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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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US Large Cap BioPharma: Establishing 2026 Price Targets
J.P. Morgan, 16 Sep 2025
한눈에 보는 핵심 포인트 🔎
• 2026년 12월 목표주가(PT) 제시, 추정치(2Q 업데이트 이후) 대체로 유지 📌
• 성장주(LLY·REGN·GILD·MRK) OW 유지, 방어적 대형주(JNJ·PFE·AMGN·BIIB·VTRS) N 유지
• 스토리 핵심: GLP-1(LLY) 고성장 지속, HIV/lenacapavir(GILD) 가시성 개선, IRA/LOE 영향(BMY·PFE·MRK 일부) 관리
• 밸류에이션: DCF 기반, 섹터 WACC 8~8.5% 가정, 일부 종목은 터미널 성장률 차등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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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픽 & 투자 아이디어 🌟
Eli Lilly (LLY, OW, PT $1,050, fwd P/E ~33x)
• 2026 매출 +22%: Zepbound/Mounjaro 램프, orforglipron 중기 투입 🚀
• EPS +~30%(ex-IPR&D), LOE 리스크 제한(10년+)
• 달라진 점: PT 기준연도 2026으로 롤, PT $1,100(’25) → **$1,050(’26)**로 조정(멀티플·기간 가정 반영)
• 근거: 장기 저-틴즈 매출/하이-틴즈 EPS 성장 시각 유지
AbbVie (ABBV, OW, PT $235, fwd P/E ~16x)
• 2026 매출 ~+10%, Skyrizi +24%, Rinvoq +23% 성장 견인 📈
• EPS ~+15%(ex-IPR&D), LOE 없음(중’30년대까지)
• 달라진 점: Rinvoq IP 2037년 연장 → NPV +$10/주 반영 , PT $200(’25) → $235(’26) 상향
Gilead (GILD, OW, PT $145, fwd P/E ~16x)
• 2026 매출 ~+4%: Biktarvy 성장 + Yeztugo·Livdelzi 램프 🌈
• EPS ~+10%: 성장 이익률 전이 + 비용관리
• 달라진 점: PT $135(’25) → $145(’26) 상향, PrEP(Yeztugo) 및 치료 콤보 기대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Regeneron (REGN, OW, PT $800, ex-cash fwd P/E ~15x)
• 2026 매출 ~+4%: Dupixent·Libtayo 성장으로 Eylea 둔화 상쇄 ⚖️
• EPS ~–2%: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 투자 확대에 따른 이익 일시 희석
• 달라진 점: PT $800(’25) → $800(’26) 동일, 고용량 Eylea 레이블 개선·COPD 적응증(dupilumab) 등 중기 촉매 유지
Merck (MRK, OW, PT $120, fwd P/E ~12.5x)
• 2026 매출 ~+6%: Keytruda·Winrevair·Animal Health, Gardasil 2025 기저효과 후 회복 기대 🛡
• EPS ~+5%(ex-IPR&D), Keytruda LOE(’28 미·’31 EU) 이후 점진적 완충 시나리오
• 달라진 점: PT $120(’25) → $120(’26) 유지, 2H25 oral PCSK9 등 리드아웃·M&A(Verona ~$10bn) 반영
Bristol Myers (BMY, OW, PT $65, fwd P/E ~11x)
• 2026 매출 ~–9%: IRA 협상 포함 Eliquis –20% y/y(-$3bn), Pomalyst –$1.5bn, Revlimid –$2.25bn 🧨
• EPS ~–20%(ex-IPR&D) ↘️, 2030+ 재성장 경로(신규 출시 + 파이프라인) 제시
• 달라진 점: PT $65(’25) → $65(’26) 유지, Cobenfy 잠재력 재확인(정신과 적응증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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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N) 커버리지 요약 ⚖️
• Johnson & Johnson (JNJ, N, PT $195, fwd P/E ~17.5x)
o 2026 매출 ~+4%, MedTech+Pharma 동반 성장(스텔라라 침식은 신성장으로 상쇄)
o EPS ~+3.5%, 탈크 소송 리스크 완화 신호 감지 → PT $185 → $195 상향
• Pfizer (PFE, N, PT $30, fwd P/E ~9x)
o 2026 매출 ~–1.2%, Eliquis IRA·COVID 둔화, Padcev·Vyndamax로 일부 상쇄
o EPS ~–2%(ex-IPR&D), 고정 $2 후반~$3 초반 이익 박스권 전망, PT 유지
• Amgen (AMGN, N, PT $300, fwd P/E ~14x)
o 2026 매출 YoY ‘보합’, Repatha·Evenity·Tezspire·Blincyto ↑ vs Prolia/Xgeva ↓
o EPS 소폭 감소(후기 임상 투자·Maritide 비만 데이터 대기), PT 유지
