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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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sted: Cuts 2025 EBITDA guidance primarily due to lower wind speeds
핵심 요약 ✍️
• 투자의견: Neutral(중립), 목표가: DKK 210(’26년 12월), 주가: DKK 197.65(’25.09.03)
• **2025년 EBITDA 가이던스(신규 파트너십·취소수수료 제외)**를 DKK 25–28bn → 24–27bn로 하향.
• 하향의 주된 원인은 7–8월 해상풍력 저풍속 → 정상 대비 EBITDA -DKK ~1.2bn.
• 대만 Greater Changhua 2b 건설 지연으로 -DKK ~0.3bn 추가 영향.
• 연간 총투자(그로스) 가이던스 DKK 50–54bn는 유지, 중기 목표도 불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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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던스 & 숫자 포인트 🔢
• FY25 EBITDA(Ex. 파트너십/취소수수료): DKK 24–27bn
o 이전: DKK 25–28bn
o 변화폭: -DKK 1bn(중간값 기준)
• 저풍속 영향: -DKK ~1.2bn(’25년 정상 풍속 대비)
• 프로젝트 지연: Greater Changhua 2b -DKK ~0.3bn(’25년)
• CAPEX(그로스 투자): DKK 50–54bn(변동 없음)
• 동종업계 파급: RWE, SSE 등 해상풍속 민감 동종사로 리드어크로스 예상.
• 컨센서스: ’25년 실적 추정치는 하향 조정 가능성↑, ’26–’27 가이던스는 변화 제한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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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메모 🧮
• SOTP DCF 기반 합산 EV: DKK ~299.4bn, EV/EBITDA ’27e: ~9.1x
o Offshore EV: DKK ~262.8bn(10.1x, ’27e EBITDA 26.9bn)
o Onshore EV: DKK ~26.5bn(5.6x, ’27e EBITDA 4.7bn)
o Markets & Bioenergy EV: DKK ~10.1bn(7.5x, ’27e EBITDA 1.35bn)
• 조정 후 지분가치/주: DKK ~211 → 목표가 DKK 210 제시(라운딩 포함).
• 중요 드라이버: 밸런스시트 강화(팜다운 프로그램), 공급망/금리/미국 리스크 관리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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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체크(투자자 관점) 🚧
• 원가 인플레(FID 전 프로젝트 원가 전가 한계/여지).
• 환율(USD/TWD/EUR/GBP 대비 DKK 변동, 헤지 만기 이후 민감도↑).
• 금리(자본집약 업의 상대 매력도 변동).
• 정책/규제(특히 미국 정책 변화).
• 경쟁강도(리턴 압축 → 성장 기회 제약 가능).
• 유럽 에너지전환 가속 시 수혜 가능성도 병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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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가이던스 범위 하향(25–28 → 24–27bn): **저풍속(-1.2bn) + 프로젝트 지연(-0.3bn)**이 근거.
• 그러나 ’26+ 중기 가이던스는 유지하며, 시장은 ’26년 이후 버퍼(완충재) 신뢰도에 질문 제기 가능.
• 투자의견은 여전히 Neutral, 목표가 DKK 210 유지(’25.08.27 재설정 이후 변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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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메모 📝
• 단기: ’25년 실적 눈높이 하향 불가피. 주가 변동성은 풍속/프로젝트 이행 뉴스플로우에 연동.
• 중기: 팜다운 실행력과 미국·공급망 리스크 관리가 리레이팅 촉매.
• 피어 노출: RWE/SSE도 저풍속 분기의 역풍 가능성 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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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목이 비유법같은거인줄 알았는데 진짜 풍속이 약해서 어닝 낮추는거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효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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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Will Data Centers Go? (Goldman Sachs Power Analyst, 5 Sep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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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2025년 YTD 미국 전력수요는 전년비 +2.9%로 GDP보다 빠른 증가. 데이터센터가 전체 전력수요의 8%**를 차지하며 장기 추세(+2.5%) 중 1%p를 기여.
• 데이터센터는 지리적 집중도가 매우 높음: 상위 0.1% 카운티(라우던·프린스윌리엄·마리코파)가 25%, 상위 1%(33개)가 72% 용량 보유.
