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심은주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심은주입니다.
농심이 NXT에서 현재 +28% 네요..
여의도생활 15년만에 이런 걸 보게되어 감개무량하네요 ㅎ 연초부터 세일즈 했는데 결국 ‘케데헌’ 한방에 가네요..
농심의 ‘케데헌' 마케팅 협업 제품은 빠르면 다음주부터 미국에서 판매 시작될 듯 합니다(현지 생산 중). 신라면/툼바/툼바소스/새우깡에 붙게 될 듯 하고요. 아직 중국은 협업 제품 생산이 시작되지는 않았습니다.
내년까지 실적 베이스가 낮아서 편했는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오늘 좀 많이 반영된 것 같긴 합니다.
농심이 NXT에서 현재 +28% 네요..
여의도생활 15년만에 이런 걸 보게되어 감개무량하네요 ㅎ 연초부터 세일즈 했는데 결국 ‘케데헌’ 한방에 가네요..
농심의 ‘케데헌' 마케팅 협업 제품은 빠르면 다음주부터 미국에서 판매 시작될 듯 합니다(현지 생산 중). 신라면/툼바/툼바소스/새우깡에 붙게 될 듯 하고요. 아직 중국은 협업 제품 생산이 시작되지는 않았습니다.
내년까지 실적 베이스가 낮아서 편했는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오늘 좀 많이 반영된 것 같긴 합니다.
😁10🤔4
MS Healthcare Conference: EU Pharma Day 2 & 3 wrap
핵심 결론 ✍️
• 유럽 대형/특수제약, 성장·정책 리스크 동시 점검.
• 미국 관세·MFN, 대부분 “관리 가능” 톤. 현지생산·분산망 강조.
• 파이프라인 모멘텀: ADC/BTKi/면역학·대사질환·RLT 다변화.
• 25년 가이던스·자본배분, “성장 유지 + 비용규율” 공통분모.
• 투자포인트: 수요탄탄 영역(바이오프로세싱 소모품, RLT, GLP-1), 정책 민감도 낮은 포트폴리오 우선.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Alvotech (바이오시밀러) 🧬
• 25년 가이던스: 매출 $6–7억 제시. 마일스톤 비중은 점진 축소.
• 휴미라BS: 침투 ~50%, Teva와 미국 2위 점유. H1’25 호조.
• 스텔라라BS: 미주는 초기단계. 유럽선 1~2위 점유 사례 확산.
• 단기 파이프: Prolia/Eylea/Simponi. Eylea, 양식제형(바이알/프리필) 보유.
• 중장기: Eylea HD, Xolair(’27/’28), 이후 Keytruda/Dupixent/Cimzia.
• 규제완화 영향: 임상 부담↓, CMC·품질 역량이 진입장벽.
• 마진: 연차 개선 기대. CAPEX는 >2030까지 현재설비로 대응.
• 변화 포인트: Xbrane 인수로 R&D 속도 34 → 56건/년 확대.
Galderma (미용·피부) 💄
• 성장축: 신제품 2개 블록버스터, 중국/중동 확장.
• 뉴로모듈레이터: Dysport 점유 확대. Relfydess 재투출 준비(미국 CRL→연말/26초 재제출 계획).
• 필러 트렌드: “자연스러움” 선호. Sculptra 차별화, 바디 적응증 확대 노림.
• 스킨케어: Alastin이 미용과 컨슈머 브리지 역할.
• Nemluvio(AD/PN): 미주 커버리지 60–70%, AD ~7%, PN 30–35% 점유. 독일 런칭 호조.
• 변화 포인트: 로레알 10% 지분 + 공동연구로 진단/디지털 역량 활용.
GSK (종양/면역) 🎯
• 전략: ADC·ICE·차세대 스몰몰 3축. 아시아 BD 확대.
• 매출믹스: 31년 스페셜티 >50%, 그중 Oncology 절반+ 목표.
• Blenrep: ODAC 이후 추가분석 제출, PDUFA 25.10.23. REMS 최적화 중요.
• DREAMM-10(1L MM): 저용량·저빈도(1.9mg/kg Q8–12주) 프로토콜 도입.
• Jemperli: 자궁내막암 OS 데이터 보유, GI·H&N 확장.
• B7H4/B7H3 ADC: Topo-1 계열, 26년 착수/Ph3 진행 가속.
• 변화 포인트: KITi, B7H3, B7H4를 “저평가 3종”으로 지목.
Lonza (CDMO) 🏭
• H1’25: 성장·마진 호조, 25년 가이던스 상향.
• 관세/바이오시큐어: 영향 제한적. 원재료 관세는 고객 전가.
• 수요: 스몰몰·통합바이올로직스 강세. H2, C> 회복 제한적.
• Vacaville: 계약 3건 유지, 26년 신규매출 기여 시작. Roche 매출 28년 0.
• CAPEX: 매출 LDD 성장 지향, CAPEX 15–19% 유지 가정.
• 변화 포인트: 캡슐사업 3분기 연속 물량↑, 마진 개선 명확.
Novartis (혁신제약) 🧪
• 전략: 4개 TA·4개 핵심 지역 집중, MSD 성장 재확인.
• Cosentyx: 피크 ~$80억 가이던스 유지. HS가 핵심 드라이버.
• Kisqali: CDK4/6 리더, 조기유방암 확장으로 표준치료 지향.
• Kesimpta: 시장 2배 속도 성장. BTKi 성패가 CD20 전망 변수.
• Pluvicto(RLT): Vision 집단 ~40% 점유. 커뮤니티 700개 센터 확대.
• Remibrutinib(CSU): 1L 접근 목표, 빠른 발현·내약성 강조.
• 변화 포인트: 미국 RLT 인프라 확대, HS 시장 성장률 둔화를 스위치로 상쇄.
Novo Nordisk (대사질환) ⚖️
• 구조조정 ~9,000명(덴마크 ~5,000). 민첩성·R&D 집중 목적.
• 메시지 전환: Wegovy 체중·동반질환 효능 강조.
• MASH: 다음 주 독립 적응증 런칭. 전문영업 150명 투입.
• CVS 포뮬러리: 7/1 전후 Tailwind 지속. 접근성 5,500만명 유지.
• Cash-pay 확대: Ozempic 포함, 텔레헬스·리테일 파트너 확대.
• 경구 세마 25mg: 연말 승인 기대, 26초 출시, 공급제약 無.
• 변화 포인트: 복제·불법 API 단속 강화 시 현금채널 전환 가속 기대.
Roche (Genentech 포함) 🧪
• 미국생산 비중 확대: 4개 품목 미국 이전, NC 14번째 시설 건설.
• Vabysmo: 미주 브랜드 망막시장 역풍에도 점유↑. 중국 NRDL 호재.
• Ocrevus/Zunovo: SubQ로 +CHF 20억 잠재. 미주 J-code 정착.
