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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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들, 노화 연구에 자금 몰린다

세계 부호들이 장수 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며 새로운 바이오테크 붐을 일으키고 있음. 최근 10여 년간 장수·항노화 분야에 모인 자금은 250억 달러를 넘었으며, 이 흐름은 억만장자 창업가와 벤처투자자, 실리콘밸리 거물들을 중심으로 더욱 가속화되고 있음.

대표적으로 오픈AI CEO 샘 알트먼, 벤처투자자 피터 틸, 코인베이스 공동창업자 브라이언 암스트롱 등이 자금을 쏟아붓고 있으며, 그들의 네트워크는 Altos Labs, Retro Biosciences, Unity Biotechnology 등 유망 스타트업으로 연결돼 있음. Altos Labs는 올해만 30억 달러를 모아 최대 규모로 꼽히며, Retro Biosciences는 1억8천만 달러를 조달해 세포 재프로그래밍 연구를 추진 중임.

또 다른 주자인 BioAge Labs는 노화 관련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며 누적 5억5천만 달러를 확보했고, inSilico Medicine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집중하며 3억 달러 이상을 끌어모음. 특히 최근에는 비만 치료제 연구가 각광을 받으며 투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음.

투자자들의 관심사는 단순한 수명 연장이 아니라 건강 수명 연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세포 회춘, 면역 체계 강화, 대사 개선 등 다양한 접근법이 시도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단식 모방 요법이나 맞춤형 영양 프로그램을 통해 상용화를 모색하고 있음.

시장 규모 역시 가파르게 성장 중임. 작년만 해도 노화 관련 스타트업들은 전년 대비 20% 늘어난 34억 달러를 모금했으며, 이는 헬스케어 투자 중 가장 빠른 성장세로 꼽힘. 전문가들은 장수 산업이 단순한 과학 실험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산업 생태계로 자리 잡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바이오 투자에서 핵심 분야로 부상할 것이라 전망함.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9월 8일)
😁5🤔2
Asia Power Equipment: Would Hitachi’s sizable transformer plant lead to overcapacity in the 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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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한줄 요약 🔎
• 히타치의 美 초대형 변압기 공장(투자액 약 4.57억달러, 2028년 완공 예정)은 업황을 과잉으로 몰지 않으며, 3년 내 수급 타이트는 유지될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6E(2026년) 미 유틸리티들의 설비투자 계획이 다음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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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요한가? 💡
• 미국 전력망 강화 수요는 2030E까지(’22년 대비) 연 500–600대의 대형 변압기(LPT) 추가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추정.
• 공급 측은 인력·원재료 제약으로 증설 속도가 완만. 결과적으로 수급 타이트가 완화되더라도 완전 해소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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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 발표의 디테일 🏭
• 투자: 미 버지니아(사우스 보스턴) LPT 신공장 $457mn.
• 규모 추정: 과거 사례의 단위 Capex(대당 $2.5–3.5mn)를 적용 시 연 125–150대 생산능력 추가 → 미국 내 최대급 중 하나.
• 타임라인: 2028년 준공 예정 → 향후 3년 내 수급에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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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증설 현황(요점만) 📈
• 주요 플레이어 증설 합산(’24년 이후): 약 400–500대 추가.
• 지멘스 에너지(독일 뉘른베르크): €220mn 투자, ~50% 캐파 확대, 60–80대 증설 추정, 2028년 가동.
• 미국 내: 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펜실베이니아 트랜스포머/Delta Star 등도 단계적 증설. 다만 노동·원자재 제약으로 증설 속도는 디시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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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체크리스트
• 수요: 유틸리티 전력망 강화 + 산업체 수요(공장 신·증설)로 상승 추세 지속 예상.
• 공급: 2028년 이후 점진적 완화 가능하나, ’26E까지 타이트 구간 지속 가능성 높음.
• 촉매: ’26E 미 주요 유틸리티 Capex 계획 발표 시점.
• 선호 종목: Hitachi, Sieyuan Electric, 한국 커버리지 내 전력기기 업체(리포트 언급) 선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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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포트에서 새로 제시된/업데이트 포인트 🆕
• 구체 수치 업데이트:
o 히타치 美 신공장 Capex $457mn, 캐파 125–150대로 추정(이전 공시엔 단위 캐파 미공개).
o 미국 추가 수요: ’22년 대비 연 500–600대 필요치 재확인(수급 타이트 논리 강화).
• 뷰 변화: “과잉 우려 제한적” 기조 유지, 다만 **증설 테이블 및 타임라인(2028 완공)**을 통해 수급 완화 시점은 더 뒤로 잡힘. 투자 관점에서 단기(’26E까지) 가격·마진 방어력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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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감시 포인트 ⚠️
• 원자재·인력 병목 완화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2028년 이후 가격 정상화(다운사이클) 가속 가능.
• 유틸리티 Capex 디레이 혹은 정책 변화 시 수요 민감도 상승.
• 프로젝트 딜레이/비용 초과 시 신규 캐파 램프업 지연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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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 요지: 히타치 대규모 증설에도 중기 수급 타이트 유지 → 과잉 우려 과도.
• 전략: ’26E Capex 가시성 확인 전까지 우량 밸류체인(변압기 핵심 부품/테스트·HV 장비 포함) 중심의 모멘텀 보유가 합리적. 

