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디앤디파마텍 DD01 24주차 관련 지표 추가 설명
💊1. 간 섬유화 바이오마커 (24주, F2-F3 MASH 환자군)
ELF Score: 위약군은 오히려 소폭 상승(악화), 반면 DD01은 –2% 이상 감소, 통계적 유의성(p<0.02).
PRO-C3: 위약군은 거의 변화 없음, DD01은 –25% 이상 감소, 유의성에 근접(p=0.06).
의미: 섬유화 진행 억제·개선 신호가 뚜렷함.
특히 F2-F3 환자에서 두 지표 모두 개선이 확인돼, 48주 조직생검에서도 긍정적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
💊2. 체중 감소 효과
≥5% 체중 감소 환자 비율
12주차 42.4% → 24주차 51.5%.
평균 체중 감소율
12주차 –3.8% → 24주차 –6.4%.
의미: MASH 환자는 GLP-1에 대한 체중감소 반응이 일반 비만 환자 대비 30~40% 낮은데, DD01은 이 한계를 극복하며 경쟁력 있는 체중 감소 신호를 보여줌.
참고 비교: 세마글루타이드(Wegovy) MASH 3상(72주) –10.5% → DD01도 장기·고용량 시 두 자릿수 체중 감소 가능성 시사.
💊3. 혈당 조절 효과 (HbA1c)
전체 환자군: 24주차 –0.57% (위약 대비 유의).
기저 HbA1c ≥6.5% 환자군: 12주차 –1.03%, 24주차 –1.08%.
의미: MASH 환자의 흔한 동반질환인 당뇨에서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낮추는 효과 확인.
세마글루타이드 2.4mg의 MASH 임상(72주)과 유사 수준으로, 대사증후군 환자 맞춤형 치료제로서 가치 부각.
💊종합 결과
DD01은 24주차에도 지방간·섬유화·체중·혈당에서 고른 개선 효과를 유지.
특히 F2-F3 섬유화 환자군에서 유의 개선, >50% 환자에서 ≥5% 체중감소, HbA1c –1%p 수준의 혈당 개선은 모두 상업적 차별화 포인트.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1. 간 섬유화 바이오마커 (24주, F2-F3 MASH 환자군)
ELF Score: 위약군은 오히려 소폭 상승(악화), 반면 DD01은 –2% 이상 감소, 통계적 유의성(p<0.02).
PRO-C3: 위약군은 거의 변화 없음, DD01은 –25% 이상 감소, 유의성에 근접(p=0.06).
의미: 섬유화 진행 억제·개선 신호가 뚜렷함.
특히 F2-F3 환자에서 두 지표 모두 개선이 확인돼, 48주 조직생검에서도 긍정적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
💊2. 체중 감소 효과
≥5% 체중 감소 환자 비율
12주차 42.4% → 24주차 51.5%.
평균 체중 감소율
12주차 –3.8% → 24주차 –6.4%.
의미: MASH 환자는 GLP-1에 대한 체중감소 반응이 일반 비만 환자 대비 30~40% 낮은데, DD01은 이 한계를 극복하며 경쟁력 있는 체중 감소 신호를 보여줌.
참고 비교: 세마글루타이드(Wegovy) MASH 3상(72주) –10.5% → DD01도 장기·고용량 시 두 자릿수 체중 감소 가능성 시사.
💊3. 혈당 조절 효과 (HbA1c)
전체 환자군: 24주차 –0.57% (위약 대비 유의).
기저 HbA1c ≥6.5% 환자군: 12주차 –1.03%, 24주차 –1.08%.
의미: MASH 환자의 흔한 동반질환인 당뇨에서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낮추는 효과 확인.
세마글루타이드 2.4mg의 MASH 임상(72주)과 유사 수준으로, 대사증후군 환자 맞춤형 치료제로서 가치 부각.
💊종합 결과
DD01은 24주차에도 지방간·섬유화·체중·혈당에서 고른 개선 효과를 유지.
특히 F2-F3 섬유화 환자군에서 유의 개선, >50% 환자에서 ≥5% 체중감소, HbA1c –1%p 수준의 혈당 개선은 모두 상업적 차별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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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Quant] 타의 모범이 되므로 & 우리 종목이 달라졌어요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시장이 다시 상승을 재개한 현 시점에서 관심을 기울여볼 종목을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 최근 KOSPI 상승은 4월 초~7월 말 1차 상승, 7월 말~9월 초 기간조정, 그리고 9월 들어 시작된 2차상승으로 나뉩니다
- 흔히 "상승이 재개되면 조정에서 잘 버틴 주도주가 더 간다"는 속설이 있는데 어느 정도는 들어맞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은 여전히 관심에 둡니다
- 아울러 이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조정기에 부진했으나 다시 수익률 상위로 복귀한 방산, 금융을 비롯해 1차 상승기에 소외 받았으나 최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미디어, 음식료, IT 등 입니다
- URL: https://bit.ly/4pt06jD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시장이 다시 상승을 재개한 현 시점에서 관심을 기울여볼 종목을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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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상승이 재개되면 조정에서 잘 버틴 주도주가 더 간다"는 속설이 있는데 어느 정도는 들어맞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은 여전히 관심에 둡니다
- 아울러 이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조정기에 부진했으나 다시 수익률 상위로 복귀한 방산, 금융을 비롯해 1차 상승기에 소외 받았으나 최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미디어, 음식료, IT 등 입니다
- URL: https://bit.ly/4pt06jD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Snoop Dogg - USC Marshall 2025 Commencement Guest Speaker
6분부터
https://youtu.be/AghXEtS44Fw?si=d8d0S2UigUoz330r
6분부터
https://youtu.be/AghXEtS44Fw?si=d8d0S2UigUoz330r
YouTube
Snoop Dogg - USC Marshall 2025 Commencement Guest Speaker
Snoop Dogg joins the stage as USC Marshall's guest speaker during its 2025 Commencement Ceremony.
Read more about this year's Commencement here: https://www.marshall.usc.edu/posts/usc-marshall-celebrates-the-class-of-2025
Read more about this year's Commencement here: https://www.marshall.usc.edu/posts/usc-marshall-celebrates-the-class-of-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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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25 takeaways Korea shipbuilding
────────── ✦ ──────────
한줄 요약 ✍️
미국 해군(na val) 사이클이 코리아 조선 업종의 사이클 → 구조적 성장 전환을 이끌 핵심 동력. 톱픽은 HD 현대중공업(HD HHI), 그다음은 HD KSOE에 비중 확대 권고. (현재가 ₩506,000, TP ₩613,000, 업사이드 +21.1%)
────────── ✦ ──────────
인베스터 포커스 🔎
• 수요(TAM): 2030년까지 미 해군 발주 총액 US$25~30bn 가능성.