• 입지 결정 요인은 역사적으로 ‘클라이언트까지의 시간(지연/Latency)’이 핵심이었으나, **전력 가용성(공급·접속대기·허가·신뢰성)**이 향후 1순위로 부상. 서화백의그림놀이(
@easobi)
•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가 ‘수요(지연)’·‘공급(전력)’ 시나리오 모두에서 경쟁력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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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 더 지어질까? (클러스터링 & 신규 시장)
• 주(州)·카운티·동일 카운티 내까지 밀집. 하이퍼스케일러–코로케이션 간 초고속 상호접속과 운영비 공유가 군집화 촉진.
• 2017–2022년 사이 카운티 집중도(HHI) 2/3 상승. 2022년 버지니아(PJM, 도미니언) 전력 전송 병목 이후 여유 용량이 큰 신규 카운티 유치 급증. 신규 시장은 전력 여유가 기존 클러스터보다 높고, 데이터 집약적 GDP는 낮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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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곳인가? (모형·전문가 인사이트)
• 선형모형(2024년 카운티 단위) 결과:
o 1위 요인: 지연 단축(인접 데이터센터 존재, 데이터집약 산업 GDP, 브로드밴드 속도)
o 2위 요인: 전력공급(피크여름 유효여유용량) > 전력요금
• 랜덤포레스트(2,273개 학습/750개 테스트): 라우던 카운티의 예측확률 중 시간-대-클라이언트와 전력가용성이 대부분 설명. 세제·송전망·인력 특성도 기여. 단순 베이스라인 대비 예측력 9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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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시장 파장 (2028E 피크 여름 유효여유용량)
• 데이터센터 성장 반영 시 **CAISO(캘리포니아)·MISO(중서부)·PJM(중대서양)**은 치명적 타이트 구간에 근접/진입 위험.
• **사우스웨스트(애리조나)·사우스이스트(조지아)**도 유의미한 타이트닝 예상(아직 임계치 미도달).
• **ERCOT(텍사스)**는 대규모 유입에도 상대 경쟁력 유지(여유용량·송전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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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입지 드라이버 변화: 과거 지연 중심 → 향후 전력가용성 중심으로 이동 가능성 높음(접속대기·송전 병목·99.999% 신뢰성 요건 등). AI 트레이닝 비중 확대도 지연 민감도 완화 요인.
• 수혜·리스크 지역:
o 수혜: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 (수요·공급 양 시나리오 공통 상위).
o 리스크: CAISO·MISO·PJM 타이트 심화, SW/SE 타이트닝 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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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과거 보고서/전문가 다수는
‘타임 투 클라이언트’**를 최우선 요인으로 지목. 본 보고서는 전력가용성이 향후 1순위로 우선순위 변화를 명시. 버지니아 송전 병목(2022) 이후 여유 용량 높은 신규 카운티로 분산되는 정량 증거(신규 시장의 전력 여유↑, 데이터집약 GDP↓)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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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Strategy Baskets Assessing AI-Powered Investment Opportunities in Asia; Introducing the Asia Nuclear Power Basket (GSSZNU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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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가속화되며, 아시아의 원자력·재생에너지·전력설비 전반에 멀티-디케이드 투자 기회가 형성. 신규 도입한 **아시아 원자력 바스켓(GSSZNUCL)**과 기존 재생에너지(GSSZEVMT), **전력·전기(GSSZPOWE)**를 묶은 **Power Up Asia(GSSZPOWU)**로 접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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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인가? ⚡️
• 전력 수요 가속: 2024–2026년 글로벌 전력수요 연 3.7% 성장 전망, EM 아시아가 증가의 60% 기여. 데이터센터가 **글로벌 전력수요 CAGR +0.3%**p를 추가, 전력 비중 **1–2% → 3–4%(2030)**로 상승 예상.
• 에너지 안보: 다수 아시아 국가의 에너지 수입 의존도 높아(예: 대만 >95%, 한·일 >80%) 전력 시스템의 신뢰성/회복탄력성 가치 부각.
• 녹색→클린 전환: 재생 확대가 석탄 대체에 집중되며, 청정 베이스로드로 원자력 재평가(용량계수 90%+, CO₂ 거의 0).
• 기술 혁신: SMR은 장기적으로 낮은 LCOE 잠재력. 다만 허가·규제가 병목, FOAK 7–9년/NOAK 5–7년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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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에너지 지형도 🌏
• 중국: UHV 송전·원전·재생 확대, ‘반(反)내부경쟁’ 정책으로 장비/소재 마진 회복 기대.
