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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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Utilities & Mining Pulse: Investors Asking: Where Do Supply Bottlenecks Exist Across Natural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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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한줄 요약 🔎
• 에너지·유틸리티·광물 전 밸류체인에서 공급 병목이 뚜렷하며, GS는 이에 따른 종목별 투자 기회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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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스트림(가스 압축기) 🏗
• 공급난 지속: CAT 엔진 수급 타이트, 신규 납기 대기 장기화.
• 가격: 대형 마력 신설 장비 가격이 수년 전 대비 ~50%↑.
• Top pick: KGS(매수) — XOM 등 대형 고객 기반, IRR 저20% 및 중고성장 EBITDA 전망에도 동종 대비 할인 거래.
• 파급: 생산자·미드스트림의 O&M 비용 상승 요인이지만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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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서비스(전력 EPC 인력) 👷
• 숙련공 부족: 출생·이민 둔화로 송배전·재생에너지 설치 인력 병목.
• 대응: PWR, MTZ(각 매수) — 사내 “칼리지” 운영 및 군 제휴로 자체 인력 파이프라인 확보, 중소 EPC 대비 리스크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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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가스터빈) ⚙️
• 가스터빈 대기: 발주 대기열이 ~2029년까지 만원, 지금 결정해도 가동 2030년.
• **비용↑**로 가스 발전 건설비 상승.
• 선호주: NEE(매수) — 재생 프로젝트로 더 빠른 온라인 가능. DUK(매수·Conviction List) — GEV와의 공급 슬롯 19기, ~7GW 가스발전 2030년까지 증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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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테크(우라늄 컨버전) ☢️
• 핵심 병목 = 컨버전(capacity ~6–6.5만 MtU/10년 정체).
• 가격: 스팟 $64–66/kgU, LT ~$52/kgU(사상 최고).
• 수혜: CCJ(매수) — Port Hope 12,500 MtU(세계 ~20%) 보유, Westinghouse 통해 Springfields 재가동 기대감 질의 증가. UEC(매수) — 美 내 정제·컨버전 시설 신규 검토 자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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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
• 순증설 제한·차질 → 글로벌 타이트 전망, ’25–’27 가동률 ~84%(역사 평균 ~82% 상회).
• 선호주: VLO(매수) 대형 대표주, DINO(매수) — 재무 건전성·서부해안 타이트 수혜, WCS 스프레드 확대 기대, 총수익률 ~19%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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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림(매장수명/셰일 성숙) ⛏️
• 셰일 성숙: Eagle Ford·Bakken 정체/감소, Permian 성장 둔화로 비축수명 제약 부각.
• 선호주: SU, CNQ(각 매수) — 장수명·저감산 자산, FCF 수익률 우수. SU는 하반기~’26 정비 효율화 및 3년 목표 진전, 정유 통합 모델로 비중 차별화. CNQ는 저원가(브레이크이븐 WTI 저중$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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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광산(선철) 🔩
• 러-우 전쟁 여파로 선철 수입 제약. STLD는 우크라이나 분·브라질 대체 조달 언급.
• 대체재 부각: DRI/HBI 중요성 상승, NUE·CLF(각 매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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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대화 & 업데이트 포인트 💬
• EQT: 가스 가격 반등 베타·언헤지드 2026 포지션 관심.
• CVX vs XOM: CVX는 헷스 인수 종결 후 ’26 FCF 가이던스 ~$10B→~$12.5B 상향, 연말까지 $1B 비용 시너지 기대.
• 전력 수요/데이터센터: 3Q 실적 전 WEC, XEL 성장률 상향 가능성, Vistra–Comanche Peak 협상 업데이트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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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정유: 크랙 강세 재확인으로 추가 상향 여지 언급(가동률 84% 전망으로 타이트함 상향 인지).
• CVX: HES 인수 효과 반영으로 ’26 FCF 가이던스 상향(~$10B → ~$12.5B).
• 클린테크: 컨버전 장기가격 사상 최고 명시, Springfields 재가동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 질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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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병목 테마별 매수 아이디어: KGS / PWR·MTZ / DUK·NEE / CCJ·UEC / VLO·DINO / SU·CNQ / NUE·CLF
• 주가 민감 변수: 가스터빈 납기, 컨버전 가격, 정유 가동률, 셰일 생산추이, 선철 공급.
로버스트 디맨드 + 서플라이 보틀넥 -> 이익률 확대
Healthcare: Pharmaceuticals: Takeaways from our EASD KOL Event
핵심 요약
• EASD에서 개최한 KOL 라운드테이블 요약. 구강(oral) 치료는 주사 비반응자·유지요법·경구 선호 환자에서 뚜렷한 역할 전망. 경구를 선호할 환자는 **약 25~40%**로 추정.