• Biogen (BIIB, N, PT $175, fwd P/E ~11x)
o 2026 매출 ~–4%, MS 핵심 둔화 > Leqembi·Skyclarys 성장
o **Opex ~–7%**로 EPS ~+2%, Leqembi 완만한 침투 가정, PT 유지
• Viatris (VTRS, N, PT $14, fwd P/E ~6x)
o 2026 매출 ~+2%, Indore 이슈 약화 + 마진 회복·자사주매입 → EPS ~+7.5%
o PT 유지, 코어 포트폴리오·유럽 가격·신제품 흡수 여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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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OW 아이디어 🧩
• Perrigo (PRGO, OW, PT $35, fwd P/E ~11x)
o 2026 매출 ‘보합’: CSCA(분유 회복·계약 수주) ↑ vs CSCI(더마코스메틱 매각 1Q26) ↓
o EPS ~+5%: 마진 회복, 밸류 갭 매력(’26E ~7x)
• Amneal (AMRX, OW, PT $14, fwd P/E ~15x)
o 2026 매출 +7%, 제네릭·AvKARE 성장으로 Rytary 제네릭 역풍 상쇄
o EPS ~+17%: 이자비용↓·마진↑, PT $12 → $14 상향
• Royalty Pharma (RPRX, OW, PT $42, fwd P/E ~8x)
o 2026 매출 +4~5%: Tremfya/Trelegy/Evrysdi + Voranigo 런칭
o EPS/현금흐름 +~10~15%: opex 4~5% 가정·자사주매입 효과, ’30년까지 HSD~LDD 성장 프레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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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리스크 & 체크리스트 🧭
• IRA 가격협상: Eliquis(’26년 영향) 등 일부 대형 품목 실적 공백 발생 가능
• LOE 사이클: Keytruda(US ’28/EU ’31)·BMY(’28)·Eylea 등, 대체 파이프라인 속도가 밸류 차별화
• GLP-1 수요·공급: LLY의 생산/공급 개선, orforglipron(경구 GLP-1) 중기 기여 타이밍 주목
• 소송/규제: JNJ 탈크, 제조(예: VTRS Indore), 가격/리베이트 정책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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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용 빠른 요약(숏 리스트)
• 성장 베팅: LLY, GILD, REGN, MRK
• 가치/리레이팅: ABBV(Rinvoq IP 연장 효과), BMY(저P/E + 신제품), PRGO, AMRX, RPRX
• 관망: JNJ(소송 해소 추적), PFE(’26H2~’27 데이터·신규 런칭 전), AMGN(비만 파이프 데이터 대기), BIIB(Leqembi 침투 확인 대기), VTRS(마진 정상화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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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K-beauty: Presence of K-beauty on Amazon: K-beauty Lost M/S in Aug, APR Outperformed
2025-09-16, Cit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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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8월 K-뷰티 점유율 하락, 9월 1주(9/8)에도 여파 지속 😮‍💨
• APR 독주: 매출·물량·SKU 효율 동시 우위 🥇
• 아모레/코스알엑스 묶음 내 변화: COSRX만의 둔화 → 양측 동반 둔화로 구조 변화 🔄
• LG생활건강: 존재감 작지만 안정적, SKU는 줄고 SKU당 판매량은 개선 ⚖️
• 니치 강세 유지: d’Alba 상대적 선전, VT/Goodai는 조정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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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내 K-뷰티 ‘존재감’ 트렌드
• Top-2k 내 한국 SKU 비중: 11.9%(9/8, 3주 평균) → 7월 피크 13.9% 대비 -2.0%p 📉
• 원인: 7월 프라임데이(7/8–11) 특수 효과 기고효과 📦
• 의미: SKU 비중 하락폭이 판매량 하락폭보다 작음 → 브랜드 폭에 대한 관심은 견조 🧲
• 국가별 변화(7월→9월1주): 中 -3.6%p, 韓 -2.0%p, 유럽 +0.7%p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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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버리지별 디테일
1) APR [278470.KS | Buy] 🟥🟥
