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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성과급 상황 .. ㅋㅋㅋㅋㅋ

하청 : " 하청도 성과급 나눠주세요~~ 배 아파요~~ "
하이닉스 : "아 좀 기다려요 직원들 먼저 주고 .. "

화물노조 : " 잠깐!!!!! 반도체 배달해준 우리는 왜 안 줌 ?? "
하이닉스 : " 아니 님들은 정식 하청도 아니잖아요 ... "

하청급식업체 : " 잠깐!! 우리가 해준 밥 먹고 이뤄낸 성과니까 우리도 나눠줘요~~ "
하이닉스 : " 아니 납품가도 지켰고 대금도 꼬박꼬박 드렸는데 도대체 무슨 소리에요"

MBC : "잠깐 !!!! 할 말만 하고 갈게요 나누세요 안 나누시면 9시뉴스 끝나고 클로징멘트 들어갑니다 "
하이닉스 : "아니 공영방송님들이 왜그래요 도대체 ㅋㅋㅋ"

농어민들 : "잠깐!!! 우리가 피땀흘려서 만든 농수산품 먹어 놓고 딴소리 하는건 아니죠? 시위 하기 전에 주세요 ^^ "
하이닉스 : " 아니 정식 하청이 아니라 노란봉투법도 해당 안된다니까요 ㅋㅋ 왜 그래요 도대체 ㅋㅋㅋ "

??? : "님들 성과급 받아서 부동산 살거죠? ㅋㅋ 암튼 부동산 살거고. 이제부터 님들은 다 투기 세력임ㅋㅋ

차라리 지역화폐로 바꿔서 나눠주세요~~ 아니면 국민투표 해서 누구 말이 맞는지 정해봅시다 ^^"

진짜 엉망진창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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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AI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부작용들.

- 개발자들이 일을 일부러 천천히 하는 구조가 생김. 물론 기존 평가 방식이 그대로라서 생기는 문제도 있음. 그러나 AI로 효율을 극대화할 수록 본인들의 자리가 위태로울 수 있다는 암묵적인 공감대 때문에, 일부러 생산성을 숨기고 페이스를 늦추는 분위기가 존재하는 듯...

- 이건 링크드인에서도 계속 나오는 얘기임... 좀 과장해서 말하면, 미팅에서 태스크 할당받고 자리 돌아가면 10분도 안 돼서 끝나는 수준임. 물론 구현 디테일이나 구조 설계는 추가적으로 고민 필요함. 근데 ‘기본 작업 시간’ 자체는 이미 무너진 상태임.

- 모든 조직엔 생각보다 변화하지 않고 적당히 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누군가 총대 메고 이 분위기를 깨고 변화를 만드는 것은 사회적으로 아주 어려운 일일 것임.

- 다들 알겠지만,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집단이나 개인일수록, 변화를 만드는 주체를 견제하는 방향으로 움직임...

- 특히 리더급이 AI를 모르면 조직 전체가 바로 산으로 감. 생산성은 올라갔는데, 계획/채용/일정은 과거 기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임. 이 갭이 계속 쌓이면 회사 방향 자체가 틀어지는 듯...

- 지금은 사업이 확장돼도 인력을 더 뽑을 타이밍이 아님. 대신 AI 에이전트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하네스같은 것에 리소스를 투입해야하는 시기라 생각함. 더 나아가서 무능한 인력은 빠르게 구분해서 감축해야됨.

- 인력은 기능 단위가 아니라 프로덕트 단위로 넓게 역할 재정의 필요한 듯... 이 흐름을 인지 못하면, 일부러 속도를 숨기는 문화 + 비효율적인 협업 구조 때문에 개발 속도는 느려지고 비용은 오히려 증가하는 구조로 감.

- 이제 '개발자'라는 표현도 애매해지는 느낌임. 개발자는 이제 에이전트인 것이고 사람은 개발 + 기획 + 실행을 묶어서 ‘빌더’로 재정의되어야할 것 같음...

암튼... AI를 모르면 개인부터 조직까지 빠르게 도태되는 되는 시기가 왔다고 생각함. 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행하는 작은 조직일수록 더 유리할 듯...
회사에서 일이 빨리끝나고 할게 없으니 쓰리잡하는 개발자도 봄..ㅋㅋ 그것도 회사 업무시간에 몰래함...

이게 현실임...

