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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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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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송파동 너구리 정보공유 채널
역대급 규모의 투자자금이 이탈하고 있는 유럽 증시
본문 조사결과에서 모델Y는 예상 주행거리를 달성한다고 하는데 최근 한국에서 모델3는 예상 주행거리가 추운날 실제 운행시 현저히 짧아지는 것으로 공정위 제재 뉴스가 떴었습니다. 모델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진보된 열역학시스템은 꼭 적용해야할 부류의 옵션일텐데 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표의 테슬라 모델별 주행거리 변동폭상으로는 모델3 포함 테슬라 차량들 전반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는 결과 같네요. 모델X만 좀 떨어지고요)

https://m.blog.naver.com/jeunkim/222665079572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1970년대 인플레이션을 겪으면서 사람들은 투자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됐다. 1970년대에는 인플레이션이 높았고 금리는 낮았기 때문에 돈을 빌리는 것이 이득이었다 '더 큰 대출금으로 갈아타라'는 말이 금과옥조였다. 1980년대에는 인플레이션이 한풀 껶였지만 언제 되풀이될지 모른다는 공포감이 남아 있었다. 그러므로 금리가 높게 유지 됐다. 이때 사람들은 고금리에 상관없이 더 큰 대출금으로 옮겨 타는 일을 멈추지 않았고 그들에게 돈을 빌려주면 이익을 남길 수 있었다.
1990년 경기후퇴가 찾아온 뒤에야 사람들은 재무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타기 시작했다. 그들은 금리가 낮고 대출기간이 짧은 상품으로 바꾸면서 이미 10년 전에 시작된 변화에 뒷북을 쳤다. 경기가 후퇴하고 나서야 인플레이션이 통제되면 금리가 올라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돈을 빌리는 것이 더 이상 이득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이다. "더 큰 주택담보대출로 갈아타라"는 구호가 "담보대출부터 갚으라"로 하는데 경기후퇴는 악재가 필요했던 셈이다.
-뮬렌캠프의 부자수업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