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kia(J.P. Morgan) Nvidia deal is about re-making Mobile Networks business into a tech leader while creating new opportunities in Network 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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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JP모건은 노키아–엔비디아 제휴를 차세대 RAN(무선접속망)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 평가. 수익화는 시간이 걸리며, 에릭슨 등 경쟁 심화 가능성 지적.
• 회사 측은 이번 딜의 핵심 초점이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의 기술 리더십 재구축임을 강조. AI가 주도할 네트워크 아키텍처 재설계에서 ‘앞서 나가겠다’는 메시지.
• 데이터센터 관련 직접 기회는 즉시 논의하지 않았으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협업 확대 예고.
• 투자 관점: 네트워크 인프라(특히 광/라우터·스위치/고정망) 성장과 통신사 광투자 회복이 실적 모멘텀의 관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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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 상세 & 파트너
• 비독점 전략적 파트너십: AI-RAN(소프트웨어 정의 가속 인프라 위에서 AI·RAN 워크로드 통합) 공동 개발, 노키아가 NVIDIA ARC를 글로벌 액세스 포트폴리오에 통합.
• T-Mobile US: 6G 개발의 일환으로 필드 테스트 2026년 상반기(1H26) 예정.
• Dell Technologies: PowerEdge 서버로 AI-RAN 확장성 지원.
• 엔비디아의 전략적 동기는 노키아의 전 세계 기지국 설치 기반과 통신사 파이프 접근성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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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포인트(ARC & AI-RAN)
• NVIDIA ARC(Aerial Radio Network Computer): Grace CPU + Blackwell GPU + ConnectX 네트워킹 결합, 6G-레디 기지국용 하드웨어. **CUDA-X(Aerial Library)**로 무선/AI 동시 처리, 현 AirScale과 호환 예정.
• 타임라인: 초기 기능 시연 완료 → 2026 상반기 T-Mobile 필드 트라이얼 → 2027년 말 상용화(5G 기반).
• 소프트웨어 정의 업그레이드: 하드웨어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CUDA)**로 기능 진화·6G 전환 가능.
• AI for RAN: 실시간 빔포밍 등 파라미터를 강화학습으로 최적화, 스펙트럼 효율·에너지 효율 제고.
• AI on RAN: 기지국을 엣지 클라우드 노드화,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초저지연 AI 서비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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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경로 & 투자 시사점
• 채택 속도는 통신사 의사결정에 좌우. 성능·효율·신규 서비스가 차별화되면 팔로워 확대 가능. T-Mobile의 선제 투자로 경쟁 촉발 기대.
• 단기 실적 반영 한계: 데이터센터 협업 확대 가능성 언급에도 가까운 시일 내 이익 기여는 제한적. 시장의 관심은 네트워크 인프라(특히 광/IP) 성장으로 회귀할 전망.
• 이벤트: 11월 19일 CMD 전후 추가 발표 가능성, 단 주가 급등 이후 차익실현 가능성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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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 리스크(변경사항 포함)
• 투자의견 OW(매수우위), 목표가 €6.10, ADR 2026년 12월 $7.10. 2027E EPS 기준으로 12개월 선행 P/E 15.5배(이전 14.5배) 적용으로 멀티플 상향.
• 리스크: 통신 Capex 둔화, 네트워크 부문 점유율 압박, FCF/순현금 악화.
• 과거 트랙레코드: 2025-10-24 기준 유로화 목표가 €6.1 유지 등 이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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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체크리스트
• 2026H1 필드 트라이얼 결과(효율·성능 개선 폭).
• AI-RAN 상용화 2027년 말 가시성(통신사 Capex 계획 포함).
• 광/라우터·스위치/고정망 수주 트렌드(AI/데이터센터 관련 광학 수요).
• CMD(11/19) 전후 신규 소프트웨어 로드맵/엣지 AI 수익모델 공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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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JP모건은 노키아–엔비디아 제휴를 차세대 RAN(무선접속망)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 평가. 수익화는 시간이 걸리며, 에릭슨 등 경쟁 심화 가능성 지적.
• 회사 측은 이번 딜의 핵심 초점이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의 기술 리더십 재구축임을 강조. AI가 주도할 네트워크 아키텍처 재설계에서 ‘앞서 나가겠다’는 메시지.
• 데이터센터 관련 직접 기회는 즉시 논의하지 않았으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협업 확대 예고.
• 투자 관점: 네트워크 인프라(특히 광/라우터·스위치/고정망) 성장과 통신사 광투자 회복이 실적 모멘텀의 관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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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 상세 & 파트너
• 비독점 전략적 파트너십: AI-RAN(소프트웨어 정의 가속 인프라 위에서 AI·RAN 워크로드 통합) 공동 개발, 노키아가 NVIDIA ARC를 글로벌 액세스 포트폴리오에 통합.