• 미국 아마존 추정 매출: $15.8m(8월) vs $10.3m(7월) 🚀
• 코스메틱 물량 M/S: 2.5%(9/8, 3주 평균) — 7월 피크 대비 -0.4%p
• SKU당 평균 판매량: 31k → K-뷰티 평균(14k) 대비 +127% 💥
• SKU 존재감(Top-2k): 코스메틱 18개, 디바이스 Top-100 내 4.3개(3주 평균)
• 코멘트: 프로모션 시즌에 디바이스 변동성↑, 그러나 브랜드 시너지가 코스메틱 수요 지지
2) AmorePacific [090430.KS | Neutral] 🟧
• 미국 아마존 추정 매출: $6.4m(8월) vs $8.9m(6월) / $14.1m(7월) ⬇️
• 물량 M/S: 1.5%(9/8) — 7/28 대비 -1.1%p
• SKU당 평균 판매량: 12.7k(9/8) — WoW +0.1k, 7/28 대비 -13.1k(평균 13.5k 하회)
• SKU 수(Top-2k): 25개(9/8) — WoW -1, 7/28 대비 -6
• 브랜드 구성 변화: 과거 COSRX 주도 둔화 → 이번엔 COSRX/비-COSRX가 동등 기여 🔁
• 세부: Laneige 견조, Sulwhasoo는 7월 이후 Top-2k 이탈 🧪
3) LG H&H [051900.KS | Sell] 🟦
• 미국 아마존 추정 매출: $0.7m(8월) vs $1.0m(6월) / $0.58m(7월)
• 물량 M/S: 0.2%(9/8) — WoW/MoM 모두 보합
• SKU당 평균 판매량: 8.1k(9/8) — WoW +0.3k, 7/28 대비 +0.2k
• 해석: SKU 수는 감소, SKU 효율(평균 판매량)은 K-뷰티 평균 대비 상대 우위로 방어적 🛡
• 단서: 미국 이커머스 비중이 작아 전체 실적 레버리지 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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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치·비커버리지 추적
• d’Alba Global: 물량 M/S 0.3%, SKU당 19k(7월 31k 대비 -12.4k) → K-뷰티 평균 대비 +38% 💪
• VT: 물량 M/S 0.1%, SKU당 4.1k(WoW -1k, 7월 대비 -9k) → 평균 하회 🧊
• Goodai Global(Beauty of Joseon): 물량 M/S 0.4%(-0.1%p), SKU당 13.2k → 평균 소폭 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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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관점 체크리스트
▶️ 랭킹/판매 트렌드 함의
• 7월 피크(프라임데이)→8월 조정은 기고효과 성격이 강함.
• SKU 비중 방어는 수요의 폭(브랜드 다양성) 유지 시그널.
• **수치상 효율(판매/sku)**은 APR 압도, 아모레/VT는 조정, d’Alba는 견조.
▶️ 종목별 견해 & 변화 포인트
• APR: Buy 유지 — 연간 매출 가이던스(W1.3조) 상회 가능성을 지속 확인.
• Amore: Neutral 유지 — COSRX 단독 요인 → 양측 동반 둔화로 질적 변화. Laneige 선전, Sulwhasoo 이탈.
• LG H&H: Sell 유지 — 미국 비중 미미, 브랜드 집중도 리스크 지속.
• Cosmax: Neutral 유지 — 단기 3Q 가이던스 부담 언급, 목표 멀티플 산정 근거 업데이트(~21x로 상향 반영).
• Kolmar Korea: Buy 유지 — 미국/소형 브랜드 성장의 구조적 수혜 기대.
▶️ 숫자로 보는 체크포인트 📊
• K-뷰티 SKU 점유율: 11.9%(9/8) vs 13.9%(7/28)
• APR 매출(미국 아마존): $10.3m(7월) → $15.8m(8월)
• APR SKU당 판매량: 31k(K-뷰티 평균 14k, +127%p)
• Amore SKU 수: 31 → 25(7/28 → 9/8)
• LG H&H 물량 M/S: 0.2%(보합) / SKU당 8.1k(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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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적 시사점
• 전술: 3Q 후반~4Q 프로모션 캘린더 재강화 구간에서 APR 우선 순위 유지.
• 구조: 미국 채널 내 K-뷰티 저변 확대 → ODM(콜마/코스맥스) 중장기 수혜 가능성 상존.
• 선별: 브랜드 포트폴리오·SKU 효율·프로모션 민감도를 핵심 프레임으로 종목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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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팅/TP 변화 여부
• Amore/ APR/ Cosmax/ Kolmar/ LG H&H: 투자의견·TP 모두 ‘변경 없음(nc)’.
• 단, 텍스트 본문 내 Cosmax 밸류에이션 산출 멀티플 근거는 **히스토리 조정 반영(~21x)**로 재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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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h
MS TESLA 250917

