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한국 국가든 기업이든 안 되는 가장 큰 이유가 인센티브 스킴의 문제임. 회장 사장 등 맨 윗대가리는 디테일과 현장을 모르니 성과 평가가 안됨. 제대로 된 성과 평가가 안되는 상황에서 중간관리자 이상 급에서는 충성심과 평판만 가지고 승부를 보고..... 진짜 정보를 가장 많이 갖고 있고 리스크를 져야하는 필드에서 치열하게 전투벌이는 사람은 권한도 없고 잘해봐야 보상이 없음. 그러니 모든 조직이 대충대충 면피만 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더 많은 일.... 그러니 다들 일은 기본빵만 하고 칼퇴근 한 뒤에 재테크에 올인하는게 서로에게 우월한 전략이라는...... 한국은 정치인들이 계속 잘나가는 사람들에 대해 페널티를 주는 문화와 제도를 지속하고 있으므로 나라가 잘 되기는 틀렸음....
😁2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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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별 분석 비교
1. Citi
• 핵심 관점: 이번 협력은 칩렛 아키텍처·이종집적·인터커넥트 혁신의 흐름 반영.
• TSMC 영향: 제한적. 여전히 NVDA·INTC의 첨단 제품은 TSMC에서 생산될 가능성이 높음.
• Data Center: 인텔이 NVLink 통합 x86 CPU 설계 → NVIDIA AI 인프라(HGX)와 긴밀히 결합, CPU–GPU 간 latency 해소 및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 실현.
• PC: 인텔 SoC에 RTX GPU 칩렛 통합 → 인텔 PC 경쟁력 강화 + NVIDIA GPU IP의 대규모 상업화.
• Valuation: TSMC 2026E 매출 성장률 NVDA +50%, INTC +20% YoY 기여 예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UBS
• 핵심 관점: 협력은 **아시아 공급망(특히 TSMC, substrate, OSAT)**에 파급.
• TSMC 영향:
o 단기적으로 TSMC가 여전히 핵심 공급자.
o Intel CPU+NVDA GPU 통합 SoC도 3nm/2nm에서 TSMC가 공급할 전망.
o ARM 기반 Grace/TSMC 물량 일부 대체 가능하나 TAM(총주소시장) 확대로 상쇄.
• 공급망:
o Substrate 업체(Ibiden, Shinko, Unimicron) 기회 확대.
o AMD OSAT 파트너(ASE/SPIL, Tongfu)는 상대적 리스크.
o Intel 패키징(EMIB, Foveros) 확장에 따라 일부 기회.
• Foundry 리스크: NVDA GPU 생산 TSMC 유지 → 인텔 파운드리 전환 가능성 낮음(단, 18A/14nm 성과에 따라 변동 가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Morgan Stanley
• 핵심 관점: NVDA 50억달러 인텔 지분 투자와 맞물려 양사 공동 CPU·GPU 제품 개발.
• TSMC 영향:
o 중립적. 인텔 CPU 아웃소싱은 TSMC가 계속 담당.
o Huang CEO: “TSMC는 NVDA와 인텔 모두의 중요한 파트너”.
• Packaging: 인텔의 강점은 EMIB/Foveros 등 고급 패키징 → NVDA GPU 칩렛과 인텔 CPU 연결.
• 경쟁사 영향:
o MediaTek: AI PC 시장 점유율 압력 (기존 NVDA–MTK 협력 약화).
o ASMedia: AMD 데스크탑 CPU 칩셋 공급에 간접적 부정적 영향.
• Net Effect:
o Intel → AI 인프라·랩톱 CPU TAM 확장 + 재무구조 개선.
o NVDA → x86 서버 및 통합 GPU 노트북 시장 진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 JP Morgan
• 핵심 관점: NVDA 50억달러 인텔 투자, 향후 데이터센터/클라이언트 CPU·GPU 공동 개발.
• TSMC 영향: 단기 리스크 제한적. 첫 제품은 여전히 TSMC 생산.
o 장기적으로 일부 인텔 파운드리 이전 가능성 존재하나, 현재 18A/14A 성숙도 미흡.
• MediaTek: 가장 큰 패자. 기존 NVDA–MTK 협력(PC·자동차용)이 비독점화. PC 시장에서 인텔+NVDA 조합이 더 유리.
• AI PC 시장: Intel 주도 하드웨어가 부진했으나, NVDA와 협업 시 AI PC 본격 성장 촉발 가능성.
• SPE(반도체 장비): 최근 메모리 사이클 회복으로 랠리, 인텔 CAPEX 회복은 시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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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결론 (투자자 관점)
• 공통점:
o 단기적으로 TSMC는 영향 제한적이며 여전히 중심 축.
o **인텔 패키징 기술(EMIB, Foveros)**의 전략적 부각.
o AI PC/서버 TAM 확대는 NVDA·INTC 양사 모두 긍정적.
• 차이점:
o Citi/UBS → TSMC 안정성 강조.
o Morgan Stanley → MediaTek·ASMedia의 구조적 리스크 부각.
o JP Morgan → AI PC 시장 성장 전환점 가능성과 장기적 인텔 파운드리 변수에 주목.
📝 증권사별 분석 비교
1. Citi
• 핵심 관점: 이번 협력은 칩렛 아키텍처·이종집적·인터커넥트 혁신의 흐름 반영.
• TSMC 영향: 제한적. 여전히 NVDA·INTC의 첨단 제품은 TSMC에서 생산될 가능성이 높음.
• Data Center: 인텔이 NVLink 통합 x86 CPU 설계 → NVIDIA AI 인프라(HGX)와 긴밀히 결합, CPU–GPU 간 latency 해소 및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 실현.
• PC: 인텔 SoC에 RTX GPU 칩렛 통합 → 인텔 PC 경쟁력 강화 + NVIDIA GPU IP의 대규모 상업화.
• Valuation: TSMC 2026E 매출 성장률 NVDA +50%, INTC +20% YoY 기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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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UBS
• 핵심 관점: 협력은 **아시아 공급망(특히 TSMC, substrate, OSAT)**에 파급.
• TSMC 영향:
o 단기적으로 TSMC가 여전히 핵심 공급자.
o Intel CPU+NVDA GPU 통합 SoC도 3nm/2nm에서 TSMC가 공급할 전망.
o ARM 기반 Grace/TSMC 물량 일부 대체 가능하나 TAM(총주소시장) 확대로 상쇄.
• 공급망:
o Substrate 업체(Ibiden, Shinko, Unimicron) 기회 확대.
o AMD OSAT 파트너(ASE/SPIL, Tongfu)는 상대적 리스크.
o Intel 패키징(EMIB, Foveros) 확장에 따라 일부 기회.
• Foundry 리스크: NVDA GPU 생산 TSMC 유지 → 인텔 파운드리 전환 가능성 낮음(단, 18A/14nm 성과에 따라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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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rgan Stanley
• 핵심 관점: NVDA 50억달러 인텔 지분 투자와 맞물려 양사 공동 CPU·GPU 제품 개발.
• TSMC 영향:
o 중립적. 인텔 CPU 아웃소싱은 TSMC가 계속 담당.
o Huang CEO: “TSMC는 NVDA와 인텔 모두의 중요한 파트너”.
• Packaging: 인텔의 강점은 EMIB/Foveros 등 고급 패키징 → NVDA GPU 칩렛과 인텔 CPU 연결.
• 경쟁사 영향:
o MediaTek: AI PC 시장 점유율 압력 (기존 NVDA–MTK 협력 약화).
o ASMedia: AMD 데스크탑 CPU 칩셋 공급에 간접적 부정적 영향.
• Net Effect:
o Intel → AI 인프라·랩톱 CPU TAM 확장 + 재무구조 개선.
o NVDA → x86 서버 및 통합 GPU 노트북 시장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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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P Morgan
• 핵심 관점: NVDA 50억달러 인텔 투자, 향후 데이터센터/클라이언트 CPU·GPU 공동 개발.
• TSMC 영향: 단기 리스크 제한적. 첫 제품은 여전히 TSMC 생산.
o 장기적으로 일부 인텔 파운드리 이전 가능성 존재하나, 현재 18A/14A 성숙도 미흡.
