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20.7K subscribers
9.27K photos
167 videos
104 files
1.74K links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채널 게시물에 포함된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학교를 안갔어요???
😁17🤔1
Forwarded from 올바른
🧭 S&P500 EPS 추정치 변화 (~9/5)
- 25년 EPS : $268.58 ▲ (8/1 $265.66 ← 7/11 $263.95 ← 6/13 $264.58)
- 26년 EPS : $303.86 ▲ (8/1 $301.60 ← 7/11 $300.27 ← 6/13 $300.36)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Orsted: Cuts 2025 EBITDA guidance primarily due to lower wind speeds
핵심 요약 ✍️
• 투자의견: Neutral(중립), 목표가: DKK 210(’26년 12월), 주가: DKK 197.65(’25.09.03)
• **2025년 EBITDA 가이던스(신규 파트너십·취소수수료 제외)**를 DKK 25–28bn → 24–27bn로 하향.
• 하향의 주된 원인은 7–8월 해상풍력 저풍속 → 정상 대비 EBITDA -DKK ~1.2bn.
• 대만 Greater Changhua 2b 건설 지연으로 -DKK ~0.3bn 추가 영향.
• 연간 총투자(그로스) 가이던스 DKK 50–54bn는 유지, 중기 목표도 불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가이던스 & 숫자 포인트 🔢
• FY25 EBITDA(Ex. 파트너십/취소수수료): DKK 24–27bn
o 이전: DKK 25–28bn
o 변화폭: -DKK 1bn(중간값 기준)
• 저풍속 영향: -DKK ~1.2bn(’25년 정상 풍속 대비)
• 프로젝트 지연: Greater Changhua 2b -DKK ~0.3bn(’25년)
• CAPEX(그로스 투자): DKK 50–54bn(변동 없음)
• 동종업계 파급: RWE, SSE 등 해상풍속 민감 동종사로 리드어크로스 예상.
• 컨센서스: ’25년 실적 추정치는 하향 조정 가능성↑, ’26–’27 가이던스는 변화 제한적 예상.
────────── ✦ ──────────
밸류에이션 메모 🧮
• SOTP DCF 기반 합산 EV: DKK ~299.4bn, EV/EBITDA ’27e: ~9.1x
o Offshore EV: DKK ~262.8bn(10.1x, ’27e EBITDA 26.9bn)
o Onshore EV: DKK ~26.5bn(5.6x, ’27e EBITDA 4.7bn)
o Markets & Bioenergy EV: DKK ~10.1bn(7.5x, ’27e EBITDA 1.35bn)
• 조정 후 지분가치/주: DKK ~211 → 목표가 DKK 210 제시(라운딩 포함).
• 중요 드라이버: 밸런스시트 강화(팜다운 프로그램), 공급망/금리/미국 리스크 관리 역량.
────────── ✦ ──────────
리스크 체크(투자자 관점) 🚧
• 원가 인플레(FID 전 프로젝트 원가 전가 한계/여지).
• 환율(USD/TWD/EUR/GBP 대비 DKK 변동, 헤지 만기 이후 민감도↑).
• 금리(자본집약 업의 상대 매력도 변동).
• 정책/규제(특히 미국 정책 변화).
• 경쟁강도(리턴 압축 → 성장 기회 제약 가능).
• 유럽 에너지전환 가속 시 수혜 가능성도 병존.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가이던스 범위 하향(25–28 → 24–27bn): **저풍속(-1.2bn) + 프로젝트 지연(-0.3bn)**이 근거.
• 그러나 ’26+ 중기 가이던스는 유지하며, 시장은 ’26년 이후 버퍼(완충재) 신뢰도에 질문 제기 가능.
• 투자의견은 여전히 Neutral, 목표가 DKK 210 유지(’25.08.27 재설정 이후 변화 없음).
────────── ✦ ──────────
투자자 메모 📝
• 단기: ’25년 실적 눈높이 하향 불가피. 주가 변동성은 풍속/프로젝트 이행 뉴스플로우에 연동.
