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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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san Enerbility: Structural Positives Largely Priced in; Focus Shifts to Exec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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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투자의견: Equal-weight(중립), 산업전망: Attractive, 목표가: 71,000원(현 주가 61,300원, 2025-09-17 기준).
• 1H25 강한 랠리(+290%) 이후 구조적 모멘텀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 향후 성과는 ‘수주 이벤트’ 실행력에 달림.
• 단기 촉매: 듀코바니 원전(체코) 계약 체결, 가스터빈 첫 수출 가능성(4Q25), NuScale SMR 추가 발주(약 5,000억원).
• 국내 원전 정책 불확실성이 중기 파이프라인과 심리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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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H25~의 주요 촉매
• 체코 듀코바니: 회사 가이던스는 3.8조원 신규수주 가정이나 보수적. 시장 기대는 저 4조원대, 상회 시 수주 전망 상향 여지.
• 가스터빈 수출: 380MW 모델의 8,000시간 시험 완료 전에도 연내 계약 가능성 언급. 북미 데이터센터 개발사 2곳(3기/5기) 논의, 연간 생산능력 8기(’25년말 기준).
• SMR: NuScale 장기 리드 소재 계약 후 2H25에 ~5,000억원 추가 계약 예상. X-energy와의 파이프라인도 확장 조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가이던스 롤포워드: 4Q25 실적 시즌에 2026~2030 가이던스 업데이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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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변수(국내)
• 정부 조직 개편으로 수출은 산업부, 국내 에너지는 신설 환경·에너지부가 관장하는 이원화 가능성.
• 환경부 장관(9/10) 및 대통령(9/11) 발언: 신규원전 재검토·SMR 상용성 회의적 시각 → 국내 수주 지연 우려.
• 산업부(9/17): 신규원전·SMR 추진 지지 입장.
• 회사 가이던스에 포함된 ’28년 SMR, ’29년 대형 2기 국내 프로젝트 지연/변경 시 중기 파이프라인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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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 vs. 회사 가이던스
• 컨센서스는 이미 미국 원전 수출, 추가 SMR, 가스터빈 조기 수출 등을 선반영, 수주·백로그 추정이 가이던스 상회 → 상향 여지는 가시성 개선이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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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추정 변경(What’s Changed)
• 신규수주(’25~’27): +5%, +8%, +9% 상향.
• 영업이익/이익률: Enerbility 부문 마진 회복 지연 반영으로 ’25 영업이익 -13%,
EPS(원): **’25 471(기존 547, -14%) / ’26 920(+3%) / ’27 1,265(+11%)**로 조정.
• 결론: 구조적 성장은 유효하나 단기 리레이팅 여지는 제한, 이벤트 중심 변동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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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목표가
• 목표가 71,000원(유지): SOTP 기반 확률가중(기본 60%/강세 25%/약세 15%).
• 핵심 변경: Enerbility 평가방법을 **EV/EBITDA → EV/Backlog(2026e)**로 전환, 2030e 백로그를 WACC 7.2%로 ’26말까지 할인해 장기 수주 중심 가치 반영.
• 멀티플 가정(’26e EV/Backlog): 기본 1.6x / 강세 2.1x / 약세 1.1x.
• 상장 자회사(Doosan Bobcat, Doosan Fuel Cell)는 지주사 디스카운트 40%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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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포인트(투자자 관점)
• 확인할 이벤트: 듀코바니 최종 금액, 가스터빈 첫 수출 서명, SMR 추가발주 공시, ’26~’30 가이던스.
• 리스크: 국내 정책 지연, 실행(원가/지연) 리스크, 재생에너지 가속 전환.
• 업사이드 트리거: 해외 수주 가시성↑ + 증설·자금계획 명확화 + 이익 조기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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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25년 이익 가정 하향(EPS -14%)으로 단기 실적 낙관론 완화,
• 반면 **’26~’27년 이익·Enerbility 마진 개선 가정 상향(각 +3%, +11%)**으로 중기 개선 경로는 강화.
• 평가방법 교체(EV/Backlog)로 **‘수주-백로그 중심 스토리’**를 더 직접적으로 반영.
(출처: 모건스탠리 리서치, 2025-09-17)
🤬2
국내가 문제여
Cardiologist call highlights rapid ATTR-CM population growth & meaningful opportunities for novel agents
📌 핵심 요약
• 대도시 대학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콜: ATTR-CM 환자 급증, 치료옵션(tafamidis, Attruby, Amvuttra) 효능은 현재 데이터상 대등, 처방은 편의성/투여경로/접근성이 좌우.
• Amvuttra 단독+콤보 사용 확대 전망, Attruby는 일부 사용되나 소수.
