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Kael Playground
타뇽쿤은 죽음 이후에도 라닛님 담당일진 하시려나보네..
그정도로 나쁜 생각은 아니고...그냥 저 죽었는데 쟤 살아있으면 억울할꺼같아서 그렇습니다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오픈AI '챗GPT' 일시적 접속 마비…10분여 만에 정상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66684?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66684?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Sanofi (SASY.PA) — Cutting amlitelimab forecasts following COAST-1 as questions remain over the pipeline and Dupixent replacement
────────── ✦ ──────────
핵심 요약 🔎
• COAST-1 1차 결과 후 amlitelimab 전망 하향: AD(아토피) 피크 매출 €4bn → €2.5bn로 하향, 조정 피크 매출 €2.6bn → €2.0bn, 총(비조정/조정) 피크 €3.3bn/€2.2bn.
• 투자의견: Neutral 유지, 12개월 목표가 €100 → €94(-6%).
• 근거: 24주 시점 효능이 기대 대비 낮고(IGA 0/1, EASI-75), 초기 발현 속도도 경쟁 대비 느림. 다만 12주 간격(Q12W) 투여와 잠재적 질병변형(DM) 가능성은 차별화 포인트.
• 포지셔닝: 2차 이상(2L+) 중심 사용 전망, 일부 1차(1L) 틈새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무엇이 달라졌나? 🔄
• 매출 가정 하향: AD 피크 €4bn → €2.5bn, 조정 AD 매출 €2.6bn → €2.0bn. 총 피크(비조정/조정) €3.3bn/€2.2bn로 재산정.
• 성공확률(PoS) 상향: AD에서 65% → 80%(1상/2상 안전성 및 1차 P3 유의성 확인에 근거).
• 밸류에이션 가정 보수화: 파이프라인 실망 누적으로 타깃 P/E 11x → 10x. DCF(7.6% WACC, 0.5% TGR) 및 P/E 블렌드로 TP €94 산출.
────────── ✦ ──────────
COAST-1 주요 해석 🧪
• 효능(24주): IGA 0/1 플라세보 보정 12~13%(결측 제외 시 1619%)로 Dupixent/Ebglyss 16주 2230% 대비 낮음. 발현 속도가 느려 동등 도달까지 6~9개월 소요 가능(현 표준요법은 ~4개월).
• 안전성: 전반적으로 양호(주사부위 반응 경미, 발열·오한 낮은 빈도). OX40 계열 내 최상 수준 내약성(rocatinlimab 대비).
• 차별화 포인트: Q12W 투여(연 4회), 질병변형 가능성(ESTUARY에서 위약 재무작위로 확인 예정).
────────── ✦ ──────────
시장 내 위치 & 전략 🧭
• 권장 포지션:
• 2L+ 유지·감량 지향 환자: 투여 편의(Q12W)와 DM 가능성에 매력.
• 1L: 효능/속도 한계로 틈새적 사용 예상(ESTUARY가 DM 입증 시 확대 여지).
• 스위칭 동학: Dupixent → Ebglyss 전환이 흔할 전망(ADapt 데이터 감안). amlitelimab은 유지·감량(maintenance) 옵션으로 점진 채택 가능.
• 주가 반응: COAST-1 발표 직후 SAN -8.3%(지수 보합)로 실망 반영.
────────── ✦ ──────────
향후 촉매(Event) 🚦
• ESTUARY(LTE 재무작위, DM 검증), AQUA(바이올로직/JAK 불응): 2026H1~H2 핵심.
• brivekimig(HS) P2 @EADV: **HiSCR50 플라세보 보정 ≥40%**면 의미 있는 차별화.
• tolebrutinib(PPMS) P3: 연내/연말 데이터, ~20% 위험감소 기대.
• Oral TNF(발리나툰피브): 2H25 RA P2, 조합 잠재력 확인.
────────── ✦ ──────────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 핵심 리스크: 추가 임상 실망 시 Dupixent LoE(2031/32) 대체 스토리 약화 → 멀티플 압박.