• 마진 가이드: 외주 유인을 위해 영업이익률 15~20% 전제.
• 타임라인: 군수지원함(물류) 2026년 시작, 전투함은 2030년 근접 예상.
• 키 트리거: 미국이 해외 조선소 건조 허용(waiver) 부여 시 한국 조선소 수주 본격화.
• LNGC 우려: 일부 발주 지연 있으나, 미국 LNG 수출터미널(현재 FEED) 2028~2029 완공을 맞춰 수요 유입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급 변화: 기존 순환적 업종 인식에서 해군/엔진·친환경 교체 수요 중심의 롱테마로 신규 투자자 유입.
────────── ✦ ──────────
종목 관점 🎯
1) HD 현대중공업 (329180 KS) – HC O-PF(상향 Conviction) 톱픽 🚀
• 강점: 이번 사이클 가장 큰 해군 노출, 업계 리더십/재무 퀄리티.
• 밸류에이션: EV/Backlog 0.6배로 과거 피크 1.0배에 근접. 미 해군 발주 가시성이 리레이팅 열쇠.
• 밸류 적용법: 2026CL 백로그에 EV/Backlog 0.7배(과거 피크 대비 30% 디스카운트) 적용해 TP ₩613,000 산출.
• 리스크: (1) 미 해군 해외건조 법안/발주 불확실성, (2) 미국 LNG 과잉공급 시 LNGC 다운사이클 가능성.
2) HD KSOE (009540 KS) – O-PF 👍
• 포인트: 밸류에이션 합리적이며, 향후 HD HHI–HD KSOE 합병 가능성 부각 시 수혜 기대.
• 센터멘트: 투자자 포지션이 HHI·KSOE 중심으로 재편.
3) 그 외 뷰
• 삼성중공업: 해군 노출 부족으로 상대적 비선호.
• 한화오션: 해군 테마로 부각되었으나 이번 사이클 리더십은 HHI 가능성.
• 엔진社(한화엔진, HD 현대마린엔진): 선박 교체·탈탄소 구조적 수혜 테마로 관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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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과거 의견 vs 현재) 🔄
• HD HHI: 2025-05-12부터 HC O-PF 유지, TP ₩613,000 변동 없음 → 확신도 상승(포럼 이후 자신감↑).
• HD KSOE: 2025-05-12 O-PF/TP ₩371,000 → 2025-08-01 TP ₩434,000로 상향.
• 한화오션: 2025-05-12 HLD/TP ₩84,000 → 2025-07-29 O-PF/TP ₩116,000로 상향.
• 삼성중공업: 2025-05-12 O-PF/TP ₩18,300 → 2025-07-25 TP ₩23,900 상향.
→ 결론: 커버리지 전반에 걸쳐 해군·LNG·탈탄소 스토리 반영하며 업사이드 재평가 진행.
────────── ✦ ──────────
실행 체크리스트 ✅ (투자자 관점)
• ① 정책: 미국 해외건조 허용(waiver) 논의/통과 모니터.
• ② 수주: 2026년 군수지원함 RFP 및 2030년 전투함 로드맵 업데이트 추적.
• ③ 밸류: EV/Backlog 멀티플 상단(1.0x) 근접 시 모멘텀·가시성 재점검.
• ④ LNG 사이클: 미국 LNG 터미널 착공/완공(’28~’29) 진척 확인.
• ⑤ 포지셔닝: HHI 비중 확대, KSOE 보강; 엔진 관련 세컨더리 플레이 탐색.
────────── ✦ ──────────
이 요약은 원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핵심 수치·근거 중심 정리이며, 임의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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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미국 해군(na val) 사이클이 코리아 조선 업종의 사이클 → 구조적 성장 전환을 이끌 핵심 동력. 톱픽은 HD 현대중공업(HD HHI), 그다음은 HD KSOE에 비중 확대 권고. (현재가 ₩506,000, TP ₩613,000, 업사이드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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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터 포커스 🔎
• 수요(TAM): 2030년까지 미 해군 발주 총액 US$25~30bn 가능성.
• 마진 가이드: 외주 유인을 위해 영업이익률 15~20% 전제.
• 타임라인: 군수지원함(물류) 2026년 시작, 전투함은 2030년 근접 예상.
• 키 트리거: 미국이 해외 조선소 건조 허용(waiver) 부여 시 한국 조선소 수주 본격화.
• LNGC 우려: 일부 발주 지연 있으나, 미국 LNG 수출터미널(현재 FEED) 2028~2029 완공을 맞춰 수요 유입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급 변화: 기존 순환적 업종 인식에서 해군/엔진·친환경 교체 수요 중심의 롱테마로 신규 투자자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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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관점 🎯
1) HD 현대중공업 (329180 KS) – HC O-PF(상향 Conviction) 톱픽 🚀
• 강점: 이번 사이클 가장 큰 해군 노출, 업계 리더십/재무 퀄리티.
• 밸류에이션: EV/Backlog 0.6배로 과거 피크 1.0배에 근접. 미 해군 발주 가시성이 리레이팅 열쇠.
• 밸류 적용법: 2026CL 백로그에 EV/Backlog 0.7배(과거 피크 대비 30% 디스카운트) 적용해 TP ₩613,000 산출.
• 리스크: (1) 미 해군 해외건조 법안/발주 불확실성, (2) 미국 LNG 과잉공급 시 LNGC 다운사이클 가능성.
2) HD KSOE (009540 KS) – O-PF 👍
• 포인트: 밸류에이션 합리적이며, 향후 HD HHI–HD KSOE 합병 가능성 부각 시 수혜 기대.
• 센터멘트: 투자자 포지션이 HHI·KSOE 중심으로 재편.
3) 그 외 뷰
• 삼성중공업: 해군 노출 부족으로 상대적 비선호.
• 한화오션: 해군 테마로 부각되었으나 이번 사이클 리더십은 HHI 가능성.
• 엔진社(한화엔진, HD 현대마린엔진): 선박 교체·탈탄소 구조적 수혜 테마로 관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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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과거 의견 vs 현재) 🔄
• HD HHI: 2025-05-12부터 HC O-PF 유지, TP ₩613,000 변동 없음 → 확신도 상승(포럼 이후 자신감↑).
• HD KSOE: 2025-05-12 O-PF/TP ₩371,000 → 2025-08-01 TP ₩434,000로 상향.
• 한화오션: 2025-05-12 HLD/TP ₩84,000 → 2025-07-29 O-PF/TP ₩116,000로 상향.
• 삼성중공업: 2025-05-12 O-PF/TP ₩18,300 → 2025-07-25 TP ₩23,900 상향.
→ 결론: 커버리지 전반에 걸쳐 해군·LNG·탈탄소 스토리 반영하며 업사이드 재평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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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체크리스트 ✅ (투자자 관점)
• ① 정책: 미국 해외건조 허용(waiver) 논의/통과 모니터.
