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와 NAND 시장: 모건스탠리 요약 & 투자 포인트 (2025.09.10 기준)
🧠 핵심 결론
• AI 추론 수요 본격화로 2026년 NAND 업황 ‘쇼티지(기저 -2% base, 최대 -8% bull)’ 진입 전망. HDD 캐파 제약과 QLC eSSD 확산이 핵심 트리거. TAM은 2029년까지 +$29bn(가치 기준 34% 비중) 추가.
• 2025~2026년 대형 CSP가 eSSD(특히 QLC) 대규모 발주(수십 EB) 진행 중. 가격 방어 및 상향(채널가 10% 인상 시사) 기대.
• Nearline SSD(“NL SSD”)가 2026~2027년부터 NL HDD의 일부를 대체하며 쇼티지 심화 가능. HBF(High-Bandwidth Flash) 등 신제품은 중기 업사이드 옵션.
📦 수요/공급 시나리오
• Base: 2026년 쇼티지 ~2%(AI 인프라 가속 + NL SSD 일부 침투 전제). Bear: AI/치환 지연 시 +10% 과잉. Bull: NL HDD→NL SSD 5% 대체 시 2026년 ~8% 쇼티지.
• 인벤토리: 2025년 3Q 초 건강한 수준으로 하락. UTR<80%, 2022~24 과잉 사이클 종료 국면.
🖥️ AI 서버 내 스토리지 구성 트렌드
• 학습: 2025년 2×8TB가 보편(향후 2~4×8TB). 추론: 64TB→96TB(16TB×6)로 상향 중, 토큰 길이 확대·KV 캐시 오프로딩이 촉진. eSSD 침투율 2025년 50%→2029년 70% 가정.
🏭 제품/기술 포인트
• QLC eSSD: AI 추론의 랜덤 I/O 요구에 최적. 공급자들은 2xx-layer QLC와 CBA(wafer bonding) 등으로 원가·밀도 개선.
• NL SSD: 2025년 말~2026년 출하 개시(예상), TCO 경쟁력 개선 시 침투 가속.
• HBF: DRAM 일부 대체/보완 가능성—AI 캐시·체크포인트용 신수요 열어줄 장기 옵션.
📊 종목 선호도(보고서 기준)
• 글로벌 메모리: SanDisk(Top Pick), KIOXIA, 삼성전자 ‘OW’; Micron, SK하이닉스 ‘EW’(HBM 마진 훼손 논쟁 완전 반영 전).
• 모듈/컨트롤러: Longsys, Phison ‘OW’; SIMO ‘OW’(NVIDIA DPU·PCIe Gen5 수혜), Fadu ‘EW’.
• 장비: Advantest, DISCO 선호(HBF 관련 테스터/그라인더). Lam Research ‘UW’.
• HDD: WDC(Top Pick), Seagate ‘OW’—AI 데이터 폭증은 HDD·eSSD 동반 호재(3~4x TCO 차이 유지 시 HDD 우위 지속).
🇰🇷 한국 커버리지 인사이트
• 삼성전자: NAND 최대 사업자(25년 2Q 매출점유율 33%), 규모의 경제로 역사적 OPM 상회 사례 다수. HBM/서버DRAM 회복 + GDDR7·SOCAMM 기회 + NAND 스케일로 리레이팅 여지. P/B 1.2x는 과거 피크 1.6x 대비 매력. Top Pick 유지.
• SK하이닉스: Solidigm 통해 QLC eSSD 고밀도 강점. 다만 HBM 마진 이슈 논쟁이 완전 해소되기 전까지 ‘EW’.
• 파두(Fadu):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ODM.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향 트랙 레코드 확대 시 레버리지 큼. 다만 이익 회복 가시성 증명 필요해 ‘EW’.
📈 숫자 핀포인트
• 2029년 AI 관련 NAND 사용량 431EB(전체 비트 20%), 매출 비중 34% 추정. 2026년 수급 -2%(base).
• 대형 고객: ‘수십 EB’ 규모 eSSD 발주 관측—25년 총시장 250~300EB 맥락상 가격 탄력도↑.
• SNDK PT 상향: $70→$96(베이스), Bull $150, Bear $40.
⚠️ 리스크 체크
• 2025년 말~2026년 초 소비 전자 둔화로 단기 조정(리테일/채널) 가능.
• 모델 변화/엣지 AI 지연, HDD TCO 우위 유지, 중국 수출통제와 장비투자 제약, HBM 마진 이슈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 액션 아이디어(투자자 관점)
• 사이클 베팅: 2026 쇼티지 전개 구간에서 NAND 순수 노출(삼성전자, KIOXIA, SanDisk) 비중 확대. HDD 듀얼 트랙(Seagate/WDC)로 ‘상승하는 조류’ 동승.
• 테크 옵션: QLC/NL SSD/HBF 체인 노출(Advantest, DISCO, SIMO, Longsys, Phison)로 중기 알파 추구.
• 한국 팩터: 삼성전자 상대강도 회복·리레이팅 모니터(1.2x→1.4~1.6x P/B 복귀 여지). SK하이닉스는 HBM 마진/수율 뉴스플로우를 촉매로 트레이딩.
🧠 핵심 결론
• AI 추론 수요 본격화로 2026년 NAND 업황 ‘쇼티지(기저 -2% base, 최대 -8% bull)’ 진입 전망. HDD 캐파 제약과 QLC eSSD 확산이 핵심 트리거. TAM은 2029년까지 +$29bn(가치 기준 34% 비중) 추가.
• 2025~2026년 대형 CSP가 eSSD(특히 QLC) 대규모 발주(수십 EB) 진행 중. 가격 방어 및 상향(채널가 10% 인상 시사) 기대.
• Nearline SSD(“NL SSD”)가 2026~2027년부터 NL HDD의 일부를 대체하며 쇼티지 심화 가능. HBF(High-Bandwidth Flash) 등 신제품은 중기 업사이드 옵션.
📦 수요/공급 시나리오
• Base: 2026년 쇼티지 ~2%(AI 인프라 가속 + NL SSD 일부 침투 전제). Bear: AI/치환 지연 시 +10% 과잉. Bull: NL HDD→NL SSD 5% 대체 시 2026년 ~8% 쇼티지.
• 인벤토리: 2025년 3Q 초 건강한 수준으로 하락. UTR<80%, 2022~24 과잉 사이클 종료 국면.