• 콤보(tafamidis+silencer) 접근성 양호, 특히 Medicare에서 큰 제약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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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풀/진단 트렌드
• 3년 전 10–15명 → 현재 ~120명, 3개월 내 150+, 내년 200–250명 가능.
• 월 ~5명 신규.
• 의뢰 경로: 심장과 비중 **~90% → 65–70%**로 감소, 일반내과/노인과/정형외과에서 의뢰 급증(고관절·무릎·척추·수근관 등 수술 환자 생검/스크리닝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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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처방 현황 & 향후 분배
• 현재: Attruby ~5명, tafamidis ~100명, Amvuttra+tafamidis ~20명, Amvuttra 단독 ~15명(신규~10/스위치~5).
• 신규 처방(향후): tafamidis 60% / Amvuttra 30% / Attruby 5–10%.
• 스위치: 연 ~100명 중 ~10명만 변경, 다수는 클래스 변경(→ Amvuttra) 선호.
• 6개월 내 **전체 환자의 ≥50%가 Amvuttra(단독+콤보)**에 도달할 것으로 전문의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유: 편의성(투여 간격/경로), 접근성, 실사용 데이터의 두터움을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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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콤보 요법 & 접근성(리임버스)
• tafamidis+Amvuttra/Attruby 콤보를 안정적 환자에서도 적용, “환자 입장에서 잃을 것 적다”는 판단.
• Attruby/Amvuttra 접근성 전반 긍정적: Attruby 초기에만 소폭 이슈, 이후 원활. Amvuttra 신규의 80–90% 무리 없이 승인.
• 일부 보험사에서 질환 진행 증거 요구하나 요건 낮고 충족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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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투자 포인트
• BBIO(Attruby): 보고서 측 평가는 tafamidis 대비 더 강한 안정화 신호(혈청 TTR 증가)로 차별화 가능성 언급. 다만 의사는 임상결과 연계성 보수적 시각. 장기적으로 제네릭 tafamidis(‘29?) 출현 시 Attruby 영향 > silencer 가능, 제네릭+silencer 콤보 확대 요인.
• ALNY(Amvuttra): 학계 선호 높은 silencer 클래스, 스위치 수요와 콤보 사용이 추세. 회사 측은 신규 환자 시작 증가 코멘트. 장기적으로 ATTR-CM이 핵심 프랜차이즈(장기 100억달러+ 잠재).
• IONS(eplontersen/Wainua): 2H26 Ph3 결과가 Amvuttra와 비등하면 자가 월1회 vs 분기1회 병원투여의 편의성 분할로 신규 환자에서 Amvuttra 일부 잠식 예상. 그래도 silencer 내 Amvuttra ≥51%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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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진 점(이전 의견 대비)
• Attruby: 과거 접근성 우려가 있었으나, 현재 리임버스 원활로 장벽 완화.
• 차별화 데이터: ESC 이후 혈청 TTR 상승 등 Attruby 우위 신호가 의사들에게 점차 공감 형성 중(보고서 관측). 다만 현장 의사는 임상결과 귀결에 신중—효과 동등 가정에서 편의성·접근성이 처방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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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포인트/리스크
• eplontersen(2H26) 결과에 따른 silencer 시장 재분배.
• 제네릭 tafamidis(‘29?) 출시 시 콤보 증가 vs Attruby 단독 경쟁력 시험.
• 실제 임상결과와 서팩트 지표(TTR 상승) 간 상관성 추가 검증 필요.
이상은 보고서 기반 요약이며, 임의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Is this rate cutting cycle good or bad for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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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연준의 25bp 인하(9월)와 2025년 추가 50bp 인하 시사(2026년 1회 인하 대비)는 시장 기대에 다소 못 미침 → 9월 스프레드 강세의 일부 되돌림 가능.
• 전술적으로 미국 크레딧의 이익실현(프로핏 테이킹) 가능성 높게 봄.
• 다만 업퀄(Up-in-quality)·장기물 비중 확대 기조는 큰 훼손 없이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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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결정 & 스프레드 전망
• 9월 동안 IG -5bp, HY -2bp로 타이트해졌으나, 이번 인하는 부분적 반전 유도 가능.
• 1989년 25bp 인하 직후 사례와 유사한 완만한 스프레드 확대(당시 IG 약 +3bp → 97bp)를 참고.
• 현재 IG 스프레드 74bp로 역사적 저점권에 가까운 타이트 레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결론: 방향은 약간의 와이드닝, 규모는 완만(tac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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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인하” vs “나쁜 인하”의 경계
• 낙관적 비교: 1995년 7월(초·중기 사이클 신호)
o 당시 소비자 크레딧 헬스 지표 +0.0(중립), 크레딧 기반 경기침체 확률 4%.
