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u 단백질 주요 영역 🧩
1. Amino-terminal domain (N-말단, Nter)
o 단백질의 시작 부분(왼쪽).
o 과거 많은 항체(예: tilavonemab, semorinemab)가 이 부위를 겨냥했지만, 임상에서 효과가 없었음.
2. Proline-rich region
o Tau 단백질의 중간 부분.
o 최근 JNJ의 posdinemab이 겨냥하는 “미드 도메인(mid-domain)”이 여기에 포함됨.
o 가설: 세포 간 병적 Tau의 전파를 막을 수 있음.
3. Microtubule-binding domain (MTBR, 미세소관 결합 도메인)
o Tau 단백질이 원래 신경세포에서 미세소관 안정화 역할을 하는 핵심 부위.
o 여기엔 R1, R2, R3, R4 네 개의 반복 영역이 있음.
o BMS, Eisai 등의 항체가 이 부분을 겨냥 → 응집된 Tau 확산 억제를 목표.
4. Carboxy-terminal tail (C-말단, Cter)
o 단백질의 끝부분(오른쪽).
o Voyager가 개발 중인 VY7523 항체가 이 부위를 표적.
────────── ✦ ──────────
그림이 의미하는 것 🔬
• 각 회사마다 다른 Tau 부위를 겨냥하는 이유는, 어느 부분을 막아야 알츠하이머 진행을 효과적으로 늦출 수 있는지 아직 확실하지 않기 때문.
• 실패 사례(N-말단 표적) 이후, 지금은 미드 도메인(posdinemab), MTBR(BMS/Eisai), C-말단(Voyager) 등 새로운 시도가 이뤄지고 있음.
• 동시에 Biogen은 항체 대신 **ASO 방식(BIIB080)**으로 Tau 단백질 생성 자체를 줄이는 전략을 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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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mino-terminal domain (N-말단, Nter)
o 단백질의 시작 부분(왼쪽).
o 과거 많은 항체(예: tilavonemab, semorinemab)가 이 부위를 겨냥했지만, 임상에서 효과가 없었음.
2. Proline-rich region
o Tau 단백질의 중간 부분.
o 최근 JNJ의 posdinemab이 겨냥하는 “미드 도메인(mid-domain)”이 여기에 포함됨.
o 가설: 세포 간 병적 Tau의 전파를 막을 수 있음.
3. Microtubule-binding domain (MTBR, 미세소관 결합 도메인)
o Tau 단백질이 원래 신경세포에서 미세소관 안정화 역할을 하는 핵심 부위.
o 여기엔 R1, R2, R3, R4 네 개의 반복 영역이 있음.
o BMS, Eisai 등의 항체가 이 부분을 겨냥 → 응집된 Tau 확산 억제를 목표.
4. Carboxy-terminal tail (C-말단, Cter)
o 단백질의 끝부분(오른쪽).
o Voyager가 개발 중인 VY7523 항체가 이 부위를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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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의미하는 것 🔬
• 각 회사마다 다른 Tau 부위를 겨냥하는 이유는, 어느 부분을 막아야 알츠하이머 진행을 효과적으로 늦출 수 있는지 아직 확실하지 않기 때문.
• 실패 사례(N-말단 표적) 이후, 지금은 미드 도메인(posdinemab), MTBR(BMS/Eisai), C-말단(Voyager) 등 새로운 시도가 이뤄지고 있음.
• 동시에 Biogen은 항체 대신 **ASO 방식(BIIB080)**으로 Tau 단백질 생성 자체를 줄이는 전략을 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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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 Summit Hardware Day 1 takeaways
한줄 요약 🧠📦
• AI 서버 랙(NVL72) 수요는 2025년 3만대, 2026년엔 5–10만대 전망으로 견조.
• GPU 중심 매출이 여전히 9:1로 우세하지만 ASIC도 3nm 세대부터 가속.
• 전통 수요(하이엔드 스마트폰·서버·PC)도 “안정→상저하고” 톤.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대만 공급망 전반 밸류에이션은 2026E P/E 19배로 업사이클 레벨 유지.
────────── ✦ ──────────
랙·캡엑스 트렌드 🔌
• NVL72 랙: 2025년 업계 3만대 수준(UBS 추정과 일치). 2026년은 5–10만대까지 레인지 확대.
• Rubin: 스펙 확정 중, 2026년 4분기 볼륨 램프 전망.
• 소버린 AI: 美·韓·대만 확정 프로젝트, 유럽·중동은 논의 진척.
────────── ✦ ──────────
기업별 핵심 포인트 🏭
Hon Hai (2317.TW) 🚀
• 2025년 랙 3만대 시장에 40% 점유 목표(1–1.2만대), 가이던스 재확인.
• GPU:ASIC 매출 9:1이나 ASIC 3개 프로그램 디자인인 확보(기여는 아직 소규모).
• Stargate(미국 10GW) JV로 랙·모듈러 DC 제공, Oracle 4.5GW 높은 점유 기대.
• 생산 거점: 서버는 멕시코 50%→미국 증설로 2026년부터 비중 확대.
• 스마트폰: 印도 생산 비중 연말 20% 목표.
Compal (2324.TW) 🖥️
• 노트북: 2025년 2,900만대(-10% YoY), 3Q/4Q는 상업 수요·신모델로 QoQ 소폭 성장.
• 서버: B300 램프가 후반부로 밀리며 연간 한 자릿수 성장(초기 가이던스 ‘두 자릿수’ 대비 하향).
• 미국 투자: 3억달러 승인, 이 중 AI 서버 2.25억달러. 2026년 미국 캐파 램프.
• GM 2Q25 5.9%; 성장축(서버/통신 등) 믹스 개선이 방어.
Lenovo (0992.HK) 💻
• PC 시장: 중고한 자릿수 성장, 자사는 저~두 자릿수로 상회 목표. AI PC 점유율 31%(전체 24% 대비 상회).
• 메모리: AI PC 16–24GB(메인스트림 8–12GB 대비 상향).
• 서버: 中 2개 CSP 및 미국 B2B CSP 회복, ISG 구조조정으로 손익분기 회복 목표(향후 1–2분기).