1. 여전히 인기 없나? 지난주 제13회 라구나 컨퍼런스의 '베스트 아이디어' 패널에서 저는 TSLA를 최상위 아이디어로 제시하면서, 이 회사의 주가가 지난 4년 가까이 사실상 큰 변동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청중 120명에게 물었습니다. "손을 들어보세요... 테슬라 주식을 큰 비중으로 보유하고 계신 분?" 다섯 손이 올라갔습니다. 저는 작년에 열린 모건스탠리 재팬 서밋(참석자 약 200명)에서는 한 손도 올라오지 않았던 걸 생각하면, 다소 놀랐습니다. 시가총액이 1.3조 달러($1.3tn)인 테슬라는 Mag 7 중 단연 가장 작은 시가총액이지만(테슬라를 빼면 'Mag 6'의 평균 시가총액은 3.2조 달러($3.2tn)입니다), 논쟁의 여지 없이 가장 큰 주소 지정 가능 시장(addressable markets)을 가진 회사일 수 있습니다 — 특히 '물리적 AI(physical AI)'라는 신흥 영역
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2. 인재 끌어들이는 자석, 엘론. 저는 테슬라 이사회 산하 특별위원회와 만나 엘론 머스크의 제안된 1조 달러( $1tn ) 보상안에 대해 질문하고 의견을 교환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저희가 얻은 가장 중요한 결론은, 엘론 머스크가 장기간 테슬라에 전념한다는 점이 Master Plan 4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세계적 수준의 AI·로봇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는 데 핵심적이라는 것입니다. 같은 인재를 놓고 경쟁하는 여러 다조(多兆) 달러 규모의 기업들과 스타트업들이 있는 상황에서 이는 더욱 중요합니다. 보상안에 대한 비판이 많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테슬라가 그 보상안의 12개 트랜치를 해제하기 위해 요구되는 운영적·재무적·시장 관련 마일스톤을 달성한다면... 주주들은 불평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3. 지난 주말에 새 Model Y를 샀습니다. 5년 된 제 기존 Model Y를 교체하려는 다소 충동적인 구매였습니다. 월말에 만료되는 연방 전기차 세액공제 $7,500(36개월 리스 적용)와 기존 FSD 구독을 새 차량으로 이월해준다는 제안이 저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테슬라 앱으로 '서류'를 작성했고, Mount Kisco 매장에서 차량을 픽업할 때는 절차가 약 7분 정도 걸렸습니다. 매장에 들어갔더니 제 바인더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차까지 안내해주고 번호판을 붙여주더니 바로 출발했습니다. 테슬라를 사거나 리스하는 절차가 이렇게 쉬웠다는 걸 잊고 있었네요. 솔직히 말하면...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자전거 사는 것보다 더 쉬웠어요.

