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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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7 반도체 업종 하락 요인

트럼프 미 통령은 오늘 새벽(한국시각) 자들과의 대화에서 반도체와 의약품에 대해 자동차 관세보다 높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언급. 이는 두 품목의 이익률이 자동차보다 높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한 것으로, 향후 무역 정책에 산업별 수익성을 고려하겠다는 새로운 접근법을 시사

관련 발언에 전일 크게 상승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주가 하락이 진행. 이는 한국 반도체 산업이 미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관세 부과가 현실화될 경우 수출 및 수익성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 더 나아가 FOMC에 대한 불확실성도 부담을 줬음.

그런 가운데 관련 발언에도 미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은 영향이 제한. 이는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일시적인 발언으로 평가했기 때문. 특히 트럼프 발언에 따른 불확실한 미래 정책보다 AI 산업 성장에 대한 강력한 기대감에 더 집중한 것으로 판단. 또한, 일부 매도세가 있었지만 이는 공포에 의한 투매라기보다는 최근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에 가까운 움직임으로 추정. 그렇기 떄문에 한국 증시에서도 관련 종목군에 대한 외국인 수급이 더 중요
+ IT 담당자들이 해외/단체 출장을 가면 섹터가 조정받는다는 슬픈 전설이 있어
🤔3
Global Chemicals: More than Anti-Involution: A Revisit of Global Fundamentals
📅 보고서 일자: 2025-09-16 (GMT)
섹터 뷰: In-Line, 커버리지: 중국/글로벌 석유화학

🔑 한눈에 요약
• 중국 안티-인벌루션(과잉경쟁 완화) + 해외 설비 폐쇄 → 석화 업종 관심 재점화.
• 글로벌 벤젠·C2~C6 공급 CAGR(’24-’28): 3.1%(중국 폐쇄 없음, Bear) vs 2.0%(중국 20년↑ 전격 폐쇄, Bull). 과거 ’20-’24 3.9% 대비 공급 규율 강화. 🧭
• 의미 있는 펀더멘털 회복 시점: 2026년 중반 이후 가능성↑. 신규 프로젝트 불확실성 확대.
• 중국 A주 석화 대형주: 7/18 발표 이후 ~10% 상승. 유동성+시즈널리티로 2H25 밸류에이션 지지 예상. 📈
• 글로벌 종목 아이디어: 중국–완화(OW), 유럽–Akzo(Top Pick), Syensqo, BASF, AKE(OW), 미국–LyondellBasell, 동남아/인도–PTTGC, Petronas Chemicals. 🌍

🧩 테마 1: ’24-’28 글로벌 공급 규율 강화
• Bull 가정: 중국 20년↑ 설비 전면 폐쇄 → ’24-’28 글로벌 공급 CAGR 2.0%.
• Bear 가정: 중국 폐쇄 없음 → 3.1%.
• 현실치는 중간 어딘가. 과거 ’20-’24 3.9% 대비 둔화 = 스프레드 방어력 개선 여지. 📉📈
• 제품별 공급 CAGR(’24-’28, 폐쇄 시나리오) 다양: 대체로 0.8~4.0% 범위.

🏭 테마 2: 중국 외 설비 폐쇄 노출
• 2022~27 해외 폐쇄 확대: TDI, MMA, 아크릴로니트릴 등 비-빌딩블록 중심.
• 2025~27 예정 폐쇄 비중(글로벌 대비): 아라미드 17%, TDI 10%, PO 9%, HMD 7%, MMA 5% → 가격 변동성↑ 리스크/기회 공존. ⚠️
• 유럽 중심 폐쇄 지속, 일본/한국도 구조조정 가속. 북미/중동은 원가우위로 제한적.

📉 테마 3: 수익성 바닥 다지기
• ’21 대비 ’24 **제품 GPM 평균 18% → 3~4%**로 급락. 2/3 제품 10%p↑ 마진 하락.
• 그럼에도 ’24 국내 메이저 EBITDA+ OCF는 플러스 → 현금 손실 단계는 아님. 💧
• 3Q25: 성수기+낮은 베이스로 YoY/QoQ 개선 기대. 본격 회복은 정책 실행 필요.