🖥️ AI 서버 내 스토리지 구성 트렌드
• 학습: 2025년 2×8TB가 보편(향후 2~4×8TB). 추론: 64TB→96TB(16TB×6)로 상향 중, 토큰 길이 확대·KV 캐시 오프로딩이 촉진. eSSD 침투율 2025년 50%→2029년 70% 가정.
🏭 제품/기술 포인트
• QLC eSSD: AI 추론의 랜덤 I/O 요구에 최적. 공급자들은 2xx-layer QLC와 CBA(wafer bonding) 등으로 원가·밀도 개선.
• NL SSD: 2025년 말~2026년 출하 개시(예상), TCO 경쟁력 개선 시 침투 가속.
• HBF: DRAM 일부 대체/보완 가능성—AI 캐시·체크포인트용 신수요 열어줄 장기 옵션.
📊 종목 선호도(보고서 기준)
• 글로벌 메모리: SanDisk(Top Pick), KIOXIA, 삼성전자 ‘OW’; Micron, SK하이닉스 ‘EW’(HBM 마진 훼손 논쟁 완전 반영 전).
• 모듈/컨트롤러: Longsys, Phison ‘OW’; SIMO ‘OW’(NVIDIA DPU·PCIe Gen5 수혜), Fadu ‘EW’.
• 장비: Advantest, DISCO 선호(HBF 관련 테스터/그라인더). Lam Research ‘UW’.
• HDD: WDC(Top Pick), Seagate ‘OW’—AI 데이터 폭증은 HDD·eSSD 동반 호재(3~4x TCO 차이 유지 시 HDD 우위 지속).
🇰🇷 한국 커버리지 인사이트
• 삼성전자: NAND 최대 사업자(25년 2Q 매출점유율 33%), 규모의 경제로 역사적 OPM 상회 사례 다수. HBM/서버DRAM 회복 + GDDR7·SOCAMM 기회 + NAND 스케일로 리레이팅 여지. P/B 1.2x는 과거 피크 1.6x 대비 매력. Top Pick 유지.
• SK하이닉스: Solidigm 통해 QLC eSSD 고밀도 강점. 다만 HBM 마진 이슈 논쟁이 완전 해소되기 전까지 ‘EW’.
• 파두(Fadu):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ODM.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향 트랙 레코드 확대 시 레버리지 큼. 다만 이익 회복 가시성 증명 필요해 ‘EW’.
📈 숫자 핀포인트
• 2029년 AI 관련 NAND 사용량 431EB(전체 비트 20%), 매출 비중 34% 추정. 2026년 수급 -2%(base).
• 대형 고객: ‘수십 EB’ 규모 eSSD 발주 관측—25년 총시장 250~300EB 맥락상 가격 탄력도↑.
• SNDK PT 상향: $70→$96(베이스), Bull $150, Bear $40.
⚠️ 리스크 체크
• 2025년 말~2026년 초 소비 전자 둔화로 단기 조정(리테일/채널) 가능.
• 모델 변화/엣지 AI 지연, HDD TCO 우위 유지, 중국 수출통제와 장비투자 제약, HBM 마진 이슈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 액션 아이디어(투자자 관점)
• 사이클 베팅: 2026 쇼티지 전개 구간에서 NAND 순수 노출(삼성전자, KIOXIA, SanDisk) 비중 확대. HDD 듀얼 트랙(Seagate/WDC)로 ‘상승하는 조류’ 동승.
• 테크 옵션: QLC/NL SSD/HBF 체인 노출(Advantest, DISCO, SIMO, Longsys, Phison)로 중기 알파 추구.
• 한국 팩터: 삼성전자 상대강도 회복·리레이팅 모니터(1.2x→1.4~1.6x P/B 복귀 여지). SK하이닉스는 HBM 마진/수율 뉴스플로우를 촉매로 트레이딩.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단독] 정부, 중소조선사에 MRO 야드 빌려준다…마스가 낙수효과 현실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7402?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7402?rc=N&ntype=RANKING&sid=001
🤔1
One-stop shop (Cameco — OUTPERFORM / TP US$102) 🎯
────────── ✦ ──────────
핵심 결론 💡
• 투자의견: Outperform(매수)
• 목표가: US$102 (현재가 US$75.85 대비 +34%)
• 핵심 논지: Cameco는 **우라늄 채굴 → 정련/전환 → (레이저)농축 옵션 → 연료제조 → 원전 서비스(Westinghouse)**에 이르는 원전 연료 밸류체인 ‘원스톱’ 노출을 갖춘 가장 포괄적 핵심 수혜주.
• 마진/이익 모멘텀: WEC(웨스팅하우스) 지분법 이익 확대로 순이익률(NPM) 2024년 5% → 2027CL 32% 전망.
• 밸류에이션 근거: 2027CL EPS C$3.14(컨센서스 대비 +25%)에 P/E 45배 적용해 TP 산출.
────────── ✦ ──────────
투자 포인트 🧩
• 풀스택 노출:
o Uranium(광산): Cigar Lake, McArthur River/Key Lake, Inkai JV 등 Tier-1 자산 기반. 2024년 34Mlb+ 생산/조달.
o Fuel Services(정련·전환·제조): Blind River(정련 세계 최대), Port Hope(UF6 서방 4곳 중 하나·CANDU UO2 유일 상업 공급), 연료제작/컴포넌트 생산.
o GLE(글로벌 레이저 농축): SILEX 레이저 농축 독점 라이선스 보유 JV—DOE depleted tails(20만+t) 장기 원료 접근권으로 농축/디컨버전 옵션.
o Westinghouse(WEC): LWR OEM 및 애프터마켓 글로벌 리더. 운영 중 원전 **~50%**에 직간접 노출, 연료제조 점유율 ~25%. eVinci 마이크로리액터 실증도 진전.
• 가격·계약 구조의 레버리지: 장기계약 위주 시장 특성상, 단계적 볼륨 레이어링으로 가격실현 최적화 및 현금흐름 안정.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테마 추세: 전 주기(광산/전환/농축/제조) 공급부족(Deficit) 심화—서방의 공급망 재편·농축능력 증설 수요로 Cameco 포지셔닝 부각.