• ② 수주: 2026년 군수지원함 RFP 및 2030년 전투함 로드맵 업데이트 추적.
• ③ 밸류: EV/Backlog 멀티플 상단(1.0x) 근접 시 모멘텀·가시성 재점검.
• ④ LNG 사이클: 미국 LNG 터미널 착공/완공(’28~’29) 진척 확인.
• ⑤ 포지셔닝: HHI 비중 확대, KSOE 보강; 엔진 관련 세컨더리 플레이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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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은 원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핵심 수치·근거 중심 정리이며, 임의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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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 Nordisk (NOVOb.CO): Takeaways from R&D investor event at EASD
한줄 요약 ✍️
EASD 연계 R&D 이벤트에서 노보는 비만 중심 파이프라인 강화(amycretin·cagrilintide·CagriSema), 알츠하이머(semaglutide) 임상 기대치와 리스크, 고용량 세마글루타이드(7.2mg) 규제일정, CV 리스크 감소의 비-클래스 효과 등을 재확인했습니다.
────────── ✦ ──────────
핵심 포인트 🔎
• Amycretin(아밀린+GLP-1 유사) 포지셔닝
o 주 용도: 비만(당뇨보단 비만에서 가치↑).
o 베이스케이스: CagriSema와 유사한 효능/내약성/안전성 + 단일 API로 스케일 이점, 주사·경구 모두 개발.
o 업사이드: CagriSema 상회 가능성은 3상 입증 필요.
o AMAZE 설계: BMI <30 제외(고효능 제제 특성상 과도한 감량 회피 목적).
• Cagrilintide 단독요법(비만) 전략
o 3상은 강제 증량 미적용(유연 용량)+필요 시 증량 허용.
o REDEFINE-1에서 유연 용량군 감량 최상, 중도탈락 낮음.
o 고용량(최대 4.5mg까지 전임상/1b 참고) 탐색 가능, 동반질환 코호트 확대.
o CVOT 필요성은 “아직 이르다” 입장.
• EVOKE/EVOKE+ (알츠하이머)
o 인지저하 20% 지연 탐지 파워로 설계, 낮은 10%대도 통계적 유의 검출 가능.
o 임상가 피드백: CDR-SB 한 단위 변화도 환자에 의미.
o CTAD 슬롯 보유, 데이터는 아직 ‘in-house 아님’. 고위험 과제로 기본 시나리오는 보수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CagriSema (T2D) 첫 데이터
o REIMAGINE-3: 인슐린 병용 40주 연구가 첫 당뇨 데이터. 진행성 환자 위주라 “잠재력 극대”를 보여주긴 어려울 수 있음.
o 듀얼챔버/코포뮬레이션 모두 글로벌 동시 공존 전략 준비.
• Semaglutide 7.2mg(고용량) 규제 일정
o EU 제출 완료 후, 미국 4Q25 제출 예정.
o 체중감량은 GLP-1/GIP 수준과 유사 → tirzepatide 대비 격차는 용량차 영향이 크고 GIP 기여는 제한적 시사.
o ‘Wegovy High Dose’ 및 경구 25mg(‘Oral Wegovy’) 라인업 확장 기대.
• CV(심혈관) 이득: 클래스 효과 아님
o semaglutide의 CV 위험 26%(당뇨), 20%(비만) 감소 재확인.
o 감소 효과의 <30%만 체중감량으로 설명, 나머지는 당조절·염증·지질·혈압 등과 미지 메커니즘(분자 고유효과 가능성).
o 환자 DTC 마케팅은 체중감량 메시지 강화, 지불자와의 대화는 CV 라벨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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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
• 투자의견: Buy 유지.
• DCF(WACC 7.1%, TGR 0%) 기반 DKK 396/주 내재가치.
• 멀티플: 섹터 13x 대비 15% 프리미엄(≈15x) 적용, ’26/’27E 혼합 EPS 근거 → 12M PT DKK 392(상승여력 +6.1%) / ADR PT $61(+6.6%).
• 리스크: (1) CagriSema/amycretin 임상 실패, (2) Wegovy/Ozempic 증설 지연, (3) 경쟁자(특히 경구 소분자 GLP-1) 우월 데이터, (4) 가격압박 심화.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애널리스트 정리) 🔄
• 마케팅 메시지 변화: 2Q25에 체중감량 중심 DTC 강화로 전환 언급(과거 CV 라벨 강조 대비). CV 라벨은 지불자 협상에 중점으로 역할 분담 명확화.
• cagrilintide 3상 운영: 과거 일반적 강제 증량 → 이번엔 유연 증량으로 전략 변경, 중도탈락·내약성 개선 기대.
• 고용량 세마(7.2mg): EU 제출 완료·미국 4Q25 계획 명시로 가시성 상승(기존 대비 일정 구체화).
────────── ✦ ──────────
투자자 관점 체크리스트 ✅
• 비만 1등 유지 조건: 단일 품목이 아닌 다양한 파이프라인+대규모 DB(세분화 치료) 확보가 핵심.
• 가까운 촉매: CTAD의 EVOKE/EVOKE+(유의성 ‘낮은 10%대’도 검출 가능), 7.2mg US 제출(4Q25), REIMAGINE-3 T2D 데이터.
• 모니터링: 생산증설 트랙, 미국 지불자 계약(예: CVS 채널) 동향, 경쟁 경구 GLP-1 데이터 타임라인.
한줄 요약 ✍️
EASD 연계 R&D 이벤트에서 노보는 비만 중심 파이프라인 강화(amycretin·cagrilintide·CagriSema), 알츠하이머(semaglutide) 임상 기대치와 리스크, 고용량 세마글루타이드(7.2mg) 규제일정, CV 리스크 감소의 비-클래스 효과 등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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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 Amycretin(아밀린+GLP-1 유사) 포지셔닝
o 주 용도: 비만(당뇨보단 비만에서 가치↑).
o 베이스케이스: CagriSema와 유사한 효능/내약성/안전성 + 단일 API로 스케일 이점, 주사·경구 모두 개발.
o 업사이드: CagriSema 상회 가능성은 3상 입증 필요.
o AMAZE 설계: BMI <30 제외(고효능 제제 특성상 과도한 감량 회피 목적).
• Cagrilintide 단독요법(비만) 전략
o 3상은 강제 증량 미적용(유연 용량)+필요 시 증량 허용.
o REDEFINE-1에서 유연 용량군 감량 최상, 중도탈락 낮음.
o 고용량(최대 4.5mg까지 전임상/1b 참고) 탐색 가능, 동반질환 코호트 확대.
o CVOT 필요성은 “아직 이르다” 입장.