Kaori (8996.TW, N/C) 🧊
• 2Q25 매출 NT$138.8억(+47% QoQ, +49% YoY); 연료전지~40%, PHE~30%, DC 냉각 25%.
• 액침·DLC 시스템화: 3Q부터 CDU·사이드카 출하 시작. 사이드카 150–200kW, 인로우 CDU 1–2MW, 로드맵은 300–400kW/2–5MW로 상향.
• 연간 트리플디릿 기대→강한 더블디릿으로 성장 기대치 완만 조정.
Yageo (2327.TW, N/C) 🧩
• 전사 2Q 견조, 재고 117일(건전 범위), GM 35%, LT GM 목표 40% 유지.
• 스페셜 MLCC 가동률 80–85%(커머디티 ~70%).
• AI 서버 부품 콘텐츠: 범용 서버 3–4천개 → HGX 3–4만개 → **GB200 40만개+**로 기하급수적 증가.
────────── ✦ ──────────
섹터·종목 함의 📊
• **ODM(위스트론·위윙·혼하이·광다) & 전원공급(델타)**에 우호적; AI 캡엑스 사이클과 전통 수요 안정이 동시 지지.
• 대만 IT 밸류에이션 2026E P/E 19배로 업사이클 영역이나, 성장 가시성(랙/소버린/ASIC)로 정당화.
────────── ✦ ──────────
“이전 의견 vs. 이번 변화” 체크 ✅
• Compal 서버: 초기 두 자릿수 성장 가이드 → ‘한 자릿수’로 하향, AI 프로젝트 지연이 근거.
• Kaori DC 냉각: 연초 트리플디릿 기대치 → 강한 더블디릿으로 톤다운, 대신 CDU·사이드카 출시로 믹스 상향.
• Lenovo ISG: 구조조정을 명시, 단기 비용 감수하며 손익분기 회복 목표로 전환.
투자 포인트: ① 혼하이 40% 랙 점유 달성 여부(4Q 램프) ② 소버린 AI 발주 실체화 타이밍 ③ ASIC 램프업(3nm) 진행 속도 ④ 냉각 TDP 로드맵 상향의 납품가/마진 전이.
한줄 요약 🧠📦
• AI 서버 랙(NVL72) 수요는 2025년 3만대, 2026년엔 5–10만대 전망으로 견조.
• GPU 중심 매출이 여전히 9:1로 우세하지만 ASIC도 3nm 세대부터 가속.
• 전통 수요(하이엔드 스마트폰·서버·PC)도 “안정→상저하고” 톤.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대만 공급망 전반 밸류에이션은 2026E P/E 19배로 업사이클 레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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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캡엑스 트렌드 🔌
• NVL72 랙: 2025년 업계 3만대 수준(UBS 추정과 일치). 2026년은 5–10만대까지 레인지 확대.
• Rubin: 스펙 확정 중, 2026년 4분기 볼륨 램프 전망.
• 소버린 AI: 美·韓·대만 확정 프로젝트, 유럽·중동은 논의 진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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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 핵심 포인트 🏭
Hon Hai (2317.TW) 🚀
• 2025년 랙 3만대 시장에 40% 점유 목표(1–1.2만대), 가이던스 재확인.
• GPU:ASIC 매출 9:1이나 ASIC 3개 프로그램 디자인인 확보(기여는 아직 소규모).
• Stargate(미국 10GW) JV로 랙·모듈러 DC 제공, Oracle 4.5GW 높은 점유 기대.
• 생산 거점: 서버는 멕시코 50%→미국 증설로 2026년부터 비중 확대.
• 스마트폰: 印도 생산 비중 연말 20% 목표.
Compal (2324.TW) 🖥️
• 노트북: 2025년 2,900만대(-10% YoY), 3Q/4Q는 상업 수요·신모델로 QoQ 소폭 성장.
• 서버: B300 램프가 후반부로 밀리며 연간 한 자릿수 성장(초기 가이던스 ‘두 자릿수’ 대비 하향).
• 미국 투자: 3억달러 승인, 이 중 AI 서버 2.25억달러. 2026년 미국 캐파 램프.
• GM 2Q25 5.9%; 성장축(서버/통신 등) 믹스 개선이 방어.
Lenovo (0992.HK) 💻
• PC 시장: 중고한 자릿수 성장, 자사는 저~두 자릿수로 상회 목표. AI PC 점유율 31%(전체 24% 대비 상회).
• 메모리: AI PC 16–24GB(메인스트림 8–12GB 대비 상향).
• 서버: 中 2개 CSP 및 미국 B2B CSP 회복, ISG 구조조정으로 손익분기 회복 목표(향후 1–2분기).
Kaori (8996.TW, N/C) 🧊
• 2Q25 매출 NT$138.8억(+47% QoQ, +49% YoY); 연료전지~40%, PHE~30%, DC 냉각 25%.
• 액침·DLC 시스템화: 3Q부터 CDU·사이드카 출하 시작. 사이드카 150–200kW, 인로우 CDU 1–2MW, 로드맵은 300–400kW/2–5MW로 상향.
• 연간 트리플디릿 기대→강한 더블디릿으로 성장 기대치 완만 조정.
Yageo (2327.TW, N/C) 🧩
• 전사 2Q 견조, 재고 117일(건전 범위), GM 35%, LT GM 목표 40% 유지.
• 스페셜 MLCC 가동률 80–85%(커머디티 ~70%).
• AI 서버 부품 콘텐츠: 범용 서버 3–4천개 → HGX 3–4만개 → **GB200 40만개+**로 기하급수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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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종목 함의 📊
• **ODM(위스트론·위윙·혼하이·광다) & 전원공급(델타)**에 우호적; AI 캡엑스 사이클과 전통 수요 안정이 동시 지지.
• 대만 IT 밸류에이션 2026E P/E 19배로 업사이클 영역이나, 성장 가시성(랙/소버린/ASIC)로 정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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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vs. 이번 변화” 체크 ✅
• Compal 서버: 초기 두 자릿수 성장 가이드 → ‘한 자릿수’로 하향, AI 프로젝트 지연이 근거.
• Kaori DC 냉각: 연초 트리플디릿 기대치 → 강한 더블디릿으로 톤다운, 대신 CDU·사이드카 출시로 믹스 상향.
