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in Coffee —
Initiation: Unlocking China’s coffee potential
☕🚀
────────── ✦ ──────────
🧭 투자요약 (Rating/TP/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Outperform(매수) 개시
• 목표주가: US$52 (2026E PER 25배, 2022년 구조조정 이후 평균 대비 +1σ)
• 핵심 논지:
o 중국 커피 시장은 침투율 18%, 1인당 연간 22컵(미국 350, 일본 400) → 장기 성장 여지 큼
o Luckin은 2025년 중반 26,000개로 중국 1위 체인(스타벅스 추월)
o 제품 혁신(2~3주마다 신제품, 코코넛라떼 등 블록버스터)과 운영 레버리지로 순이익 연 20%+ 성장 전망
• 촉매: 3Q25 실적, 침투율 상승, 신제품 히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산업/시장 전망
• 점포 수 CAGR(’24~’28): 13% 전망 → 특히 저(低)선호 도시로 확산
• 수요 동인: Z세대/도시 화이트칼라, 빠른 업무 페이스, 현지화된 맛(라떼·과일 아메리카노 등)
• 가격 전략: 쿠폰 기반 유효가 조정(예: RMB 9.9)으로 대중적 수요 확대
────────── ✦ ──────────
🧪 경쟁우위 & 실행력
• 제품 혁신 엔진: 연 신제품 119개(’24), 2~3주 주기 출시 → 재방문·보유력↑
• 고객획득비(CAC): **RMB 100(’19) → RMB 20(현재)**로 급락
• 공급망/규모: 브라질 원두 24만톤(’25~’29) 장기계약, 자체 로스팅/가공 연 15.5만톤+ 계획/가동 → 원가/공급 안정성 확보
• 민감도: 원두가격 +10% → 이익 -6%(기타 불변) ↔ 약 0.7% 가격 인상으로 상쇄 가능
────────── ✦ ──────────
📈 실적/밸류에이션 하이라이트
• 매출(백만 RMB): ’24 34,475 → ’25E 45,926 → ’26E 53,039 → ’27E 62,438
• EBIT 마진: ’24 10.3% → ’27E 13.5%
• EPS 성장: ’25E +45.3%, ’26E +20.3%, ’27E +27.9%
• 순현금 기조 강화: Net Debt/Equity ~ -39% 수준 지속
• 배당: 없음(성장 투자 우선)
────────── ✦ ──────────
🌏 해외 확장(신중 낙관)
• 해외 점포 89개(싱가포르/말레이시아/미국), 아직 적자이나 현지 맞춤형 혁신으로 점유율 확대 잠재력
• 전략: 내수 성장 최우선, 해외는 검증-확대 방식의 보수적 전개
────────── ✦ ──────────
⚠️ 리스크 체크
• 경쟁 심화/가격전쟁 장기화 가능성
• 품질·안전 이슈(가맹 비중 약 1/3)
• 자체 운영 비중 높아 설비·자본투자 부담(’24 Capex 약 RMB 2,3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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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경점
• **본 보고서는 ‘커버리지 개시(Init.)’**로 이전 공식 의견/TP 없음. 과거 사기 이슈 이후 구조개편·효율화·제품 히트를 근거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25x 2026E)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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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관전 포인트(체크리스트)
• 3Q25 실적: SSSg·마진이 원두가 상승 압력 속에서 방어되는지
• 쿠폰/유효가 믹스 조정으로 GPM 방어 가능 여부
• 신제품 사이클의 트래픽/재구매율 유지
• 해외 손익 분기 접근 신호(싱가포르/미국)
Initiation: Unlocking China’s coffee potent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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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요약 (Rating/TP/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Outperform(매수) 개시
• 목표주가: US$52 (2026E PER 25배, 2022년 구조조정 이후 평균 대비 +1σ)
• 핵심 논지:
o 중국 커피 시장은 침투율 18%, 1인당 연간 22컵(미국 350, 일본 400) → 장기 성장 여지 큼
o Luckin은 2025년 중반 26,000개로 중국 1위 체인(스타벅스 추월)
o 제품 혁신(2~3주마다 신제품, 코코넛라떼 등 블록버스터)과 운영 레버리지로 순이익 연 20%+ 성장 전망
• 촉매: 3Q25 실적, 침투율 상승, 신제품 히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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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시장 전망