• HER2: Phesgo 전환 mid-40%(미국 33%). 26년 바이오시밀러 최조 진입 예상.
• Hemlibra/NXT007: 무출혈 목표로 NXT007 개발 가속.
• 변화 포인트: R&D 기준 상향(18개월 전) → 26–27년 대형 데이터 출현 예고.
Sanofi (면역·신경) 🧩
• 관세/MFN: 15% 가정, 영향 제한적. 미국 $200억 투자 약속.
• R&D: Dupixent·Beyfortus·Altuviio 성과. itepekimab(COPD) 재평가 중.
• Amlitelimab: Q12주 투약 검증. 피크 €30억 잠재(후속 데이터 전제).
• Tolebrutinib: nrSPMS 차별화 강조. 모니터링 vs 초기수요 균형.
• Dupixent LOE 이후: 4개 축(Beyfortus/Tolebrutinib/Amlitelimab/Lunsekimig)로 €100–110억 대체 구상.
• 변화 포인트: Blueprint 인수로 면역 포트폴리오 조기 임상 강화.
Sartorius (바이오프로세싱) ⚙️
• H1: 소모품 이중자리수 성장, 가이던스 달성 자신.
• 관세영향: 매출 +1% / 마진 -30~40bp 추정.
• 장비: H2 =/ > H1. 본질은 소모품 수요.
• 미국생산: 푸에르토리코 포함, 미국 수요 1/3 커버, 확대 중.
• 변화 포인트: 12M 롤링 B2B 도입으로 분기변동성 완화.
Teva (혁신+제네릭) 🚀
• 턴어라운드: 10분기 연속 성장. 총마진 54%(Q2).
• Austedo: ’27년 $25억 목표 유지. 피크 $30억+ 잠재.
• 조현병: Uzedy + olanzapine LAI(’26E), 피크 $15–20억 내부 목표.
• DARI(ICS/SABA): 소아 적응증 강점. 시장 컨센서스 저평가 견해.
• GLP-1 제네릭: 파트너십 기반, 대규모 R&D 투자 지양.
• 변화 포인트: 혁신 포트폴리오 GM 90%대 → 믹스개선 레버리지 강조.
투자자 체크리스트 ✅
• 정책: 관세·MFN은 네트워크/현지화로 대체로 흡수 가능 톤.
• 수요: RLT/BTKi/ADC/GLP-1·비만 수요 지속 확대 시그널.
• 설비: CDMO 소모품 강세, 장비는 완만 회복, CAPEX는 선별 집행.
• 리스크: 미국 망막시장 환급재원 축소, C> 임상 변동성.
• 포지셔닝: 현금흐름·마진 가시성 높은 종목 우선, 정책 민감도 낮은 체인 선호.
핵심 결론 ✍️
• 유럽 대형/특수제약, 성장·정책 리스크 동시 점검.
• 미국 관세·MFN, 대부분 “관리 가능” 톤. 현지생산·분산망 강조.
• 파이프라인 모멘텀: ADC/BTKi/면역학·대사질환·RLT 다변화.
• 25년 가이던스·자본배분, “성장 유지 + 비용규율” 공통분모.
• 투자포인트: 수요탄탄 영역(바이오프로세싱 소모품, RLT, GLP-1), 정책 민감도 낮은 포트폴리오 우선.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Alvotech (바이오시밀러) 🧬
• 25년 가이던스: 매출 $6–7억 제시. 마일스톤 비중은 점진 축소.
• 휴미라BS: 침투 ~50%, Teva와 미국 2위 점유. H1’25 호조.
• 스텔라라BS: 미주는 초기단계. 유럽선 1~2위 점유 사례 확산.
• 단기 파이프: Prolia/Eylea/Simponi. Eylea, 양식제형(바이알/프리필) 보유.
• 중장기: Eylea HD, Xolair(’27/’28), 이후 Keytruda/Dupixent/Cimzia.
• 규제완화 영향: 임상 부담↓, CMC·품질 역량이 진입장벽.
• 마진: 연차 개선 기대. CAPEX는 >2030까지 현재설비로 대응.
• 변화 포인트: Xbrane 인수로 R&D 속도 34 → 56건/년 확대.
Galderma (미용·피부) 💄
• 성장축: 신제품 2개 블록버스터, 중국/중동 확장.
• 뉴로모듈레이터: Dysport 점유 확대. Relfydess 재투출 준비(미국 CRL→연말/26초 재제출 계획).
• 필러 트렌드: “자연스러움” 선호. Sculptra 차별화, 바디 적응증 확대 노림.
• 스킨케어: Alastin이 미용과 컨슈머 브리지 역할.
• Nemluvio(AD/PN): 미주 커버리지 60–70%, AD ~7%, PN 30–35% 점유. 독일 런칭 호조.
• 변화 포인트: 로레알 10% 지분 + 공동연구로 진단/디지털 역량 활용.
GSK (종양/면역) 🎯
• 전략: ADC·ICE·차세대 스몰몰 3축. 아시아 BD 확대.
• 매출믹스: 31년 스페셜티 >50%, 그중 Oncology 절반+ 목표.
• Blenrep: ODAC 이후 추가분석 제출, PDUFA 25.10.23. REMS 최적화 중요.
• DREAMM-10(1L MM): 저용량·저빈도(1.9mg/kg Q8–12주) 프로토콜 도입.
• Jemperli: 자궁내막암 OS 데이터 보유, GI·H&N 확장.
• B7H4/B7H3 ADC: Topo-1 계열, 26년 착수/Ph3 진행 가속.
• 변화 포인트: KITi, B7H3, B7H4를 “저평가 3종”으로 지목.
Lonza (CDMO) 🏭
• H1’25: 성장·마진 호조, 25년 가이던스 상향.
• 관세/바이오시큐어: 영향 제한적. 원재료 관세는 고객 전가.
• 수요: 스몰몰·통합바이올로직스 강세. H2, C> 회복 제한적.
• Vacaville: 계약 3건 유지, 26년 신규매출 기여 시작. Roche 매출 28년 0.
• CAPEX: 매출 LDD 성장 지향, CAPEX 15–19% 유지 가정.
• 변화 포인트: 캡슐사업 3분기 연속 물량↑, 마진 개선 명확.
Novartis (혁신제약) 🧪
• 전략: 4개 TA·4개 핵심 지역 집중, MSD 성장 재확인.
• Cosentyx: 피크 ~$80억 가이던스 유지. HS가 핵심 드라이버.
• Kisqali: CDK4/6 리더, 조기유방암 확장으로 표준치료 지향.
• Kesimpta: 시장 2배 속도 성장. BTKi 성패가 CD20 전망 변수.
• Pluvicto(RLT): Vision 집단 ~40% 점유. 커뮤니티 700개 센터 확대.
• Remibrutinib(CSU): 1L 접근 목표, 빠른 발현·내약성 강조.
• 변화 포인트: 미국 RLT 인프라 확대, HS 시장 성장률 둔화를 스위치로 상쇄.