• Lenovo ISG: 구조조정을 명시, 단기 비용 감수하며 손익분기 회복 목표로 전환.
투자 포인트: ① 혼하이 40% 랙 점유 달성 여부(4Q 램프) ② 소버린 AI 발주 실체화 타이밍 ③ ASIC 램프업(3nm) 진행 속도 ④ 냉각 TDP 로드맵 상향의 납품가/마진 전이.
이거 멜론이랑 토러스로 끝나는 문제가 아닐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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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산운용사와 금융사 10여 곳의 내부 문서가 해외 해킹 조직에 의해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포착됐다. 유출된 자료 상당수가 실제 업무와 직결되는 민감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보안 사고의 파장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피해가 언급되거나 자료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된 곳은 △멜론자산운용 △마제스티자산운용 △에이펙스자산운용 △벤코어자산운용 △어썸자산운용 △클라만자산운용 △폴렉스자산운용 △휴먼앤드브릿지자산운용 △엘엑스자산운용 △토러스자산운용 등 10여 곳에 달한다.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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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산운용사와 금융사 10여 곳의 내부 문서가 해외 해킹 조직에 의해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포착됐다. 유출된 자료 상당수가 실제 업무와 직결되는 민감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보안 사고의 파장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피해가 언급되거나 자료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된 곳은 △멜론자산운용 △마제스티자산운용 △에이펙스자산운용 △벤코어자산운용 △어썸자산운용 △클라만자산운용 △폴렉스자산운용 △휴먼앤드브릿지자산운용 △엘엑스자산운용 △토러스자산운용 등 10여 곳에 달한다.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124
뉴스저널리즘
[단독] 웰컴금융 노린 해킹 조직, 자산운용사 10곳 무더기 공격
국내 자산운용사와 금융사 10여 곳의 내부 문서가 해외 해킹 조직에 의해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포착됐다. 유출된 자료 상당수가 실제 업무와 직결되는 민감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보안 사고의 파장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5일 정보보안 업계에 따르면, 국제 랜
맛집이다 맛집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글로벌 호구로 소문나서 전세계 해커들 한입하러 몰려드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422
글로벌 호구로 소문나서 전세계 해커들 한입하러 몰려드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422
데일리시큐
[단독] 해커조직 ‘스캐터드 랩서스$’, SK텔레콤 해킹 주장…“100GB 샘플 1만 달러”에 판매, 2,700만 명 고객 데이터 공개 협박중
국제 해킹조직 'Scattered Lapsus$(스캐터드 랩서스$)'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SK텔레콤(SKT)의 고객 데이터를 해킹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판매하
😁12🤬1
Bloom Energy Corp.: A More Credible Path to Explosive Growth
────────── ✦ ──────────
핵심 요약 🔎
• 투자의견: Overweight(유지), 목표가 상향: $44 → $85(+93%)
• 상향 근거: 오라클(ORCL)과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모멘텀, 전력 공급 부족 심화, 90일 내 납품·6개월 내 생산능력 2배(1→2GW) 확대 가능성 🏭⚡
• 상단 시나리오(불 케이스): $185(업사이드 +175%)
• 핵심 테마: AI 데이터센터 ‘Time-to-Power’ 제약이 연료전지 채택 가속화 🚀
────────── ✦ ──────────
왜 지금인가? (오라클 수주 쇼크) 📈
• 오라클 1Q 신규수주 $332B(전분기 +230%, 전년 +359%), 백로그 $455B, “수개월 내 $500B 초과” 가이던스.
• OCI 매출 가이던스: FY28 $114B, FY29 $144B로 상향적 청사진.
• 대형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그리드 연결 5~7년 대기(AEP 사례), 소형 가스터빈·왕복엔진도 2~3년 리드타임으로 공급망 타이트.
• Bloom은 90일 납품·**6~12개월 내 1GW 추가 증설(기존 공장 내 최대 5GW까지 가능)**로 대응력 우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오라클 첫 데이터센터 90일 내 출하, “여러” 추가 센터 납품 예정(아일랜드 전력: 전부하·로드팔로잉 제공). 🔌
────────── ✦ ──────────
숫자로 보는 변경점(이전 대비) 🧮
• 물량 전망 상향: 2030년까지 누적 +2.3GW(신규 수요 반영).
• 연간 수용능력 가정: 2026년 말 2GW, 2029년 이후 수요가 2GW를 상회할 가능성.
• 수익성 가정 개선: 매출 CAGR 37.5%(종전 26.9%), 2030년 Non-GAAP OPM 28%(종전 25%, +300bp).
• 밸류에이션: DCF 기반 $85, 2027E EV/EBITDA 21.3x 적용(동종 대비 프리미엄 정당화: 성장/마진 프로파일).
• 2025~30 수주(수용) 추정: 누적 7,196MW(기존 4,914MW 대비 +2,283MW, +46%). 📊
────────── ✦ ──────────
투자 포인트(인터림 드라이버) 🧩
• AI 하이퍼스케일러 수주 발표 모멘텀
• AEP 1GW 프레임워크 내 추가 오더
• 가스터빈·대체발전 리드타임 추가 악화 징후
• ORCL 실적/수주 업데이트, **4Q 실적(’26년 2~3월)**에서 백로그 점검 🗓️
────────── ✦ ──────────
리스크 체크 ☔
• 코스트다운 미달/경쟁 심화 → 2030년 OPM 26%(베이스 28%) 시나리오의 $37 베어케이스
• 규제(분산전원 부담금·배출규제) 변화, 신규 기술의 가격경쟁력 등장
• 대형 고객 집중·수주 타이밍 변동성 ⚠️
────────── ✦ ──────────
투자자 관점의 액션 아이디어 ✅
• 단기: ORCL·AEP 관련 수주 공시/컨퍼런스콜 멘션 체크 → 멀티플 리레이팅 촉발 가능성
• 중기: 증설 실행(2GW)/리드타임 유지·향상 여부 모니터
• 핵심 메트릭: 출하(MW)·수주잔고·시스템 ASP·TISC($/kW)·OPM 트랙 📌
본 요약은 모건스탠리 리서치 원문 내용을 바탕으로 핵심 수치·변경점·근거를 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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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투자의견: Overweight(유지), 목표가 상향: $44 → $85(+93%)
• 상향 근거: 오라클(ORCL)과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모멘텀, 전력 공급 부족 심화, 90일 내 납품·6개월 내 생산능력 2배(1→2GW) 확대 가능성 🏭⚡
• 상단 시나리오(불 케이스): $185(업사이드 +175%)
• 핵심 테마: AI 데이터센터 ‘Time-to-Power’ 제약이 연료전지 채택 가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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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인가? (오라클 수주 쇼크) 📈
• 오라클 1Q 신규수주 $332B(전분기 +230%, 전년 +359%), 백로그 $455B, “수개월 내 $500B 초과” 가이던스.