────────── ✦ ──────────
수치로 보는 실적/가정 📊
• 매출/이익 트렌드(캐나다달러, C$m):
o 매출 3,608(2025CL) → 4,249(2027CL)
o EBITDA 마진 23%(2025CL) → 34%(2026CL) → 34%+ (2027CL)
o 순이익 645(2025CL) → 1,366(2027CL) / EPS C$1.48 → C$3.14
• 우라늄/연료서비스 가정:
o 우라늄 스팟 US$76.9/95/105 (2025/26/27CL)
o McArthur River 10.5Mlb(’25) → 12.6/13.2Mlb(’26/’27), Cigar Lake 9.8Mlb(’27까지)
o Inkai·스팟 구매 9/11/12Mlb(’25/’26/’27)
o Fuel Services 판매 13.5M kgU(’27까지)
• CAPEX/현금흐름:
o Capex C$400/395/320m (’25/’26/’27)
o FCF C$534m(’25) → C$1,123m(’27)
• 재무안정성: 순부채/에쿼티 35.6%(’24A) → 15.6%(’27CL), 순부채/EBITDA 2.9x → 0.8x로 하락.
────────── ✦ ──────────
밸류에이션 및 동력 🚀
• TP 산출: 2027CL EPS C$3.14 × 45배 = C$141.2/주 ≈ US$102(환율 1.38).
• 상향 동력:
o WEC 지분법이익 급증(’25CL C$267m → ’27CL C$536m)
o 가격/믹스 개선과 판매량 확대로 그로스 마진 25% → 37%
o GLE 상업화 진전 시 농축/디컨버전 추가 밸류 옵션.
────────── ✦ ──────────
리스크 ⚠️
• 테일리스크: 원전 사고 발생 시 테마 디레이팅.
• 시장/운영: 우라늄 가격 변동성, 설비/노무/공급망 이슈(예: Inkai 변동).
• 지정학: 카자흐스탄 노출, 러-서방 분절 심화.
• 기술 변화: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기술 상업화 시 우라늄 수요 감소 가능성.
────────── ✦ ──────────
이전 의견 대비 변경점 🔄
• 신규 커버리지 개시로 직전 의견 없음. 본 보고서는 WEC 통합 효과, 높은 멀티플의 ‘뉴 노멀’ 가정을 명시하며 중장기 레버리지 확대를 수치화.
────────── ✦ ──────────
투자자 체크리스트 ✅
• 우라늄/연료 단가 추적: 스팟/장기계약 괴리와 실현단가(표 내 민감도)
• WEC 수주/가동률·eVinci 진행도 및 GLE(DOE tails) 프로젝트 마일스톤
• Inkai·캐나다 광산 운영 변동 및 서방 농축·전환 캐파 증설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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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 💡
• 투자의견: Outperform(매수)
• 목표가: US$102 (현재가 US$75.85 대비 +34%)
• 핵심 논지: Cameco는 **우라늄 채굴 → 정련/전환 → (레이저)농축 옵션 → 연료제조 → 원전 서비스(Westinghouse)**에 이르는 원전 연료 밸류체인 ‘원스톱’ 노출을 갖춘 가장 포괄적 핵심 수혜주.
• 마진/이익 모멘텀: WEC(웨스팅하우스) 지분법 이익 확대로 순이익률(NPM) 2024년 5% → 2027CL 32% 전망.
• 밸류에이션 근거: 2027CL EPS C$3.14(컨센서스 대비 +25%)에 P/E 45배 적용해 TP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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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 풀스택 노출:
o Uranium(광산): Cigar Lake, McArthur River/Key Lake, Inkai JV 등 Tier-1 자산 기반. 2024년 34Mlb+ 생산/조달.
o Fuel Services(정련·전환·제조): Blind River(정련 세계 최대), Port Hope(UF6 서방 4곳 중 하나·CANDU UO2 유일 상업 공급), 연료제작/컴포넌트 생산.
o GLE(글로벌 레이저 농축): SILEX 레이저 농축 독점 라이선스 보유 JV—DOE depleted tails(20만+t) 장기 원료 접근권으로 농축/디컨버전 옵션.
o Westinghouse(WEC): LWR OEM 및 애프터마켓 글로벌 리더. 운영 중 원전 **~50%**에 직간접 노출, 연료제조 점유율 ~25%. eVinci 마이크로리액터 실증도 진전.
• 가격·계약 구조의 레버리지: 장기계약 위주 시장 특성상, 단계적 볼륨 레이어링으로 가격실현 최적화 및 현금흐름 안정.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테마 추세: 전 주기(광산/전환/농축/제조) 공급부족(Deficit) 심화—서방의 공급망 재편·농축능력 증설 수요로 Cameco 포지셔닝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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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로 보는 실적/가정 📊
• 매출/이익 트렌드(캐나다달러, C$m):
o 매출 3,608(2025CL) → 4,249(2027CL)
o EBITDA 마진 23%(2025CL) → 34%(2026CL) → 34%+ (2027CL)
o 순이익 645(2025CL) → 1,366(2027CL) / EPS C$1.48 → C$3.14
• 우라늄/연료서비스 가정:
o 우라늄 스팟 US$76.9/95/105 (2025/26/27CL)
o McArthur River 10.5Mlb(’25) → 12.6/13.2Mlb(’26/’27), Cigar Lake 9.8Mlb(’27까지)
o Inkai·스팟 구매 9/11/12Mlb(’25/’26/’27)
o Fuel Services 판매 13.5M kgU(’27까지)
• CAPEX/현금흐름:
o Capex C$400/395/320m (’25/’26/’27)
o FCF C$534m(’25) → C$1,123m(’27)
• 재무안정성: 순부채/에쿼티 35.6%(’24A) → 15.6%(’27CL), 순부채/EBITDA 2.9x → 0.8x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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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및 동력 🚀
• TP 산출: 2027CL EPS C$3.14 × 45배 = C$141.2/주 ≈ US$102(환율 1.38).
• 상향 동력:
o WEC 지분법이익 급증(’25CL C$267m → ’27CL C$536m)
o 가격/믹스 개선과 판매량 확대로 그로스 마진 25% → 37%
o GLE 상업화 진전 시 농축/디컨버전 추가 밸류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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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 테일리스크: 원전 사고 발생 시 테마 디레이팅.
• 시장/운영: 우라늄 가격 변동성, 설비/노무/공급망 이슈(예: Inkai 변동).
• 지정학: 카자흐스탄 노출, 러-서방 분절 심화.