• 일본: GX 정책 하 원전 재가동·재생 확대, 유틸리티·EPC·설비 수혜.
• 한국: 국내 신규 원전 추진 + 원전 수출 확대.
• 대만: 2025년 탈원전 완료, 반면 반도체/AI 수요 대응 위해 재생·계통 강화.
• 인도: 재생·석탄 병행 증설로 전력 적자 해소, 송전 투자 인플렉션.
• 호주: 국내 원전 금지 유지하나 우라늄 수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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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 개요 & 밸류에이션 💼
• GSSZNUCL(신규): 우라늄 채굴원전 인프라발전까지 원전 밸류체인 25종목. 2026E P/E 16x, 2025E P/B 1.7x.
• GSSZEVMT: 재생·저장·스마트그리드 등 50종목, 2026E P/E 16x.
• GSSZPOWE: 전력설비·발전·인프라 50종목, 2026E P/E 12.5x.
• 세 바스켓을 통합한 GSSZPOWU로 125개 종목 커버.
• 실적 트렌드: 2025년 YTD 원전·전력 EPS 개선, 재생은 감익 둔화 후 안정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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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전술 제안 (코어-위성) 🧭
• 코어: 전력·전기(GSSZPOWE) — 안정적 이익 성장과 **매력적 밸류(13x fwd P/E)**로 방어적+구조적 수요 수혜.
• 위성(전술): 재생(GSSZEVMT) — 중국 정책 구사로 마진 개선 기대, 과잉공급 싸이클 완화 시 리레이팅 여지.
• 테마(전략): 원자력(GSSZNUCL) — 2025년 +40% 급등 후 밸류 확장(+1.5σ), 분할 매수/조정 시 매수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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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경점 🔄
• 원전: 과거 가장 저평가 → 현재 최고 P/E 멀티플로 리레이팅 완료. 근거: 2023~2025 가격 상승이 EPS 개선을 선행, AI 수요/정책 모멘텀.
• 재생: 언더퍼폼 → 2025년 중반 이후 반등. 근거: 중국 ‘반내부경쟁’ 기조로 가격/마진 안정 신호.
• 전력·전기: 2023~1H24 강세 후 조정→’25.3월 이후 급반등; 주가가 EPS를 아직 하회, 상대 저평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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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리스크 ⚠️
정책/규제(허가 지연), 원전 안전 인식, 우라늄 공급, 고금리 환경의 CAPEX 부담, 계통 혼잡·업그레이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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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AI 전력 수요 노출도 높은 종목 비중 확대
• 정책 모멘텀(원전 재가동/송배전 투자) 캘린더 추적
• 밸류/실적 괴리(특히 전력·전기) 활용한 순환매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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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best ideas
(CLSA Global Equity Strategy, 2025-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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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아시아태평양(일본 제외) 최고 확신(HC Outperform) 종목 중에서 20개를 선별해 Focus List를 신설. 모델 포트폴리오는 아니며, 동중량(스몰캡은 절반 가중)으로 운용 가정.
• 성과(가정 백테스트): 1년 +18%, 3년 +64%로 MSCI APxJ 대비 초과수익. 3년 알파 +19.5, 베타 1.0, 샤프 2.8, 인포 2.2.
• 스타일 바이어스: Quality·Growth 선호. 리스트의 2025E/26E ROE 19.2%/19.5%, **EPS 성장 36.7%/21.4%**로 지역 컨센서스(ROE 11.9/12.3, EPS 7.7/12.3) 상회. 밸류는 PER·PBR 프리미엄, 배당수익률은 낮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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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기준 🧭
• HC Outperform 유지가 필수(강등 시 즉시 제외).
• APxJ 지역 상장/노출 기업, 유동성: 6개월 ADTV ≥ US$10m(스몰캡은 시총 US$3–5bn, 반가중).
• 지역·섹터 전략적 틸트 반영 가능(단순 1-in/1-out 아님, 통상 6개월 이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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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및 지역/섹터 ⚙️
• 국가: 중국 6, 인도 4, 호주 3, 대만 3, 한국 2, 싱가포르 1, 인도네시아 1.
• 섹터: 반도체(3), 소프트웨어/서비스(3), 테크 하드웨어(2), 자본재(2) 등.
