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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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투자자 심층 정리
Global Macro Strategy - Views and Trade Ideas: Softly, Sof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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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배경이 주식에 미치는 영향
• 연준 인하(25bp) → 침체 아닌 성장 둔화 완충 의미 🛬
• 과거 사례:
o 소프트랜딩+완만한 인하 → 주식 랠리 지속 📊
o 하드랜딩+급격 인하 → 경기침체 → 증시 급락
• 이번 사이클은 전자의 패턴:
o 금리 인하는 완화적,
o 노동·주택 약화 외 나머지 지표 견조.
• 2026년 비둘기파 FOMC 가능성 → 정책 불확실성↓ → 주식 밸류에이션 방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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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별 상세 뷰
1) 미국 대형주 (S&P500, Nasdaq) 🇺🇸
• S&P500 (SPX) > 균등가중 SPW → 소수 메가캡이 지수 주도.
• Nasdaq100, AI/테크 중심 종목 여전히 EPS 상향 모멘텀 보유.
• 밸류에이션 부담 있지만, 금리 하락이 이를 상쇄.
• 결론: 미국 대형주 초과비중 유지 추천.
2) 미국 소형주 (Russell2000, RTY) 🏭
• 상대적 약세 지속:
o 이자비용 부담(금리 여전히 4%+)
o 펀더멘털 개선 미약
o 대형주 대비 EPS 리비전 둔화.
• 과거 소프트랜딩 국면에서도 소형주는 박스권에 머무름.
• 결론: 소형주 비중 축소/중립.
3) 유럽 (Stoxx Europe 600, SX5E) 🇪🇺
• 경기둔화 신호(제조업 PMI, 소비심리) 반영 미흡.
• 9월 시즌얼 약세 심화 가능성.
• Citi 신규 제안: SX5E 숏 → 전술적 헤지.
• 결론: 미국 대비 언더퍼폼, 숏 헤지 유효.
4) 중국 (HSCEI) 🇨🇳
• 정책 지원+AI/ERI 모멘텀 → 밸류에이션 회복 기대.
• 글로벌 투자자들의 중국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가능.
• Citi 신규 제안: HSCEI 롱 (SX5E 숏과 페어링).
• 결론: 중국 비중 소폭 확대(전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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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섹터별 구체 전략
📌 스타일 (Factor)
• Growth vs Value: 금리 인하 국면 → Growth 우위 지속 📈
• Large vs Small: 대형주 강세 지속, 소형주는 상대적 부진.
• Quality & Momentum: 경기둔화 구간에서 퀄리티·모멘텀 팩터 강세 유지.
📌 섹터 (Sector)
• 테크/AI (IT/Comm): EPS 상향, 정책 지원 → 주도권 지속.
• 헬스케어: 방어주 성격 + 성장 스토리 → 안정적 투자처.
• 금융: 금리 인하로 NIM 축소 우려, 업사이드 제한.
• 산업재/소재: 경기 모멘텀 반등 약해 단기 기회 부족.
• 에너지: 유가 반등 없이는 추가 모멘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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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얼 + 변동성
• 9월 시즌얼 약세 (특히 39주차) → 숏 헤지 필요 ⚠️
• 이후 연말 랠리 확률↑ (소프트랜딩+인하 지속).
• 단기 리스크:
o 미중 긴장 재격화 ⚔️
o 미국 노동시장 급약화 → 경기 우려 확산
o 유럽 증시 과매도 반등시 숏포지션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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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 트레이드 아이디어 (주식)
• 미국
o 대형주 오버웨이트, 소형주 언더웨이트
o Growth/Quality 팩터 포지셔닝
• 페어 트레이드
o Long HSCEI vs Short SX5E
o 진입 1.73 → 목표 1.99 → 손절 1.60
o 노셔널 $6.67m 기준.
• 헷지 전략
o 9월 변동성 확대 구간 → 유럽 숏 활용.
o SPX Put 일부 보유도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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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용 핵심 체크리스트
미국 대형주·테크 계속 보유 (SPX, Nasdaq)
중국 전술적 비중 확대 (HSCEI 롱)
유럽 숏 유지 (SX5E 숏)
⚠️ 소형주 박스권, 비중 최소화
⚠️ 금융·산업재·에너지 업종은 중립 유지
⚠️ 시즌얼·노동시장 지표는 단기 변동성 요인
🎯 연말 랠리 대비 포지션 구축 시작 권고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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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소프트랜딩 국면에서 주식투자자는 미국 대형주·테크에 집중, 중국 전술적 비중 확대, 유럽은 숏으로 헤지. 소형주·경기민감주는 방어적 접근.”