• T-Mobile US: 6G 개발의 일환으로 필드 테스트 2026년 상반기(1H26) 예정.
• Dell Technologies: PowerEdge 서버로 AI-RAN 확장성 지원.
• 엔비디아의 전략적 동기는 노키아의 전 세계 기지국 설치 기반과 통신사 파이프 접근성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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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포인트(ARC & AI-RAN)
• NVIDIA ARC(Aerial Radio Network Computer): Grace CPU + Blackwell GPU + ConnectX 네트워킹 결합, 6G-레디 기지국용 하드웨어. **CUDA-X(Aerial Library)**로 무선/AI 동시 처리, 현 AirScale과 호환 예정.
• 타임라인: 초기 기능 시연 완료 → 2026 상반기 T-Mobile 필드 트라이얼 → 2027년 말 상용화(5G 기반).
• 소프트웨어 정의 업그레이드: 하드웨어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CUDA)**로 기능 진화·6G 전환 가능.
• AI for RAN: 실시간 빔포밍 등 파라미터를 강화학습으로 최적화, 스펙트럼 효율·에너지 효율 제고.
• AI on RAN: 기지국을 엣지 클라우드 노드화,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초저지연 AI 서비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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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경로 & 투자 시사점
• 채택 속도는 통신사 의사결정에 좌우. 성능·효율·신규 서비스가 차별화되면 팔로워 확대 가능. T-Mobile의 선제 투자로 경쟁 촉발 기대.
• 단기 실적 반영 한계: 데이터센터 협업 확대 가능성 언급에도 가까운 시일 내 이익 기여는 제한적. 시장의 관심은 네트워크 인프라(특히 광/IP) 성장으로 회귀할 전망.
• 이벤트: 11월 19일 CMD 전후 추가 발표 가능성, 단 주가 급등 이후 차익실현 가능성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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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 리스크(변경사항 포함)
• 투자의견 OW(매수우위), 목표가 €6.10, ADR 2026년 12월 $7.10. 2027E EPS 기준으로 12개월 선행 P/E 15.5배(이전 14.5배) 적용으로 멀티플 상향.
• 리스크: 통신 Capex 둔화, 네트워크 부문 점유율 압박, FCF/순현금 악화.
• 과거 트랙레코드: 2025-10-24 기준 유로화 목표가 €6.1 유지 등 이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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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체크리스트
• 2026H1 필드 트라이얼 결과(효율·성능 개선 폭).
• AI-RAN 상용화 2027년 말 가시성(통신사 Capex 계획 포함).
• 광/라우터·스위치/고정망 수주 트렌드(AI/데이터센터 관련 광학 수요).
• CMD(11/19) 전후 신규 소프트웨어 로드맵/엣지 AI 수익모델 공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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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Corp.(Morgan Stanley) — NVIDIA Corp.: GTC highlights the strength of the AI r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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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요약(레이팅/목표가)
• 투자의견: Overweight(유지) / 산업뷰: Attractive
• 목표가: $210 (현 주가 $201.03, 2025-10-28 종가)
• 핵심 논지: GTC(워싱턴 D.C.)에서 공개된 Blackwell→Rubin 로드맵과 AI 팩토리 모델이 수요를 견인. 회사가 제시한 누적 매출 가시성은 높으나, 애널리스트 모델은 보다 보수적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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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500bn” 코멘트의 뜻
o 회사: CY26 말까지 Blackwell+Rubin 누적 매출 가시성 ‘5천억 달러’(네트워킹 포함), 30%는 이미 출하. CEO는 “다음 5개 분기에 $500bn”이라고 언급.
o MS 해석: Blackwell GPU 누적 출하 ~$100bn(10월까지) + 네트워킹 반영 시 약 30% 도달. 자체 모델의 다음 5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307bn으로, 단순 $500bn 해석보단 낮음. 누적 Blackwell+Rubin은 약 $430bn 추정.
• 업사이드 추정: 네트워킹 가정(연간 중 Blackwell 비중 절반 가정) 반영 시 향후 5분기 데이터센터 업사이드 약 $77bn.
• 수요 강도: GB200 NVL72 수요 “exceptionally strong”. 가시성 개선이 멀티플 방어/확대에 도움.
• 중국: 이번 분기 중국 프로세서 매출 가이던스 ‘0’ 재확인(정책 변화 없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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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에코시스템 & 파트너십
• 통신/엣지: Nokia와 AI-RAN(ARC-Pro) 공동개발, T-Mobile 내년 시험, NVIDIA, Nokia 지분 2.9%에 $1bn 투자 계획 언급. 하드웨어는 Grace Blackwell 기반.