• OCI 매출 가이던스: FY28 $114B, FY29 $144B로 상향적 청사진.
• 대형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그리드 연결 5~7년 대기(AEP 사례), 소형 가스터빈·왕복엔진도 2~3년 리드타임으로 공급망 타이트.
• Bloom은 90일 납품·**6~12개월 내 1GW 추가 증설(기존 공장 내 최대 5GW까지 가능)**로 대응력 우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오라클 첫 데이터센터 90일 내 출하, “여러” 추가 센터 납품 예정(아일랜드 전력: 전부하·로드팔로잉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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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변경점(이전 대비) 🧮
• 물량 전망 상향: 2030년까지 누적 +2.3GW(신규 수요 반영).
• 연간 수용능력 가정: 2026년 말 2GW, 2029년 이후 수요가 2GW를 상회할 가능성.
• 수익성 가정 개선: 매출 CAGR 37.5%(종전 26.9%), 2030년 Non-GAAP OPM 28%(종전 25%, +300bp).
• 밸류에이션: DCF 기반 $85, 2027E EV/EBITDA 21.3x 적용(동종 대비 프리미엄 정당화: 성장/마진 프로파일).
• 2025~30 수주(수용) 추정: 누적 7,196MW(기존 4,914MW 대비 +2,283MW,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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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인터림 드라이버) 🧩
• AI 하이퍼스케일러 수주 발표 모멘텀
• AEP 1GW 프레임워크 내 추가 오더
• 가스터빈·대체발전 리드타임 추가 악화 징후
• ORCL 실적/수주 업데이트, **4Q 실적(’26년 2~3월)**에서 백로그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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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체크 ☔
• 코스트다운 미달/경쟁 심화 → 2030년 OPM 26%(베이스 28%) 시나리오의 $37 베어케이스
• 규제(분산전원 부담금·배출규제) 변화, 신규 기술의 가격경쟁력 등장
• 대형 고객 집중·수주 타이밍 변동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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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의 액션 아이디어 ✅
• 단기: ORCL·AEP 관련 수주 공시/컨퍼런스콜 멘션 체크 → 멀티플 리레이팅 촉발 가능성
• 중기: 증설 실행(2GW)/리드타임 유지·향상 여부 모니터
• 핵심 메트릭: 출하(MW)·수주잔고·시스템 ASP·TISC($/kW)·OPM 트랙 📌
본 요약은 모건스탠리 리서치 원문 내용을 바탕으로 핵심 수치·변경점·근거를 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2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한국인 텔레 채널 리스트 파일 공유 횟수 및 필터링 기준 (9시까지 투표)
Anonymous Poll
33%
구독자 수 높은 순서 ->낮은 순서 + 1달에 한번씩
18%
구독자 수 높은 순서->낮은 순서 + 3개월에 한번씩
28%
조회수 많은 순서 ->낮은 순서 + 1달에 한번씩
21%
조회수 많은 순서->낮은 순서+ 3개월에 한번씩
한국 오는 외국인들 때문에 저거 다 나가고도 모자라다고 하더라고
라쌩 | (IP보기클릭) | 25.09.15 11:42
인천공항 편의점 근황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2299564
라쌩 | (IP보기클릭) | 25.09.15 11:42
인천공항 편의점 근황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2299564
😁6
US Large Cap BioPharma: Establishing 2026 Price Targets
J.P. Morgan, 16 Sep 2025
한눈에 보는 핵심 포인트 🔎
• 2026년 12월 목표주가(PT) 제시, 추정치(2Q 업데이트 이후) 대체로 유지 📌
• 성장주(LLY·REGN·GILD·MRK) OW 유지, 방어적 대형주(JNJ·PFE·AMGN·BIIB·VTRS) N 유지
• 스토리 핵심: GLP-1(LLY) 고성장 지속, HIV/lenacapavir(GILD) 가시성 개선, IRA/LOE 영향(BMY·PFE·MRK 일부) 관리
• 밸류에이션: DCF 기반, 섹터 WACC 8~8.5% 가정, 일부 종목은 터미널 성장률 차등 적용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탑픽 & 투자 아이디어 🌟
Eli Lilly (LLY, OW, PT $1,050, fwd P/E ~33x)
• 2026 매출 +22%: Zepbound/Mounjaro 램프, orforglipron 중기 투입 🚀
• EPS +~30%(ex-IPR&D), LOE 리스크 제한(10년+)
• 달라진 점: PT 기준연도 2026으로 롤, PT $1,100(’25) → **$1,050(’26)**로 조정(멀티플·기간 가정 반영)
• 근거: 장기 저-틴즈 매출/하이-틴즈 EPS 성장 시각 유지
AbbVie (ABBV, OW, PT $235, fwd P/E ~16x)
• 2026 매출 ~+10%, Skyrizi +24%, Rinvoq +23% 성장 견인 📈
• EPS ~+15%(ex-IPR&D), LOE 없음(중’30년대까지)
• 달라진 점: Rinvoq IP 2037년 연장 → NPV +$10/주 반영 ➕, PT $200(’25) → $235(’26) 상향
Gilead (GILD, OW, PT $145, fwd P/E ~16x)
• 2026 매출 ~+4%: Biktarvy 성장 + Yeztugo·Livdelzi 램프 🌈
• EPS ~+10%: 성장 이익률 전이 + 비용관리
• 달라진 점: PT $135(’25) → $145(’26) 상향, PrEP(Yeztugo) 및 치료 콤보 기대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Regeneron (REGN, OW, PT $800, ex-cash fwd P/E ~15x)
