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Korea E&C: New paradigm for nuclear power; initiate on KEPCO E&C and Hyundai E&C at OW, and on Doosan Enerbility at Neutral” (J.P. Morgan, 2025-09-05) 요약 & 투자 포인트 정리입니다.
🧭 핵심 결론
• 섹터 뷰: 202527년 글로벌 원전 EPC 신규수주가 본격화(한국·체코·불가리아·슬로바키아 등) → 한국 EPC 체인의 주소비 수혜. 고마진·선수금 유리 구조로 35%p 수준의 마진 개선 가시성.
• 톱픽: KEPCO E&C(052690) Overweight, HDEC(현대건설, 000720) Overweight, Doosan Enerbility(034020) Neutral.
📌 종목별 논리와 밸류에이션
KEPCO E&C (OW, PT 130,000원)
• 논리: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레버리지 극대화(주문잔고의 ~95%가 원전). 체코 듀코바니 확정 및 국내 2기 가시성, 美 SMR/대형 원전 기회 Upside.
• 수주 가정(2025~27E): 약 20억불 중 KEPCO E&C 몫 ~20억불. Price/Orderbook 1.9x(2011 피크 구간)로 리레이팅 여지. 현재 1.4x 수준 → 멀티플 업사이드.
• 밸류 방식: 2027E 오더북 × 1.9x P/Orderbook.
현대건설 (OW, PT 84,000원)
• 논리: KEPCO·Westinghouse 핵심 시공 파트너. 대형 원전 EPC 패키지에서 ‘시공’ 비중으로 수주 탄력(’25~’27E 약 100억불 수주 가정).
• 밸류 포인트: 본업(비원전)이 ~90%라 오더북→이익의 선형 전이 낮음 → P/B 기반이 타당. 2027E ROE 8.3%, COE 8.8%, g=0 가정해 0.9x P/B.
두산에너빌리티 (Neutral, PT 72,000원)
• 논리: 원전 기자재 ‘지배적’ 포지션(원자로용기/증기발생기/터빈 등), ’25~’27E 약 110억불 수주 가정. 다만 밸류 정점(Price/Orderbook 1.9x 피크 근접), YTD 상대 아웃퍼폼 후 조정 제한, Bobcat(비핵심) 이익 둔화 리스크 → JPMe OP 컨센서스 대비 ~30% 하회.
• 밸류 방식: SOTP—핵심부문 2027E P/Orderbook 1.9x 적용.
⚙️ 섹터 드라이버(‘25~’27)
• 전력 수요 구조 변화: EV 보급·데이터센터 전력(美 2025 3.7%→2030 5.7%) 확대 → 24/7 베이스로드 필요성 증대. 원전이 ESS 비용 포함한 ‘시스템 코스트’ 고려 시 가장 경제적. 신규 LCOE ~69$/MWh, 수명연장시 ~34$/MWh 추정.
• 지정학·정책: 에너지 안보(러-우 전쟁 이후) + 유럽의 친원전 회귀(벨기에·스웨덴·슬로베니아 등) + 美 정책 모멘텀. Westinghouse와의 협업은 경쟁이 아닌 수주 캐파 보완의 ‘기회’.
🔔 촉매 & 리스크
• 촉매: (1) 유가/가스 급등·블랙아웃 이슈 → 원전 재부각, (2) 예상 상회 전력수요, (3) 유럽 정책 지원, (4) Team Korea/Westinghouse 신규 수주, (5) SMR 상용화의 전진.
• 리스크: (1) 대형 사고, (2) 전력수요 둔화, (3) 정권 교체·정책 리스크(폴란드 사례 언급), (4) 해외 EPC 원가/이자비용 상승에 따른 코스트 오버런, (5) 재생E+ESS/CCUS의 비용 하락 속도.
📊 컨센서스 대비(발췌)
• 두산: 202627E OP JPMe가 컨센 대비 -30-35% (Bobcat 둔화 가정).
• HDEC: 2025E OP +9% 상향 톤, 2026E는 -7% 보수적.
• KEPCO E&C: 매출/OP는 ’27E까지 컨센 하회폭이 크지 않으나, 멀티플 리레이팅 여지가 핵심.
🧩 투자 아이디어(실행 요약)
1. KEPCO E&C(톱픽): “멀티플 업사이드 + 순수 원전 레버리지” 베팅. 체코/국내 확정 물량에 美 SMR 옵션을 프리 콜로 보유.
2. 현대건설: 원전 테마의 ‘시공 레버리지’를 가져가되, 비원전 비중 상회 → P/B·ROE 트랙 주시(수주→GPM/ROE 전이 체크).
3. 두산에너빌리티: 구조적 롱 스토리엔 동의하나, 초과수익은 타이밍 게임. 밸류 정점·비핵심 변동성 감안해 모멘텀 재확인(서구 대형·SMR 발주/실행, Bobcat 사이클 바닥 확인) 후 접근.
🧭 핵심 결론
• 섹터 뷰: 202527년 글로벌 원전 EPC 신규수주가 본격화(한국·체코·불가리아·슬로바키아 등) → 한국 EPC 체인의 주소비 수혜. 고마진·선수금 유리 구조로 35%p 수준의 마진 개선 가시성.
• 톱픽: KEPCO E&C(052690) Overweight, HDEC(현대건설, 000720) Overweight, Doosan Enerbility(034020) Neutral.
📌 종목별 논리와 밸류에이션
KEPCO E&C (OW, PT 130,000원)
• 논리: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레버리지 극대화(주문잔고의 ~95%가 원전). 체코 듀코바니 확정 및 국내 2기 가시성, 美 SMR/대형 원전 기회 Upside.
