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베이징 방문 앞두고 신형 미사일 공장 공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 지어진 미사일 조립 라인을 시찰하며 어색한 밀짚모자를 쓰고 등장했습니다.
시점도 절묘합니다. 곧 베이징으로 향해 시진핑, 푸틴과 함께 대규모 열병식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북한은 여전히 핵 프로그램으로 인해 제재를 받고 있지만, 러시아와 중국이 등을 대주면서 그 제재는 잠수함에 달린 방충망만큼이나 무력해 보입니다.
김정은은 업그레이드된 미사일 생산 공정이 군을 “전투 준비 태세”로 만들 것이라고 과시했습니다. 동시에 그의 정권은 러시아에 우크라이나 전쟁용 무기와 탄약을 꾸준히 공급하고 있습니다.
출처: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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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고모 총난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 지어진 미사일 조립 라인을 시찰하며 어색한 밀짚모자를 쓰고 등장했습니다.
시점도 절묘합니다. 곧 베이징으로 향해 시진핑, 푸틴과 함께 대규모 열병식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북한은 여전히 핵 프로그램으로 인해 제재를 받고 있지만, 러시아와 중국이 등을 대주면서 그 제재는 잠수함에 달린 방충망만큼이나 무력해 보입니다.
김정은은 업그레이드된 미사일 생산 공정이 군을 “전투 준비 태세”로 만들 것이라고 과시했습니다. 동시에 그의 정권은 러시아에 우크라이나 전쟁용 무기와 탄약을 꾸준히 공급하고 있습니다.
출처: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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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고모 총난타
나노 바나나 미친 결과물 모음…. 이것만 보면 어떻게 쓸지 알게 됩니다 | AI 가 이미지를 이해하게 되면 벌어지는 일들
https://youtu.be/nD_HhQogB7o?si=kn-6bchKdaZDfK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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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나노 바나나 미친 결과물 모음…. 이것만 보면 어떻게 쓸지 알게 됩니다 | AI 가 이미지를 이해하게 되면 벌어지는 일들
요즘 SNS를 뜨겁게 달군 '나노 바나나', 다들 들어보셨나요? 구글이 새롭게 공개한 AI 이미지 편집 기능인데, 정말 신세계랍니다.
사진 속 인물은 그대로 두고 배경이나 옷만 싹 바꿀 수 있죠. 여행을 가지 않고도 전 세계 명소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나노 바나나'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지금 가장 핫한 바이럴 예시 사진들을 모두 모아왔습니다.
이 영상 하나면 여러분도 '나노 바나나' 인싸가 될 수 있다고요.…
사진 속 인물은 그대로 두고 배경이나 옷만 싹 바꿀 수 있죠. 여행을 가지 않고도 전 세계 명소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나노 바나나'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지금 가장 핫한 바이럴 예시 사진들을 모두 모아왔습니다.
이 영상 하나면 여러분도 '나노 바나나' 인싸가 될 수 있다고요.…
노란봉투법 다음은 '동일노동 동일임금'..."기업 임금데이터 대량 수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312145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312145i
한국경제
[단독]노란봉투법 다음은 '동일노동 동일임금'..."기업 임금데이터 대량 수집"
[단독]노란봉투법 다음은 '동일노동 동일임금'..."기업 임금데이터 대량 수집", 곽용희 기자, 사회
🤬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들논다
[단독]野, 양도세 기준 50 →100억 상향 법안 낸다..정부 세제 개편안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78409?sid=100
[단독]野, 양도세 기준 50 →100억 상향 법안 낸다..정부 세제 개편안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78409?sid=100
Naver
[단독] 野, 양도세 기준 50억→100억 완화 법안 낸다…정부 세제개편안 '맞불'
상장 주식 양도소득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완화하는 법안이 야당에서 발의된다. 정부가 대주주 기준을 10억원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해 온 가운데 주식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오히려
🤬18😁9
Everything is fake, and yet becomes real (Macquarie Desk Strategy, 2025-08-28) 핵심 요약
• 🎯 테제: ‘정보화+금융화’가 융합된 Fujiwara Effect로 전통적 경기·자본시장 사이클은 약화되고, 수익은 소수 종목에 영구적으로 집중되는 구조가 고착화됨. 밸류에이션(멀티플)이 지수 상승의 더 큰 몫을 담당하고, ‘굴리듯 번갈아 생기는 버블(rolling bubbles)’이 새로운 정상.