• 경구제 중에서는 엘리릴리(Lilly) 오포르글립론이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대비 70%:30%**로 선호(복약 편의—식이/복용 제한 無—가 핵심 이유).
• 실제 처방은 접근성·보험 커버리지가 좌우. 미국은 선호/브랜드 영향이 크고, 영국은 동반질환(심혈관·OSA 등) 라벨 중심.
• 차세대 자산의 프론트라인 기준은 ~20% 체중감량 + 내약성 개선. 복합요법(예: 아밀린+GLP-1)에 기대.
• 투자의견: Lilly Buy(12M PT $876), Novo Nordisk Buy(12M PT DKK 392 / ADR $61)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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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 요법의 포지셔닝 💊
• 용도:
o 주사 비반응자(20~25%),
o 목표 BMI 도달 후 유지요법,
o 경구 선호 환자(최대 40%).
• 초치료: 두 KOL 모두 주사 우선(미국 75/25, 영국 90/10 주사/경구) — 더 높은 체중감량, 풍부한 MACE/동반질환 데이터 근거.
• 오포르글립론 vs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o 오포르글립론 선호 70%—식이·시간 제한이 없고 사용 편의성 ↑.
o 경구 세마글루타이드—심혈관 이점으로 특정 환자군에서 우위.
• ATTAIN-1(오포르글립론): 중도중단률은 승인약물 가용성·플라시보 이탈률 영향으로 해석. 500kcal 결핍 의무 없음 → 현실 임상에 가까운 설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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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처방·접근성 트렌드 🧭
• 전환(switch) 드묾: 환자 ~90%가 최초 incretin 유지.
• 미국: 환자 선호/브랜드 영향력 큼—티르제파타이드 요청이 높음. 보험은 용량 유지 제한(예: 2.5mg 장기 사용 불가), 생활요법 증빙 요구 등으로 더 엄격.
• 영국: 심혈관 혜택·라벨 폭이 중요—CVD 동반 시 세마글루타이드, OSA에는 티르제파타이드 경향.
• 중단의 절반은 목표 체중 달성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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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복합 요법 포인트 🔬
• 허들: ~20% 체중감량 + 내약성 개선, 이후 MACE 고려.
• 주요 자산:
o Amgen ‘MariTide’—20% 감량·플래토 부재, T2D 환자 효능으로 KOL 기대.
o Lilly ‘레타트루타이드’—2상 ~24% 감량; **엘로랄린타이드(아밀린)**는 GLP-1과 복합 잠재.
o CagriSema—기대 대비 상대적 실망, 비만(±T2D) 하위군 사용 전망.
o 비마그루맙—근육량 보존 중시 환자(허약/노인)군 잠재.
• 장기작용 제형: 월1회가 순응도에 큰 차이 없을 듯; 3~4개월 제형은 약 ~10% 환자에 사용 가능(수술/부작용 우려 vs. 병원 투여 순응도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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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 체크리스트 📌
• Lilly (LLY): Buy, 12M PT $876(Q5–Q8 EPS에 26x P/E 적용). 리스크: 비만 시장 가격하락, 점유율 미달, 파이프라인 데이터 미흡.
• Novo Nordisk (NOVO): Buy, 12M PT DKK 392 / ADR $61(WACC 7.1%, TGR 0%, 멀티플 약 15x 가정). 리스크: CagriSema/amycretin 임상, Wegovy/Ozempic 증설 속도, 경쟁사 경구 GLP-1 데이터, 가격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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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 🔄
• 투자의견/목표가: 변경 없음—Lilly·Novo 모두 Buy 및 제시 12M PT 유지(방법론 재확인).
• 신규 강조점:
o 경구 시장 내 오포르글립론 선호(70%) 및 ATTAIN-1 해석(현실임상 근접 설계) 명확화.
o **복합요법(아밀린+GLP-1)**에 대한 KOL 기대와 MariTide/레타트루타이드에 대한 긍정적 톤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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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 단기: 접근성·라벨 기반 세분화 심화 → 초치료 주사, 유지·비반응자 경구.
• 중기: 오포르글립론 우선 선호와 복합요법이 변수.
• 장기: 20%+ 감량과 내약성 개선 제시 자산이 프론트라인 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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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Weekly Kickstart — KOSPI continued to gain by 1.5% amid the Fed’s 25bp cut and sustained foreign inflo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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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 연준의 첫 25bp 인하(’25.9) 이후 KOSPI +1.5% 상승, 외국인 순매수 +2.0조원 지속.
