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글로벌전략/시황 강재현]
★ 이 차트가 왜 이럴까? Comment ★
☞ 이어지는 달러 강세에도 신흥국 증시,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
—
[요약]
- 달러 강세가 당분간 쉽게 반전되지는 않겠지만 여전히 상승 속도에 강한 탄력이 붙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 감안해도 아직 신흥국 성장 모멘텀이 선진국 대비 높음. 신흥국 금융시장 리스크 크지 않음
- 달러 강세에도 불구, 신흥국 증시 전반에서의 외국인 자금 이탈 가능성은 낮음
--
Q. 계속되는 달러 상승과 코스피 외국인 자금 유출, 괜찮은 걸까
- 달러지수가 일주일 사이에 100에 근접했습니다. 지난주 자료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상승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 그 와중에 외국인 자금이 유출되며 코스피의 조정이 이어지고 있어 국내 증시의 환 측면 리스크 점검 차원에서 다시 한 번 달러의 향방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
A. 달러 강세 쉽게 반전되지는 않겠지만, 신흥국 금융시장 리스크는 아직 크지 않음. 따라서 아직 코스피 조정에 대해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음
-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이 유로존 지표에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2-3월 발표될 2월 유로존 데이터들은 대부분 부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과 유로존의 경기 차가 벌어지면 달러는 강할 수밖에 없습니다
- 한편 ECB 통화정책 효과가 요원해 보입니다. 구조적 실물경기 부진으로 유로화 반등이 당장 쉽지는 않다고 판단합니다
- 다만 어쨌든 이번주 지표 발표를 통해 미국과 유로존의 경기 모멘텀 괴리 정도가 어느 정도 확인된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달러의 상승 속도에 강한 탄력이 붙을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 이러한 상황에서 신흥국 금융시장 리스크는 아직 크지 않습니다
- 코로나19 확산으로 신흥국 경기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고 있으나, 여전히 선진국과는 달리 신흥국 성장률은 작년 수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또한 LPR 인하 등 중국의 경기부양적 통화정책 활용은 중국 경기 둔화와 그에 따른 신흥국 리스크 상승 압력을 완화시켜 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 따라서 당분간 달러가 추가 상승하며 코스피 조정이 이어질 수는 있겠지만 너무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 한편 유로존 증시는, 펀더멘털 부진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YoY 상승률을 보면 오히려 경기와 괴리가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 유로존 증시에 투자한다면 통화 헤지가 된 HEZU를 추천합니다. 섹터로는 당분간은 유틸리티, IT, 금융 섹터 보유가 유리합니다
★ 이 차트가 왜 이럴까? Comment ★
☞ 이어지는 달러 강세에도 신흥국 증시,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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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달러 강세가 당분간 쉽게 반전되지는 않겠지만 여전히 상승 속도에 강한 탄력이 붙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 감안해도 아직 신흥국 성장 모멘텀이 선진국 대비 높음. 신흥국 금융시장 리스크 크지 않음
- 달러 강세에도 불구, 신흥국 증시 전반에서의 외국인 자금 이탈 가능성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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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계속되는 달러 상승과 코스피 외국인 자금 유출, 괜찮은 걸까
- 달러지수가 일주일 사이에 100에 근접했습니다. 지난주 자료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상승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 그 와중에 외국인 자금이 유출되며 코스피의 조정이 이어지고 있어 국내 증시의 환 측면 리스크 점검 차원에서 다시 한 번 달러의 향방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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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달러 강세 쉽게 반전되지는 않겠지만, 신흥국 금융시장 리스크는 아직 크지 않음. 따라서 아직 코스피 조정에 대해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음
-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이 유로존 지표에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2-3월 발표될 2월 유로존 데이터들은 대부분 부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과 유로존의 경기 차가 벌어지면 달러는 강할 수밖에 없습니다
- 한편 ECB 통화정책 효과가 요원해 보입니다. 구조적 실물경기 부진으로 유로화 반등이 당장 쉽지는 않다고 판단합니다
- 다만 어쨌든 이번주 지표 발표를 통해 미국과 유로존의 경기 모멘텀 괴리 정도가 어느 정도 확인된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달러의 상승 속도에 강한 탄력이 붙을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 이러한 상황에서 신흥국 금융시장 리스크는 아직 크지 않습니다
- 코로나19 확산으로 신흥국 경기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고 있으나, 여전히 선진국과는 달리 신흥국 성장률은 작년 수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또한 LPR 인하 등 중국의 경기부양적 통화정책 활용은 중국 경기 둔화와 그에 따른 신흥국 리스크 상승 압력을 완화시켜 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 따라서 당분간 달러가 추가 상승하며 코스피 조정이 이어질 수는 있겠지만 너무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 한편 유로존 증시는, 펀더멘털 부진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YoY 상승률을 보면 오히려 경기와 괴리가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 유로존 증시에 투자한다면 통화 헤지가 된 HEZU를 추천합니다. 섹터로는 당분간은 유틸리티, IT, 금융 섹터 보유가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재현입니다.
