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제 오랜 친구가 서귀포에 타르트 가게를 열었는데, 홍보 좀 할게요~
홍보 도와주느라 잠시 채널 공개로 오픈합니다.
많이들 퍼가주세요!ㅎㅎ
(개인적으로 많이 먹어봤고, 맛있는데,
포르투갈 에그타르트랑 비교하면 안됩니다.)
[서귀포 타르트 찐맛집 '억새타르트' 이벤트]
사장놈이 부끄러움이 많아서 허락없이 이벤트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 이벤트1. 이 글을 보고 '억새타르트'에 방문하셔서 "거대병아리 텔레그램 채널 보고 왔어요!" 한 마디만 해주시면, 아메리카노 한 잔을 무료로 드립니다! (타르트 구매 시)
👽 이벤트2. 외계인 마스크 쓰고 SNS에 해시태그와 인증샷을 올려주시면 아메리카노 한 잔 공짜!
(필수 해시태그: #억새타르트 #서귀포맛집)
마스크는 매번 소독해 드립니다 ㅎㅎ
첨부된 마지막 사진에 있는 마스크입니다~
흔한 에그/치즈 타르트는 기본으로 있고,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라구 타르트나 어른들이 좋아하는 팥, 호두 타르트까지 라인업이 정말 괜찮습니다.
가게도 아담하고 예뻐서, 여행 중에 잠시 들러서 당 충전하기 딱 좋습니다.
선물용으로 포장하시는 분들도 꾸준히 있습니다.
서귀포 가시면 꼭 들러보세요!
📍 억새타르트 정보
제주 서귀포시 일주동로 8600
포장 및 주차 가능
홍보 도와주느라 잠시 채널 공개로 오픈합니다.
많이들 퍼가주세요!ㅎㅎ
포르투갈 에그타르트랑 비교하면 안됩니다.)
[서귀포 타르트 찐맛집 '억새타르트' 이벤트]
사장놈이 부끄러움이 많아서 허락없이 이벤트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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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해시태그: #억새타르트 #서귀포맛집)
마스크는 매번 소독해 드립니다 ㅎㅎ
첨부된 마지막 사진에 있는 마스크입니다~
흔한 에그/치즈 타르트는 기본으로 있고,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라구 타르트나 어른들이 좋아하는 팥, 호두 타르트까지 라인업이 정말 괜찮습니다.
가게도 아담하고 예뻐서, 여행 중에 잠시 들러서 당 충전하기 딱 좋습니다.
선물용으로 포장하시는 분들도 꾸준히 있습니다.
서귀포 가시면 꼭 들러보세요!
📍 억새타르트 정보
제주 서귀포시 일주동로 8600
포장 및 주차 가능
😁2🤬1
ISU Petasys: Pure ASIC and AI switch player; Network to drive margin higher; Initiate at OW with PT of 8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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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요약
• 커버리지 개시(Init.)/투자의견: Overweight(매수), 목표가 W80,000 (’26년 6월), 현재가 W63,300(’25.09.05). 밸류에이션은 ’26/’27E EPS에 27배 적용.
• 사업 포지셔닝: 순수 네트워크(스위치)/ASIC MLB 업체. 1H25 스탠드얼론 매출 비중 네트워크 62% / ASIC 38%. **GOOG 비중 ~50%**로 핵심 성장 동력.
• 성장 전망: ’25–’28E EPS CAGR 22%. **AI 스위치 TAM 고성장(’25–’27E ~60%/’25–’29E 28% CAGR 추정)**과 ASIC 수요(중십: GOOG) 동시 수혜. 네트워크 믹스 확대에 따라 OPM(standalone) ’25E 16% → ’28E 20% 개선 전망.
• 가격/믹스 레버리지: 고층 MLB(스위치 40+L, ASIC 20–30L) 확산으로 ’24 ASP +18%(US$ 기준), ’25–’28E 생산능력/ASP 각각 11%/7% CAGR 가정.
────────── ✦ ──────────
🔎 실적/가이던스 & 컨센서스
• 연간 추정(Dec FYE): 매출 W1,037bn(’25E) → W1,237bn(’26E) → W1,408bn(’27E), Adj. EPS W2,144 → W2,669 → W3,172. EBIT 마진 18.6% → 19.8% → 20.5%.