• 20개 종목(알파벳순)
o Accton, ASMedia, Bank Mandiri, BYD, CATL, CSPC Pharma, DLF, DMart, Eternal, HD Hyundai Heavy, Keppel DC REIT, Nongfu Spring, Northern Star, SK Hynix, Tech Mahindra, Tencent, TSMC, WiseTech, Xero, Xia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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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 스타일 포지셔닝 💡
• 리스트 평균(2025E/26E): PER 23.8x/20.9x, PBR 4.6x/4.3x, 배당 1.2%/1.6%, ROE 19.2%/19.5%, EPS 36.7%/21.4%.
• Quality 팩터의 장기 우위: 2005년 이후 누적 기준 벤치마크 대비 +56%. 최근(2024~2025 YTD)엔 부진했으나, 과거 20년 중 75%의 해에서 초과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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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투자자 관점)
• 퀄리티·성장 프리미엄을 비용(밸류 프리미엄, 낮은 배당)으로 지불하되, 수익성(ROE)·이익 성장으로 보상받는 구조.
• 리스크: ① 스타일 리버전(밸류/배당 선호로 회귀) ② 지역/섹터 틸트에 따른 변동성 ③ 유동성·구성 변경 시 추적오차.
• 활용법: 모델 포트폴리오가 아니므로, 벤치마크 제약이 있는 투자자는 오버레이 아이디어 소스로, 절대수익 지향 투자자는 핵심 아이디어 바스켓으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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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일본 제외 초점의 신규 Focus List 런칭(기존 일본 ‘Benthos’는 별도 운영).
• 초기 20종목의 구체적 제시와 함께, 동중량/리밸런스 원칙 및 **리스크 지표(알파·샤프 등)**를 명시해 운용 가이드라인을 강화.
• 스타일 뷰 재확인: 2024–25 YTD에서 Quality 약세를 인정하되, **장기 평균 대비 낮은 프리미엄(트레일링 PER 프리미엄 17% vs 2013년 이후 평균 39%)**을 근거로 재강세 가능성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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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대표 종목 스냅샷(발췌) 🧩
• TSMC: 25E/26E PER 19.1x/15.8x, ROE 33.4/32.7, EPS 성장 34.4%/20.7%, 업사이드 +50%.
• SK hynix: PER 5.7x/4.8x, ROE 37.0/32.2, EPS 성장 67.0%/20.2%, 업사이드 +44%.
• BYD: PER 21.9x/15.3x, ROE 21.2/25.3, EPS 성장 1.2%/43.1%, 업사이드 +26%.
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Friday Fodder : Back-To-School
(발간: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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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정책 리스크(최저가보장·관세 등)는 완화 추세, 반면 백신 정책 불확실성은 상승. 연준 완화 기대가 커지며 과거 유사 사례상 3개월 구간 바이오파마 아웃퍼폼 경향. 9월은 헬스케어의 계절적 강세 월.
• 바이오텍은 금리/정책 완화 및 대형사 파이프라인 확충(M&A·라이선스) 기대에 회복세. 임상 이벤트 실패 시 “에어포켓” 변동성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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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주·섹터 포인트 🇺🇸
• LLY(일라이 릴리)
o 내부 비만치료제(oral) orforglipron 전망 상향: 2030년 매출 $14bn(기존 $13.3bn)으로 ↑. 가격 가정은 주사제 대비 순가 40% 할인으로 하향(기존 패리티)했지만 낮은 가격 → 접근성/침투 확대 가정. AOM TAM 2030년 $95bn은 유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가까운 촉매: 9/15–18 EASD ATTAIN-1 전체 데이터, 3Q 처방 추이. 9/5 컨퍼런스 코멘트에 따르면 2H 해외 성장은 점진적(재고·시즌성·상환 지연). CVS 포뮬러리 변경 영향은 대부분 반영, Zepbound 바이알로 이전 언급.
• BNTX(바이오엔테크)
o 중국 Ph3 BNT323(ADC) 긍정 데이터로 주가 +8% 반응. COVID 변동성 속에서도 PD(L)1×VEGF 이중항체(BNTX327) 등 종양 포트폴리오 재평가 기대. 최근 BMY 파트너십으로 재무·개발 리스크 완화.