• 2026 매출 ~+4%: Dupixent·Libtayo 성장으로 Eylea 둔화 상쇄 ⚖️
• EPS ~–2%: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 투자 확대에 따른 이익 일시 희석
• 달라진 점: PT $800(’25) → $800(’26) 동일, 고용량 Eylea 레이블 개선·COPD 적응증(dupilumab) 등 중기 촉매 유지
Merck (MRK, OW, PT $120, fwd P/E ~12.5x)
• 2026 매출 ~+6%: Keytruda·Winrevair·Animal Health, Gardasil 2025 기저효과 후 회복 기대 🛡
• EPS ~+5%(ex-IPR&D), Keytruda LOE(’28 미·’31 EU) 이후 점진적 완충 시나리오
• 달라진 점: PT $120(’25) → $120(’26) 유지, 2H25 oral PCSK9 등 리드아웃·M&A(Verona ~$10bn) 반영
Bristol Myers (BMY, OW, PT $65, fwd P/E ~11x)
• 2026 매출 ~–9%: IRA 협상 포함 Eliquis –20% y/y(-$3bn), Pomalyst –$1.5bn, Revlimid –$2.25bn 🧨
• EPS ~–20%(ex-IPR&D) ↘️, 2030+ 재성장 경로(신규 출시 + 파이프라인) 제시
• 달라진 점: PT $65(’25) → $65(’26) 유지, Cobenfy 잠재력 재확인(정신과 적응증 확장 기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중립(N) 커버리지 요약 ⚖️
• Johnson & Johnson (JNJ, N, PT $195, fwd P/E ~17.5x)
o 2026 매출 ~+4%, MedTech+Pharma 동반 성장(스텔라라 침식은 신성장으로 상쇄)
o EPS ~+3.5%, 탈크 소송 리스크 완화 신호 감지 → PT $185 → $195 상향
• Pfizer (PFE, N, PT $30, fwd P/E ~9x)
o 2026 매출 ~–1.2%, Eliquis IRA·COVID 둔화, Padcev·Vyndamax로 일부 상쇄
o EPS ~–2%(ex-IPR&D), 고정 $2 후반~$3 초반 이익 박스권 전망, PT 유지
• Amgen (AMGN, N, PT $300, fwd P/E ~14x)
o 2026 매출 YoY ‘보합’, Repatha·Evenity·Tezspire·Blincyto ↑ vs Prolia/Xgeva ↓
o EPS 소폭 감소(후기 임상 투자·Maritide 비만 데이터 대기), PT 유지
• Biogen (BIIB, N, PT $175, fwd P/E ~11x)
o 2026 매출 ~–4%, MS 핵심 둔화 > Leqembi·Skyclarys 성장
o **Opex ~–7%**로 EPS ~+2%, Leqembi 완만한 침투 가정, PT 유지
• Viatris (VTRS, N, PT $14, fwd P/E ~6x)
o 2026 매출 ~+2%, Indore 이슈 약화 + 마진 회복·자사주매입 → EPS ~+7.5%
o PT 유지, 코어 포트폴리오·유럽 가격·신제품 흡수 여부가 관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타 OW 아이디어 🧩
• Perrigo (PRGO, OW, PT $35, fwd P/E ~11x)
o 2026 매출 ‘보합’: CSCA(분유 회복·계약 수주) ↑ vs CSCI(더마코스메틱 매각 1Q26) ↓
o EPS ~+5%: 마진 회복, 밸류 갭 매력(’26E ~7x)
• Amneal (AMRX, OW, PT $14, fwd P/E ~15x)
o 2026 매출 +7%, 제네릭·AvKARE 성장으로 Rytary 제네릭 역풍 상쇄
o EPS ~+17%: 이자비용↓·마진↑, PT $12 → $14 상향
• Royalty Pharma (RPRX, OW, PT $42, fwd P/E ~8x)
o 2026 매출 +4~5%: Tremfya/Trelegy/Evrysdi + Voranigo 런칭
o EPS/현금흐름 +~10~15%: opex 4~5% 가정·자사주매입 효과, ’30년까지 HSD~LDD 성장 프레임 유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섹터 리스크 & 체크리스트 🧭
• IRA 가격협상: Eliquis(’26년 영향) 등 일부 대형 품목 실적 공백 발생 가능
• LOE 사이클: Keytruda(US ’28/EU ’31)·BMY(’28)·Eylea 등, 대체 파이프라인 속도가 밸류 차별화
• GLP-1 수요·공급: LLY의 생산/공급 개선, orforglipron(경구 GLP-1) 중기 기여 타이밍 주목
• 소송/규제: JNJ 탈크, 제조(예: VTRS Indore), 가격/리베이트 정책 변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투자자용 빠른 요약(숏 리스트) ✅
• 성장 베팅: LLY, GILD, REGN, MRK
• 가치/리레이팅: ABBV(Rinvoq IP 연장 효과), BMY(저P/E + 신제품), PRGO, AMRX, RPRX
• 관망: JNJ(소송 해소 추적), PFE(’26H2~’27 데이터·신규 런칭 전), AMGN(비만 파이프 데이터 대기), BIIB(Leqembi 침투 확인 대기), VTRS(마진 정상화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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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16 Sep 2025
한눈에 보는 핵심 포인트 🔎
• 2026년 12월 목표주가(PT) 제시, 추정치(2Q 업데이트 이후) 대체로 유지 📌
• 성장주(LLY·REGN·GILD·MRK) OW 유지, 방어적 대형주(JNJ·PFE·AMGN·BIIB·VTRS) N 유지
• 스토리 핵심: GLP-1(LLY) 고성장 지속, HIV/lenacapavir(GILD) 가시성 개선, IRA/LOE 영향(BMY·PFE·MRK 일부) 관리
• 밸류에이션: DCF 기반, 섹터 WACC 8~8.5% 가정, 일부 종목은 터미널 성장률 차등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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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픽 & 투자 아이디어 🌟
Eli Lilly (LLY, OW, PT $1,050, fwd P/E ~33x)
• 2026 매출 +22%: Zepbound/Mounjaro 램프, orforglipron 중기 투입 🚀
• EPS +~30%(ex-IPR&D), LOE 리스크 제한(10년+)
• 달라진 점: PT 기준연도 2026으로 롤, PT $1,100(’25) → **$1,050(’26)**로 조정(멀티플·기간 가정 반영)
