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ma, Inc. (FIG) Q2 FY2025 earnings call transcript
📌 한눈에 보는 Q2 FY25
• 매출 $250M(+41% YoY) 신기록, GAAP 조정 기준 영업이익률 5%, FCF 마진 24%
• FY25 가이던스: 매출 $1.021–$1.025B(중간값 기준 +37% YoY), 연간 영업이익 $88–98M
• Q3 가이던스: 매출 $263–265M
• 총이익률 90% (AI 추론비용 확대에 따른 단기 압박 전망)
• NDR 129%(연간 ARR $10k+ 고객군), $100k+ 고객수 1,100(+42% YoY), $10k+ 고객수 11,900
• 현금/현금성 자산 및 유가증권 $1.6B(이 중 비트코인 ETF 약 $91M 편입)
• 플랫폼 사용 확장: 고객의 80%가 2개 이상 제품 사용, 2/3가 3개 이상 사용, MAU의 ~30%가 개발자
🚀 제품·플랫폼 모멘텀
• 신제품 4종 공개(‘Config’): Make(프롬프트→코드/프로토타입→웹 퍼블리시), Draw(벡터/자유창작), Sites(디자인→웹사이트 퍼블리시, 베타), Buzz(브랜드/마케팅 에셋 대량 생성, 베타)
• Dev Mode MCP 서버: 디자인 컨텍스트를 IDE/코딩툴(MCP)로 연결해 개발 속도↑ (Coinbase 사례)
• Make: 7월 GA, 디자인 라이브러리/브랜드 컨텍스트를 활용하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
• 현장 피드백: 프리랜서/개인에서 엔터프라이즈까지 Sites·Buzz 수요 확인(베타), Draw는 표현력 확대로 참여도↑
• 국제화: 한국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로컬라이제이션 진행(라틴 고객사 레퍼런스 언급)
💵 수익화·패키징 업데이트
• 3월 요금제/패키징 개편(멀티제품 시트, 관리자 승인 플로우, Full Seat 인상)
• 연간 고객은 갱신 시 전환, 월간 고객은 이미 전환 완료
• 2025년 성장엔 ‘중·고 한자릿수p’(+mid-to-high single-digit)의 가격/패키징 개편 순풍 예상
• 소비(usage) 과금 모델을 시트 기반과 병행 도입 예정(특히 AI/신제품군)
📉 마진/현금흐름 논점
• 총마진: 90% → AI 추론비용(특히 Make 등) 확대로 단기 하방 압력 전망
• 영업비용: Config가 있는 분기(S&M 시즌성)에도 매출 대비 S&M 비중 46%→39%로 YoY 개선
• FCF 마진 24%는 견조(징수/현금화 사이클 양호)
🧱 락업/주주구조 이벤트(오버행 리스크)
• 비임원 직원: 이번 실적발표 이후(주가 조건 충족 시) 베스팅 지분의 최대 25% 매도 가능
• 톱 VC 5곳: 락업 1년 연장(IPO+1년 기준)·분할 해제 스케줄 공지
o Q3’25 실적 후 17.5% → Q4’25 후 20% → Q1’26 후 27.5% → Q2’26 후 35%
• CEO Dylan: 10b5-1(11월 시작)로 최대 3.3% 보유지분(미결 RSU 포함) 매도 계획(세금원천징수 목적 매도는 별도)
🧭 경영진 메시지(톤 체크)
• “디자인이 차별화의 원천”이라는 장기 논리 재확인
• 단기 마진 희생을 감수한 AI·플랫폼 대규모 투자 의지(“big swings” 가능)
• 가이던스/공시 프레임워크도 사업 진화에 맞춰 유연하게 재평가 가능성 언급
🧐 투자자 관점 체크리스트
1. AI 수익화 경로
• Make/Sites/Buzz의 베타→GA 전환 속도, 크레딧/소비 과금 도입·집행 타이밍
• 크레딧 한도 ‘고객군별’ 적용과 초과 사용 유도(업셀) 가시화
2. 총마진 트랙