• 중기: 팜다운 실행력과 미국·공급망 리스크 관리가 리레이팅 촉매.
• 피어 노출: RWE/SSE도 저풍속 분기의 역풍 가능성 점검 필요.

============

난 제목이 비유법같은거인줄 알았는데 진짜 풍속이 약해서 어닝 낮추는거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효성중공업
😁8
Where Will Data Centers Go? (Goldman Sachs Power Analyst, 5 Sep 2025) ⚡️
────────── ✦ ──────────
🔎 핵심 요약
• 2025년 YTD 미국 전력수요는 전년비 +2.9%로 GDP보다 빠른 증가. 데이터센터가 전체 전력수요의 8%**를 차지하며 장기 추세(+2.5%) 중 1%p를 기여.
• 데이터센터는 지리적 집중도가 매우 높음: 상위 0.1% 카운티(라우던·프린스윌리엄·마리코파)가 25%, 상위 1%(33개)가 72% 용량 보유.
• 입지 결정 요인은 역사적으로 ‘클라이언트까지의 시간(지연/Latency)’이 핵심이었으나, **전력 가용성(공급·접속대기·허가·신뢰성)**이 향후 1순위로 부상. 서화백의그림놀이(
@easobi)
•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가 ‘수요(지연)’·‘공급(전력)’ 시나리오 모두에서 경쟁력 상위.
────────── ✦ ──────────
🗺 어디에 더 지어질까? (클러스터링 & 신규 시장)
• 주(州)·카운티·동일 카운티 내까지 밀집. 하이퍼스케일러–코로케이션 간 초고속 상호접속과 운영비 공유가 군집화 촉진.
• 2017–2022년 사이 카운티 집중도(HHI) 2/3 상승. 2022년 버지니아(PJM, 도미니언) 전력 전송 병목 이후 여유 용량이 큰 신규 카운티 유치 급증. 신규 시장은 전력 여유가 기존 클러스터보다 높고, 데이터 집약적 GDP는 낮은 특징.
────────── ✦ ──────────
🧠 왜 그곳인가? (모형·전문가 인사이트)
• 선형모형(2024년 카운티 단위) 결과:
o 1위 요인: 지연 단축(인접 데이터센터 존재, 데이터집약 산업 GDP, 브로드밴드 속도)
o 2위 요인: 전력공급(피크여름 유효여유용량) > 전력요금
• 랜덤포레스트(2,273개 학습/750개 테스트): 라우던 카운티의 예측확률 중 시간-대-클라이언트와 전력가용성이 대부분 설명. 세제·송전망·인력 특성도 기여. 단순 베이스라인 대비 예측력 9배 개선.
────────── ✦ ──────────
⚙️ 전력시장 파장 (2028E 피크 여름 유효여유용량)
• 데이터센터 성장 반영 시 **CAISO(캘리포니아)·MISO(중서부)·PJM(중대서양)**은 치명적 타이트 구간에 근접/진입 위험.
• **사우스웨스트(애리조나)·사우스이스트(조지아)**도 유의미한 타이트닝 예상(아직 임계치 미도달).
• **ERCOT(텍사스)**는 대규모 유입에도 상대 경쟁력 유지(여유용량·송전 인프라).
────────── ✦ ──────────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입지 드라이버 변화: 과거 지연 중심 → 향후 전력가용성 중심으로 이동 가능성 높음(접속대기·송전 병목·99.999% 신뢰성 요건 등). AI 트레이닝 비중 확대도 지연 민감도 완화 요인.
• 수혜·리스크 지역:
o 수혜: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 (수요·공급 양 시나리오 공통 상위).
o 리스크: CAISO·MISO·PJM 타이트 심화, SW/SE 타이트닝 가속 가능.