• 퀀텀: NVQLink로 GPU–QPU 하이브리드 연결(17개 QPU 빌더, 5개 컨트롤러, 9개 美 국립연 포함), CUDA-Q와 통합.
• 자율주행: Uber와 L4 AV 확장, 2027년부터 Stellantis 5,000대 시작, 장기 100,000대 목표.
• 슈퍼컴퓨팅/네트워킹/소프트웨어: DOE 산하 7개 슈퍼컴퓨터 신규 탑재(최대 Solstice 100,000 Blackwell GPU), Palantir와 운영 AI 스택, Cisco Spectrum-X 기반 N9100 스위치, 로보틱스/디지털트윈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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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밸류에이션 프레임
• MS 시나리오 요약
o Base: 목표가 $210, CY26E EPS $6.36의 ~33배. 2025/26년 매출 +58.2% / +34.7% 성장 가정.
o Bull: $250, 네트워킹/GB200 시스템/소프트웨어 상방.
o Bear: $137.5, DC 둔화/경쟁 심화/규제 리스크.
• MS 중기 트랙: GAAP 매출 $130.5bn(2025) → $206.4bn(2026E), MW EPS $2.92 → $4.34 → $6.36(202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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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보고서에서 달라진 점(과거 의견 대비)
• “$500bn” 해석의 보수화 및 수치 정교화: 단순 5개 분기 출하=매출이 아니라, 이미 30% 출하·네트워킹 포함 여부를 분리 분석. 그 결과 누적 $430bn 수준으로 재산정, 단기 업사이드 $77bn 제시(모델 $307bn DC 기준). 과거 단순 가시성 코멘트 대비 정량 근거 강화.
• 중국 매출 가이던스: **제로(0)**를 재확인해 보수적 가정 유지.
• 레이팅/목표가: OW/ $210 유지(변경 언급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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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체크리스트
• 트리거: GB200 NVL72 램프, Rubin 준비도, 네트워킹 믹스 확대, 정부/통신 수주.
• 리스크: 수요 둔화·경쟁 심화·내재화·수출통제 등(상단 시나리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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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 수요는 매우 강하고(특히 NVL72), 회사의 가시성 코멘트는 긍정적이지만, 모건스탠리는 정량 분석으로 기대치를 재정렬(단기 상방 $77bn). OW/목표가 $210 유지로 업사이드 지속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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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요약(레이팅/목표가)
• 투자의견: Overweight(유지) / 산업뷰: Attractive
• 목표가: $210 (현 주가 $201.03, 2025-10-28 종가)
• 핵심 논지: GTC(워싱턴 D.C.)에서 공개된 Blackwell→Rubin 로드맵과 AI 팩토리 모델이 수요를 견인. 회사가 제시한 누적 매출 가시성은 높으나, 애널리스트 모델은 보다 보수적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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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500bn” 코멘트의 뜻
o 회사: CY26 말까지 Blackwell+Rubin 누적 매출 가시성 ‘5천억 달러’(네트워킹 포함), 30%는 이미 출하. CEO는 “다음 5개 분기에 $500bn”이라고 언급.
o MS 해석: Blackwell GPU 누적 출하 ~$100bn(10월까지) + 네트워킹 반영 시 약 30% 도달. 자체 모델의 다음 5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307bn으로, 단순 $500bn 해석보단 낮음. 누적 Blackwell+Rubin은 약 $430bn 추정.
• 업사이드 추정: 네트워킹 가정(연간 중 Blackwell 비중 절반 가정) 반영 시 향후 5분기 데이터센터 업사이드 약 $77bn.
• 수요 강도: GB200 NVL72 수요 “exceptionally strong”. 가시성 개선이 멀티플 방어/확대에 도움.
• 중국: 이번 분기 중국 프로세서 매출 가이던스 ‘0’ 재확인(정책 변화 없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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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에코시스템 & 파트너십
• 통신/엣지: Nokia와 AI-RAN(ARC-Pro) 공동개발, T-Mobile 내년 시험, NVIDIA, Nokia 지분 2.9%에 $1bn 투자 계획 언급. 하드웨어는 Grace Blackwell 기반.
• 퀀텀: NVQLink로 GPU–QPU 하이브리드 연결(17개 QPU 빌더, 5개 컨트롤러, 9개 美 국립연 포함), CUDA-Q와 통합.
• 자율주행: Uber와 L4 AV 확장, 2027년부터 Stellantis 5,000대 시작, 장기 100,000대 목표.