😁4
Petrochems: Anti-involution: need more action on petrochem industry
(HSBC Qianhai, 18 Sep 2025)
핵심 결론 🧭
• 폴리에스터, 자발적 감산 → 중주기 이익 유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PTA 바닥 통과 신호, 회복 가능성 부각.
• PX는 2026~27 신증설로 스프레드 압박 전망.
• 올레핀 균형엔 에틸렌 3천만톤 감산 필요.
• 정유 처리량, 중국 10억톤 근접 전망.
투자 의견 변경 및 목표가 🎯
• Hengli(600346): Hold→Buy 업그레이드, TP RMB23.40.
• 방법론 변경: PB/ROE → EV/EBITDA 12.0배 적용.
• EV/EBITDA 근거·가정 및 수치 제시.
• Tongkun(601233): Buy 유지, TP RMB19.40(상향).
• Xinfengming(603225): Buy 유지, TP RMB16.90.
왜 바뀌었나? (이전 견해 vs 현재) 🔄
• Hengli: 이전엔 PB/ROE 중심 평가 → 감가·세 부담 왜곡 반영 한계. EV/EBITDA로 전환, 사이클 저점에서도 수익안정성 확인.
• TP 변화: RMB14.10 → RMB23.40, 업사이드 약 39%.
• Tongkun: 위험프리미엄/무위험이자 조정, 목표 P/B 0.77x→1.04x 상향.
실적/추정 변화(핵심 수치) 🧮
• Hengli: 2025E EPS -6%, 2026E +11%, 2027E +9%.
• Hengli 2025E 매출 2.539조→2.539조(세부 조정), 영업/순익 트림·상향 혼재.
• Xinfengming: 2025~27E 매출 +5~8%, 순익 +8~30%.
섹터/체인 시그널 🔗
• 폴리에스터 3대 리더, 가동률 조절로 이익 방어.
• 업황 바닥 논거: 화학 CAPEX 음전환, 유가 $60~65/b 안정.
• 향후 20개월 회복 패턴, 추가 구조조정 필요.
종목별 포인트 🧩
Hengli Petrochemical 🛢
• 2Q25에도 동종 대비 실적 레질리언스 확인.
• 1H25 현금흐름 전환(CFO/Capex 인플렉션) → FCF 강화.
• 현재 유가 레벨(중·저)에서 재고손실 리스크 축소.
• 밸류에이션: 2025E EV/EBITDA 12x 적용, TP RMB23.40.
Tongkun Group 🧵
• 2027E 기준 롤포워드, COE 11.2%→10.0% 조정.
• ZPC 배당·이익 회복(2026E 이후) 반영 여지.
Xinfengming (XFM) 🧶
• 폴리에스터 스프레드·PTA 물량 상향, 이익 레버리지 기대.
체인별 시황 및 전략 🧭
• PTA: 독립 설비 약 13% 생존 압박, 구조적 축소 기대.
• PX: 2026~27 대형 정제설비 가동 → 공급 증가.
• 에틸렌: 글로벌 3천만톤 퇴출 시 정상 가동률 회복.
투자 체크리스트
• 업황 바닥론 유효, 촉매는 추가 감산·합리화 뉴스.
• 폴리에스터 리더들의 가동률 조절 지속 여부 주시.
• Hengli 현금흐름·배당여력 개선 트랙 모니터.
리스크 ⚠️
• 유가 급변에 따른 재고·세금 영향 변동성.
• 2026~27 PX 증설, PTA 스프레드 회복 지연 가능성.
North Asia Healthcare Singapore-Malaysia marketing: China CDMOs ahead of biopharma. Japan l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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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동남아(싱가포르·말레이시아) 투자자 미팅 결과, 중국 치료제보다 CDMO 관심이 더 큼. 바이오 랠리(HS 바이오테크 YTD +108.5%) 이후 밸류 부담 인식 확산.
• 중국의 강점 = 개발 속도와 사람(PoC) 데이터. 다만 정부 보조금은 반도체 대비 상대적으로 적음.
