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울 엄마 근황
-닉스 평단 26만원, 우금지 100%수익률
-곧 은퇴함
-아들이 벌써 닉스? 좀따 사시죠 할 때 그냥 삼
-아들이 닉스 팔 때 더 사셨음
-아들이 ESS 살까말까할때 에코프로 눈길이 간다~라고 연락하심(아들새끼는 병신마냥 안삼)
-아들이 엄마 말 안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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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엄마 말 안들음
Hanwha Ocean · General Dynamics · Huntington Ingalls (CLSA) — Submarines in Ph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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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미국측 승인: 한미 정상외교 이후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허용이 핵심 변화. 이는 대북 안보와 **미 해군 콜롬비아급 지연(12~18개월)**에 따른 공급선 다변화 요구가 배경.
• 파급효과: 버지니아급 36척(2030~2054) 조달 계획과 연계 시 한국, 특히 한화오션의 협력 생산 파트너 부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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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산업 이벤트 디테일
• 조건부 승인: 초기 함정은 **필라델피아(Philly Shipyard)**에서 건조해야 한다는 조건. 우라늄 공급·관리의 보안상 이유.
• 현지 역량 이슈: 잠수함은 보안 하우징 시설·고난도 인력이 필요한데, 필리 조선소는 현재 설비·인력 모두 부족. 한화오션의 램프업에 수년 소요 전망. 첫 선체는 2028~2029 착공, 2~3번 함부터는 한국 복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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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규모 & 스펙
• 버지니아급: 배수량 7,800톤, 척당 US$4.3bn. 한국이 절반(18척)을 맡으면 총 US$77bn, 연 US$3bn 수준의 매출 잠재력.🚢
• 장보고-IV(차기 한국형): 2,000톤급 9척 계획, 핵추진 첫 적용 후보. 디젤 3,750톤급 장보고-III(약 US$700m/척)보다 작지만, 핵추진 특성상 유사한 단가 가능 판단.
• 핵추진 장점: 4,000톤 이상에서 디젤 효율 저하 vs. 핵추진은 대형화·장시간 잠항 효율 우수 → 한국 해군 차기함 대형화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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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오션 투자포인트
• 업사이클의 구조화: 해운 탈탄소화, 미국 LNG 수출터미널 가동, 미 해군 발주가 중기 지속 요인. 다만 밸류에이션은 과거 고점 상회, 해외(미국) 방산 발주 체계 정착 전까지는 신중 시각 병행.
• 밸류에이션 방법: EV/Backlog 1.0배(2005~10년 피크 멀티플) 적용, 방산 주도 사이클 재현 가정.
• 촉매: ① 美 LNG 터미널 예상 상회, ② 미 해군 수주(해외 발주 허용 법제화 포함), ③ 중국→한국 발주 이전(미 항만 수수료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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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상·하방)
• 업사이드: 미 해군 발주가 예상보다 강하면 수주 가속(최근 1년간 군함 중심 역량 집중).
• 다운사이드: 미 해군 신조 발주 지연(2027~2028), 해외 건조 허용 법안 지연/부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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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의견 & 과거 대비 변화
• 현재: 한화오션 O-PF(Outperform), TP 171,000원, 리포트 커버페이지 기준 가격 134,700원(총 수익률 +26.9%).
• 변화:
o 2025.05.12: HLD / 84,000원 → 2025.07.29: O-PF / 116,000원 → 2025.10.24: O-PF / 171,000원으로 목표가 단계적 상향, 등급 HLD→O-PF 상향.🔺 근거는 미 해군 발주 개방 기대·방산 사이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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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체크리스트
• 트리거: ① 필리 조선소 시설/인력 보강 구체화, ② 버지니아급 물량 배분 윤곽, ③ 해외 조달 법제화 진척.
• 숫자 감각: 버지니아급 US$4.3bn/척 × 18척 = US$77bn(25년간), 연환산 약 US$3bn.💵
• 메가 테마: 탈탄소/LNG/방산 사이클이 수급 타이트 유지에 기여.
(본 요약은 원문 수치·논리만 반영하여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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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미국측 승인: 한미 정상외교 이후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허용이 핵심 변화. 이는 대북 안보와 **미 해군 콜롬비아급 지연(12~18개월)**에 따른 공급선 다변화 요구가 배경.
• 파급효과: 버지니아급 36척(2030~2054) 조달 계획과 연계 시 한국, 특히 한화오션의 협력 생산 파트너 부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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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산업 이벤트 디테일
• 조건부 승인: 초기 함정은 **필라델피아(Philly Shipyard)**에서 건조해야 한다는 조건. 우라늄 공급·관리의 보안상 이유.
• 현지 역량 이슈: 잠수함은 보안 하우징 시설·고난도 인력이 필요한데, 필리 조선소는 현재 설비·인력 모두 부족. 한화오션의 램프업에 수년 소요 전망. 첫 선체는 2028~2029 착공, 2~3번 함부터는 한국 복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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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규모 & 스펙
• 버지니아급: 배수량 7,800톤, 척당 US$4.3bn. 한국이 절반(18척)을 맡으면 총 US$77bn, 연 US$3bn 수준의 매출 잠재력.🚢
• 장보고-IV(차기 한국형): 2,000톤급 9척 계획, 핵추진 첫 적용 후보. 디젤 3,750톤급 장보고-III(약 US$700m/척)보다 작지만, 핵추진 특성상 유사한 단가 가능 판단.
