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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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요즘 군대도 1q2w3e4r! 정도는 해주는데 0000은 진짜;;
다른방에서도 1q2w3e4r 이야기 나온거 보면 저거 한방이면 우리나라 군 전산체계 바로 뚫릴듯
영포티 커플버전
라부부와 테슬라가 눈에 띄네요~
😁18🤬3
Forwarded from #Beautylog
(음음 용복이가 바르니 색이 더 예뻐보이네..)
쫌 보면
Nuclear Nuggets: A flurry of headline catalysts underscore ongoing strength across value chain; Buy CCJ/U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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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한줄 요약 🧨
• 당일 원전 밸류체인 전반이 평균 ~+10% 급등, 미국 행정부의 친원전 기조와 공급망 뉴스가 투자심리를 견인. CCJ·UEC에 대해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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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촉매들
• CCJ(케메코) UF6 장기공급 계약: 슬로바키아 전력사 Slovenské elektrárne와 2028~2036년 자연 UF6 장기 공급 계약 체결(재무조건 비공개).
o 대상: 5기 원전(보후니체 2기, 모초브체 3기, 총 약 2.5GW).
o 시사점: UF6 수요 확대 → 영국 Westinghouse의 Springfields 전환시설 재가동 명분 강화(WSH에 대해 CCJ 49% 지분 보유).
• SMR(소형모듈원전) 3건의 영국 협력 발표:
o Centrica × X-energy JDA 체결,
o TerraPower × KBR의 Natrium 영국 진출 협업,
o EDF × Holtec: SMR 전력 기반 데이터센터 구상.
o 효과: 정책·자금·공급망 3박자 수요 가시성 확대.
• 미 에너지부 장관 발언: 전략 우라늄 비축 확대 및 국내 우라늄·농축 역량 확충 필요성 재강조.
o 2020년 최초 제안, 2022년 UEC 등에 수십만 파운드 매입 계약 집행됐으나 미 원전 연간 수요(~5천만 파운드) 대비 매우 소규모.
o UEC의 최근 미국 정련·전환 신규 법인(U.S. Uranium Refining & Conversion Corp.) 설립과 맥락 상호 보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국내 연료주기 인프라 투자 논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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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의견 업데이트 📈
• 섹터 움직임: 당일 커버리지 내 원전주 평균 ~+10% 상승(S&P500 +0.47%). 업황 모멘텀 재확인.
• 투자의견:
o Cameco (CCJ) — Buy, (리포트 표기 가격: $86.32).
o Uranium Energy (UEC) — Buy, (리포트 표기 가격: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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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숫자 중심) 🎯
• 수요:
o 슬로바키아 5기(약 2.5GW) 대상 UF6 8년 공급(2028~2036) → 변동성 높은 스폿 의존도 완화, 장기계약 확대 신호.
• 공급망:
o Springfields 재가동 가능성: CCJ의 Westinghouse 49% 지분 보유 → 전환(capacity) 병목 완화 기대.
• 정책/안보:
o 전략 비축 확대 및 국산화(정련·전환·농축) 드라이브 → UEC 등 미국 플레이어에 직접 수혜 경로.
o 2022년 비축 매입 규모는 美 연간 원전 수요(~5천만 파운드) 대비 극히 일부 → 추가 물량 집행 여지.
• SMR 상용화 로드맵:
o 영국 내 정책·재무 스택과 산업 파트너십 확장 → 연료·전환·서비스 밸류체인 동시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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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체크리스트 🚧
• 계약의 가격/마진 비공개로 재무적 기여 불확실성.
• Springfields 재가동은 수요·정책의 추가 확증 필요.
• 비축 확대는 예산·정치 일정 변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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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투자의견/목표가 변화 언급 없음(CCJ·UEC Buy 유지).
• 변화 포인트: 단기간 정책·계약·SMR 협력 뉴스가 동시다발로 발생하며 모멘텀 가시성 대폭 개선(섹터 당일 ~+10% 급등으로 반영). 수치·사실 중심의 정책 및 계약 진전에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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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액션 아이디어
• CCJ: 장기 UF6 계약·전환재가동 옵션·글로벌 고객기반 → 연료주기 핵심 베타로 비중 확대 검토.
• UEC: 미국 내 정련/전환 강화 테마의 정책 레버리지 보유 → 비축 확대 시 직접 수혜 가능성 점검.
Galderma (GALD.S)
Nemluvio Navigator: Year-to-date prescription trends remain strong; suggests upside risk to consensus estim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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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핵심 요약 🔎
• 투자의견/목표가: Buy 유지, 12M TP CHF 160(종전 CHF 140), 현가 CHF 145.8, 업사이드 +9.7%.