• EVOKE/EVOKE+ (알츠하이머)
o 인지저하 20% 지연 탐지 파워로 설계, 낮은 10%대도 통계적 유의 검출 가능.
o 임상가 피드백: CDR-SB 한 단위 변화도 환자에 의미.
o CTAD 슬롯 보유, 데이터는 아직 ‘in-house 아님’. 고위험 과제로 기본 시나리오는 보수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CagriSema (T2D) 첫 데이터
o REIMAGINE-3: 인슐린 병용 40주 연구가 첫 당뇨 데이터. 진행성 환자 위주라 “잠재력 극대”를 보여주긴 어려울 수 있음.
o 듀얼챔버/코포뮬레이션 모두 글로벌 동시 공존 전략 준비.
• Semaglutide 7.2mg(고용량) 규제 일정
o EU 제출 완료 후, 미국 4Q25 제출 예정.
o 체중감량은 GLP-1/GIP 수준과 유사 → tirzepatide 대비 격차는 용량차 영향이 크고 GIP 기여는 제한적 시사.
o ‘Wegovy High Dose’ 및 경구 25mg(‘Oral Wegovy’) 라인업 확장 기대.
• CV(심혈관) 이득: 클래스 효과 아님
o semaglutide의 CV 위험 26%(당뇨), 20%(비만) 감소 재확인.
o 감소 효과의 <30%만 체중감량으로 설명, 나머지는 당조절·염증·지질·혈압 등과 미지 메커니즘(분자 고유효과 가능성).
o 환자 DTC 마케팅은 체중감량 메시지 강화, 지불자와의 대화는 CV 라벨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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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
• 투자의견: Buy 유지.
• DCF(WACC 7.1%, TGR 0%) 기반 DKK 396/주 내재가치.
• 멀티플: 섹터 13x 대비 15% 프리미엄(≈15x) 적용, ’26/’27E 혼합 EPS 근거 → 12M PT DKK 392(상승여력 +6.1%) / ADR PT $61(+6.6%).
• 리스크: (1) CagriSema/amycretin 임상 실패, (2) Wegovy/Ozempic 증설 지연, (3) 경쟁자(특히 경구 소분자 GLP-1) 우월 데이터, (4) 가격압박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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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애널리스트 정리) 🔄
• 마케팅 메시지 변화: 2Q25에 체중감량 중심 DTC 강화로 전환 언급(과거 CV 라벨 강조 대비). CV 라벨은 지불자 협상에 중점으로 역할 분담 명확화.
• cagrilintide 3상 운영: 과거 일반적 강제 증량 → 이번엔 유연 증량으로 전략 변경, 중도탈락·내약성 개선 기대.
• 고용량 세마(7.2mg): EU 제출 완료·미국 4Q25 계획 명시로 가시성 상승(기존 대비 일정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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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체크리스트 ✅
• 비만 1등 유지 조건: 단일 품목이 아닌 다양한 파이프라인+대규모 DB(세분화 치료) 확보가 핵심.
• 가까운 촉매: CTAD의 EVOKE/EVOKE+(유의성 ‘낮은 10%대’도 검출 가능), 7.2mg US 제출(4Q25), REIMAGINE-3 T2D 데이터.
• 모니터링: 생산증설 트랙, 미국 지불자 계약(예: CVS 채널) 동향, 경쟁 경구 GLP-1 데이터 타임라인.
Futu Holdings: Fundamentals intact, valuation undemanding - positioning for potential EPS upgrade
투자포인트 요약 🚀
• 투자의견/목표가: Overweight(매수) 유지, 목표가 $270(’26년 12월). 9/16 종가 $175.67 대비 업사이드. 최근 주가는 9월 MTD **–5.4%**로 KWEB +8.5% 대비 부진.
• 핵심 논지: ① 미·홍콩 시장 거래·지수 강세로 3Q 이후 EPS 상향 위험(업사이드), ② 현재 밸류에이션은 12M Fwd 15–20배 밴드의 상단이지만, ’26E로 롤링 + EPS 상향 시 ~15배까지 낮아질 여지, ③ 홍콩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전략 차질 없음, ④ 기관(LO) 수요 유입 관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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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가 부진의 배경 🤔
• 스테이블코인 테마 약화: 9/11 보도(이후 삭제)로 중국 국유은행·대형 IT기업의 HK 스테이블코인 면허 추진 연기/축소 관측 → 크립토 프록시주 전반 약세가 심리 위축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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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펀더멘털 체크 ✅
• 거래 대금: 3Q QTD HK ADT 전분기 대비 +18%(약 HK$280bn), 미국 거래량 +2% q/q(2Q 고기저).
• 지수 레벨: HSI +11%, Nasdaq +10%(3Q QTD) → 순자금유입과 맞물려 AUM 저중십대% q/q 증가 전망, ~HK$1.1trn 사상최고치.
• 금리(수익성): 3M HIBOR 3Q QTD +160bp 반등, 1M HIBOR ~3% 회복 → NII 우려 완화(2Q NII는 약한 HIBOR에도 컨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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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상향 여지와 시나리오 📈
• 베이스: ’25E EPS +66% y/y, ’26E +12% y/y 가정.
• 블루스카이(상향):
o 트레이딩 벨로시티 16x(베이스 ’26E 13.1x),
o ’26E 신규 유료고객 80.3만명(베이스 66.6만명),
o 유료고객당 순유입액 HK$60k(베이스 40k),
o ’26E 1M HIBOR 2.2%(베이스 1.8%).
• 결과: ’25E/’26E EPS +13%/+41% 업사이드. ’26E P/E는 베이스 18.0배 → 블루스카이 12.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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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구간 판단 💰
• 최근 밴드: 2025년 6월 이후 12M Fwd 15–20배.
• 지지선 추정: EPS 미상향 시 ’26E 15배 ≈ $150가 주요 지지.
• 상향 반영 시: EPS +20%만 반영해도 현재가(약 $176)는 이미 ’26E 15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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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의견 대비 변경점 🔄
• 목표가 상향: **$200(8/21/25) → $270(8/28/25)**로 상향 후 이번 리포트에서 $270 유지.
• 실적 추정 상향 흐름: ’25E/’26E EPS 각각 +17%/+17%(’25년 6월 이후) 상향 반영.
• 테마 관련 견해: HK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전략 ‘온트랙’ 재확인(부정적 센티먼트에도 펀더멘털 영향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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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모니터링 포인트 ⚠️
• 다운사이드: 미·홍콩 거래대금 둔화, AUM 감소(시장조정), 디지털자산 추진 지연, 중국 데이터 규제 리스크, HIBOR 하락에 따른 NII 압박.
• 업사이드: 유료고객·거래량이 예상 상회, 운영효율 개선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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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 11월 3Q 실적 발표 전 컨센 상향 가능성 점검
• HIBOR 레벨과 AUM 순유입 추이 추적
• 디지털자산(“R-A-C-E”) 로드맵 진척과 규제 환경 변화 모니터링
투자포인트 요약 🚀
• 투자의견/목표가: Overweight(매수) 유지, 목표가 $270(’26년 12월). 9/16 종가 $175.67 대비 업사이드. 최근 주가는 9월 MTD **–5.4%**로 KWEB +8.5% 대비 부진.