• JPM vs 컨센서스: ’25–’26E OP +2~3% 상회(용량 가정/네트워크 믹스 개선). 3Q/4Q25E 실적 상회 가능성 근거로 ① 2Q 및 7월 수출 강세, ② ANET/CLS 견조한 실적 → 네트워크 믹스 개선, ③ 800G/TPU v7 가속에 따른 ASP 모멘텀 제시.
────────── ✦ ──────────
🧩 견인 요인(Drivers)
• 산업: 백엔드 네트워크 가치 부각, AI 스위치(400G→800G) 본격 침투. 네트워크 MLB 마진 > ASIC → 믹스 개선 시 이익 레버리지 확대.
• 고객/수주: GOOG 중심 강한 주문흐름, 북투빌 ’23.1Q 이후 ~1 유지(10개 분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AMZN/NVDA 차세대 ASIC 샘플링도 잠재 업사이드.
• 용량 확장: ’25.5 자본확충 이후 단계적 증설 진행. 병목 해소로 ’25–’28E 매출/OP CAGR 각각 15%/25% 전망.
────────── ✦ ──────────
💰 밸류에이션 & 프리미엄
• 현재 FTM P/E 약 25배(피어 20배), Apr-23 이후 YTD ~30%/누적 ~20% 프리미엄 유지. 근거: 풍부한 고객군(특히 GOOG), 지정학적 생산거점(고급 MLB는 한국), 희소성. 목표가 산정은 상승국면 중상단 멀티플(27x) 반영.
────────── ✦ ──────────
🚀 촉매
• 월별 수출(매월 16일, 관세청): ISU 실적과 7년 간 평균 오차 ~2%, 상관관계 높음 → 단기 주가 트리거.
• 차세대 ASIC 수주 공시(’26H1E), 추가 증설 발표.
────────── ✦ ──────────
⚠️ 리스크(민감도 포함)
• AI CAPEX 둔화: 재고조정·B/B < 1 하락·800G 전환 지연.
• 증설/수율 이슈: 용량 -3% → EPS -4% 영향 추정.
• 믹스 악화/ASP 하락: ASP -3% → EPS -5% 영향.
• 경쟁 심화: TTM/GCE/WUS 증설. **GOOG 의존도 39%(’23) → 52%(’25H1)**로 단일고객 리스크 상존.
────────── ✦ ──────────
🧭 과거 의견 대비 변경점
• 신규 커버리지 개시 보고서로 직전 공식 의견 없음. 다만, 보고서 내에서 과거(’24–’25 초) 용량 병목·M&A(JEIO) 논란 이후 현재는 증설 가속·거버넌스 이슈 해소를 전제한 밸류 프리미엄 정당화 관점이 명확해졌음. 또한 네트워크 믹스 확대/800G 침투 가속을 전제로 마진 레벨 업을 보다 강하게 반영(’25E 16% → ’28E 20%).
────────── ✦ ──────────
📎 숫자로 보는 핵심
• ’25E/’26E/’27E: 매출 W1.04/1.24/1.41조, Adj. EPS W2,144/2,669/3,172, EBIT 마진 18.6/19.8/20.5%.
• 네트워크 MLB 내 40+L 비중: ’25E 22% → ’26E 43%.
• 주가 YTD +138%, FTM P/E 밴드 상단 근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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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애널리스트 대상 라인투어에서 모두를 흥분시켰다는 그 회사에 대한 이닛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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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요약
• 커버리지 개시(Init.)/투자의견: Overweight(매수), 목표가 W80,000 (’26년 6월), 현재가 W63,300(’25.09.05). 밸류에이션은 ’26/’27E EPS에 27배 적용.
• 사업 포지셔닝: 순수 네트워크(스위치)/ASIC MLB 업체. 1H25 스탠드얼론 매출 비중 네트워크 62% / ASIC 38%. **GOOG 비중 ~50%**로 핵심 성장 동력.
• 성장 전망: ’25–’28E EPS CAGR 22%. **AI 스위치 TAM 고성장(’25–’27E ~60%/’25–’29E 28% CAGR 추정)**과 ASIC 수요(중십: GOOG) 동시 수혜. 네트워크 믹스 확대에 따라 OPM(standalone) ’25E 16% → ’28E 20% 개선 전망.