• 점포 수 CAGR(’24~’28): 13% 전망 → 특히 저(低)선호 도시로 확산
• 수요 동인: Z세대/도시 화이트칼라, 빠른 업무 페이스, 현지화된 맛(라떼·과일 아메리카노 등)
• 가격 전략: 쿠폰 기반 유효가 조정(예: RMB 9.9)으로 대중적 수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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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우위 & 실행력
• 제품 혁신 엔진: 연 신제품 119개(’24), 2~3주 주기 출시 → 재방문·보유력↑
• 고객획득비(CAC): **RMB 100(’19) → RMB 20(현재)**로 급락
• 공급망/규모: 브라질 원두 24만톤(’25~’29) 장기계약, 자체 로스팅/가공 연 15.5만톤+ 계획/가동 → 원가/공급 안정성 확보
• 민감도: 원두가격 +10% → 이익 -6%(기타 불변) ↔ 약 0.7% 가격 인상으로 상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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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밸류에이션 하이라이트
• 매출(백만 RMB): ’24 34,475 → ’25E 45,926 → ’26E 53,039 → ’27E 62,438
• EBIT 마진: ’24 10.3% → ’27E 13.5%
• EPS 성장: ’25E +45.3%, ’26E +20.3%, ’27E +27.9%
• 순현금 기조 강화: Net Debt/Equity ~ -39% 수준 지속
• 배당: 없음(성장 투자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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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확장(신중 낙관)
• 해외 점포 89개(싱가포르/말레이시아/미국), 아직 적자이나 현지 맞춤형 혁신으로 점유율 확대 잠재력
• 전략: 내수 성장 최우선, 해외는 검증-확대 방식의 보수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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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체크
• 경쟁 심화/가격전쟁 장기화 가능성
• 품질·안전 이슈(가맹 비중 약 1/3)
• 자체 운영 비중 높아 설비·자본투자 부담(’24 Capex 약 RMB 2,3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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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경점
• **본 보고서는 ‘커버리지 개시(Init.)’**로 이전 공식 의견/TP 없음. 과거 사기 이슈 이후 구조개편·효율화·제품 히트를 근거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25x 2026E)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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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관전 포인트(체크리스트)
• 3Q25 실적: SSSg·마진이 원두가 상승 압력 속에서 방어되는지
• 쿠폰/유효가 믹스 조정으로 GPM 방어 가능 여부
• 신제품 사이클의 트래픽/재구매율 유지
• 해외 손익 분기 접근 신호(싱가포르/미국)
Forwarded from BUYagra
#엘앤씨바이오 #휴메딕스 #리투오Threads
https://www.threads.com/@dg_m156/post/DOI39umkh5r?xmt=AQF0pm4e2AOHs6vpIdcFGmfYUELy3I44jrRuHsFLbBNneQ&slof=1
https://www.threads.com/@dg_m156/post/DOI39umkh5r?xmt=AQF0pm4e2AOHs6vpIdcFGmfYUELy3I44jrRuHsFLbBNneQ&slof=1
Threads
핍과 김원장 (@dg_m156) on Threads
우려하던 일이 현실로…
🚨 리투오, 품절!
인체조직이라 다른 스킨부스터들처럼 광고도 못 하는데 벌써 품절이라니-
리투오 열풍에 나도 한몫 거든 것 같아 뿌듯하면서도,
이렇게 빨리 품절이라니 당황스럽기도 하다.
부랴부랴 100개 더 주문함.
(키닥터 하라 할 때 했어야 했나 🤔)
텐써마, 써마지 둘 다 받아본 고객분이
리투오 한 번 맞고 2주...
🚨 리투오, 품절!
인체조직이라 다른 스킨부스터들처럼 광고도 못 하는데 벌써 품절이라니-
리투오 열풍에 나도 한몫 거든 것 같아 뿌듯하면서도,
이렇게 빨리 품절이라니 당황스럽기도 하다.
부랴부랴 100개 더 주문함.
(키닥터 하라 할 때 했어야 했나 🤔)
텐써마, 써마지 둘 다 받아본 고객분이
리투오 한 번 맞고 2주...