• MediaTek: 가장 큰 패자. 기존 NVDA–MTK 협력(PC·자동차용)이 비독점화. PC 시장에서 인텔+NVDA 조합이 더 유리.
• AI PC 시장: Intel 주도 하드웨어가 부진했으나, NVDA와 협업 시 AI PC 본격 성장 촉발 가능성.
• SPE(반도체 장비): 최근 메모리 사이클 회복으로 랠리, 인텔 CAPEX 회복은 시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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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결론 (투자자 관점)
• 공통점:
o 단기적으로 TSMC는 영향 제한적이며 여전히 중심 축.
o **인텔 패키징 기술(EMIB, Foveros)**의 전략적 부각.
o AI PC/서버 TAM 확대는 NVDA·INTC 양사 모두 긍정적.
• 차이점:
o Citi/UBS → TSMC 안정성 강조.
o Morgan Stanley → MediaTek·ASMedia의 구조적 리스크 부각.
o JP Morgan → AI PC 시장 성장 전환점 가능성과 장기적 인텔 파운드리 변수에 주목.
Micron Technology: Earnings Preview: Expect Revenue/GM/EPS Upside in Nov-Qtr Guide Driven by Pricing Momentum, Which Should Continue; HBM Trends/Visibility Also Strong; Reiterate OW
핵심 요약 🔎
• 투자의견/목표가: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185(‘25년 12월). 근거는 2H26 연환산 EPS 약 $17과 메모리 업사이클 후반부 10~12배 P/E 적용.
• 이벤트: 9/23(화) 8월분기(F4Q25) 실적 발표 예정. 이미 가이던스 상향 사전 공시.
• 포인트: 가격 모멘텀(특히 DRAM) 과 HBM3E 12-Hi 램프가 믹스 개선을 이끌고, NAND는 AI 추론 수요로 고용량 eSSD 중심 타이트. 11월분기(F1Q26)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강조.
────────── ✦ ──────────
사전 공시 업데이트(정량) 📈
• F4Q25(8월):
o 매출 $11.2bn(종전 미드포인트 $10.70bn 대비 상향)
o 비GAAP GPM 44.5%(종전 42%)
o 비GAAP EPS $2.85(종전 $2.50)
o 배경: DRAM 전 엔드마켓(AI/DC, 스마트폰, PC) 가격 강세 + HBM3E 12-Hi 믹스 업.
────────── ✦ ──────────
11월분기(F1Q26) 및 2026 전망 🔮
• 가이던스 톤: 컨센서스는 GPM Q/Q +100bp 및 EPS < $3 반영이나, JPMe는 GPM +300bp, EPS $3.04 전망 → 상향 여지.
• 수요/가격:
o DRAM: D5/LPDDR5X 강세 + HBM4 가격 HBM3E 대비 +30~40%.
o NAND: AI 추론으로 eSSD 타이트 → 가격 상방.
o HBM4 트레이드 레이쇼 4:1 및 HBM4가 HBM3E 대비 웨이퍼 소모 +33% → ‘26년 공급 과잉 리스크 제한적 시사.
o HBM TAM: ‘25년 $37bn+ → ‘26년 $65bn+ 확대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점유율: ‘26년 HBM 점유율 최소 22~23% 확보(실현치는 상회 가능) 및 주요 고객과 ‘26년 물량·가격 조기 계약 가능성.
────────── ✦ ──────────
재무 추정(요지) 💹
• FY25E/FY26E: 매출 $37.3bn / $51.5bn, Adj. EPS $8.11 / $14.57, **GPM 39.3% → 49.3%**로 상승, EBITDA 마진 48.0% → 54.7%.
• FCFF: $4.0bn(‘25E) → $8.7bn(‘26E).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목표가 상향: ‘25.8.11에 $185로 상향(과거 6/26: $165).
• 단기 실적 상향 톤 강화: F4Q25 선제 상향 공시(매출/마진/EPS 모두 상향)로 가격 모멘텀 지속성 및 HBM 믹스 개선 강조 폭 확대.
────────── ✦ ──────────
체크리스크 🚧
• PC 수요 둔화 시 DRAM 가격/비트 성장 영향
• ASP 하락이 원가절감폭 하회 시 수익성 저하
• DRAM/NAND S/D 불균형 및 거시 둔화 리스크.
────────── ✦ ──────────
투자자 관점 액션 아이디어 ✅
• 키워드: 가격 모멘텀 지속성, HBM 물량·가격의 조기 계약화, ‘26년 HBM4 전환 속도.
• 컨콜 체크포인트:
o F1Q26 가이던스의 GPM/ESP 상단 여부
o ‘26년 HBM 공급 커밋(고객·규모·가격락인)
o NAND eSSD 타이트니스 지속 신호.
본 정리는 원문 내용에 한정하여 수치·근거 중심으로 요약했습니다.
핵심 요약 🔎
• 투자의견/목표가: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185(‘25년 12월). 근거는 2H26 연환산 EPS 약 $17과 메모리 업사이클 후반부 10~12배 P/E 적용.
• 이벤트: 9/23(화) 8월분기(F4Q25) 실적 발표 예정. 이미 가이던스 상향 사전 공시.
• 포인트: 가격 모멘텀(특히 DRAM) 과 HBM3E 12-Hi 램프가 믹스 개선을 이끌고, NAND는 AI 추론 수요로 고용량 eSSD 중심 타이트. 11월분기(F1Q26)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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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공시 업데이트(정량) 📈
• F4Q25(8월):
o 매출 $11.2bn(종전 미드포인트 $10.70bn 대비 상향)
o 비GAAP GPM 44.5%(종전 42%)
o 비GAAP EPS $2.85(종전 $2.50)
o 배경: DRAM 전 엔드마켓(AI/DC, 스마트폰, PC) 가격 강세 + HBM3E 12-Hi 믹스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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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분기(F1Q26) 및 2026 전망 🔮
• 가이던스 톤: 컨센서스는 GPM Q/Q +100bp 및 EPS < $3 반영이나, JPMe는 GPM +300bp, EPS $3.04 전망 → 상향 여지.
• 수요/가격:
o DRAM: D5/LPDDR5X 강세 + HBM4 가격 HBM3E 대비 +30~40%.
o NAND: AI 추론으로 eSSD 타이트 → 가격 상방.
o HBM4 트레이드 레이쇼 4:1 및 HBM4가 HBM3E 대비 웨이퍼 소모 +33% → ‘26년 공급 과잉 리스크 제한적 시사.
o HBM TAM: ‘25년 $37bn+ → ‘26년 $65bn+ 확대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점유율: ‘26년 HBM 점유율 최소 22~23% 확보(실현치는 상회 가능) 및 주요 고객과 ‘26년 물량·가격 조기 계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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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추정(요지) 💹
• FY25E/FY26E: 매출 $37.3bn / $51.5bn, Adj. EPS $8.11 / $14.57, **GPM 39.3% → 49.3%**로 상승, EBITDA 마진 48.0% → 54.7%.
• FCFF: $4.0bn(‘25E) → $8.7bn(‘2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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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목표가 상향: ‘25.8.11에 $185로 상향(과거 6/26: $165).
• 단기 실적 상향 톤 강화: F4Q25 선제 상향 공시(매출/마진/EPS 모두 상향)로 가격 모멘텀 지속성 및 HBM 믹스 개선 강조 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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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크 🚧
• PC 수요 둔화 시 DRAM 가격/비트 성장 영향
• ASP 하락이 원가절감폭 하회 시 수익성 저하
• DRAM/NAND S/D 불균형 및 거시 둔화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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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액션 아이디어 ✅
• 키워드: 가격 모멘텀 지속성, HBM 물량·가격의 조기 계약화, ‘26년 HBM4 전환 속도.
• 컨콜 체크포인트:
o F1Q26 가이던스의 GPM/ESP 상단 여부
o ‘26년 HBM 공급 커밋(고객·규모·가격락인)
o NAND eSSD 타이트니스 지속 신호.
본 정리는 원문 내용에 한정하여 수치·근거 중심으로 요약했습니다.