• 논지: 2025년 **Nemluvio 처방(YTD)**이 견조해 VA 컨센서스(’25 글로벌 매출 약 $385mn) 대비 상향 리스크. GS는 ’25 Nemluvio 글로벌 $430mn으로 상향.
• 그룹 가이던스 대비: 회사 12~14% CER 성장 가이던스 대비 GS ~15% CER 전망, Core EBITDA 마진 23.2%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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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트렌드(미국 중심) 💊
• TRx/NBRx 추세(IQVIA 기준):
o TRx 4주 평균 성장률: 8/1 +10% → 8/29 +6% → 9/5 0%(미국 노동절 효과로 범주 전반 둔화). 휴일 직후 반등 패턴 과거 데이터로 확인.
o NBRx 4주 평균: 8/1 +7% → 8/29 +3%.
• 가격/할인 가정: 처방당 리스트 $4,240, GtN 10~30%(1H25 평균 ~10%, 접근성 확대에 따라 상향 가능성).
• 민감도 결과:
o WoW TRx +2~6% & GtN 10~25% 조합 시 ’25 미국 매출 $400~500mn 잠재.
o 주당 순증 +30/+45/+60 스크립트 보수적 적용 시 ’25 미국 $340~400mn 추정.
o 두 분석의 중간값으로 미국만 >$400mn 시사 → 글로벌 컨센서스 상향 여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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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증/경쟁 구도 🧩
• PN(결절성소양증): 2025년 7월 TRx/NRx 점유율 23%/34%, Dupixent 대비 점유율 개선.
• AD(아토피피부염):
o 전체 대비 **TRx/NRx 2.2%/3.6%**로 완만한 상승.
o Dupixent 제외 시 주요 생물학제/JAK 대비 **TRx/NRx 14%/17%**로 존재감 확대.
o 7월 TRx AD:PN = 54%:46%, 향후 AD가 성장 주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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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밸류에이션 업데이트 💼
• ’25~’29E 상향 폭(평균): 매출 +3%, Core EBITDA +6%, Core EPS +6%.
• EPS 상향: ’25 $3.06(구 $2.95), ’26 $4.70(구 $4.57), ’27 $6.21(구 $5.76).
• DCF/PE 혼합 TP: CHF 160(구 140), TGR 2.0%(상향), WACC 8%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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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Nemluvio 램프 가속 가정: 과거 주간 순증 +20/+30/+40 → +30/+45/+60으로 상향.
• ’25 Nemluvio 매출: $430mn으로 상향(컨센서스 $385mn 상회).
• 목표가: CHF 140 → 160, 상승여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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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할 리스크 ⚠️
• 경쟁 심화(특히 AD/PN 내 대형 품목), 미국 소비 둔화, Nemluvio 실행 리스크, 희석적 M&A, 헬스케어 시스템 변수, 법적/임상·규제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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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정리
• 처방 데이터가 실적/주가 상향 트리거: 10월 23일 3Q 세일즈 업데이트에서 가이던스 상향 여지.
• 희소성 있는 멀티-빌리언 잠재 신약 + 미용(Aesthetics) 프랜차이즈 견조 → 재평가 구간 지속 가능.
Take 2 for Tau in Alzheimer's disease?
(Morgan Stanley, 2025-09-15 22:3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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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JNJ(존슨앤드존슨)**가 최근 컨퍼런스에서 **항-Tau 항체 ‘posdinemab’**를 강조하며, 올해 하반기 Ph2b(“AuTonomy”) 데이터 공개 전망.
• 평가 지표: 104주차 iADRS(ADAS-COG13+ADCS-iADL, 점수 높을수록 좋음) 변화가 1차 평가변수.
• 비교 프레임: 이미 승인된 아밀로이드 표적 치료제(BIIB의 Leqembi, LLY의 Kisunla) 대비 Tau 표적의 임상적 유의성에 시장 관심 재점화.
• 일정 힌트: 데이터 발표는 **CTAD 2025(12/1–12/4)**가 잠재적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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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Tau인가? 🔬
• 과거 실패의 그림자: N-말단(epitope) 위주 1세대 항-Tau 항체 다수가 개발 중단.
• 새 접근의 차별점: JNJ posdinemab은 병적 인산화 Tau의 ‘미드 도메인’ 표적 → 세포 간 병적 Tau 전파 차단 가능성 가설.
• MTBR 표적군(BMS-986446, Eisai E2814)은 응집 확산 억제 기대.