4. 차 안의 Grok. 차량의 디자인, 소재, 마감, 서스펜션/승차감 개선은 확연히 느껴집니다... 또한 HW4를 탑재한 FSD(v13.2.9)의 실질적 향상(제가 이전에 탔던 HW3 탑재 모델 Y도 훌륭하다고 생각했음)도 분명합니다. 그러나 차량의 가장 큰 '업그레이드'는 단연코 스티어링 휠의 마이크 버튼을 길게 누르면 나오는 Grok의 탑재입니다. 저는 이미 Grok 구독자였지만, 차량 내에서 경험하는 X의 가상비서 경험은 차원이 다릅니다 — 몰입도 높고 매우 엔터테인먼트적인 경험이에요. 제 아들들과 저는 'Gork'(Grok의 다소 무뚝뚝한 동반자 성격)를 특히 사랑합니다. 이 녀석과 친구가 되고 싶을 정도예요.
JP모건은 법적·규제적·정책적 사유 또는 충분한 펀더멘털 근거 부족으로 인해 오스테드에 대한 투자의견, 목표주가 및 추정치를 철회했습니다.
기존의 투자의견, 목표주가 및 추정치는 더 이상 신뢰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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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DKK 600억 유상증자 이걸 제이피모건이 주관하는지 투자의견 못낼정도의 펀더라고 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쩃든 커버리지 드랍 ㅋㅋㅋ
뭐가됐든 웃음벨 ㅋㅋㅋㅋㅋ
Argenx: Key takeaways from ARGX-119 R&D Webin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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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요약 🔎
• 자산: MuSK 작용항체 ARGX-119
• 적응증: CMS, ALS, SMA
• 투자의견/목표가: Overweight 유지, 목표가 $830(’26년 12월) 8/4 리포트와 동일, 5/9의 $775 대비 +$55 상향된 수준 유지.
• 주요 메시지: CMS **Ph1b 긍정 데이터(6MWD 75m vs 위약 ~15m)**와 양호한 안전성, ’26년 상반기 Ph3 개시 계획. FDA의 “plausible mechanism of action” 기반 희귀질환 신속경로 가능성 시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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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증별 업데이트 🧠💪
1) CMS (선천성 근무력 증후군)
• 현황: 신경근접합부(NMJ) 신호전달 장애로 보행·호흡·연하 등 근력저하 발생, >35개 유전자 변이 존재. 타깃 하위형 DOK7, MuSK, LRP4, AGRN.
• 치료 공백: ACh 증가(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 전략이 모든 아형에 적합하지 않음; 특정 아형에선 유해 가능.
• Ph1b 결과:
o 6MWD: +75m(ARGX-119) vs ~15m(위약) → 15–50m도 임상적 의미, 75m는 유의미한 개선.
o 안전성: 중대 이상반응/중단 무. 흔한 이상반응 비인두염 38.5%, 관절통 23.1%, 근경련 23.1%(모두 위약 0%).
• 다음 단계: ’26년 상반기 Ph3 착수, FDA 신규 희귀질환 경로(기전 개연성 기반) 활용 검토.
2) ALS
• 기전 근거: 환자 유래 NMJ에서 NMJ 수 보존·근수축 복원 → 운동신경 보존 기대.
• reALiSe Ph2a: 1H’26 톱라인 예정, 안전성이 1차, MScan-MUNE(Week24 변화율) 등 2차 지표가 ALSFRS-R 등 기능과 상관.
3) SMA
• 미충족 수요: Evrysdi/Spinraza/Zolgensma 등 DMT 사용에도 근기능 개선 여지.
• 전략: NMJ 성숙·전달 개선으로 DMT 상보적 효과 기대, Ph2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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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포트가 이전 의견과 다른 점(업데이트) 🔄
• CMS Ph1b 정량 데이터 공개 확대: 6MWD +75m 등 효능 수치와 안전성 세부가 구체화됨 → Ph3 가속 근거 강화. 과거(6월 ‘긍정’ 발표 수준) 대비 정량·안전 데이터 보강.
• 허가 전략 구체화: FDA 신규 경로(기전 개연성) 언급으로 개발·허가 효율화 기대감 신규 반영.
• 밸류에이션 측면: 투자의견 OW 유지/목표가 $830 유지(8/4와 동일) → 모멘텀의 질적 강화 대비 정량(PT) 변화는 없음. 5/9 $775→$830 상향 이후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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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체크리스트
• 촉매:
o CMS Ph3 개시(1H’26), ALS Ph2a 톱라인(1H’26), SMA Ph2 시작.
• 리스크:
o 희귀질환 경로 세부 규정 미공개로 허가 불확실성 잔존, 소규모 Ph1b 표본(n=16, 위약 3) 한계.
• 관심 지표:
o CMS 6MWD 일관성, 안전성 지속, ALS MScan-MUNE 개선이 ALSFRS-R 등 기능 지표로 전이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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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P. Morgan, Argenx: Key takeaways from ARGX-119 R&D Webinar (Disseminated 2025-09-17).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7 반도체 업종 하락 요인