Novo Nordisk (대사질환) ⚖️
• 구조조정 ~9,000명(덴마크 ~5,000). 민첩성·R&D 집중 목적.
• 메시지 전환: Wegovy 체중·동반질환 효능 강조.
• MASH: 다음 주 독립 적응증 런칭. 전문영업 150명 투입.
• CVS 포뮬러리: 7/1 전후 Tailwind 지속. 접근성 5,500만명 유지.
• Cash-pay 확대: Ozempic 포함, 텔레헬스·리테일 파트너 확대.
• 경구 세마 25mg: 연말 승인 기대, 26초 출시, 공급제약 無.
• 변화 포인트: 복제·불법 API 단속 강화 시 현금채널 전환 가속 기대.
Roche (Genentech 포함) 🧪
• 미국생산 비중 확대: 4개 품목 미국 이전, NC 14번째 시설 건설.
• Vabysmo: 미주 브랜드 망막시장 역풍에도 점유↑. 중국 NRDL 호재.
• Ocrevus/Zunovo: SubQ로 +CHF 20억 잠재. 미주 J-code 정착.
• HER2: Phesgo 전환 mid-40%(미국 33%). 26년 바이오시밀러 최조 진입 예상.
• Hemlibra/NXT007: 무출혈 목표로 NXT007 개발 가속.
• 변화 포인트: R&D 기준 상향(18개월 전) → 26–27년 대형 데이터 출현 예고.
Sanofi (면역·신경) 🧩
• 관세/MFN: 15% 가정, 영향 제한적. 미국 $200억 투자 약속.
• R&D: Dupixent·Beyfortus·Altuviio 성과. itepekimab(COPD) 재평가 중.
• Amlitelimab: Q12주 투약 검증. 피크 €30억 잠재(후속 데이터 전제).
• Tolebrutinib: nrSPMS 차별화 강조. 모니터링 vs 초기수요 균형.
• Dupixent LOE 이후: 4개 축(Beyfortus/Tolebrutinib/Amlitelimab/Lunsekimig)로 €100–110억 대체 구상.
• 변화 포인트: Blueprint 인수로 면역 포트폴리오 조기 임상 강화.
Sartorius (바이오프로세싱) ⚙️
• H1: 소모품 이중자리수 성장, 가이던스 달성 자신.
• 관세영향: 매출 +1% / 마진 -30~40bp 추정.
• 장비: H2 =/ > H1. 본질은 소모품 수요.
• 미국생산: 푸에르토리코 포함, 미국 수요 1/3 커버, 확대 중.
• 변화 포인트: 12M 롤링 B2B 도입으로 분기변동성 완화.
Teva (혁신+제네릭) 🚀
• 턴어라운드: 10분기 연속 성장. 총마진 54%(Q2).
• Austedo: ’27년 $25억 목표 유지. 피크 $30억+ 잠재.
• 조현병: Uzedy + olanzapine LAI(’26E), 피크 $15–20억 내부 목표.
• DARI(ICS/SABA): 소아 적응증 강점. 시장 컨센서스 저평가 견해.
• GLP-1 제네릭: 파트너십 기반, 대규모 R&D 투자 지양.
• 변화 포인트: 혁신 포트폴리오 GM 90%대 → 믹스개선 레버리지 강조.
투자자 체크리스트 ✅
• 정책: 관세·MFN은 네트워크/현지화로 대체로 흡수 가능 톤.
• 수요: RLT/BTKi/ADC/GLP-1·비만 수요 지속 확대 시그널.
• 설비: CDMO 소모품 강세, 장비는 완만 회복, CAPEX는 선별 집행.
• 리스크: 미국 망막시장 환급재원 축소, C> 임상 변동성.
• 포지셔닝: 현금흐름·마진 가시성 높은 종목 우선, 정책 민감도 낮은 체인 선호.
Biotechnology: Key Takeaways From the 2025 MS Healthcare Conference – Day 3
한눈에 핵심 👉
• 다룬 기업: ALNY, ARWR, BIOA, CABA.
• 포커스: 신약 런칭 현황, 임상 일정, 재무, 밸류 드라이버.
• 투자 관점: 매출 가시성↑, 이벤트 리스크/기회 혼재. 🔎
Alnylam (ALNY) — Amvuttra TTR-CM 출발 호조 🚀
• 2Q25 매출 ~$150M, 환자 ~1,400명. 💰
• 지불자 접근성 예상보다 빠름. 주요 170개 시스템 대부분 등재.
• 과거 전망 변화: YE25까지 등재 예상 → 이미 대부분 완료. ⏩
• 초기 2차 치료 위주 → 분기 말 1차/2차 반반 사용.
• 1차 사용 유지 전망, 접근성·프로필이 견인.
• 안정제와 병용 제한적. 지불자 규정 영향.
• 차별점: 사일런서(Amvuttra) vs 안정제. 환자 포획력 높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라벨 내 사망률 데이터 호평. 분기 1회 투여 선호. 🩺
• 가격 $476k/년 유지. 순가격은 점진 하락 가이드.
• 성장 레버: 1차 교육 강화, 해외 2026년부터 기여(일본·독일 승인). 🌍
• 차세대 nucresiran: 깊은 TTR KD, Q6M 투여, 로열티↓.
• TTR-CM 2030 출시 목표. TTR-PN은 그보다 이른 시사.
• zilebesiran: KARDIA-3 학습 반영, CVOT ~11k명 계획. 2030 상업화 기대.
• 투자 포인트: 1차 침투 확대 + 차세대 전환 옵션.
Arrowhead (ARWR) — plozasiran 상업 준비, SHTG 확장 🔧
• FCS(PALISADE Ph3): TG 80%↓(10개월), AP 4% vs 20%(12개월).
• PDUFA 11/18/25, 4Q25 론칭 준비 완료. ⏰
• SHTG 시장 ~300만 vs FCS ~1천명. 확장 잠재력 큼.
• SHASTA-3/4 등록 완료. 데이터 시점 보고서 내 상이.
o 본문: 3Q25 전망.
o 요약란: 2Q26 온트랙. ⚠️
• SHASTA-5: 고위험 SHTG에서 AP 시간-대-사건 평가.
• 경쟁 데이터는 TG↓→AP↓ 연계성을 검증했다고 평가.
• zodasiran(HOFH): Ph2서 LDL↓, YOSEMITE Ph3 진행(12개월 대비).
• 비만 파이프라인: ARO-INHBE(SAD/MAD), ARO-ALK7(SAD) YE25 데이터.
• CNS: ARO-MAPT 등. 2026 초기 데이터가 플랫폼 리스크 저감 포인트. 🧠
• 사레프타 파트너십: $200M 마일스톤 ’25년 말 기대.
• 현금 ~$900M(2Q25), ’28년까지 런웨이. NVS 협업 $200M 추가.