• AI 추론비용으로 인한 GM 하향폭과 방어 레버(모델·인프라 최적화, 자체/하이브리드 호스팅 등)
3. 가격/패키징 개편 효과의 지속성
• 갱신 코호트(연간) 전환 진행률, 좌석 리맵핑 이후 재가속 여부
4. 대형고객 지표
• $100k+ 고객 증가율 유지(42% YoY 수준)·엔터프라이즈 크로스셀(2→3→4개 제품) 진전
5. 개발자 생태계
• Dev Mode MCP 실제 생산성 데이터/사례 축적(코드 품질·출시주기·디자인 일관성 지표)
6. 오버행 관리
• 직원·VC 락업 해제 파급과 IR 커뮤니케이션 강도(자사주 매입 정책 유무/가능성 포함)
7. 매출 믹스 전환
• 시트 기반 대비 사용량 기반의 비중 변화, 단가(ARPU)·확장성(코호트 NDR)에 미치는 영향
🟢 Bull 포인트
• 고성장(+41%)/고총마진(90%) 기반의 견조한 캐시 창출(FCF 24%)
• 제품군 더블업(4종 출시)로 TAM 확장, 고객의 멀티제품 사용 비율↑
• 개발자·마케터·PM 등 ‘비디자이너’까지 저변 확대(플랫폼 락인 강화)
• 가격/패키징 개편의 2025년 성장 순풍
🔴 Bear 포인트
• FY 가이던스(+37%)는 Q2 성장률(+41%) 대비 보수적·디레버리지 시그널
• AI 추론비용으로 총마진 압박, 단기 영업이익률 하방 리스크
• 신제품(특히 Sites/Buzz) 수익화 불확실성·학습기간 필요
• 락업 해제·10b5-1로 잠재 오버행
📅 다음 분기(3Q) 관전 포인트(정량 지표 제안)
• 총마진(GM) q/q 변화폭
• $100k+ 고객 수 및 성장률
• 고객의 제품 사용 폭(2+·3+ 제품 비중) 추적
• Make 관련 AI 크레딧 소진률·유상 크레딧 판매 개시 여부
• 소비 과금 매출 기여도(공시/코멘트 유무)
• S&M 비중 시즌성 정상화(‘Config 효과’ 반납) 확인
🎯 한 줄 정리(포지셔닝 문구)
“단기 마진을 희생해 AI·플랫폼으로 ‘디자인이 곧 제품’ 시대의 표준을 노리는 성장주. 핵심은 총마진 방어와 AI 수익화 타이밍.”
📌 한눈에 보는 Q2 FY25
• 매출 $250M(+41% YoY) 신기록, GAAP 조정 기준 영업이익률 5%, FCF 마진 24%
• FY25 가이던스: 매출 $1.021–$1.025B(중간값 기준 +37% YoY), 연간 영업이익 $88–98M
• Q3 가이던스: 매출 $263–265M
• 총이익률 90% (AI 추론비용 확대에 따른 단기 압박 전망)
• NDR 129%(연간 ARR $10k+ 고객군), $100k+ 고객수 1,100(+42% YoY), $10k+ 고객수 11,900
• 현금/현금성 자산 및 유가증권 $1.6B(이 중 비트코인 ETF 약 $91M 편입)
• 플랫폼 사용 확장: 고객의 80%가 2개 이상 제품 사용, 2/3가 3개 이상 사용, MAU의 ~30%가 개발자
🚀 제품·플랫폼 모멘텀
• 신제품 4종 공개(‘Config’): Make(프롬프트→코드/프로토타입→웹 퍼블리시), Draw(벡터/자유창작), Sites(디자인→웹사이트 퍼블리시, 베타), Buzz(브랜드/마케팅 에셋 대량 생성, 베타)
• Dev Mode MCP 서버: 디자인 컨텍스트를 IDE/코딩툴(MCP)로 연결해 개발 속도↑ (Coinbase 사례)
• Make: 7월 GA, 디자인 라이브러리/브랜드 컨텍스트를 활용하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
• 현장 피드백: 프리랜서/개인에서 엔터프라이즈까지 Sites·Buzz 수요 확인(베타), Draw는 표현력 확대로 참여도↑
• 국제화: 한국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로컬라이제이션 진행(라틴 고객사 레퍼런스 언급)
💵 수익화·패키징 업데이트