• 수주 가정(2025~27E): 약 20억불 중 KEPCO E&C 몫 ~20억불. Price/Orderbook 1.9x(2011 피크 구간)로 리레이팅 여지. 현재 1.4x 수준 → 멀티플 업사이드.
• 밸류 방식: 2027E 오더북 × 1.9x P/Orderbook.
현대건설 (OW, PT 84,000원)
• 논리: KEPCO·Westinghouse 핵심 시공 파트너. 대형 원전 EPC 패키지에서 ‘시공’ 비중으로 수주 탄력(’25~’27E 약 100억불 수주 가정).
• 밸류 포인트: 본업(비원전)이 ~90%라 오더북→이익의 선형 전이 낮음 → P/B 기반이 타당. 2027E ROE 8.3%, COE 8.8%, g=0 가정해 0.9x P/B.
두산에너빌리티 (Neutral, PT 72,000원)
• 논리: 원전 기자재 ‘지배적’ 포지션(원자로용기/증기발생기/터빈 등), ’25~’27E 약 110억불 수주 가정. 다만 밸류 정점(Price/Orderbook 1.9x 피크 근접), YTD 상대 아웃퍼폼 후 조정 제한, Bobcat(비핵심) 이익 둔화 리스크 → JPMe OP 컨센서스 대비 ~30% 하회.
• 밸류 방식: SOTP—핵심부문 2027E P/Orderbook 1.9x 적용.
⚙️ 섹터 드라이버(‘25~’27)
• 전력 수요 구조 변화: EV 보급·데이터센터 전력(美 2025 3.7%→2030 5.7%) 확대 → 24/7 베이스로드 필요성 증대. 원전이 ESS 비용 포함한 ‘시스템 코스트’ 고려 시 가장 경제적. 신규 LCOE ~69$/MWh, 수명연장시 ~34$/MWh 추정.
• 지정학·정책: 에너지 안보(러-우 전쟁 이후) + 유럽의 친원전 회귀(벨기에·스웨덴·슬로베니아 등) + 美 정책 모멘텀. Westinghouse와의 협업은 경쟁이 아닌 수주 캐파 보완의 ‘기회’.
🔔 촉매 & 리스크
• 촉매: (1) 유가/가스 급등·블랙아웃 이슈 → 원전 재부각, (2) 예상 상회 전력수요, (3) 유럽 정책 지원, (4) Team Korea/Westinghouse 신규 수주, (5) SMR 상용화의 전진.
• 리스크: (1) 대형 사고, (2) 전력수요 둔화, (3) 정권 교체·정책 리스크(폴란드 사례 언급), (4) 해외 EPC 원가/이자비용 상승에 따른 코스트 오버런, (5) 재생E+ESS/CCUS의 비용 하락 속도.
📊 컨센서스 대비(발췌)
• 두산: 202627E OP JPMe가 컨센 대비 -30-35% (Bobcat 둔화 가정).
• HDEC: 2025E OP +9% 상향 톤, 2026E는 -7% 보수적.
• KEPCO E&C: 매출/OP는 ’27E까지 컨센 하회폭이 크지 않으나, 멀티플 리레이팅 여지가 핵심.
🧩 투자 아이디어(실행 요약)
1. KEPCO E&C(톱픽): “멀티플 업사이드 + 순수 원전 레버리지” 베팅. 체코/국내 확정 물량에 美 SMR 옵션을 프리 콜로 보유.
2. 현대건설: 원전 테마의 ‘시공 레버리지’를 가져가되, 비원전 비중 상회 → P/B·ROE 트랙 주시(수주→GPM/ROE 전이 체크).
3. 두산에너빌리티: 구조적 롱 스토리엔 동의하나, 초과수익은 타이밍 게임. 밸류 정점·비핵심 변동성 감안해 모멘텀 재확인(서구 대형·SMR 발주/실행, Bobcat 사이클 바닥 확인) 후 접근.
😁3
Forwarded from 🌸Crypto Judy🐰🌸
[속보] 李 대통령 "'죽이는 정치' 이제 그만하고 '상생 정치' 복원해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9/08/2025090800251.html
이제 주변정리 다 했나봄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9/08/2025090800251.html
이제 주변정리 다 했나봄
뉴데일리
[속보] 李 대통령 "'죽이는 정치' 이제 그만하고 '상생 정치' 복원해야"
...
😁31🤬7🤔1
#인더스트리
저번 휴가때부터 조금씩 보기 시작한 hbo 영미드인데 시즌 1 절반정도 봤고 재미씀
로튼토마토, 메타스코어도 높더라 좀 불필요하게 야한게 많긴 함
금융권 사회초년생애들 이야기라 빌리언즈의 쪼렙버전, 세일즈쪽이라 한국영화 돈의 해외버전 드라마라 보면됨 ㅋㅋ
자막이 좀 ㅂㅅ같다는데 되면 영어자막켜고 보시덩가
쿠팡플레이에 있음
https://blog.naver.com/formyprincess/223700578876
저번 휴가때부터 조금씩 보기 시작한 hbo 영미드인데 시즌 1 절반정도 봤고 재미씀
로튼토마토, 메타스코어도 높더라 좀 불필요하게 야한게 많긴 함
금융권 사회초년생애들 이야기라 빌리언즈의 쪼렙버전, 세일즈쪽이라 한국영화 돈의 해외버전 드라마라 보면됨 ㅋㅋ
자막이 좀 ㅂㅅ같다는데 되면 영어자막켜고 보시덩가
쿠팡플레이에 있음
https://blog.naver.com/formyprincess/223700578876
NAVER
영국 드라마로 보는 주식으로 인생 망하는 과정 (feat. HBO 드라마 Industry)
주식시장에서 수익으로 끝을 내는 사람은 1%도 안 된다고들 하죠.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