=====

일해라 고라닛
😁3
Healthcare Providers: THC and HCA are at all-time highs - what’s next?
🧭 핵심 요약
• 지난 12개월 병원주 내 명확한 ‘양극화’: 실적 업사이드+공격적 자사주 환원인 Tenet(THC)·HCA가 사상가, 반면 UHS·ARDT는 부진. 당사 하우스뷰는 섹터 In-Line. 단기 과열 구간에서는 변동성 대비 “풀백 매수” 접근 권고. 
• 정책 축(OBBBA·ACA 보조금 만기)이 향후 1224개월 주가 방향성 핵심. 2025년 말 ACA 프리미엄 택스크레딧(보조금) 연장 시 2026E 추정치 상향 여지, 미연장 시 단기 주가 조정 가능. OBBBA의 본격 부정적 영향은 20272031년 단계적. 
• 수요/실적: Q2’25에서 대부분 가이던스 상향, THC가 최대 폭으로 EBITDA 가이던스 ↑(~10%). Exchange(개별보험거래소) 볼륨이 여전히 성장 동력. 

📈 주가·실적 체크포인트
• ACA 거래소 가입자: 2025 오픈등록 2,430만명(’20 대비 2배+), HCA/THC/ARDT/UHS 모두 긍정적 꼬리바람. 
• Q2’25 어드미션/이익: UHS·HCA가 조정입원 증가율 상위, THC는 EBITDA 서프라이즈 폭이 동종대비 2배. 
• 자사주 매입: 최근 분기 HCA·THC가 공격적, UHS는 점진적. 밸류 방어 및 주당가치 제고 기여. 

🏛 정책 시나리오(투자자 관점)
• 베이스: 보조금 연장 확률 점증(최근 정서 개선). 당사는 2026E 모델에 보수적으로 THC 마진 -80bps(20.5%), HCA -60bps(19.5%)를 반영—연장 시 상향 여지. 
• 대안(보조금 만료): 단기 주가 조정 가능. 다만 OBBBA의 보조금 축소·프로바이더택스 상한(최종 3.5%) 등은 2027~2031 단계 시행 → 병원들은 완충시간 존재. 

🔍 종목별 뷰 & 밸류에이션(2026E EV/EBITDA, 하우스 기준)
• HCA: ~9.0x(히스토리컬 중앙값 상단). 상각전 이익 질·집행력·환원정책 견고. 단, HIX·서플리멘털 지급정책 리스크는 감안. “리질리언스 베타” 포지션. 
• THC: 8.2x(EBITDA-NCI), HCA 대비 ~1턴 낮아 리레이팅 업사이드. ASC 확장·고난도 케이스 믹스 개선 지속 시 멀티플 확장 가능. 전략: “상승 피곤 시 눌림매수”. 
• UHS: ~6.4x(10년 중앙 8.3x 대비 할인). 보조지급·프로바이더택스 노출 상회, 급성(acute) 마진 프리팬데믹 대비 낮음. 방어적이되 정책 헤드바람 민감. 
• ARDT: 5.5x(규모·마진·트랙레코드 열위 반영). 거래소 입원 40% 성장 등 톱라인은 견조하나, 환불/부인율·ER 믹스로 마진 희석, 일부 플랜 해지 통보로 포트폴리오 정비 중. 이벤트 드리븐(리프라이싱·M&A) 접근. 

💡 포지셔닝 아이디어
• 코어: HCA(퀄리티/현금환원·볼륨 탄력) + THC(ASC/실행력/리레이팅) 바스켓. 고점권 변동성은 “콜스프레드” 또는 “딥 ITM 풋-라이트닝”로 헷지. 
• 위성: UHS는 정책 디스카운트 축소 신호(州별 보완재원·행동건강 믹스 개선) 확인 시 스프레드 트레이드(롱 UHS/쇼트 섹터). ARDT는 리스킹 요인(보조금/서플리멘털 가시성·계약 리프라이싱) 구체화 시 전술적 롱. 