• ASO 대안: **BIIB080(ASO)**은 뉴런 내 Tau 합성 억제로 모든 형태의 Tau를 포괄적으로 겨냥 가능(Ph2 데이터 ’26년 중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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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J ‘AuTonomy’ Ph2b 설계 포인트 🧪
• 표본수: n=532, 두 개 용량군(하나는 3.5g) vs. 위약.
• 기간/지표: 104주, iADRS 변화(주요 관심은 인지/기능 복합지표).
• 이미징: Tau PET 보조지표로 제시되나, 투자 포커스는 iADRS 효과크기에 맞춰질 전망.
• 벤치마크 감각: Kisunla(donanemab) Ph3에서 iADRS 임상 저하율 유의 감소, 특히 저/중 Tau 아형에서 ~3.25점 차이가 레퍼런스로 인용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posdinemab의 환자구성과 Kisunla 시험군의 정합성은 데이터 공개 전까진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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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경쟁 구도 체크리스트 🗺️
• 항-Tau 항체 진행 현황
o JNJ posdinemab: 미드 도메인, Ph2b 2H25 데이터
o Voyager VY7523: C-말단 표적, 2H26 PET(MAD) 데이터
o BMS-986446 / Eisai E2814: MTBR 표적, ’27/’28 PCD
o N-말단 계열(tilavonemab, semorinemab 등): 개발 중단
• 기타 플랫폼
o BIIB080(ASO): ’26년 중반 Ph2 데이터
o JNJ-2056(능동면역, ‘백신’): Ph2b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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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뷰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관심도 변화: 과거 항-Tau 항체 실패 탓에 보수적 시각이 우세했으나, JNJ의 컨퍼런스 코멘트로 관심 재점화.
• 근거: 표적 에피토프의 전환(미드/MTBR) + ASO 대안의 부상으로 기전적 성공 가능성 가설 강화.
• 단, 불확실성: 항체는 주로 세포외 Tau, ASO는 세포내 Tau 겨냥 → 플랫폼별 차이가 결과 해석의 핵심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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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숫자 중심) 💹
• 이벤트 드라이버:
o posdinemab Ph2b iADRS 효과크기(104주), Tau PET 변화
o CTAD 2025 공개 가능성은 단기 촉매.
• JNJ 밸류에이션 프레임:
o TP $176 = 15.3x P/E × 3Q26–2Q27 EPS $11.50(부문 P/E: 제약 15.5x / 메드텍 14.5x, 블렌드 ~15.3x).
o 업사이드 리스크: 제약·메드텍 성장률 상향, 신제품/파이프라인 성과로 Stelara 공백 보완.
o 다운사이드 리스크: 탈크 소송, 세그먼트 성장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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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해야 할 관전 포인트
• iADRS 차이의 절대/상대 크기(저/중 Tau 아형 서브셋 유의성 포함)
• 안전성 프로파일(장기 104주 노출)
• 이미징-임상 상관성(Tau PET vs. iADRS)
• 플랫폼별 비교: 항체(posdinemab) vs. **ASO(BIIB080)**의 효과 범위/지속성
• 경쟁 일정(’26~’28 다수 후보군 데이터)로 인한 상대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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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Tau 재도전의 해(2025–2026). posdinemab이 의미 있는 iADRS 개선과 일관된 PET 신호를 제시한다면, Tau 타깃의 유효성을 재정의하며 JNJ 파이프라인 모멘텀에 기여할 수 있음. 반대로 효과 부재/안전성 이슈 시 **플랫폼 전환(ASO 등)**로 관심 축 이동 가능성도 열어둘 것.
😁2
Tau 단백질 주요 영역 🧩

1. Amino-terminal domain (N-말단, Nter)
o 단백질의 시작 부분(왼쪽).
o 과거 많은 항체(예: tilavonemab, semorinemab)가 이 부위를 겨냥했지만, 임상에서 효과가 없었음.

2. Proline-rich region
o Tau 단백질의 중간 부분.
o 최근 JNJ의 posdinemab이 겨냥하는 “미드 도메인(mid-domain)”이 여기에 포함됨.
o 가설: 세포 간 병적 Tau의 전파를 막을 수 있음.

3. Microtubule-binding domain (MTBR, 미세소관 결합 도메인)
o Tau 단백질이 원래 신경세포에서 미세소관 안정화 역할을 하는 핵심 부위.
o 여기엔 R1, R2, R3, R4 네 개의 반복 영역이 있음.
o BMS, Eisai 등의 항체가 이 부분을 겨냥 → 응집된 Tau 확산 억제를 목표.