• 투자 포인트: 니치 FCS 매출 + 대형 SHTG 확장성.
BioAge Labs (BIOA) — 노화 데이터 기반 타깃 발굴 🧬
• 5천만+ 분자 데이터포인트, 장기 추적 바이오뱅크 플랫폼.
• HUNT Biobank 독점 접근. NVS·Lilly와 협업.
• 리드 BGE-102(NLRP3 억제제): 비만 Ph1 SAD 진행 중.
• YE25에 안전성·PD(IL-1β) 공개. 최대 90% KD 기대(전임상).
• 결과로 MAD 용량 확정, 1H26 공지 계획.
• 이후 비만 단독 대규모 연구, YE26 데이터 목표.
• 차세대 APJ 작용제: 경구/LAI로 인크레틴 병용 겨냥.
• JiKang 옵션: 자연 리간드 대비 10배 효능 나노바디.
• ’26년 말 IND(경구/주사제) 목표.
• 현금 $313M(2Q25), ’29년까지 런웨이.
• 투자 포인트: 플랫폼 레버리지 + 초기 PoC 모멘텀.
Cabaletta Bio (CABA) — 전처치 없는 CAR-T 탐색, 다중 적응증 🎯
• RESET-PV(천포창, 무전처치): ESGCT 10/9 late-breaking 구두 발표.
• 번역 지표 공개 예정. 내구성 평가는 아님. 기대 관리.
• 무전처치 도전: 종양학에선 난항. 자가 CAR-T로 단순화 기대.
• 여성 가임기 가임력 보존 수요 대응 장점 언급.
• ACR(10/24–29): 근염 Ph1/2 전체, 공피경화증·루푸스 중간 업데이트.
• FDA 인사 변화에도 근염 피보탈 설계 지지 유지. 🙌
• 그간 비공개였던 근염 엔드포인트 ACR서 추가 색.
• AANEM(10/29–11/1): 중증근무력증 초기 데이터 예고.
• 제조: Lonza 자동화 롤아웃, CDMO 활용으로 COGS 개선.
• 현금: 공모 $94M 조달, ’26년 하반기까지 런웨이.
• 투자 포인트: 학회 이벤트 촘촘 + 제조 역량 내재화.
투자자 체크리스트 ✅
• ALNY: 1차 침투 속도와 순가격 트렌드 모니터.
• ARWR: PDUFA 11/18/25 결과, SHASTA-3/4 일정 확인 필요.
• BIOA: YE25 BGE-102 PD 데이터가 핵심 트리거.
• CABA: 10월 학회 3연전 결과와 전처치 이슈 검증.
• 전반: ’25~’26 임상/허가 이벤트가 주가 변동 주도. 🎢
과거 의견 vs 이번 업데이트 🔄
• ALNY: 포뮬러리 등재 YE25 예상 → 이미 대부분 달성.
o 근거: 주요 170개 시스템 대부분 등재 언급.
• ARWR: SHASTA-3/4 공개 시점 내부 표기 불일치 강조.
o 투자 판단 전 공식 가이던스 재확인 필요.
• CABA: FDA 변화에도 설계 지지 유지 재확인.
o 과거 불확실성 → 규제 리스크 완화 신호.
리스크 & 감시 포인트 🧯
• 지불자 제한, 순가격 하락 속도 가속 리스크(ALNY).
• 일정 변동/규제 변수(ARWR, CABA).
• 초기 임상 데이터 변동성(BIOA).
• 제조 스케일-업과 COGS 목표 달성 여부(CABA).
한눈에 핵심 👉
• 다룬 기업: ALNY, ARWR, BIOA, CABA.
• 포커스: 신약 런칭 현황, 임상 일정, 재무, 밸류 드라이버.
• 투자 관점: 매출 가시성↑, 이벤트 리스크/기회 혼재. 🔎
Alnylam (ALNY) — Amvuttra TTR-CM 출발 호조 🚀
• 2Q25 매출 ~$150M, 환자 ~1,400명. 💰
• 지불자 접근성 예상보다 빠름. 주요 170개 시스템 대부분 등재.
• 과거 전망 변화: YE25까지 등재 예상 → 이미 대부분 완료. ⏩
• 초기 2차 치료 위주 → 분기 말 1차/2차 반반 사용.
• 1차 사용 유지 전망, 접근성·프로필이 견인.
• 안정제와 병용 제한적. 지불자 규정 영향.
• 차별점: 사일런서(Amvuttra) vs 안정제. 환자 포획력 높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라벨 내 사망률 데이터 호평. 분기 1회 투여 선호. 🩺
• 가격 $476k/년 유지. 순가격은 점진 하락 가이드.
• 성장 레버: 1차 교육 강화, 해외 2026년부터 기여(일본·독일 승인). 🌍
• 차세대 nucresiran: 깊은 TTR KD, Q6M 투여, 로열티↓.
• TTR-CM 2030 출시 목표. TTR-PN은 그보다 이른 시사.
• zilebesiran: KARDIA-3 학습 반영, CVOT ~11k명 계획. 2030 상업화 기대.
• 투자 포인트: 1차 침투 확대 + 차세대 전환 옵션.
Arrowhead (ARWR) — plozasiran 상업 준비, SHTG 확장 🔧
• FCS(PALISADE Ph3): TG 80%↓(10개월), AP 4% vs 20%(12개월).
• PDUFA 11/18/25, 4Q25 론칭 준비 완료. ⏰
• SHTG 시장 ~300만 vs FCS ~1천명. 확장 잠재력 큼.
• SHASTA-3/4 등록 완료. 데이터 시점 보고서 내 상이.
o 본문: 3Q25 전망.
o 요약란: 2Q26 온트랙. ⚠️
• SHASTA-5: 고위험 SHTG에서 AP 시간-대-사건 평가.
• 경쟁 데이터는 TG↓→AP↓ 연계성을 검증했다고 평가.
• zodasiran(HOFH): Ph2서 LDL↓, YOSEMITE Ph3 진행(12개월 대비).
• 비만 파이프라인: ARO-INHBE(SAD/MAD), ARO-ALK7(SAD) YE25 데이터.
• CNS: ARO-MAPT 등. 2026 초기 데이터가 플랫폼 리스크 저감 포인트. 🧠
• 사레프타 파트너십: $200M 마일스톤 ’25년 말 기대.
• 현금 ~$900M(2Q25), ’28년까지 런웨이. NVS 협업 $200M 추가.
• 투자 포인트: 니치 FCS 매출 + 대형 SHTG 확장성.
BioAge Labs (BIOA) — 노화 데이터 기반 타깃 발굴 🧬
• 5천만+ 분자 데이터포인트, 장기 추적 바이오뱅크 플랫폼.
• HUNT Biobank 독점 접근. NVS·Lilly와 협업.
• 리드 BGE-102(NLRP3 억제제): 비만 Ph1 SAD 진행 중.