• MRK(머크)
o 경구 PCSK9(enlicitide) Ph3 톱라인 양호 발표에도 시장 반응은 제한적(효능 폭 논쟁 지속). **AHA(11/7–10)**에서 상세 프로그램 업데이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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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제 스크립트 추이 🧾
• CVS 포뮬러리 변경 9주차:
o Wegovy 주당 284k(+1.3%), Zepbound 펜 311k(+2.2%), 바이알 +6%.
o TRx 점유율(펜) Wegovy:Zepbound = 48:52, 전체 시장 40:60, 6월 말 이후 Novo +5%p.
o 주당 총 스크립트 713k로 여름 전 692k 상회—현상 유지 확인 위해 추가 데이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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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빅파마 업데이트 🇪🇺
• Novo Nordisk
o Oral Wegovy 미국 피크 매출 ~$4.5bn 전망 재확인(시장 반론 존재하나 공백 시장·효능·라벨 확장 가능성 등 근거 제시).
• Sanofi
o amlitelimab(AD) Ph3 COAST-1 기대 미달(효능은 Dupixent 대비 낮으나 12주 간격 잠재 차별점). 피크 매출 전망을 15% 하향해 €2.5bn으로 조정 → 이전 의견 대비 명확한 하향. 파이프라인 다른 축의 기여 필요성 부각.
• AstraZeneca
o baxdrostat(고혈압) ESC 데이터 임상적 의미 충족 범위로 평가, 향후 다수 촉매로 모멘텀 기대.
• UCB
o 유럽 컨빅션 리스트 편입. 9월 HS 경쟁 데이터가 Bimzelx 오버행 완화 기대. EADV에서 galvokimig(AD) Ph2 전체 데이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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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월 캘린더 ⏱️
• WCLC(9/6–9/9): SMMT HARMONi(2L EGFR NSCLC), AMGN Imdelltra 업데이트.
• ACIP(9/18–19): 차세대 COVID·RSV 성인 백신 논의/투표(MRNA mNEXSPIKE/mRESVIA 관련).
• EASD(9/15–18): REGN COURAGE(항-마이오스타틴/액티빈+세마글루타이드) 26주 데이터.
• AHA(11/7–10): MRK 경구 PCSK9 상세 업데이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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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LLY: orforglipron 상향(+$0.7bn) vs 가격가정 하향(–40% 패리티→할인) = 볼륨 업사이드 확인 필요. 스크립트 추이와 EASD 데이터 핵심.
• Novo: Oral Wegovy 피크 ~$4.5bn 가정 검증(라벨·접근성). CVS 이후 점유율 흐름 재확인.
• Sanofi: amlitelimab 피크 –15%→€2.5bn 조정 반영, 대체 파이프라인 가시성 점검.
• Event risk 관리: 9–11월 굵직한 학회 전후 임상 결과에 따른 변동성 주의.
제바 투자자들이 이 차트를 좋아합니다
(미국 제약 섹터는 한국이랑 좀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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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근데 그냥 저거 지수가 안좋은거일수도 ㅋㅋ
미국 제약 섹터는 (바이오테크가 아니고) 방어주 성격이 강하다보니,,, ㅎ
Global Macro Strategy - Views and Trade Ideas: Back to School – How to Navigate September Headwinds
🧭 핵심 요약
• 9월은 주식·채권 모두 계절적 역풍 가능성, 다만 주식 약세·채권 보합/강세 시나리오에 무게. USD는 약세 선호, EM 캐리 바스켓은 절반 이익실현. 금·은 롱 유지/확대. 관세는 법적 불확실성 있으나 결말은 현상유지와 유사할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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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P(고용지표)와 단기 트레이드
• 이번 NFP 음(-)수치가 나오면 USD 숏을 추종하는 게 최선. 반대로 강한 수치는 선택적으로만 추종 권고.
• 사전 벤치마크(QCEW) 예비 개정: 9/9 발표 예상. 24년 4월~25년 3월 고용 약 -40만명 하향 전망(작년 예비 -81.8만 → 최종 -59.8만).
• 실업률: 4.2~4.3% 범위는 시장 반응 제한적, 4.4~4.5%는 성장 우려 재점화 가능.
• 과거 데이터상 첫 음(-)의 NFP 이후 달러 약세·10년물 강세(상승) 경향.