• 🧭 투자 함의: 단기 “투표기계”적 군중심리가 장기 “저울”로 수렴하기가 점점 어려워짐. 승자 편 승수효과가 커져 시가총액은 ‘동전 던지기’만큼 빠르게 두 배/반 토막 날 수 있음—승자 독식의 속도가 구조적으로 가속.
• ⚠️ 리스크의 성격 변화: 거시·펀더멘털 내부가 아니라 시스템 바깥(정치·지정학·기후·인구·팬데믹)에서 오는 충격이 잦고 파급이 큼. 전통적 합리성 프레임으로는 감지·평가 능력이 급감.
• 📉 2025년 흐름: 1~8월 사이 글로벌 EPS 컨센서스 하향(미국 34%↓, 중국·일본 45%↓ 등)에도 지수는 상승—여러 지역에서 멀티플 레버리지의 기여도가 확대. ‘버블’ 경고가 지속되지만 평균회귀보다는 ‘버블의 릴레이’가 현실적 설명.
데이터/차트 포인트(리포트 내 인사이트)
• 🌍 MSCI AC World 12m Fwd PER: 장기 평균대비 상·하단 밴드 내에서 멀티플 팽창이 주요 역할. 지역별로도 유사 패턴 확인.
• 🇺🇸 S&P 스타일 밸류에이션: 그로스/밸류, S&P 전체 12개월 선행 PER 추이를 통해 멀티플이 사이클 전반에서 리턴을 견인.
• 🧲 집중도(S&P HHI): 소수 종목으로 성과 집중 심화(헤르핀달-허시만 지수 상승). 구조적 현상으로 간주.
투자자 관점 액션 가이드
1. 포트폴리오 구성
• 🏆 바스켓 접근: ‘승자 생태계’에 레버리지—핵심 플랫폼/인프라(연결망·컴퓨팅·데이터·유통채널)에 우선 노출. ‘단일 테마 올인’ 대신 연쇄적 롤링 버블을 상정한 멀티테마 코어-새틀라이트 구조 권장.
• 🧩 팩터 믹스: 품질(Quality)+성장(Growth) 중심에 선택적 밸류(자본효율·현금흐름 견조 기업)로 헤지. 멀티플 민감도 높은 섹터는 실적 가시성/프라이싱 파워 필수.
2. 리스크 관리
• 🛡️ 외생 리스크 헤지: 지정학/정책 이벤트 캘린더 기반 옵션·스프레드로 급락 꼬리위험 대비. 섹터/지역 간 상관관계 급변을 가정한 리밸런싱 규칙화.
• 📉 EPS-멀티플 디커플링 모니터: EPS 하향 국면에서 지수 상승이 이어질 때(멀티플 확장 주도) 익스포저 트림 규칙 적용.
3. 운영 전술
• 🔁 롤링 버블 지도: 기술 확산 속도가 빠른 테마(예: AI 전주기, 전력/냉각/통신 인프라, 보안, 유통 플랫폼)에서 선행지표(수요지표·단가·CAPEX 가이던스)로 ‘승자→후속 수혜’로의 전이 타이밍 포착.
• ⏱️ 변동성 활용: 이벤트 전후 변동성 스파이크를 유동성 공급자로 활용(콜라-풋 스프레드, 캘린더 스프레드 등)하되, 구조적 트렌드는 유지.