──────────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과거 보고서/전문가 다수는
‘타임 투 클라이언트’**를 최우선 요인으로 지목. 본 보고서는 전력가용성이 향후 1순위로 우선순위 변화를 명시. 버지니아 송전 병목(2022) 이후 여유 용량 높은 신규 카운티로 분산되는 정량 증거(신규 시장의 전력 여유↑, 데이터집약 GDP↓) 제시.
────────── ✦ ──────────
Asia Strategy Baskets Assessing AI-Powered Investment Opportunities in Asia; Introducing the Asia Nuclear Power Basket (GSSZNUCL)
────────── ✦ ──────────
한줄 요약 🔎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가속화되며, 아시아의 원자력·재생에너지·전력설비 전반에 멀티-디케이드 투자 기회가 형성. 신규 도입한 **아시아 원자력 바스켓(GSSZNUCL)**과 기존 재생에너지(GSSZEVMT), **전력·전기(GSSZPOWE)**를 묶은 **Power Up Asia(GSSZPOWU)**로 접근 제안.
────────── ✦ ──────────
왜 지금인가? ⚡️
• 전력 수요 가속: 2024–2026년 글로벌 전력수요 연 3.7% 성장 전망, EM 아시아가 증가의 60% 기여. 데이터센터가 **글로벌 전력수요 CAGR +0.3%**p를 추가, 전력 비중 **1–2% → 3–4%(2030)**로 상승 예상.
• 에너지 안보: 다수 아시아 국가의 에너지 수입 의존도 높아(예: 대만 >95%, 한·일 >80%) 전력 시스템의 신뢰성/회복탄력성 가치 부각.
• 녹색→클린 전환: 재생 확대가 석탄 대체에 집중되며, 청정 베이스로드로 원자력 재평가(용량계수 90%+, CO₂ 거의 0).
• 기술 혁신: SMR은 장기적으로 낮은 LCOE 잠재력. 다만 허가·규제가 병목, FOAK 7–9년/NOAK 5–7년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아시아 에너지 지형도 🌏
• 중국: UHV 송전·원전·재생 확대, ‘반(反)내부경쟁’ 정책으로 장비/소재 마진 회복 기대.
• 일본: GX 정책 하 원전 재가동·재생 확대, 유틸리티·EPC·설비 수혜.
• 한국: 국내 신규 원전 추진 + 원전 수출 확대.
• 대만: 2025년 탈원전 완료, 반면 반도체/AI 수요 대응 위해 재생·계통 강화.
• 인도: 재생·석탄 병행 증설로 전력 적자 해소, 송전 투자 인플렉션.
• 호주: 국내 원전 금지 유지하나 우라늄 수출 핵심.
────────── ✦ ──────────
바스켓 개요 & 밸류에이션 💼
• GSSZNUCL(신규): 우라늄 채굴원전 인프라발전까지 원전 밸류체인 25종목. 2026E P/E 16x, 2025E P/B 1.7x.
• GSSZEVMT: 재생·저장·스마트그리드 등 50종목, 2026E P/E 16x.
• GSSZPOWE: 전력설비·발전·인프라 50종목, 2026E P/E 12.5x.
• 세 바스켓을 통합한 GSSZPOWU로 125개 종목 커버.
• 실적 트렌드: 2025년 YTD 원전·전력 EPS 개선, 재생은 감익 둔화 후 안정 국면.
────────── ✦ ──────────
전략/전술 제안 (코어-위성) 🧭
• 코어: 전력·전기(GSSZPOWE) — 안정적 이익 성장과 **매력적 밸류(13x fwd P/E)**로 방어적+구조적 수요 수혜.
• 위성(전술): 재생(GSSZEVMT) — 중국 정책 구사로 마진 개선 기대, 과잉공급 싸이클 완화 시 리레이팅 여지.
• 테마(전략): 원자력(GSSZNUCL) — 2025년 +40% 급등 후 밸류 확장(+1.5σ), 분할 매수/조정 시 매수 권고.