😁4
Blooming Outlook: Raise PT to $105
────────── ✦ ──────────
🧭 투자 핵심 요약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상향: $105
• 상향 근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즉시성’ → 연료전지 3–6개월 내 설치 가능, 대형 주문(AEP 스케일업, Oracle 신규 수주)이 가시적 촉매. 가스터빈 적체·지연으로 BE 대안성 부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밸류에이션: 2027E 매출 $2,467m(이전 $2,111m) 적용, EV/Sales 10.0x(이전 5.0x)로 상향, 순부채·소수주주지분 차감해 $105/주 산출.
• 트레이딩 프레임: BE가 AI 바스켓과 동조화(ORCL, NVDA, MSFT 등 컴프 추가).
────────── ✦ ──────────
⚡️ 수요/수주 동향 & 생산확대
• Oracle 계약(7월 발표): 미국 OCI AI 데이터센터에 90일 내 온사이트 전력 공급. 그리드 비연결, BE가 1·2차 부하 모두 담당(신뢰성 강조).
• AEP·AWS 파이프라인: AEP 증설 기대, AWS 대규모 캠퍼스 프로젝트에서 **연료전지 기반 가교(capacity bridge)**로 활용(전송망 확충 전 7–10년 공백 메움).
• 생산능력: 공장 캐파 1GW → 2GW(’26년 말), 투자액 ~$100m(분기 분산, 재원 확보). 하이퍼스케일러 투자는 **구조적(secular)**이라 추가 증설도 검토.
• 데이터센터 핫스팟: VA(636개)·TX(385)·CA(319) 등, 미 전역에서 가스발전 신규·증설 계획 증가 → 연료전지 수요 우호적 환경.
────────── ✦ ──────────
📈 실적/가이던스(UBS 추정)
• 매출: ’24 $1,474m → ’25E $1,793m → ’26E $1,928m → ’27E $2,429m → ’28E $2,864m.
• 수익성: EBIT 마진 ’24 7.3% → ’25E 12.8% → ’27E 20.2% → ’28E 21.0%.
• EPS(희석): ’25E $0.67, ’26E $0.86, ’27E $1.43, ’28E $1.82.
• 재무: ’25E 순부채/EBITDA 1.5x → ’27E 0.1x, ’28E (0.4x).
────────── ✦ ──────────
🔁 “무엇이 달라졌나”(이전 대비 변경)
• 목표주가: $41 → $105 (대형 AI 고객 수주로 멀티플 5.0x → 10.0x).
• ’27E 지표 상향:
o 매출: $2,111m → $2,467m
o 총이익: $797m → $933m
o Adj. EBIT: $378m → $463m
• EPS 상향:
o ’25E $0.48 → $0.67, Q2 ’25 -$0.02 → $0.12, Q3E $0.14 → $0.15, Q4E $0.33 → $0.37
o ’27E $1.18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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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팩트 중심)
• 타임투파워 우위: 연료전지 3–6개월 내 배치 → 전력망 증설 4–5년 대비 압도적.
• 온사이트·그리드독립성: Oracle 사례처럼 그리드 비연결 운용 가능 → 가동률·확장성 강화.
• AI 캡엑스 랠리 수혜: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 기조 재확인 → 주문 모멘텀 지속 가능.
• 업/다운 사이드:
o 업사이드: ’27E 매출 $2.55bn/EBIT $500m/OM 25% → $140/주
o 다운사이드: $2.25bn/$300m/15% → $50/주
────────── ✦ ──────────
⚠️ 리스크(보고서 명시)
• 성장 속도 둔화·주문 지연, 프로젝트 타임라인 변동.
• 변동성 높은 섹터 특성(가스·인프라 인허가, 고객 배치 일정).
────────── ✦ ──────────
🧭 결론(투자자 관점)
• 단기: Oracle 등 확정 수주/신규 파트너십 뉴스플로우가 주가 촉매.
• 중기: 2GW 증설 가시화 + AI 전력 증설 사이클 결합으로 매출·마진 램프업 확률↑.
• 밸류에이션 상향은 실제 주문 가시성에 근거, 동종/AI 대장주와의 컴프 확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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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핵심 요약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상향: $105
• 상향 근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즉시성’ → 연료전지 3–6개월 내 설치 가능, 대형 주문(AEP 스케일업, Oracle 신규 수주)이 가시적 촉매. 가스터빈 적체·지연으로 BE 대안성 부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밸류에이션: 2027E 매출 $2,467m(이전 $2,111m) 적용, EV/Sales 10.0x(이전 5.0x)로 상향, 순부채·소수주주지분 차감해 $105/주 산출.
• 트레이딩 프레임: BE가 AI 바스켓과 동조화(ORCL, NVDA, MSFT 등 컴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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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수주 동향 & 생산확대
• Oracle 계약(7월 발표): 미국 OCI AI 데이터센터에 90일 내 온사이트 전력 공급. 그리드 비연결, BE가 1·2차 부하 모두 담당(신뢰성 강조).
• AEP·AWS 파이프라인: AEP 증설 기대, AWS 대규모 캠퍼스 프로젝트에서 **연료전지 기반 가교(capacity bridge)**로 활용(전송망 확충 전 7–10년 공백 메움).
• 생산능력: 공장 캐파 1GW → 2GW(’26년 말), 투자액 ~$100m(분기 분산, 재원 확보). 하이퍼스케일러 투자는 **구조적(secular)**이라 추가 증설도 검토.
• 데이터센터 핫스팟: VA(636개)·TX(385)·CA(319) 등, 미 전역에서 가스발전 신규·증설 계획 증가 → 연료전지 수요 우호적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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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가이던스(UBS 추정)
• 매출: ’24 $1,474m → ’25E $1,793m → ’26E $1,928m → ’27E $2,429m → ’28E $2,864m.
• 수익성: EBIT 마진 ’24 7.3% → ’25E 12.8% → ’27E 20.2% → ’28E 21.0%.
• EPS(희석): ’25E $0.67, ’26E $0.86, ’27E $1.43, ’28E $1.82.
• 재무: ’25E 순부채/EBITDA 1.5x → ’27E 0.1x, ’28E (0.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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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달라졌나”(이전 대비 변경)
• 목표주가: $41 → $105 (대형 AI 고객 수주로 멀티플 5.0x → 10.0x).
• ’27E 지표 상향:
o 매출: $2,111m → $2,467m
o 총이익: $797m → $933m
o Adj. EBIT: $378m → $463m
• EPS 상향:
o ’25E $0.48 → $0.67, Q2 ’25 -$0.02 → $0.12, Q3E $0.14 → $0.15, Q4E $0.33 → $0.37
o ’27E $1.18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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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팩트 중심)
• 타임투파워 우위: 연료전지 3–6개월 내 배치 → 전력망 증설 4–5년 대비 압도적.
• 온사이트·그리드독립성: Oracle 사례처럼 그리드 비연결 운용 가능 → 가동률·확장성 강화.
• AI 캡엑스 랠리 수혜: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 기조 재확인 → 주문 모멘텀 지속 가능.
• 업/다운 사이드:
o 업사이드: ’27E 매출 $2.55bn/EBIT $500m/OM 25% → $140/주
o 다운사이드: $2.25bn/$300m/15% → $5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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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보고서 명시)
• 성장 속도 둔화·주문 지연, 프로젝트 타임라인 변동.
• 변동성 높은 섹터 특성(가스·인프라 인허가, 고객 배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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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투자자 관점)
• 단기: Oracle 등 확정 수주/신규 파트너십 뉴스플로우가 주가 촉매.
• 중기: 2GW 증설 가시화 + AI 전력 증설 사이클 결합으로 매출·마진 램프업 확률↑.
• 밸류에이션 상향은 실제 주문 가시성에 근거, 동종/AI 대장주와의 컴프 확대 반영.
😁3
Transcript: Cardiologist call highlights growing ATTR-CM population and favorable outlook for novel 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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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요약 🩺
• 대형 도심권 학술병원 심장내과 교수가 ATTR-CM 진료 동향 및 신약(Amvuttra, Attruby, tafamidis) 처방 관행을 공유.