• 톱픽: CDMO는 WuXi AppTec, WuXi XDC, 치료제는 Hengrui, Hansoh, BeOne.
• 일본 헬스케어는 YTD 부진이나 Chugai·Daiichi Sankyo(DS) 선호 지속. Terumo는 메드텍 최선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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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치료제 & 라이선싱 관전 포인트 🇨🇳💊
• 라이선싱 기대 과열 경계: 예측 상위 건(예: Innovent IBI363, CSPC EGFR ADC) 아직 체결 부재. 중간선급금 중앙값 US$73m 수준으로 크지 않음.
• 규제·지정학: 미·중 라이선싱 전면 금지 논의는 실행 난도 높음, 전면 금지보다는 타협 가능성 시사.
• 선호 종목: Hengrui(장기 ROIC>30%, A/H 47x/54x Fwd P/E), Hansoh, BeOne; Innovent는 중립(컨센서스 대비 보수적).
• 정부 지원의 현실: 신약혁신 프로그램 15년 누적 RMB21bn, 연평균 ~RMB1.4bn. 반도체 2024년 보조금 ~RMB23bn/년과 대비. **대형 민간 R&D(예: BeOne 2023~2025E US$1.8→2.1bn)**가 공적 지원을 상회.
• **NMPA ‘30일 패스트트랙’**으로 IND 승인 리드타임 단축(60→30영업일). 시작 시점 가속은 긍정적이나 전체 개발기간(종양/희질 ~5년, 대형 적응증 8~10년) 감안 시 효과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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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DMO 투자 포인트 🧪🏭
• 뷰 변화(중요!): “거의 2년 만에 CDMO를 치료제보다 더 긍정적으로 제시” — 2H 프리뷰에서도 WuXi AppTec·XDC를 탑픽으로 상향.
• 실적/지표:
o WuXi Tides(oligo·peptide) 1H25 매출 ~US$700m(RMB5bn), 2025년 US$1.45bn+ 기대. 2025E 21x P/E로 “밸류 매력”.
o 1H25 마진 확장(가동률·믹스 개선) 및 강한 백로그가 1~2년 성장 가시성 제공.
• 리스크: Biosecure 2.0은 CDMO 리스크 낮음, 대신 유전체 기업 타깃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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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약 & 메드텍 🗾
• 섹터 상황: YTD TOPIX 제약 3번째 부진, Chugai·DS 실망 영향. 그럼에도 Marquee Buy(최선호) 유지.
• Chugai: orforglipron 초기 데이터 실망 이후 회복 더딤. 그럼에도 편의성(1일 1회·식이제한 無)과 안전성 근거로 장기 옵션 유지, 2026년 1월까지 핵심 Ph3 5건 중 4건 성공.
• Daiichi Sankyo: Datroway(AVANZAR) 1L NSCLC 판독 2H25→1H26 지연, 파이프라인 가시성 부족.
• Takeda: 세계수면학회에서 orexin2 작용제 oveporexton Ph3 호평, 선제 출시 이점 기대(적응증 약 9.5~12만명 규모).
• 메드텍: Terumo 최선호(Leqembi 오토인젝터 승인, Rika 혈장기기 롤아웃). Sysmex 실망, Olympus는 숏 커버 가능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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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중국: 치료제 밸류 부담↑ → 현금흐름/수익성 기반 리더(Hengrui·Hansoh·BeOne) 중심으로 접근. CDMO 비중 확대.
• 라이선싱: 단기 기대치 조절. 중간선급금 규모·스테이지(프리클/초기) 확인 필수.
• 정책/지정학: IND 패스트트랙은 속도 우위 강화. 미국 규제는 전면 금지보다는 부분 타협 가능성.
• 일본: Chugai·DS 저평가 구간 분할매수 관점. Terumo 구조적 선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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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 🔄
• (변경) 치료제>CDMO → CDMO>치료제로 우선순위 전환(2년 만에). 근거: 가동률·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 확대, 백로그 견조, 밸류에이션 매력.
• (유지/강화) 중국 라이선싱에 대한 회의적 시각 유지·강화(딜 부재, 선급금 규모 제한).
• (보수화) 일부 대형 中바이오 밸류 부담 강조, Innovent 중립 의견 재확인.
• (일본) Chugai·DS 매수관점 지속하되, **타임라인·리스크(지연)**를 보다 명확히 반영.