• 현재(’25년 3분기):
o 소비자 크레딧 헬스 지표 +0.4(최근 주택 허가 1,312k vs 1,362k 약화 반영) – 과거 4번의 침체 직전 분기 평균 문턱에 근접.
o 크레딧 기반 침체 확률 41%(분기 대비 +3pp): 이자보상능력 약화·부실 대출 증가 때문.
o 아직 과거 침체 직전 ~50% 문턱 하회(2020 제외).
• 해석: 좋은 인하와 나쁜 인하 사이 ‘아슬아슬한 줄타기’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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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폴리오 전략 & 리스크
• 하우스 뷰: 고품질·디펜시브 중심 + 만기 장기화 기조 유지.
• FOMC 이후 미 국채 금리가 9월 랠리 일부를 반납할 수 있으나, 스프레드 와이드 속도는 완만하여 상쇄 여지.
• 구조적 리스크: 베어 스티프닝(경기 재가속 시) → 현재는 성장 서프라이즈 하향 흐름으로 우려 완화.
• 전망: Q4 고용(비농업) 소폭 마이너스권 둔화, **연말 기준금리 3.5%**까지 인하 경로 가정, 10년-단기금리 동행성(양의 상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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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술적 헤지 아이디어
• 최근 아웃퍼폼 구간의 되돌림 타깃:
o 미국 IG 컨슈머 사이클릭스(월초대비 -7bp) 숏.
o 미국 IG 에너지(월초대비 -7bp) 숏.
• 대안(합성 인덱스): iTraxx senior financials(월초대비 -6bp) 보호매수(Buy protection) – 글로벌 성장 쇼크에 대한 컨벡서티 유리 + 포지셔닝 평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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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업데이트)
• 침체 확률 상향: 전 분기 대비 **+3pp → 41%**로 경기 리스크 인식 강화.
• **소비자 크레딧 헬스 지표 개선(0.0 → +0.4)**이나, 해석은 **양호→경계(문턱 근접)**로 톤 다운.
• 정책 경로: ’25년 추가 50bp 인하 가정으로 완화 폭 확대; 그러나 시장 기대 대비는 소폭 하회 판단.
• 트레이드 제안 구체화: 업퀄·장기물 유지 기조 아래 섹터 숏·인덱스 보호매수를 전술적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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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 체크포인트
• 단기: 스프레드 완만한 와이드에 대비한 헤지/이익실현.
• 중기: 업퀄·장기물 유지, 베어 스티프닝 리스크 모니터.
• 데이터 트리거: 고용 둔화, 건축허가, 이자보상능력, NPL 추이.
리세션이냐 안리세션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디비피아 폼 무쳐따 짤 모니터 좀 보셈;;
https://youtu.be/yg1msXWGk0E?si=VmmCKoFHZ12E8S7x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9월 FOMC 끝났으니 했제 한번 하는 차원에서...... 이런게 저의 위클리 전망 리폿 내용입니다.
😁4
Global Power Equipment: What explains the >100% divergence in share performance among EM players? Demystifying share drivers for WEG vs the Korean players.
핵심 요약 💡
• 2025년 YTD로 한국 전력기기주는 평균 +100% 내외 급등, 반면 브라질 WEG는 -30%로 IBOV(+~20%) 대비 부진.
• 공통적인 구조적 수혜(美 T&D CAPEX 확대, 장비 가격 상승)에도 불구, 국가 베타(KOSPI >+40%),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신규 성장축(HVDC·데이터센터)**이 한국주 재평가를 견인.
• WEG는 국내 재생에너지 둔화, 브라질화 강세에 따른 환산 역풍, 미국 매출 성장 둔화로 디레이팅.
• 투자 관점: 한국 커버리지(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일렉트릭) 긍정적 시각 유지(평균 ~1x PEG, ‘26E PER ~23–24배, ‘24–27 CAGR 30%+). WEG는 ‘26E EV/EBITDA 약 15배로 **밸류 매력 + 2026년 변압기 증설(160 GVA/년)**이 ‘27/’28 매출 재가속의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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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괴리의 배경 📈 vs 📉
• 한국(급등 요인)
o 국가 베타: KOSPI >+40%, MSCI EM +~25%.
o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연초 한국 전력기기주 1년 Fwd PER 중십대 → 최근 ~25배(글로벌 ~33배).
o 신성장 모멘텀:
 효성중공업: 美 원전 HV GIS >2,500억원 수주, 창원 UHV GIS 전용 라인 증설.
 LS일렉트릭: 美 하이퍼스케일러 수주(1Q xAI 약 2,600억원), 향후 Vertiv 및 기타 하이퍼스케일러 공급 가능성.
