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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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말좀 들으세요,,
😁28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26🤬1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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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Ocean · General Dynamics · Huntington Ingalls (CLSA) — Submarines in Ph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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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미국측 승인: 한미 정상외교 이후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허용이 핵심 변화. 이는 대북 안보와 **미 해군 콜롬비아급 지연(12~18개월)**에 따른 공급선 다변화 요구가 배경.
• 파급효과: 버지니아급 36척(2030~2054) 조달 계획과 연계 시 한국, 특히 한화오션의 협력 생산 파트너 부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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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산업 이벤트 디테일
• 조건부 승인: 초기 함정은 **필라델피아(Philly Shipyard)**에서 건조해야 한다는 조건. 우라늄 공급·관리의 보안상 이유.
• 현지 역량 이슈: 잠수함은 보안 하우징 시설·고난도 인력이 필요한데, 필리 조선소는 현재 설비·인력 모두 부족. 한화오션의 램프업에 수년 소요 전망. 첫 선체는 2028~2029 착공, 2~3번 함부터는 한국 복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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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규모 & 스펙
• 버지니아급: 배수량 7,800톤, 척당 US$4.3bn. 한국이 절반(18척)을 맡으면 총 US$77bn, 연 US$3bn 수준의 매출 잠재력.🚢
• 장보고-IV(차기 한국형): 2,000톤급 9척 계획, 핵추진 첫 적용 후보. 디젤 3,750톤급 장보고-III(약 US$700m/척)보다 작지만, 핵추진 특성상 유사한 단가 가능 판단.
• 핵추진 장점: 4,000톤 이상에서 디젤 효율 저하 vs. 핵추진은 대형화·장시간 잠항 효율 우수 → 한국 해군 차기함 대형화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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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오션 투자포인트
• 업사이클의 구조화: 해운 탈탄소화, 미국 LNG 수출터미널 가동, 미 해군 발주가 중기 지속 요인. 다만 밸류에이션은 과거 고점 상회, 해외(미국) 방산 발주 체계 정착 전까지는 신중 시각 병행.
• 밸류에이션 방법: EV/Backlog 1.0배(2005~10년 피크 멀티플) 적용, 방산 주도 사이클 재현 가정.
• 촉매: ① 美 LNG 터미널 예상 상회, ② 미 해군 수주(해외 발주 허용 법제화 포함), ③ 중국→한국 발주 이전(미 항만 수수료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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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상·하방)
• 업사이드: 미 해군 발주가 예상보다 강하면 수주 가속(최근 1년간 군함 중심 역량 집중).
• 다운사이드: 미 해군 신조 발주 지연(2027~2028), 해외 건조 허용 법안 지연/부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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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의견 & 과거 대비 변화
• 현재: 한화오션 O-PF(Outperform), TP 171,000원, 리포트 커버페이지 기준 가격 134,700원(총 수익률 +26.9%).
• 변화:
o 2025.05.12: HLD / 84,000원 → 2025.07.29: O-PF / 116,000원 → 2025.10.24: O-PF / 171,000원으로 목표가 단계적 상향, 등급 HLD→O-PF 상향.🔺 근거는 미 해군 발주 개방 기대·방산 사이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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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체크리스트
• 트리거: ① 필리 조선소 시설/인력 보강 구체화, ② 버지니아급 물량 배분 윤곽, ③ 해외 조달 법제화 진척.
• 숫자 감각: 버지니아급 US$4.3bn/척 × 18척 = US$77bn(25년간), 연환산 약 US$3bn.💵
• 메가 테마: 탈탄소/LNG/방산 사이클이 수급 타이트 유지에 기여.
(본 요약은 원문 수치·논리만 반영하여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9
버지니아급 잠수함
😁9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우람하노
😁4
[일반] 비군사용 핵잠수함
절대 머한의 핵 잠수함은 군사용이 아닌 심해 탐사용이니 주변국들은 안심하고 주무십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511438&exception_mode=recommend&page=1
🤬2
서화백의 그림놀이 🚀
경구용 이야기인거같네요
체중 감량 알약 출시 경쟁 본격화

세계 제약사들이 비만 치료제 시장의 ‘차세대 먹거리’로 불리는 체중 감량 알약 개발 경쟁에 돌입함. 현재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Wegovy)와 일라이 릴리의 젤피반(Zepbound) 등 주사형 약물이 시장을 주도하지만, 복용이 간편한 알약형으로의 전환이 업계 최대 과제로 떠오름.

두 회사는 이미 GLP-1 호르몬 기반 성분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을 감량시키는 효과를 입증했으며, 특히 위고비는 미국에서 비만 치료제로 승인된 이후 폭발적인 수요를 기록 중임. 그러나 고가의 주사제, 공급 부족, 복용 불편 등의 이유로 시장은 경구용 대체제 출시에 주목하고 있음.