4. Carboxy-terminal tail (C-말단, Cter)
o 단백질의 끝부분(오른쪽).
o Voyager가 개발 중인 VY7523 항체가 이 부위를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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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의미하는 것 🔬
• 각 회사마다 다른 Tau 부위를 겨냥하는 이유는, 어느 부분을 막아야 알츠하이머 진행을 효과적으로 늦출 수 있는지 아직 확실하지 않기 때문.
• 실패 사례(N-말단 표적) 이후, 지금은 미드 도메인(posdinemab), MTBR(BMS/Eisai), C-말단(Voyager) 등 새로운 시도가 이뤄지고 있음.
• 동시에 Biogen은 항체 대신 **ASO 방식(BIIB080)**으로 Tau 단백질 생성 자체를 줄이는 전략을 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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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 Summit Hardware Day 1 takeaways
한줄 요약 🧠📦
• AI 서버 랙(NVL72) 수요는 2025년 3만대, 2026년엔 5–10만대 전망으로 견조.
• GPU 중심 매출이 여전히 9:1로 우세하지만 ASIC도 3nm 세대부터 가속.
• 전통 수요(하이엔드 스마트폰·서버·PC)도 “안정→상저하고” 톤.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대만 공급망 전반 밸류에이션은 2026E P/E 19배로 업사이클 레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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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캡엑스 트렌드 🔌
• NVL72 랙: 2025년 업계 3만대 수준(UBS 추정과 일치). 2026년은 5–10만대까지 레인지 확대.
• Rubin: 스펙 확정 중, 2026년 4분기 볼륨 램프 전망.
• 소버린 AI: 美·韓·대만 확정 프로젝트, 유럽·중동은 논의 진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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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 핵심 포인트 🏭
Hon Hai (2317.TW) 🚀
• 2025년 랙 3만대 시장에 40% 점유 목표(1–1.2만대), 가이던스 재확인.
• GPU:ASIC 매출 9:1이나 ASIC 3개 프로그램 디자인인 확보(기여는 아직 소규모).
• Stargate(미국 10GW) JV로 랙·모듈러 DC 제공, Oracle 4.5GW 높은 점유 기대.
• 생산 거점: 서버는 멕시코 50%→미국 증설로 2026년부터 비중 확대.
• 스마트폰: 印도 생산 비중 연말 20% 목표.
Compal (2324.TW) 🖥️
• 노트북: 2025년 2,900만대(-10% YoY), 3Q/4Q는 상업 수요·신모델로 QoQ 소폭 성장.
• 서버: B300 램프가 후반부로 밀리며 연간 한 자릿수 성장(초기 가이던스 ‘두 자릿수’ 대비 하향).
• 미국 투자: 3억달러 승인, 이 중 AI 서버 2.25억달러. 2026년 미국 캐파 램프.
• GM 2Q25 5.9%; 성장축(서버/통신 등) 믹스 개선이 방어.
Lenovo (0992.HK) 💻
• PC 시장: 중고한 자릿수 성장, 자사는 저~두 자릿수로 상회 목표. AI PC 점유율 31%(전체 24% 대비 상회).
• 메모리: AI PC 16–24GB(메인스트림 8–12GB 대비 상향).
• 서버: 中 2개 CSP 및 미국 B2B CSP 회복, ISG 구조조정으로 손익분기 회복 목표(향후 1–2분기).
Kaori (8996.TW, N/C) 🧊
• 2Q25 매출 NT$138.8억(+47% QoQ, +49% YoY); 연료전지~40%, PHE~30%, DC 냉각 25%.
• 액침·DLC 시스템화: 3Q부터 CDU·사이드카 출하 시작. 사이드카 150–200kW, 인로우 CDU 1–2MW, 로드맵은 300–400kW/2–5MW로 상향.
• 연간 트리플디릿 기대→강한 더블디릿으로 성장 기대치 완만 조정.
Yageo (2327.TW, N/C) 🧩
• 전사 2Q 견조, 재고 117일(건전 범위), GM 35%, LT GM 목표 40% 유지.
• 스페셜 MLCC 가동률 80–85%(커머디티 ~70%).
• AI 서버 부품 콘텐츠: 범용 서버 3–4천개 → HGX 3–4만개 → **GB200 40만개+**로 기하급수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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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종목 함의 📊
• **ODM(위스트론·위윙·혼하이·광다) & 전원공급(델타)**에 우호적; AI 캡엑스 사이클과 전통 수요 안정이 동시 지지.
• 대만 IT 밸류에이션 2026E P/E 19배로 업사이클 영역이나, 성장 가시성(랙/소버린/ASIC)로 정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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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vs. 이번 변화” 체크
• Compal 서버: 초기 두 자릿수 성장 가이드 → ‘한 자릿수’로 하향, AI 프로젝트 지연이 근거.