😁3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Harvey's Macro Story
안녕하세요
친한 형님이 미국 주식 관련 텔레그램을 개설했는데 좋은 채널이라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홍보를 거의 하지 않지만 미국 주식에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채널의 목적은 미국 기업 임원진 (내부자)들의 자사주를 트래킹 하는 채널입니다. 실제로 미국 기업들은 자사주를 매수 혹은 매도를 하면 2일 이내로 SEC에 투명하게 보고해야하는 의무가 있고, 또 저희 투자자들은 그것을 실제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임원진들의 자사주 매수 매도를 보면서 새로운 종목 발굴과 기업의 인사이트를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스탑 폭등사건, 엔비디아 주식 상승도 내부자들 거래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이 채널에서는 미국 정치인들의 주식 포트폴리오도 같이 공개하고, 레딧 같은 커뮤니티에서 수상한 신호가 보이면 분석해서 여러 인사이트들을 알려준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구독자가 많이 모이면 크게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t.me/insidertracking
친한 형님이 미국 주식 관련 텔레그램을 개설했는데 좋은 채널이라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홍보를 거의 하지 않지만 미국 주식에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채널의 목적은 미국 기업 임원진 (내부자)들의 자사주를 트래킹 하는 채널입니다. 실제로 미국 기업들은 자사주를 매수 혹은 매도를 하면 2일 이내로 SEC에 투명하게 보고해야하는 의무가 있고, 또 저희 투자자들은 그것을 실제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임원진들의 자사주 매수 매도를 보면서 새로운 종목 발굴과 기업의 인사이트를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스탑 폭등사건, 엔비디아 주식 상승도 내부자들 거래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이 채널에서는 미국 정치인들의 주식 포트폴리오도 같이 공개하고, 레딧 같은 커뮤니티에서 수상한 신호가 보이면 분석해서 여러 인사이트들을 알려준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구독자가 많이 모이면 크게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t.me/insidertracking
오늘은 미국 주식 인사이더 채널이 개설 1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사실 저는 금융권 출신도 아니고, 전업 투자자도 아닌 그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투자를 아주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미국 정치와 주식, 그리고 뉴스보는걸 어릴 때부터 좋아해서 ,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지인의 도움을 받아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채널 초기 때 크립토쥬디님, 급등일보 방장님, 도피비님, 마샬공유방 외 수백명의 여러 채널 운영자님들과 구독자님들 덕분에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 구독자분께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니 채널을 없애지 말고 꾸준히 롱런했으면 좋겠다”는 메일을 보내주신 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와 거짓 없는 팩트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또한 늘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사실 저는 금융권 출신도 아니고, 전업 투자자도 아닌 그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투자를 아주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미국 정치와 주식, 그리고 뉴스보는걸 어릴 때부터 좋아해서 ,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지인의 도움을 받아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채널 초기 때 크립토쥬디님, 급등일보 방장님, 도피비님, 마샬공유방 외 수백명의 여러 채널 운영자님들과 구독자님들 덕분에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한국분이 운영하는 경제 텔레그램 채널 792개 중에서 16위를 기록했네요🥲
특히 사회 초년생 구독자분께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니 채널을 없애지 말고 꾸준히 롱런했으면 좋겠다”는 메일을 보내주신 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와 거짓 없는 팩트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또한 늘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9년뒤에 10주년 인사 다시 드리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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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Forwarded from 올바른
- 25년 EPS : $268.58 ▲ (8/1 $265.66 ← 7/11 $263.95 ← 6/13 $264.58)
- 26년 EPS : $303.86 ▲ (8/1 $301.60 ← 7/11 $300.27 ← 6/13 $3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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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sted: Cuts 2025 EBITDA guidance primarily due to lower wind speeds
핵심 요약 ✍️
• 투자의견: Neutral(중립), 목표가: DKK 210(’26년 12월), 주가: DKK 197.65(’25.09.03)
• **2025년 EBITDA 가이던스(신규 파트너십·취소수수료 제외)**를 DKK 25–28bn → 24–27bn로 하향.
• 하향의 주된 원인은 7–8월 해상풍력 저풍속 → 정상 대비 EBITDA -DKK ~1.2bn.
• 대만 Greater Changhua 2b 건설 지연으로 -DKK ~0.3bn 추가 영향.