• YE25에 안전성·PD(IL-1β) 공개. 최대 90% KD 기대(전임상).
• 결과로 MAD 용량 확정, 1H26 공지 계획.
• 이후 비만 단독 대규모 연구, YE26 데이터 목표.
• 차세대 APJ 작용제: 경구/LAI로 인크레틴 병용 겨냥.
• JiKang 옵션: 자연 리간드 대비 10배 효능 나노바디.
• ’26년 말 IND(경구/주사제) 목표.
• 현금 $313M(2Q25), ’29년까지 런웨이.
• 투자 포인트: 플랫폼 레버리지 + 초기 PoC 모멘텀.
Cabaletta Bio (CABA) — 전처치 없는 CAR-T 탐색, 다중 적응증 🎯
• RESET-PV(천포창, 무전처치): ESGCT 10/9 late-breaking 구두 발표.
• 번역 지표 공개 예정. 내구성 평가는 아님. 기대 관리.
• 무전처치 도전: 종양학에선 난항. 자가 CAR-T로 단순화 기대.
• 여성 가임기 가임력 보존 수요 대응 장점 언급.
• ACR(10/24–29): 근염 Ph1/2 전체, 공피경화증·루푸스 중간 업데이트.
• FDA 인사 변화에도 근염 피보탈 설계 지지 유지. 🙌
• 그간 비공개였던 근염 엔드포인트 ACR서 추가 색.
• AANEM(10/29–11/1): 중증근무력증 초기 데이터 예고.
• 제조: Lonza 자동화 롤아웃, CDMO 활용으로 COGS 개선.
• 현금: 공모 $94M 조달, ’26년 하반기까지 런웨이.
• 투자 포인트: 학회 이벤트 촘촘 + 제조 역량 내재화.
투자자 체크리스트 ✅
• ALNY: 1차 침투 속도와 순가격 트렌드 모니터.
• ARWR: PDUFA 11/18/25 결과, SHASTA-3/4 일정 확인 필요.
• BIOA: YE25 BGE-102 PD 데이터가 핵심 트리거.
• CABA: 10월 학회 3연전 결과와 전처치 이슈 검증.
• 전반: ’25~’26 임상/허가 이벤트가 주가 변동 주도. 🎢
과거 의견 vs 이번 업데이트 🔄
• ALNY: 포뮬러리 등재 YE25 예상 → 이미 대부분 달성.
o 근거: 주요 170개 시스템 대부분 등재 언급.
• ARWR: SHASTA-3/4 공개 시점 내부 표기 불일치 강조.
o 투자 판단 전 공식 가이던스 재확인 필요.
• CABA: FDA 변화에도 설계 지지 유지 재확인.
o 과거 불확실성 → 규제 리스크 완화 신호.
리스크 & 감시 포인트 🧯
• 지불자 제한, 순가격 하락 속도 가속 리스크(ALNY).
• 일정 변동/규제 변수(ARWR, CABA).
• 초기 임상 데이터 변동성(BIOA).
• 제조 스케일-업과 COGS 목표 달성 여부(CABA).
Forwarded from #Beautylog
겁나 직언 하셔서 이 언니 리뷰를 좋아하나봅니당. 인터뷰도 랩으로 들리네여
https://www.instagram.com/reel/DOIzuTtEi6I/?igsh=MzZ5ZzB1eTY2NWJj
https://www.instagram.com/reel/DOIzuTtEi6I/?igsh=MzZ5ZzB1eTY2NWJj
Sea Ltd: Flywheel gets stronger - raise PT to $230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 목표가(’26년 6월): $230 → 상향 | 현주가(9/10): $193.04
────────── ✦ ──────────
왜 상향했나? 🔺
• 이커머스 수익화(테이크레이트) 급진전: Shopee·TikTok Shop·Lazada 모두 판매자 수수료 인상. 특히 TikTok Shop이 태국·말레이시아·필리핀 중심으로 5–7%p 수준 추가 고정/변동 수수료 도입하며 선도적 인상. Shopee도 싱가포르·베트남·필리핀 등에서 상향.
• 수익 재투입로의 선순환:
o 판매자 수수료 1%p 인상 → 연간 약 $12억(= $1.2bn) 매출 증가 가정.
o 이를 무료배송/프로모션 확대(주문 중 무료배송 커버리지 +15~20%, 주문당 물류비 $0.6 가정)에 재투입.
o 광고테이크 0.5%p↑ → 추가 매출 약 $6억 가능.
o 물류단가 5센트/건 절감 → 연 $7억 비용절감 추정.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쟁우위 심화: 고객경험(서비스·비용) 개선과 데이터 우위가 핀테크에도 긍정적 파급.
────────── ✦ ──────────
핵심 수치 한눈에 🔢
• 매출(Adj.): 2025E $24.4bn, 2026E $30.1bn (+30%/ +25% YoY).
• EBITDA(Adj.): 2025E $3.66bn, 2026E $6.10bn; 마진 16.7%→22.2%.
• EPS(Adj.): 2025E $4.05, 2026E $6.57.
• 세그먼트 SOTP:
o 이커머스: 25x EV/EBITDA(기존 23x), 가치 $87.3bn.
o 게임(가레나): 14x P/E, 가치 $15.7bn.
o 핀테크: 15x EBITDA, 가치 $29.8bn.
o 순현금: $13.6bn.
o 총 지분가치/주당: $146.4bn / $230.
────────── ✦ ──────────
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대비) 🧭
• 목표가 $208 → $230 상향, 근거는
o 이커머스 매출·EBITDA 상향(’26/’27E 기준 매출 ~+4%, EBITDA ~+10%),
o 멀티플 23x → 25x 상향(경쟁지위·이익성장 강화).
• 모델 변경: ’26E 매출 $30.11bn(기존 $29.39bn), EBITDA **$6.10bn(기존 $5.82bn)**로 상향.
• 컨센서스 대비: JPMe는 ’26E 매출 +12.9%, EBITDA +28.2%, 순익 +27.7% 상회.
────────── ✦ ──────────
운영 레버리지의 원천 🚚💡
• 테이크레이트 인상 트렌드(국가별 세부는 표/도표 다수):
o 태국·말레이시아·필리핀 등 수수료+고정 처리비 도입/인상.
o 싱가포르·베트남 마켓·몰 모두 상향 추세.
• 물류 효율화: J&T Express 동남아 물류 단가 2년간 ~29% 하락, 픽업/운송/분류 전 공정 비용 절감 추세.
────────── ✦ ──────────
투자 포인트 요약 ✅
• 플라이휠 강화: 수익화 ↑ → 보조금/배송 재투자 → 주문밀도 ↑ → 물류단가 ↓ → 광고/핀테크 확장.
• 재무 체력: 영업현금흐름 ’25E $3.84bn, FCFF ’25E $3.38bn, 순현금 확대.
• 알려진 변수: 늘어나는 현금의 사용처(M&A/투자/자사주 등) 불확실성.