• 핵심 논지: ① 미·홍콩 시장 거래·지수 강세로 3Q 이후 EPS 상향 위험(업사이드), ② 현재 밸류에이션은 12M Fwd 15–20배 밴드의 상단이지만, ’26E로 롤링 + EPS 상향 시 ~15배까지 낮아질 여지, ③ 홍콩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전략 차질 없음, ④ 기관(LO) 수요 유입 관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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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가 부진의 배경 🤔
• 스테이블코인 테마 약화: 9/11 보도(이후 삭제)로 중국 국유은행·대형 IT기업의 HK 스테이블코인 면허 추진 연기/축소 관측 → 크립토 프록시주 전반 약세가 심리 위축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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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펀더멘털 체크 ✅
• 거래 대금: 3Q QTD HK ADT 전분기 대비 +18%(약 HK$280bn), 미국 거래량 +2% q/q(2Q 고기저).
• 지수 레벨: HSI +11%, Nasdaq +10%(3Q QTD) → 순자금유입과 맞물려 AUM 저중십대% q/q 증가 전망, ~HK$1.1trn 사상최고치.
• 금리(수익성): 3M HIBOR 3Q QTD +160bp 반등, 1M HIBOR ~3% 회복 → NII 우려 완화(2Q NII는 약한 HIBOR에도 컨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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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상향 여지와 시나리오 📈
• 베이스: ’25E EPS +66% y/y, ’26E +12% y/y 가정.
• 블루스카이(상향):
o 트레이딩 벨로시티 16x(베이스 ’26E 13.1x),
o ’26E 신규 유료고객 80.3만명(베이스 66.6만명),
o 유료고객당 순유입액 HK$60k(베이스 40k),
o ’26E 1M HIBOR 2.2%(베이스 1.8%).
• 결과: ’25E/’26E EPS +13%/+41% 업사이드. ’26E P/E는 베이스 18.0배 → 블루스카이 12.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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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구간 판단 💰
• 최근 밴드: 2025년 6월 이후 12M Fwd 15–20배.
• 지지선 추정: EPS 미상향 시 ’26E 15배 ≈ $150가 주요 지지.
• 상향 반영 시: EPS +20%만 반영해도 현재가(약 $176)는 이미 ’26E 15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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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의견 대비 변경점 🔄
• 목표가 상향: **$200(8/21/25) → $270(8/28/25)**로 상향 후 이번 리포트에서 $270 유지.
• 실적 추정 상향 흐름: ’25E/’26E EPS 각각 +17%/+17%(’25년 6월 이후) 상향 반영.
• 테마 관련 견해: HK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전략 ‘온트랙’ 재확인(부정적 센티먼트에도 펀더멘털 영향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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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모니터링 포인트 ⚠️
• 다운사이드: 미·홍콩 거래대금 둔화, AUM 감소(시장조정), 디지털자산 추진 지연, 중국 데이터 규제 리스크, HIBOR 하락에 따른 NII 압박.
• 업사이드: 유료고객·거래량이 예상 상회, 운영효율 개선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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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 11월 3Q 실적 발표 전 컨센 상향 가능성 점검
• HIBOR 레벨과 AUM 순유입 추이 추적
• 디지털자산(“R-A-C-E”) 로드맵 진척과 규제 환경 변화 모니터링
Doosan Enerbility: Structural Positives Largely Priced in; Focus Shifts to Exec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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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투자의견: Equal-weight(중립), 산업전망: Attractive, 목표가: 71,000원(현 주가 61,300원, 2025-09-17 기준).
• 1H25 강한 랠리(+290%) 이후 구조적 모멘텀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 향후 성과는 ‘수주 이벤트’ 실행력에 달림.
• 단기 촉매: 듀코바니 원전(체코) 계약 체결, 가스터빈 첫 수출 가능성(4Q25), NuScale SMR 추가 발주(약 5,000억원).
• 국내 원전 정책 불확실성이 중기 파이프라인과 심리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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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H25~의 주요 촉매
• 체코 듀코바니: 회사 가이던스는 3.8조원 신규수주 가정이나 보수적. 시장 기대는 저 4조원대, 상회 시 수주 전망 상향 여지.
• 가스터빈 수출: 380MW 모델의 8,000시간 시험 완료 전에도 연내 계약 가능성 언급. 북미 데이터센터 개발사 2곳(3기/5기) 논의, 연간 생산능력 8기(’25년말 기준).
• SMR: NuScale 장기 리드 소재 계약 후 2H25에 ~5,000억원 추가 계약 예상. X-energy와의 파이프라인도 확장 조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가이던스 롤포워드: 4Q25 실적 시즌에 2026~2030 가이던스 업데이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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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변수(국내)
• 정부 조직 개편으로 수출은 산업부, 국내 에너지는 신설 환경·에너지부가 관장하는 이원화 가능성.
• 환경부 장관(9/10) 및 대통령(9/11) 발언: 신규원전 재검토·SMR 상용성 회의적 시각 → 국내 수주 지연 우려.
• 산업부(9/17): 신규원전·SMR 추진 지지 입장.
• 회사 가이던스에 포함된 ’28년 SMR, ’29년 대형 2기 국내 프로젝트 지연/변경 시 중기 파이프라인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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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 vs. 회사 가이던스
• 컨센서스는 이미 미국 원전 수출, 추가 SMR, 가스터빈 조기 수출 등을 선반영, 수주·백로그 추정이 가이던스 상회 → 상향 여지는 가시성 개선이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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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추정 변경(What’s Changed)
• 신규수주(’25~’27): +5%, +8%, +9% 상향.
• 영업이익/이익률: Enerbility 부문 마진 회복 지연 반영으로 ’25 영업이익 -13%,
EPS(원): **’25 471(기존 547, -14%) / ’26 920(+3%) / ’27 1,265(+11%)**로 조정.
• 결론: 구조적 성장은 유효하나 단기 리레이팅 여지는 제한, 이벤트 중심 변동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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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목표가
• 목표가 71,000원(유지): SOTP 기반 확률가중(기본 60%/강세 25%/약세 15%).
• 핵심 변경: Enerbility 평가방법을 **EV/EBITDA → EV/Backlog(2026e)**로 전환, 2030e 백로그를 WACC 7.2%로 ’26말까지 할인해 장기 수주 중심 가치 반영.
• 멀티플 가정(’26e EV/Backlog): 기본 1.6x / 강세 2.1x / 약세 1.1x.