⚠️ 핵심 리스크
• 정책: ACA 보조금 미연장, OBBBA 시행세부(州별 DPP 축소·세율캡), 메디케이드 워크리콰이어먼트 확대 속도.
• 펀더멘털: 임금/간호 인건비 재상승, 페이어 믹스 역진(메디케이드↑/상업↓), 볼륨 둔화.
• 실행: M&A/ASC 확장 통합 리스크, 높은 부채·금리민감도. 

🗓 가까운 촉매
• 2025년 말 ACA 보조금 연장 여부 헤드라인(주가 민감도 큼).
• 각사 2H 운영 업데이트(학회/컨퍼런스)와 2026 가이던스 프리뷰.
-州·연방 레벨 OBBBA 시행 디테일(프로바이더택스/주도 보조지급 스케줄). 

👉 결론(투자자 관점)
• “리더십 vs 밸류”: 당면 모멘텀·현금환원·집행력은 THC·HCA가 유지. 정책 헤드라인에 따른 변동성은 전략적 매수 기회. UHS/ARDT는 정책/계약 가시성 개선 전까지 셀렉티브·이벤트 드리븐 접근이 합리적.
근데 쿠차라나 치폴레나 그게 그거 아닌가
😁6🤬3
어우 정신없누
NVIDIA Corp (NVDA.O): GPU vs XPU: Trimming Estimates on Increased TPU Competition
Citi 핵심 의견 🔍
• 투자의견: Buy(유지), TP 하향: $210 → $200 (2026E EPS에 30x P/E 적용). 주가 $167.02(9/5/25 기준)로 12개월 총수익률 기대치 ~19.8%.
• 조정 배경: Broadcom이 최근 XPU(특히 TPU) 성장 가속을 언급함에 따라, 2026년 GPU 매출 추정 45% 하향(약 -$12B). 구글이 자사 TPU 용량을 Meta·OpenAI·Oracle 등에 더 개방하면서 엔비디아 GPU 대체가 확대될 가능성 반영.
• 그럼에도 불구, Neo(차세대) 클라우드·주권 AI 수요는 견조하여 ’25/’26 추정치가 컨센서스 대비 +2%/+5% 상회. 중국 출하 재개 시 상방 여지.
• 주요 촉매: 10/28 GTC에서의 Jensen Huang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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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vs XPU: 시장 구도 ⚙️
• GPU 우위 지속: 2026년에도 **매출 비중 85%+**로 지배적.
• XPU 가속: 2026년 XPU 매출 +53% YoY로 AI GPU +34% YoY를 상회할 전망.
• 영향 추정: 2026년 GPU 매출 -$12B (그중 Meta 약 -$2B, 나머지 약 -$10B가 타 딜에서 발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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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변경사항(이전 대비) 🧮
• TP: $210 → $200(-$10, -4.8%) — 밸류에이션 프레임은 **30x P/E(불변)**이나, XPU 경쟁 심화로 2026E GPU 매출 둔화 반영.
• EPS:
o 2026E: $4.58 (변동 없음)
o 2027E: $7.00 → $6.68 (-4.6%)
o 2028E: $7.79 → $7.11 (-8.7%)
• 매출: 2027E $302.6B → $290.1B (-4.1%).
• 논리: 구글 TPU 확장 및 외부 파트너에의 용량 제공 확대가 엔비디아의 머천트 GPU 수요 일부 잠식 → 중기(’27~’28) 이익/매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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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체력 & 밸류에이션 포인트 💪
• ’25~’28 성장: 매출 $130.5B(’25) → $209.9B(’26) → $290.1B(’27) → $325.7B(’28), 고마진 구조 유지(’26~’28 GM 7176%).
• 현금창출: **FCF $93.3B(’26E) → $170.1B(’28E)**로 확대, 순현금 기조 심화.
• 밸류: C26E EPS $4.58 × 30x = TP $200. 동 섹터·자체 히스토리(3~5년 평균)와 일관된 멀티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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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긍정 요인
o Neo 클라우드·주권 AI 인프라 지출 확대 → A100/H100/Blackwell 및 네트워킹 수요 견조.
o 중국 수출 재개 시 업사이드(현재 추정치 미반영).
• 유의 리스크
o TPU/맞춤형 XPU 대체 심화 시 머천트 GPU 점유율 하락 가능.
o 신제품 채택 속도 둔화, 데이터센터·오토모티브 수요 변동성.
o 게이밍 경쟁/크립토 사이클 재부각 시 변동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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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결론 🧭
단기(’26) 실적은 견조하나, 중기(’27~’28)에는 TPU·XPU 경쟁 변수 반영으로 성장 경사 완만화. 그럼에도 AI 인프라 장기 수요/현금창출력/밸류 일관성을 근거로 Buy 유지 & TP $200.
😁2🤔1
SK Hynix (000660.KS): Opening a 30-day Upside Catalyst Watch: 3Q OP Likely to Beat Consensus; Tailwind from Memory Undersupply in 202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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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투자의견: Buy, Catalyst Watch: Upside(30일), 예상 촉발 이벤트: 실적(2025-09-08 기준)