────────── ✦ ──────────
이전 의견 대비 변경점 🔄
• 원전: 과거 가장 저평가 → 현재 최고 P/E 멀티플로 리레이팅 완료. 근거: 2023~2025 가격 상승이 EPS 개선을 선행, AI 수요/정책 모멘텀.
• 재생: 언더퍼폼 → 2025년 중반 이후 반등. 근거: 중국 ‘반내부경쟁’ 기조로 가격/마진 안정 신호.
• 전력·전기: 2023~1H24 강세 후 조정→’25.3월 이후 급반등; 주가가 EPS를 아직 하회, 상대 저평가 유지.
────────── ✦ ──────────
핵심 리스크 ⚠️
정책/규제(허가 지연), 원전 안전 인식, 우라늄 공급, 고금리 환경의 CAPEX 부담, 계통 혼잡·업그레이드 지연.
────────── ✦ ──────────
투자 체크리스트
• AI 전력 수요 노출도 높은 종목 비중 확대
• 정책 모멘텀(원전 재가동/송배전 투자) 캘린더 추적
• 밸류/실적 괴리(특히 전력·전기) 활용한 순환매 대응
😁2
Our best ideas
(CLSA Global Equity Strategy, 2025-09-04) 📈
────────── ✦ ──────────
핵심 요약 🔎
• 아시아태평양(일본 제외) 최고 확신(HC Outperform) 종목 중에서 20개를 선별해 Focus List를 신설. 모델 포트폴리오는 아니며, 동중량(스몰캡은 절반 가중)으로 운용 가정.
• 성과(가정 백테스트): 1년 +18%, 3년 +64%로 MSCI APxJ 대비 초과수익. 3년 알파 +19.5, 베타 1.0, 샤프 2.8, 인포 2.2.
• 스타일 바이어스: Quality·Growth 선호. 리스트의 2025E/26E ROE 19.2%/19.5%, **EPS 성장 36.7%/21.4%**로 지역 컨센서스(ROE 11.9/12.3, EPS 7.7/12.3) 상회. 밸류는 PER·PBR 프리미엄, 배당수익률은 낮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편입 기준 🧭
• HC Outperform 유지가 필수(강등 시 즉시 제외).
• APxJ 지역 상장/노출 기업, 유동성: 6개월 ADTV ≥ US$10m(스몰캡은 시총 US$3–5bn, 반가중).
• 지역·섹터 전략적 틸트 반영 가능(단순 1-in/1-out 아님, 통상 6개월 이상 유지).
────────── ✦ ──────────
구성 및 지역/섹터 ⚙️
• 국가: 중국 6, 인도 4, 호주 3, 대만 3, 한국 2, 싱가포르 1, 인도네시아 1.
• 섹터: 반도체(3), 소프트웨어/서비스(3), 테크 하드웨어(2), 자본재(2) 등.
• 20개 종목(알파벳순)
o Accton, ASMedia, Bank Mandiri, BYD, CATL, CSPC Pharma, DLF, DMart, Eternal, HD Hyundai Heavy, Keppel DC REIT, Nongfu Spring, Northern Star, SK Hynix, Tech Mahindra, Tencent, TSMC, WiseTech, Xero, Xiaomi.
────────── ✦ ──────────
밸류에이션 & 스타일 포지셔닝 💡
• 리스트 평균(2025E/26E): PER 23.8x/20.9x, PBR 4.6x/4.3x, 배당 1.2%/1.6%, ROE 19.2%/19.5%, EPS 36.7%/21.4%.
• Quality 팩터의 장기 우위: 2005년 이후 누적 기준 벤치마크 대비 +56%. 최근(2024~2025 YTD)엔 부진했으나, 과거 20년 중 75%의 해에서 초과성과.
────────── ✦ ──────────
투자 포인트(투자자 관점)
• 퀄리티·성장 프리미엄을 비용(밸류 프리미엄, 낮은 배당)으로 지불하되, 수익성(ROE)·이익 성장으로 보상받는 구조.