• 가격/믹스 레버리지: 고층 MLB(스위치 40+L, ASIC 20–30L) 확산으로 ’24 ASP +18%(US$ 기준), ’25–’28E 생산능력/ASP 각각 11%/7% CAGR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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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가이던스 & 컨센서스
• 연간 추정(Dec FYE): 매출 W1,037bn(’25E) → W1,237bn(’26E) → W1,408bn(’27E), Adj. EPS W2,144 → W2,669 → W3,172. EBIT 마진 18.6% → 19.8% → 20.5%.
• JPM vs 컨센서스: ’25–’26E OP +2~3% 상회(용량 가정/네트워크 믹스 개선). 3Q/4Q25E 실적 상회 가능성 근거로 ① 2Q 및 7월 수출 강세, ② ANET/CLS 견조한 실적 → 네트워크 믹스 개선, ③ 800G/TPU v7 가속에 따른 ASP 모멘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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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인 요인(Drivers)
• 산업: 백엔드 네트워크 가치 부각, AI 스위치(400G→800G) 본격 침투. 네트워크 MLB 마진 > ASIC → 믹스 개선 시 이익 레버리지 확대.
• 고객/수주: GOOG 중심 강한 주문흐름, 북투빌 ’23.1Q 이후 ~1 유지(10개 분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AMZN/NVDA 차세대 ASIC 샘플링도 잠재 업사이드.
• 용량 확장: ’25.5 자본확충 이후 단계적 증설 진행. 병목 해소로 ’25–’28E 매출/OP CAGR 각각 15%/25%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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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 프리미엄
• 현재 FTM P/E 약 25배(피어 20배), Apr-23 이후 YTD ~30%/누적 ~20% 프리미엄 유지. 근거: 풍부한 고객군(특히 GOOG), 지정학적 생산거점(고급 MLB는 한국), 희소성. 목표가 산정은 상승국면 중상단 멀티플(27x)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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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매
• 월별 수출(매월 16일, 관세청): ISU 실적과 7년 간 평균 오차 ~2%, 상관관계 높음 → 단기 주가 트리거.
• 차세대 ASIC 수주 공시(’26H1E), 추가 증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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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민감도 포함)
• AI CAPEX 둔화: 재고조정·B/B < 1 하락·800G 전환 지연.
• 증설/수율 이슈: 용량 -3% → EPS -4% 영향 추정.
• 믹스 악화/ASP 하락: ASP -3% → EPS -5% 영향.
• 경쟁 심화: TTM/GCE/WUS 증설. **GOOG 의존도 39%(’23) → 52%(’25H1)**로 단일고객 리스크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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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의견 대비 변경점
• 신규 커버리지 개시 보고서로 직전 공식 의견 없음. 다만, 보고서 내에서 과거(’24–’25 초) 용량 병목·M&A(JEIO) 논란 이후 현재는 증설 가속·거버넌스 이슈 해소를 전제한 밸류 프리미엄 정당화 관점이 명확해졌음. 또한 네트워크 믹스 확대/800G 침투 가속을 전제로 마진 레벨 업을 보다 강하게 반영(’25E 16% → ’28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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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보는 핵심
• ’25E/’26E/’27E: 매출 W1.04/1.24/1.41조, Adj. EPS W2,144/2,669/3,172, EBIT 마진 18.6/19.8/20.5%.
• 네트워크 MLB 내 40+L 비중: ’25E 22% → ’26E 43%.