• 업사이드: PPMS·HS·RA 등 연속적 우호 데이터와 Dupixent/Altuviiio/Beyfortus의 견조한 성장, 자사주/ M&A 카드.
• 현재 스탠스: Neutral 유지. 파이프라인 증거 축적 전까지 EPS 모멘텀 제한 인식. 목표가 €94, ADR $55.
────────── ✦ ──────────
한 줄 결론 ✅
효능/속도 미스로 amlitelimab 상향 여력은 제한되었으나, Q12W 편의성과 DM 잠재력이 2L+ 유지 전략에서 가치는 유지. 후속 임상(ESTUARY/AQUA)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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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COAST-1 1차 결과 후 amlitelimab 전망 하향: AD(아토피) 피크 매출 €4bn → €2.5bn로 하향, 조정 피크 매출 €2.6bn → €2.0bn, 총(비조정/조정) 피크 €3.3bn/€2.2bn.
• 투자의견: Neutral 유지, 12개월 목표가 €100 → €94(-6%).
• 근거: 24주 시점 효능이 기대 대비 낮고(IGA 0/1, EASI-75), 초기 발현 속도도 경쟁 대비 느림. 다만 12주 간격(Q12W) 투여와 잠재적 질병변형(DM) 가능성은 차별화 포인트.
• 포지셔닝: 2차 이상(2L+) 중심 사용 전망, 일부 1차(1L) 틈새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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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
• 매출 가정 하향: AD 피크 €4bn → €2.5bn, 조정 AD 매출 €2.6bn → €2.0bn. 총 피크(비조정/조정) €3.3bn/€2.2bn로 재산정.
• 성공확률(PoS) 상향: AD에서 65% → 80%(1상/2상 안전성 및 1차 P3 유의성 확인에 근거).
• 밸류에이션 가정 보수화: 파이프라인 실망 누적으로 타깃 P/E 11x → 10x. DCF(7.6% WACC, 0.5% TGR) 및 P/E 블렌드로 TP €94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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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ST-1 주요 해석 🧪
• 효능(24주): IGA 0/1 플라세보 보정 12~13%(결측 제외 시 1619%)로 Dupixent/Ebglyss 16주 2230% 대비 낮음. 발현 속도가 느려 동등 도달까지 6~9개월 소요 가능(현 표준요법은 ~4개월).
• 안전성: 전반적으로 양호(주사부위 반응 경미, 발열·오한 낮은 빈도). OX40 계열 내 최상 수준 내약성(rocatinlimab 대비).
• 차별화 포인트: Q12W 투여(연 4회), 질병변형 가능성(ESTUARY에서 위약 재무작위로 확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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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내 위치 & 전략 🧭
• 권장 포지션:
• 2L+ 유지·감량 지향 환자: 투여 편의(Q12W)와 DM 가능성에 매력.
• 1L: 효능/속도 한계로 틈새적 사용 예상(ESTUARY가 DM 입증 시 확대 여지).
• 스위칭 동학: Dupixent → Ebglyss 전환이 흔할 전망(ADapt 데이터 감안). amlitelimab은 유지·감량(maintenance) 옵션으로 점진 채택 가능.
• 주가 반응: COAST-1 발표 직후 SAN -8.3%(지수 보합)로 실망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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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촉매(Event) 🚦
• ESTUARY(LTE 재무작위, DM 검증), AQUA(바이올로직/JAK 불응): 2026H1~H2 핵심.
• brivekimig(HS) P2 @EADV: **HiSCR50 플라세보 보정 ≥40%**면 의미 있는 차별화.
• tolebrutinib(PPMS) P3: 연내/연말 데이터, ~20% 위험감소 기대.
• Oral TNF(발리나툰피브): 2H25 RA P2, 조합 잠재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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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 핵심 리스크: 추가 임상 실망 시 Dupixent LoE(2031/32) 대체 스토리 약화 → 멀티플 압박.
• 업사이드: PPMS·HS·RA 등 연속적 우호 데이터와 Dupixent/Altuviiio/Beyfortus의 견조한 성장, 자사주/ M&A 카드.