• 연간 총투자(그로스) 가이던스 DKK 50–54bn는 유지, 중기 목표도 불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가이던스 & 숫자 포인트 🔢
• FY25 EBITDA(Ex. 파트너십/취소수수료): DKK 24–27bn
o 이전: DKK 25–28bn
o 변화폭: -DKK 1bn(중간값 기준)
• 저풍속 영향: -DKK ~1.2bn(’25년 정상 풍속 대비)
• 프로젝트 지연: Greater Changhua 2b -DKK ~0.3bn(’25년)
• CAPEX(그로스 투자): DKK 50–54bn(변동 없음)
• 동종업계 파급: RWE, SSE 등 해상풍속 민감 동종사로 리드어크로스 예상.
• 컨센서스: ’25년 실적 추정치는 하향 조정 가능성↑, ’26–’27 가이던스는 변화 제한적 예상.
────────── ✦ ──────────
밸류에이션 메모 🧮
• SOTP DCF 기반 합산 EV: DKK ~299.4bn, EV/EBITDA ’27e: ~9.1x
o Offshore EV: DKK ~262.8bn(10.1x, ’27e EBITDA 26.9bn)
o Onshore EV: DKK ~26.5bn(5.6x, ’27e EBITDA 4.7bn)
o Markets & Bioenergy EV: DKK ~10.1bn(7.5x, ’27e EBITDA 1.35bn)
• 조정 후 지분가치/주: DKK ~211 → 목표가 DKK 210 제시(라운딩 포함).
• 중요 드라이버: 밸런스시트 강화(팜다운 프로그램), 공급망/금리/미국 리스크 관리 역량.
────────── ✦ ──────────
리스크 체크(투자자 관점) 🚧
• 원가 인플레(FID 전 프로젝트 원가 전가 한계/여지).
• 환율(USD/TWD/EUR/GBP 대비 DKK 변동, 헤지 만기 이후 민감도↑).
• 금리(자본집약 업의 상대 매력도 변동).
• 정책/규제(특히 미국 정책 변화).
• 경쟁강도(리턴 압축 → 성장 기회 제약 가능).
• 유럽 에너지전환 가속 시 수혜 가능성도 병존.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가이던스 범위 하향(25–28 → 24–27bn): **저풍속(-1.2bn) + 프로젝트 지연(-0.3bn)**이 근거.
• 그러나 ’26+ 중기 가이던스는 유지하며, 시장은 ’26년 이후 버퍼(완충재) 신뢰도에 질문 제기 가능.
• 투자의견은 여전히 Neutral, 목표가 DKK 210 유지(’25.08.27 재설정 이후 변화 없음).
────────── ✦ ──────────
투자자 메모 📝
• 단기: ’25년 실적 눈높이 하향 불가피. 주가 변동성은 풍속/프로젝트 이행 뉴스플로우에 연동.
• 중기: 팜다운 실행력과 미국·공급망 리스크 관리가 리레이팅 촉매.
• 피어 노출: RWE/SSE도 저풍속 분기의 역풍 가능성 점검 필요.
============
난 제목이 비유법같은거인줄 알았는데 진짜 풍속이 약해서 어닝 낮추는거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심 요약 ✍️
• 투자의견: Neutral(중립), 목표가: DKK 210(’26년 12월), 주가: DKK 197.65(’25.09.03)
• **2025년 EBITDA 가이던스(신규 파트너십·취소수수료 제외)**를 DKK 25–28bn → 24–27bn로 하향.
• 하향의 주된 원인은 7–8월 해상풍력 저풍속 → 정상 대비 EBITDA -DKK ~1.2bn.
• 대만 Greater Changhua 2b 건설 지연으로 -DKK ~0.3bn 추가 영향.
• 연간 총투자(그로스) 가이던스 DKK 50–54bn는 유지, 중기 목표도 불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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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던스 & 숫자 포인트 🔢
• FY25 EBITDA(Ex. 파트너십/취소수수료): DKK 24–27bn
o 이전: DKK 25–28bn
o 변화폭: -DKK 1bn(중간값 기준)
• 저풍속 영향: -DKK ~1.2bn(’25년 정상 풍속 대비)
• 프로젝트 지연: Greater Changhua 2b -DKK ~0.3bn(’25년)
• CAPEX(그로스 투자): DKK 50–54bn(변동 없음)
• 동종업계 파급: RWE, SSE 등 해상풍속 민감 동종사로 리드어크로스 예상.