트럼프 미 통령은 오늘 새벽(한국시각) 자들과의 대화에서 반도체와 의약품에 대해 자동차 관세보다 높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언급. 이는 두 품목의 이익률이 자동차보다 높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한 것으로, 향후 무역 정책에 산업별 수익성을 고려하겠다는 새로운 접근법을 시사

관련 발언에 전일 크게 상승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주가 하락이 진행. 이는 한국 반도체 산업이 미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관세 부과가 현실화될 경우 수출 및 수익성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 더 나아가 FOMC에 대한 불확실성도 부담을 줬음.

그런 가운데 관련 발언에도 미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은 영향이 제한. 이는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일시적인 발언으로 평가했기 때문. 특히 트럼프 발언에 따른 불확실한 미래 정책보다 AI 산업 성장에 대한 강력한 기대감에 더 집중한 것으로 판단. 또한, 일부 매도세가 있었지만 이는 공포에 의한 투매라기보다는 최근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에 가까운 움직임으로 추정. 그렇기 떄문에 한국 증시에서도 관련 종목군에 대한 외국인 수급이 더 중요
+ IT 담당자들이 해외/단체 출장을 가면 섹터가 조정받는다는 슬픈 전설이 있어
🤔3
Global Chemicals: More than Anti-Involution: A Revisit of Global Fundamentals
📅 보고서 일자: 2025-09-16 (GMT)
섹터 뷰: In-Line, 커버리지: 중국/글로벌 석유화학

🔑 한눈에 요약
• 중국 안티-인벌루션(과잉경쟁 완화) + 해외 설비 폐쇄 → 석화 업종 관심 재점화.
• 글로벌 벤젠·C2~C6 공급 CAGR(’24-’28): 3.1%(중국 폐쇄 없음, Bear) vs 2.0%(중국 20년↑ 전격 폐쇄, Bull). 과거 ’20-’24 3.9% 대비 공급 규율 강화. 🧭
• 의미 있는 펀더멘털 회복 시점: 2026년 중반 이후 가능성↑. 신규 프로젝트 불확실성 확대.
• 중국 A주 석화 대형주: 7/18 발표 이후 ~10% 상승. 유동성+시즈널리티로 2H25 밸류에이션 지지 예상. 📈
• 글로벌 종목 아이디어: 중국–완화(OW), 유럽–Akzo(Top Pick), Syensqo, BASF, AKE(OW), 미국–LyondellBasell, 동남아/인도–PTTGC, Petronas Chemicals. 🌍

🧩 테마 1: ’24-’28 글로벌 공급 규율 강화
• Bull 가정: 중국 20년↑ 설비 전면 폐쇄 → ’24-’28 글로벌 공급 CAGR 2.0%.
• Bear 가정: 중국 폐쇄 없음 → 3.1%.
• 현실치는 중간 어딘가. 과거 ’20-’24 3.9% 대비 둔화 = 스프레드 방어력 개선 여지. 📉📈
• 제품별 공급 CAGR(’24-’28, 폐쇄 시나리오) 다양: 대체로 0.8~4.0% 범위.

🏭 테마 2: 중국 외 설비 폐쇄 노출
• 2022~27 해외 폐쇄 확대: TDI, MMA, 아크릴로니트릴 등 비-빌딩블록 중심.
• 2025~27 예정 폐쇄 비중(글로벌 대비): 아라미드 17%, TDI 10%, PO 9%, HMD 7%, MMA 5% → 가격 변동성↑ 리스크/기회 공존. ⚠️
• 유럽 중심 폐쇄 지속, 일본/한국도 구조조정 가속. 북미/중동은 원가우위로 제한적.