• 슈퍼컴퓨팅/네트워킹/소프트웨어: DOE 산하 7개 슈퍼컴퓨터 신규 탑재(최대 Solstice 100,000 Blackwell GPU), Palantir와 운영 AI 스택, Cisco Spectrum-X 기반 N9100 스위치, 로보틱스/디지털트윈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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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밸류에이션 프레임
• MS 시나리오 요약
o Base: 목표가 $210, CY26E EPS $6.36의 ~33배. 2025/26년 매출 +58.2% / +34.7% 성장 가정.
o Bull: $250, 네트워킹/GB200 시스템/소프트웨어 상방.
o Bear: $137.5, DC 둔화/경쟁 심화/규제 리스크.
• MS 중기 트랙: GAAP 매출 $130.5bn(2025) → $206.4bn(2026E), MW EPS $2.92 → $4.34 → $6.36(202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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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보고서에서 달라진 점(과거 의견 대비)
• “$500bn” 해석의 보수화 및 수치 정교화: 단순 5개 분기 출하=매출이 아니라, 이미 30% 출하·네트워킹 포함 여부를 분리 분석. 그 결과 누적 $430bn 수준으로 재산정, 단기 업사이드 $77bn 제시(모델 $307bn DC 기준). 과거 단순 가시성 코멘트 대비 정량 근거 강화.
• 중국 매출 가이던스: **제로(0)**를 재확인해 보수적 가정 유지.
• 레이팅/목표가: OW/ $210 유지(변경 언급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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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체크리스트
• 트리거: GB200 NVL72 램프, Rubin 준비도, 네트워킹 믹스 확대, 정부/통신 수주.
• 리스크: 수요 둔화·경쟁 심화·내재화·수출통제 등(상단 시나리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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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 수요는 매우 강하고(특히 NVL72), 회사의 가시성 코멘트는 긍정적이지만, 모건스탠리는 정량 분석으로 기대치를 재정렬(단기 상방 $77bn). OW/목표가 $210 유지로 업사이드 지속 관점.
APR(HSBC) — Initiate at Buy: There’s something about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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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투자의견/목표가: 신규 커버리지 개시, Buy와 TP 340,000원(기존 없음). 10/27 종가 242,500원 대비 +40.2% 업사이드.
• 스토리: 핵심 화장품 브랜드 **메디큐브(Medicube)**의 해외 채널 확장(Amazon US·Qoo10 Japan 등)과 오프라인 진출(미국 Ulta)을 축으로 해외 비중 2027E 84% 전망.
• 성장/이익 가정: 2024-27E 매출/OP CAGR 50%/67%, OPM 2027E 23.2%(2024 17%). 1H25 매출/OP +95%/+149%, 2H25E +108%/+189% 추가 성장 전망.
• 밸류에이션: 2026E EV/EBITDA 26.2x 적용, 2026E EBITDA 484.2bn 기준 TP 340,000원 산출(2026E PER 37x 시사).
• 리스크: 해외 성장 둔화, 메디큐브 의존, 경쟁 심화, 주요주주 지분매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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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인트 📈
• 해외 채널 확장 가속화
o Amazon US 순위 개선, 일본·미국 **오프라인 진출(미국 Ulta, 일본 드럭스토어 확대)**로 매출 드라이브 기대.
o Amazon US 스킨케어 점유율 3Q25: 메디큐브 11.7%(CeraVe 등과 경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익성 레버리지
o 해외(특히 유럽) 비중 확대에 따른 마진 믹스 개선 → OPM 2027E 23.2% 가정.
• 가시성 높은 가이드
o 2025E는 미·일 채널 확장이 성장 견인, 2026E~는 Amazon Europe 진출이 추가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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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시나리오 🧮
• 기준가정: 2026E EV/EBITDA 26.2x → TP 340,000원(EBITDA 484.2bn, 2026E PER 37x).
• 민감도: OPM이 기준대비 +3%p면 2025E OP 376.1bn, 공정가 380,000원; –3%p면 290,000원.
• 동종 비교: 국내 레거시 대비 높은 EPS 성장률 가정하에 프리미엄 정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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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촉매 🚀
• 3Q 실적(11월 초) 공개
• Amazon US 순위 개선 지속
• 월별 화장품 수출 호조 데이터 반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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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스냅샷(요지) 💾
• EPS(HSBC): 2025E 6,804 → 2026E 9,214 → 2027E 11,815
• 멀티플: 2025E PER 35.6x → 2026E 26.3x, EV/EBITDA 2025E 23.6x → 2026E 18.2x.