• 주가 YTD +138%, FTM P/E 밴드 상단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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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애널리스트 대상 라인투어에서 모두를 흥분시켰다는 그 회사에 대한 이닛리포트
😁7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북미 최대 재생에너지 전시회 'RE+ 2025' 개최
▫️미국, 8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
▫️미국, 7월 소비자신용지수
▫️중국, 8월 무역수지
▫️일본, 7월 경상수지
▫️일본, 8월 은행대출
▫️일본, 8월 외환보유액
▫️일본, 8월 경기현황지수
▫️李 대통령, 여야 대표와 오찬 회동
▫️SRT,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진행
▫️주식 변동: 에스유앤피 상장폐지, 솔디펜스 거래정지(주식병합), 엔에프씨 추가상장(무상증자), 삐아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디와이디 추가상장(BW행사)
▫️애플, 아이폰17 시리즈 공개
▫️IAA 모빌리티(뮌헨 모터쇼)
▫️스노우플레이크, 한국서 기술 콘퍼런스 개최
▫️두나무, 업비트 D 컨퍼런스 개최
▫️신규 상장: 오아(스팩합병 상장, 중소형 가전제품 판매업체)
▫️주식 변동: 셀로맥스사이언스 변경상장(감자), 바이온 변경상장(감자), 더테크놀로지 정리매매(~9월17일), KR모터스 추가상장(유상증자), 누보 추가상장(CB전환), 심텍 추가상장(CB전환), 큐브엔터 추가상장(CB전환), 코퍼스코리아 추가상장(CB전환), 파라다이스 추가상장(CB전환)
▫️보호예수 해제: 제이에스링크, 포톤
▫️미국, 8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미국, 3년 만기 국채 입찰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7월 도매재고지수
▫️미국, 10년 만기 국채 입찰
▫️중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중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대만, TSMC 8월 매출
▫️한국거래소, 글로벌 파생상품 컨퍼런스 'FIA 포럼' 개최
▫️주식 변동: 이트론 상장폐지, 이화전기 상장폐지
한국, 8월 고용동향
한국, 2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
▫️공모청약: 에스투더블유(지식그래프 기반 멀티도메인 빅데이터 교차분석 기술 기반 AI 데이터 인텔리젼스 솔루션)
▫️주식 변동: 엑스큐어 추가상장(무상증자), 그린리소스 추가상장(무상증자)
▫️보호예수 해제: 링크솔루션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30년 만기 국채 입찰
▫️일본, 3분기 대형제조업체 기업경기실사지수
▫️일본, 8월 생산자물가지수
▫️유로존,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결정
▫️한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오토모티브 뉴스 콘그레스' 개최(자동차)
▫️李 대통령, 정부 출범 100일 기자회견
▫️삼성SDS, 리얼 서밋(REAL Summit) 개최(AI 에이전트 전략)
▫️컴투스홀딩스, '아레스 : 선택받은 자' 중화권 출시
▫️주식 변동: 이아이디 상장폐지
▫️보호예수 해제: 지씨지놈
▫️한국거래소, KRX 시가총액 규모별 주가지수 정기 변경
▫️환경부,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확대 초안 관련 공청회(유상할당 비중을 확대하는 4차 할당계획이 공개되는 건 처음)
▫️트와이스 채영 솔로 데뷔
▫️주식 변동: 동양철관 변경상장(주식병합), 율호 추가상장(유상증자), 스타코링크 추가상장(유상증자)
▫️보호예수 해제: 태영건설
▫️독일, 8월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7월 국내총생산 성장률
▫️영국, 7월 무역수지
▫️영국, 7월 산업생산
▫️중국, 8월 차량 판매(연간)
부족하지만 저의 작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https://t.me/kael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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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Korea E&C: New paradigm for nuclear power; initiate on KEPCO E&C and Hyundai E&C at OW, and on Doosan Enerbility at Neutral” (J.P. Morgan, 2025-09-05) 요약 & 투자 포인트 정리입니다.
🧭 핵심 결론
• 섹터 뷰: 202527년 글로벌 원전 EPC 신규수주가 본격화(한국·체코·불가리아·슬로바키아 등) → 한국 EPC 체인의 주소비 수혜. 고마진·선수금 유리 구조로 35%p 수준의 마진 개선 가시성.
• 톱픽: KEPCO E&C(052690) Overweight, HDEC(현대건설, 000720) Overweight, Doosan Enerbility(034020) Neutral.
📌 종목별 논리와 밸류에이션
KEPCO E&C (OW, PT 130,000원)
• 논리: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레버리지 극대화(주문잔고의 ~95%가 원전). 체코 듀코바니 확정 및 국내 2기 가시성, 美 SMR/대형 원전 기회 Upside.
• 수주 가정(2025~27E): 약 20억불 중 KEPCO E&C 몫 ~20억불. Price/Orderbook 1.9x(2011 피크 구간)로 리레이팅 여지. 현재 1.4x 수준 → 멀티플 업사이드.