🚢 테마 4: 수입대체 가속
• ’21→’24 평균 수입의존도 11% → 3%. PC, EVA, PMMA, Epoxy, PA66, PX, EG, ABS, 아세톤 등 15%p↑ 감소.
• 예외: PE 고급제품(mPE/UMWPE) 등은 여전히 수입 의존. 다만 α-올레핀 내재화로 고급 PE 국산화 가속 기대. 🤖

🧾 종목 변화 & 투자포인트 (중요 변화 포함)
🇨🇳 중국
• 완화화학(600309): Equal-weight → Overweight로 상향, TP 70→80위안.
o 근거 ① 에탄 전환(원가절감) ② 증설+재가동(볼륨↑) ③ 안티-인벌루션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 🔧
o ’25 2분기 실적 상회 반영, ’25E NP +9%, ’26E +10%, ’27E +13% 상향. ’26E 17x P/E로 밸류(중간사이클 15x 대비 프리미엄). 📊
o 폴리우레탄: 글로벌 점유율(MDI/TDI 각 ~35%). ’26년 타사 증설 부재 → 가격 방어 여지. 🛡️
o 업데이트 포인트: 과거 대비 등급 상향+TP 인상이 핵심 변화. 근거는 석화부문 턴어라운드 가시화(’26).
• 영성석화(002493): TP 9.65→10.60위안 상향(등급 EW 유지). 3Q25 QoQ 개선 기대, 정책 디테일 필요. 📈
🇪🇺 유럽
• Top Pick: Akzo(다운스트림 디플레 수혜 + ’25년 말 자사주 매입).
• Syensqo, BASF, AKE: OW 유지. 자산매각/FCF 배당로 수요 회복 전 브릿지 전략. 💶
🇺🇸 미국
• LyondellBasell 선호. (해외 폐쇄/자산조정 국면의 수혜 포지셔닝). 🧪
🇮🇳/🌏 인도·동남아
• PTTGC, Petronas Chemicals: 저원가·내수형 강점. 중국 정책은 사이클 바닥 신호. 🔋

🗓️ 타임라인 체크
• 2025년: 빌딩블록 중심 신증설 다수 가동.
• 2026년: 제15차 5개년 계획 프로젝트 확정, 신규증설 통제 정책 추가 기대.
• 중요한 변화점: ’26년 중반부터 펀더멘털 개선 가능성. 🌤️

📌 투자자 메모 (숫자 중심 핵심)
• 글로벌 공급 CAGR ’24-’28: 2.0~3.1% 범위(시나리오별). 과거 3.9% 대비 낮음.
• 해외 폐쇄 비중(’25~’27): 아라미드 17% / TDI 10% / PO 9% / HMD 7% / MMA 5%.
• 중국 A주 석화 대형주: 7/18~9/16 약 10% 상승, **SSE +9%**와 유사.
• 완화화학: 등급 상향, TP 80위안, ’26~’27 이익 상향(10~13%), 에탄 전환+볼륨 재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실질 회복 분기점: 2026년 중반 이후. 정책 집행/수요 개선 필요.

⚠️ 리스크
• 공급측 개혁 미진 + 신규증설 통제 실패.
• 글로벌 수요 둔화/교역마찰 심화.
• 재고 사이클 약화로 단기 수요 공백. 🧨

📚 참고(원문 근거 하이라이트)
• 테마 및 종목 리스트/변경:
• 2026년 중반 회복 시점:
• 중국 A주 주가/밸류 논지:
• 완화화학 등급·TP 변경/이익 상향:
• 해외 폐쇄 노출 품목:
이 요약은 보고서 원문 수치/문구를 기반으로 핵심만 선별했습니다. 임의 해석을 배제하고 투자자 관점에서 중요한 변경점·수치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