체크리스트(주기적 점검)
• EPS 추세 vs 가격: 컨센서스 EPS 변화율과 지수 수익률의 괴리 확대 여부
• 멀티플 기여도: 리턴 분해(수익=EPS×PER)에서 PER 비중 증가 추세 지속 여부
• 집중도: 상위 종목 HHI·Top10 기여도, 섹터 편중 심화 여부
• 외생 리스크 레이더: 선거·전쟁·제재·관세·정책 전환, 기후 이벤트 캘린더
• 유동성/자본비용: 실질금리·크레딧 스프레드·발행시장(ECM/DCM) 활력
한줄 결론
→ “평균회귀가 아니라, ‘버블의 바통 터치’가 기본 시나리오.” 승자 생태계 중심의 코어 노출을 유지하되, 외생 리스크와 멀티플 팽창 구간의 과열을 규칙 기반으로 관리하는 것이 2025~26년 최적화된 운용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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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가는 내용 / 좋은 보고서
• 🎯 테제: ‘정보화+금융화’가 융합된 Fujiwara Effect로 전통적 경기·자본시장 사이클은 약화되고, 수익은 소수 종목에 영구적으로 집중되는 구조가 고착화됨. 밸류에이션(멀티플)이 지수 상승의 더 큰 몫을 담당하고, ‘굴리듯 번갈아 생기는 버블(rolling bubbles)’이 새로운 정상.
• 🧭 투자 함의: 단기 “투표기계”적 군중심리가 장기 “저울”로 수렴하기가 점점 어려워짐. 승자 편 승수효과가 커져 시가총액은 ‘동전 던지기’만큼 빠르게 두 배/반 토막 날 수 있음—승자 독식의 속도가 구조적으로 가속.
• ⚠️ 리스크의 성격 변화: 거시·펀더멘털 내부가 아니라 시스템 바깥(정치·지정학·기후·인구·팬데믹)에서 오는 충격이 잦고 파급이 큼. 전통적 합리성 프레임으로는 감지·평가 능력이 급감.
• 📉 2025년 흐름: 1~8월 사이 글로벌 EPS 컨센서스 하향(미국 34%↓, 중국·일본 45%↓ 등)에도 지수는 상승—여러 지역에서 멀티플 레버리지의 기여도가 확대. ‘버블’ 경고가 지속되지만 평균회귀보다는 ‘버블의 릴레이’가 현실적 설명.
데이터/차트 포인트(리포트 내 인사이트)
• 🌍 MSCI AC World 12m Fwd PER: 장기 평균대비 상·하단 밴드 내에서 멀티플 팽창이 주요 역할. 지역별로도 유사 패턴 확인.
• 🇺🇸 S&P 스타일 밸류에이션: 그로스/밸류, S&P 전체 12개월 선행 PER 추이를 통해 멀티플이 사이클 전반에서 리턴을 견인.
• 🧲 집중도(S&P HHI): 소수 종목으로 성과 집중 심화(헤르핀달-허시만 지수 상승). 구조적 현상으로 간주.
투자자 관점 액션 가이드
1. 포트폴리오 구성
• 🏆 바스켓 접근: ‘승자 생태계’에 레버리지—핵심 플랫폼/인프라(연결망·컴퓨팅·데이터·유통채널)에 우선 노출. ‘단일 테마 올인’ 대신 연쇄적 롤링 버블을 상정한 멀티테마 코어-새틀라이트 구조 권장.
• 🧩 팩터 믹스: 품질(Quality)+성장(Growth) 중심에 선택적 밸류(자본효율·현금흐름 견조 기업)로 헤지. 멀티플 민감도 높은 섹터는 실적 가시성/프라이싱 파워 필수.
2. 리스크 관리
• 🛡️ 외생 리스크 헤지: 지정학/정책 이벤트 캘린더 기반 옵션·스프레드로 급락 꼬리위험 대비. 섹터/지역 간 상관관계 급변을 가정한 리밸런싱 규칙화.
• 📉 EPS-멀티플 디커플링 모니터: EPS 하향 국면에서 지수 상승이 이어질 때(멀티플 확장 주도) 익스포저 트림 규칙 적용.
3. 운영 전술
• 🔁 롤링 버블 지도: 기술 확산 속도가 빠른 테마(예: AI 전주기, 전력/냉각/통신 인프라, 보안, 유통 플랫폼)에서 선행지표(수요지표·단가·CAPEX 가이던스)로 ‘승자→후속 수혜’로의 전이 타이밍 포착.