본 정리는 원문 내용에 한정해 핵심 수치와 근거 중심으로 요약했습니다.
Namura Shipbuilding Co. (7014.T): Government targets doubling of shipbuilding volume by 2035, per Nikkei; awaiting details on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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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일본 정부가 2035년까지 국내 조선 건조 총톤수(GT)를 1,800만 톤으로 확대(2024년 대비 약 2배)하는 정량 목표를 검토 중. 그중 약 40%는 수소·암모니아 등 차세대 연료 선박으로 전환 목표.
• 올가을 로드맵(정책수단·투자규모) 제시 및 DX 투자·기업 간 협업 촉진 포함 전망. 2025 회계연도 보정예산에서 조선산업 지원기금 조성 방침 검토.
• 투자 포인트: 노후 선박 교체·환경 규제 수요로 업사이클 장기화 가능성. 정부 지원을 통한 증설·ROA 개선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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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정책 디테일
• 목표치: 2035년 1,800만 GT(‘24년 대비 2배).
• 믹스: 차세대 연료 선박 ~40%.
• 타임라인: LDP 회의(9/17) 보고 → 가을 내 로드맵 → 가을 임시국회에서 FY2025 보정예산안에 지원기금 초안 마련 시도.
• 지원 방향: 기업 협업 장려, DX 투자 촉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맥락: 6/20 보도 이후 정책 패키지 논의가 지속. 이번 보도로 정량 목표·지원 방향이 보다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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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ura Shipbuilding 시사점
• 수요 사이클:
o 노후 선박 교체 + 환경 규제 → 수주 모멘텀 장기화 전망.
o 글로벌 수급과 선가 레벨은 동시에 고려 필요.
• 정책 수혜 경로:
o 정부 지원 활용한 생산능력 확장 시 ROA 측면에서 긍정적.
o 산업 지원기금·DX 투자가 경쟁력·원가 구조 개선에 기여 가능.
• 투자자 인식 변화:
o 최근 몇 달 정책 실행 가능성 낮다는 시각이 있었으나, 정량 목표·지원 논의 구체화로 긍정적 전환. 애널리스트도 긍정적 개발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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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밸류에이션 & 목표가(12M)
• 투자의견: Buy (CL) 유지.
• 목표가: ¥3,750 (현주가 ¥3,020, 상승여력 24.2%).
• 산정근거: P/B 1.7x를 FY3/29–FY3/30E BVPS에 적용 후 **COE 9.8%**로 FY3/26E까지 할인.
• 주요 추정치:
o 매출(¥bn): 159.2(3/25) → 153.5(3/26E) → 167.5(3/27E) → 183.7(3/28E)
o 영업이익(¥bn): 29.5 → 24.8 → 31.8 → 38.4
o EPS(¥): 378.3 → 250.9 → 345.0 → 447.3
o 밸류(3/28E): P/E 6.8x, P/B 1.3x, 배당수익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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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체크
• 산업 전반 증설 급증 시 선가·수익성 압박.
• 철강 가격 상승, 생산 차질, 선가 하락 등.
• 정책 집행·예산 확정 지연 시 수혜 가시성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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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널리스트 코멘트 변화(무엇이 달라졌나)
• 과거(최근 수개월): 언론 보도 부재로 정책 실행 가능성 낮다는 시각이 일부 존재.
• 현재(9/18 보고서): 구체적 목표(1,800만 GT) 및 지원기금 논의 확인 → 정책 가시성 상승으로 긍정적 톤 강화, 향후 전개 주시 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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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정부 로드맵(가을)·보정예산(임시국회) 확정 여부
• Namura의 CAPA 확장 계획·수주 동향
• 차세대 연료선(수소/암모니아) 관련 기술·원가 경쟁력 추적
Energy, Utilities & Mining Pulse: Investors Asking: Where Do Supply Bottlenecks Exist Across Natural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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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한줄 요약 🔎
• 에너지·유틸리티·광물 전 밸류체인에서 공급 병목이 뚜렷하며, GS는 이에 따른 종목별 투자 기회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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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스트림(가스 압축기) 🏗
• 공급난 지속: CAT 엔진 수급 타이트, 신규 납기 대기 장기화.
• 가격: 대형 마력 신설 장비 가격이 수년 전 대비 ~50%↑.
• Top pick: KGS(매수) — XOM 등 대형 고객 기반, IRR 저20% 및 중고성장 EBITDA 전망에도 동종 대비 할인 거래.