• 근거: 장기 저-틴즈 매출/하이-틴즈 EPS 성장 시각 유지
AbbVie (ABBV, OW, PT $235, fwd P/E ~16x)
• 2026 매출 ~+10%, Skyrizi +24%, Rinvoq +23% 성장 견인 📈
• EPS ~+15%(ex-IPR&D), LOE 없음(중’30년대까지)
• 달라진 점: Rinvoq IP 2037년 연장 → NPV +$10/주 반영 ➕, PT $200(’25) → $235(’26) 상향
Gilead (GILD, OW, PT $145, fwd P/E ~16x)
• 2026 매출 ~+4%: Biktarvy 성장 + Yeztugo·Livdelzi 램프 🌈
• EPS ~+10%: 성장 이익률 전이 + 비용관리
• 달라진 점: PT $135(’25) → $145(’26) 상향, PrEP(Yeztugo) 및 치료 콤보 기대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Regeneron (REGN, OW, PT $800, ex-cash fwd P/E ~15x)
• 2026 매출 ~+4%: Dupixent·Libtayo 성장으로 Eylea 둔화 상쇄 ⚖️
• EPS ~–2%: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 투자 확대에 따른 이익 일시 희석
• 달라진 점: PT $800(’25) → $800(’26) 동일, 고용량 Eylea 레이블 개선·COPD 적응증(dupilumab) 등 중기 촉매 유지
Merck (MRK, OW, PT $120, fwd P/E ~12.5x)
• 2026 매출 ~+6%: Keytruda·Winrevair·Animal Health, Gardasil 2025 기저효과 후 회복 기대 🛡
• EPS ~+5%(ex-IPR&D), Keytruda LOE(’28 미·’31 EU) 이후 점진적 완충 시나리오
• 달라진 점: PT $120(’25) → $120(’26) 유지, 2H25 oral PCSK9 등 리드아웃·M&A(Verona ~$10bn) 반영
Bristol Myers (BMY, OW, PT $65, fwd P/E ~11x)
• 2026 매출 ~–9%: IRA 협상 포함 Eliquis –20% y/y(-$3bn), Pomalyst –$1.5bn, Revlimid –$2.25bn 🧨
• EPS ~–20%(ex-IPR&D) ↘️, 2030+ 재성장 경로(신규 출시 + 파이프라인) 제시
• 달라진 점: PT $65(’25) → $65(’26) 유지, Cobenfy 잠재력 재확인(정신과 적응증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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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N) 커버리지 요약 ⚖️
• Johnson & Johnson (JNJ, N, PT $195, fwd P/E ~17.5x)
o 2026 매출 ~+4%, MedTech+Pharma 동반 성장(스텔라라 침식은 신성장으로 상쇄)
o EPS ~+3.5%, 탈크 소송 리스크 완화 신호 감지 → PT $185 → $195 상향
• Pfizer (PFE, N, PT $30, fwd P/E ~9x)
o 2026 매출 ~–1.2%, Eliquis IRA·COVID 둔화, Padcev·Vyndamax로 일부 상쇄
o EPS ~–2%(ex-IPR&D), 고정 $2 후반~$3 초반 이익 박스권 전망, PT 유지
• Amgen (AMGN, N, PT $300, fwd P/E ~14x)
o 2026 매출 YoY ‘보합’, Repatha·Evenity·Tezspire·Blincyto ↑ vs Prolia/Xgeva ↓
o EPS 소폭 감소(후기 임상 투자·Maritide 비만 데이터 대기), PT 유지
• Biogen (BIIB, N, PT $175, fwd P/E ~11x)
o 2026 매출 ~–4%, MS 핵심 둔화 > Leqembi·Skyclarys 성장
o **Opex ~–7%**로 EPS ~+2%, Leqembi 완만한 침투 가정, PT 유지
• Viatris (VTRS, N, PT $14, fwd P/E ~6x)
o 2026 매출 ~+2%, Indore 이슈 약화 + 마진 회복·자사주매입 → EPS ~+7.5%
o PT 유지, 코어 포트폴리오·유럽 가격·신제품 흡수 여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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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OW 아이디어 🧩
• Perrigo (PRGO, OW, PT $35, fwd P/E ~11x)
o 2026 매출 ‘보합’: CSCA(분유 회복·계약 수주) ↑ vs CSCI(더마코스메틱 매각 1Q26) ↓
o EPS ~+5%: 마진 회복, 밸류 갭 매력(’26E ~7x)
• Amneal (AMRX, OW, PT $14, fwd P/E ~15x)
o 2026 매출 +7%, 제네릭·AvKARE 성장으로 Rytary 제네릭 역풍 상쇄
o EPS ~+17%: 이자비용↓·마진↑, PT $12 → $14 상향
• Royalty Pharma (RPRX, OW, PT $42, fwd P/E ~8x)
o 2026 매출 +4~5%: Tremfya/Trelegy/Evrysdi + Voranigo 런칭
o EPS/현금흐름 +~10~15%: opex 4~5% 가정·자사주매입 효과, ’30년까지 HSD~LDD 성장 프레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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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리스크 & 체크리스트 🧭
• IRA 가격협상: Eliquis(’26년 영향) 등 일부 대형 품목 실적 공백 발생 가능
• LOE 사이클: Keytruda(US ’28/EU ’31)·BMY(’28)·Eylea 등, 대체 파이프라인 속도가 밸류 차별화
• GLP-1 수요·공급: LLY의 생산/공급 개선, orforglipron(경구 GLP-1) 중기 기여 타이밍 주목
• 소송/규제: JNJ 탈크, 제조(예: VTRS Indore), 가격/리베이트 정책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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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용 빠른 요약(숏 리스트) ✅
• 성장 베팅: LLY, GILD, REGN, MRK