• 기술 변화: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기술 상업화 시 우라늄 수요 감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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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경점 🔄
• 신규 커버리지 개시로 직전 의견 없음. 본 보고서는 WEC 통합 효과, 높은 멀티플의 ‘뉴 노멀’ 가정을 명시하며 중장기 레버리지 확대를 수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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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 우라늄/연료 단가 추적: 스팟/장기계약 괴리와 실현단가(표 내 민감도)
• WEC 수주/가동률·eVinci 진행도 및 GLE(DOE tails) 프로젝트 마일스톤
• Inkai·캐나다 광산 운영 변동 및 서방 농축·전환 캐파 증설 속도
Robinhood Markets Inc. (HOOD): HOOD Summit - New product announcements, notably social trading and short selling
핵심 요약 🔎
• 9/9/25 개최된 HOOD Summit에서 공매도(Short selling), Robinhood Social(소셜 트레이딩), Legend 플랫폼 확장(선물·AI 테크분석), 야간 지수옵션 등 신규/강화 기능 발표.
• 애널리스트 시각: 공매도와 소셜 트레이딩이 가장 영향력 큼—제품 경쟁력 보강과 사용자의 체류·참여도(engagement) 증대 기대.
────────── ✦ ──────────
제품/기능 업데이트 📱💹
• Robinhood Social
o 검증된 실계좌 트레이더 팔로우, 실시간 거래·성과 지표 열람, 피드에서 멀티자산 직접 주문 가능.
o 초대제, 비용 없음, 출시: 2026년 초.
• 공매도(Short selling)
o 2025년 말 출시 예정, 고급 거래 인프라 대폭 확장. 브로커 경쟁 제품군과 동등성 강화.
• Legend 플랫폼 확장
o CME 선물 40+ 종목(S&P500·원유·비트코인·금 등) 거래, Gold 멤버 수수료 최저 $0.50.
o 트레이딩 래더(레벨2·PnL·원클릭), 노코드 커스텀 인디케이터, 커스텀 스캔 제공.
o 선물·래더: 출시 완료, 커스텀 인디케이터/스캔: 내년 초(Gold 우선).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타
o 모바일 래더 확대(주식·ETF·크립토, 미국/영국 순차 확대), 디바이스 링크(모바일-대화면 연동),
o 야간 지수옵션: 내년 초 일부 지수옵션 오버나이트 거래 지원.
o 옵션 수익 시뮬레이터(시간·가격·변동성 감도), 개별 계좌 복수 보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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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 임팩트 큰 두 축:
o 공매도: 고급 투자자 니즈 충족 → 활동성/잔고 확대 가능성.
o 소셜 트레이딩: 커뮤니티·성과지표·원클릭 거래 결합 → 플랫폼 체류시간·거래빈도 상승 기대.
• 수익 다변화 모멘텀: 선물·옵션·야간 거래 등 활성 트레이더 기능 확장으로 거래수수료·부가수익 잠재력 확대.
────────── ✦ ──────────
실적/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
• 투자의견: Buy, 12M 목표가: $130(현재가 $117.46, 업사이드 10.7%).
• 목표가 산출: Q5~Q8 P/E 54.5배 적용.
• GS 전망치(매출/주당순이익)
o 12/24: $2,951m / EPS $2.01
o 12/25E: $4,323m / EPS $2.09
o 12/26E: $4,926m / EPS $2.27
o 12/27E: $5,453m / EPS $2.55
• 단기 EPS 트랙: 6/25 $0.50 → 9/25E $0.59 → 12/25E $0.56 → 3/26E $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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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 소매투자 열기 둔화, 금리 하락 시 NII 성장 둔화, 신규제품 크로스셀 약화, PFOF 규제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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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보고서 내 명시적 변경사항 언급 없음(등급·목표가·추정 변경 히스토리 표기 부재). 자의적 추정 없이 원문 근거만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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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투자자 관점) ✅
• 2025년 말 공매도 론칭 일정 이행 여부.
• 2026년 초 Robinhood Social 초대제 론칭 범위·사용자 반응.
• Legend 선물/래더 실제 사용지표(거래량·ARPU 등) 추적.
• 야간 지수옵션 도입 후 옵션 거래액/스프레드 변화.
핵심 요약 🔎
• 9/9/25 개최된 HOOD Summit에서 공매도(Short selling), Robinhood Social(소셜 트레이딩), Legend 플랫폼 확장(선물·AI 테크분석), 야간 지수옵션 등 신규/강화 기능 발표.
• 애널리스트 시각: 공매도와 소셜 트레이딩이 가장 영향력 큼—제품 경쟁력 보강과 사용자의 체류·참여도(engagement) 증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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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기능 업데이트 📱💹
• Robinhood Social
o 검증된 실계좌 트레이더 팔로우, 실시간 거래·성과 지표 열람, 피드에서 멀티자산 직접 주문 가능.
o 초대제, 비용 없음, 출시: 2026년 초.
• 공매도(Short selling)
o 2025년 말 출시 예정, 고급 거래 인프라 대폭 확장. 브로커 경쟁 제품군과 동등성 강화.
• Legend 플랫폼 확장
o CME 선물 40+ 종목(S&P500·원유·비트코인·금 등) 거래, Gold 멤버 수수료 최저 $0.50.
o 트레이딩 래더(레벨2·PnL·원클릭), 노코드 커스텀 인디케이터, 커스텀 스캔 제공.
o 선물·래더: 출시 완료, 커스텀 인디케이터/스캔: 내년 초(Gold 우선).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타
o 모바일 래더 확대(주식·ETF·크립토, 미국/영국 순차 확대), 디바이스 링크(모바일-대화면 연동),
o 야간 지수옵션: 내년 초 일부 지수옵션 오버나이트 거래 지원.
o 옵션 수익 시뮬레이터(시간·가격·변동성 감도), 개별 계좌 복수 보유 기능.
────────── ✦ ──────────
투자 포인트 💡
• 임팩트 큰 두 축:
o 공매도: 고급 투자자 니즈 충족 → 활동성/잔고 확대 가능성.
o 소셜 트레이딩: 커뮤니티·성과지표·원클릭 거래 결합 → 플랫폼 체류시간·거래빈도 상승 기대.
• 수익 다변화 모멘텀: 선물·옵션·야간 거래 등 활성 트레이더 기능 확장으로 거래수수료·부가수익 잠재력 확대.