• 파급: 생산자·미드스트림의 O&M 비용 상승 요인이지만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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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서비스(전력 EPC 인력) 👷
• 숙련공 부족: 출생·이민 둔화로 송배전·재생에너지 설치 인력 병목.
• 대응: PWR, MTZ(각 매수) — 사내 “칼리지” 운영 및 군 제휴로 자체 인력 파이프라인 확보, 중소 EPC 대비 리스크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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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가스터빈) ⚙️
• 가스터빈 대기: 발주 대기열이 ~2029년까지 만원, 지금 결정해도 가동 2030년.
• **비용↑**로 가스 발전 건설비 상승.
• 선호주: NEE(매수) — 재생 프로젝트로 더 빠른 온라인 가능. DUK(매수·Conviction List) — GEV와의 공급 슬롯 19기, ~7GW 가스발전 2030년까지 증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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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테크(우라늄 컨버전) ☢️
• 핵심 병목 = 컨버전(capacity ~6–6.5만 MtU/10년 정체).
• 가격: 스팟 $64–66/kgU, LT ~$52/kgU(사상 최고).
• 수혜: CCJ(매수) — Port Hope 12,500 MtU(세계 ~20%) 보유, Westinghouse 통해 Springfields 재가동 기대감 질의 증가. UEC(매수) — 美 내 정제·컨버전 시설 신규 검토 자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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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
• 순증설 제한·차질 → 글로벌 타이트 전망, ’25–’27 가동률 ~84%(역사 평균 ~82% 상회).
• 선호주: VLO(매수) 대형 대표주, DINO(매수) — 재무 건전성·서부해안 타이트 수혜, WCS 스프레드 확대 기대, 총수익률 ~19%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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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림(매장수명/셰일 성숙) ⛏️
• 셰일 성숙: Eagle Ford·Bakken 정체/감소, Permian 성장 둔화로 비축수명 제약 부각.
• 선호주: SU, CNQ(각 매수) — 장수명·저감산 자산, FCF 수익률 우수. SU는 하반기~’26 정비 효율화 및 3년 목표 진전, 정유 통합 모델로 비중 차별화. CNQ는 저원가(브레이크이븐 WTI 저중$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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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광산(선철) 🔩
• 러-우 전쟁 여파로 선철 수입 제약. STLD는 우크라이나 분·브라질 대체 조달 언급.
• 대체재 부각: DRI/HBI 중요성 상승, NUE·CLF(각 매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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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대화 & 업데이트 포인트 💬
• EQT: 가스 가격 반등 베타·언헤지드 2026 포지션 관심.
• CVX vs XOM: CVX는 헷스 인수 종결 후 ’26 FCF 가이던스 ~$10B→~$12.5B 상향, 연말까지 $1B 비용 시너지 기대.
• 전력 수요/데이터센터: 3Q 실적 전 WEC, XEL 성장률 상향 가능성, Vistra–Comanche Peak 협상 업데이트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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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정유: 크랙 강세 재확인으로 추가 상향 여지 언급(가동률 84% 전망으로 타이트함 상향 인지).
• CVX: HES 인수 효과 반영으로 ’26 FCF 가이던스 상향(~$10B → ~$12.5B).
• 클린테크: 컨버전 장기가격 사상 최고 명시, Springfields 재가동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 질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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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병목 테마별 매수 아이디어: KGS / PWR·MTZ / DUK·NEE / CCJ·UEC / VLO·DINO / SU·CNQ / NUE·CLF
• 주가 민감 변수: 가스터빈 납기, 컨버전 가격, 정유 가동률, 셰일 생산추이, 선철 공급.
로버스트 디맨드 + 서플라이 보틀넥 -> 이익률 확대
Healthcare: Pharmaceuticals: Takeaways from our EASD KOL Event
핵심 요약
• EASD에서 개최한 KOL 라운드테이블 요약. 구강(oral) 치료는 주사 비반응자·유지요법·경구 선호 환자에서 뚜렷한 역할 전망. 경구를 선호할 환자는 **약 25~40%**로 추정.
• 경구제 중에서는 엘리릴리(Lilly) 오포르글립론이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대비 70%:30%**로 선호(복약 편의—식이/복용 제한 無—가 핵심 이유).