• 3월 요금제/패키징 개편(멀티제품 시트, 관리자 승인 플로우, Full Seat 인상)
• 연간 고객은 갱신 시 전환, 월간 고객은 이미 전환 완료
• 2025년 성장엔 ‘중·고 한자릿수p’(+mid-to-high single-digit)의 가격/패키징 개편 순풍 예상
• 소비(usage) 과금 모델을 시트 기반과 병행 도입 예정(특히 AI/신제품군)
📉 마진/현금흐름 논점
• 총마진: 90% → AI 추론비용(특히 Make 등) 확대로 단기 하방 압력 전망
• 영업비용: Config가 있는 분기(S&M 시즌성)에도 매출 대비 S&M 비중 46%→39%로 YoY 개선
• FCF 마진 24%는 견조(징수/현금화 사이클 양호)
🧱 락업/주주구조 이벤트(오버행 리스크)
• 비임원 직원: 이번 실적발표 이후(주가 조건 충족 시) 베스팅 지분의 최대 25% 매도 가능
• 톱 VC 5곳: 락업 1년 연장(IPO+1년 기준)·분할 해제 스케줄 공지
o Q3’25 실적 후 17.5% → Q4’25 후 20% → Q1’26 후 27.5% → Q2’26 후 35%
• CEO Dylan: 10b5-1(11월 시작)로 최대 3.3% 보유지분(미결 RSU 포함) 매도 계획(세금원천징수 목적 매도는 별도)
🧭 경영진 메시지(톤 체크)
• “디자인이 차별화의 원천”이라는 장기 논리 재확인
• 단기 마진 희생을 감수한 AI·플랫폼 대규모 투자 의지(“big swings” 가능)
• 가이던스/공시 프레임워크도 사업 진화에 맞춰 유연하게 재평가 가능성 언급
🧐 투자자 관점 체크리스트
1. AI 수익화 경로
• Make/Sites/Buzz의 베타→GA 전환 속도, 크레딧/소비 과금 도입·집행 타이밍
• 크레딧 한도 ‘고객군별’ 적용과 초과 사용 유도(업셀) 가시화
2. 총마진 트랙
• AI 추론비용으로 인한 GM 하향폭과 방어 레버(모델·인프라 최적화, 자체/하이브리드 호스팅 등)
3. 가격/패키징 개편 효과의 지속성
• 갱신 코호트(연간) 전환 진행률, 좌석 리맵핑 이후 재가속 여부
4. 대형고객 지표
• $100k+ 고객 증가율 유지(42% YoY 수준)·엔터프라이즈 크로스셀(2→3→4개 제품) 진전
5. 개발자 생태계
• Dev Mode MCP 실제 생산성 데이터/사례 축적(코드 품질·출시주기·디자인 일관성 지표)
6. 오버행 관리
• 직원·VC 락업 해제 파급과 IR 커뮤니케이션 강도(자사주 매입 정책 유무/가능성 포함)
7. 매출 믹스 전환
• 시트 기반 대비 사용량 기반의 비중 변화, 단가(ARPU)·확장성(코호트 NDR)에 미치는 영향
🟢 Bull 포인트
• 고성장(+41%)/고총마진(90%) 기반의 견조한 캐시 창출(FCF 24%)
• 제품군 더블업(4종 출시)로 TAM 확장, 고객의 멀티제품 사용 비율↑
• 개발자·마케터·PM 등 ‘비디자이너’까지 저변 확대(플랫폼 락인 강화)
• 가격/패키징 개편의 2025년 성장 순풍
🔴 Bear 포인트
• FY 가이던스(+37%)는 Q2 성장률(+41%) 대비 보수적·디레버리지 시그널
• AI 추론비용으로 총마진 압박, 단기 영업이익률 하방 리스크
• 신제품(특히 Sites/Buzz) 수익화 불확실성·학습기간 필요
• 락업 해제·10b5-1로 잠재 오버행
📅 다음 분기(3Q) 관전 포인트(정량 지표 제안)
• 총마진(GM) q/q 변화폭
• $100k+ 고객 수 및 성장률
• 고객의 제품 사용 폭(2+·3+ 제품 비중) 추적
• Make 관련 AI 크레딧 소진률·유상 크레딧 판매 개시 여부
• 소비 과금 매출 기여도(공시/코멘트 유무)
• S&M 비중 시즌성 정상화(‘Config 효과’ 반납) 확인
🎯 한 줄 정리(포지셔닝 문구)
“단기 마진을 희생해 AI·플랫폼으로 ‘디자인이 곧 제품’ 시대의 표준을 노리는 성장주. 핵심은 총마진 방어와 AI 수익화 타이밍.”