노보 노디스크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알약의 임상 데이터를 확보 중이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시 미국 시장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함. 일라이 릴리 역시 비슷한 효능의 알약형 약물을 개발 중으로, 자사 주사제인 젤피반과 함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임.

전문가들은 경구용 체중 감량제가 상용화되면 시장 규모가 급팽창할 것으로 전망함. BMI 기준 비만 인구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향후 10년 내 비만 치료제 시장이 연간 1,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시됨.

다만, 약효 지속성과 부작용 문제가 여전히 해결 과제로 남음. 일부 환자에게서 구역, 구토, 근육 손실 등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으며, 장기 복용 시 체중 유지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옴. 제약사들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GLP-1 유도체의 새로운 조합 및 약물 흡수율 개선 기술을 시험 중임.

업계는 비만을 단순한 체중 문제로 보지 않고, 당뇨·심혈관 질환 등과 연관된 만성 질환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 중이라며, 체중 감량 알약은 향후 당뇨·심장병 치료제와 함께 ‘생활습관 질환 치료제’ 시장의 핵심 축이 될 전망임.


출처: FT (2025년 10월 30일)
그렇대요~
😁5
거대기계장치만 보면 흥분하는데 이 채널 ㅊㅊ

https://www.youtube.com/@FluctusOfficial
😁2
Forwarded from 호그니엘
흠.. 누가 결제하게될지...

1. 현대카드를 꺼내는 정의선
2. 삼성카드를 꺼내는 이재용
3. 그래픽카드 꺼내는 젠슨황
😁43🤔1
젠슨황의 눈물나는 과거...txt
https://www.fmkorea.com/best/9097284996