• 실제 처방은 접근성·보험 커버리지가 좌우. 미국은 선호/브랜드 영향이 크고, 영국은 동반질환(심혈관·OSA 등) 라벨 중심.
• 차세대 자산의 프론트라인 기준은 ~20% 체중감량 + 내약성 개선. 복합요법(예: 아밀린+GLP-1)에 기대.
• 투자의견: Lilly Buy(12M PT $876), Novo Nordisk Buy(12M PT DKK 392 / ADR $61)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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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 요법의 포지셔닝 💊
• 용도:
o 주사 비반응자(20~25%),
o 목표 BMI 도달 후 유지요법,
o 경구 선호 환자(최대 40%).
• 초치료: 두 KOL 모두 주사 우선(미국 75/25, 영국 90/10 주사/경구) — 더 높은 체중감량, 풍부한 MACE/동반질환 데이터 근거.
• 오포르글립론 vs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o 오포르글립론 선호 70%—식이·시간 제한이 없고 사용 편의성 ↑.
o 경구 세마글루타이드—심혈관 이점으로 특정 환자군에서 우위.
• ATTAIN-1(오포르글립론): 중도중단률은 승인약물 가용성·플라시보 이탈률 영향으로 해석. 500kcal 결핍 의무 없음 → 현실 임상에 가까운 설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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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처방·접근성 트렌드 🧭
• 전환(switch) 드묾: 환자 ~90%가 최초 incretin 유지.
• 미국: 환자 선호/브랜드 영향력 큼—티르제파타이드 요청이 높음. 보험은 용량 유지 제한(예: 2.5mg 장기 사용 불가), 생활요법 증빙 요구 등으로 더 엄격.
• 영국: 심혈관 혜택·라벨 폭이 중요—CVD 동반 시 세마글루타이드, OSA에는 티르제파타이드 경향.
• 중단의 절반은 목표 체중 달성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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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복합 요법 포인트 🔬
• 허들: ~20% 체중감량 + 내약성 개선, 이후 MACE 고려.
• 주요 자산:
o Amgen ‘MariTide’—20% 감량·플래토 부재, T2D 환자 효능으로 KOL 기대.
o Lilly ‘레타트루타이드’—2상 ~24% 감량; **엘로랄린타이드(아밀린)**는 GLP-1과 복합 잠재.
o CagriSema—기대 대비 상대적 실망, 비만(±T2D) 하위군 사용 전망.
o 비마그루맙—근육량 보존 중시 환자(허약/노인)군 잠재.
• 장기작용 제형: 월1회가 순응도에 큰 차이 없을 듯; 3~4개월 제형은 약 ~10% 환자에 사용 가능(수술/부작용 우려 vs. 병원 투여 순응도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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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 체크리스트 📌
• Lilly (LLY): Buy, 12M PT $876(Q5–Q8 EPS에 26x P/E 적용). 리스크: 비만 시장 가격하락, 점유율 미달, 파이프라인 데이터 미흡.
• Novo Nordisk (NOVO): Buy, 12M PT DKK 392 / ADR $61(WACC 7.1%, TGR 0%, 멀티플 약 15x 가정). 리스크: CagriSema/amycretin 임상, Wegovy/Ozempic 증설 속도, 경쟁사 경구 GLP-1 데이터, 가격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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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 🔄
• 투자의견/목표가: 변경 없음—Lilly·Novo 모두 Buy 및 제시 12M PT 유지(방법론 재확인).
• 신규 강조점:
o 경구 시장 내 오포르글립론 선호(70%) 및 ATTAIN-1 해석(현실임상 근접 설계) 명확화.
o **복합요법(아밀린+GLP-1)**에 대한 KOL 기대와 MariTide/레타트루타이드에 대한 긍정적 톤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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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 단기: 접근성·라벨 기반 세분화 심화 → 초치료 주사, 유지·비반응자 경구.
• 중기: 오포르글립론 우선 선호와 복합요법이 변수.
• 장기: 20%+ 감량과 내약성 개선 제시 자산이 프론트라인 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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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Weekly Kickstart — KOSPI continued to gain by 1.5% amid the Fed’s 25bp cut and sustained foreign inflo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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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 연준의 첫 25bp 인하(’25.9) 이후 KOSPI +1.5% 상승, 외국인 순매수 +2.0조원 지속.
• 테크·리테일·레저 강세, 자동차·건설·유틸리티 약세.