────────── ✦ ──────────
실적/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
• 투자의견: Buy, 12M 목표가: $130(현재가 $117.46, 업사이드 10.7%).
• 목표가 산출: Q5~Q8 P/E 54.5배 적용.
• GS 전망치(매출/주당순이익)
o 12/24: $2,951m / EPS $2.01
o 12/25E: $4,323m / EPS $2.09
o 12/26E: $4,926m / EPS $2.27
o 12/27E: $5,453m / EPS $2.55
• 단기 EPS 트랙: 6/25 $0.50 → 9/25E $0.59 → 12/25E $0.56 → 3/26E $0.56.
────────── ✦ ──────────
리스크 ⚠️
• 소매투자 열기 둔화, 금리 하락 시 NII 성장 둔화, 신규제품 크로스셀 약화, PFOF 규제 리스크.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보고서 내 명시적 변경사항 언급 없음(등급·목표가·추정 변경 히스토리 표기 부재). 자의적 추정 없이 원문 근거만 기재.
────────── ✦ ──────────
체크리스트(투자자 관점) ✅
• 2025년 말 공매도 론칭 일정 이행 여부.
• 2026년 초 Robinhood Social 초대제 론칭 범위·사용자 반응.
• Legend 선물/래더 실제 사용지표(거래량·ARPU 등) 추적.
• 야간 지수옵션 도입 후 옵션 거래액/스프레드 변화.
Arista Networks Inc. (ANET):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 2025 — Key Takeaways
────────── ✦ ──────────
한 줄 요약 ✨
• ANET은 AI 클러스터 네트워킹과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양 축에서 동력 확보. 2025년 AI 전후단(Front/Back) 네트워킹 각 최소 $7.5억 매출 전망을 재확인했고, 캠퍼스 매출 $8억 목표도 재확인. Wi-Fi 7 리프레시와 VeloCloud 인수로 보강된 SD-WAN이 캠퍼스 공략의 무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왜 차별화되나? 🧠🔧
• EOS 단일 이미지 운영체제: 전 제품군에 동일 OS 적용 → 신뢰성과 테스트 체계가 강점.
• 머천트 실리콘 일관 전략: SDK 의존도 낮추고 실리콘에 직접 작성해 성능/신뢰성 극대화.
• 순수 네트워킹 플레이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모두 ‘베스트 인 브리드’ 포지셔닝.
────────── ✦ ──────────
AI 네트워킹 모멘텀 🚀
• 2025년 가이던스 재확인:
o Back-end AI 네트워킹 ≥ $7.5억
o Front-end AI 네트워킹 ≥ $7.5억
• 수요 기반: 4대 대형 AI 클러스터 구축 + 25~30개의 엔터프라이즈/주권/네오클라우드 신규/확대 수요.
• 사이클 업그레이드 로드맵: 800G → 1.6T → 스케일-업 이더넷 → 3.2T로 가속.
• 수요 질: 하이퍼스케일러는 반복 구매 경향, 엔터프라이즈는 장기투자, 네오클라우드는 딜 사이즈 작고 러피(lumpy).
────────── ✦ ──────────
엔터프라이즈/캠퍼스 확대 🌐🏢
• 주소가능시장 확대: 상위 ~2,000대 글로벌 대기업 beyond로 리치 확장.
• 제품 완성도: **유·무선 + 라우팅 + SD-WAN(VeloCloud)**로 풀스택 완비.
• 보안 전략: SASE 등은 파트너십 우선(고객 선택권 제공), 인하우스 빌드 대신 생태계 연동.
• 캠퍼스 매출 목표: 2025년 $8억 재확인(신규 로고 획득에 유리).
────────── ✦ ──────────
수치 & 밸류에이션(골드만) 💵
• 투자의견: Buy, 12개월 목표가 $155(NTM+1Y EPS의 40배 기반).
• 핵심 리스크:
o 클라우드 CAPEX 둔화, 고객 집중도(MSFT 20%, META 15%/2024)
o 시스코/화웨이/H3C/화이트박스와의 경쟁
o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투자로 마진 압력, 공급망 비용, 하드웨어 가격 경쟁
o SD-WAN/캠퍼스 전략 실행 리스크
────────── ✦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재확인 포인트 강화:
o AI 전후단 ≥ $7.5억 및 캠퍼스 $8억 목표를 다시 명확히 천명.
o 대형 고객의 CAPEX 상향 가이던스를 수요 강세 신호로 강조(구매 반복성 높음).
o VeloCloud 통합 효과를 캠퍼스 성과 기여 요인으로 명시(과거 대비 GTM 무기 강화).
• 톤 변화: AI·캠퍼스 동시 성장 자신감과 **기술 사이클 가속(1.6T/3.2T)**에 대한 언급이 보다 구체화.
────────── ✦ ──────────
투자자 체크리스트 ✅
• 주가/밸류: AI 사이클 상향 여지 vs 고객 집중·가격경쟁 리스크 균형 점검.
• 수요 추적: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업데이트와 엔터프라이즈/네오클라우드 발주 가시성 모니터.
• 제품 로드맵: 800G→1.6T→3.2T 전환 속도와 EOS 기능/품질 우위 유지 여부.
• 캠퍼스 파이프라인: Wi-Fi 7 리프레시 수혜와 SD-WAN 크로스셀 진척도 확인.
────────── ✦ ──────────
결론 📌
• 핵심 논지: 데이터센터 AI 네트워킹 리더십 + 캠퍼스 풀스택으로 2025년 이후 고성장·고수익을 지속할 잠재력.
• 관전 포인트: 9월 11일(목)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AI/캠퍼스 로드맵·수주 가시성 업데이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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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 ANET은 AI 클러스터 네트워킹과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양 축에서 동력 확보. 2025년 AI 전후단(Front/Back) 네트워킹 각 최소 $7.5억 매출 전망을 재확인했고, 캠퍼스 매출 $8억 목표도 재확인. Wi-Fi 7 리프레시와 VeloCloud 인수로 보강된 SD-WAN이 캠퍼스 공략의 무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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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차별화되나? 🧠🔧
• EOS 단일 이미지 운영체제: 전 제품군에 동일 OS 적용 → 신뢰성과 테스트 체계가 강점.
• 머천트 실리콘 일관 전략: SDK 의존도 낮추고 실리콘에 직접 작성해 성능/신뢰성 극대화.