────────── ✦ ──────────
주요 리스크 ⚠️
• 경쟁 재격화로 판촉/마케팅비 재증가 가능,
• 핀테크 신용비용 악화,
• Free Fire 매출 둔화,
• 거시 둔화·금리상향에 따른 밸류에이션 압력.
────────── ✦ ──────────
결론 🎯
테이크레이트 상향 + 물류 효율화 + 광고·핀테크 레버리지로 이익 체질 개선이 가속. OW 유지, 목표가 $230 적정. 단기 변동성(경쟁·규제·신용 리스크)은 감안하되, 중장기 수익성 상향 사이클 유효.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 목표가(’26년 6월): $230 → 상향 | 현주가(9/10): $19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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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상향했나? 🔺
• 이커머스 수익화(테이크레이트) 급진전: Shopee·TikTok Shop·Lazada 모두 판매자 수수료 인상. 특히 TikTok Shop이 태국·말레이시아·필리핀 중심으로 5–7%p 수준 추가 고정/변동 수수료 도입하며 선도적 인상. Shopee도 싱가포르·베트남·필리핀 등에서 상향.
• 수익 재투입로의 선순환:
o 판매자 수수료 1%p 인상 → 연간 약 $12억(= $1.2bn) 매출 증가 가정.
o 이를 무료배송/프로모션 확대(주문 중 무료배송 커버리지 +15~20%, 주문당 물류비 $0.6 가정)에 재투입.
o 광고테이크 0.5%p↑ → 추가 매출 약 $6억 가능.
o 물류단가 5센트/건 절감 → 연 $7억 비용절감 추정.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쟁우위 심화: 고객경험(서비스·비용) 개선과 데이터 우위가 핀테크에도 긍정적 파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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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치 한눈에 🔢
• 매출(Adj.): 2025E $24.4bn, 2026E $30.1bn (+30%/ +25% YoY).
• EBITDA(Adj.): 2025E $3.66bn, 2026E $6.10bn; 마진 16.7%→22.2%.
• EPS(Adj.): 2025E $4.05, 2026E $6.57.
• 세그먼트 SOTP:
o 이커머스: 25x EV/EBITDA(기존 23x), 가치 $87.3bn.
o 게임(가레나): 14x P/E, 가치 $15.7bn.
o 핀테크: 15x EBITDA, 가치 $29.8bn.
o 순현금: $13.6bn.
o 총 지분가치/주당: $146.4bn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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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대비) 🧭
• 목표가 $208 → $230 상향, 근거는
o 이커머스 매출·EBITDA 상향(’26/’27E 기준 매출 ~+4%, EBITDA ~+10%),
o 멀티플 23x → 25x 상향(경쟁지위·이익성장 강화).
• 모델 변경: ’26E 매출 $30.11bn(기존 $29.39bn), EBITDA **$6.10bn(기존 $5.82bn)**로 상향.
• 컨센서스 대비: JPMe는 ’26E 매출 +12.9%, EBITDA +28.2%, 순익 +27.7%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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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레버리지의 원천 🚚💡
• 테이크레이트 인상 트렌드(국가별 세부는 표/도표 다수):
o 태국·말레이시아·필리핀 등 수수료+고정 처리비 도입/인상.
o 싱가포르·베트남 마켓·몰 모두 상향 추세.
• 물류 효율화: J&T Express 동남아 물류 단가 2년간 ~29% 하락, 픽업/운송/분류 전 공정 비용 절감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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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요약 ✅
• 플라이휠 강화: 수익화 ↑ → 보조금/배송 재투자 → 주문밀도 ↑ → 물류단가 ↓ → 광고/핀테크 확장.
• 재무 체력: 영업현금흐름 ’25E $3.84bn, FCFF ’25E $3.38bn, 순현금 확대.
• 알려진 변수: 늘어나는 현금의 사용처(M&A/투자/자사주 등)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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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리스크 ⚠️
• 경쟁 재격화로 판촉/마케팅비 재증가 가능,
• 핀테크 신용비용 악화,
• Free Fire 매출 둔화,
• 거시 둔화·금리상향에 따른 밸류에이션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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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테이크레이트 상향 + 물류 효율화 + 광고·핀테크 레버리지로 이익 체질 개선이 가속. OW 유지, 목표가 $230 적정. 단기 변동성(경쟁·규제·신용 리스크)은 감안하되, 중장기 수익성 상향 사이클 유효.
Micron Technology Inc (MU.O): Earnings Preview – Expect Decent Results and Well Above Consensus Guide. We Are 26% Above Consensus. Raising Ests. Reit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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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가 상향: $150 → $175 (C26E EPS 11배 적용)
• 핵심 포인트: 메모리 업사이클 지속, 데이터센터(AI) 수요 견조, 제한적인 증설·HBM 우선순위로 가격·마진 개선 가속
• 컨센서스 대비: F1Q26 가이던스 매출 $13.0bn(컨센 $11.71bn), EPS $3.23(컨센 $2.86)로 상회 전망
• 애널리스트 뷰 변화: F26 매출 $54.5bn→$56.0bn, EPS $14.62→$15.02로 상향(컨센서스 대비 +26%)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실적·가이던스 전망 📈
• F4Q25(9/23, AMC) 예상:
o 매출 $11.2bn(+20% QoQ), EPS $2.62, GM 43.5% → 회사 상향 가이던스 및 컨센과 부합
• F1Q26 가이던스(회사 제시 전망):
o 매출 $13.0bn(+16% QoQ) vs 컨센 $11.71bn(+5% QoQ)
o EPS $3.23 vs 컨센 $2.86, GM 47.0% (컨센 44.8%)
• 드라이버: DRAM·NAND 판매 증가+가격 인상, 데이터센터(매출의 55%) 호조, CSP ’25년 CAPEX +$18bn 가시화 → 주문 증가 영향.
────────── ✦ ──────────
세그먼트/가격 동향 🧠💾
• DRAM:
o F4Q25 매출 $8.62bn(+22% QoQ), F1Q26 $10.01bn(+16% QoQ)
o DDR5 현물가 최근 2주 +1%, 현물>계약가 15% 프리미엄 → 계약가 인상 시그널
o DRAM ASP 전망 상향: ’25년 +13%→+14% YoY(모바일 콘텐츠 증가, 서버 강세), ’26년 +16% 전망
o 공급/설비: 제한적 증설·HBM 우선, ’25년 균형 → ’26년 공급 부족(-2%) 전망
• NAND:
o F4Q25 $2.46bn(+14% QoQ), F1Q26 $2.93bn(+19% QoQ)
o ASP: ’25년 -2% YoY, ’26년 +17% YoY로 반등 예상.