• 12개월 선행 EPS +1.0% 상향, 위험지표(ERB) 1.5로 리스크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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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시장 포인트 🧭
• 지수/밸류에이션
o KOSPI 3,445(+1.5% WoW), 2025E P/E 11.3x.
o 12M 선행 EPS 주간 +1.0% 상향.
• 섹터 수익률(주간)
o Top: 테크 +4.8%, 리테일 +4.3%, 레저 +2.4%
o Bottom: 자동차 -3.4%, 건설 -3.2%, 유틸리티 -3.0%
• 수급
o 외국인 +2,011억원(KRW bn 기준), 개인 -1,897, 기관 -243, 연기금 -13.
o 섹터별 외인: 테크 +2.13조원 등 순유입 두드러짐.
• 환율/금리
o USDKRW 1,396(+0.2% WoW), KTB10Y 2.82%(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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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정책 체크 🏛
• 연준 경로( GS 뷰 ): 9월 25bp 인하 단행 이후 10월·12월 각각 25bp 추가 인하 전망(노동시장 약화 시 50bp 가능성), ’26년 2회 인하로 3.0~3.25% 터미널. 역사적으로 첫 인하 후 3개월 동안 한국시장 성과 양호, 테크·소비재(자동차 포함) 아웃퍼폼.
• 지배구조 개혁 드라이브
o 상법 1·2차 개정 완료(’25.7.3, ’25.8.25): 전자주총 의무화, 감사위원 선임 3%룰 강화, 자사주 의무소각,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등. 3차 개정 ’25년 4분기 진행 중.
o 배당·자사주 매입 확대로 총주주환원(배당+자사주) 상승 추세, ’24년 말~’25년 자사주 매입 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외국인 보유비중은 역사평균 하회(가벼운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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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 리레이팅 논리 💡
• 한국 증시는 EM 대비 -34%, DM 대비 -51% P/B 디스카운트, 1x P/B 미만 종목 비중 매우 높음, 외국인 보유 가벼움 → 업그레이드 여지.
• 배당성향이 글로벌 베스트프랙티스 수준으로 상승 시 DDM 기준 추가 업사이드(배당성향 35~60% 구간 민감). 지배구조 점수 개선 → 자본비용(ICOE) 하락 → 멀티플 리레이팅 경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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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견해 대비 달라진 점 🔄
• 사실화된 이벤트: 이전에는 연준 인하 예상이었으나, 이번 주 실제 25bp 인하가 단행되어 매크로 모멘텀의 가시성이 높아짐. 첫 인하 이후 비침체 국면에서의 3개월 성과 개선 가능성을 재확인.
• 실적/이익 전망: **KOSPI 12M EPS가 주간 +1.0%**로 상향 전환, 섹터 중 테크 상향폭 최강, 보험 하향으로 이익 모멘텀의 테크 쏠림 심화.
• 정책 진척: 상법 2차 개정 완료(8/25) 등 제도 개혁 진행상황 업데이트. 의무소각·의무공개매수 등 주주친화 정책의 구체화로 리레이팅 근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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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체크리스트
• 포지셔닝: 외국인 테크 중심 순매수 지속 → 대형 IT·반도체 중심 베타 노출 유효.
• 리스크: 자동차·건설·유틸리티 약세 지속 여부, KRW 변동성(달러 강세 구간) 모니터.
• 카탈리스트: 10·12월 FOMC 추가 인하, 3차 상법 개정(’25Q4), 배당/자사주 공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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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 (비침체 시나리오) 첫 인하 효과, 개혁 드라이브, 외국인 재유입이 맞물리며 한국 비중확대(OW) 기조를 재확인. 테크·소비재 중심의 이익·수급·정책 삼박자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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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Defence: The New Burden Sharing — Europe's Security Reset
유럽 방위산업의 “리셋”을 다룬 최신 이니시에이팅 리포트입니다. 핵심은 국가별 예산 상향(2030년 방위비 ~GDP의 3%) + 조달 비중 확대 + 유럽 내 산업 선호 규칙이 결합되며, 선별적 종목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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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망 & 배경 📌
• NATO 기준 변화: 2025년 다수 회원국이 2%**를 달성했고, 중기적으로 3.5%(코어 디펜스) 지향. GS는 **2030년 유럽 합산 ~3%**로 현실화 전망.