"2065년 65세 이상 고령화비율은 46.6%로 올해(20.3%)보다 2배 이상 급증하고"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S1WL2M
===========
2명중 1명이 65세이상인건 어떤세상일까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S1WL2M
===========
2명중 1명이 65세이상인건 어떤세상일까
서울경제
"한국 이대로는 정말 안돼"…40년 뒤 무서운 경고 나왔다
경제·금융 > 경제·금융일반 뉴스: 정부가 지금처럼 인구가 줄고 성장률이 떨어지는 추세가 유지된다면 앞으로 40년 후엔 나라빚이 지금보다 3배 급등할 것이란 전...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Kael Playground
타뇽쿤은 죽음 이후에도 라닛님 담당일진 하시려나보네..
그정도로 나쁜 생각은 아니고...그냥 저 죽었는데 쟤 살아있으면 억울할꺼같아서 그렇습니다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오픈AI '챗GPT' 일시적 접속 마비…10분여 만에 정상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66684?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66684?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Sanofi (SASY.PA) — Cutting amlitelimab forecasts following COAST-1 as questions remain over the pipeline and Dupixent replacement
────────── ✦ ──────────
핵심 요약 🔎
• COAST-1 1차 결과 후 amlitelimab 전망 하향: AD(아토피) 피크 매출 €4bn → €2.5bn로 하향, 조정 피크 매출 €2.6bn → €2.0bn, 총(비조정/조정) 피크 €3.3bn/€2.2bn.
• 투자의견: Neutral 유지, 12개월 목표가 €100 → €94(-6%).
• 근거: 24주 시점 효능이 기대 대비 낮고(IGA 0/1, EASI-75), 초기 발현 속도도 경쟁 대비 느림. 다만 12주 간격(Q12W) 투여와 잠재적 질병변형(DM) 가능성은 차별화 포인트.
• 포지셔닝: 2차 이상(2L+) 중심 사용 전망, 일부 1차(1L) 틈새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무엇이 달라졌나? 🔄
• 매출 가정 하향: AD 피크 €4bn → €2.5bn, 조정 AD 매출 €2.6bn → €2.0bn. 총 피크(비조정/조정) €3.3bn/€2.2bn로 재산정.
• 성공확률(PoS) 상향: AD에서 65% → 80%(1상/2상 안전성 및 1차 P3 유의성 확인에 근거).
• 밸류에이션 가정 보수화: 파이프라인 실망 누적으로 타깃 P/E 11x → 10x. DCF(7.6% WACC, 0.5% TGR) 및 P/E 블렌드로 TP €94 산출.
────────── ✦ ──────────
COAST-1 주요 해석 🧪
• 효능(24주): IGA 0/1 플라세보 보정 12~13%(결측 제외 시 1619%)로 Dupixent/Ebglyss 16주 2230% 대비 낮음. 발현 속도가 느려 동등 도달까지 6~9개월 소요 가능(현 표준요법은 ~4개월).
• 안전성: 전반적으로 양호(주사부위 반응 경미, 발열·오한 낮은 빈도). OX40 계열 내 최상 수준 내약성(rocatinlimab 대비).
• 차별화 포인트: Q12W 투여(연 4회), 질병변형 가능성(ESTUARY에서 위약 재무작위로 확인 예정).
────────── ✦ ──────────
시장 내 위치 & 전략 🧭
• 권장 포지션:
• 2L+ 유지·감량 지향 환자: 투여 편의(Q12W)와 DM 가능성에 매력.
• 1L: 효능/속도 한계로 틈새적 사용 예상(ESTUARY가 DM 입증 시 확대 여지).
• 스위칭 동학: Dupixent → Ebglyss 전환이 흔할 전망(ADapt 데이터 감안). amlitelimab은 유지·감량(maintenance) 옵션으로 점진 채택 가능.
• 주가 반응: COAST-1 발표 직후 SAN -8.3%(지수 보합)로 실망 반영.
────────── ✦ ──────────
향후 촉매(Event) 🚦
• ESTUARY(LTE 재무작위, DM 검증), AQUA(바이올로직/JAK 불응): 2026H1~H2 핵심.
• brivekimig(HS) P2 @EADV: **HiSCR50 플라세보 보정 ≥40%**면 의미 있는 차별화.
• tolebrutinib(PPMS) P3: 연내/연말 데이터, ~20% 위험감소 기대.
• Oral TNF(발리나툰피브): 2H25 RA P2, 조합 잠재력 확인.
────────── ✦ ──────────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 핵심 리스크: 추가 임상 실망 시 Dupixent LoE(2031/32) 대체 스토리 약화 → 멀티플 압박.