• 리스크: ① 스타일 리버전(밸류/배당 선호로 회귀) ② 지역/섹터 틸트에 따른 변동성 ③ 유동성·구성 변경 시 추적오차.
• 활용법: 모델 포트폴리오가 아니므로, 벤치마크 제약이 있는 투자자는 오버레이 아이디어 소스로, 절대수익 지향 투자자는 핵심 아이디어 바스켓으로 참고.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일본 제외 초점의 신규 Focus List 런칭(기존 일본 ‘Benthos’는 별도 운영).
• 초기 20종목의 구체적 제시와 함께, 동중량/리밸런스 원칙 및 **리스크 지표(알파·샤프 등)**를 명시해 운용 가이드라인을 강화.
• 스타일 뷰 재확인: 2024–25 YTD에서 Quality 약세를 인정하되, **장기 평균 대비 낮은 프리미엄(트레일링 PER 프리미엄 17% vs 2013년 이후 평균 39%)**을 근거로 재강세 가능성을 제시.
────────── ✦ ──────────
개별 대표 종목 스냅샷(발췌) 🧩
• TSMC: 25E/26E PER 19.1x/15.8x, ROE 33.4/32.7, EPS 성장 34.4%/20.7%, 업사이드 +50%.
• SK hynix: PER 5.7x/4.8x, ROE 37.0/32.2, EPS 성장 67.0%/20.2%, 업사이드 +44%.
• BYD: PER 21.9x/15.3x, ROE 21.2/25.3, EPS 성장 1.2%/43.1%, 업사이드 +26%.
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Friday Fodder : Back-To-School
(발간: 2025-09-05)
────────── ✦ ──────────
핵심 요약 🔎
• 정책 리스크(최저가보장·관세 등)는 완화 추세, 반면 백신 정책 불확실성은 상승. 연준 완화 기대가 커지며 과거 유사 사례상 3개월 구간 바이오파마 아웃퍼폼 경향. 9월은 헬스케어의 계절적 강세 월.
• 바이오텍은 금리/정책 완화 및 대형사 파이프라인 확충(M&A·라이선스) 기대에 회복세. 임상 이벤트 실패 시 “에어포켓” 변동성 경계.
────────── ✦ ──────────
미국 대형주·섹터 포인트 🇺🇸
• LLY(일라이 릴리)
o 내부 비만치료제(oral) orforglipron 전망 상향: 2030년 매출 $14bn(기존 $13.3bn)으로 ↑. 가격 가정은 주사제 대비 순가 40% 할인으로 하향(기존 패리티)했지만 낮은 가격 → 접근성/침투 확대 가정. AOM TAM 2030년 $95bn은 유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가까운 촉매: 9/15–18 EASD ATTAIN-1 전체 데이터, 3Q 처방 추이. 9/5 컨퍼런스 코멘트에 따르면 2H 해외 성장은 점진적(재고·시즌성·상환 지연). CVS 포뮬러리 변경 영향은 대부분 반영, Zepbound 바이알로 이전 언급.
• BNTX(바이오엔테크)
o 중국 Ph3 BNT323(ADC) 긍정 데이터로 주가 +8% 반응. COVID 변동성 속에서도 PD(L)1×VEGF 이중항체(BNTX327) 등 종양 포트폴리오 재평가 기대. 최근 BMY 파트너십으로 재무·개발 리스크 완화.
• MRK(머크)
o 경구 PCSK9(enlicitide) Ph3 톱라인 양호 발표에도 시장 반응은 제한적(효능 폭 논쟁 지속). **AHA(11/7–10)**에서 상세 프로그램 업데이트 가능성.
────────── ✦ ──────────
비만 치료제 스크립트 추이 🧾
• CVS 포뮬러리 변경 9주차:
o Wegovy 주당 284k(+1.3%), Zepbound 펜 311k(+2.2%), 바이알 +6%.
o TRx 점유율(펜) Wegovy:Zepbound = 48:52, 전체 시장 40:60, 6월 말 이후 Novo +5%p.
o 주당 총 스크립트 713k로 여름 전 692k 상회—현상 유지 확인 위해 추가 데이터 필요.