• 주주환원: 2024-26 순이익의 ≥25% 환원 정책, 2025.7 DPS 3,590원, 2025.8 자사주 3.8% 소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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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과의 변화 🔄
• 신규 커버리지 개시로 과거 목표가/의견 부재(Previous Target: “–”). 이번에 Buy/TP 340,000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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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 해외 채널(미·일 오프라인, Amazon EU) 실행 속도/수익성 트랙
• 메디큐브 SKU 다변화 및 카테고리 확장 진행
• 마케팅비 효율성(매출 대비)과 OPM 트렌드 모니터링.
(보고서: 2025년 10월 29일자, HS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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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투자의견/목표가: 신규 커버리지 개시, Buy와 TP 340,000원(기존 없음). 10/27 종가 242,500원 대비 +40.2% 업사이드.
• 스토리: 핵심 화장품 브랜드 **메디큐브(Medicube)**의 해외 채널 확장(Amazon US·Qoo10 Japan 등)과 오프라인 진출(미국 Ulta)을 축으로 해외 비중 2027E 84% 전망.
• 성장/이익 가정: 2024-27E 매출/OP CAGR 50%/67%, OPM 2027E 23.2%(2024 17%). 1H25 매출/OP +95%/+149%, 2H25E +108%/+189% 추가 성장 전망.
• 밸류에이션: 2026E EV/EBITDA 26.2x 적용, 2026E EBITDA 484.2bn 기준 TP 340,000원 산출(2026E PER 37x 시사).
• 리스크: 해외 성장 둔화, 메디큐브 의존, 경쟁 심화, 주요주주 지분매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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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인트 📈
• 해외 채널 확장 가속화
o Amazon US 순위 개선, 일본·미국 **오프라인 진출(미국 Ulta, 일본 드럭스토어 확대)**로 매출 드라이브 기대.
o Amazon US 스킨케어 점유율 3Q25: 메디큐브 11.7%(CeraVe 등과 경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익성 레버리지
o 해외(특히 유럽) 비중 확대에 따른 마진 믹스 개선 → OPM 2027E 23.2% 가정.
• 가시성 높은 가이드
o 2025E는 미·일 채널 확장이 성장 견인, 2026E~는 Amazon Europe 진출이 추가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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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시나리오 🧮
• 기준가정: 2026E EV/EBITDA 26.2x → TP 340,000원(EBITDA 484.2bn, 2026E PER 37x).
• 민감도: OPM이 기준대비 +3%p면 2025E OP 376.1bn, 공정가 380,000원; –3%p면 290,000원.
• 동종 비교: 국내 레거시 대비 높은 EPS 성장률 가정하에 프리미엄 정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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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촉매 🚀
• 3Q 실적(11월 초) 공개
• Amazon US 순위 개선 지속
• 월별 화장품 수출 호조 데이터 반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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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스냅샷(요지) 💾
• EPS(HSBC): 2025E 6,804 → 2026E 9,214 → 2027E 11,815
• 멀티플: 2025E PER 35.6x → 2026E 26.3x, EV/EBITDA 2025E 23.6x → 2026E 18.2x.
• 주주환원: 2024-26 순이익의 ≥25% 환원 정책, 2025.7 DPS 3,590원, 2025.8 자사주 3.8% 소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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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과의 변화 🔄
• 신규 커버리지 개시로 과거 목표가/의견 부재(Previous Target: “–”). 이번에 Buy/TP 340,000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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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 해외 채널(미·일 오프라인, Amazon EU) 실행 속도/수익성 트랙
• 메디큐브 SKU 다변화 및 카테고리 확장 진행
• 마케팅비 효율성(매출 대비)과 OPM 트렌드 모니터링.
(보고서: 2025년 10월 29일자, HSBC)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건설기계 #HD현대건설기계 251029
- 매출 +7% / 영업이익 +30% 서프라이즈. 강소법인 합병 관련 일회성비용은 이번 분기에 15억 인식 / 다음 분기에 3~40억 추가인식.
- 선진국 시장 등이 아직 충분히 턴하지 못하고 업황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는 상황이고,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6%에 가까운 OPM 기록. 작년부터 현건기 / 현인코 양사에서 공통적으로 제품 라인업과 딜러망 개선을 강조했는데 올해 들어서 높아진 OPM 레벨로 이를 증명하고 있으며 그동안 회사가 해온 준비들을 기반으로 이전 사이클과 이익체력이 달라졌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성 있다고 생각.
- 지역별로 나눠본다면 유럽 / 아프리카 권역이 호조, 인도 / 중국은 몬순 영향 등으로 QoQ로는 좋지 못했고, 미국도 자그마한 회복세. 다만 미국시장의 경우 내년까지 추이 지켜볼 필요성.