• 환자 수 급증: 3년 전 10~15명 → 현재 120명, 3개월 내 150+명, 내년 200~250명 전망.
• 처방 스탠스: “세 약제 간 유효성 큰 차이 없음”으로 보고, 환자 편의·선호가 선택 좌우.
• 콤보요법(tafamidis+Amvuttra) 실제 급여 승인 사례 다수(주로 Medicare)로 확산 조짐.
• 6~12개월 내 Amvuttra 사용 환자 비중을 **~50%**까지 확대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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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풀 & 유입 경로 변화 📈
• 프로그램 공식화 후 인지도 상승·정형외과 조직검사 등으로 조기진단 급증.
• 의뢰 비중 변화: 과거 심장내과 90% → 최근 65~70%, 내과/노인의학/정형외과 비중 확대.
• 중등도 완화: NT-proBNP < 1,000인 “비교적 건강한” 환자 다수로 임상시험 적합성은 낮으나 조기치료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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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방 현황 & 원칙 💊
• 대략적 보유 환자 분포
o Tafamidis 단독 ~100명
o Amvuttra+Tafamidis 콤보 ~20명
o Amvuttra 단독 ~15명
o Attruby ~5명
• 신규(de novo) 시작 비중 추정: Tafamidis 60% / Amvuttra 30% / Attruby 5~10%.
• 스위치 트리거: 환자 체감 악화 시 고려(진짜 ‘실패’와 ‘진행’은 구분 필요). 주사 기피 시 Attruby로 전환 사례.
• 콤보요법 근거: 심부전 치료 문화상 “이론적 우월성” 기대하나 확증 데이터 필요.
• 지표 해석: 혈청 TTR 증감은 결과지표로 혼동 소지 커서 신뢰 낮음. 진행 평가엔 증상·NT-proBNP·Echo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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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리임버스 동향 💳
• Amvuttra 단독·콤보 모두 Medicare 기준 승인 저항 적음(드물게 실패 요구).
• 거절 대응: NT-proBNP 상승, 운동내성 저하, Echo 변화 등 ‘질병 진행’ 근거로 호소.
• 향후 6~12개월 전망: 보험 환경 동일 시 Amvuttra 환자 ≥50% 가능성.
────────── ✦ ──────────
경쟁 구도 & 이벤트 체크포인트 🔍
• Eplontersen(월 1회 자가주사) Ph3(2026 H2 가정) 양성 시: Amvuttra 일부 잠식(특히 신규 환자) 예상.
• Tafamidis 제네릭(Vyndaqel 우선 가능성) 시나리오:
o 비용 이점으로 Attruby 영향 큼, **실렌서(Amvuttra 등)**에도 일부 압박.
o 선택지: 제네릭 Vyndaqel + 실렌서 콤보가 선호 조합이 될 수 있음(콤보 유익성 입증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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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견해 대비 변화(중요) 🔄
• 데이터 해석 변화: 초기엔 Amvuttra의 사망률 신호로 ‘우월’ 가능성 시사 → **표·환자군 비교 후 “3제 유사”**로 입장 정리.
• 환자 유입 구조 변화: 심장내과 편중 → 타과 의뢰 증가 및 정형외과 조직검사 기반 조기진단 확대.
• 혈청 TTR 활용: 과거 미측정 → 최근 일부 측정 시작했으나 임상 의사결정 지표로는 신뢰 낮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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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시사점 💡
• 수요 측면: 인지도·조기검사 확대로 시장 저변 확대 지속.
• 제품 측면: Amvuttra 채택·콤보 확산이 12개월 내 가시화될 여지.
• 리스크: Eplontersen 데이터/자가주사 편의성, 제네릭 Tafamidis 타이밍·급여 정책 변화가 점유율 변동의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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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요약 🩺
• 대형 도심권 학술병원 심장내과 교수가 ATTR-CM 진료 동향 및 신약(Amvuttra, Attruby, tafamidis) 처방 관행을 공유.
• 환자 수 급증: 3년 전 10~15명 → 현재 120명, 3개월 내 150+명, 내년 200~250명 전망.
• 처방 스탠스: “세 약제 간 유효성 큰 차이 없음”으로 보고, 환자 편의·선호가 선택 좌우.
• 콤보요법(tafamidis+Amvuttra) 실제 급여 승인 사례 다수(주로 Medicare)로 확산 조짐.
• 6~12개월 내 Amvuttra 사용 환자 비중을 **~50%**까지 확대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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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풀 & 유입 경로 변화 📈
• 프로그램 공식화 후 인지도 상승·정형외과 조직검사 등으로 조기진단 급증.
• 의뢰 비중 변화: 과거 심장내과 90% → 최근 65~70%, 내과/노인의학/정형외과 비중 확대.
• 중등도 완화: NT-proBNP < 1,000인 “비교적 건강한” 환자 다수로 임상시험 적합성은 낮으나 조기치료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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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방 현황 & 원칙 💊
• 대략적 보유 환자 분포
o Tafamidis 단독 ~100명
o Amvuttra+Tafamidis 콤보 ~20명
o Amvuttra 단독 ~15명
o Attruby ~5명
• 신규(de novo) 시작 비중 추정: Tafamidis 60% / Amvuttra 30% / Attruby 5~10%.
• 스위치 트리거: 환자 체감 악화 시 고려(진짜 ‘실패’와 ‘진행’은 구분 필요). 주사 기피 시 Attruby로 전환 사례.
• 콤보요법 근거: 심부전 치료 문화상 “이론적 우월성” 기대하나 확증 데이터 필요.
• 지표 해석: 혈청 TTR 증감은 결과지표로 혼동 소지 커서 신뢰 낮음. 진행 평가엔 증상·NT-proBNP·Echo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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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리임버스 동향 💳
• Amvuttra 단독·콤보 모두 Medicare 기준 승인 저항 적음(드물게 실패 요구).
• 거절 대응: NT-proBNP 상승, 운동내성 저하, Echo 변화 등 ‘질병 진행’ 근거로 호소.
• 향후 6~12개월 전망: 보험 환경 동일 시 Amvuttra 환자 ≥50%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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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구도 & 이벤트 체크포인트 🔍
• Eplontersen(월 1회 자가주사) Ph3(2026 H2 가정) 양성 시: Amvuttra 일부 잠식(특히 신규 환자) 예상.
• Tafamidis 제네릭(Vyndaqel 우선 가능성) 시나리오:
o 비용 이점으로 Attruby 영향 큼, **실렌서(Amvuttra 등)**에도 일부 압박.
o 선택지: 제네릭 Vyndaqel + 실렌서 콤보가 선호 조합이 될 수 있음(콤보 유익성 입증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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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견해 대비 변화(중요) 🔄
• 데이터 해석 변화: 초기엔 Amvuttra의 사망률 신호로 ‘우월’ 가능성 시사 → **표·환자군 비교 후 “3제 유사”**로 입장 정리.
• 환자 유입 구조 변화: 심장내과 편중 → 타과 의뢰 증가 및 정형외과 조직검사 기반 조기진단 확대.
• 혈청 TTR 활용: 과거 미측정 → 최근 일부 측정 시작했으나 임상 의사결정 지표로는 신뢰 낮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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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시사점 💡
• 수요 측면: 인지도·조기검사 확대로 시장 저변 확대 지속.
• 제품 측면: Amvuttra 채택·콤보 확산이 12개월 내 가시화될 여지.
• 리스크: Eplontersen 데이터/자가주사 편의성, 제네릭 Tafamidis 타이밍·급여 정책 변화가 점유율 변동의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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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Q4 preview; raising EPS and 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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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투자의견: Outperform(매수) 유지, 12개월 목표주가 US$190로 상향(기존 US$155) 🔺
• 상향 근거: DRAM/NAND 가격 및 수요 모멘텀 강화, 온디바이스 AI 채택 확대, 서버용 DDR5 고밀도 모듈 및 AI 스토리지(eSSD) 수요 회복.
• 이익 전망 조정: FY26/27 EPS +8%/+7% 상향, HBM 매출 가시성 및 믹스 개선 반영.