────────── ✦ ──────────
유럽 빅파마 업데이트 🇪🇺
• Novo Nordisk
o Oral Wegovy 미국 피크 매출 ~$4.5bn 전망 재확인(시장 반론 존재하나 공백 시장·효능·라벨 확장 가능성 등 근거 제시).
• Sanofi
o amlitelimab(AD) Ph3 COAST-1 기대 미달(효능은 Dupixent 대비 낮으나 12주 간격 잠재 차별점). 피크 매출 전망을 15% 하향해 €2.5bn으로 조정 → 이전 의견 대비 명확한 하향. 파이프라인 다른 축의 기여 필요성 부각.
• AstraZeneca
o baxdrostat(고혈압) ESC 데이터 임상적 의미 충족 범위로 평가, 향후 다수 촉매로 모멘텀 기대.
• UCB
o 유럽 컨빅션 리스트 편입. 9월 HS 경쟁 데이터가 Bimzelx 오버행 완화 기대. EADV에서 galvokimig(AD) Ph2 전체 데이터 주목.
────────── ✦ ──────────
9–11월 캘린더 ⏱️
• WCLC(9/6–9/9): SMMT HARMONi(2L EGFR NSCLC), AMGN Imdelltra 업데이트.
• ACIP(9/18–19): 차세대 COVID·RSV 성인 백신 논의/투표(MRNA mNEXSPIKE/mRESVIA 관련).
• EASD(9/15–18): REGN COURAGE(항-마이오스타틴/액티빈+세마글루타이드) 26주 데이터.
• AHA(11/7–10): MRK 경구 PCSK9 상세 업데이트 가능.
────────── ✦ ──────────
투자 체크리스트
• LLY: orforglipron 상향(+$0.7bn) vs 가격가정 하향(–40% 패리티→할인) = 볼륨 업사이드 확인 필요. 스크립트 추이와 EASD 데이터 핵심.
• Novo: Oral Wegovy 피크 ~$4.5bn 가정 검증(라벨·접근성). CVS 이후 점유율 흐름 재확인.
• Sanofi: amlitelimab 피크 –15%→€2.5bn 조정 반영, 대체 파이프라인 가시성 점검.
• Event risk 관리: 9–11월 굵직한 학회 전후 임상 결과에 따른 변동성 주의.
제바 투자자들이 이 차트를 좋아합니다
(미국 제약 섹터는 한국이랑 좀 다르지만)
😁4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근데 그냥 저거 지수가 안좋은거일수도 ㅋㅋ
미국 제약 섹터는 (바이오테크가 아니고) 방어주 성격이 강하다보니,,, ㅎ
Global Macro Strategy - Views and Trade Ideas: Back to School – How to Navigate September Headwinds
🧭 핵심 요약
• 9월은 주식·채권 모두 계절적 역풍 가능성, 다만 주식 약세·채권 보합/강세 시나리오에 무게. USD는 약세 선호, EM 캐리 바스켓은 절반 이익실현. 금·은 롱 유지/확대. 관세는 법적 불확실성 있으나 결말은 현상유지와 유사할 가능성. 📉📈🪙
────────── ✦ ──────────
👷‍♀️ NFP(고용지표)와 단기 트레이드
• 이번 NFP 음(-)수치가 나오면 USD 숏을 추종하는 게 최선. 반대로 강한 수치는 선택적으로만 추종 권고.
• 사전 벤치마크(QCEW) 예비 개정: 9/9 발표 예상. 24년 4월~25년 3월 고용 약 -40만명 하향 전망(작년 예비 -81.8만 → 최종 -59.8만).
• 실업률: 4.2~4.3% 범위는 시장 반응 제한적, 4.4~4.5%는 성장 우려 재점화 가능.