-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권역에서 금광 관련 수요 호조 언급. 내년까지도 계획상으로는 높은 성장 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브라질 등 남미 지역수요의 호조 또한 비슷한 마이닝 수요 호조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됨.
마이닝 시장의 경우 판가 / 수익성 높은 대형장비 중심의 시장이기 때문에 전사 수익성 등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 내일 현대인프라코어 실적도 무난할 것이라고 예상. 비수기라 QoQ로는 재미있지는 않을텐데 세부적으로 뜯어보면 오늘 현대건설기계도, 내일 현대인프라코어도 긍정적으로 볼 부분이 많으리라고 생각함.
- 매출 +7% / 영업이익 +30% 서프라이즈. 강소법인 합병 관련 일회성비용은 이번 분기에 15억 인식 / 다음 분기에 3~40억 추가인식.
- 선진국 시장 등이 아직 충분히 턴하지 못하고 업황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는 상황이고,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6%에 가까운 OPM 기록. 작년부터 현건기 / 현인코 양사에서 공통적으로 제품 라인업과 딜러망 개선을 강조했는데 올해 들어서 높아진 OPM 레벨로 이를 증명하고 있으며 그동안 회사가 해온 준비들을 기반으로 이전 사이클과 이익체력이 달라졌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성 있다고 생각.
- 지역별로 나눠본다면 유럽 / 아프리카 권역이 호조, 인도 / 중국은 몬순 영향 등으로 QoQ로는 좋지 못했고, 미국도 자그마한 회복세. 다만 미국시장의 경우 내년까지 추이 지켜볼 필요성.
-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권역에서 금광 관련 수요 호조 언급. 내년까지도 계획상으로는 높은 성장 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브라질 등 남미 지역수요의 호조 또한 비슷한 마이닝 수요 호조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됨.
마이닝 시장의 경우 판가 / 수익성 높은 대형장비 중심의 시장이기 때문에 전사 수익성 등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 내일 현대인프라코어 실적도 무난할 것이라고 예상. 비수기라 QoQ로는 재미있지는 않을텐데 세부적으로 뜯어보면 오늘 현대건설기계도, 내일 현대인프라코어도 긍정적으로 볼 부분이 많으리라고 생각함.
Forwarded from 알음다트
엘앤에프(06697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221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
컨센대비(%) 183.6
[PER(연율)] -11.2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800395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221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
컨센대비(%) 183.6
[PER(연율)] -11.2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800395
EQT, NEE, XOM, SLB (Morgan Stanley) — Energy & Power: The Future of Energy in the Data Era
────────── ✦ ──────────
📌 핵심 요약(숫자 중심)
• 총에너지 수요: 과거 정체를 끝내고 2035년까지 +10% 증가 전망. 동력은 리쇼어링+데이터센터.
• 전력: 향후 10년 전력수요 CAGR ~2.6%, 공급은 가스+재생이 주도.
• 가스: 총수요 2030년 +22%, 2035년 추가 +10%. LNG 증설~18 bcf/d가 핵심 견인.
• 정제제품/오일: ’30년까지 플랫, ’31~’35 연평균 –1.2% 하락(가솔린↓, 제트↑).
• 배출/CCUS: 배출은 계속 감소하나 2035년 목표 대비 >2 Gt 부족, CCUS가 격차 해소의 핵심 도구.
• Top Picks(OW): EQT, NEE, XOM, SLB.
────────── ✦ ──────────
🔌 전력: AI·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수요곡선
• 수요 인플렉션: 데이터센터/리쇼어링/전기화로 10년 CAGR ~2.6%. 과거 20년의 플랫을 종료.
• 믹스(2035): 가스 ~42%(현재~40%), 재생 ~28%(현재~19~20%), 석탄 ~9%(현재~16%)로 이동.
• 그리드 대응: 연료전지·가스 엔진·항공유도형(Aero-derivative) 터빈 등 소형/분산 전원이 빠른 전력공급 브리지 역할.
• 경제성: 세액공제(ITC/PTC) 고려 시 태양광/풍력 LCOE가 **신규 가스($75–90/MWh)**와 동등~우위. (태양광 ’25 ~$58/MWh, ’30 ~$54; ITC 부재 시 ’35 $74 / 저장 포함시 상향)
────────── ✦ ──────────
🔥 천연가스: 새 성장 사이클(수요·가격·변동성)
• 수요 경로
o ’30년 +22%, ’35년 추가 +10%(전력수요+LNG 수출).
o LNG 증설 파이프라인: 미확정 FID 없더라도 수요 ’35년 151 bcf/d(’25 112 bcf/d) 전망.
o 전력부문 가스수요: ’25~’30 +6~7 bcf/d(순증), ’25~’35 추가 +~13 bcf/d 중 전력이 53% 기여.