• 순수 네트워킹 플레이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모두 ‘베스트 인 브리드’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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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트워킹 모멘텀 🚀
• 2025년 가이던스 재확인:
o Back-end AI 네트워킹 ≥ $7.5억
o Front-end AI 네트워킹 ≥ $7.5억
• 수요 기반: 4대 대형 AI 클러스터 구축 + 25~30개의 엔터프라이즈/주권/네오클라우드 신규/확대 수요.
• 사이클 업그레이드 로드맵: 800G → 1.6T → 스케일-업 이더넷 → 3.2T로 가속.
• 수요 질: 하이퍼스케일러는 반복 구매 경향, 엔터프라이즈는 장기투자, 네오클라우드는 딜 사이즈 작고 러피(lum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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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캠퍼스 확대 🌐🏢
• 주소가능시장 확대: 상위 ~2,000대 글로벌 대기업 beyond로 리치 확장.
• 제품 완성도: **유·무선 + 라우팅 + SD-WAN(VeloCloud)**로 풀스택 완비.
• 보안 전략: SASE 등은 파트너십 우선(고객 선택권 제공), 인하우스 빌드 대신 생태계 연동.
• 캠퍼스 매출 목표: 2025년 $8억 재확인(신규 로고 획득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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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 밸류에이션(골드만) 💵
• 투자의견: Buy, 12개월 목표가 $155(NTM+1Y EPS의 40배 기반).
• 핵심 리스크:
o 클라우드 CAPEX 둔화, 고객 집중도(MSFT 20%, META 15%/2024)
o 시스코/화웨이/H3C/화이트박스와의 경쟁
o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투자로 마진 압력, 공급망 비용, 하드웨어 가격 경쟁
o SD-WAN/캠퍼스 전략 실행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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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재확인 포인트 강화:
o AI 전후단 ≥ $7.5억 및 캠퍼스 $8억 목표를 다시 명확히 천명.
o 대형 고객의 CAPEX 상향 가이던스를 수요 강세 신호로 강조(구매 반복성 높음).
o VeloCloud 통합 효과를 캠퍼스 성과 기여 요인으로 명시(과거 대비 GTM 무기 강화).
• 톤 변화: AI·캠퍼스 동시 성장 자신감과 **기술 사이클 가속(1.6T/3.2T)**에 대한 언급이 보다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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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 주가/밸류: AI 사이클 상향 여지 vs 고객 집중·가격경쟁 리스크 균형 점검.
• 수요 추적: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업데이트와 엔터프라이즈/네오클라우드 발주 가시성 모니터.
• 제품 로드맵: 800G→1.6T→3.2T 전환 속도와 EOS 기능/품질 우위 유지 여부.
• 캠퍼스 파이프라인: Wi-Fi 7 리프레시 수혜와 SD-WAN 크로스셀 진척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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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 핵심 논지: 데이터센터 AI 네트워킹 리더십 + 캠퍼스 풀스택으로 2025년 이후 고성장·고수익을 지속할 잠재력.
• 관전 포인트: 9월 11일(목)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AI/캠퍼스 로드맵·수주 가시성 업데이트 기대.
😁1
SanDisk Corp. (SNDK):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 2025 — Key Takeaways
(원문 제목 유지)
────────── ✦ ──────────
한줄 요약 🔎
• NAND 공급 타이트, 단기 가격 우호적, BiCS 8·eSSD·HBF 로드맵 가속이 핵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핵심 포인트 요약 🌟
• 공급/수요
o 2026회계연도까지 NAND 시장은 언더서플라이(공급 부족) 지속 전망.
o 수요는 데이터센터 강세 + 엣지 단말의 NAND 컨텐츠 증가가 견인.
o 투자 관점: 사이클 상 가격/마진 레버리지가 가장 큰 구간에 진입.
• 가격 동향
o 채널·컨슈머 전 제품 10% 가격 인상 공지. 전체 사업에 1:1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나, 타이트한 공급을 바탕으로 전사 가격 믹스 개선 자신감 표명.
• 기술 로드맵 (BiCS 8)
o BiCS 8 램프업 진행, FY26 말까지 전체 비트의 40~50% 전환 목표.
o 초기엔 일시적 원가 상승 있으나, 이후 원가/성능 개선의 순풍으로 전환 예상.
• 엔터프라이즈 SSD (eSSD)
o 자격(qualification) 진행 상태는 가이던스와 일치.
o MSD~HSD(중·고한자리수 %) 점유율 보유, **전사 NAND 비트 점유율과의 정렬(상향)**이 목표.
• HBF(High-Bandwidth Flash)
o AI 추론용으로 2026년 말 가용 목표. 전력 효율·스케일 우위 솔루션으로 포지셔닝.
────────── ✦ ──────────
실적·밸류에이션 스냅샷 💰
• 투자의견: Buy, 12개월 목표가: $55
o 산출: 정상 EPS $5.00 × 11배.
o 현재가 $73.92 대비 -25.6% 다운사이드 표시(목표가 보수적).
• 주요 추정치(6월 결산)
o 매출($mn): 7,355(’25) → 8,901(’26E) → 9,464(’27E) → 10,346(’28E)
o EPS($): 2.99(’25) → 5.92(’26E) → 9.82(’27E) → 10.66(’28E)
o EV/EBITDA(x): 7.7(’25) → 11.1(’26E) → 6.5(’27E) → 5.8(’28E)
o 시가총액 $10.9bn, 배당 0%.
• 리스크
o NAND 회복 지연, YMTC 로드맵 가속, eSSD 트랙션 미흡.
────────── ✦ ──────────
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사이클 포지셔닝: 언더서플라이 + 가격 인상은 단기 수익성 레버리지로 작동.
• 제품 믹스: BiCS 8 전환 및 고용량 eSSD 확대가 ASP·마진 개선의 핵심 드라이버.
• AI 수혜 가시화: **HBF(’26년 말)**는 AI 추론 TCO 개선 카드로, 데이터센터 캡엑스 흐름과 맞물려 중기 성장축.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보고서 내 직접적인 레이팅/목표가 변경 언급은 없음.
o 다만 구체적 업데이트:
10% 가격 인상 발표(채널/컨슈머) 명시.
BiCS 8 전환 목표치(40~50% by FY26) 명문화.