사람일 모른다
😁7
Alnylam Pharmaceuticals(골드만삭스) — Alnylam Pharmaceuticals Inc. (ALNY): First Take: TTR beat and raise, albeit high expec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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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3Q25 TTR 매출 $724mn(+135% YoY)**로 GSe/컨센서스 $642mn/$653mn을 상회. 핵심은 ATTR-CM에서 Amvuttra $685mn로 자체 GSe/컨센 $602mn/$610mn 대비 큰 폭의 서프라이즈. 비용이 다소 높았지만 ROG로부터 zilebesiran Ph3 개시 마일스톤 $300mn 유입으로 비GAAP EPS $2.90(GSe/FactSet $2.59/$1.58) 기록.
• 경영진은 FY25 제품매출 가이던스 $2.95–3.05bn(종전 $2.65–2.80bn), **TTR 프랜차이즈 $2.475–2.525bn(종전 $2.175–2.275bn)**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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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디테일 📈
• 총 제품매출 $851mn(+103% YoY), 총매출 $1,249mn(+149% YoY).
Amvuttra $685mn / Onpattro $39mn / Givlaari $74mn / Oxlumo $53mn.
• 영업비용(GAAP) $881mn, 순이익 $251mn, 비GAAP 희석 EPS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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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던스 상향 배경 & 톤 🧭
• 리포트는 이번 비트&레이즈를 강한 수요와 접근성/상환 환경 개선의 신호로 해석. 스크립트 변동성은 인정하나 ATTR-CM 실행력과 PN 성장으로 상향 스토리 지속을 전망.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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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 포인트(성장 레버) 🧪
• nucresiran(TTR 차세대): 로열티 부담 無 → 마진 개선 기대, CM/PN 모두 개시(데이터 2030/2028).
• zilebesiran(고혈압): Ph2 혼재 데이터에도 지속 혈압조절 차별화 주장(Ph3 ~2030).
• mivelsiran(CAA/AD): CAA 진행 중, AD 4Q 개시 예정(ARIA 위험 없이 상류 표적).
• ALN-HTT02(헌팅턴) 2026 1차 데이터, ALN-6400(보편 지혈제 후보) HHT서 Ph2, ALN-5288(MAPT, AD/희귀 타우병) Ph1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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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자본조달 & 규제 🔒
• 무이표 전환사채(2028만기) $661mn 발행, 2027만기 1.00% 전환사채 일부 상환에 활용 + $500mn 리볼빙 체결.
• 미 매사추세츠 연방검찰청(USAO) 서브포이나: Amvuttra/Onpattro/Oxlumo/Givlaari의 정부가격 리포팅 및 유통사 수수료/할인 관련 자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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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밸류에이션 🎯
• Buy(Conviction List 포함), 12개월 PT $566, WACC 9% / TGR 3.5% 기반 rDCF. 주요 리스크: Onpattro 라벨 확장 실패, 경쟁 데이터(유전자치료 등) 우위, 상환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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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가이던스 대폭 상향: FY25 제품매출 $2.65–2.80bn → $2.95–3.05bn(+~$300mn), TTR $2.175–2.275bn → $2.475–2.525bn(+~$300mn). 상향 근거는 Amvuttra의 ATTR-CM 초기 수요 및 접근성/상환 트렌드 개선과 zilebesiran Ph3 개시 마일스톤 $300mn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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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ATTR-CM 실행력 지속 여부(센터 확장·포뮬러리·어웨어니스·커뮤니티/아카데믹 채널).
• 경쟁 구도: 2026 하반기 AZN/IONS Wainua Ph3 및 AZN 항체(아밀로이드 클리어링) 데이터 업데이트 모니터. (리포트 내 맥락)
• 규제/법무 리스크(USAO 서브포이나) 진행 추적.
(본 요약은 원문 보고서의 수치·논지에만 기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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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치가 넘 높았을뿐,,,
😁3
Insmed(J.P. Morgan) — Insmed: 3Q Key Takeaways and Tidbits from Mgmt Follow-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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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핵심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재확인, 기준주가(10/29) $166.95. 3Q 실적과 경영진 콜백을 반영해 상업·임상 실행력을 높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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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린수프리(Brinsupri) 초기 런칭 성과
• 6주 매출 $28.1mm, 환자 2,550명 시작, 1,700명의 의사가 처방(대다수 1–2건). 영업인력 185명이 약 2.7만명의 대상 의사군 커버 → 초기 ‘폭’ 확보, ‘깊이’ 확장 여지 큼.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Q25가 런칭 추세의 분기점: 3Q 수치는 **재고 적치(약 40%)**와 보험 초기사용 ‘허니문’ 효과 영향. 메디케어는 신약 급여기준을 승인 후 90일 내 확정 → 초기 1분기는 예외허가 중심 운영. 기준 정교화 시 접근성 다소 보수화 가능하나, 회사는 리베이트 등으로 마찰 최소화 시사. IRA 영향으로 GTN 25–35% 중 약 절반은 이미 반영 추정. EU/UK/일본 진출 준비(유럽은 급여 선확보 후 판매조직 투자, 일본은 영업조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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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프라인 업데이트(12개 내외 Ph3 개시 잠재)
• TPIP: PAH 단일 3상 요구, ’26년 초 개시 예정. PALM-ILD(PH-ILD) 3상 4Q25 개시, PPF/IPF 3상은 2H26 목표. OLE 데이터(고용량 효능) 2026년 중·하반기 기대.
• Brenso(비강용): BiRCh(CRSsNP) 톱라인 ’26년 1월 초 목표. 성공기준: sTSS 위약보정보정 -0.7, ~ -1.0이면 대성공. 블렌디드-블라인드 데이터는 전환 전환자 포함 2점+ 개선 시사(과해석 경계). 4주 스테로이드 런인 및 TSS≥5 유지로 플라시보 관리, 24주간 플라시보 지속 어려움 판단.
• Brenso(피부과): **CEDAR(HS)**는 목표 214명 등록 조기완료, ’26년 상반기 톱라인. 예정됐던 ’26년 1Q 중간 무용성 분석은 취소하고 전체 톱라인으로 대체. AN 카운트 -20%(성공), -40%(대성공)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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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5 요약(브린수프리 기여도 부각)
• 매출 ~$142mm(JPMe/컨센 각각 ~$114mm/~$115mm 대비 상회), Arikayce $114mm(+22% YoY). Arikayce ’25 가이던스 중점 $420–430mm로 +$10mm 상향. YTD ~$315mm → 4Q 약 $110mm(중간점 기준). R&D $186mm(자체추정 하회), SG&A $186mm(추정/컨센 상회), 순이익 -$370mm(비현금항목 $105mm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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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견해 대비 변화
• 브린수프리 런칭의 ‘폭’ 확인: 초기 처방 의사 1,700명, 대상 의사 풀 2.7만명 대비 확장 여지 큼이라는 톤 강화.
• **Arikayce 가이던스 상향(+$10mm)**로 보수적 가정 대비 상방 반영.
• CEDAR(HS): 중간 무용성 분석 취소→ 전체 톱라인(’26H1) 중심으로 일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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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체크리스트
• 4Q25는 재고/급여효과 제거 후 실수요 확인 분기. 급여기준 정교화에 따른 접근성 변화 모니터링.
• 다수 3상 개시로 R&D 비용 증대 가능성 동반(상단 가이드 고려).
(본 요약은 원문에 근거한 정보 전달 목적입니다.)

쑤아릿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