• 이전 견해 대비 업데이트: ’30년 전력용 가스 +6~7 bcf/d로 과거 3~4의 2배 상향(데이터센터/리쇼어링 반영).
• 가격/변동성 레짐: 셰일 성숙·파이프 병목 → 평균가격 상방+변동성 확대(과거 대비 상이).
• LNG 캐패시티: 건설중 프로젝트만으로 +~18 bcf/d(’25.8 기준), ’24 베이스 대비 +20 bcf/d.
────────── ✦ ──────────
⛽ 오일·정제: 길어진 ‘플래토’와 구조적 마진 방어
• 수요 수준: 정제제품 총수요 ’30년 플랫 → ’31~’35년 –1.2%/년(가솔린↓, 제트↑).
• 가솔린: 향후 5년 –0.4% CAGR, ’31~’35 –1.8%/년(ICE→EV 대체 가속).
• 제트: ’24 +~3% y/y, ’25 추가 성장, ’35 ~2.0 mb/d(또는 ~2.2 mb/d; 이 중 SAF ~200 kb/d 가정).
• 정유 마진: 수요 안정+설비 폐쇄 → 마진 상방/레질리언스. (아이디어: VLO)
• 정책 변수: 연비규제 완화·주(加州 등) 면제 취소 추진 등으로 전통 연료 중기 수요 지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배출·전환: 현실 경로 vs 목표
• 배출 궤적: 계속 감소하나 2035년 파리 목표 대비 >2 Gt 부족, CCUS가 핵심 솔루션으로 지목.
• EV/주행거리 전제: ’35 신차 BEV 점유율이 비-하이브리드 ICE 상회, BEV 차량비중 ~15% 가정; 총주행거리 ~2.5% CAGR.
────────── ✦ ──────────
🧭 투자 아이디어(보고서 근거 중심)
• EQT (가스 순수수혜)
o LNG 증설(+~18 bcf/d)·전력수요로 가스 체인 구조적 성장. 전력용 가스 +6~7 bcf/d 상향이 직접 수혜.
• NEE (전력/재생 엔에이블러)
o 전력수요 CAGR ~2.6%, 재생 비중 ’35 ~28% 확대 국면에서 핵심 벤더/오퍼레이터.
• XOM / SLB (현금흐름+CCUS 레버리지)
o ‘테피드 트랜지션’ 시나리오에서 오일·가스 현금흐름 방어 + CCUS 상향 잠재력. 탑픽으로 명시.
────────── ✦ ──────────
✅ 체크리스트(리스크 & 모멘텀 포인트)
•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 소형/분산 전원(time-to-power) 확충 속도·규모 점검.
• LNG FID 진행률: ’25년 사상 최대 수준(YTD ~60 mtpa)—추가 FID가 가스 상방.
• 가스 가격 레짐 변화: 공급 제약·파이프 병목으로 변동성 확대 지속 여부.
• 정제 캐파 동향: 설비 폐쇄/전환 지속 시 마진 체력 유지.
────────── ✦ ──────────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정리
• 전력용 가스 수요: ’30년 +6~7 bcf/d → 이전 전망(3~4) 대비 2배 상향. 근거: 데이터센터/리쇼어링에 따른 전력수요 재가속.
• 제트 수요: 여행 회복+TSA 트래픽 회복 반영, ’35 ~2.0~2.2 mb/d로 상향 관점(단, SAF ~200 kb/d 포함).
• 정제 마진: 수요 플랫+설비 축소 조합을 통한 마진 레질리언스 강조.
본 요약은 보고서의 수치·주장만을 기반으로 불릿 중심으로 재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각 문장의 근거는 인라인 인용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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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숫자 중심)
• 총에너지 수요: 과거 정체를 끝내고 2035년까지 +10% 증가 전망. 동력은 리쇼어링+데이터센터.
• 전력: 향후 10년 전력수요 CAGR ~2.6%, 공급은 가스+재생이 주도.
• 가스: 총수요 2030년 +22%, 2035년 추가 +10%. LNG 증설~18 bcf/d가 핵심 견인.
• 정제제품/오일: ’30년까지 플랫, ’31~’35 연평균 –1.2% 하락(가솔린↓, 제트↑).
• 배출/CCUS: 배출은 계속 감소하나 2035년 목표 대비 >2 Gt 부족, CCUS가 격차 해소의 핵심 도구.
• Top Picks(OW): EQT, NEE, XOM, S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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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 AI·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수요곡선
• 수요 인플렉션: 데이터센터/리쇼어링/전기화로 10년 CAGR ~2.6%. 과거 20년의 플랫을 종료.