• 가치/리레이팅: ABBV(Rinvoq IP 연장 효과), BMY(저P/E + 신제품), PRGO, AMRX, RPRX
• 관망: JNJ(소송 해소 추적), PFE(’26H2~’27 데이터·신규 런칭 전), AMGN(비만 파이프 데이터 대기), BIIB(Leqembi 침투 확인 대기), VTRS(마진 정상화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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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K-beauty: Presence of K-beauty on Amazon: K-beauty Lost M/S in Aug, APR Outperformed
2025-09-16, Cit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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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8월 K-뷰티 점유율 하락, 9월 1주(9/8)에도 여파 지속 😮💨
• APR 독주: 매출·물량·SKU 효율 동시 우위 🥇
• 아모레/코스알엑스 묶음 내 변화: COSRX만의 둔화 → 양측 동반 둔화로 구조 변화 🔄
• LG생활건강: 존재감 작지만 안정적, SKU는 줄고 SKU당 판매량은 개선 ⚖️
• 니치 강세 유지: d’Alba 상대적 선전, VT/Goodai는 조정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아마존 내 K-뷰티 ‘존재감’ 트렌드
• Top-2k 내 한국 SKU 비중: 11.9%(9/8, 3주 평균) → 7월 피크 13.9% 대비 -2.0%p 📉
• 원인: 7월 프라임데이(7/8–11) 특수 효과 기고효과 📦✨
• 의미: SKU 비중 하락폭이 판매량 하락폭보다 작음 → 브랜드 폭에 대한 관심은 견조 🧲
• 국가별 변화(7월→9월1주): 中 -3.6%p, 韓 -2.0%p, 유럽 +0.7%p 등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커버리지별 디테일
1) APR [278470.KS | Buy] 🟥🟥
• 미국 아마존 추정 매출: $15.8m(8월) vs $10.3m(7월) 🚀
• 코스메틱 물량 M/S: 2.5%(9/8, 3주 평균) — 7월 피크 대비 -0.4%p
• SKU당 평균 판매량: 31k → K-뷰티 평균(14k) 대비 +127% 💥
• SKU 존재감(Top-2k): 코스메틱 18개, 디바이스 Top-100 내 4.3개(3주 평균)
• 코멘트: 프로모션 시즌에 디바이스 변동성↑, 그러나 브랜드 시너지가 코스메틱 수요 지지 ✅
2) AmorePacific [090430.KS | Neutral] 🟧
• 미국 아마존 추정 매출: $6.4m(8월) vs $8.9m(6월) / $14.1m(7월) ⬇️
• 물량 M/S: 1.5%(9/8) — 7/28 대비 -1.1%p
• SKU당 평균 판매량: 12.7k(9/8) — WoW +0.1k, 7/28 대비 -13.1k(평균 13.5k 하회)
• SKU 수(Top-2k): 25개(9/8) — WoW -1, 7/28 대비 -6
• 브랜드 구성 변화: 과거 COSRX 주도 둔화 → 이번엔 COSRX/비-COSRX가 동등 기여 🔁
• 세부: Laneige 견조, Sulwhasoo는 7월 이후 Top-2k 이탈 🧪
3) LG H&H [051900.KS | Sell] 🟦
• 미국 아마존 추정 매출: $0.7m(8월) vs $1.0m(6월) / $0.58m(7월)
• 물량 M/S: 0.2%(9/8) — WoW/MoM 모두 보합
• SKU당 평균 판매량: 8.1k(9/8) — WoW +0.3k, 7/28 대비 +0.2k
• 해석: SKU 수는 감소, SKU 효율(평균 판매량)은 K-뷰티 평균 대비 상대 우위로 방어적 🛡
• 단서: 미국 이커머스 비중이 작아 전체 실적 레버리지 제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니치·비커버리지 추적
• d’Alba Global: 물량 M/S 0.3%, SKU당 19k(7월 31k 대비 -12.4k) → K-뷰티 평균 대비 +38% 💪
• VT: 물량 M/S 0.1%, SKU당 4.1k(WoW -1k, 7월 대비 -9k) → 평균 하회 🧊
• Goodai Global(Beauty of Joseon): 물량 M/S 0.4%(-0.1%p), SKU당 13.2k → 평균 소폭 하회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투자 관점 체크리스트
▶️ 랭킹/판매 트렌드 함의
• 7월 피크(프라임데이)→8월 조정은 기고효과 성격이 강함.
• SKU 비중 방어는 수요의 폭(브랜드 다양성) 유지 시그널.
• **수치상 효율(판매/sku)**은 APR 압도, 아모레/VT는 조정, d’Alba는 견조.
▶️ 종목별 견해 & 변화 포인트
• APR: Buy 유지 — 연간 매출 가이던스(W1.3조) 상회 가능성을 지속 확인.
• Amore: Neutral 유지 — COSRX 단독 요인 → 양측 동반 둔화로 질적 변화. Laneige 선전, Sulwhasoo 이탈.
• LG H&H: Sell 유지 — 미국 비중 미미, 브랜드 집중도 리스크 지속.
• Cosmax: Neutral 유지 — 단기 3Q 가이던스 부담 언급, 목표 멀티플 산정 근거 업데이트(~21x로 상향 반영).
• Kolmar Korea: Buy 유지 — 미국/소형 브랜드 성장의 구조적 수혜 기대.
▶️ 숫자로 보는 체크포인트 📊
• K-뷰티 SKU 점유율: 11.9%(9/8) vs 13.9%(7/28)
• APR 매출(미국 아마존): $10.3m(7월) → $15.8m(8월)
• APR SKU당 판매량: 31k(K-뷰티 평균 14k, +127%p)
• Amore SKU 수: 31 → 25(7/28 → 9/8)
• LG H&H 물량 M/S: 0.2%(보합) / SKU당 8.1k(개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전략적 시사점
• 전술: 3Q 후반~4Q 프로모션 캘린더 재강화 구간에서 APR 우선 순위 유지.
• 구조: 미국 채널 내 K-뷰티 저변 확대 → ODM(콜마/코스맥스) 중장기 수혜 가능성 상존.
• 선별: 브랜드 포트폴리오·SKU 효율·프로모션 민감도를 핵심 프레임으로 종목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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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팅/TP 변화 여부
• Amore/ APR/ Cosmax/ Kolmar/ LG H&H: 투자의견·TP 모두 ‘변경 없음(nc)’.