• 컨센서스: ’25년 실적 추정치는 하향 조정 가능성↑, ’26–’27 가이던스는 변화 제한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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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메모 🧮
• SOTP DCF 기반 합산 EV: DKK ~299.4bn, EV/EBITDA ’27e: ~9.1x
o Offshore EV: DKK ~262.8bn(10.1x, ’27e EBITDA 26.9bn)
o Onshore EV: DKK ~26.5bn(5.6x, ’27e EBITDA 4.7bn)
o Markets & Bioenergy EV: DKK ~10.1bn(7.5x, ’27e EBITDA 1.35bn)
• 조정 후 지분가치/주: DKK ~211 → 목표가 DKK 210 제시(라운딩 포함).
• 중요 드라이버: 밸런스시트 강화(팜다운 프로그램), 공급망/금리/미국 리스크 관리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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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체크(투자자 관점) 🚧
• 원가 인플레(FID 전 프로젝트 원가 전가 한계/여지).
• 환율(USD/TWD/EUR/GBP 대비 DKK 변동, 헤지 만기 이후 민감도↑).
• 금리(자본집약 업의 상대 매력도 변동).
• 정책/규제(특히 미국 정책 변화).
• 경쟁강도(리턴 압축 → 성장 기회 제약 가능).
• 유럽 에너지전환 가속 시 수혜 가능성도 병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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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가이던스 범위 하향(25–28 → 24–27bn): **저풍속(-1.2bn) + 프로젝트 지연(-0.3bn)**이 근거.
• 그러나 ’26+ 중기 가이던스는 유지하며, 시장은 ’26년 이후 버퍼(완충재) 신뢰도에 질문 제기 가능.
• 투자의견은 여전히 Neutral, 목표가 DKK 210 유지(’25.08.27 재설정 이후 변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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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메모 📝
• 단기: ’25년 실적 눈높이 하향 불가피. 주가 변동성은 풍속/프로젝트 이행 뉴스플로우에 연동.
• 중기: 팜다운 실행력과 미국·공급망 리스크 관리가 리레이팅 촉매.
• 피어 노출: RWE/SSE도 저풍속 분기의 역풍 가능성 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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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목이 비유법같은거인줄 알았는데 진짜 풍속이 약해서 어닝 낮추는거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Where Will Data Centers Go? (Goldman Sachs Power Analyst, 5 Sep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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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2025년 YTD 미국 전력수요는 전년비 +2.9%로 GDP보다 빠른 증가. 데이터센터가 전체 전력수요의 8%**를 차지하며 장기 추세(+2.5%) 중 1%p를 기여.
• 데이터센터는 지리적 집중도가 매우 높음: 상위 0.1% 카운티(라우던·프린스윌리엄·마리코파)가 25%, 상위 1%(33개)가 72% 용량 보유.
• 입지 결정 요인은 역사적으로 ‘클라이언트까지의 시간(지연/Latency)’이 핵심이었으나, **전력 가용성(공급·접속대기·허가·신뢰성)**이 향후 1순위로 부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가 ‘수요(지연)’·‘공급(전력)’ 시나리오 모두에서 경쟁력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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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 더 지어질까? (클러스터링 & 신규 시장)
• 주(州)·카운티·동일 카운티 내까지 밀집. 하이퍼스케일러–코로케이션 간 초고속 상호접속과 운영비 공유가 군집화 촉진.
• 2017–2022년 사이 카운티 집중도(HHI) 2/3 상승. 2022년 버지니아(PJM, 도미니언) 전력 전송 병목 이후 여유 용량이 큰 신규 카운티 유치 급증. 신규 시장은 전력 여유가 기존 클러스터보다 높고, 데이터 집약적 GDP는 낮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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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곳인가? (모형·전문가 인사이트)
• 선형모형(2024년 카운티 단위) 결과:
o 1위 요인: 지연 단축(인접 데이터센터 존재, 데이터집약 산업 GDP, 브로드밴드 속도)
o 2위 요인: 전력공급(피크여름 유효여유용량) > 전력요금
• 랜덤포레스트(2,273개 학습/750개 테스트): 라우던 카운티의 예측확률 중 시간-대-클라이언트와 전력가용성이 대부분 설명. 세제·송전망·인력 특성도 기여. 단순 베이스라인 대비 예측력 9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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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시장 파장 (2028E 피크 여름 유효여유용량)
• 데이터센터 성장 반영 시 **CAISO(캘리포니아)·MISO(중서부)·PJM(중대서양)**은 치명적 타이트 구간에 근접/진입 위험.