• ⏱️ 변동성 활용: 이벤트 전후 변동성 스파이크를 유동성 공급자로 활용(콜라-풋 스프레드, 캘린더 스프레드 등)하되, 구조적 트렌드는 유지.
체크리스트(주기적 점검)
• EPS 추세 vs 가격: 컨센서스 EPS 변화율과 지수 수익률의 괴리 확대 여부
• 멀티플 기여도: 리턴 분해(수익=EPS×PER)에서 PER 비중 증가 추세 지속 여부
• 집중도: 상위 종목 HHI·Top10 기여도, 섹터 편중 심화 여부
• 외생 리스크 레이더: 선거·전쟁·제재·관세·정책 전환, 기후 이벤트 캘린더
• 유동성/자본비용: 실질금리·크레딧 스프레드·발행시장(ECM/DCM) 활력
한줄 결론
→ “평균회귀가 아니라, ‘버블의 바통 터치’가 기본 시나리오.” 승자 생태계 중심의 코어 노출을 유지하되, 외생 리스크와 멀티플 팽창 구간의 과열을 규칙 기반으로 관리하는 것이 2025~26년 최적화된 운용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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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가는 내용 / 좋은 보고서
😁2
Initiate at Buy: From overpromising to overdelivering
핵심 요약 🔎
•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가: KRW 250,000 (현재가 167,600원 대비 +49.2%)
• 반전 포인트: 2025년 신제품 4종 출시(주로 4Q25), 영(Young) 제품 매출 급증, 합병 관련 일회성 소멸로 OP(영업이익) 2배+ 전망
• 성장률: 2024-27E 매출 CAGR 19.3%, OP CAGR 60.3%
• 관세 우려: 미국 재고 2년치 확보, 현지 CMO 계약, **미국 생산시설 MOU(’25.7.27, 10/1 최종화 기대)**로 영향 제한적
────────── ✦ ──────────
왜 셀트리온인가 💡
• 산업 구도: 2025~2032년 45개+ 블록버스터 독점 만료 → 바이오시밀러 구조적 성장 수혜
• 제품 포트폴리오: 2025년 하반기 Omlyclo(오말리주맙), Eydenzelt(아플리버셉트), Avtozma(토실리주맙), Stoboclo/Osenvelt(데노수맙) 추가 → 연말 시밀러 11종 보유
• 수익성 레버리지: 영 제품 비중 2024년 38.4% → 2027E 68.2% 확대 예상 → OP 마진 2024년 13.8% → 2025-27E 27.0~33.6% 개선
• Zymfentra(레미시마 SC, 美 신약 승인): 2040년까지 독점, ASP 높아 수익성 최고. 매출 ’25E 1,537억원 → ’26E 3,843억원 → ’27E 5,765억원 추정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숫자로 보는 실적 트리거 📈
• 매출/이익: 2024년 매출 3.56조원 → ’25E 4.30조 / ’26E 5.15조 / ’27E 6.03조
• EBITDA: ’24 9,100억원 → ’25E 1.28조 / ’26E 1.78조 / ’27E 2.17조
• OP: ’24 4,920억원(일회성 1,260억원 포함, 없으면 마진 17.4%) → ’25E 1.16조 / ’26E 1.65조 / ’27E 2.03조
• PER(’26E): 35.3배(목표주가 기준 암시 PER 53배)
• 배당: ’24 DPS 800원 → ’25E 850원 / ’26E 1,250원 / ’27E 1,700원
────────── ✦ ──────────
밸류에이션 및 근거 🧮
• 방법: EV/EBITDA. 2026E EBITDA에 31.1배 적용(합병 전 2021-23년 밴드 평균)
• 합리성: 2024년 일회성 비용으로 왜곡된 멀티플 제외, ’24-’27E 매출/이익 고성장 반영
• 결론: 목표가 250,000원(’26E PER 53배) → 업사이드 49.2%
────────── ✦ ──────────
달라진 점(이전 대비) 🔄
• 신규 커버리지로 직전 공식 의견은 없으나, ’25 가이던스 하향·관세 우려로 위축된 시장 시각과 달리, 본 보고서는 **“’25 반등”**과 영 제품 주도 고마진 사이클을 제시. 또한 컨센서스 대비 ’25-’27 매출/OP 소폭 상회 전망을 채택.