📉 테마 3: 수익성 바닥 다지기
• ’21 대비 ’24 **제품 GPM 평균 18% → 3~4%**로 급락. 2/3 제품 10%p↑ 마진 하락.
• 그럼에도 ’24 국내 메이저 EBITDA+ OCF는 플러스 → 현금 손실 단계는 아님. 💧
• 3Q25: 성수기+낮은 베이스로 YoY/QoQ 개선 기대. 본격 회복은 정책 실행 필요.

🚢 테마 4: 수입대체 가속
• ’21→’24 평균 수입의존도 11% → 3%. PC, EVA, PMMA, Epoxy, PA66, PX, EG, ABS, 아세톤 등 15%p↑ 감소.
• 예외: PE 고급제품(mPE/UMWPE) 등은 여전히 수입 의존. 다만 α-올레핀 내재화로 고급 PE 국산화 가속 기대. 🤖

🧾 종목 변화 & 투자포인트 (중요 변화 포함)
🇨🇳 중국
• 완화화학(600309): Equal-weight → Overweight로 상향, TP 70→80위안.
o 근거 ① 에탄 전환(원가절감) ② 증설+재가동(볼륨↑) ③ 안티-인벌루션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 🔧
o ’25 2분기 실적 상회 반영, ’25E NP +9%, ’26E +10%, ’27E +13% 상향. ’26E 17x P/E로 밸류(중간사이클 15x 대비 프리미엄). 📊
o 폴리우레탄: 글로벌 점유율(MDI/TDI 각 ~35%). ’26년 타사 증설 부재 → 가격 방어 여지. 🛡️
o 업데이트 포인트: 과거 대비 등급 상향+TP 인상이 핵심 변화. 근거는 석화부문 턴어라운드 가시화(’26).
• 영성석화(002493): TP 9.65→10.60위안 상향(등급 EW 유지). 3Q25 QoQ 개선 기대, 정책 디테일 필요. 📈
🇪🇺 유럽
• Top Pick: Akzo(다운스트림 디플레 수혜 + ’25년 말 자사주 매입).
• Syensqo, BASF, AKE: OW 유지. 자산매각/FCF 배당로 수요 회복 전 브릿지 전략. 💶
🇺🇸 미국
• LyondellBasell 선호. (해외 폐쇄/자산조정 국면의 수혜 포지셔닝). 🧪
🇮🇳/🌏 인도·동남아
• PTTGC, Petronas Chemicals: 저원가·내수형 강점. 중국 정책은 사이클 바닥 신호. 🔋

🗓️ 타임라인 체크
• 2025년: 빌딩블록 중심 신증설 다수 가동.
• 2026년: 제15차 5개년 계획 프로젝트 확정, 신규증설 통제 정책 추가 기대.
• 중요한 변화점: ’26년 중반부터 펀더멘털 개선 가능성. 🌤️

📌 투자자 메모 (숫자 중심 핵심)
• 글로벌 공급 CAGR ’24-’28: 2.0~3.1% 범위(시나리오별). 과거 3.9% 대비 낮음.
• 해외 폐쇄 비중(’25~’27): 아라미드 17% / TDI 10% / PO 9% / HMD 7% / MMA 5%.
• 중국 A주 석화 대형주: 7/18~9/16 약 10% 상승, **SSE +9%**와 유사.
• 완화화학: 등급 상향, TP 80위안, ’26~’27 이익 상향(10~13%), 에탄 전환+볼륨 재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실질 회복 분기점: 2026년 중반 이후. 정책 집행/수요 개선 필요.