• 단, 텍스트 본문 내 Cosmax 밸류에이션 산출 멀티플 근거는 **히스토리 조정 반영(~21x)**로 재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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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Cit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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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8월 K-뷰티 점유율 하락, 9월 1주(9/8)에도 여파 지속 😮💨
• APR 독주: 매출·물량·SKU 효율 동시 우위 🥇
• 아모레/코스알엑스 묶음 내 변화: COSRX만의 둔화 → 양측 동반 둔화로 구조 변화 🔄
• LG생활건강: 존재감 작지만 안정적, SKU는 줄고 SKU당 판매량은 개선 ⚖️
• 니치 강세 유지: d’Alba 상대적 선전, VT/Goodai는 조정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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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내 K-뷰티 ‘존재감’ 트렌드
• Top-2k 내 한국 SKU 비중: 11.9%(9/8, 3주 평균) → 7월 피크 13.9% 대비 -2.0%p 📉
• 원인: 7월 프라임데이(7/8–11) 특수 효과 기고효과 📦✨
• 의미: SKU 비중 하락폭이 판매량 하락폭보다 작음 → 브랜드 폭에 대한 관심은 견조 🧲
• 국가별 변화(7월→9월1주): 中 -3.6%p, 韓 -2.0%p, 유럽 +0.7%p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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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버리지별 디테일
1) APR [278470.KS | Buy] 🟥🟥
• 미국 아마존 추정 매출: $15.8m(8월) vs $10.3m(7월) 🚀
• 코스메틱 물량 M/S: 2.5%(9/8, 3주 평균) — 7월 피크 대비 -0.4%p
• SKU당 평균 판매량: 31k → K-뷰티 평균(14k) 대비 +127% 💥
• SKU 존재감(Top-2k): 코스메틱 18개, 디바이스 Top-100 내 4.3개(3주 평균)
• 코멘트: 프로모션 시즌에 디바이스 변동성↑, 그러나 브랜드 시너지가 코스메틱 수요 지지 ✅
2) AmorePacific [090430.KS | Neutral] 🟧
• 미국 아마존 추정 매출: $6.4m(8월) vs $8.9m(6월) / $14.1m(7월) ⬇️
• 물량 M/S: 1.5%(9/8) — 7/28 대비 -1.1%p
• SKU당 평균 판매량: 12.7k(9/8) — WoW +0.1k, 7/28 대비 -13.1k(평균 13.5k 하회)
• SKU 수(Top-2k): 25개(9/8) — WoW -1, 7/28 대비 -6
• 브랜드 구성 변화: 과거 COSRX 주도 둔화 → 이번엔 COSRX/비-COSRX가 동등 기여 🔁
• 세부: Laneige 견조, Sulwhasoo는 7월 이후 Top-2k 이탈 🧪
3) LG H&H [051900.KS | Sell] 🟦
• 미국 아마존 추정 매출: $0.7m(8월) vs $1.0m(6월) / $0.58m(7월)
• 물량 M/S: 0.2%(9/8) — WoW/MoM 모두 보합
• SKU당 평균 판매량: 8.1k(9/8) — WoW +0.3k, 7/28 대비 +0.2k
• 해석: SKU 수는 감소, SKU 효율(평균 판매량)은 K-뷰티 평균 대비 상대 우위로 방어적 🛡
• 단서: 미국 이커머스 비중이 작아 전체 실적 레버리지 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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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치·비커버리지 추적
• d’Alba Global: 물량 M/S 0.3%, SKU당 19k(7월 31k 대비 -12.4k) → K-뷰티 평균 대비 +38% 💪
• VT: 물량 M/S 0.1%, SKU당 4.1k(WoW -1k, 7월 대비 -9k) → 평균 하회 🧊
• Goodai Global(Beauty of Joseon): 물량 M/S 0.4%(-0.1%p), SKU당 13.2k → 평균 소폭 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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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관점 체크리스트
▶️ 랭킹/판매 트렌드 함의
• 7월 피크(프라임데이)→8월 조정은 기고효과 성격이 강함.
• SKU 비중 방어는 수요의 폭(브랜드 다양성) 유지 시그널.
• **수치상 효율(판매/sku)**은 APR 압도, 아모레/VT는 조정, d’Alba는 견조.
▶️ 종목별 견해 & 변화 포인트
• APR: Buy 유지 — 연간 매출 가이던스(W1.3조) 상회 가능성을 지속 확인.
• Amore: Neutral 유지 — COSRX 단독 요인 → 양측 동반 둔화로 질적 변화. Laneige 선전, Sulwhasoo 이탈.
• LG H&H: Sell 유지 — 미국 비중 미미, 브랜드 집중도 리스크 지속.
• Cosmax: Neutral 유지 — 단기 3Q 가이던스 부담 언급, 목표 멀티플 산정 근거 업데이트(~21x로 상향 반영).
• Kolmar Korea: Buy 유지 — 미국/소형 브랜드 성장의 구조적 수혜 기대.
▶️ 숫자로 보는 체크포인트 📊
• K-뷰티 SKU 점유율: 11.9%(9/8) vs 13.9%(7/28)
• APR 매출(미국 아마존): $10.3m(7월) → $15.8m(8월)
• APR SKU당 판매량: 31k(K-뷰티 평균 14k, +127%p)
• Amore SKU 수: 31 → 25(7/28 → 9/8)
• LG H&H 물량 M/S: 0.2%(보합) / SKU당 8.1k(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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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적 시사점
• 전술: 3Q 후반~4Q 프로모션 캘린더 재강화 구간에서 APR 우선 순위 유지.
• 구조: 미국 채널 내 K-뷰티 저변 확대 → ODM(콜마/코스맥스) 중장기 수혜 가능성 상존.
• 선별: 브랜드 포트폴리오·SKU 효율·프로모션 민감도를 핵심 프레임으로 종목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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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팅/TP 변화 여부
• Amore/ APR/ Cosmax/ Kolmar/ LG H&H: 투자의견·TP 모두 ‘변경 없음(nc)’.
• 단, 텍스트 본문 내 Cosmax 밸류에이션 산출 멀티플 근거는 **히스토리 조정 반영(~21x)**로 재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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