• 핵추진 장점: 4,000톤 이상에서 디젤 효율 저하 vs. 핵추진은 대형화·장시간 잠항 효율 우수 → 한국 해군 차기함 대형화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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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오션 투자포인트
• 업사이클의 구조화: 해운 탈탄소화, 미국 LNG 수출터미널 가동, 미 해군 발주가 중기 지속 요인. 다만 밸류에이션은 과거 고점 상회, 해외(미국) 방산 발주 체계 정착 전까지는 신중 시각 병행.
• 밸류에이션 방법: EV/Backlog 1.0배(2005~10년 피크 멀티플) 적용, 방산 주도 사이클 재현 가정.
• 촉매: ① 美 LNG 터미널 예상 상회, ② 미 해군 수주(해외 발주 허용 법제화 포함), ③ 중국→한국 발주 이전(미 항만 수수료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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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상·하방)
• 업사이드: 미 해군 발주가 예상보다 강하면 수주 가속(최근 1년간 군함 중심 역량 집중).
• 다운사이드: 미 해군 신조 발주 지연(2027~2028), 해외 건조 허용 법안 지연/부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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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의견 & 과거 대비 변화
• 현재: 한화오션 O-PF(Outperform), TP 171,000원, 리포트 커버페이지 기준 가격 134,700원(총 수익률 +26.9%).
• 변화:
o 2025.05.12: HLD / 84,000원 → 2025.07.29: O-PF / 116,000원 → 2025.10.24: O-PF / 171,000원으로 목표가 단계적 상향, 등급 HLD→O-PF 상향.🔺 근거는 미 해군 발주 개방 기대·방산 사이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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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체크리스트
• 트리거: ① 필리 조선소 시설/인력 보강 구체화, ② 버지니아급 물량 배분 윤곽, ③ 해외 조달 법제화 진척.
• 숫자 감각: 버지니아급 US$4.3bn/척 × 18척 = US$77bn(25년간), 연환산 약 US$3bn.💵
• 메가 테마: 탈탄소/LNG/방산 사이클이 수급 타이트 유지에 기여.
(본 요약은 원문 수치·논리만 반영하여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9
[일반] 비군사용 핵잠수함
절대 머한의 핵 잠수함은 군사용이 아닌 심해 탐사용이니 주변국들은 안심하고 주무십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511438&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절대 머한의 핵 잠수함은 군사용이 아닌 심해 탐사용이니 주변국들은 안심하고 주무십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511438&exception_mode=recommend&page=1
🤬2
Submarine Nuclear Power | Engineering behind it Nuclear Reactor How it Works
https://youtu.be/J0lb46Zi5-s?si=fkVyCP-MCK70pyHL
https://youtu.be/J0lb46Zi5-s?si=fkVyCP-MCK70pyHL
YouTube
Submarine Nuclear Power | Engineering behind it Nuclear Reactor How it Works
Check out https://www.piavpn.com/AiTelly for an 83% discount on Private Internet Access! That’s $2.03 a month and get 4 extra months free!
Mysterious Strange Things
Music by Yung Logos
This is the Virginia Class Nuclear powered submarine.
To simplify…
Mysterious Strang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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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서화백의 그림놀이 🚀
경구용 이야기인거같네요
체중 감량 알약 출시 경쟁 본격화
출처: FT (2025년 10월 30일)
세계 제약사들이 비만 치료제 시장의 ‘차세대 먹거리’로 불리는 체중 감량 알약 개발 경쟁에 돌입함. 현재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Wegovy)와 일라이 릴리의 젤피반(Zepbound) 등 주사형 약물이 시장을 주도하지만, 복용이 간편한 알약형으로의 전환이 업계 최대 과제로 떠오름.
두 회사는 이미 GLP-1 호르몬 기반 성분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을 감량시키는 효과를 입증했으며, 특히 위고비는 미국에서 비만 치료제로 승인된 이후 폭발적인 수요를 기록 중임. 그러나 고가의 주사제, 공급 부족, 복용 불편 등의 이유로 시장은 경구용 대체제 출시에 주목하고 있음.
노보 노디스크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알약의 임상 데이터를 확보 중이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시 미국 시장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함. 일라이 릴리 역시 비슷한 효능의 알약형 약물을 개발 중으로, 자사 주사제인 젤피반과 함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임.
전문가들은 경구용 체중 감량제가 상용화되면 시장 규모가 급팽창할 것으로 전망함. BMI 기준 비만 인구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향후 10년 내 비만 치료제 시장이 연간 1,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시됨.
다만, 약효 지속성과 부작용 문제가 여전히 해결 과제로 남음. 일부 환자에게서 구역, 구토, 근육 손실 등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으며, 장기 복용 시 체중 유지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옴. 제약사들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GLP-1 유도체의 새로운 조합 및 약물 흡수율 개선 기술을 시험 중임.
업계는 비만을 단순한 체중 문제로 보지 않고, 당뇨·심혈관 질환 등과 연관된 만성 질환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 중이라며, 체중 감량 알약은 향후 당뇨·심장병 치료제와 함께 ‘생활습관 질환 치료제’ 시장의 핵심 축이 될 전망임.
출처: FT (2025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