계속 관심있게 보고 있는 소재 섹터,,,
정말 턴어라운드의 트리거가 될지, 한번 움직이면 시총도 큰넘들이 몇배는 쉽게 추세로 가는 섹터라,,,
쨋든 공부해서 준비는 해놓는게
Duocon 2025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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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베어 논리를 반박: 듀오콘 2025는 “듀오링고가 중·고급 학습에 약하다”는 의구심에 대해, 중·고급 단계 콘텐츠 확장과 표준화된 숙련도(CEFR) 정렬 로드맵을 제시하며 반박했습니다. 마케팅 인지도 제고를 위해 추가 마케팅비 집행이 예상됩니다. 또한 Max의 제품 개선(개인화·게이미피케이션·복습 동선 강화)은 이탈률(Churn) 우려 완화에 초점을 둔 업데이트였습니다. 다만 신규 확장(시장/제품) 발표 부재로 단기 업사이드는 제한, 투자자 시선은 **DAU 둔화(8월 YoY +25%, 전월 대비 6%p 둔화)**에 머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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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성과/표준화 ⚙️
• Duolingo Score(0–160) CEFR 정렬:
o 1–29=A1, 30–59=A2, 60–99=B1, 100–129=B2.
o 130점≈업무 활용 가능 수준으로 제시. 앱 홈의 언어 아이콘에서 점수 확인 가능.
• 학습 효율 지표: 30점까지 ~93시간, 130점까지 ~554시간 소요.
• 과정(코스) 상향: 스페인어/영어/프랑스어는 레벨 130 지원, 독·일·일·한·중·포르투갈어는 현 60→“수개월 내 130” 확대 계획.
• 링크드인 연동: 학습자는 Duolingo Score를 자동 갱신하여 프로필에 노출 가능(향후 데이팅앱·프리랜스 마켓 연동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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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프리미엄) 업데이트 🎮🤖
• Lily 화상통화(비디오 콜): 9개 언어 Max에서 이용(프·스·영·독·이·포·일·한·중).
o 3개 기둥: ① 준비된 주제 대화(자막·난도 상향) ② 실시간 오류 교정·회복 ③ 통화 후 복습/피드백.
o 개인화/게이미피케이션: 과거 대화 맥락 기억·난도 조절·표정 반응 등 몰입형 경험 제공.
• 체스(Chess) 러닝: 레슨→미니매치→AI(Oscar) 대국으로 바이트 사이즈 학습, iOS 영어·스페인어 제공(추가 언어 확대 예정).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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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수익 가정(투자 포인트) 💵
• Max 비중 변화(경영진 코멘트):
o 4Q24 5% → 1Q25 ~7% → 2Q25 8%. 다만 Super가 더 빨리 성장하며 Max는 “기대보다 소폭 낮은 성장”.
o Android 확장(’25.1.16) 이후 커버리지 확대 지속. 연말(4Q25E) Max 9.7% 가정.
• 가정의 핵심:
o 지역별 가격현지화(2Q22에 본격화), 미국 구독가 인상(’22 하반기), Max ARPU≈Super의 2배(미국 벤치).
• 수치 업데이트(이전 대비 변화):
o Max 매출 기여(베이스 케이스): ’25 $125M / ’26 $200M (이전 $134M / $227M 대비 하향).
o 구독 매출: ’25 $858M / ’26 $1,123M, Max가 성장 기여 16%p(’25) / 9%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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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및 밸류에이션 스냅샷 📊
• 매출(US$m): ’24 748 → ’25E 1,021 → ’26E 1,300 → ’28E 1,938.
• EBIT 마진: ’24 24.6% → ’25E 27.9% → ’26E 32.8%.
• 현금(순현금): ’25E $1.18bn, ’26E $1.74bn.
• 리스크: 매크로·해외 확장 성과, 리텐션 둔화/마케팅비 증가, 단기 촉매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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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CEFR 정렬·130레벨 코스 확대 속도(언어별 일정)
• Max 채택률 & 이탈률, Super와의 상대 성장률
• DAU 추세(센서타워 기준 둔화)와 마케팅 효율성(ROAS) 모니터링
Eli Lilly (LLY.N): ATTAIN-1 publication in NEJM highlights mostly benign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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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이벤트: NEJM에 ATTAIN-1(오랄 GLP-1 orforglipron) 결과 게재, 9/17 10:30am ET EASD에서 상세 발표 예정.
• 해석: 체중감량 곡선은 ~48주에 플래토(정체); 간독성 신호 없음, 내약성 대체로 양호.
• 투자의견/TP: Buy 유지, TP $1,190(DCF) — 암시 총수익률 ~56%. 현재가 $764.71.
• 투자포인트: 대중적 상용화 적합한 안전성·내약성 프로파일 확인. 내일 토론자 코멘트 체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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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안전성 하이라이트
• 체중 변화
o 6mg·36mg: 72주 종료 시점까지 지속적 감량 유지.
o 12mg: 60~72주 구간 소폭 재증가 보였으나 통계적 유의 아님(측정 변동성 가능성).
• 간 안전성
o ALT >10x ULN: orforglipron군 7건(위약 1건) 보고되었으나 치료 관련성 부인, 간독성 신호 없음.
• 이상반응(내약성)
o 오심: 대부분 경증, 시간경과에 따라 빈도 감소.
o 구토/설사: 치료 기간 내내 상대적 지속, 각 시점 빈도 <1%, 경증~중등도 위주로 빈도·중증도 점진적 감소.
• 사망 3건: 치료 관련성 없음으로 판정.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결론: “대체로 양호한(benign)” 내약성이 재확인되어 광범위 상용화 가능성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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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 수치
• DCF 가정: WACC 5.7%, 영구성장률 2.6%.
• TP $1,190 vs 현 주가 $764.71 → 기대 주가상승률 55.6% + 배당 0.8% = 총수익 56.4%.
• 시가총액: $724B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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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포인트(단기)
• EASD(9/17) 발표: 용량·순응도·중단률, 이상반응 세부 추이 업데이트.
• NEJM 데이터 후속 논의: 위장관 이상반응 관리전략, 중장기 유지효과(>72주) 가설.
• 상업화 프레이밍: 경구제의 접근성/순응도 우위가 GLP-1 시장 확대에 미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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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리포트 명시)
• 다운사이드:
o Zepbound/Mounjaro 안전성 이슈(사실·오인 모두) 발생 시 채택 둔화.
o 미국 리베이트 개혁 등 규제 변화.
o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2032E)**로 인한 포트폴리오 압박.
• 업사이드:
o 도나네맙 수요가 예상 상회.
o orforglipron·retatrutide·remternetug 등 파이프라인 진전.
o IRA 약가 협상 영향이 예상보다 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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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투자의견/TP: 변경 없음(Buy / $1,190 유지).
• 새로운 근거 업데이트: NEJM 게재 데이터로 간독성 부재와 내약성 양호가 재확인되며, 48주 플래토와 저빈도 GI 이상반응(<1%) 등 수치 기반 확신도 상승. 내일 학회 토론자 발표로 세부 해석 보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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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메모
• 경구 GLP-1의 현실적 내약성과 안전성이 확인되어 광범위 상용화 스토리에 신뢰도 업그레이드.
• 단, 정체기(48주) 관리전략과 장기 지속효과는 추가 데이터 모니터링 필요.
Passive aggressive — Uneven fight on shaky foundations
🧭 핵심 요약 (Executive Summary)
• 패시브가 시장 지배 → 가격은 ‘흐름’에 더 좌우 📈
• 액티브 감소로 가격발견 약화, 체계적 취약성 확대 ⚠️
• 미국 퇴직저축(401k/IRA) 구조 변화가 패시브 확산의 모태 🏦
• 지수는 ‘측정기’에서 ‘목표’로 변질 → 자기강화 루프 🪙
• ‘게임스톱’은 구조적脆弱성(마진·유동성·청산)을 드러낸 사례 🎮
• 토큰화 등 신기술이 수탁원칙을 “증권 자체”에 코딩할 가능성 🔐