• 목표가 상향: W430,000 (이전 W380,000), 산출: 2026E P/B 2.2배
• 3Q25E 영업이익(OP): W11.0조 (컨센서스 W10.5조 상회)
• 주가(2025-09-05): W273,500, 예상 총수익률 ~57.7% (배당 포함)
• 근거: HBM3e 12hi 비중 >50%, DRAM/NAND ASP 회복(3Q25E DRAM +7% QoQ, NAND +3% QoQ)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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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전망 포인트 📈
• 3Q25E
o 매출 W24.4조, OP W11.0조, OP마진 ~45%.
o 믹스: HBM3e 12hi 채택 확대로 수익성 레버리지.
• 2026E 개선동력
o 1cnm DRAM 캐파 100kwpm(전체 DRAM의 ~20%)로 범용 DRAM 원가 효율↑.
o 메모리 공급타이트(’26E) 전제 하 ASP 상방 → OP W54.0조(+36% YoY), 컨센서스 W47.1조 대비 상회.
• HBM 공급 리스크 완화
o HBM4 규격 10Gbps 상향으로 설계 난이도↑ → ’26E HBM 공급과잉 완화(S/D +1%)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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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바뀌었나? 🔄
• 목표가: W380k → W430k 상향.
• 2026E OP 추정치: W43.0조 → W54.0조(+25.6%) 상향.
• ASP 가정 상향
o DRAM 2026E ASP 변화: 0% → +13%p로 상향.
o NAND 2026E ASP 변화: +1% → +14%p로 상향.
• NAND 수익성: **2026E OP마진 2% → 9%**로 개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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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불릿) 💡
• HBM 프리미엄화: HBM3e 12hi 비중 >50% → 고ASP/고마진.
• 범용 DRAM 턴어라운드: **1cnm 확장(100kwpm)**로 원가경쟁력 강화.
• 업황 사이클: ’26E DRAM·NAND 동시 언더서플라이 가능성 → 가격/마진 우호.
• 밸류에이션: 구조적 수요(서버/AI) 반영해 P/B 프리미엄(+10%) 적용.
• 현금흐름: FCF Yield 2026E ~14.6% 전망(모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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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 DRAM 수요 둔화, NAND 수요 부진, 글로벌 소비 위축 시 추정치 하방.
• HBM 전환 속도/수율 변동에 따른 믹스 효과 약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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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9~10월 3Q 프리뷰/실적 발표: OP W11.0조 상회 여부.
• HBM4 로드맵(규격 10Gbps) 관련 고객 인증 및 램프 타이밍.
• 1cnm DRAM 캐파 증설 진행률과 범용 DRAM 가격 추이.
😁6🤔1
엔비디아는 티피 깎고 닉스는 티피 올리고
😁6🤔6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올만에 드갔는데 계정복구 비번까먹음...내 홍채...
😁2
이분 사람이 아닌데,,,
😁4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급등 원인은 못찾겠네요.
쿠팡(Coupang Inc., NYSE:CPNG)이 월요일 장중 한때 31.78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함. 이후 상승폭을 일부 줄이며 전 거래일 대비 8.96% 오른 31.50달러에 마감함.

이번 급등은 워싱턴 캐피털스와의 신규 파트너십 체결에 대한 투자자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쿠팡은 2025-2026 NHL 프리시즌부터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워싱턴 캐피털스 유니폼의 오른쪽 상단 가슴 부분에 자사 로고를 부착하기로 함.

이 로고 배치는 전국 중계되는 경기에서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 위치로, 쿠팡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시장 내 입지 강화에 기여할 전망임.

쿠팡은 또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와 모뉴멘탈 스포츠&엔터테인먼트(Monumental Sports & Entertainment, MSE)가 미국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과 글로벌 브랜드 성장 지원에 함께 나서겠다고 밝힘.