• 테크·리테일·레저 강세, 자동차·건설·유틸리티 약세.
• 12개월 선행 EPS +1.0% 상향, 위험지표(ERB) 1.5로 리스크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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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시장 포인트 🧭
• 지수/밸류에이션
o KOSPI 3,445(+1.5% WoW), 2025E P/E 11.3x.
o 12M 선행 EPS 주간 +1.0% 상향.
• 섹터 수익률(주간)
o Top: 테크 +4.8%, 리테일 +4.3%, 레저 +2.4%
o Bottom: 자동차 -3.4%, 건설 -3.2%, 유틸리티 -3.0%
• 수급
o 외국인 +2,011억원(KRW bn 기준), 개인 -1,897, 기관 -243, 연기금 -13.
o 섹터별 외인: 테크 +2.13조원 등 순유입 두드러짐.
• 환율/금리
o USDKRW 1,396(+0.2% WoW), KTB10Y 2.82%(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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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정책 체크 🏛
• 연준 경로( GS 뷰 ): 9월 25bp 인하 단행 이후 10월·12월 각각 25bp 추가 인하 전망(노동시장 약화 시 50bp 가능성), ’26년 2회 인하로 3.0~3.25% 터미널. 역사적으로 첫 인하 후 3개월 동안 한국시장 성과 양호, 테크·소비재(자동차 포함) 아웃퍼폼.
• 지배구조 개혁 드라이브
o 상법 1·2차 개정 완료(’25.7.3, ’25.8.25): 전자주총 의무화, 감사위원 선임 3%룰 강화, 자사주 의무소각,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등. 3차 개정 ’25년 4분기 진행 중.
o 배당·자사주 매입 확대로 총주주환원(배당+자사주) 상승 추세, ’24년 말~’25년 자사주 매입 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외국인 보유비중은 역사평균 하회(가벼운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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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 리레이팅 논리 💡
• 한국 증시는 EM 대비 -34%, DM 대비 -51% P/B 디스카운트, 1x P/B 미만 종목 비중 매우 높음, 외국인 보유 가벼움 → 업그레이드 여지.
• 배당성향이 글로벌 베스트프랙티스 수준으로 상승 시 DDM 기준 추가 업사이드(배당성향 35~60% 구간 민감). 지배구조 점수 개선 → 자본비용(ICOE) 하락 → 멀티플 리레이팅 경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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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견해 대비 달라진 점 🔄
• 사실화된 이벤트: 이전에는 연준 인하 예상이었으나, 이번 주 실제 25bp 인하가 단행되어 매크로 모멘텀의 가시성이 높아짐. 첫 인하 이후 비침체 국면에서의 3개월 성과 개선 가능성을 재확인.
• 실적/이익 전망: **KOSPI 12M EPS가 주간 +1.0%**로 상향 전환, 섹터 중 테크 상향폭 최강, 보험 하향으로 이익 모멘텀의 테크 쏠림 심화.
• 정책 진척: 상법 2차 개정 완료(8/25) 등 제도 개혁 진행상황 업데이트. 의무소각·의무공개매수 등 주주친화 정책의 구체화로 리레이팅 근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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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체크리스트
• 포지셔닝: 외국인 테크 중심 순매수 지속 → 대형 IT·반도체 중심 베타 노출 유효.
• 리스크: 자동차·건설·유틸리티 약세 지속 여부, KRW 변동성(달러 강세 구간) 모니터.
• 카탈리스트: 10·12월 FOMC 추가 인하, 3차 상법 개정(’25Q4), 배당/자사주 공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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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 (비침체 시나리오) 첫 인하 효과, 개혁 드라이브, 외국인 재유입이 맞물리며 한국 비중확대(OW) 기조를 재확인. 테크·소비재 중심의 이익·수급·정책 삼박자 긍정.
😁2
European Defence: The New Burden Sharing — Europe's Security Reset
유럽 방위산업의 “리셋”을 다룬 최신 이니시에이팅 리포트입니다. 핵심은 국가별 예산 상향(2030년 방위비 ~GDP의 3%) + 조달 비중 확대 + 유럽 내 산업 선호 규칙이 결합되며, 선별적 종목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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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망 & 배경 📌
• NATO 기준 변화: 2025년 다수 회원국이 2%**를 달성했고, 중기적으로 3.5%(코어 디펜스) 지향. GS는 **2030년 유럽 합산 ~3%**로 현실화 전망.