🏛 퇴직보장·자금풀의 부상
• 가족·공동체 기반 → 국가·기업연금 → 개인 DC(401k)로 이동
• ERISA(1974)·401(k) 해석 변경이 DB→DC 전환 촉발 🧩
• 뮤추얼펀드가 DC의 기본 그릇이 됨 → 대중의 시장노출 급증 📦
• 2006년 PPA·QDIAs로 기본옵션이 인덱스/타깃데이트펀드화
• 오늘날 신규 401(k) 자금의 ≈90%가 타깃데이트펀드로 유입 🎯
• 상위 3대 운용사, 미 증시 지분에 막대한 의결권·거버넌스 영향력 📬
• 이 집중은 분석 자원과 보유종목 폭 사이의 괴리(맹점) 유발 🕳

📈 지수의 부상과 ‘측정이 목표가 되는’ 순간
• S&P 200→S&P 500 등 표준 벤치마크 탄생으로 성과의 상대평가 정착 📏
• ‘지수추종/초과’가 운용의 목표가 되며 편입/비편입이 자금배분 좌우 🔁
• 벤치마크 제약(추적오차 한도)은 운용의 이탈폭 축소 → 가격발견 위축 🧭
• 패시브·준패시브 비중이 커질수록 흐름이 가격을 만들고 가격이 흐름을 부름 🪤
• 연구 인용: 패시브 증가→펀더멘털 정보생산 감소; 대형주의 수요비탄력성 심화 🧪

🧮 ‘기계의 수학’이 만드는 결과
• 패시브는 “거래 안 한다” 가정과 달리 매일 유입/유출로 기계적 거래 🤖
• 시가총액 가중 구조상 상승주에 추가 자금 배정 → 모멘텀 증폭 🧲
• 결과: 밸류에이션·수익률·행태 왜곡, 대형주 쏠림과 변동성 꼬리확대 🌀
• 유동성은 ‘조건부’로 전락 → 스트레스 시 급증하는 체계적 경직성 🥶