• 현재 스탠스: Neutral 유지. 파이프라인 증거 축적 전까지 EPS 모멘텀 제한 인식. 목표가 €94, ADR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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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
효능/속도 미스로 amlitelimab 상향 여력은 제한되었으나, Q12W 편의성과 DM 잠재력이 2L+ 유지 전략에서 가치는 유지. 후속 임상(ESTUARY/AQUA)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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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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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 On The Pulse — US SMID Cap Biotech Beat
Edition 29: China Special Edition: Why China Biotech Will Help Fill The US Biopharma LOE Gap. 🧪🌏
🧭 요약 한 줄
• 중국 바이오텍은 미국 대형 제약의 LOE(특허만료) 공백을 메울 핵심 파트너. 미국 SMID 바이오의 현금창출/밸류에이션 매력과 맞물려 BD·M&A 수요 확대 전망.
🔑 핵심 포인트 (Top Takeaways)
• 3가지 근거(Planks):
o 상업단계 SMID 27개 합산 시가총액 $275bn, 2030E 현금 >$120bn 전망. 파이프라인 구축 여력 큼. 💵
o 임상단계 SMID 55개 합산 시총 $69bn, 2030E 현금 ~$20bn. 규제 불확실성 단기 반영으로 밸류 매력. 📉➡️📈
o 글로벌 대형바이오/제약 LOE 약 ~$115bn(2035E). 미국 내 자산만으론 충족 불가 → 중국 자산 인라이선싱 필요. 🧩
• 인라이선싱 집중: 59건, 순대가 $89bn. 온콜로지 69%, 대사·면역 순. 신경·희귀는 공백. 🎯
• 중국 파이프라인 편중: PD-(L)1, EGFR, HER2 등 온콜로지 타깃 다수. 미국=혁신 원천, 중국=확산 가속 구도. ⚙️💡 “미국이 바퀴를 만들면, 중국이 더 빨리 굴린다”.
• 현금런웨이(프리커머셜): 커버리지 53개 중 >2년 49%, 1–2년 45%, <1년 6%. 희석 리스크 선별 중요. 🛟
• 금리와 밸류에이션: NBI는 금리/10Y와 역상관. ’25년 금리인하 개시(잭슨홀 신호) 시 리스크 온 → 프리커머셜 재평가 가능.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섹터 뷰 & 중국의 역할
• 치료영역 스냅샷
o 상업단계 SMID: 암·대사·면역 ~2/3 비중. 🧬
o 임상단계 SMID: 면역 비중↓, 타 영역 분산. 🧫
o 중국 인라이선싱: 온콜로지 중심, 대사/면역 확대 여지, 신경/희귀 공백 → 미국 SMID의 차별화 기회. 🧠🧬
• 투자결론
o 대형제약 LOE 충당 수요↑ + SMID 현금능력↑ → 중국발 자산 소싱 확대 가능. 🤝
💵 프리커머셜 현금런웨이 체크리스트
• 런웨이 분포: >2년(49%) / 1–2년(45%) / <1년(6%).
o 의미: 제한적 자본시장 환경에서도 과반이 2년 이상 버팀 → 급격한 증자 가능성 낮춘다. 🔋
• 산출방식: 회사 가이던스/애널모형/산식(기본: 2Q25 현금 ÷ FY24 영업현금사용) 혼용. 📐
📈 매크로(금리) → 바이오 트레이딩 다이내믹
• 금리 高 국면: 커머셜 선호, M&A 건수/규모↓.
• 금리 低 전환: 프리커머셜/고위험 재분배, VC/IPO/M&A 활성화.