HBF ’26년 말 가용 타임라인 재확인.
o 위 사항들은 단기·중기 가시성 보강으로 해석 가능하나, 본 요약은 문서 기재 내용에 한정.
────────── ✦ ──────────
체크리스트 ✅
• NAND 공급 타이트(’26까지)
• 10% 가격 인상 효과 추적
• BiCS 8 램프업 속도(비트 전환률)
• eSSD 자격·점유율 상향
• HBF 로드맵(’26년 말) 마일스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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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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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 NAND 공급 타이트, 단기 가격 우호적, BiCS 8·eSSD·HBF 로드맵 가속이 핵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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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요약 🌟
• 공급/수요
o 2026회계연도까지 NAND 시장은 언더서플라이(공급 부족) 지속 전망.
o 수요는 데이터센터 강세 + 엣지 단말의 NAND 컨텐츠 증가가 견인.
o 투자 관점: 사이클 상 가격/마진 레버리지가 가장 큰 구간에 진입.
• 가격 동향
o 채널·컨슈머 전 제품 10% 가격 인상 공지. 전체 사업에 1:1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나, 타이트한 공급을 바탕으로 전사 가격 믹스 개선 자신감 표명.
• 기술 로드맵 (BiCS 8)
o BiCS 8 램프업 진행, FY26 말까지 전체 비트의 40~50% 전환 목표.
o 초기엔 일시적 원가 상승 있으나, 이후 원가/성능 개선의 순풍으로 전환 예상.
• 엔터프라이즈 SSD (eSSD)
o 자격(qualification) 진행 상태는 가이던스와 일치.
o MSD~HSD(중·고한자리수 %) 점유율 보유, **전사 NAND 비트 점유율과의 정렬(상향)**이 목표.
• HBF(High-Bandwidth Flash)
o AI 추론용으로 2026년 말 가용 목표. 전력 효율·스케일 우위 솔루션으로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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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밸류에이션 스냅샷 💰
• 투자의견: Buy, 12개월 목표가: $55
o 산출: 정상 EPS $5.00 × 11배.
o 현재가 $73.92 대비 -25.6% 다운사이드 표시(목표가 보수적).
• 주요 추정치(6월 결산)
o 매출($mn): 7,355(’25) → 8,901(’26E) → 9,464(’27E) → 10,346(’28E)
o EPS($): 2.99(’25) → 5.92(’26E) → 9.82(’27E) → 10.66(’28E)
o EV/EBITDA(x): 7.7(’25) → 11.1(’26E) → 6.5(’27E) → 5.8(’28E)
o 시가총액 $10.9bn, 배당 0%.
• 리스크
o NAND 회복 지연, YMTC 로드맵 가속, eSSD 트랙션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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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사이클 포지셔닝: 언더서플라이 + 가격 인상은 단기 수익성 레버리지로 작동.
• 제품 믹스: BiCS 8 전환 및 고용량 eSSD 확대가 ASP·마진 개선의 핵심 드라이버.
• AI 수혜 가시화: **HBF(’26년 말)**는 AI 추론 TCO 개선 카드로, 데이터센터 캡엑스 흐름과 맞물려 중기 성장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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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보고서 내 직접적인 레이팅/목표가 변경 언급은 없음.
o 다만 구체적 업데이트:
10% 가격 인상 발표(채널/컨슈머) 명시.
BiCS 8 전환 목표치(40~50% by FY26) 명문화.
HBF ’26년 말 가용 타임라인 재확인.
o 위 사항들은 단기·중기 가시성 보강으로 해석 가능하나, 본 요약은 문서 기재 내용에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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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 NAND 공급 타이트(’26까지)
• 10% 가격 인상 효과 추적
• BiCS 8 램프업 속도(비트 전환률)
• eSSD 자격·점유율 상향
• HBF 로드맵(’26년 말) 마일스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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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360 Inc. (360.AX):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 2025 — Key Takeaways
📌 핵심 요약 (Bottom line)
• 코어 비즈니스의 성장 여력은 여전히 크며, 국제 확장은 세밀한 접근으로 진행.
• 제품 포트폴리오는 빌드/인수/제휴로 지속 확대.
• 광고 사업은 단기 성장보다 고객가치와 품질 확보에 우선순위.
────────── ✦ ──────────
🚀 코어 사업 성장 동력
• 미국 내 성장 여력:
o 침투가 높은 주에서도 성장 지속.
o 브랜드 인지도 제고 과제가 남아 있음.
o 기능 확장으로 TAM(총주소가능시장) 확대 중.
o 해외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
• 투자 관점: 미국 내 상단(ceiling) 도달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매출 모멘텀 유지 가능.
────────── ✦ ──────────
🌎 해외(International) 전략
• 마케팅 집행: 브랜드 인지도 캠페인 + 초기 채택 가속화를 병행.
• 현지화 제품: 각 국가의 니즈에 맞춘 제품 맞춤화.
• 수익모델 믹스: 구독 + 광고 혼합 구조로 안착 예상.
• ARPPC: 해외 평균수익(ARPPC)이 미국 대비 격차 축소 기대.
• 투자 포인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해외 단가 개선이 장기 레버리지(수익성) 확대로 연결될 여지.
────────── ✦ ──────────
🧩 제품 로드맵 & 제휴
• 확장 방식: Build/Buy/Partner의 균형 전략.
• 가족 관련 신규 버티컬 검토·개발: 반려동물, 실버/케어, 보험, 교육, 금융 등.
• 파트너십: 기존 파트너 Aura, Hubble과 기회 확대, 향후 2~3년간 제휴 강화 계획.
• 투자 관점: 인접 버티컬 진출로 교차판매(업셀/크로셀) 잠재력 확대.
────────── ✦ ──────────
📣 광고 사업 기조
• 지향점: 유료전환 유도보다 고객가치 제공이 우선.
• 역량: 광고 기술/운영 역량이 확장 중, 새로운 기회 지속 창출.
• 롱텀 업사이드: 블루스카이 시나리오에서 매출·마진 상방 여지.
• 투자 관점: 성급한 규모 확장보다 품질/효율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수익화 추구.
────────── ✦ ──────────
💰 밸류에이션 & 가정
• 투자의견: Buy.
• 12개월 목표가: A$45.10/CDI.
o 산출 방식: SOTP 85% 가중(A$44.95) + M&A 15% 가중(A$45.95), 후자는 구독 멀티플 상향을 반영.
