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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식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주간 유출액인 5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증시 규모가 커졌으니 빠져도 크게 빠지는 건데, 금리가 슬금슬금 올라가는 영향도 봐야할 듯. 엔 환율은 후행할 것으로 예상들 하는 듯하나 속도와 전환 타이밍이 분수령일 듯
배우자의 투자 지원에 대한 인상 깊은 문구 - 잠실개미
“캬오형님, 벤저민규님, 그리고 제 공통된 의견인데 훌륭한 투자자들의 곁엔 공통적으로 훌륭한 배우자가 있다는 점 입니다. 주변의 투자자들을 둘러보아도 성공하신 투자자들의 배우자들은 대게 강단이 있으시고, 결정에 대한 뒤끝이 없으며, 배우자를 무한히 신뢰한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런점에서 캬오형님께서 제 부동산 투자의 과정에서 제 와이프의 결단과 강단을 칭찬해주셨는데, 제게는 훌륭한 배우자가 있다는 필요조건이 충족되었으니 이제 저만 잘 하면 되겠습니다.ㅎㅎㅎ (와이프 보고 있나?)”
https://blog.naver.com/68083015/223457913573
“캬오형님, 벤저민규님, 그리고 제 공통된 의견인데 훌륭한 투자자들의 곁엔 공통적으로 훌륭한 배우자가 있다는 점 입니다. 주변의 투자자들을 둘러보아도 성공하신 투자자들의 배우자들은 대게 강단이 있으시고, 결정에 대한 뒤끝이 없으며, 배우자를 무한히 신뢰한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런점에서 캬오형님께서 제 부동산 투자의 과정에서 제 와이프의 결단과 강단을 칭찬해주셨는데, 제게는 훌륭한 배우자가 있다는 필요조건이 충족되었으니 이제 저만 잘 하면 되겠습니다.ㅎㅎㅎ (와이프 보고 있나?)”
https://blog.naver.com/68083015/22345791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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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0 일상 : 캬오형님과의 만남
지난 5월 20일 월요일 퇴근 후에 소공동의 모처에서 캬오형님과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캬오형님의 텔레그램과 tistory 블로그의 광팬 중 한명으로써, 한국에 복귀하는 일정이 정해지자마자 조심스럽게 형님께 프로포즈(?)를 했는데, 사실 워낙 내공도 대단하시고 투자에 연륜이 있으신 형님께서 선뜻 저를 만나주시리라 생각하지는 못했습니다만 감사히도 흔쾌히 저같은 하꼬의 제안에 수락을 해 주셔 만남이 성사될 수 있었습니다.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한국에서 #금투세폐지는 당연히 해야되는데 요즘 2024년 한국증시 퍼포먼스가 다른 국가 대비 부진한 가운데 일본의 개인투자자들은 무엇을 사고 있는 것일까?
일본 투자자들이 NISA를 통해서 사는 미국 주식들
-1위는 당연히 엔비디아 46억엔
-2위는 뱅가드 고배당 주식 ETF 21억엔
-3위는 뱅가드 S&P500 ETF 21억엔
-5위 테슬라 20억엔/7위 마이크로소프트 11억엔
결론: 사람 사는 곳 다 비슷함.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엔비디아는 킹비디아. 그나마 차이점은 S&P500의 인덱스를 진짜 많이 산다는 점.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높은 순위에 있음.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일본 투자자들이 NISA를 통해서 사는 미국 주식들
-1위는 당연히 엔비디아 46억엔
-2위는 뱅가드 고배당 주식 ETF 21억엔
-3위는 뱅가드 S&P500 ETF 21억엔
-5위 테슬라 20억엔/7위 마이크로소프트 11억엔
결론: 사람 사는 곳 다 비슷함.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엔비디아는 킹비디아. 그나마 차이점은 S&P500의 인덱스를 진짜 많이 산다는 점.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높은 순위에 있음.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미국 금리 인하 or 일본 금리 인상 이 이뤄져야 엔화 강세 전환 가능하지만 아직 터닝포인트가 안 왔다는 분석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09/0005305320?type=series&cid=2001461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09/0005305320?type=series&cid=2001461
Naver
인내심 요구하는 엔화 약세 ‘터닝포인트’ [매일 돈이 보이는 습관 M+]
외환시장이 혼조세다. 4월 13일과 18일 이스라엘과 이란이 그간 레드 라인(red line)으로 여겼던 본토 공격을 주고 받으며 안전자산 달러화의 프리미엄을 높였고, 이 와중에 4월 16일 원달러 환율이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