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성공한 투자자들을 연구해보면 공통점이 하나 눈에 띈다: 그들은 심리학의 달인이다. 시장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자신들 머릿속 회색 물질(뇌)은 완벽하게 통제한다.
모건 하우절
모건 하우절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이 사람은 Miran처럼 무지성 인하무새가 아님. 대차대조표 정책이 만악의 근원이라는 사람임
조심스럽게 Powell 케이스를 떠올릴 수밖에 없음. 트럼프가 1기때 Powell을 의장에 앉힌건 1) 경제학 박사학위가 없고, 2) 단 한번도 소수의견을 낸 적이 없기땜에 본인이 조종하기 쉽다고 생각했기 때문
내가 이건 확실히 기억함. Powell 지명 때 아레이였는데 사수랑 자료 논의하다가 "저런 사람 완장 채우면 무슨짓을 할지 더 모른다"라고 했었음
실제로 Powell이 기준금리 인상하니까 트럼프는 "저게 시진핑보다 더 나쁘다"라고 한 적이 있음
사람 문제는 절대 예상하면 안됨. Warsh가 되서 무작정 기준금리를 내리고 정부에 협조한다? 난 잘 모르겠음
조심스럽게 Powell 케이스를 떠올릴 수밖에 없음. 트럼프가 1기때 Powell을 의장에 앉힌건 1) 경제학 박사학위가 없고, 2) 단 한번도 소수의견을 낸 적이 없기땜에 본인이 조종하기 쉽다고 생각했기 때문
내가 이건 확실히 기억함. Powell 지명 때 아레이였는데 사수랑 자료 논의하다가 "저런 사람 완장 채우면 무슨짓을 할지 더 모른다"라고 했었음
실제로 Powell이 기준금리 인상하니까 트럼프는 "저게 시진핑보다 더 나쁘다"라고 한 적이 있음
사람 문제는 절대 예상하면 안됨. Warsh가 되서 무작정 기준금리를 내리고 정부에 협조한다? 난 잘 모르겠음
지금 반도체 공급자가 얼마나 갑인지 알 수 있는 뉴스. 고객 재고까지 관리하겠다는...
“주요 메모리 칩 제조업체인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의도적인 재고 사재기를 막기 위해 고객 주문에 대한 심사를 강화했다고 합니다. 이들 업체는 고객에게 최종 고객과 주문량을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등 요건을 강화하여 수요가 실제인지 확인하고, 과잉 주문이나 과도한 재고로 인해 시장이 더욱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1/30/news-samsung-sk-hynix-and-micron-reportedly-rein-in-orders-to-curb-hoarding-as-supply-tightness-persists/
“주요 메모리 칩 제조업체인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의도적인 재고 사재기를 막기 위해 고객 주문에 대한 심사를 강화했다고 합니다. 이들 업체는 고객에게 최종 고객과 주문량을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등 요건을 강화하여 수요가 실제인지 확인하고, 과잉 주문이나 과도한 재고로 인해 시장이 더욱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1/30/news-samsung-sk-hynix-and-micron-reportedly-rein-in-orders-to-curb-hoarding-as-supply-tightness-persists/
TrendForce
[News] Samsung, SK hynix and Micron Reportedly Rein In Orders to Curb Hoarding as Supply Tightness Persists
Memory tightness persists. According to Nikkei Asia, sources say the three major memory chipmakers—Micron, SK hynix, and Samsung Electronics—have step...
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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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는 최근 인터뷰에서, 연준이 물가 안정이라는 본래 역할을 넘어 시장·자산 가격까지 관리하려 들며 권한을 과도하게 확장했다고 비판함.
그는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이라고 판단했던 과거 연준의 판단은 명백한 오류였으며, 과도한 완화 정책이 인플레와 자산 버블을 동시에 키웠다고 지적.
또한 긴축 자체는 불가피했지만 너무 늦게 시작돼 경제 충격을 키웠다고 평가하며, 지금 연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책 방향보다도 중앙은행의 신뢰와 독립성 회복이라고 강조함.
연준은 너무 많이 풀었고, 너무 늦게 조였으며, 이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신뢰 회복’이라는 매파적 메시지.
#케빈워시 #신연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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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트럼프 1기 당시 케빈 워시 연준의장 후보자를 비판한 글
-거의 모든 것에 대해 틀리면서도 연준 의장이 되는 법: 케빈 워시 이야기
- 워시가 연준 이사로 재임하던 금융 위기 시절,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금리 인하를 반대하거나 양적 완화를 비판했던 그의 경제적 판단들이 결과적으로 모두 틀렸음을 지적.