아울러 매년 MSE와 협력해 미국 중소기업의 중요성과 글로벌 판매를 통한 자국 내 경제 성장의 필요성을 부각하겠다고 설명함.
9월 8일(로이터) - 네비우스 그룹 (NBIS.O)
월요일에 Microsoft (MSFT.O) 에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 탭을 엽니다5년 계약에 174억 달러 규모의 GPU 인프라 용량 인수 계약을 체결하면서, 장 마감 후 주가가 47%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 거래는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함에 따라 고성능 AI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 거래에 따라 Microsoft는 추가 서비스 용량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총 계약 가치는 약 194억 달러에 달할 것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nebius-signs-174-billion-ai-infrastructure-deal-with-microsoft-shares-jump-2025-09-08/
허준서님 텔레보면 엄청 말 재미있게 하심ㅋㅋㅋㅋㅋㅋ

https://t.me/jsheo

구독자 5,000명 되시는게 소원이시라고...
😁8
Initiate at Buy: Expensive, yet justifiable premium

Doosan Enerbility (034020 KS) · HSBC,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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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투자 포인트 🔎
• 의견/목표가: Buy 개시, TP 88,000원(현주가 61,800원, +42.4%) 📈
• 프리미엄의 근거:
o NSSS(원전 주증기계통) 사실상 독점 + SMR 글로벌 파운드리 지위 강화
o 가스터빈(H-class) 진입으로 과점 시장에서 수혜 확대
• 백로그 전망: 2024년 15.9조원 → 2030년 48.6조원(약 3배)으로 장기 실적 가시성↑
• 성장률 가이드: ’25–’30E 매출 CAGR ~18%, 영업이익 CAGR ~40%
• 밸류에이션 부담? 단기 멀티플은 높지만(’25E P/E 135.8x, EV/EBITDA 28.0x), 장기 수주/백로그 사이클이 프리미엄 정당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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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전망(요약) 📊
• 매출/영업이익(조원): ’25E 16.3/1.03, ’26E 18.1/1.42, ’27E 20.8/1.82
• 이익 체력: EBITDA 마진 9.1%(’25E) → 11.2%(’27E) 개선
• 부문 믹스 변화: 원전 매출 비중 ’24 17% → ’27E 37% → ’30E 46%(’30E SMR 12%)
• 순이익(억원): ’25E 2,920 → ’27E 6,910
• 컨센서스 대비: ’27E 매출 +5.2%, 영업익 +10.6% 상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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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 💰
• SOTP로 산출된 목표주가 88,000원:
o 코어 사업가치 ~57조원: EV/Backlog 1.5x(’07–’08 평균) × 2030E 백로그 48.6조원, **WACC 6.0%**로 현가
o 비영업가치 ~1.8조원(상장·비상장 50% 디스카운트 적용)
o 순부채 2.3조원(’26E) 차감 → 에쿼티 56.5조원 ≒ 88,000원/주
• 크로스체크: DCF EV ~55조원으로 SOTP(57조원)와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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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성장 동력 🚀
• 원전 르네상스: IEA/IAEA 기준 글로벌 원전 ’24 376GW → 최대 ~1,017GW(2050E) 시나리오
• SMR 파운드리화: 현재 연 8모듈 → 12~20모듈 증설 계획, NuScale·X-energy·TerraPower와 협업 진전
• 가스터빈 업사이클: 연 6기 → 8기(연내), 추가 12/16/20기까지 증설 옵션 검토
• AI/데이터센터 수요: 24/7 전원·저탄소 전력 필요로 원전/가스터빈 동시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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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촉매 & 리스크 ⚖️

촉매
• Team Korea의 체코 NPP(’25년 4Q 추정) 및 서·동유럽 Westinghouse 수주 본격화
• GT 해외 수출 계약 가시화, SMR/GT 증설 계획 상향 발표
리스크
• 원전 프로젝트 장기 리드타임, SMR FID 지연/취소
• 신규 제품군(SMR 모듈·GT) 품질/실행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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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신규 커버리지 개시(Initial Coverage): 이전 목표가/투자의견 부재 → Buy/TP 88,000원 제시.
• 컨센서스 대비 ’27E 실적 상향 뷰(OP +10.6%)로 장기 백로그 중심의 평가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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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핵심 가정: EV/Backlog 1.5x, WACC 6.0%, ’30E 백로그 48.6조원
• 추적 KPI: 신규 NPP/SMR 수주, GT 증설/수출, 백로그 증가율, 마진 개선 트랙
• 포지셔닝: 단기 멀티플 부담 속에서도 수주/백로그 레벨업에 베팅하는 장기 성장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