• 믹스(2035): 가스 ~42%(현재~40%), 재생 ~28%(현재~19~20%), 석탄 ~9%(현재~16%)로 이동.
• 그리드 대응: 연료전지·가스 엔진·항공유도형(Aero-derivative) 터빈 등 소형/분산 전원이 빠른 전력공급 브리지 역할.
• 경제성: 세액공제(ITC/PTC) 고려 시 태양광/풍력 LCOE가 **신규 가스($75–90/MWh)**와 동등~우위. (태양광 ’25 ~$58/MWh, ’30 ~$54; ITC 부재 시 ’35 $74 / 저장 포함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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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가스: 새 성장 사이클(수요·가격·변동성)
• 수요 경로
o ’30년 +22%, ’35년 추가 +10%(전력수요+LNG 수출).
o LNG 증설 파이프라인: 미확정 FID 없더라도 수요 ’35년 151 bcf/d(’25 112 bcf/d) 전망.
o 전력부문 가스수요: ’25~’30 +6~7 bcf/d(순증), ’25~’35 추가 +~13 bcf/d 중 전력이 53% 기여.
• 이전 견해 대비 업데이트: ’30년 전력용 가스 +6~7 bcf/d로 과거 3~4의 2배 상향(데이터센터/리쇼어링 반영).
• 가격/변동성 레짐: 셰일 성숙·파이프 병목 → 평균가격 상방+변동성 확대(과거 대비 상이).
• LNG 캐패시티: 건설중 프로젝트만으로 +~18 bcf/d(’25.8 기준), ’24 베이스 대비 +20 bc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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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일·정제: 길어진 ‘플래토’와 구조적 마진 방어
• 수요 수준: 정제제품 총수요 ’30년 플랫 → ’31~’35년 –1.2%/년(가솔린↓, 제트↑).
• 가솔린: 향후 5년 –0.4% CAGR, ’31~’35 –1.8%/년(ICE→EV 대체 가속).
• 제트: ’24 +~3% y/y, ’25 추가 성장, ’35 ~2.0 mb/d(또는 ~2.2 mb/d; 이 중 SAF ~200 kb/d 가정).
• 정유 마진: 수요 안정+설비 폐쇄 → 마진 상방/레질리언스. (아이디어: VLO)
• 정책 변수: 연비규제 완화·주(加州 등) 면제 취소 추진 등으로 전통 연료 중기 수요 지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배출·전환: 현실 경로 vs 목표
• 배출 궤적: 계속 감소하나 2035년 파리 목표 대비 >2 Gt 부족, CCUS가 핵심 솔루션으로 지목.
• EV/주행거리 전제: ’35 신차 BEV 점유율이 비-하이브리드 ICE 상회, BEV 차량비중 ~15% 가정; 총주행거리 ~2.5% CAGR.
────────── ✦ ──────────
🧭 투자 아이디어(보고서 근거 중심)
• EQT (가스 순수수혜)
o LNG 증설(+~18 bcf/d)·전력수요로 가스 체인 구조적 성장. 전력용 가스 +6~7 bcf/d 상향이 직접 수혜.
• NEE (전력/재생 엔에이블러)
o 전력수요 CAGR ~2.6%, 재생 비중 ’35 ~28% 확대 국면에서 핵심 벤더/오퍼레이터.
• XOM / SLB (현금흐름+CCUS 레버리지)
o ‘테피드 트랜지션’ 시나리오에서 오일·가스 현금흐름 방어 + CCUS 상향 잠재력. 탑픽으로 명시.
────────── ✦ ──────────
✅ 체크리스트(리스크 & 모멘텀 포인트)
•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 소형/분산 전원(time-to-power) 확충 속도·규모 점검.
• LNG FID 진행률: ’25년 사상 최대 수준(YTD ~60 mtpa)—추가 FID가 가스 상방.
• 가스 가격 레짐 변화: 공급 제약·파이프 병목으로 변동성 확대 지속 여부.
• 정제 캐파 동향: 설비 폐쇄/전환 지속 시 마진 체력 유지.
────────── ✦ ──────────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정리
• 전력용 가스 수요: ’30년 +6~7 bcf/d → 이전 전망(3~4) 대비 2배 상향. 근거: 데이터센터/리쇼어링에 따른 전력수요 재가속.
• 제트 수요: 여행 회복+TSA 트래픽 회복 반영, ’35 ~2.0~2.2 mb/d로 상향 관점(단, SAF ~200 kb/d 포함).
• 정제 마진: 수요 플랫+설비 축소 조합을 통한 마진 레질리언스 강조.
본 요약은 보고서의 수치·주장만을 기반으로 불릿 중심으로 재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각 문장의 근거는 인라인 인용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