• 과거 데이터상 첫 음(-)의 NFP 이후 달러 약세·10년물 강세(상승) 경향.
• 결론: 약한 NFP/하향 개정 → USD 숏·골드 롱 우선, 강한 NFP는 QCEW 변수를 감안해 보수적 대응. 🧪
────────── ✦ ──────────
📅 9월 계절성 & 리스크
• S&P 500의 9월: 최근 10년 중앙값 기준 약세. TGA 재축적도 유동성 긴축 요인.
• 비트코인 55DMA 하회(8/23 트리거) → NDX에 전술적 역풍 시그널(변동성 절감·수익률은 낮추는 방어적 규칙).
• 채권도 9월 약세 시즌이 있었으나, 동시에 주식·채권이 모두 약세일 확률은 낮다는 판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준 9월 회의 전까지는 채권이 상대적으로 견조할 여지. 다만 첫 컷 이후 완화 사이클이 얕을(≈165bp) 위험은 채권에 후행 리스크. 📊
────────── ✦ ──────────
🏦 연준 ‘재구성’(Reconfiguration) 리스크 계량화
• 1y1y OIS, 5y BE, SPX(200DMA 대비)로 구성한 시장 내재 반응함수 프록시: 현재는 과도한 ‘비둘기파’(dovish) 가격.
• 과거와 달리 성장 쇼크 없이도 이렇게 비둘기적으로 가격된 건 이례적 → 정책 재구성(이사진 변화) 기대가 전단기 금리 하락을 끌어내린 영향.
• 더 큰 디커플링(1y1y↓ vs BE↑)도 가능성. ⚖️
────────── ✦ ──────────
🪙 금·은 전략(“Long Gold, Again”)
• 잭슨홀 이후 고용 둔화에 더 민감한 연준 → 완화 바이어스 + 근원 물가 하방 둔화/점착성 리스크 → 헤지 수요로 금 선호.
• 전술 타깃: 금 $3,500(금속팀), 오버슈트 가능성.
• 골드 ETF 유입 재개, 아시아 시간대 매수 재등장 조짐. GDX/SPX 대비 강세 시 금 매수 전략의 장기 초과성과도 확인.
────────── ✦ ──────────
🚛 관세 불확실성: “Plus ça change…”
• 8/29 연방순회법원: IEEPA 근거 상 다수 상호관세 위법 판단, 10/14 발효 유예(대법원 상고 가능).
• IEEPA 무효 시 미국 유효 관세율 ~16% → 6%대로 하락 여지.
• 그러나 대체 법적 경로(섹션 301, 232, 201, 122, 338 등)로 동등한 결과 재구축 가능 → 정책 결과는 현상유지에 수렴 전망. ⚖️
────────── ✦ ──────────
🔧 포지션 변경 & 과거 의견 변화
• EM 캐리 바스켓(롱 BRL/MXN/COP vs EUR·USD): 절반 이익실현(104, +4%; 5/2 진입가 100). 변동성 가능성에 대비한 감축.
• 주식 익스포저 감축: 대만·폴란드 일부 축소(전술적), GAA에서는 전략적 주식 비중 유지.
• 금 롱 재진입(9/1): 은 콜스프레드(40/42) 보유에 스팟 금 추가.
• 이전 견해 변화: (1) 9월 주식·채권 동반 약세 가능성 → 동시에 하락하기보단 주식 약세/채권 방어 쪽으로 수정. (2) USD 약세 뷰 유지하되 EM 캐리 일부 차익 실현으로 변동성 대응. 🔄
────────── ✦ ──────────
📌 투자자 체크리스트
• NFP 약세/실업률 4.4~4.5% 상향 시: USD 숏·골드 롱 강화
• 9월 변동성 확대 대비: 주식 리스크 경감·채권 방어 포지션
• 관세 뉴스플로우는 헤드라인 소음 가능성↑, 정책 귀결은 완충적으로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