• ’25 전망: 9월 인하 시사 → 밸류 상향 압력, 리스크테이킹 회복 기대. 🕊️
🧭 포지셔닝 아이디어(리스크 순)
• Lens #1(저위험): 이미 런칭+추가 성장 동력. 예: ACAD, ALNY, ARQT, INSM, NBIX, ONC 등 🟢
• Lens #2(중위험): 단일 히트 제품 중심 성장(이미 런칭). APLS, ARGX, ASND, IMCR, LEGN, RYTM, SRPT 🟡
• Lens #3(고위험): 파이프라인 의존 성장. AXSM, BMRN, EXEL, FOLD, IONS, MIRM, PTCT, RARE 🟠
• Lens #4(저성장): ’30E 성장률 하위권. HALO, INCY, JAZZ ⚫
🧩 네거티브 EV 스크린 — 업사이드 후보
• 관찰치: 네거티브 EV 기업이 **사이클 피크(2Q23, 1Q25)**에서 급증, Q2’25 개선 시그널. ⏳
• MS OW이면서 ‘First/Best-in-Class’로 꼽은 종목: ALMS, CABA, KYTX, VIR. ✅
🧭 투자자 행동지침 (Actionables)
• 중국 연계 BD/M&A 수혜 축: 온콜로지·대사·면역에 포지셔닝. 신경·희귀는 경쟁완화 모멘텀. 🧠🧬
• 현금런웨이 >2년 종목 우선: 희석 리스크 완충, 거시 온기 회복 시 레버리지 큼. 🛡️
• 금리 하락 베타: 프리커머셜/임상단계에 알파 가능, 단 FDA 정책 리스크 동반 점검. 📉➡️📈
🧭 이번 호에서 바뀐 시각(이전 대비) 🔁
• 정책·규제 불확실성 피크(1Q25) → 2Q25 완화 시그널 강조. 네거티브 EV 비중 하락이 리바운드 선행지표로 제시됨. 📊 (과거 대비 개선)
• 금리 경로: 잭슨홀 이후 9월 인하 개시 시그널을 보다 명확히 반영 → 밸류 업그레이드 가능성 상향. (기존: 금리 상단 지속 우려) 🕊️
• 중국 역할: 온콜로지 중심 수요 충족 + 대사/면역 확대 기대로 미국 내 자산만으로는 LOE 수요 충족 어려움을 재확인. (강조 강도↑) 🧩
📅 가까운 체크포인트
• BD/M&A 흐름: 금리 인하 현실화 시 하반기’25 딜 모멘텀 모니터. 🤝
• 현금런웨이 짧은(<1년) 기업: 조달/파트너링 뉴스플로우 촉각. ⏰
Edition 29: China Special Edition: Why China Biotech Will Help Fill The US Biopharma LOE Gap. 🧪🌏
🧭 요약 한 줄
• 중국 바이오텍은 미국 대형 제약의 LOE(특허만료) 공백을 메울 핵심 파트너. 미국 SMID 바이오의 현금창출/밸류에이션 매력과 맞물려 BD·M&A 수요 확대 전망.
🔑 핵심 포인트 (Top Takeaways)
• 3가지 근거(Planks):
o 상업단계 SMID 27개 합산 시가총액 $275bn, 2030E 현금 >$120bn 전망. 파이프라인 구축 여력 큼. 💵
o 임상단계 SMID 55개 합산 시총 $69bn, 2030E 현금 ~$20bn. 규제 불확실성 단기 반영으로 밸류 매력. 📉➡️📈
o 글로벌 대형바이오/제약 LOE 약 ~$115bn(2035E). 미국 내 자산만으론 충족 불가 → 중국 자산 인라이선싱 필요. 🧩
• 인라이선싱 집중: 59건, 순대가 $89bn. 온콜로지 69%, 대사·면역 순. 신경·희귀는 공백. 🎯
• 중국 파이프라인 편중: PD-(L)1, EGFR, HER2 등 온콜로지 타깃 다수. 미국=혁신 원천, 중국=확산 가속 구도. ⚙️💡 “미국이 바퀴를 만들면, 중국이 더 빨리 굴린다”.