• 미국 변수: 美 글로벌 포스처 재검토와 인도·태평양 중점 강화 → 유럽의 자율적 억지력 구축 가속 가능.
• 조달(Equipment) 비중 확대: 인건비 대비 무기·R&D 비중 상승이 방산업체에 직접적인 수혜.
• EU 정책 레버: **SAFE(대출·유럽산 선호 ≥65%)**와 **NEC(재정규칙 유연화)**로 재정 조달·산업 내재화 지원.
• 지리적 무게중심 이동: 동유럽·스칸디나비아에서 성장률 가장 높음(폴란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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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투자 포인트 💡
• 밸류에이션 vs 성장: 섹터 멀티플은 높지만, 수년치 수요 가시성·백로그 확대로 펀더멘털과 괴리 크지 않음(중·후반부 한자릿수 후행 구간 성장 요구치).
• 현금창출력: 대형 복합방산(특히 BAE, Thales)은 지속적 현금 전환율 강점. 고성장 톱픽(라인메탈, 렝크)은 수익성·레버리지 개선.
• 리스크: 재정여력·정치 캘린더, 공급망·인력 병목, 국가별 ‘맞춤형’ 조달 관행(표준화 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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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최초 의견(6) 🧭
• BAE Systems (Buy, TP 2,270p)
o 장점: 전영역(공·육·해·사이버·우주) 포트폴리오, 강한 현금전환(90~100% 목표), 백로그 ~£80bn(≈3x 매출) 등.
o 포인트: 미국 노출(≈45%)은 전자·우주 등 고성장 세그먼트 중심.
• Rheinmetall (Buy, TP €2,200)
o 장점: 탄약·장갑차·대공 등 유럽 능력 격차의 정중앙, 독일 재정여력 수혜, 적극적 증설.
• Thales (Sell, TP €240)
o 방산은 우수하나 Cyber & Digital/상업통신위성 가시성·턴어라운드 확신 부족, 민수 비중 부담.
• Dassault Aviation (Sell, TP €270)
o Rafale 중기 모멘텀은 견조하나 비즈제트(민수) 불확실성·프랑스 정치 변동성 단기 심리 부담.
• Leonardo (Neutral, TP €50)
o 턴어라운드 진행·유럽 기회 포착 노력 vs 이탈리아 국방예산·Aerostructures 현금부담 리스크.
• RENK (Neutral, TP €70)
o 고마진·핵심 서플라이어 포지션은 매력적이나, 밸류에이션이 상당 부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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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드라이버 🔢
• 국가별 2030 방위비/GDP 가정: 독일 ~3.3%, 영국 ~2.9%, 프랑스 ~2.7%, 폴란드 ~4.7%(현 수준 유지).
• 예산 구성 변화: 조달·R&D 비중↑, 인프라(민·군 경계)도 추가 1.5%p(회복·회복탄력성) 영역로 추진.
• 서화백의그림놀이(
@easobi)
• EU 조달 로컬라이제이션: 2030년 각국 **≥50%**를 **EDTIB(유럽산)**에, 2035년 ≥6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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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화(중요) 🔄
• 본 보고서는 신규 커버리지 개시로, 종목 레이팅·TP에 대한 직전 변경 이력 없음.
• 다만 과거 “저투자·저평가” 내러티브에서
“정책 드라이브+재정장치+안보자립”**로 프레임 전환을 명시, 섹터에 더 건설적 시각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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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리스크 🧨
• 촉매: 가을 미국 주둔군 포스처 발표, 대형 공동조달/탄약 CAPA 증설 계약.
• 다운사이드: 국내총생산 둔화→재정제약, 맞춤형 조달 고집에 따른 규모의 경제 미달, 공급망/인력 병목.
• 업사이드: 동·북유럽 추가 예산 상향, EU SAFE 자금 집행 가속, 표준화된 플랫폼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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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메모 📝
• 포트폴리오 코어로 BAE(현금창출·다변화), 베타 레버리지로 Rheinmetall(유럽 격차 타깃) 조합을 제안.
• 중립/셀 종목은 정책·민수 회복/실적 상향 확인 전 관망 또는 이벤트 드리븐 접근이 바람직.
😁3
한국부터 보면
코스피 아웃퍼포먼스가 이어지고 있고,
외국인은 코스피 ytd 거의 보합까지 옴 올
예탁금도 늘고있고,,, 이미 다들 알지만 IT를 참 많이 샀네
😁3
코스피는 pbr 1.1x를 향해
2차전지 시렁
😁2🤬2
전자 조앙
😁1🤔1🤬1
5천억 이상 1w performance
ㅁ ㅣ국
테키테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