────────── ✦ ──────────
리스크 체크 ⚠️
• 출시 지연/침투 둔화: 영 제품 성장률 미달 시 OP 7~28% 하방(시나리오 분석)
• 미국 정책/관세: 관세·IRA·약가인하 EO(행정명령)로 가격 경쟁 심화 가능성
• 경쟁 격화: 동종업계 증설·가격 인하 시 ASP/마진 하락 압력
────────── ✦ ──────────
투자 포인트 한 줄 요약 ✍️
“영 제품 + Zymfentra 레버리지로 2025년 이익 체급 상승, 관세·정책 리스크는 대응력으로 방어.”
핵심 요약 🔎
•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가: KRW 250,000 (현재가 167,600원 대비 +49.2%)
• 반전 포인트: 2025년 신제품 4종 출시(주로 4Q25), 영(Young) 제품 매출 급증, 합병 관련 일회성 소멸로 OP(영업이익) 2배+ 전망
• 성장률: 2024-27E 매출 CAGR 19.3%, OP CAGR 60.3%
• 관세 우려: 미국 재고 2년치 확보, 현지 CMO 계약, **미국 생산시설 MOU(’25.7.27, 10/1 최종화 기대)**로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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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셀트리온인가 💡
• 산업 구도: 2025~2032년 45개+ 블록버스터 독점 만료 → 바이오시밀러 구조적 성장 수혜
• 제품 포트폴리오: 2025년 하반기 Omlyclo(오말리주맙), Eydenzelt(아플리버셉트), Avtozma(토실리주맙), Stoboclo/Osenvelt(데노수맙) 추가 → 연말 시밀러 11종 보유
• 수익성 레버리지: 영 제품 비중 2024년 38.4% → 2027E 68.2% 확대 예상 → OP 마진 2024년 13.8% → 2025-27E 27.0~33.6% 개선
• Zymfentra(레미시마 SC, 美 신약 승인): 2040년까지 독점, ASP 높아 수익성 최고. 매출 ’25E 1,537억원 → ’26E 3,843억원 → ’27E 5,765억원 추정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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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실적 트리거 📈
• 매출/이익: 2024년 매출 3.56조원 → ’25E 4.30조 / ’26E 5.15조 / ’27E 6.03조
• EBITDA: ’24 9,100억원 → ’25E 1.28조 / ’26E 1.78조 / ’27E 2.17조
• OP: ’24 4,920억원(일회성 1,260억원 포함, 없으면 마진 17.4%) → ’25E 1.16조 / ’26E 1.65조 / ’27E 2.03조
• PER(’26E): 35.3배(목표주가 기준 암시 PER 53배)
• 배당: ’24 DPS 800원 → ’25E 850원 / ’26E 1,250원 / ’27E 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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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및 근거 🧮
• 방법: EV/EBITDA. 2026E EBITDA에 31.1배 적용(합병 전 2021-23년 밴드 평균)
• 합리성: 2024년 일회성 비용으로 왜곡된 멀티플 제외, ’24-’27E 매출/이익 고성장 반영
• 결론: 목표가 250,000원(’26E PER 53배) → 업사이드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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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점(이전 대비) 🔄
• 신규 커버리지로 직전 공식 의견은 없으나, ’25 가이던스 하향·관세 우려로 위축된 시장 시각과 달리, 본 보고서는 **“’25 반등”**과 영 제품 주도 고마진 사이클을 제시. 또한 컨센서스 대비 ’25-’27 매출/OP 소폭 상회 전망을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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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체크 ⚠️
• 출시 지연/침투 둔화: 영 제품 성장률 미달 시 OP 7~28% 하방(시나리오 분석)
• 미국 정책/관세: 관세·IRA·약가인하 EO(행정명령)로 가격 경쟁 심화 가능성
• 경쟁 격화: 동종업계 증설·가격 인하 시 ASP/마진 하락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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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한 줄 요약 ✍️
“영 제품 + Zymfentra 레버리지로 2025년 이익 체급 상승, 관세·정책 리스크는 대응력으로 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