• **사우스웨스트(애리조나)·사우스이스트(조지아)**도 유의미한 타이트닝 예상(아직 임계치 미도달).
• **ERCOT(텍사스)**는 대규모 유입에도 상대 경쟁력 유지(여유용량·송전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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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입지 드라이버 변화: 과거 지연 중심 → 향후 전력가용성 중심으로 이동 가능성 높음(접속대기·송전 병목·99.999% 신뢰성 요건 등). AI 트레이닝 비중 확대도 지연 민감도 완화 요인.
• 수혜·리스크 지역:
o 수혜: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 (수요·공급 양 시나리오 공통 상위).
o 리스크: CAISO·MISO·PJM 타이트 심화, SW/SE 타이트닝 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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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과거 보고서/전문가 다수는 ‘타임 투 클라이언트’**를 최우선 요인으로 지목. 본 보고서는 전력가용성이 향후 1순위로 우선순위 변화를 명시. 버지니아 송전 병목(2022) 이후 여유 용량 높은 신규 카운티로 분산되는 정량 증거(신규 시장의 전력 여유↑, 데이터집약 GDP↓)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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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2025년 YTD 미국 전력수요는 전년비 +2.9%로 GDP보다 빠른 증가. 데이터센터가 전체 전력수요의 8%**를 차지하며 장기 추세(+2.5%) 중 1%p를 기여.
• 데이터센터는 지리적 집중도가 매우 높음: 상위 0.1% 카운티(라우던·프린스윌리엄·마리코파)가 25%, 상위 1%(33개)가 72% 용량 보유.
• 입지 결정 요인은 역사적으로 ‘클라이언트까지의 시간(지연/Latency)’이 핵심이었으나, **전력 가용성(공급·접속대기·허가·신뢰성)**이 향후 1순위로 부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가 ‘수요(지연)’·‘공급(전력)’ 시나리오 모두에서 경쟁력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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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 더 지어질까? (클러스터링 & 신규 시장)
• 주(州)·카운티·동일 카운티 내까지 밀집. 하이퍼스케일러–코로케이션 간 초고속 상호접속과 운영비 공유가 군집화 촉진.
• 2017–2022년 사이 카운티 집중도(HHI) 2/3 상승. 2022년 버지니아(PJM, 도미니언) 전력 전송 병목 이후 여유 용량이 큰 신규 카운티 유치 급증. 신규 시장은 전력 여유가 기존 클러스터보다 높고, 데이터 집약적 GDP는 낮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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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곳인가? (모형·전문가 인사이트)
• 선형모형(2024년 카운티 단위) 결과:
o 1위 요인: 지연 단축(인접 데이터센터 존재, 데이터집약 산업 GDP, 브로드밴드 속도)
o 2위 요인: 전력공급(피크여름 유효여유용량) > 전력요금
• 랜덤포레스트(2,273개 학습/750개 테스트): 라우던 카운티의 예측확률 중 시간-대-클라이언트와 전력가용성이 대부분 설명. 세제·송전망·인력 특성도 기여. 단순 베이스라인 대비 예측력 9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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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시장 파장 (2028E 피크 여름 유효여유용량)
• 데이터센터 성장 반영 시 **CAISO(캘리포니아)·MISO(중서부)·PJM(중대서양)**은 치명적 타이트 구간에 근접/진입 위험.
• **사우스웨스트(애리조나)·사우스이스트(조지아)**도 유의미한 타이트닝 예상(아직 임계치 미도달).
• **ERCOT(텍사스)**는 대규모 유입에도 상대 경쟁력 유지(여유용량·송전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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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입지 드라이버 변화: 과거 지연 중심 → 향후 전력가용성 중심으로 이동 가능성 높음(접속대기·송전 병목·99.999% 신뢰성 요건 등). AI 트레이닝 비중 확대도 지연 민감도 완화 요인.