전일 밤 미국 전격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증시 조정받은 부분에 대해 간단히 코멘트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 참고 부탁 드리며, 이 코멘트는 내일 발간될 자료의 내용와 동일합니다.
—
(결론)
금리인하에도 불구, 미국 서비스업 경기 둔화로 미국 증시가 재차 추세적으로 강한 랠리를 보일 가능성 낮아진 것으로 판단. 추격 매수보다는 현재 비중 유지 권고
(근거)
1) 최근 금리 하락으로 금융업 중심으로 미국 서비스업 경기 둔화중
2) 금번 50bp 금리 인하는 미국 경기 부양 효과 크지 않으면서 금융업 수익성 추가 악화 요인으로 작용 가능
3) 다만 침체를 논하기엔 이른 시점으로, 업황 심리 둔화가 고용 경기에 미치는 영향 확인할 필요 있음
전일 밤 미국 전격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증시 조정받은 부분에 대해 간단히 코멘트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 참고 부탁 드리며, 이 코멘트는 내일 발간될 자료의 내용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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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금리인하에도 불구, 미국 서비스업 경기 둔화로 미국 증시가 재차 추세적으로 강한 랠리를 보일 가능성 낮아진 것으로 판단. 추격 매수보다는 현재 비중 유지 권고
(근거)
1) 최근 금리 하락으로 금융업 중심으로 미국 서비스업 경기 둔화중
2) 금번 50bp 금리 인하는 미국 경기 부양 효과 크지 않으면서 금융업 수익성 추가 악화 요인으로 작용 가능
3) 다만 침체를 논하기엔 이른 시점으로, 업황 심리 둔화가 고용 경기에 미치는 영향 확인할 필요 있음
[현대차증권 글로벌전략/시황 강재현]
★ [Market Sketch] 미국 증시의 추락, 코로나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
- 지난 주는 미국 증시에게 있어 ’01년 IT버블, ’08년 금융위기 당시를 제외하고는 최악의 한 주였습니다
- 이번 주 들어 기분 좋은 반등에 나서고는 있지만 VIX 지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 S&P 500 지수의 레벨대는 전고점 수준에서 크게 멀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 왜 미국 주식은 갑작스럽게 이토록 큰 조정을 받았던 것일까요? 이번 조정은 좋은 투자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 -
- 그 답은 서비스업 경기의 부진 해소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 연초 이후 미국 증시 랠리는 서비스업 관련 섹터들이 주도해 왔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2월 미국 Markit 서비스업 PMI는 큰 폭으로 하락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주가에 크게 부담이 되었을 것입니다
- 서비스업 업황 심리 부진의 원인으로는, 1) 금리 하락에 따른 금융업 수익성 악화, 2) 미 대선 불확실성 (증세 주장하는 샌더스 지지율 상승) 등이 있었습니다
-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미국 내에서 코로나19의 확산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중국에서 코로나 사태는 제조업보다 서비스업 경기에 치명상을 입히고 있는데, 미국은 심지어 중국보다 서비스업에 대한 의존도가 월등하게 높은 국가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펼쳐졌기 때문에 주가가 급락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미 연준이 발 빠르게 50bp의 금리인하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금리 인하는 금융업 수익성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는 한편, 시장은 50bp의 인하도 경기 부양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사실 금리인하가 부진한 서비스업 경기를 끌어올리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 근원에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불확실성’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최근 유로존과 일본의 사례를 봤을 때 통화정책의 경기 부양 실효성에 대해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 -