• 현금런웨이(프리커머셜): 커버리지 53개 중 >2년 49%, 1–2년 45%, <1년 6%. 희석 리스크 선별 중요. 🛟
• 금리와 밸류에이션: NBI는 금리/10Y와 역상관. ’25년 금리인하 개시(잭슨홀 신호) 시 리스크 온 → 프리커머셜 재평가 가능.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섹터 뷰 & 중국의 역할
• 치료영역 스냅샷
o 상업단계 SMID: 암·대사·면역 ~2/3 비중. 🧬
o 임상단계 SMID: 면역 비중↓, 타 영역 분산. 🧫
o 중국 인라이선싱: 온콜로지 중심, 대사/면역 확대 여지, 신경/희귀 공백 → 미국 SMID의 차별화 기회. 🧠🧬
• 투자결론
o 대형제약 LOE 충당 수요↑ + SMID 현금능력↑ → 중국발 자산 소싱 확대 가능. 🤝
💵 프리커머셜 현금런웨이 체크리스트
• 런웨이 분포: >2년(49%) / 1–2년(45%) / <1년(6%).
o 의미: 제한적 자본시장 환경에서도 과반이 2년 이상 버팀 → 급격한 증자 가능성 낮춘다. 🔋
• 산출방식: 회사 가이던스/애널모형/산식(기본: 2Q25 현금 ÷ FY24 영업현금사용) 혼용. 📐
📈 매크로(금리) → 바이오 트레이딩 다이내믹
• 금리 高 국면: 커머셜 선호, M&A 건수/규모↓.
• 금리 低 전환: 프리커머셜/고위험 재분배, VC/IPO/M&A 활성화.
• ’25 전망: 9월 인하 시사 → 밸류 상향 압력, 리스크테이킹 회복 기대. 🕊️
🧭 포지셔닝 아이디어(리스크 순)
• Lens #1(저위험): 이미 런칭+추가 성장 동력. 예: ACAD, ALNY, ARQT, INSM, NBIX, ONC 등 🟢
• Lens #2(중위험): 단일 히트 제품 중심 성장(이미 런칭). APLS, ARGX, ASND, IMCR, LEGN, RYTM, SRPT 🟡
• Lens #3(고위험): 파이프라인 의존 성장. AXSM, BMRN, EXEL, FOLD, IONS, MIRM, PTCT, RARE 🟠
• Lens #4(저성장): ’30E 성장률 하위권. HALO, INCY, JAZZ ⚫
🧩 네거티브 EV 스크린 — 업사이드 후보
• 관찰치: 네거티브 EV 기업이 **사이클 피크(2Q23, 1Q25)**에서 급증, Q2’25 개선 시그널. ⏳
• MS OW이면서 ‘First/Best-in-Class’로 꼽은 종목: ALMS, CABA, KYTX, VIR. ✅
🧭 투자자 행동지침 (Actionables)
• 중국 연계 BD/M&A 수혜 축: 온콜로지·대사·면역에 포지셔닝. 신경·희귀는 경쟁완화 모멘텀. 🧠🧬
• 현금런웨이 >2년 종목 우선: 희석 리스크 완충, 거시 온기 회복 시 레버리지 큼. 🛡️
• 금리 하락 베타: 프리커머셜/임상단계에 알파 가능, 단 FDA 정책 리스크 동반 점검. 📉➡️📈
🧭 이번 호에서 바뀐 시각(이전 대비) 🔁
• 정책·규제 불확실성 피크(1Q25) → 2Q25 완화 시그널 강조. 네거티브 EV 비중 하락이 리바운드 선행지표로 제시됨. 📊 (과거 대비 개선)
• 금리 경로: 잭슨홀 이후 9월 인하 개시 시그널을 보다 명확히 반영 → 밸류 업그레이드 가능성 상향. (기존: 금리 상단 지속 우려) 🕊️
• 중국 역할: 온콜로지 중심 수요 충족 + 대사/면역 확대 기대로 미국 내 자산만으로는 LOE 수요 충족 어려움을 재확인. (강조 강도↑) 🧩
📅 가까운 체크포인트
• BD/M&A 흐름: 금리 인하 현실화 시 하반기’25 딜 모멘텀 모니터. 🤝
• 현금런웨이 짧은(<1년) 기업: 조달/파트너링 뉴스플로우 촉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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