그렇다고 그가 유능한 것도 아님...
🔹이더리움 L2 로드맵의 핵심: 전문화와 연결 source

1. L2는 다시 전문화 단계로
- 초기 L2는 각자 따로 만든 맞춤형 구조였음
- 이후 EVM 호환/동등성을 통해 표준화 단계에 진입
- 이제는 그 표준 위에서 다시 특화 체인이 등장하는 흐름
- 핵심은 각자 다르게 만들되, 서로 연결되는 구조

2. 기업이 자체 체인을 원하는 이유
- 커스터마이징: 결제, 거래소, 게임, 금융 등 목적에 맞게 설계 가능
- 통제권: 자체 블록스페이스와 인프라를 운영 가능
- 수익화: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를 직접 포착 가능
- 그래서 Kraken, OKX 같은 기업들은 별도 L1이 아니라L2를 선택함

3. OP Enterprise가 노리는 포지션
- 기업이 자체 L2를 빠르게 만들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인프라
- 블록 빌더 정책, 증명 시스템, 데이터 가용성, 컨트랙트 가속 등 모듈별 커마 제공
- 목표는 단순함. 기업별 맞춤 체인을 만들면서도 생태계와의 연결성은 유지하는 것

4. L1과 L2는 경쟁이 아니라 레버리지 관계
- 이더리움 L1은 보안과 표준을 제공
- L2는 그 위에서 목적별로 특화
- Blob 확장, ZK proof, 빠른 finality 같은 L1 개선은 L2 전문화를 더 강하게 밀어줌
- 즉 L1 vs L2가 아니라, L1이 표준을 만들고 L2가 비즈니스 적용면을 넓히는 구조

✍️기업용 온체인 인프라의 핵심은, 자체 체인을 가지면서도 유동성과 생태계에서 고립되지 않을 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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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즉 L1 vs L2가 아니라, L1이 표준을 만들고 L2가 비즈니스 적용면을 넓히는 구조
'즉 L1 vs L2가 아니라, L1이 표준을 만들고 L2가 비즈니스 적용면을 넓히는 구조'

기가막힌 문장...
한국 기관들의 크립토 진입 흐름

- 직접 진입은 아님. 아직은 투자 중심 규제 명확성 부족, 직접 빌드는 시간 필요 하지만 방향성은 이미 열리는 중. 몇 가지 사례로 확인 가능

[한화 그룹]
- 3ProTV 투자 → 금융 유튜브 기반 크립토 확장., 리테일 접근 위한 ‘디스트리뷰션 베팅’

- Securitize 2.25억 달러 PIPE 참여 (블랙록, ARK 등과 함께) 2대 주주 가능성 언급 있으나 공식 확인 없음

[미래에셋 그룹]
- 코빗 지분 92% 인수 (약 9,300만 달러) VASP 라이선스 확보 목적 → 규제 승인 후 최종 클로징 예정

- 홍콩 VA 라이선스 확보 → 기존 MTS에서 디지털 자산 포함 원스톱 플랫폼으로 확장 준비

- 공통 패턴은 한국 기관들, 특히 오너 중심 의사결정 구조일수록 더 빠르게 움직이는 중

- 핵심 포인트로 규제 불확실성은 변수지만 본질적인 병목은 아님 결정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그리고 규제 확정 전에 움직일 의지가 있는지가 핵심임

https://x.com/0xProfessorJo/status/2050487931761197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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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관들의 크립토 진입 흐름 - 직접 진입은 아님. 아직은 투자 중심 규제 명확성 부족, 직접 빌드는 시간 필요 하지만 방향성은 이미 열리는 중. 몇 가지 사례로 확인 가능 [한화 그룹] - 3ProTV 투자 → 금융 유튜브 기반 크립토 확장., 리테일 접근 위한 ‘디스트리뷰션 베팅’ - Securitize 2.25억 달러 PIPE 참여 (블랙록, ARK 등과 함께) 2대 주주 가능성 언급 있으나 공식 확인 없음 [미래에셋 그룹] - 코빗 지분…
한화의 한화투자증권은 최근 Canton 네트워크와 업무협약 맺음. 생각보다 빠르게 진입하고 있는 듯함.

Canton 네트워크를 살펴보면 의외로 선방하고 있음. 솔루션에 더 가까운데도 실제 Repo 거래량이 엄청남...

탈중앙화 네트워크에 중앙화된 플레이어들이 대거 진입하면서, 탈중앙화 네트워크라는 껍데기만 씌우는 모습도 보이는 듯함...
Forwarded from 성연이의 바이브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015

GPT5.5가 클로드의 미소스를 능가하는 실력을 가졌다고 하는데.. 디파이는 진짜 한동안 멀리 지내야할 것 같네요

키미나 딥시크에서 사이버보안 쪽이 강화된다면 중국과 북한의 해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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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사우나 회사에 투자했습니다.

AI가 일상의 모든 것을 효율화할수록, 사람들은 오히려 비효율적인 시간을 갈망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핸드폰을 내려놓고 땀을 흘리며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 그 추억과 시간과 기억을 만들어주는 비즈니스. 그 시장이 커질 것이라 믿고, 커져야 한다고 믿고,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사업이 늘어나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투자했습니다.