• 밸류 방식: 2027E 오더북 × 1.9x P/Orderbook.
현대건설 (OW, PT 84,000원)
• 논리: KEPCO·Westinghouse 핵심 시공 파트너. 대형 원전 EPC 패키지에서 ‘시공’ 비중으로 수주 탄력(’25~’27E 약 100억불 수주 가정).
• 밸류 포인트: 본업(비원전)이 ~90%라 오더북→이익의 선형 전이 낮음 → P/B 기반이 타당. 2027E ROE 8.3%, COE 8.8%, g=0 가정해 0.9x P/B.
두산에너빌리티 (Neutral, PT 72,000원)
• 논리: 원전 기자재 ‘지배적’ 포지션(원자로용기/증기발생기/터빈 등), ’25~’27E 약 110억불 수주 가정. 다만 밸류 정점(Price/Orderbook 1.9x 피크 근접), YTD 상대 아웃퍼폼 후 조정 제한, Bobcat(비핵심) 이익 둔화 리스크 → JPMe OP 컨센서스 대비 ~30% 하회.
• 밸류 방식: SOTP—핵심부문 2027E P/Orderbook 1.9x 적용.
⚙️ 섹터 드라이버(‘25~’27)
• 전력 수요 구조 변화: EV 보급·데이터센터 전력(美 2025 3.7%→2030 5.7%) 확대 → 24/7 베이스로드 필요성 증대. 원전이 ESS 비용 포함한 ‘시스템 코스트’ 고려 시 가장 경제적. 신규 LCOE ~69$/MWh, 수명연장시 ~34$/MWh 추정.
• 지정학·정책: 에너지 안보(러-우 전쟁 이후) + 유럽의 친원전 회귀(벨기에·스웨덴·슬로베니아 등) + 美 정책 모멘텀. Westinghouse와의 협업은 경쟁이 아닌 수주 캐파 보완의 ‘기회’.
🔔 촉매 & 리스크
• 촉매: (1) 유가/가스 급등·블랙아웃 이슈 → 원전 재부각, (2) 예상 상회 전력수요, (3) 유럽 정책 지원, (4) Team Korea/Westinghouse 신규 수주, (5) SMR 상용화의 전진.
• 리스크: (1) 대형 사고, (2) 전력수요 둔화, (3) 정권 교체·정책 리스크(폴란드 사례 언급), (4) 해외 EPC 원가/이자비용 상승에 따른 코스트 오버런, (5) 재생E+ESS/CCUS의 비용 하락 속도.
📊 컨센서스 대비(발췌)
• 두산: 202627E OP JPMe가 컨센 대비 -30-35% (Bobcat 둔화 가정).
• HDEC: 2025E OP +9% 상향 톤, 2026E는 -7% 보수적.
• KEPCO E&C: 매출/OP는 ’27E까지 컨센 하회폭이 크지 않으나, 멀티플 리레이팅 여지가 핵심.
🧩 투자 아이디어(실행 요약)
1. KEPCO E&C(톱픽): “멀티플 업사이드 + 순수 원전 레버리지” 베팅. 체코/국내 확정 물량에 美 SMR 옵션을 프리 콜로 보유.
2. 현대건설: 원전 테마의 ‘시공 레버리지’를 가져가되, 비원전 비중 상회 → P/B·ROE 트랙 주시(수주→GPM/ROE 전이 체크).
3. 두산에너빌리티: 구조적 롱 스토리엔 동의하나, 초과수익은 타이밍 게임. 밸류 정점·비핵심 변동성 감안해 모멘텀 재확인(서구 대형·SMR 발주/실행, Bobcat 사이클 바닥 확인) 후 접근.
🧭 핵심 결론
• 섹터 뷰: 202527년 글로벌 원전 EPC 신규수주가 본격화(한국·체코·불가리아·슬로바키아 등) → 한국 EPC 체인의 주소비 수혜. 고마진·선수금 유리 구조로 35%p 수준의 마진 개선 가시성.
• 톱픽: KEPCO E&C(052690) Overweight, HDEC(현대건설, 000720) Overweight, Doosan Enerbility(034020) Neutral.