• Kaori DC 냉각: 연초 트리플디릿 기대치 → 강한 더블디릿으로 톤다운, 대신 CDU·사이드카 출시로 믹스 상향.
• Lenovo ISG: 구조조정을 명시, 단기 비용 감수하며 손익분기 회복 목표로 전환.
투자 포인트: ① 혼하이 40% 랙 점유 달성 여부(4Q 램프) ② 소버린 AI 발주 실체화 타이밍 ③ ASIC 램프업(3nm) 진행 속도 ④ 냉각 TDP 로드맵 상향의 납품가/마진 전이.
이거 멜론이랑 토러스로 끝나는 문제가 아닐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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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산운용사와 금융사 10여 곳의 내부 문서가 해외 해킹 조직에 의해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포착됐다. 유출된 자료 상당수가 실제 업무와 직결되는 민감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보안 사고의 파장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피해가 언급되거나 자료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된 곳은 △멜론자산운용 △마제스티자산운용 △에이펙스자산운용 △벤코어자산운용 △어썸자산운용 △클라만자산운용 △폴렉스자산운용 △휴먼앤드브릿지자산운용 △엘엑스자산운용 △토러스자산운용 등 10여 곳에 달한다.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124
오,,, 내년 코첼라 라인업에 빅뱅이?
(주식과 무관)
https://www.coachella.com
😁2
Bloom Energy Corp.: A More Credible Path to Explosive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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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유지), 목표가 상향: $44 → $85(+93%)
상향 근거: 오라클(ORCL)과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모멘텀, 전력 공급 부족 심화, 90일 내 납품·6개월 내 생산능력 2배(1→2GW) 확대 가능성 🏭
상단 시나리오(불 케이스): $185(업사이드 +175%)
핵심 테마: AI 데이터센터 ‘Time-to-Power’ 제약이 연료전지 채택 가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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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인가? (오라클 수주 쇼크) 📈
• 오라클 1Q 신규수주 $332B(전분기 +230%, 전년 +359%), 백로그 $455B, “수개월 내 $500B 초과” 가이던스.
OCI 매출 가이던스: FY28 $114B, FY29 $144B로 상향적 청사진.
• 대형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그리드 연결 5~7년 대기(AEP 사례), 소형 가스터빈·왕복엔진도 2~3년 리드타임으로 공급망 타이트.
• Bloom은 90일 납품·**6~12개월 내 1GW 추가 증설(기존 공장 내 최대 5GW까지 가능)**로 대응력 우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오라클 첫 데이터센터 90일 내 출하, “여러” 추가 센터 납품 예정(아일랜드 전력: 전부하·로드팔로잉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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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변경점(이전 대비) 🧮
물량 전망 상향: 2030년까지 누적 +2.3GW(신규 수요 반영).
연간 수용능력 가정: 2026년 말 2GW, 2029년 이후 수요가 2GW를 상회할 가능성.
수익성 가정 개선: 매출 CAGR 37.5%(종전 26.9%), 2030년 Non-GAAP OPM 28%(종전 25%, +300bp).
밸류에이션: DCF 기반 $85, 2027E EV/EBITDA 21.3x 적용(동종 대비 프리미엄 정당화: 성장/마진 프로파일).
2025~30 수주(수용) 추정: 누적 7,196MW(기존 4,914MW 대비 +2,283MW,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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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인터림 드라이버) 🧩
AI 하이퍼스케일러 수주 발표 모멘텀
AEP 1GW 프레임워크 내 추가 오더
가스터빈·대체발전 리드타임 추가 악화 징후
ORCL 실적/수주 업데이트, **4Q 실적(’26년 2~3월)**에서 백로그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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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체크
코스트다운 미달/경쟁 심화 → 2030년 OPM 26%(베이스 28%) 시나리오의 $37 베어케이스
규제(분산전원 부담금·배출규제) 변화, 신규 기술의 가격경쟁력 등장
대형 고객 집중·수주 타이밍 변동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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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의 액션 아이디어
단기: ORCL·AEP 관련 수주 공시/컨퍼런스콜 멘션 체크 → 멀티플 리레이팅 촉발 가능성
중기: 증설 실행(2GW)/리드타임 유지·향상 여부 모니터
핵심 메트릭: 출하(MW)·수주잔고·시스템 ASP·TISC($/kW)·OPM 트랙 📌

본 요약은 모건스탠리 리서치 원문 내용을 바탕으로 핵심 수치·변경점·근거를 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2
Forwarded from Fund Easy
5,000명 달성이 얼마 안남았는데 도와주세요!!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