• 주가(9/10/2025 종가): A$48.35 → 목표가 대비 -6.7%(다운사이드 표기).
• 가이던스/추정치(US$):
o 매출: 2024A 371.5mn → 2025E 474.5mn → 2026E 573.4mn → 2027E 676.7mn
o EBITDA: 2024A 45.5mn → 2025E 79.4mn → 2026E 118.4mn → 2027E 169.5mn
o EPS($): 2024A 0.15 → 2025E 0.30 → 2026E 0.48 → 2027E 0.71
• 기타 지표: 배당 0%, Net debt/EBITDA 2025E (5.7)x, CROCI 2025E 40.9%, M&A Rank: 2.
────────── ✦ ──────────
⚠️ 리스크
• 소비 위축(구독/광고 영향), 경쟁 심화, 이탈 상승/구독 성장 둔화, 플랫폼(Apple/Google) 리스크.
──────────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본 문건은 컨퍼런스 키 테이크어웨이 요약으로, **투자의견(Buy) 및 목표가(A$45.10)**를 제시하나, 직전 리포트 대비 변화에 대한 명시적 언급은 없음.
• M&A 평가 파트에서 ‘업그레이드된 구독 멀티플’ 활용이 언급되어, 멀티플 가정의 상향 적용이 내재(표현상)되어 있음을 확인(수치 비교치는 미기재).
────────── ✦ ──────────
📊 투자자 체크리스트
• 미국 내 브랜드/기능 확장 진척 속도 모니터.
• 해외 ARPPC 개선 추이와 광고 매출 비중 변화 추적.
• 파트너십 성과(Aura/Hubble) 및 신규 제휴 라인업 업데이트.
• 추정 상향 여지: 매출/EBITDA의 연속 상향 여부가 밸류 리레이팅의 핵심.
📌 핵심 요약 (Bottom line)
• 코어 비즈니스의 성장 여력은 여전히 크며, 국제 확장은 세밀한 접근으로 진행.
• 제품 포트폴리오는 빌드/인수/제휴로 지속 확대.
• 광고 사업은 단기 성장보다 고객가치와 품질 확보에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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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 사업 성장 동력
• 미국 내 성장 여력:
o 침투가 높은 주에서도 성장 지속.
o 브랜드 인지도 제고 과제가 남아 있음.
o 기능 확장으로 TAM(총주소가능시장) 확대 중.
o 해외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
• 투자 관점: 미국 내 상단(ceiling) 도달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매출 모멘텀 유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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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International) 전략
• 마케팅 집행: 브랜드 인지도 캠페인 + 초기 채택 가속화를 병행.
• 현지화 제품: 각 국가의 니즈에 맞춘 제품 맞춤화.
• 수익모델 믹스: 구독 + 광고 혼합 구조로 안착 예상.
• ARPPC: 해외 평균수익(ARPPC)이 미국 대비 격차 축소 기대.
• 투자 포인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해외 단가 개선이 장기 레버리지(수익성) 확대로 연결될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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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로드맵 & 제휴
• 확장 방식: Build/Buy/Partner의 균형 전략.
• 가족 관련 신규 버티컬 검토·개발: 반려동물, 실버/케어, 보험, 교육, 금융 등.
• 파트너십: 기존 파트너 Aura, Hubble과 기회 확대, 향후 2~3년간 제휴 강화 계획.
• 투자 관점: 인접 버티컬 진출로 교차판매(업셀/크로셀) 잠재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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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사업 기조
• 지향점: 유료전환 유도보다 고객가치 제공이 우선.
• 역량: 광고 기술/운영 역량이 확장 중, 새로운 기회 지속 창출.
• 롱텀 업사이드: 블루스카이 시나리오에서 매출·마진 상방 여지.
• 투자 관점: 성급한 규모 확장보다 품질/효율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수익화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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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 가정
• 투자의견: Buy.
• 12개월 목표가: A$45.10/CDI.
o 산출 방식: SOTP 85% 가중(A$44.95) + M&A 15% 가중(A$45.95), 후자는 구독 멀티플 상향을 반영.
• 주가(9/10/2025 종가): A$48.35 → 목표가 대비 -6.7%(다운사이드 표기).
• 가이던스/추정치(US$):
o 매출: 2024A 371.5mn → 2025E 474.5mn → 2026E 573.4mn → 2027E 676.7mn
o EBITDA: 2024A 45.5mn → 2025E 79.4mn → 2026E 118.4mn → 2027E 169.5mn
o EPS($): 2024A 0.15 → 2025E 0.30 → 2026E 0.48 → 2027E 0.71
• 기타 지표: 배당 0%, Net debt/EBITDA 2025E (5.7)x, CROCI 2025E 40.9%, M&A Ran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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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 소비 위축(구독/광고 영향), 경쟁 심화, 이탈 상승/구독 성장 둔화, 플랫폼(Apple/Google)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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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본 문건은 컨퍼런스 키 테이크어웨이 요약으로, **투자의견(Buy) 및 목표가(A$45.10)**를 제시하나, 직전 리포트 대비 변화에 대한 명시적 언급은 없음.
• M&A 평가 파트에서 ‘업그레이드된 구독 멀티플’ 활용이 언급되어, 멀티플 가정의 상향 적용이 내재(표현상)되어 있음을 확인(수치 비교치는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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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체크리스트
• 미국 내 브랜드/기능 확장 진척 속도 모니터.
• 해외 ARPPC 개선 추이와 광고 매출 비중 변화 추적.
• 파트너십 성과(Aura/Hubble) 및 신규 제휴 라인업 업데이트.
• 추정 상향 여지: 매출/EBITDA의 연속 상향 여부가 밸류 리레이팅의 핵심.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 SK Oceanplant , the next HJ Shipbuilding ?
SK Oceanplant (100090) nears signing MRSA with the US Navy for future MRO opportunities, with an on-site inspection scheduled for later this month. An under-the-radar mid-sized shipyard. The next HJ Shipbuilding?
Note, Co also manufactures offshore wind power substructure, aligned with Prez Lee's push in renewable energy.
SK Oceanplant (100090) nears signing MRSA with the US Navy for future MRO opportunities, with an on-site inspection scheduled for later this month. An under-the-radar mid-sized shipyard. The next HJ Shipbuilding?
Note, Co also manufactures offshore wind power substructure, aligned with Prez Lee's push in renewabl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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