• 주요 일정: FQ4(8월 분기) 실적 9/23 발표 예상, 가이던스 대비 대체로 부합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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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프리뷰(8월 분기)
• 매출: US$11.2bn (QoQ +20%, YoY +45%)
• 총이익/총마진: US$5.0bn, 44.5% (QoQ +42%)
• 제품별: DRAM 매출 +28% QoQ, HBM 매출 +42% QoQ
• 다음 분기(F1Q26): 매출 +5% QoQ, 총이익 +15% QoQ, GPM 48.6% 전망.
• 서버 DRAM: 협상 진행 중이나 ASP +5~7% 예상(4Q CY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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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가격 동향(투자 포인트)
• 서버 DRAM(128/256GB DDR5):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및 교체 수요로 견조.
o 글로벌 서버 출하: ’25 +5.3%, ’26 +5.7% 전망.
• NAND/eSSD: HDD 공급 부족 및 훈련→추론 전환으로 고밀도 eSSD 수요 반등 → ’26 ASP 개선 기대.
• HBM: ’26 US$12.2bn(두 배) → ’27 US$18.4bn(+51%), **DRAM 내 비중 ’25 21% → ’27 38%**로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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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 방식: 1H FY27 추정 BVPS(US$76.2) × 2.5배 P/B
• 변경 사항: 기준 FY26 → 1H FY27로 롤포워드, 멀티플 2.4배 → 2.5배 상향(업사이클 가시성 반영).
• 현재주가: US$159.99, 상승여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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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리포트에서 달라진 점
• EPS 상향: FY26/FY27 +8%/+7% (DRAM/NAND 출하·ASP 가정 상향 반영).
• HBM 가정 강화: ’26/’27 HBM 매출 및 믹스 상향(공급 증설·고객 확대).
• 마진 전망 개선: **GPM ’25 FQ4 44.5% → ’26 말 52.5%**로 레벨업 전망.
• 운영 가정 변경(신 vs 구)
o DRAM: ’26 비트성장 23%(구 21%), ASP +18%(구 +15%)
o NAND: ’26 비트성장 20%(구 8%), ASP +3%(구 –5%)
────────── ✦ ──────────
🧭 촉매 & 리스크(투자자 체크리스트)
• 촉매
o HBM 고객 다변화: AWS/Marvell/Broadcom 확보, HBM4 샘플 제공
o ’26 2Q부터 Nvidia Rubin용 공급 계획
o 미국·싱가포르·일본·인도 신규 팹 가동, 전통 DRAM 타이트
• 리스크
o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 PC/스마트폰/서버 회복 지연
o 전통 DRAM 가격 조정, 중국 경쟁 심화 및 점유율 리스크, 무역/지정학 변수
────────── ✦ ──────────
📊 숫자로 보는 중기 그림
• 매출(US$bn): ’24 25.1 → ’25 37.3 → ’26 51.8 → ’27 61.2
• EPS(US$): ’24 0.69 → ’25 7.74 → ’26 16.47 → ’27 19.65
• FCF(US$bn): ’25 2.1 → ’26 7.0 → ’27 9.5(Capex는 높지만 현금창출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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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투자의견: Outperform(매수) 유지, 12개월 목표주가 US$190로 상향(기존 US$155) 🔺
• 상향 근거: DRAM/NAND 가격 및 수요 모멘텀 강화, 온디바이스 AI 채택 확대, 서버용 DDR5 고밀도 모듈 및 AI 스토리지(eSSD) 수요 회복.
• 이익 전망 조정: FY26/27 EPS +8%/+7% 상향, HBM 매출 가시성 및 믹스 개선 반영.
• 주요 일정: FQ4(8월 분기) 실적 9/23 발표 예상, 가이던스 대비 대체로 부합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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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프리뷰(8월 분기)
• 매출: US$11.2bn (QoQ +20%, YoY +45%)
• 총이익/총마진: US$5.0bn, 44.5% (QoQ +42%)
• 제품별: DRAM 매출 +28% QoQ, HBM 매출 +42% QoQ
• 다음 분기(F1Q26): 매출 +5% QoQ, 총이익 +15% QoQ, GPM 48.6% 전망.
• 서버 DRAM: 협상 진행 중이나 ASP +5~7% 예상(4Q CY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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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가격 동향(투자 포인트)
• 서버 DRAM(128/256GB DDR5):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및 교체 수요로 견조.
o 글로벌 서버 출하: ’25 +5.3%, ’26 +5.7% 전망.
• NAND/eSSD: HDD 공급 부족 및 훈련→추론 전환으로 고밀도 eSSD 수요 반등 → ’26 ASP 개선 기대.
• HBM: ’26 US$12.2bn(두 배) → ’27 US$18.4bn(+51%), **DRAM 내 비중 ’25 21% → ’27 38%**로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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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 방식: 1H FY27 추정 BVPS(US$76.2) × 2.5배 P/B
• 변경 사항: 기준 FY26 → 1H FY27로 롤포워드, 멀티플 2.4배 → 2.5배 상향(업사이클 가시성 반영).
• 현재주가: US$159.99, 상승여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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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리포트에서 달라진 점
• EPS 상향: FY26/FY27 +8%/+7% (DRAM/NAND 출하·ASP 가정 상향 반영).
• HBM 가정 강화: ’26/’27 HBM 매출 및 믹스 상향(공급 증설·고객 확대).
• 마진 전망 개선: **GPM ’25 FQ4 44.5% → ’26 말 52.5%**로 레벨업 전망.
• 운영 가정 변경(신 vs 구)
o DRAM: ’26 비트성장 23%(구 21%), ASP +18%(구 +15%)
o NAND: ’26 비트성장 20%(구 8%), ASP +3%(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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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매 & 리스크(투자자 체크리스트)
• 촉매
o HBM 고객 다변화: AWS/Marvell/Broadcom 확보, HBM4 샘플 제공
o ’26 2Q부터 Nvidia Rubin용 공급 계획
o 미국·싱가포르·일본·인도 신규 팹 가동, 전통 DRAM 타이트
• 리스크
o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 PC/스마트폰/서버 회복 지연
o 전통 DRAM 가격 조정, 중국 경쟁 심화 및 점유율 리스크, 무역/지정학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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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보는 중기 그림
• 매출(US$bn): ’24 25.1 → ’25 37.3 → ’26 51.8 → ’27 61.2
• EPS(US$): ’24 0.69 → ’25 7.74 → ’26 16.47 → ’27 19.65
• FCF(US$bn): ’25 2.1 → ’26 7.0 → ’27 9.5(Capex는 높지만 현금창출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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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투자자 심층 정리
Global Macro Strategy - Views and Trade Ideas: Softly, Softly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매크로 배경이 주식에 미치는 영향
• 연준 인하(25bp) → 침체 아닌 성장 둔화 완충 의미 🛬
• 과거 사례:
o 소프트랜딩+완만한 인하 → 주식 랠리 지속 📊
o 하드랜딩+급격 인하 → 경기침체 → 증시 급락
• 이번 사이클은 전자의 패턴:
o 금리 인하는 완화적,
o 노동·주택 약화 외 나머지 지표 견조.
• 2026년 비둘기파 FOMC 가능성 → 정책 불확실성↓ → 주식 밸류에이션 방어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지수별 상세 뷰
1) 미국 대형주 (S&P500, Nasdaq) 🇺🇸
• S&P500 (SPX) > 균등가중 SPW → 소수 메가캡이 지수 주도.
• Nasdaq100, AI/테크 중심 종목 여전히 EPS 상향 모멘텀 보유.
• 밸류에이션 부담 있지만, 금리 하락이 이를 상쇄.
• 결론: 미국 대형주 초과비중 유지 추천.
2) 미국 소형주 (Russell2000, RTY) 🏭
• 상대적 약세 지속:
o 이자비용 부담(금리 여전히 4%+)
o 펀더멘털 개선 미약
o 대형주 대비 EPS 리비전 둔화.
• 과거 소프트랜딩 국면에서도 소형주는 박스권에 머무름.
• 결론: 소형주 비중 축소/중립.
3) 유럽 (Stoxx Europe 600, SX5E) 🇪🇺
• 경기둔화 신호(제조업 PMI, 소비심리) 반영 미흡.