• 미국 변수: 美 글로벌 포스처 재검토와 인도·태평양 중점 강화 → 유럽의 자율적 억지력 구축 가속 가능.
• 조달(Equipment) 비중 확대: 인건비 대비 무기·R&D 비중 상승이 방산업체에 직접적인 수혜.
• EU 정책 레버: **SAFE(대출·유럽산 선호 ≥65%)**와 **NEC(재정규칙 유연화)**로 재정 조달·산업 내재화 지원.
• 지리적 무게중심 이동: 동유럽·스칸디나비아에서 성장률 가장 높음(폴란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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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투자 포인트 💡
• 밸류에이션 vs 성장: 섹터 멀티플은 높지만, 수년치 수요 가시성·백로그 확대로 펀더멘털과 괴리 크지 않음(중·후반부 한자릿수 후행 구간 성장 요구치).
• 현금창출력: 대형 복합방산(특히 BAE, Thales)은 지속적 현금 전환율 강점. 고성장 톱픽(라인메탈, 렝크)은 수익성·레버리지 개선.
• 리스크: 재정여력·정치 캘린더, 공급망·인력 병목, 국가별 ‘맞춤형’ 조달 관행(표준화 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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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최초 의견(6) 🧭
• BAE Systems (Buy, TP 2,270p)
o 장점: 전영역(공·육·해·사이버·우주) 포트폴리오, 강한 현금전환(90~100% 목표), 백로그 ~£80bn(≈3x 매출) 등.
o 포인트: 미국 노출(≈45%)은 전자·우주 등 고성장 세그먼트 중심.
• Rheinmetall (Buy, TP €2,200)
o 장점: 탄약·장갑차·대공 등 유럽 능력 격차의 정중앙, 독일 재정여력 수혜, 적극적 증설.
• Thales (Sell, TP €240)
o 방산은 우수하나 Cyber & Digital/상업통신위성 가시성·턴어라운드 확신 부족, 민수 비중 부담.
• Dassault Aviation (Sell, TP €270)
o Rafale 중기 모멘텀은 견조하나 비즈제트(민수) 불확실성·프랑스 정치 변동성 단기 심리 부담.
• Leonardo (Neutral, TP €50)
o 턴어라운드 진행·유럽 기회 포착 노력 vs 이탈리아 국방예산·Aerostructures 현금부담 리스크.
• RENK (Neutral, TP €70)
o 고마진·핵심 서플라이어 포지션은 매력적이나, 밸류에이션이 상당 부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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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드라이버 🔢
• 국가별 2030 방위비/GDP 가정: 독일 ~3.3%, 영국 ~2.9%, 프랑스 ~2.7%, 폴란드 ~4.7%(현 수준 유지).
• 예산 구성 변화: 조달·R&D 비중↑, 인프라(민·군 경계)도 추가 1.5%p(회복·회복탄력성) 영역로 추진.
• 서화백의그림놀이(
@easobi)
• EU 조달 로컬라이제이션: 2030년 각국 **≥50%**를 **EDTIB(유럽산)**에, 2035년 ≥6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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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화(중요) 🔄
• 본 보고서는 신규 커버리지 개시로, 종목 레이팅·TP에 대한 직전 변경 이력 없음.
• 다만 과거 “저투자·저평가” 내러티브에서
“정책 드라이브+재정장치+안보자립”**로 프레임 전환을 명시, 섹터에 더 건설적 시각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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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리스크 🧨
• 촉매: 가을 미국 주둔군 포스처 발표, 대형 공동조달/탄약 CAPA 증설 계약.
• 다운사이드: 국내총생산 둔화→재정제약, 맞춤형 조달 고집에 따른 규모의 경제 미달, 공급망/인력 병목.
• 업사이드: 동·북유럽 추가 예산 상향, EU SAFE 자금 집행 가속, 표준화된 플랫폼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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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메모 📝
• 포트폴리오 코어로 BAE(현금창출·다변화), 베타 레버리지로 Rheinmetall(유럽 격차 타깃) 조합을 제안.
• 중립/셀 종목은 정책·민수 회복/실적 상향 확인 전 관망 또는 이벤트 드리븐 접근이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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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터 보면
코스피 아웃퍼포먼스가 이어지고 있고,
외국인은 코스피 ytd 거의 보합까지 옴 올
예탁금도 늘고있고,,, 이미 다들 알지만 IT를 참 많이 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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