• 수혜·리스크 지역:
o 수혜: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 (수요·공급 양 시나리오 공통 상위).
o 리스크: CAISO·MISO·PJM 타이트 심화, SW/SE 타이트닝 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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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과거 보고서/전문가 다수는 ‘타임 투 클라이언트’**를 최우선 요인으로 지목. 본 보고서는 전력가용성이 향후 1순위로 우선순위 변화를 명시. 버지니아 송전 병목(2022) 이후 여유 용량 높은 신규 카운티로 분산되는 정량 증거(신규 시장의 전력 여유↑, 데이터집약 GDP↓)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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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Strategy Baskets Assessing AI-Powered Investment Opportunities in Asia; Introducing the Asia Nuclear Power Basket (GSSZNU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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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가속화되며, 아시아의 원자력·재생에너지·전력설비 전반에 멀티-디케이드 투자 기회가 형성. 신규 도입한 **아시아 원자력 바스켓(GSSZNUCL)**과 기존 재생에너지(GSSZEVMT), **전력·전기(GSSZPOWE)**를 묶은 **Power Up Asia(GSSZPOWU)**로 접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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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인가? ⚡️
• 전력 수요 가속: 2024–2026년 글로벌 전력수요 연 3.7% 성장 전망, EM 아시아가 증가의 60% 기여. 데이터센터가 **글로벌 전력수요 CAGR +0.3%**p를 추가, 전력 비중 **1–2% → 3–4%(2030)**로 상승 예상.
• 에너지 안보: 다수 아시아 국가의 에너지 수입 의존도 높아(예: 대만 >95%, 한·일 >80%) 전력 시스템의 신뢰성/회복탄력성 가치 부각.
• 녹색→클린 전환: 재생 확대가 석탄 대체에 집중되며, 청정 베이스로드로 원자력 재평가(용량계수 90%+, CO₂ 거의 0).
• 기술 혁신: SMR은 장기적으로 낮은 LCOE 잠재력. 다만 허가·규제가 병목, FOAK 7–9년/NOAK 5–7년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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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에너지 지형도 🌏
• 중국: UHV 송전·원전·재생 확대, ‘반(反)내부경쟁’ 정책으로 장비/소재 마진 회복 기대.
• 일본: GX 정책 하 원전 재가동·재생 확대, 유틸리티·EPC·설비 수혜.
• 한국: 국내 신규 원전 추진 + 원전 수출 확대.
• 대만: 2025년 탈원전 완료, 반면 반도체/AI 수요 대응 위해 재생·계통 강화.
• 인도: 재생·석탄 병행 증설로 전력 적자 해소, 송전 투자 인플렉션.
• 호주: 국내 원전 금지 유지하나 우라늄 수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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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 개요 & 밸류에이션 💼
• GSSZNUCL(신규): 우라늄 채굴원전 인프라발전까지 원전 밸류체인 25종목. 2026E P/E 16x, 2025E P/B 1.7x.
• GSSZEVMT: 재생·저장·스마트그리드 등 50종목, 2026E P/E 16x.
• GSSZPOWE: 전력설비·발전·인프라 50종목, 2026E P/E 12.5x.
• 세 바스켓을 통합한 GSSZPOWU로 125개 종목 커버.
• 실적 트렌드: 2025년 YTD 원전·전력 EPS 개선, 재생은 감익 둔화 후 안정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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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전술 제안 (코어-위성) 🧭
• 코어: 전력·전기(GSSZPOWE) — 안정적 이익 성장과 **매력적 밸류(13x fwd P/E)**로 방어적+구조적 수요 수혜.
• 위성(전술): 재생(GSSZEVMT) — 중국 정책 구사로 마진 개선 기대, 과잉공급 싸이클 완화 시 리레이팅 여지.
• 테마(전략): 원자력(GSSZNUCL) — 2025년 +40% 급등 후 밸류 확장(+1.5σ), 분할 매수/조정 시 매수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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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경점 🔄
• 원전: 과거 가장 저평가 → 현재 최고 P/E 멀티플로 리레이팅 완료. 근거: 2023~2025 가격 상승이 EPS 개선을 선행, AI 수요/정책 모멘텀.
• 재생: 언더퍼폼 → 2025년 중반 이후 반등. 근거: 중국 ‘반내부경쟁’ 기조로 가격/마진 안정 신호.