• 업사이드: PPMS·HS·RA 등 연속적 우호 데이터와 Dupixent/Altuviiio/Beyfortus의 견조한 성장, 자사주/ M&A 카드.
• 현재 스탠스: Neutral 유지. 파이프라인 증거 축적 전까지 EPS 모멘텀 제한 인식. 목표가 €94, ADR $55.
────────── ✦ ──────────
한 줄 결론 ✅
효능/속도 미스로 amlitelimab 상향 여력은 제한되었으나, Q12W 편의성과 DM 잠재력이 2L+ 유지 전략에서 가치는 유지. 후속 임상(ESTUARY/AQUA)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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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COAST-1 1차 결과 후 amlitelimab 전망 하향: AD(아토피) 피크 매출 €4bn → €2.5bn로 하향, 조정 피크 매출 €2.6bn → €2.0bn, 총(비조정/조정) 피크 €3.3bn/€2.2bn.
• 투자의견: Neutral 유지, 12개월 목표가 €100 → €94(-6%).
• 근거: 24주 시점 효능이 기대 대비 낮고(IGA 0/1, EASI-75), 초기 발현 속도도 경쟁 대비 느림. 다만 12주 간격(Q12W) 투여와 잠재적 질병변형(DM) 가능성은 차별화 포인트.
• 포지셔닝: 2차 이상(2L+) 중심 사용 전망, 일부 1차(1L) 틈새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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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
• 매출 가정 하향: AD 피크 €4bn → €2.5bn, 조정 AD 매출 €2.6bn → €2.0bn. 총 피크(비조정/조정) €3.3bn/€2.2bn로 재산정.
• 성공확률(PoS) 상향: AD에서 65% → 80%(1상/2상 안전성 및 1차 P3 유의성 확인에 근거).
• 밸류에이션 가정 보수화: 파이프라인 실망 누적으로 타깃 P/E 11x → 10x. DCF(7.6% WACC, 0.5% TGR) 및 P/E 블렌드로 TP €94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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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ST-1 주요 해석 🧪
• 효능(24주): IGA 0/1 플라세보 보정 12~13%(결측 제외 시 1619%)로 Dupixent/Ebglyss 16주 2230% 대비 낮음. 발현 속도가 느려 동등 도달까지 6~9개월 소요 가능(현 표준요법은 ~4개월).
• 안전성: 전반적으로 양호(주사부위 반응 경미, 발열·오한 낮은 빈도). OX40 계열 내 최상 수준 내약성(rocatinlimab 대비).
• 차별화 포인트: Q12W 투여(연 4회), 질병변형 가능성(ESTUARY에서 위약 재무작위로 확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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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내 위치 & 전략 🧭
• 권장 포지션:
• 2L+ 유지·감량 지향 환자: 투여 편의(Q12W)와 DM 가능성에 매력.
• 1L: 효능/속도 한계로 틈새적 사용 예상(ESTUARY가 DM 입증 시 확대 여지).
• 스위칭 동학: Dupixent → Ebglyss 전환이 흔할 전망(ADapt 데이터 감안). amlitelimab은 유지·감량(maintenance) 옵션으로 점진 채택 가능.
• 주가 반응: COAST-1 발표 직후 SAN -8.3%(지수 보합)로 실망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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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촉매(Event) 🚦
• ESTUARY(LTE 재무작위, DM 검증), AQUA(바이올로직/JAK 불응): 2026H1~H2 핵심.
• brivekimig(HS) P2 @EADV: **HiSCR50 플라세보 보정 ≥40%**면 의미 있는 차별화.
• tolebrutinib(PPMS) P3: 연내/연말 데이터, ~20% 위험감소 기대.
• Oral TNF(발리나툰피브): 2H25 RA P2, 조합 잠재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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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 핵심 리스크: 추가 임상 실망 시 Dupixent LoE(2031/32) 대체 스토리 약화 → 멀티플 압박.
• 업사이드: PPMS·HS·RA 등 연속적 우호 데이터와 Dupixent/Altuviiio/Beyfortus의 견조한 성장, 자사주/ M&A 카드.
• 현재 스탠스: Neutral 유지. 파이프라인 증거 축적 전까지 EPS 모멘텀 제한 인식. 목표가 €94, ADR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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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
효능/속도 미스로 amlitelimab 상향 여력은 제한되었으나, Q12W 편의성과 DM 잠재력이 2L+ 유지 전략에서 가치는 유지. 후속 임상(ESTUARY/AQUA)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