• WEG(부진 요인)
o 브라질 내수 약화: 풍력·태양광 신규 프로젝트 부진 → 2Q GTD 매출 -2% YoY, 산업기계 1H25 +4% YoY에 그침.
o 환율 역풍: BRL YTD +18% → 해외 매출 환산 감소(1H25 평균 R$5.43/US$, 현재 ~R$5.30).
o 미국 성장 둔화: 미국(매출 25%)에서 Regal 제외 시 +2~4% YoY(저성장). 해외 USD 기준 2Q +8% YoY(4Q +21%, 1Q +16% 대비 둔화).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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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백로그·증설 🚚
• 한국
o 北미 수주 호조: 효성중공업 북미 신규수주 1H 평균 2배+.
o 백로그 확대: 현대일렉트릭 북미, LS일렉트릭 전력부문 +35~40% YoY(2Q).
o Book-to-Bill 1.5x+(2Q 평균).
o 증설: ‘26년까지 변압기 캐파 +40% 이상(‘24 대비).
• WEG
o 섹터 전반 리드타임 2–3년(미국), WEG도 납기 경쟁력 강조.
o 투자/증설: 2023–25년 약 US$220mn 투자 → 2026년 캐파 160 GVA/년(‘23 대비 2배). 신규 80 GVA/년 중 북미 50% / 브라질 40% / 콜롬비아+남아공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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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마진·관세 ⚙️
• 가격(PPI)
o 미국 변압기: 2021년 이후 ~+70%, YTD ~+2%.
o 미국 스위치기어: 2021년 이후 >+60%, YTD ~+10%.
• 마진 레버리지(한국)
o 현대일렉트릭 OPM <1%(‘21) → 20%(‘24).
o 효성중공업 중공업 부문 OPM 2%(‘21) → 10%(‘24); 美 자회사 2Q25 OPM 35%.
• 관세(미국)
o 한국산 수입 15%, 철강/구리 및 파생품 50%(변압기 포함 확대) → ‘25–’27 이익에 한 자릿수 % 역풍이나, 수요 탄탄·협상력 우위로 완충 기대.
o WEG: 브라질산 대미 수출(매출 ~5%)에 50% 관세 적용되나, 가격 전가 가능(수요 비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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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지역 믹스 🧭
• 한국: LPT·GIS 중심, 북미 매출 비중 ‘25E ~25%(주문·백로그 기준 북미 >40%). 향후 증설·OPM 개선으로 이익 기여 확대.
• WEG: HV 변압기(>35kV) 중심, 브라질 내 최대 800kV, 해외 550kV까지. 미국이 GTD 매출의 ~50%, 그룹 매출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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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뷰·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LS일렉트릭: 2025.01.24 Neutral → 2025.09.02 Overweight로 상향. 근거: AI CAPEX 수혜, 국내 그리드 CAPEX 상향 여지, HVDC 확산에 따른 이익 상향 여지.
• WEG: Overweight 유지, 단기 둔화 반영으로 디레이팅 되었으나 ‘26E EV/EBITDA ~15배의 밸류, 증설(160 GVA/년) 이후 ‘27/’28 매출 재가속 전망.
• 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강한 북미 수주/마진 레버리지로 OW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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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포인트
• 한국주: 수주잔고·증설·마진 트랙 모니터(북미 CAPEX, HVDC/데이터센터 발주).
• WEG: 브라질 내수(재생에너지) 회복, 환율(USD/BRL) 추세, 대미 관세 전가 실행력 확인.
• 공통 리스크: 관세 강화, 납기·원가(구리/강) 변동, 매크로 둔화.
😁4
2025.09.18 11:33:55
기업명: 헬릭스미스(시가총액: 2,812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5-09-24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회사 주요 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IR 내용
국내외 주요 사업, R&D, 임상 현황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89000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4990
😁2
와 이게 얼마만에 하는거지
Kioxia 보합복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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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인디케이터B군, [Sep 18, 2025 at 1:08:43 PM]:
아침에
채은숙 애널 낸드 코멘트보고
혼자 풀발기해서
키옥시아
시초가로 삿는데
지금 0이네요
하하

서, [Sep 18, 2025 at 1:10:15 PM]:
진짜 꼼꼼하게 죽여버리네,,,
🤬6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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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IN TELEGRAM
아이고 심지어 2번째 데모에선 대표님이 나와서 실험을 했는데도 전화 컨트롤 못하는 큰 실수를 해버립니다.. 대표님이 심지어 영상 끝에 ..

I don't know what to tell you guys..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이고 아이고..
😁8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딜나와라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아레테 에테르 두분 햇갈렸는데 이제 안 햇갈릴듯해서 좋네요ㅋ
슬슬 본색을 드러내시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