• 9월 시즌얼 약세 심화 가능성.
• Citi 신규 제안: SX5E 숏 → 전술적 헤지.
• 결론: 미국 대비 언더퍼폼, 숏 헤지 유효.
4) 중국 (HSCEI) 🇨🇳
• 정책 지원+AI/ERI 모멘텀 → 밸류에이션 회복 기대.
• 글로벌 투자자들의 중국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가능.
• Citi 신규 제안: HSCEI 롱 (SX5E 숏과 페어링).
• 결론: 중국 비중 소폭 확대(전술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스타일/섹터별 구체 전략
📌 스타일 (Factor)
• Growth vs Value: 금리 인하 국면 → Growth 우위 지속 📈
• Large vs Small: 대형주 강세 지속, 소형주는 상대적 부진.
• Quality & Momentum: 경기둔화 구간에서 퀄리티·모멘텀 팩터 강세 유지.
📌 섹터 (Sector)
• 테크/AI (IT/Comm): EPS 상향, 정책 지원 → 주도권 지속.
• 헬스케어: 방어주 성격 + 성장 스토리 → 안정적 투자처.
• 금융: 금리 인하로 NIM 축소 우려, 업사이드 제한.
• 산업재/소재: 경기 모멘텀 반등 약해 단기 기회 부족.
• 에너지: 유가 반등 없이는 추가 모멘텀 제한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즌얼 + 변동성
• 9월 시즌얼 약세 (특히 39주차) → 숏 헤지 필요 ⚠️
• 이후 연말 랠리 확률↑ (소프트랜딩+인하 지속).
• 단기 리스크:
o 미중 긴장 재격화 ⚔️
o 미국 노동시장 급약화 → 경기 우려 확산
o 유럽 증시 과매도 반등시 숏포지션 리스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구체적 트레이드 아이디어 (주식)
• 미국
o 대형주 오버웨이트, 소형주 언더웨이트
o Growth/Quality 팩터 포지셔닝
• 페어 트레이드
o Long HSCEI vs Short SX5E
o 진입 1.73 → 목표 1.99 → 손절 1.60
o 노셔널 $6.67m 기준.
• 헷지 전략
o 9월 변동성 확대 구간 → 유럽 숏 활용.
o SPX Put 일부 보유도 유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투자자용 핵심 체크리스트
• ✅ 미국 대형주·테크 계속 보유 (SPX, Nasdaq)
• ✅ 중국 전술적 비중 확대 (HSCEI 롱)
• ✅ 유럽 숏 유지 (SX5E 숏)
• ⚠️ 소형주 박스권, 비중 최소화
• ⚠️ 금융·산업재·에너지 업종은 중립 유지
• ⚠️ 시즌얼·노동시장 지표는 단기 변동성 요인
• 🎯 연말 랠리 대비 포지션 구축 시작 권고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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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소프트랜딩 국면에서 주식투자자는 미국 대형주·테크에 집중, 중국 전술적 비중 확대, 유럽은 숏으로 헤지. 소형주·경기민감주는 방어적 접근.”
Global Macro Strategy - Views and Trade Ideas: Softly, Sof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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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배경이 주식에 미치는 영향
• 연준 인하(25bp) → 침체 아닌 성장 둔화 완충 의미 🛬
• 과거 사례:
o 소프트랜딩+완만한 인하 → 주식 랠리 지속 📊
o 하드랜딩+급격 인하 → 경기침체 → 증시 급락
• 이번 사이클은 전자의 패턴:
o 금리 인하는 완화적,
o 노동·주택 약화 외 나머지 지표 견조.
• 2026년 비둘기파 FOMC 가능성 → 정책 불확실성↓ → 주식 밸류에이션 방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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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별 상세 뷰
1) 미국 대형주 (S&P500, Nasdaq) 🇺🇸
• S&P500 (SPX) > 균등가중 SPW → 소수 메가캡이 지수 주도.
• Nasdaq100, AI/테크 중심 종목 여전히 EPS 상향 모멘텀 보유.
• 밸류에이션 부담 있지만, 금리 하락이 이를 상쇄.
• 결론: 미국 대형주 초과비중 유지 추천.
2) 미국 소형주 (Russell2000, RTY) 🏭
• 상대적 약세 지속:
o 이자비용 부담(금리 여전히 4%+)
o 펀더멘털 개선 미약
o 대형주 대비 EPS 리비전 둔화.
• 과거 소프트랜딩 국면에서도 소형주는 박스권에 머무름.
• 결론: 소형주 비중 축소/중립.
3) 유럽 (Stoxx Europe 600, SX5E) 🇪🇺
• 경기둔화 신호(제조업 PMI, 소비심리) 반영 미흡.
• 9월 시즌얼 약세 심화 가능성.
• Citi 신규 제안: SX5E 숏 → 전술적 헤지.
• 결론: 미국 대비 언더퍼폼, 숏 헤지 유효.
4) 중국 (HSCEI) 🇨🇳
• 정책 지원+AI/ERI 모멘텀 → 밸류에이션 회복 기대.
• 글로벌 투자자들의 중국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가능.
• Citi 신규 제안: HSCEI 롱 (SX5E 숏과 페어링).
• 결론: 중국 비중 소폭 확대(전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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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섹터별 구체 전략
📌 스타일 (Factor)
• Growth vs Value: 금리 인하 국면 → Growth 우위 지속 📈
• Large vs Small: 대형주 강세 지속, 소형주는 상대적 부진.
• Quality & Momentum: 경기둔화 구간에서 퀄리티·모멘텀 팩터 강세 유지.
📌 섹터 (Sector)
• 테크/AI (IT/Comm): EPS 상향, 정책 지원 → 주도권 지속.
• 헬스케어: 방어주 성격 + 성장 스토리 → 안정적 투자처.
• 금융: 금리 인하로 NIM 축소 우려, 업사이드 제한.
• 산업재/소재: 경기 모멘텀 반등 약해 단기 기회 부족.
• 에너지: 유가 반등 없이는 추가 모멘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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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얼 + 변동성
• 9월 시즌얼 약세 (특히 39주차) → 숏 헤지 필요 ⚠️
• 이후 연말 랠리 확률↑ (소프트랜딩+인하 지속).
• 단기 리스크:
o 미중 긴장 재격화 ⚔️
o 미국 노동시장 급약화 → 경기 우려 확산
o 유럽 증시 과매도 반등시 숏포지션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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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 트레이드 아이디어 (주식)
• 미국
o 대형주 오버웨이트, 소형주 언더웨이트
o Growth/Quality 팩터 포지셔닝
• 페어 트레이드
o Long HSCEI vs Short SX5E
o 진입 1.73 → 목표 1.99 → 손절 1.60
o 노셔널 $6.67m 기준.
• 헷지 전략
o 9월 변동성 확대 구간 → 유럽 숏 활용.
o SPX Put 일부 보유도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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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용 핵심 체크리스트
• ✅ 미국 대형주·테크 계속 보유 (SPX, Nasdaq)
• ✅ 중국 전술적 비중 확대 (HSCEI 롱)
• ✅ 유럽 숏 유지 (SX5E 숏)
• ⚠️ 소형주 박스권, 비중 최소화
• ⚠️ 금융·산업재·에너지 업종은 중립 유지
• ⚠️ 시즌얼·노동시장 지표는 단기 변동성 요인
• 🎯 연말 랠리 대비 포지션 구축 시작 권고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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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소프트랜딩 국면에서 주식투자자는 미국 대형주·테크에 집중, 중국 전술적 비중 확대, 유럽은 숏으로 헤지. 소형주·경기민감주는 방어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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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chems: Anti-involution: need more action on petrochem industry
(HSBC Qianhai, 18 Sep 2025)
핵심 결론 🧭
• 폴리에스터, 자발적 감산 → 중주기 이익 유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PTA 바닥 통과 신호, 회복 가능성 부각.
• PX는 2026~27 신증설로 스프레드 압박 전망.
• 올레핀 균형엔 에틸렌 3천만톤 감산 필요.
• 정유 처리량, 중국 10억톤 근접 전망.
투자 의견 변경 및 목표가 🎯
• Hengli(600346): Hold→Buy 업그레이드, TP RMB23.40.