📌 종목별 논리와 밸류에이션
KEPCO E&C (OW, PT 130,000원)
• 논리: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레버리지 극대화(주문잔고의 ~95%가 원전). 체코 듀코바니 확정 및 국내 2기 가시성, 美 SMR/대형 원전 기회 Upside.
• 수주 가정(2025~27E): 약 20억불 중 KEPCO E&C 몫 ~20억불. Price/Orderbook 1.9x(2011 피크 구간)로 리레이팅 여지. 현재 1.4x 수준 → 멀티플 업사이드.
• 밸류 방식: 2027E 오더북 × 1.9x P/Orderbook.
현대건설 (OW, PT 84,000원)
• 논리: KEPCO·Westinghouse 핵심 시공 파트너. 대형 원전 EPC 패키지에서 ‘시공’ 비중으로 수주 탄력(’25~’27E 약 100억불 수주 가정).
• 밸류 포인트: 본업(비원전)이 ~90%라 오더북→이익의 선형 전이 낮음 → P/B 기반이 타당. 2027E ROE 8.3%, COE 8.8%, g=0 가정해 0.9x P/B.
두산에너빌리티 (Neutral, PT 72,000원)
• 논리: 원전 기자재 ‘지배적’ 포지션(원자로용기/증기발생기/터빈 등), ’25~’27E 약 110억불 수주 가정. 다만 밸류 정점(Price/Orderbook 1.9x 피크 근접), YTD 상대 아웃퍼폼 후 조정 제한, Bobcat(비핵심) 이익 둔화 리스크 → JPMe OP 컨센서스 대비 ~30% 하회.
• 밸류 방식: SOTP—핵심부문 2027E P/Orderbook 1.9x 적용.
⚙️ 섹터 드라이버(‘25~’27)
• 전력 수요 구조 변화: EV 보급·데이터센터 전력(美 2025 3.7%→2030 5.7%) 확대 → 24/7 베이스로드 필요성 증대. 원전이 ESS 비용 포함한 ‘시스템 코스트’ 고려 시 가장 경제적. 신규 LCOE ~69$/MWh, 수명연장시 ~34$/MWh 추정.
• 지정학·정책: 에너지 안보(러-우 전쟁 이후) + 유럽의 친원전 회귀(벨기에·스웨덴·슬로베니아 등) + 美 정책 모멘텀. Westinghouse와의 협업은 경쟁이 아닌 수주 캐파 보완의 ‘기회’.
🔔 촉매 & 리스크
• 촉매: (1) 유가/가스 급등·블랙아웃 이슈 → 원전 재부각, (2) 예상 상회 전력수요, (3) 유럽 정책 지원, (4) Team Korea/Westinghouse 신규 수주, (5) SMR 상용화의 전진.
• 리스크: (1) 대형 사고, (2) 전력수요 둔화, (3) 정권 교체·정책 리스크(폴란드 사례 언급), (4) 해외 EPC 원가/이자비용 상승에 따른 코스트 오버런, (5) 재생E+ESS/CCUS의 비용 하락 속도.
📊 컨센서스 대비(발췌)
• 두산: 202627E OP JPMe가 컨센 대비 -30-35% (Bobcat 둔화 가정).
• HDEC: 2025E OP +9% 상향 톤, 2026E는 -7% 보수적.
• KEPCO E&C: 매출/OP는 ’27E까지 컨센 하회폭이 크지 않으나, 멀티플 리레이팅 여지가 핵심.
🧩 투자 아이디어(실행 요약)
1. KEPCO E&C(톱픽): “멀티플 업사이드 + 순수 원전 레버리지” 베팅. 체코/국내 확정 물량에 美 SMR 옵션을 프리 콜로 보유.
2. 현대건설: 원전 테마의 ‘시공 레버리지’를 가져가되, 비원전 비중 상회 → P/B·ROE 트랙 주시(수주→GPM/ROE 전이 체크).
3. 두산에너빌리티: 구조적 롱 스토리엔 동의하나, 초과수익은 타이밍 게임. 밸류 정점·비핵심 변동성 감안해 모멘텀 재확인(서구 대형·SMR 발주/실행, Bobcat 사이클 바닥 확인) 후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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