- 물론 미국 증시는 최근 조정으로 벨류에이션 부담이 소폭 완화되었고 기술적인 가격 매력도는 크게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당분간 미국 서비스업 경기 둔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경기 모멘텀이 약화되는 시기에 주가가 경기를 overvalue했던 case는 거의 없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따라서 증시가 반등하더라도 추격 매수보다는 현재 비중을 유지할 것을 추천합니다
- -
*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의 자료 참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Market Sketch] 미국 증시의 추락, 코로나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
- 지난 주는 미국 증시에게 있어 ’01년 IT버블, ’08년 금융위기 당시를 제외하고는 최악의 한 주였습니다
- 이번 주 들어 기분 좋은 반등에 나서고는 있지만 VIX 지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 S&P 500 지수의 레벨대는 전고점 수준에서 크게 멀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 왜 미국 주식은 갑작스럽게 이토록 큰 조정을 받았던 것일까요? 이번 조정은 좋은 투자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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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답은 서비스업 경기의 부진 해소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 연초 이후 미국 증시 랠리는 서비스업 관련 섹터들이 주도해 왔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2월 미국 Markit 서비스업 PMI는 큰 폭으로 하락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주가에 크게 부담이 되었을 것입니다
- 서비스업 업황 심리 부진의 원인으로는, 1) 금리 하락에 따른 금융업 수익성 악화, 2) 미 대선 불확실성 (증세 주장하는 샌더스 지지율 상승) 등이 있었습니다
-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미국 내에서 코로나19의 확산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중국에서 코로나 사태는 제조업보다 서비스업 경기에 치명상을 입히고 있는데, 미국은 심지어 중국보다 서비스업에 대한 의존도가 월등하게 높은 국가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펼쳐졌기 때문에 주가가 급락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미 연준이 발 빠르게 50bp의 금리인하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금리 인하는 금융업 수익성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는 한편, 시장은 50bp의 인하도 경기 부양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사실 금리인하가 부진한 서비스업 경기를 끌어올리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 근원에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불확실성’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최근 유로존과 일본의 사례를 봤을 때 통화정책의 경기 부양 실효성에 대해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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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미국 증시는 최근 조정으로 벨류에이션 부담이 소폭 완화되었고 기술적인 가격 매력도는 크게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당분간 미국 서비스업 경기 둔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경기 모멘텀이 약화되는 시기에 주가가 경기를 overvalue했던 case는 거의 없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따라서 증시가 반등하더라도 추격 매수보다는 현재 비중을 유지할 것을 추천합니다
- -
*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의 자료 참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어제 유럽증시가 Stoxx 50 지수 기준 12.35% 폭락했습니다.