• 결론: 약한 NFP/하향 개정 → USD 숏·골드 롱 우선, 강한 NFP는 QCEW 변수를 감안해 보수적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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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계절성 & 리스크
• S&P 500의 9월: 최근 10년 중앙값 기준 약세. TGA 재축적도 유동성 긴축 요인.
• 비트코인 55DMA 하회(8/23 트리거) → NDX에 전술적 역풍 시그널(변동성 절감·수익률은 낮추는 방어적 규칙).
• 채권도 9월 약세 시즌이 있었으나, 동시에 주식·채권이 모두 약세일 확률은 낮다는 판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준 9월 회의 전까지는 채권이 상대적으로 견조할 여지. 다만 첫 컷 이후 완화 사이클이 얕을(≈165bp) 위험은 채권에 후행 리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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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재구성’(Reconfiguration) 리스크 계량화
• 1y1y OIS, 5y BE, SPX(200DMA 대비)로 구성한 시장 내재 반응함수 프록시: 현재는 과도한 ‘비둘기파’(dovish) 가격.
• 과거와 달리 성장 쇼크 없이도 이렇게 비둘기적으로 가격된 건 이례적 → 정책 재구성(이사진 변화) 기대가 전단기 금리 하락을 끌어내린 영향.
• 더 큰 디커플링(1y1y↓ vs BE↑)도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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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 전략(“Long Gold, Again”)
• 잭슨홀 이후 고용 둔화에 더 민감한 연준 → 완화 바이어스 + 근원 물가 하방 둔화/점착성 리스크 → 헤지 수요로 금 선호.
• 전술 타깃: 금 $3,500(금속팀), 오버슈트 가능성.
• 골드 ETF 유입 재개, 아시아 시간대 매수 재등장 조짐. GDX/SPX 대비 강세 시 금 매수 전략의 장기 초과성과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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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불확실성: “Plus ça change…”
• 8/29 연방순회법원: IEEPA 근거 상 다수 상호관세 위법 판단, 10/14 발효 유예(대법원 상고 가능).
• IEEPA 무효 시 미국 유효 관세율 ~16% → 6%대로 하락 여지.
• 그러나 대체 법적 경로(섹션 301, 232, 201, 122, 338 등)로 동등한 결과 재구축 가능 → 정책 결과는 현상유지에 수렴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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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변경 & 과거 의견 변화
• EM 캐리 바스켓(롱 BRL/MXN/COP vs EUR·USD): 절반 이익실현(104, +4%; 5/2 진입가 100). 변동성 가능성에 대비한 감축.
• 주식 익스포저 감축: 대만·폴란드 일부 축소(전술적), GAA에서는 전략적 주식 비중 유지.
• 금 롱 재진입(9/1): 은 콜스프레드(40/42) 보유에 스팟 금 추가.
• 이전 견해 변화: (1) 9월 주식·채권 동반 약세 가능성 → 동시에 하락하기보단 주식 약세/채권 방어 쪽으로 수정. (2) USD 약세 뷰 유지하되 EM 캐리 일부 차익 실현으로 변동성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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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체크리스트
• NFP 약세/실업률 4.4~4.5% 상향 시: USD 숏·골드 롱 강화
• 9월 변동성 확대 대비: 주식 리스크 경감·채권 방어 포지션
• 관세 뉴스플로우는 헤드라인 소음 가능성↑, 정책 귀결은 완충적으로 가정
우리 모두 좋아하는 시즈널리티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9월 3주차 계절성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보닌 도쿄에 있음
이번주가 2주차니까 이번주가 조정의 끝인가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이효석님이 비트코인은 유한하여 금처럼 오를수 밖에 없고, 이더리움은 무한대로 발행이 가능하고 디지털 오일이기 때문에 가격이 오를 수 없다...고 강의함.

아직 영상을 안봤지만, 이런 이슈에 대한 내 생각만 말하면, 기본 금융에서 넘어온 분들은 대체로 표면적인 내러티브나, 1차원적인 현상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 듯...

편견일 수 있음...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리딩하든, 이런 강의를 하든 개발자 베이스인 분들이 업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퍼포먼스도 좋은 것 같음...

반면 기존 금융에서 넘어와서 진행된 크립토 프로젝트 치고 마무리 좋은 걸 못본 듯...

https://x.com/YounghoYh_PARK/status/1964522969943986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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