• 상장 자회사(Doosan Bobcat, Doosan Fuel Cell)는 지주사 디스카운트 40%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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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포인트(투자자 관점)
• 확인할 이벤트: 듀코바니 최종 금액, 가스터빈 첫 수출 서명, SMR 추가발주 공시, ’26~’30 가이던스.
• 리스크: 국내 정책 지연, 실행(원가/지연) 리스크, 재생에너지 가속 전환.
• 업사이드 트리거: 해외 수주 가시성↑ + 증설·자금계획 명확화 + 이익 조기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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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25년 이익 가정 하향(EPS -14%)으로 단기 실적 낙관론 완화,
• 반면 **’26~’27년 이익·Enerbility 마진 개선 가정 상향(각 +3%, +11%)**으로 중기 개선 경로는 강화.
• 평가방법 교체(EV/Backlog)로 **‘수주-백로그 중심 스토리’**를 더 직접적으로 반영.
(출처: 모건스탠리 리서치,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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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투자의견: Equal-weight(중립), 산업전망: Attractive, 목표가: 71,000원(현 주가 61,300원, 2025-09-17 기준).
• 1H25 강한 랠리(+290%) 이후 구조적 모멘텀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 향후 성과는 ‘수주 이벤트’ 실행력에 달림.
• 단기 촉매: 듀코바니 원전(체코) 계약 체결, 가스터빈 첫 수출 가능성(4Q25), NuScale SMR 추가 발주(약 5,000억원).
• 국내 원전 정책 불확실성이 중기 파이프라인과 심리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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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H25~의 주요 촉매
• 체코 듀코바니: 회사 가이던스는 3.8조원 신규수주 가정이나 보수적. 시장 기대는 저 4조원대, 상회 시 수주 전망 상향 여지.
• 가스터빈 수출: 380MW 모델의 8,000시간 시험 완료 전에도 연내 계약 가능성 언급. 북미 데이터센터 개발사 2곳(3기/5기) 논의, 연간 생산능력 8기(’25년말 기준).
• SMR: NuScale 장기 리드 소재 계약 후 2H25에 ~5,000억원 추가 계약 예상. X-energy와의 파이프라인도 확장 조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가이던스 롤포워드: 4Q25 실적 시즌에 2026~2030 가이던스 업데이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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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변수(국내)
• 정부 조직 개편으로 수출은 산업부, 국내 에너지는 신설 환경·에너지부가 관장하는 이원화 가능성.
• 환경부 장관(9/10) 및 대통령(9/11) 발언: 신규원전 재검토·SMR 상용성 회의적 시각 → 국내 수주 지연 우려.
• 산업부(9/17): 신규원전·SMR 추진 지지 입장.
• 회사 가이던스에 포함된 ’28년 SMR, ’29년 대형 2기 국내 프로젝트 지연/변경 시 중기 파이프라인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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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 vs. 회사 가이던스
• 컨센서스는 이미 미국 원전 수출, 추가 SMR, 가스터빈 조기 수출 등을 선반영, 수주·백로그 추정이 가이던스 상회 → 상향 여지는 가시성 개선이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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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추정 변경(What’s Changed)
• 신규수주(’25~’27): +5%, +8%, +9% 상향.
• 영업이익/이익률: Enerbility 부문 마진 회복 지연 반영으로 ’25 영업이익 -13%,
EPS(원): **’25 471(기존 547, -14%) / ’26 920(+3%) / ’27 1,265(+11%)**로 조정.
• 결론: 구조적 성장은 유효하나 단기 리레이팅 여지는 제한, 이벤트 중심 변동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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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목표가
• 목표가 71,000원(유지): SOTP 기반 확률가중(기본 60%/강세 25%/약세 15%).
• 핵심 변경: Enerbility 평가방법을 **EV/EBITDA → EV/Backlog(2026e)**로 전환, 2030e 백로그를 WACC 7.2%로 ’26말까지 할인해 장기 수주 중심 가치 반영.
• 멀티플 가정(’26e EV/Backlog): 기본 1.6x / 강세 2.1x / 약세 1.1x.
• 상장 자회사(Doosan Bobcat, Doosan Fuel Cell)는 지주사 디스카운트 40%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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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포인트(투자자 관점)
• 확인할 이벤트: 듀코바니 최종 금액, 가스터빈 첫 수출 서명, SMR 추가발주 공시, ’26~’30 가이던스.
• 리스크: 국내 정책 지연, 실행(원가/지연) 리스크, 재생에너지 가속 전환.
• 업사이드 트리거: 해외 수주 가시성↑ + 증설·자금계획 명확화 + 이익 조기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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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25년 이익 가정 하향(EPS -14%)으로 단기 실적 낙관론 완화,
• 반면 **’26~’27년 이익·Enerbility 마진 개선 가정 상향(각 +3%, +11%)**으로 중기 개선 경로는 강화.
• 평가방법 교체(EV/Backlog)로 **‘수주-백로그 중심 스토리’**를 더 직접적으로 반영.
(출처: 모건스탠리 리서치,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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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ologist call highlights rapid ATTR-CM population growth & meaningful opportunities for novel agents
📌 핵심 요약
• 대도시 대학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콜: ATTR-CM 환자 급증, 치료옵션(tafamidis, Attruby, Amvuttra) 효능은 현재 데이터상 대등, 처방은 편의성/투여경로/접근성이 좌우.
• Amvuttra 단독+콤보 사용 확대 전망, Attruby는 일부 사용되나 소수.
• 콤보(tafamidis+silencer) 접근성 양호, 특히 Medicare에서 큰 제약 적음.
────────── ✦ ──────────
🧭 환자 풀/진단 트렌드
• 3년 전 10–15명 → 현재 ~120명, 3개월 내 150+, 내년 200–250명 가능.
• 월 ~5명 신규.
• 의뢰 경로: 심장과 비중 **~90% → 65–70%**로 감소, 일반내과/노인과/정형외과에서 의뢰 급증(고관절·무릎·척추·수근관 등 수술 환자 생검/스크리닝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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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처방 현황 & 향후 분배
• 현재: Attruby ~5명, tafamidis ~100명, Amvuttra+tafamidis ~20명, Amvuttra 단독 ~15명(신규~10/스위치~5).
• 신규 처방(향후): tafamidis 60% / Amvuttra 30% / Attruby 5–10%.
• 스위치: 연 ~100명 중 ~10명만 변경, 다수는 클래스 변경(→ Amvuttra) 선호.
• 6개월 내 **전체 환자의 ≥50%가 Amvuttra(단독+콤보)**에 도달할 것으로 전문의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유: 편의성(투여 간격/경로), 접근성, 실사용 데이터의 두터움을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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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콤보 요법 & 접근성(리임버스)
• tafamidis+Amvuttra/Attruby 콤보를 안정적 환자에서도 적용, “환자 입장에서 잃을 것 적다”는 판단.