• 전력·전기: 2023~1H24 강세 후 조정→’25.3월 이후 급반등; 주가가 EPS를 아직 하회, 상대 저평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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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리스크 ⚠️
정책/규제(허가 지연), 원전 안전 인식, 우라늄 공급, 고금리 환경의 CAPEX 부담, 계통 혼잡·업그레이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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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 AI 전력 수요 노출도 높은 종목 비중 확대
• 정책 모멘텀(원전 재가동/송배전 투자) 캘린더 추적
• 밸류/실적 괴리(특히 전력·전기) 활용한 순환매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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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가속화되며, 아시아의 원자력·재생에너지·전력설비 전반에 멀티-디케이드 투자 기회가 형성. 신규 도입한 **아시아 원자력 바스켓(GSSZNUCL)**과 기존 재생에너지(GSSZEVMT), **전력·전기(GSSZPOWE)**를 묶은 **Power Up Asia(GSSZPOWU)**로 접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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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인가? ⚡️
• 전력 수요 가속: 2024–2026년 글로벌 전력수요 연 3.7% 성장 전망, EM 아시아가 증가의 60% 기여. 데이터센터가 **글로벌 전력수요 CAGR +0.3%**p를 추가, 전력 비중 **1–2% → 3–4%(2030)**로 상승 예상.
• 에너지 안보: 다수 아시아 국가의 에너지 수입 의존도 높아(예: 대만 >95%, 한·일 >80%) 전력 시스템의 신뢰성/회복탄력성 가치 부각.
• 녹색→클린 전환: 재생 확대가 석탄 대체에 집중되며, 청정 베이스로드로 원자력 재평가(용량계수 90%+, CO₂ 거의 0).
• 기술 혁신: SMR은 장기적으로 낮은 LCOE 잠재력. 다만 허가·규제가 병목, FOAK 7–9년/NOAK 5–7년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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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에너지 지형도 🌏
• 중국: UHV 송전·원전·재생 확대, ‘반(反)내부경쟁’ 정책으로 장비/소재 마진 회복 기대.
• 일본: GX 정책 하 원전 재가동·재생 확대, 유틸리티·EPC·설비 수혜.
• 한국: 국내 신규 원전 추진 + 원전 수출 확대.
• 대만: 2025년 탈원전 완료, 반면 반도체/AI 수요 대응 위해 재생·계통 강화.
• 인도: 재생·석탄 병행 증설로 전력 적자 해소, 송전 투자 인플렉션.
• 호주: 국내 원전 금지 유지하나 우라늄 수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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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 개요 & 밸류에이션 💼
• GSSZNUCL(신규): 우라늄 채굴원전 인프라발전까지 원전 밸류체인 25종목. 2026E P/E 16x, 2025E P/B 1.7x.
• GSSZEVMT: 재생·저장·스마트그리드 등 50종목, 2026E P/E 16x.
• GSSZPOWE: 전력설비·발전·인프라 50종목, 2026E P/E 12.5x.
• 세 바스켓을 통합한 GSSZPOWU로 125개 종목 커버.
• 실적 트렌드: 2025년 YTD 원전·전력 EPS 개선, 재생은 감익 둔화 후 안정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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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전술 제안 (코어-위성) 🧭
• 코어: 전력·전기(GSSZPOWE) — 안정적 이익 성장과 **매력적 밸류(13x fwd P/E)**로 방어적+구조적 수요 수혜.
• 위성(전술): 재생(GSSZEVMT) — 중국 정책 구사로 마진 개선 기대, 과잉공급 싸이클 완화 시 리레이팅 여지.
• 테마(전략): 원자력(GSSZNUCL) — 2025년 +40% 급등 후 밸류 확장(+1.5σ), 분할 매수/조정 시 매수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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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경점 🔄
• 원전: 과거 가장 저평가 → 현재 최고 P/E 멀티플로 리레이팅 완료. 근거: 2023~2025 가격 상승이 EPS 개선을 선행, AI 수요/정책 모멘텀.
• 재생: 언더퍼폼 → 2025년 중반 이후 반등. 근거: 중국 ‘반내부경쟁’ 기조로 가격/마진 안정 신호.
• 전력·전기: 2023~1H24 강세 후 조정→’25.3월 이후 급반등; 주가가 EPS를 아직 하회, 상대 저평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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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리스크 ⚠️
정책/규제(허가 지연), 원전 안전 인식, 우라늄 공급, 고금리 환경의 CAPEX 부담, 계통 혼잡·업그레이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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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 AI 전력 수요 노출도 높은 종목 비중 확대
• 정책 모멘텀(원전 재가동/송배전 투자) 캘린더 추적
• 밸류/실적 괴리(특히 전력·전기) 활용한 순환매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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