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가 2023.08.28 공시했던 자사주 500억원 장외매수 (단가 10만원) 가 오늘 2023.10.10 종료 예정
공시 당시 9만원 초반 단가임에도 주가 반등하지 않은 것은 사측 매수 물량이 많지 않아 이 역시 경쟁에 의해 일부만 넘길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라 생각
삼성증권 오프라인으로만 청약 받으므로 허들이 있었지만 워낙 핫했던 기업이므로 500억원은 당연히 훌쩍 넘길 것임.
약 1년 전 2022.07에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했는데 26.4만주 33.4만원 단가로 882억원어치였음. 이 때 최종 경쟁률은 49:1이었으니 주가가 3토막 더 난 지금은 100:1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
22.07 기사
https://biz.sbs.co.kr/amp/article/20000072194
공시 당시 9만원 초반 단가임에도 주가 반등하지 않은 것은 사측 매수 물량이 많지 않아 이 역시 경쟁에 의해 일부만 넘길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라 생각
삼성증권 오프라인으로만 청약 받으므로 허들이 있었지만 워낙 핫했던 기업이므로 500억원은 당연히 훌쩍 넘길 것임.
약 1년 전 2022.07에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했는데 26.4만주 33.4만원 단가로 882억원어치였음. 이 때 최종 경쟁률은 49:1이었으니 주가가 3토막 더 난 지금은 100:1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
22.07 기사
https://biz.sbs.co.kr/amp/article/20000072194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KI 미국 배터리 공장 방문후기]
자료: https://bit.ly/46KIQfJ
■ SK온, 미국 공장 방문 후기
10/5~6일 미국 투자자들과 함께 SK온 미국 공장(SKBA)을 방문하여,
배터리 제조 공정을 탐방.
지난 5월 국내 공장 탐방 대비
가장 큰 차별점은 스마트 팩토리 도입 여부였으며,
이에 대한 투자자들의 긍정적 피드백도 집중.
■ SKBA, 북미 생산거점 요충지
SKBA는 총 2개 공장으로 구성되며
(1공장 10GWh/2공장 12GWh),
총 투자비 26억달러/인력 2,600명으로 구성.
향후 미국시장 완성차 JV에 대한 투자 주체가 될 전망.
■ SKBA 생산성, 기업 내 최고 수준
SKBA의 생산성은 기업 내 최고 수준.
국내 1/2공장이 라인당 0.4/0.9GWh 생산 가능했다면,
미국 1/2공장은 1.6/2.0GWh 생산 가능.
생산성 증가는 GWh당 인력 소요량 감축을 의미.
국내 1/2공장의 GWh당 인력은 800/367명인 반면,
미국 공장은 121명 수준.
향후 Ford JV에선 61명까지 축소 추정.
특히 생산성 개선은
1) Z-Stacking 고속화에 따른 바틀넥 해소,
2) 스마트 팩토리 1단계(물류 자동화)/2단계(정보화) 도입에 기인.
■ 투자자 피드백, 스마트 팩토리에 긍정적
투자자의 관심은 공장 자동화에 집중.
전극-조립-화성 공정간에 주요 반제품의 물류는 AGV/OHT로 대부분 진행.
이는 2~3년 전 완공된 공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물류 자동화로,
이에 따른 인적 자원 효율화 및 생산성 개선 정도에 대한 투자자 질의가 다수.
■ SKBA 수율, 3Q23 정상화
SK온 수익성에 부담이었던 SKBA 수율은
2Q23에 크게 개선되었을 뿐만 아니라
3Q23에 정상 수준 도달 파악.
향후 글로벌 최고 수준까지 추가 개선 목표.
■ View, 자회사 할인율 97%까지 확대된 과매도
S-Oil과의 시가총액 격차를 통해 파악가능한
SK온의 사업 가치는 현재 주가에 0.8조원 반영.
최근 자금조달에서 평가받은 지분가치(24.0조원) 대비
97% 할인된 수준.
EV 단기 수요우려를 반영해도
정유사업 이익 급증 감안하면
주가는 과매도 국면 파악.
BUY 투자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자료: https://bit.ly/46KIQfJ
■ SK온, 미국 공장 방문 후기
10/5~6일 미국 투자자들과 함께 SK온 미국 공장(SKBA)을 방문하여,
배터리 제조 공정을 탐방.
지난 5월 국내 공장 탐방 대비
가장 큰 차별점은 스마트 팩토리 도입 여부였으며,
이에 대한 투자자들의 긍정적 피드백도 집중.
■ SKBA, 북미 생산거점 요충지
SKBA는 총 2개 공장으로 구성되며
(1공장 10GWh/2공장 12GWh),
총 투자비 26억달러/인력 2,600명으로 구성.
향후 미국시장 완성차 JV에 대한 투자 주체가 될 전망.
■ SKBA 생산성, 기업 내 최고 수준
SKBA의 생산성은 기업 내 최고 수준.
국내 1/2공장이 라인당 0.4/0.9GWh 생산 가능했다면,
미국 1/2공장은 1.6/2.0GWh 생산 가능.
생산성 증가는 GWh당 인력 소요량 감축을 의미.
국내 1/2공장의 GWh당 인력은 800/367명인 반면,
미국 공장은 121명 수준.
향후 Ford JV에선 61명까지 축소 추정.
특히 생산성 개선은
1) Z-Stacking 고속화에 따른 바틀넥 해소,
2) 스마트 팩토리 1단계(물류 자동화)/2단계(정보화) 도입에 기인.
■ 투자자 피드백, 스마트 팩토리에 긍정적
투자자의 관심은 공장 자동화에 집중.
전극-조립-화성 공정간에 주요 반제품의 물류는 AGV/OHT로 대부분 진행.