────────── ✦ ──────────
HBM 모멘텀 🚀
• HBM 매출 추정: ’25년 $8.32bn(+692% YoY), ’26년 $13.75bn(+65% YoY)
• 수익성: HBM 가격이 일반 DRAM 대비 6배 프리미엄, **GPM ~70%**로 고수익 구조
• 리스크(핵심): 삼성의 NVDA HBM 공급 자격 획득 시 멀티플 압축·’26년 마진 압력 가능성.
────────── ✦ ──────────
추정·밸류에이션 변화 🔧
• ’25E 유지: 매출 $37.3bn, EPS $7.25
• ’26E 상향: 매출 $56.0bn(기존 $54.5bn), EPS $15.02(기존 $14.62)
• 컨센 대비: ’26E 매출 +13%, EPS +26% 상회
• 목표가 상향 근거: DRAM 사이클 회복+AI 노출 확대, 역사적 평균에 부합하는 11x C26E EPS 적용.
────────── ✦ ──────────
투자 체크포인트 ✅
• 긍정:
o AI 서버/HBM 수요 견조 → 가격·믹스 개선
o 제한적 증설과 고객 재고 정상화 → 가격 지지
• 부정/리스크:
o 경쟁사 가격 인하·증설 시 ASP/마진 하방
o NAND 약세(’25년 ASP -2%)가 복합 마진에 부담
o 삼성의 NVDA HBM 인증 여부, 업황 민감도 高.
────────── ✦ ──────────
한줄 결론 🎯
AI 주도 메모리 업사이클과 HBM 고수익화로 가이던스 상회+’26년 대폭 이익 개선이 유력. 다만 삼성-NVDA HBM 변수는 핵심 리스크로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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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가 상향: $150 → $175 (C26E EPS 11배 적용)
• 핵심 포인트: 메모리 업사이클 지속, 데이터센터(AI) 수요 견조, 제한적인 증설·HBM 우선순위로 가격·마진 개선 가속
• 컨센서스 대비: F1Q26 가이던스 매출 $13.0bn(컨센 $11.71bn), EPS $3.23(컨센 $2.86)로 상회 전망
• 애널리스트 뷰 변화: F26 매출 $54.5bn→$56.0bn, EPS $14.62→$15.02로 상향(컨센서스 대비 +26%)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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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가이던스 전망 📈
• F4Q25(9/23, AMC) 예상:
o 매출 $11.2bn(+20% QoQ), EPS $2.62, GM 43.5% → 회사 상향 가이던스 및 컨센과 부합
• F1Q26 가이던스(회사 제시 전망):
o 매출 $13.0bn(+16% QoQ) vs 컨센 $11.71bn(+5% QoQ)
o EPS $3.23 vs 컨센 $2.86, GM 47.0% (컨센 44.8%)
• 드라이버: DRAM·NAND 판매 증가+가격 인상, 데이터센터(매출의 55%) 호조, CSP ’25년 CAPEX +$18bn 가시화 → 주문 증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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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먼트/가격 동향 🧠💾
• DRAM:
o F4Q25 매출 $8.62bn(+22% QoQ), F1Q26 $10.01bn(+16% QoQ)
o DDR5 현물가 최근 2주 +1%, 현물>계약가 15% 프리미엄 → 계약가 인상 시그널
o DRAM ASP 전망 상향: ’25년 +13%→+14% YoY(모바일 콘텐츠 증가, 서버 강세), ’26년 +16% 전망
o 공급/설비: 제한적 증설·HBM 우선, ’25년 균형 → ’26년 공급 부족(-2%) 전망
• NAND:
o F4Q25 $2.46bn(+14% QoQ), F1Q26 $2.93bn(+19% QoQ)
o ASP: ’25년 -2% YoY, ’26년 +17% YoY로 반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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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모멘텀 🚀
• HBM 매출 추정: ’25년 $8.32bn(+692% YoY), ’26년 $13.75bn(+65% YoY)
• 수익성: HBM 가격이 일반 DRAM 대비 6배 프리미엄, **GPM ~70%**로 고수익 구조
• 리스크(핵심): 삼성의 NVDA HBM 공급 자격 획득 시 멀티플 압축·’26년 마진 압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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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밸류에이션 변화 🔧
• ’25E 유지: 매출 $37.3bn, EPS $7.25
• ’26E 상향: 매출 $56.0bn(기존 $54.5bn), EPS $15.02(기존 $14.62)
• 컨센 대비: ’26E 매출 +13%, EPS +26% 상회
• 목표가 상향 근거: DRAM 사이클 회복+AI 노출 확대, 역사적 평균에 부합하는 11x C26E EPS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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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포인트 ✅
• 긍정:
o AI 서버/HBM 수요 견조 → 가격·믹스 개선
o 제한적 증설과 고객 재고 정상화 → 가격 지지
• 부정/리스크:
o 경쟁사 가격 인하·증설 시 ASP/마진 하방
o NAND 약세(’25년 ASP -2%)가 복합 마진에 부담
o 삼성의 NVDA HBM 인증 여부, 업황 민감도 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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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결론 🎯
AI 주도 메모리 업사이클과 HBM 고수익화로 가이던스 상회+’26년 대폭 이익 개선이 유력. 다만 삼성-NVDA HBM 변수는 핵심 리스크로 모니터링 필요.
EE/MI: HVAC Industry Update: “It’s Getting Kinda Hectic;” Fundamentals Continue to Wea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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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주택용 HVAC 펀더멘털 악화 가속: 가격/믹스 상승이 수요 약화를 가려왔으나 규제 전(Pre-buy) 효과 소멸과 함께 정점 대비 하락폭 확대. 채널 판매는 낮은 한 자릿수(LSD) 성장이나 이는 서비스·가격 효과 포함으로, 실제 유닛은 고한자릿수~두자릿수 감소 추정. 수리 선호 증가로 교체 임계치 상승. 채널 재고는 평균 이상.
• AHRI 7월: AC+히트펌프 -26.8% YoY, 히트펌프 -18.2%, 코어 A/C -32.9%. 전월 대비는 -9.2%로 계절성(-12%)보단 양호하지만 저베이스 영향. 주택용 -27.3% YoY, 라이트커머셜 -10.9% YoY.
• Carrier( CARR ) 3Q 가이던스 하향: 북미 주택용 볼륨 -40%, 매출 -30%(기존 -15% 볼륨 가정에서 하향), 약 $5억 매출 미스 → EPS -$0.20~-0.25. 현장 재고 -15% YoY 전망. 6~7월 모멘텀 약했고 8~9월도 유사/악화 가능성.
• 경쟁·가격 환경 변화 조짐: A2L 제품에서 다이킨의 점유율 회복 가능성, Rheem도 적극적. **설비·설치비 2019년 대비 30~50%↑**로 수리 매력도↑. CARR는 가격/믹스 기여가 예상치 대비 “몇 포인트 낮게”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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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수요 체크 🧩
• WSO(와츠코): 2Q25 주택용 유닛 볼륨 -17%, **판매가 +9%**로 버팀. CARR로부터의 구매 비중 **66%→59%**로 하락, 디스톡 초기 신호.