• Attruby/Amvuttra 접근성 전반 긍정적: Attruby 초기에만 소폭 이슈, 이후 원활. Amvuttra 신규의 80–90% 무리 없이 승인.
• 일부 보험사에서 질환 진행 증거 요구하나 요건 낮고 충족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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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투자 포인트
• BBIO(Attruby): 보고서 측 평가는 tafamidis 대비 더 강한 안정화 신호(혈청 TTR 증가)로 차별화 가능성 언급. 다만 의사는 임상결과 연계성 보수적 시각. 장기적으로 제네릭 tafamidis(‘29?) 출현 시 Attruby 영향 > silencer 가능, 제네릭+silencer 콤보 확대 요인.
• ALNY(Amvuttra): 학계 선호 높은 silencer 클래스, 스위치 수요와 콤보 사용이 추세. 회사 측은 신규 환자 시작 증가 코멘트. 장기적으로 ATTR-CM이 핵심 프랜차이즈(장기 100억달러+ 잠재).
• IONS(eplontersen/Wainua): 2H26 Ph3 결과가 Amvuttra와 비등하면 자가 월1회 vs 분기1회 병원투여의 편의성 분할로 신규 환자에서 Amvuttra 일부 잠식 예상. 그래도 silencer 내 Amvuttra ≥51%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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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진 점(이전 의견 대비)
• Attruby: 과거 접근성 우려가 있었으나, 현재 리임버스 원활로 장벽 완화.
• 차별화 데이터: ESC 이후 혈청 TTR 상승 등 Attruby 우위 신호가 의사들에게 점차 공감 형성 중(보고서 관측). 다만 현장 의사는 임상결과 귀결에 신중—효과 동등 가정에서 편의성·접근성이 처방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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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포인트/리스크
• eplontersen(2H26) 결과에 따른 silencer 시장 재분배.
• 제네릭 tafamidis(‘29?) 출시 시 콤보 증가 vs Attruby 단독 경쟁력 시험.
• 실제 임상결과와 서팩트 지표(TTR 상승) 간 상관성 추가 검증 필요.
이상은 보고서 기반 요약이며, 임의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 핵심 요약
• 대도시 대학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콜: ATTR-CM 환자 급증, 치료옵션(tafamidis, Attruby, Amvuttra) 효능은 현재 데이터상 대등, 처방은 편의성/투여경로/접근성이 좌우.
• Amvuttra 단독+콤보 사용 확대 전망, Attruby는 일부 사용되나 소수.
• 콤보(tafamidis+silencer) 접근성 양호, 특히 Medicare에서 큰 제약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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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풀/진단 트렌드
• 3년 전 10–15명 → 현재 ~120명, 3개월 내 150+, 내년 200–250명 가능.
• 월 ~5명 신규.
• 의뢰 경로: 심장과 비중 **~90% → 65–70%**로 감소, 일반내과/노인과/정형외과에서 의뢰 급증(고관절·무릎·척추·수근관 등 수술 환자 생검/스크리닝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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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처방 현황 & 향후 분배
• 현재: Attruby ~5명, tafamidis ~100명, Amvuttra+tafamidis ~20명, Amvuttra 단독 ~15명(신규~10/스위치~5).
• 신규 처방(향후): tafamidis 60% / Amvuttra 30% / Attruby 5–10%.
• 스위치: 연 ~100명 중 ~10명만 변경, 다수는 클래스 변경(→ Amvuttra) 선호.
• 6개월 내 **전체 환자의 ≥50%가 Amvuttra(단독+콤보)**에 도달할 것으로 전문의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유: 편의성(투여 간격/경로), 접근성, 실사용 데이터의 두터움을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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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콤보 요법 & 접근성(리임버스)
• tafamidis+Amvuttra/Attruby 콤보를 안정적 환자에서도 적용, “환자 입장에서 잃을 것 적다”는 판단.
• Attruby/Amvuttra 접근성 전반 긍정적: Attruby 초기에만 소폭 이슈, 이후 원활. Amvuttra 신규의 80–90% 무리 없이 승인.
• 일부 보험사에서 질환 진행 증거 요구하나 요건 낮고 충족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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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투자 포인트
• BBIO(Attruby): 보고서 측 평가는 tafamidis 대비 더 강한 안정화 신호(혈청 TTR 증가)로 차별화 가능성 언급. 다만 의사는 임상결과 연계성 보수적 시각. 장기적으로 제네릭 tafamidis(‘29?) 출현 시 Attruby 영향 > silencer 가능, 제네릭+silencer 콤보 확대 요인.
• ALNY(Amvuttra): 학계 선호 높은 silencer 클래스, 스위치 수요와 콤보 사용이 추세. 회사 측은 신규 환자 시작 증가 코멘트. 장기적으로 ATTR-CM이 핵심 프랜차이즈(장기 100억달러+ 잠재).
• IONS(eplontersen/Wainua): 2H26 Ph3 결과가 Amvuttra와 비등하면 자가 월1회 vs 분기1회 병원투여의 편의성 분할로 신규 환자에서 Amvuttra 일부 잠식 예상. 그래도 silencer 내 Amvuttra ≥51%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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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진 점(이전 의견 대비)
• Attruby: 과거 접근성 우려가 있었으나, 현재 리임버스 원활로 장벽 완화.
• 차별화 데이터: ESC 이후 혈청 TTR 상승 등 Attruby 우위 신호가 의사들에게 점차 공감 형성 중(보고서 관측). 다만 현장 의사는 임상결과 귀결에 신중—효과 동등 가정에서 편의성·접근성이 처방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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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포인트/리스크
• eplontersen(2H26) 결과에 따른 silencer 시장 재분배.
• 제네릭 tafamidis(‘29?) 출시 시 콤보 증가 vs Attruby 단독 경쟁력 시험.
• 실제 임상결과와 서팩트 지표(TTR 상승) 간 상관성 추가 검증 필요.
이상은 보고서 기반 요약이며, 임의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Is this rate cutting cycle good or bad for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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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연준의 25bp 인하(9월)와 2025년 추가 50bp 인하 시사(2026년 1회 인하 대비)는 시장 기대에 다소 못 미침 → 9월 스프레드 강세의 일부 되돌림 가능.
• 전술적으로 미국 크레딧의 이익실현(프로핏 테이킹) 가능성 높게 봄.
• 다만 업퀄(Up-in-quality)·장기물 비중 확대 기조는 큰 훼손 없이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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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결정 & 스프레드 전망
• 9월 동안 IG -5bp, HY -2bp로 타이트해졌으나, 이번 인하는 부분적 반전 유도 가능.
• 1989년 25bp 인하 직후 사례와 유사한 완만한 스프레드 확대(당시 IG 약 +3bp → 97bp)를 참고.