이는 2~3년 전 완공된 공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물류 자동화로,
이에 따른 인적 자원 효율화 및 생산성 개선 정도에 대한 투자자 질의가 다수.
■ SKBA 수율, 3Q23 정상화
SK온 수익성에 부담이었던 SKBA 수율은
2Q23에 크게 개선되었을 뿐만 아니라
3Q23에 정상 수준 도달 파악.
향후 글로벌 최고 수준까지 추가 개선 목표.
■ View, 자회사 할인율 97%까지 확대된 과매도
S-Oil과의 시가총액 격차를 통해 파악가능한
SK온의 사업 가치는 현재 주가에 0.8조원 반영.
최근 자금조달에서 평가받은 지분가치(24.0조원) 대비
97% 할인된 수준.
EV 단기 수요우려를 반영해도
정유사업 이익 급증 감안하면
주가는 과매도 국면 파악.
BUY 투자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이마트 3사 (이마트 , 이마트24 , 이마트에브리데이) 통합이 내년 주총에서 결정된다는 기사. 그간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 매장 교차 운영하고, 얼마 전엔 신임 대표 취임과 함께 통합MD 꾸린다더니 이런 뉴스까지. 아래는 관련된 #doreamer생각 K-OTC 이마트에브리데이 활용 단상 https://t.me/doreamer/6221 이마트 3사 신임 대표 단상 https://t.me/doreamer/6618 이마트 3사 통합 기사 http…
이마트 신세계 그룹의 자식들에겐 지분 증여보다 더 맵지만 좋을 경영 정상화가 회장님 손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인가는 회장님이 내려보낸 현채양 대표 등 믿을맨들의 역할과 성과가 중요.
쿠팡 이고 롯데쇼핑 이고 경쟁자와 시장점유율이며 사업 형태며 비교하며 따질게 아니라 이마트 신세계 내부의 문제에 집중할 때가 맞음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3/10/10/KECQR2F765EZ7CI5GRPAZFMXNE
쿠팡 이고 롯데쇼핑 이고 경쟁자와 시장점유율이며 사업 형태며 비교하며 따질게 아니라 이마트 신세계 내부의 문제에 집중할 때가 맞음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3/10/10/KECQR2F765EZ7CI5GRPAZFMXNE
Chosun Biz
“자식 빼고 다 바꿔라” 삼성式 개혁 드라이브 건 이명희 신세계 회장
자식 빼고 다 바꿔라 삼성式 개혁 드라이브 건 이명희 신세계 회장 남매 경영 강화하던 신세계그룹, 실속 없는 성장 제동 실적 부진에 무리한 M&A... 작년 그룹 순차입금 14조 넘어 9개 계열사에 대표는 4명... 통합·축소 칼바람 예상 이마트 매출 넘은 쿠팡, 고삐 쥔 사이 유통 공룡 타이틀 뺏길라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https://www.47news.jp/9969719.html
BOJ가 23년 인플레 전망을 7월 2.5%에서 이번달 말 미팅에서 3.0%로 상향조정 발표를 할거라는 기사
전망 자체는 중요하지 않고, YCC 폐기를 비롯하여 마이너스 금리 탈출, QQE 사이즈 축소 등의 완화정책 철폐를 위한 명분 세우기가 될 수 있음
저는 연내 YCC 폐기 및 1Q24에 마이너스 금리 폐지를 예상
BOJ가 23년 인플레 전망을 7월 2.5%에서 이번달 말 미팅에서 3.0%로 상향조정 발표를 할거라는 기사
전망 자체는 중요하지 않고, YCC 폐기를 비롯하여 마이너스 금리 탈출, QQE 사이즈 축소 등의 완화정책 철폐를 위한 명분 세우기가 될 수 있음
저는 연내 YCC 폐기 및 1Q24에 마이너스 금리 폐지를 예상
47NEWS
【速報】日銀、物価見通しを上方修正へ
日銀が2023年度の消費者物価上昇率の見通しを、7月に示した前年度比2.5%から3%近くに上方修正す ...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정식으로 결정된게 아니라 내부적으로 ‘검토’하는 것이지만 사실상 3.0%로 상향하는 순간 연내 YCC 폐기가 공식화 될게 뻔함
이 경우 JP10Y는 현재보다 약 15~20bp가량 상승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건 수급문제지 밸류문제는 아님
2.5%から3%近くに上方修正する検討に入ったことが10日、分かった。
이 경우 JP10Y는 현재보다 약 15~20bp가량 상승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건 수급문제지 밸류문제는 아님
2.5%から3%近くに上方修正する検討に入ったことが10日、分かった。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YCC 폐지 는 이전부터 나온 얘기긴 한데 시그널이 하나 둘 중첩되며 콤보 쌓이는 중
단, 일본 정부와 일본 은행의 급격한 정책 변경이라는 의사결정 카드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여러 번 물먹어왔음
대신 작년말부터 스텝바이스텝 은근히 변해오고 있으며 시장에 시그널도 보내는 중이긴 함
참고할 올해 초 기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am/money/contents/230117155751626zu
대신 작년말부터 스텝바이스텝 은근히 변해오고 있으며 시장에 시그널도 보내는 중이긴 함
참고할 올해 초 기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am/money/contents/230117155751626zu
Naver
日 YCC 폐기? '태풍의 눈' 3가지 시나리오와 시장 후폭풍
월가의 시선이 온통 일본을 향하고 있다. 1월17~18일 일본은행(BOJ)의 2023년 첫 통화정책 회의가 열리는 가운데 2022년 12월 이른바 YCC(Yield Curve Control, 수익률곡선통제) 정책을 완화해 ‘서프라이즈’를 연출했던 정책자들이 또 한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