- ECB에서 코로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1) 순자산매입을 기존 월 200억 유로에서 연말까지 1,200억 유로를 추가 확대하고 2) LTRO(장기대출프로그램)을 일시적으로 도입하기로 했지만,
- 금리는 동결되었고 유동성 확대 정책이 시장의 기대에 못 미쳤는지
- 실망매물이 급격히 출회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12193251082?input=1195m
- ECB에서 코로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1) 순자산매입을 기존 월 200억 유로에서 연말까지 1,200억 유로를 추가 확대하고 2) LTRO(장기대출프로그램)을 일시적으로 도입하기로 했지만,
- 금리는 동결되었고 유동성 확대 정책이 시장의 기대에 못 미쳤는지
- 실망매물이 급격히 출회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12193251082?input=1195m
연합뉴스
ECB, 순자산매입 162조 추가 등 부양책 확대(종합) | 연합뉴스
ECB, 순자산매입 162조 추가 등 부양책 확대(종합), 이광빈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3-12 22:40)
- 한편 이에 따라 미국 증시도 따라 급락하자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6063
- 미 연준도 다급히 단기 자금시장 유동성 공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 1) 월 600억 달러 규모 채권매입 대상 증권을 단기물에서 장기물까지 확대, 2) 3개월물 레포 운용을 5,000억 달러 규모로 실시, 3) 1개월물 레포 운용 13일 당일 5,000억 달러 규모로 운용
- 그러나 시장은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반등하지 못했습니다
- 특히 미국 에너지 섹터 주가는 ‘08년도 금융위기 이하 수준으로 급락했습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6063
- 미 연준도 다급히 단기 자금시장 유동성 공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 1) 월 600억 달러 규모 채권매입 대상 증권을 단기물에서 장기물까지 확대, 2) 3개월물 레포 운용을 5,000억 달러 규모로 실시, 3) 1개월물 레포 운용 13일 당일 5,000억 달러 규모로 운용
- 그러나 시장은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반등하지 못했습니다
- 특히 미국 에너지 섹터 주가는 ‘08년도 금융위기 이하 수준으로 급락했습니다
news.einfomax.co.kr
연준, 5천억달러 3개월 레포 등 유동성 긴급 확대…채권매입 대상도 확대(상보)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연방준비제도가 레포(Repo)를 통한 단기 자금시장 유동성 공급을 파격적으로 늘렸다.월 600억 달러 규모 채권매입 대상 증권도 재정증권에서 다른 만기의 이자표시 국채로 ...
- 이번주 브리프 자료와 지난주 인뎁스 자료에서 말씀드렸지만, 현재 시장의 충격은 통화완화정책으로 쉽게 극복되기 어려운 성질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코로나 확산과 2) 유가 하락 (수요/공급 충격)이 모두 해결될 기미가 보이기 전에는 불확실성이 상존하므로 무너질 펀더멘털이 돌아서기를 기대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 2) 이렇게 되면 기업들의 이익이 악화되면서 재무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습니다. 작년 보험성 인하에도 미국 기업들의 이자 부담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 1) 코로나 확산과 2) 유가 하락 (수요/공급 충격)이 모두 해결될 기미가 보이기 전에는 불확실성이 상존하므로 무너질 펀더멘털이 돌아서기를 기대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 2) 이렇게 되면 기업들의 이익이 악화되면서 재무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습니다. 작년 보험성 인하에도 미국 기업들의 이자 부담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 4) 완화정책과 더불어 파격적인 재정정책도 필요합니다
- 작년 유로존이 금리를 인하하고 TLTRO3를 실시했지만 그 실질적 효과가 크지 않았고,
- 최근 들어 재정정책 활용의 움직임들이 각 국에서 보이고는 있지만 ECB 라가르드 총재는 아직 부족하다며 이번 사태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재정정책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00715&ref=A
- 작년 유로존이 금리를 인하하고 TLTRO3를 실시했지만 그 실질적 효과가 크지 않았고,
- 최근 들어 재정정책 활용의 움직임들이 각 국에서 보이고는 있지만 ECB 라가르드 총재는 아직 부족하다며 이번 사태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재정정책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00715&ref=A
KBS 뉴스
ECB 라가르드 “각국 대응 안일…과감한 재정정책 필요”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가 코로나19의 경제적 피해를 막기 위한 회원국들의 대응이 안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현지 시각으로 1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유럽중앙은행 본부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