⚠️ 리스크
• 공급측 개혁 미진 + 신규증설 통제 실패.
• 글로벌 수요 둔화/교역마찰 심화.
• 재고 사이클 약화로 단기 수요 공백. 🧨

📚 참고(원문 근거 하이라이트)
• 테마 및 종목 리스트/변경:
• 2026년 중반 회복 시점:
• 중국 A주 주가/밸류 논지:
• 완화화학 등급·TP 변경/이익 상향:
• 해외 폐쇄 노출 품목:
이 요약은 보고서 원문 수치/문구를 기반으로 핵심만 선별했습니다. 임의 해석을 배제하고 투자자 관점에서 중요한 변경점·수치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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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관심있게 보고 있는 소재 섹터,,,
정말 턴어라운드의 트리거가 될지, 한번 움직이면 시총도 큰넘들이 몇배는 쉽게 추세로 가는 섹터라,,,
쨋든 공부해서 준비는 해놓는게
Duocon 2025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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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베어 논리를 반박: 듀오콘 2025는 “듀오링고가 중·고급 학습에 약하다”는 의구심에 대해, 중·고급 단계 콘텐츠 확장과 표준화된 숙련도(CEFR) 정렬 로드맵을 제시하며 반박했습니다. 마케팅 인지도 제고를 위해 추가 마케팅비 집행이 예상됩니다. 또한 Max의 제품 개선(개인화·게이미피케이션·복습 동선 강화)은 이탈률(Churn) 우려 완화에 초점을 둔 업데이트였습니다. 다만 신규 확장(시장/제품) 발표 부재로 단기 업사이드는 제한, 투자자 시선은 **DAU 둔화(8월 YoY +25%, 전월 대비 6%p 둔화)**에 머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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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성과/표준화 ⚙️
• Duolingo Score(0–160) CEFR 정렬:
o 1–29=A1, 30–59=A2, 60–99=B1, 100–129=B2.
o 130점≈업무 활용 가능 수준으로 제시. 앱 홈의 언어 아이콘에서 점수 확인 가능.
• 학습 효율 지표: 30점까지 ~93시간, 130점까지 ~554시간 소요.
• 과정(코스) 상향: 스페인어/영어/프랑스어는 레벨 130 지원, 독·일·일·한·중·포르투갈어는 현 60→“수개월 내 130” 확대 계획.
• 링크드인 연동: 학습자는 Duolingo Score를 자동 갱신하여 프로필에 노출 가능(향후 데이팅앱·프리랜스 마켓 연동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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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프리미엄) 업데이트 🎮🤖
• Lily 화상통화(비디오 콜): 9개 언어 Max에서 이용(프·스·영·독·이·포·일·한·중).
o 3개 기둥: ① 준비된 주제 대화(자막·난도 상향) ② 실시간 오류 교정·회복 ③ 통화 후 복습/피드백.
o 개인화/게이미피케이션: 과거 대화 맥락 기억·난도 조절·표정 반응 등 몰입형 경험 제공.
• 체스(Chess) 러닝: 레슨→미니매치→AI(Oscar) 대국으로 바이트 사이즈 학습, iOS 영어·스페인어 제공(추가 언어 확대 예정).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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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수익 가정(투자 포인트) 💵
• Max 비중 변화(경영진 코멘트):
o 4Q24 5% → 1Q25 ~7% → 2Q25 8%. 다만 Super가 더 빨리 성장하며 Max는 “기대보다 소폭 낮은 성장”.
o Android 확장(’25.1.16) 이후 커버리지 확대 지속. 연말(4Q25E) Max 9.7% 가정.
• 가정의 핵심:
o 지역별 가격현지화(2Q22에 본격화), 미국 구독가 인상(’22 하반기), Max ARPU≈Super의 2배(미국 벤치).
• 수치 업데이트(이전 대비 변화):
o Max 매출 기여(베이스 케이스): ’25 $125M / ’26 $200M (이전 $134M / $227M 대비 하향).
o 구독 매출: ’25 $858M / ’26 $1,123M, Max가 성장 기여 16%p(’25) / 9%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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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및 밸류에이션 스냅샷 📊
• 매출(US$m): ’24 748 → ’25E 1,021 → ’26E 1,300 → ’28E 1,938.
• EBIT 마진: ’24 24.6% → ’25E 27.9% → ’26E 32.8%.
• 현금(순현금): ’25E $1.18bn, ’26E $1.74bn.
• 리스크: 매크로·해외 확장 성과, 리텐션 둔화/마케팅비 증가, 단기 촉매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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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CEFR 정렬·130레벨 코스 확대 속도(언어별 일정)
• Max 채택률 & 이탈률, Super와의 상대 성장률
• DAU 추세(센서타워 기준 둔화)와 마케팅 효율성(ROAS)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