• 방법론 변경: PB/ROE → EV/EBITDA 12.0배 적용.
• EV/EBITDA 근거·가정 및 수치 제시.
• Tongkun(601233): Buy 유지, TP RMB19.40(상향).
• Xinfengming(603225): Buy 유지, TP RMB16.90.
왜 바뀌었나? (이전 견해 vs 현재) 🔄
• Hengli: 이전엔 PB/ROE 중심 평가 → 감가·세 부담 왜곡 반영 한계. EV/EBITDA로 전환, 사이클 저점에서도 수익안정성 확인.
• TP 변화: RMB14.10 → RMB23.40, 업사이드 약 39%.
• Tongkun: 위험프리미엄/무위험이자 조정, 목표 P/B 0.77x→1.04x 상향.
실적/추정 변화(핵심 수치) 🧮
• Hengli: 2025E EPS -6%, 2026E +11%, 2027E +9%.
• Hengli 2025E 매출 2.539조→2.539조(세부 조정), 영업/순익 트림·상향 혼재.
• Xinfengming: 2025~27E 매출 +5~8%, 순익 +8~30%.
섹터/체인 시그널 🔗
• 폴리에스터 3대 리더, 가동률 조절로 이익 방어.
• 업황 바닥 논거: 화학 CAPEX 음전환, 유가 $60~65/b 안정.
• 향후 20개월 회복 패턴, 추가 구조조정 필요.
종목별 포인트 🧩
Hengli Petrochemical 🛢
• 2Q25에도 동종 대비 실적 레질리언스 확인.
• 1H25 현금흐름 전환(CFO/Capex 인플렉션) → FCF 강화.
• 현재 유가 레벨(중·저)에서 재고손실 리스크 축소.
• 밸류에이션: 2025E EV/EBITDA 12x 적용, TP RMB23.40.
Tongkun Group 🧵
• 2027E 기준 롤포워드, COE 11.2%→10.0% 조정.
• ZPC 배당·이익 회복(2026E 이후) 반영 여지.
Xinfengming (XFM) 🧶
• 폴리에스터 스프레드·PTA 물량 상향, 이익 레버리지 기대.
체인별 시황 및 전략 🧭
• PTA: 독립 설비 약 13% 생존 압박, 구조적 축소 기대.
• PX: 2026~27 대형 정제설비 가동 → 공급 증가.
• 에틸렌: 글로벌 3천만톤 퇴출 시 정상 가동률 회복.
투자 체크리스트 ✅
• 업황 바닥론 유효, 촉매는 추가 감산·합리화 뉴스.
• 폴리에스터 리더들의 가동률 조절 지속 여부 주시.
• Hengli 현금흐름·배당여력 개선 트랙 모니터.
리스크 ⚠️
• 유가 급변에 따른 재고·세금 영향 변동성.
• 2026~27 PX 증설, PTA 스프레드 회복 지연 가능성.
(HSBC Qianhai, 18 Sep 2025)
핵심 결론 🧭
• 폴리에스터, 자발적 감산 → 중주기 이익 유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PTA 바닥 통과 신호, 회복 가능성 부각.
• PX는 2026~27 신증설로 스프레드 압박 전망.
• 올레핀 균형엔 에틸렌 3천만톤 감산 필요.
• 정유 처리량, 중국 10억톤 근접 전망.
투자 의견 변경 및 목표가 🎯
• Hengli(600346): Hold→Buy 업그레이드, TP RMB23.40.
• 방법론 변경: PB/ROE → EV/EBITDA 12.0배 적용.
• EV/EBITDA 근거·가정 및 수치 제시.
• Tongkun(601233): Buy 유지, TP RMB19.40(상향).
• Xinfengming(603225): Buy 유지, TP RMB16.90.
왜 바뀌었나? (이전 견해 vs 현재) 🔄
• Hengli: 이전엔 PB/ROE 중심 평가 → 감가·세 부담 왜곡 반영 한계. EV/EBITDA로 전환, 사이클 저점에서도 수익안정성 확인.
• TP 변화: RMB14.10 → RMB23.40, 업사이드 약 39%.
• Tongkun: 위험프리미엄/무위험이자 조정, 목표 P/B 0.77x→1.04x 상향.
실적/추정 변화(핵심 수치) 🧮
• Hengli: 2025E EPS -6%, 2026E +11%, 2027E +9%.
• Hengli 2025E 매출 2.539조→2.539조(세부 조정), 영업/순익 트림·상향 혼재.
• Xinfengming: 2025~27E 매출 +5~8%, 순익 +8~30%.
섹터/체인 시그널 🔗
• 폴리에스터 3대 리더, 가동률 조절로 이익 방어.
• 업황 바닥 논거: 화학 CAPEX 음전환, 유가 $60~65/b 안정.
• 향후 20개월 회복 패턴, 추가 구조조정 필요.
종목별 포인트 🧩
Hengli Petrochemical 🛢
• 2Q25에도 동종 대비 실적 레질리언스 확인.
• 1H25 현금흐름 전환(CFO/Capex 인플렉션) → FCF 강화.
• 현재 유가 레벨(중·저)에서 재고손실 리스크 축소.
• 밸류에이션: 2025E EV/EBITDA 12x 적용, TP RMB23.40.
Tongkun Group 🧵
• 2027E 기준 롤포워드, COE 11.2%→10.0% 조정.
• ZPC 배당·이익 회복(2026E 이후) 반영 여지.
Xinfengming (XFM) 🧶
• 폴리에스터 스프레드·PTA 물량 상향, 이익 레버리지 기대.
체인별 시황 및 전략 🧭
• PTA: 독립 설비 약 13% 생존 압박, 구조적 축소 기대.
• PX: 2026~27 대형 정제설비 가동 → 공급 증가.
• 에틸렌: 글로벌 3천만톤 퇴출 시 정상 가동률 회복.
투자 체크리스트 ✅
• 업황 바닥론 유효, 촉매는 추가 감산·합리화 뉴스.
• 폴리에스터 리더들의 가동률 조절 지속 여부 주시.
• Hengli 현금흐름·배당여력 개선 트랙 모니터.
리스크 ⚠️
• 유가 급변에 따른 재고·세금 영향 변동성.
• 2026~27 PX 증설, PTA 스프레드 회복 지연 가능성.
North Asia Healthcare Singapore-Malaysia marketing: China CDMOs ahead of biopharma. Japan l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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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동남아(싱가포르·말레이시아) 투자자 미팅 결과, 중국 치료제보다 CDMO 관심이 더 큼. 바이오 랠리(HS 바이오테크 YTD +108.5%) 이후 밸류 부담 인식 확산.
• 중국의 강점 = 개발 속도와 사람(PoC) 데이터. 다만 정부 보조금은 반도체 대비 상대적으로 적음.
• 톱픽: CDMO는 WuXi AppTec, WuXi XDC, 치료제는 Hengrui, Hansoh, BeOne.
• 일본 헬스케어는 YTD 부진이나 Chugai·Daiichi Sankyo(DS) 선호 지속. Terumo는 메드텍 최선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중국 치료제 & 라이선싱 관전 포인트 🇨🇳💊
• 라이선싱 기대 과열 경계: 예측 상위 건(예: Innovent IBI363, CSPC EGFR ADC) 아직 체결 부재. 중간선급금 중앙값 US$73m 수준으로 크지 않음.
• 규제·지정학: 미·중 라이선싱 전면 금지 논의는 실행 난도 높음, 전면 금지보다는 타협 가능성 시사.
• 선호 종목: Hengrui(장기 ROIC>30%, A/H 47x/54x Fwd P/E), Hansoh, BeOne; Innovent는 중립(컨센서스 대비 보수적).
• 정부 지원의 현실: 신약혁신 프로그램 15년 누적 RMB21bn, 연평균 ~RMB1.4bn. 반도체 2024년 보조금 ~RMB23bn/년과 대비. **대형 민간 R&D(예: BeOne 2023~2025E US$1.8→2.1bn)**가 공적 지원을 상회.