• 컨트랙터(미 남동부): 매출 YTD 보합, 볼륨 -8%, 서비스 +18%. 소비자 수리 vs 교체 임계치 $3~4k로 상승(코로나 시기 대비). 라이트커머셜 -15~2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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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가이던스·JPM 전망 변화 🔄
• CARR: 연간 주택용 -10%(볼륨 -23%, 가격 5%, 믹스 8%) 추정 → 매출 -$6억, EPS -$0.30(감익 레버리지 55%).
• Lennox(LII): 회사 측 2H 볼륨 -15% 가이던스 대비, 정상 시즌성 적용 시 -20% 초과 및 HCS 매출 가이던스(+3%) 대비 약 $2.3억 쇼트폴.
• Trane(TT): 회사 가이던스 연간 매출 플랫(LDD 가격/믹스 전제)이나, JPM 시나리오상 2H 매출 -LSD, 볼륨 -20%, 연간 -2% 가능성. $1.5억 역풍 포함 시 연간 -6%.
• 다이킨: 미 덕티드 시장 볼륨 -7% 가이던스, 유기적 성장 11% 목표는 1Q 수요 급감으로 달성 난도↑ 언급.
달라진 점(업데이트 포인트)
• 2Q 이후 OEM들이 제시한 완만한 하반기 그림에 대해 JPM은 더 약한 결과를 전망했고, CARR의 하향이 이를 확인. LII/TT 역시 회사 가이던스 대비 추가 하방 위험이 크다고 전망 하향.
────────── ✦ ──────────
투자 포인트 💡
• 가격/믹스 효과 둔화와 디스톡이 겹치며 회복 추세는 지연될 공산. 가동률 리스크 확대( GFC 이후 최고 수준 ), 가격 압력 가능성 대두. 섹터 내 밸류에이션 재평가(‘세큘러’ vs ‘트로프’ 논리 충돌) 필요. JCI > 주택 노출 높은 종목(TT, CARR, LII)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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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한눈에 보기 📉
• AC+HP -26.8% YoY(7월) / 주택 -27.3% YoY / 라이트커머셜 -10.9% YoY.
• CARR 3Q: 볼륨 -40%, 매출 -30%, EPS -$0.20~-0.25, 현장 재고 -15%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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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주택용 HVAC 펀더멘털 악화 가속: 가격/믹스 상승이 수요 약화를 가려왔으나 규제 전(Pre-buy) 효과 소멸과 함께 정점 대비 하락폭 확대. 채널 판매는 낮은 한 자릿수(LSD) 성장이나 이는 서비스·가격 효과 포함으로, 실제 유닛은 고한자릿수~두자릿수 감소 추정. 수리 선호 증가로 교체 임계치 상승. 채널 재고는 평균 이상.
• AHRI 7월: AC+히트펌프 -26.8% YoY, 히트펌프 -18.2%, 코어 A/C -32.9%. 전월 대비는 -9.2%로 계절성(-12%)보단 양호하지만 저베이스 영향. 주택용 -27.3% YoY, 라이트커머셜 -10.9% YoY.
• Carrier( CARR ) 3Q 가이던스 하향: 북미 주택용 볼륨 -40%, 매출 -30%(기존 -15% 볼륨 가정에서 하향), 약 $5억 매출 미스 → EPS -$0.20~-0.25. 현장 재고 -15% YoY 전망. 6~7월 모멘텀 약했고 8~9월도 유사/악화 가능성.
• 경쟁·가격 환경 변화 조짐: A2L 제품에서 다이킨의 점유율 회복 가능성, Rheem도 적극적. **설비·설치비 2019년 대비 30~50%↑**로 수리 매력도↑. CARR는 가격/믹스 기여가 예상치 대비 “몇 포인트 낮게”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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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수요 체크 🧩
• WSO(와츠코): 2Q25 주택용 유닛 볼륨 -17%, **판매가 +9%**로 버팀. CARR로부터의 구매 비중 **66%→59%**로 하락, 디스톡 초기 신호.
• 컨트랙터(미 남동부): 매출 YTD 보합, 볼륨 -8%, 서비스 +18%. 소비자 수리 vs 교체 임계치 $3~4k로 상승(코로나 시기 대비). 라이트커머셜 -15~2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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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가이던스·JPM 전망 변화 🔄
• CARR: 연간 주택용 -10%(볼륨 -23%, 가격 5%, 믹스 8%) 추정 → 매출 -$6억, EPS -$0.30(감익 레버리지 55%).
• Lennox(LII): 회사 측 2H 볼륨 -15% 가이던스 대비, 정상 시즌성 적용 시 -20% 초과 및 HCS 매출 가이던스(+3%) 대비 약 $2.3억 쇼트폴.
• Trane(TT): 회사 가이던스 연간 매출 플랫(LDD 가격/믹스 전제)이나, JPM 시나리오상 2H 매출 -LSD, 볼륨 -20%, 연간 -2% 가능성. $1.5억 역풍 포함 시 연간 -6%.
• 다이킨: 미 덕티드 시장 볼륨 -7% 가이던스, 유기적 성장 11% 목표는 1Q 수요 급감으로 달성 난도↑ 언급.
달라진 점(업데이트 포인트)
• 2Q 이후 OEM들이 제시한 완만한 하반기 그림에 대해 JPM은 더 약한 결과를 전망했고, CARR의 하향이 이를 확인. LII/TT 역시 회사 가이던스 대비 추가 하방 위험이 크다고 전망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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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 가격/믹스 효과 둔화와 디스톡이 겹치며 회복 추세는 지연될 공산. 가동률 리스크 확대( GFC 이후 최고 수준 ), 가격 압력 가능성 대두. 섹터 내 밸류에이션 재평가(‘세큘러’ vs ‘트로프’ 논리 충돌) 필요. JCI > 주택 노출 높은 종목(TT, CARR, LII)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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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한눈에 보기 📉
• AC+HP -26.8% YoY(7월) / 주택 -27.3% YoY / 라이트커머셜 -10.9% YoY.
• CARR 3Q: 볼륨 -40%, 매출 -30%, EPS -$0.20~-0.25, 현장 재고 -15% YoY.
휴먼인디케이터B군, [Sep 12, 2025 at 9:08:13 AM]:
와 반도체 하나도 없는데
소외감 오지네요
서, [Sep 12, 2025 at 9:08:19 AM]:
고 맙 다
와 반도체 하나도 없는데
소외감 오지네요
서, [Sep 12, 2025 at 9:08:19 AM]:
고 맙 다
휴먼인디케이터B군, [Sep 12, 2025 at 9:09:43 AM]:
하루 더
참아보고
휴먼인디케이터B군, [Sep 12, 2025 at 9:09:46 AM]:
월요일에
패닉바이
나옵니다
하루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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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인디케이터B군, [Sep 12, 2025 at 9:09:46 AM]:
월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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