🌟 집중위험과 ‘매그니피슨트 소수’
• 상위 소수 종목이 지수·자금흐름을 좌지우지 → 시장 폭이 얇아짐 📉
• 수요비탄력성으로 시총 변동의 크기/속도가 과거 대비 증폭 ⚡️
• 지역사회·중소형주 자본 배분 왜곡 → 실물경제 불균형 심화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덤 머니’가 아닌 구조문제: 게임스톱 사례
• 고전적 숏스퀴즈가 시장구조 변화로 증폭: 결제주기·증거금·리스크관리 연쇄 🔗
• 가격은 펀더멘털보다 흐름·포지션·규칙에 민감하게 반응 🧨
• 교훈: 가격발견의 후순위화와 유동성 환상은 위기 시 폭력적으로 노출 💥

🧱 투자자에게 중요한 수치·흐름 체크포인트
• 2015년 이후 액티브 순유입은 음수, 순유입 100%+가 패시브로 이동 💧
• 401(k) 기본옵션 전환 이후 타깃데이트펀드 점유율 ≈90% 유지 📊
• 상위 3대 운용사: 미 증시 전반에 걸친 대의결권 보유(거버넌스 파워) 🗳️
• 누적 플로우: 액티브 유출·패시브 유입의 장기 추세 지속 🔄
• 결론적으로 플로우 기반 가격결정 비중이 과거 대비 구조적으로 확대 🧷

🛡 리스크·기회: 포트폴리오 시사점
• 리스크
o 가격발견 약화 → 스타일/因子 왜곡, 대형/지수편입 프리미엄 과도화 ⚠️
o 스트레스 국면의 유동성 경직과 변동성 점프 리스크 🪓
o 지배적 운용사의 의결권 집중에 따른 거버넌스 블라인드스팟 🕶️
• 대응
o 플로우 민감도(수요비탄력성) 높은 종목·섹터의 익스포저 관리 🎛️
o 액티브 알파의 재정의: 인덱스 규칙/편입·리밸런싱/플로우 달력의 체계적 활용 ⏱️
o **현금·헤지(옵션, 변동성 롱)**로 꼬리위험 흡수 ☂️
o 중소형·비지수·평가절하 영역에서 정보우위 발굴 🔍
• 장기 테마
o 토큰화로 수탁·거버넌스 규칙을 증권에 직접 탑재 → 규율 내재화 가능성 🧩

🧠 리서치 톤 & 저자 관점
• 저자(마이클 그린)는 파생·구조 연구 관점에서 **패시브의 ‘비중립성’**을 강조 🔬
• “가격은 가설이 아닌 신성한 진리로 취급되고, 플로우가 이를 증폭” 주장 📣
• 시장의 기본 가정(유동성·연속성)을 여러 차례의 충격이 깨뜨렸다는 서술(1987, 2015, 2018, GFC, Covid 등) 🧨

🔄 과거 의견 대비 ‘변화점’
• 보고서 내 저자의 과거 견해 대비 정량적/정책적 변화의 명시적 수정·정정은 제한적.
• 다만, 최근(2020s 중후반) 플로우 집중·대형주 비탄력성 심화를 보다 강하게 강조하며,
패시브의 거버넌스·유동성 경직 리스크를 “체계적” 수준으로 격상해 서술한 점은 톤의 강화로 해석 가능.
• 수치 예시(액티브 순유출 지속, TDF 점유율 ≈90%, 상위 운용사 파워 등)를 통해 근거의 업데이트/확장이 확인됨.
(보고서 텍스트 범위 내 서술에 따름)

체크리스트 (텔레그램용 간단 정리)
• 지수/타깃데이트 플로우 캘린더 모니터링
• 벤치마크 제약·패시브 편입 프리미엄 점검
• 대형주 수요비탄력성 → 변동성 점프 대비(옵션/현금비중)
• 비지수/상대저평가 테마의 액티브 리서치 강화
• 토큰화·거버넌스 혁신 관련 규제/도입상황 트래킹

📌 본 요약은 보고서 원문 서술·수치 중심으로 작성되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액티브는 사라집니다
🤬2
와 1923년이면 한국은 초가집 짓고 살때인데
😁2
ㅋㅋㅋㅋㅋㅋㅋ
😁1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고라니는 진짜 차은우 닮은 부분이 있긴해영 차은우까진 아니어도 자으누 느낌
좌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