한국의 목욕탕 문화는 아직 1차원적입니다. 씻는 곳입니다. 반면 북유럽과 일본에서 사우나는 이미 소셜링의 공간입니다. 땀을 흘리고, 쉬고, 대화를 나누고, 사람들과 연결되는 곳입니다. 삶의 에너지를 빼고 다시 채우는 문화입니다. 한국에는 아직 그 개념이 없습니다. 누군가는 만들어야 합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사우나 버스입니다. 처음부터 공간으로 시작하면 부동산 하나에 묶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먼저 경험을 드리기엔 제약이 너무 큽니다. 그래서 생각한 아이디어가 버스였습니다. 버스를 구매해서 직접 사우나로 개조했습니다. 어디든 갈 수 있고,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경험을 쌓아가며 이후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회수까지 오래 걸릴 겁니다. 알고 들어갔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일이고, 한국에 필요한 문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선례를 만들면 따라오는 사람들이 생길 거라 믿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IG | https://www.instagram.com/sasasakorea/
거짓말 하다 들키니 극단적 선택해버린 Claude

https://x.com/museun_happen/status/2050469938700362041
Forwarded from 🌸Crypto Judy🐰🌸
실제로 캔톤 네트워크의 레포(초단기 채권) 처리 금액은 일일 4000억 달러 내외임

과거 Broadridge 발표(2026년 3월 기준)에서는 일일 평균 3540억 달러, 월 8조 달러 규모였으며, 최근 성장세를 고려하면 $3500억 달러~4300억 달러 범위가 일관되게 보고되고 있음.

월간 트랜젝션 볼륨은 9조 달러 (캔톤 네트워크 2026년 1분기 보고서)

Tokenized RWA 자산은 네트워크상 6조 달러 이상 규모의 tokenized RWA를 지원

데이터 확인은 여기서 가능

캔톤은 국채 레포 거래의 연동에
의한 소각을 통해 현재 0.65~0.75의 소각 비율을 유지중

수천억 달러 단위의 레포 계약이 체결, 정산될 때마다 캔톤의 글로벌 싱크로나이저를 통해 상태가 기록. 이 과정에서 캔톤 네트워크 사용료로 지불되고 지속적으로 소각되고 있는 것

지금은 브로드리지와 골드만삭스가 포함된 45개사 슈퍼밸리데이터들이 테스트 및 초기 노드 운영을 통해 발생한 트랜잭션과 거래금액임

시스템 안정성을 검증하고 기술적 호환성을 맞추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소각 개념으로 현재의 소각량은 네트워크 유지 및 초기 참여사들의 데이터 동기화 등에 국한되어 있어, 전체 발행량 대비 파급력이 아주 크지는 않은 단계

여기에 상반기 미국 예탁결제원의 주도로 실제 국채 결제 및 레포 거래의 일부를 캔톤 네트워크 위에 돌릴 예정 (이건 확정임)

MVP가 가동되면 현재 대비 규모는 10배 정도로 커질건데 이게 한번에 확 커지진 않고 점진적으로 올라갈 것임

SEC는 미국 국채 시장의 투명성을 위해 장외에서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양자간 레포 거래를 DTCC를 통해 의무적으로 청산하도록 규제를 바꿨으며, 이는 2026년에 본격적으로 적용

SEC의 강제 규제로 인해 엄청난 규모의 구형 장부 거래들이 DTCC로 몰들고 상반기 MVP를 통해 캔톤 네트워크의 기술적 검증이 성공적으로 끝난다면, DTCC는 이 폭증하는 규제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캔톤을 통해 본 가동에 들어가게 됨

캔톤을 자세히 모르는 이들은 신생코인이라고 오해 할 수 있으나 캔톤은 이미 디지털 에셋의 유발루즈 CEO가 2014년부터

골드만 삭스, JP모건, 시티그룹, 미이크로 소프트, 서클 밴쳐스, 브로드리지, 미국 예탁결제원, 상하이 증권거래소, 삼성 벤처투자, IBM 벤처스, 세븐릿지 사모펀드 그 외 기타 등등의 초기 스타트 핵심 투자사들로 연합 구성하여

기관의, 기관에 의한, 기관만을 위한 프라이버시&양자저항 블록체인을 이미 개발하기 시작했음

최근에는 한화자산운용에서 캔톤의 DAT 기업인 캔톤네트워크 트레저리 (티커 : CNTN)에 50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실시함

캔톤에 대해서 더 썰을 풀고 싶으나 걍 이것만 보고도 다른 알트들 투자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 이만 줄임

투본선이니 투자할지 말지는 선택의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