• **NMPA ‘30일 패스트트랙’**으로 IND 승인 리드타임 단축(60→30영업일). 시작 시점 가속은 긍정적이나 전체 개발기간(종양/희질 ~5년, 대형 적응증 8~10년) 감안 시 효과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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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DMO 투자 포인트 🧪🏭
• 뷰 변화(중요!): “거의 2년 만에 CDMO를 치료제보다 더 긍정적으로 제시” — 2H 프리뷰에서도 WuXi AppTec·XDC를 탑픽으로 상향.
• 실적/지표:
o WuXi Tides(oligo·peptide) 1H25 매출 ~US$700m(RMB5bn), 2025년 US$1.45bn+ 기대. 2025E 21x P/E로 “밸류 매력”.
o 1H25 마진 확장(가동률·믹스 개선) 및 강한 백로그가 1~2년 성장 가시성 제공.
• 리스크: Biosecure 2.0은 CDMO 리스크 낮음, 대신 유전체 기업 타깃 가능성.
────────── ✦ ──────────
일본 제약 & 메드텍 🗾
• 섹터 상황: YTD TOPIX 제약 3번째 부진, Chugai·DS 실망 영향. 그럼에도 Marquee Buy(최선호) 유지.
• Chugai: orforglipron 초기 데이터 실망 이후 회복 더딤. 그럼에도 편의성(1일 1회·식이제한 無)과 안전성 근거로 장기 옵션 유지, 2026년 1월까지 핵심 Ph3 5건 중 4건 성공.
• Daiichi Sankyo: Datroway(AVANZAR) 1L NSCLC 판독 2H25→1H26 지연, 파이프라인 가시성 부족.
• Takeda: 세계수면학회에서 orexin2 작용제 oveporexton Ph3 호평, 선제 출시 이점 기대(적응증 약 9.5~12만명 규모).
• 메드텍: Terumo 최선호(Leqembi 오토인젝터 승인, Rika 혈장기기 롤아웃). Sysmex 실망, Olympus는 숏 커버 가능성 논의.
────────── ✦ ──────────
투자 체크리스트 ✅
• 중국: 치료제 밸류 부담↑ → 현금흐름/수익성 기반 리더(Hengrui·Hansoh·BeOne) 중심으로 접근. CDMO 비중 확대.
• 라이선싱: 단기 기대치 조절. 중간선급금 규모·스테이지(프리클/초기) 확인 필수.
• 정책/지정학: IND 패스트트랙은 속도 우위 강화. 미국 규제는 전면 금지보다는 부분 타협 가능성.
• 일본: Chugai·DS 저평가 구간 분할매수 관점. Terumo 구조적 선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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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 🔄
• (변경) 치료제>CDMO → CDMO>치료제로 우선순위 전환(2년 만에). 근거: 가동률·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 확대, 백로그 견조, 밸류에이션 매력.
• (유지/강화) 중국 라이선싱에 대한 회의적 시각 유지·강화(딜 부재, 선급금 규모 제한).
• (보수화) 일부 대형 中바이오 밸류 부담 강조, Innovent 중립 의견 재확인.
• (일본) Chugai·DS 매수관점 지속하되, **타임라인·리스크(지연)**를 보다 명확히 반영.
본 정리는 원문 내용에 한정해 핵심 수치와 근거 중심으로 요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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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동남아(싱가포르·말레이시아) 투자자 미팅 결과, 중국 치료제보다 CDMO 관심이 더 큼. 바이오 랠리(HS 바이오테크 YTD +108.5%) 이후 밸류 부담 인식 확산.
• 중국의 강점 = 개발 속도와 사람(PoC) 데이터. 다만 정부 보조금은 반도체 대비 상대적으로 적음.
• 톱픽: CDMO는 WuXi AppTec, WuXi XDC, 치료제는 Hengrui, Hansoh, BeOne.
• 일본 헬스케어는 YTD 부진이나 Chugai·Daiichi Sankyo(DS) 선호 지속. Terumo는 메드텍 최선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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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치료제 & 라이선싱 관전 포인트 🇨🇳💊
• 라이선싱 기대 과열 경계: 예측 상위 건(예: Innovent IBI363, CSPC EGFR ADC) 아직 체결 부재. 중간선급금 중앙값 US$73m 수준으로 크지 않음.
• 규제·지정학: 미·중 라이선싱 전면 금지 논의는 실행 난도 높음, 전면 금지보다는 타협 가능성 시사.
• 선호 종목: Hengrui(장기 ROIC>30%, A/H 47x/54x Fwd P/E), Hansoh, BeOne; Innovent는 중립(컨센서스 대비 보수적).
• 정부 지원의 현실: 신약혁신 프로그램 15년 누적 RMB21bn, 연평균 ~RMB1.4bn. 반도체 2024년 보조금 ~RMB23bn/년과 대비. **대형 민간 R&D(예: BeOne 2023~2025E US$1.8→2.1bn)**가 공적 지원을 상회.
• **NMPA ‘30일 패스트트랙’**으로 IND 승인 리드타임 단축(60→30영업일). 시작 시점 가속은 긍정적이나 전체 개발기간(종양/희질 ~5년, 대형 적응증 8~10년) 감안 시 효과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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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DMO 투자 포인트 🧪🏭
• 뷰 변화(중요!): “거의 2년 만에 CDMO를 치료제보다 더 긍정적으로 제시” — 2H 프리뷰에서도 WuXi AppTec·XDC를 탑픽으로 상향.
• 실적/지표:
o WuXi Tides(oligo·peptide) 1H25 매출 ~US$700m(RMB5bn), 2025년 US$1.45bn+ 기대. 2025E 21x P/E로 “밸류 매력”.
o 1H25 마진 확장(가동률·믹스 개선) 및 강한 백로그가 1~2년 성장 가시성 제공.
• 리스크: Biosecure 2.0은 CDMO 리스크 낮음, 대신 유전체 기업 타깃 가능성.
────────── ✦ ──────────
일본 제약 & 메드텍 🗾
• 섹터 상황: YTD TOPIX 제약 3번째 부진, Chugai·DS 실망 영향. 그럼에도 Marquee Buy(최선호) 유지.
• Chugai: orforglipron 초기 데이터 실망 이후 회복 더딤. 그럼에도 편의성(1일 1회·식이제한 無)과 안전성 근거로 장기 옵션 유지, 2026년 1월까지 핵심 Ph3 5건 중 4건 성공.
• Daiichi Sankyo: Datroway(AVANZAR) 1L NSCLC 판독 2H25→1H26 지연, 파이프라인 가시성 부족.
• Takeda: 세계수면학회에서 orexin2 작용제 oveporexton Ph3 호평, 선제 출시 이점 기대(적응증 약 9.5~12만명 규모).
• 메드텍: Terumo 최선호(Leqembi 오토인젝터 승인, Rika 혈장기기 롤아웃). Sysmex 실망, Olympus는 숏 커버 가능성 논의.
────────── ✦ ──────────
투자 체크리스트 ✅
• 중국: 치료제 밸류 부담↑ → 현금흐름/수익성 기반 리더(Hengrui·Hansoh·BeOne) 중심으로 접근. CDMO 비중 확대.
• 라이선싱: 단기 기대치 조절. 중간선급금 규모·스테이지(프리클/초기) 확인 필수.
• 정책/지정학: IND 패스트트랙은 속도 우위 강화. 미국 규제는 전면 금지보다는 부분 타협 가능성.
• 일본: Chugai·DS 저평가 구간 분할매수 관점. Terumo 구조적 선호 유지.
────────── ✦ ──────────
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 🔄
• (변경) 치료제>CDMO → CDMO>치료제로 우선순위 전환(2년 만에). 근거: 가동률·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 확대, 백로그 견조, 밸류에이션 매력.
• (유지/강화) 중국 라이선싱에 대한 회의적 시각 유지·강화(딜 부재, 선급금 규모 제한).
• (보수화) 일부 대형 中바이오 밸류 부담 강조, Innovent 중립 의견 재확인.
• (일본) Chugai·DS 매수관점 지속하되, **타임라인·리스크(지연)**를 보다 명확히 반영.
본 정리는 원문 내용에 한정해 핵심 수치와 근거 중심으로 요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