• 현재 IG 스프레드 74bp로 역사적 저점권에 가까운 타이트 레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결론: 방향은 약간의 와이드닝, 규모는 완만(tac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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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인하” vs “나쁜 인하”의 경계
• 낙관적 비교: 1995년 7월(초·중기 사이클 신호)
o 당시 소비자 크레딧 헬스 지표 +0.0(중립), 크레딧 기반 경기침체 확률 4%.
• 현재(’25년 3분기):
o 소비자 크레딧 헬스 지표 +0.4(최근 주택 허가 1,312k vs 1,362k 약화 반영) – 과거 4번의 침체 직전 분기 평균 문턱에 근접.
o 크레딧 기반 침체 확률 41%(분기 대비 +3pp): 이자보상능력 약화·부실 대출 증가 때문.
o 아직 과거 침체 직전 ~50% 문턱 하회(2020 제외).
• 해석: 좋은 인하와 나쁜 인하 사이 ‘아슬아슬한 줄타기’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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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폴리오 전략 & 리스크
• 하우스 뷰: 고품질·디펜시브 중심 + 만기 장기화 기조 유지.
• FOMC 이후 미 국채 금리가 9월 랠리 일부를 반납할 수 있으나, 스프레드 와이드 속도는 완만하여 상쇄 여지.
• 구조적 리스크: 베어 스티프닝(경기 재가속 시) → 현재는 성장 서프라이즈 하향 흐름으로 우려 완화.
• 전망: Q4 고용(비농업) 소폭 마이너스권 둔화, **연말 기준금리 3.5%**까지 인하 경로 가정, 10년-단기금리 동행성(양의 상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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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술적 헤지 아이디어
• 최근 아웃퍼폼 구간의 되돌림 타깃:
o 미국 IG 컨슈머 사이클릭스(월초대비 -7bp) 숏.
o 미국 IG 에너지(월초대비 -7bp) 숏.
• 대안(합성 인덱스): iTraxx senior financials(월초대비 -6bp) 보호매수(Buy protection) – 글로벌 성장 쇼크에 대한 컨벡서티 유리 + 포지셔닝 평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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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업데이트)
• 침체 확률 상향: 전 분기 대비 **+3pp → 41%**로 경기 리스크 인식 강화.
• **소비자 크레딧 헬스 지표 개선(0.0 → +0.4)**이나, 해석은 **양호→경계(문턱 근접)**로 톤 다운.
• 정책 경로: ’25년 추가 50bp 인하 가정으로 완화 폭 확대; 그러나 시장 기대 대비는 소폭 하회 판단.
• 트레이드 제안 구체화: 업퀄·장기물 유지 기조 아래 섹터 숏·인덱스 보호매수를 전술적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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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관점 체크포인트
• 단기: 스프레드 완만한 와이드에 대비한 헤지/이익실현.
• 중기: 업퀄·장기물 유지, 베어 스티프닝 리스크 모니터.
• 데이터 트리거: 고용 둔화, 건축허가, 이자보상능력, NPL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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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연준의 25bp 인하(9월)와 2025년 추가 50bp 인하 시사(2026년 1회 인하 대비)는 시장 기대에 다소 못 미침 → 9월 스프레드 강세의 일부 되돌림 가능.
• 전술적으로 미국 크레딧의 이익실현(프로핏 테이킹) 가능성 높게 봄.
• 다만 업퀄(Up-in-quality)·장기물 비중 확대 기조는 큰 훼손 없이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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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결정 & 스프레드 전망
• 9월 동안 IG -5bp, HY -2bp로 타이트해졌으나, 이번 인하는 부분적 반전 유도 가능.
• 1989년 25bp 인하 직후 사례와 유사한 완만한 스프레드 확대(당시 IG 약 +3bp → 97bp)를 참고.
• 현재 IG 스프레드 74bp로 역사적 저점권에 가까운 타이트 레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결론: 방향은 약간의 와이드닝, 규모는 완만(tac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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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인하” vs “나쁜 인하”의 경계
• 낙관적 비교: 1995년 7월(초·중기 사이클 신호)
o 당시 소비자 크레딧 헬스 지표 +0.0(중립), 크레딧 기반 경기침체 확률 4%.
• 현재(’25년 3분기):
o 소비자 크레딧 헬스 지표 +0.4(최근 주택 허가 1,312k vs 1,362k 약화 반영) – 과거 4번의 침체 직전 분기 평균 문턱에 근접.
o 크레딧 기반 침체 확률 41%(분기 대비 +3pp): 이자보상능력 약화·부실 대출 증가 때문.
o 아직 과거 침체 직전 ~50% 문턱 하회(2020 제외).
• 해석: 좋은 인하와 나쁜 인하 사이 ‘아슬아슬한 줄타기’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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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폴리오 전략 & 리스크
• 하우스 뷰: 고품질·디펜시브 중심 + 만기 장기화 기조 유지.
• FOMC 이후 미 국채 금리가 9월 랠리 일부를 반납할 수 있으나, 스프레드 와이드 속도는 완만하여 상쇄 여지.
• 구조적 리스크: 베어 스티프닝(경기 재가속 시) → 현재는 성장 서프라이즈 하향 흐름으로 우려 완화.
• 전망: Q4 고용(비농업) 소폭 마이너스권 둔화, **연말 기준금리 3.5%**까지 인하 경로 가정, 10년-단기금리 동행성(양의 상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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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술적 헤지 아이디어
• 최근 아웃퍼폼 구간의 되돌림 타깃:
o 미국 IG 컨슈머 사이클릭스(월초대비 -7bp) 숏.
o 미국 IG 에너지(월초대비 -7bp) 숏.
• 대안(합성 인덱스): iTraxx senior financials(월초대비 -6bp) 보호매수(Buy protection) – 글로벌 성장 쇼크에 대한 컨벡서티 유리 + 포지셔닝 평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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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업데이트)
• 침체 확률 상향: 전 분기 대비 **+3pp → 41%**로 경기 리스크 인식 강화.
• **소비자 크레딧 헬스 지표 개선(0.0 → +0.4)**이나, 해석은 **양호→경계(문턱 근접)**로 톤 다운.
• 정책 경로: ’25년 추가 50bp 인하 가정으로 완화 폭 확대; 그러나 시장 기대 대비는 소폭 하회 판단.
• 트레이드 제안 구체화: 업퀄·장기물 유지 기조 아래 섹터 숏·인덱스 보호매수를 전술적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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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관점 체크포인트
• 단기: 스프레드 완만한 와이드에 대비한 헤지/이익실현.
• 중기: 업퀄·장기물 유지, 베어 스티프닝 리스크 모니터.
• 데이터 트리거: 고용 둔화, 건축허가, 이자보상능력, NPL 추이.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9월 FOMC 끝났으니 했제 한번 하는 차원에서...... 이런게 저의 위클리 전망 리폿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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