-경제학적 통찰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네트워크 등을 통해 고위직 후보가 되었음.
-워시는 실업률이 무려 두 자릿수에 달하던 위기 상황 속에서도, 가상의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해 금리 인상을 주장했던 망상에 빠진 '인플레이션 파이터(매파)'.
-트럼프가 아니었다면 이런 직책 근처에는 발도 붙이지 못했을 인물이라고 비판.
-2017년에 강하게 반발해서 결국 제롬 파월 현 의장이 지명되었는데 그때의 후보가 지금은 파월 의장의 후임으로 지명되는 상황.
사진 출처: Washington Pos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거의 모든 것에 대해 틀리면서도 연준 의장이 되는 법: 케빈 워시 이야기
- 워시가 연준 이사로 재임하던 금융 위기 시절,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금리 인하를 반대하거나 양적 완화를 비판했던 그의 경제적 판단들이 결과적으로 모두 틀렸음을 지적.
-경제학적 통찰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네트워크 등을 통해 고위직 후보가 되었음.
-워시는 실업률이 무려 두 자릿수에 달하던 위기 상황 속에서도, 가상의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해 금리 인상을 주장했던 망상에 빠진 '인플레이션 파이터(매파)'.
-트럼프가 아니었다면 이런 직책 근처에는 발도 붙이지 못했을 인물이라고 비판.
-2017년에 강하게 반발해서 결국 제롬 파월 현 의장이 지명되었는데 그때의 후보가 지금은 파월 의장의 후임으로 지명되는 상황.
사진 출처: Washington Pos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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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파월 지명 당시와 워시 지명의 상반된 시장 반응
-2017년 11월 1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제롬 파월을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
-트럼프의 파월 지명 소식을 보도하자마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39%대에서 2.35% 수준으로 급락.
-시장은 파월을 재닛 옐런의 정책을 계승할 '연속성' 있는 인물이자, 급격한 금리 인상을 주장하던 다른 후보(존 테일러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적(완화 선호)인 인물로 평가.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27%까지 급등.
-워시는 최근 트럼프의 요구에 맞춰 금리 인하를 언급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그의 본성이 결국 강력한 긴축과 높은 실질 금리를 지향할 것으로 보고 있음.
-2017년의 파월은 전통적인 연준의 독립성을 지킬 인물로 신뢰받았으나 2026년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가 자신과 더 긴밀히 소통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 약화에 대한 우려로 이어져 시장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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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제롬 파월을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
-트럼프의 파월 지명 소식을 보도하자마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39%대에서 2.35% 수준으로 급락.
-시장은 파월을 재닛 옐런의 정책을 계승할 '연속성' 있는 인물이자, 급격한 금리 인상을 주장하던 다른 후보(존 테일러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적(완화 선호)인 인물로 평가.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27%까지 급등.
-워시는 최근 트럼프의 요구에 맞춰 금리 인하를 언급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그의 본성이 결국 강력한 긴축과 높은 실질 금리를 지향할 것으로 보고 있음.
-2017년의 파월은 전통적인 연준의 독립성을 지킬 인물로 신뢰받았으나 2026년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가 자신과 더 긴밀히 소통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 약화에 대한 우려로 이어져 시장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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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선위는 거래소에 리튬 니켈 선물 시장을 외국인에 개방 할 준비 하라고 성명
시기는 미정
과거 구리 , 원유 선물 거래도 외국인에 개방했으나 큰 영향 없었음
https://m.businesspost.co.kr/BP?num=428023
시기는 미정
과거 구리 , 원유 선물 거래도 외국인에 개방했으나 큰 영향 없었음
https://m.businesspost.co.kr/BP?num=428023
비즈니스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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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간
“투자은행(IB) 한 관계자는 "미국 현지에 법인을 세우면 금산분리 규제나 공정거래법상 행위제한 규정에서도 자유롭고 국내에서 SK하이닉스가 직접 지분을 취득할 때보다 구조화 금융 활용도 자유로워진다"라며 "국내에 투자법인을 신설하면 곧바로 증손회사가 되기 때문에 운용 유연성이 떨어진다"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가 그룹 내 투자 자산을 직접 취득할 수 있다면 계열사 재무부담을 해소하는 동시에 그룹 자원이 밖으로 새 나가는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12880211
“투자은행(IB) 한 관계자는 "미국 현지에 법인을 세우면 금산분리 규제나 공정거래법상 행위제한 규정에서도 자유롭고 국내에서 SK하이닉스가 직접 지분을 취득할 때보다 구조화 금융 활용도 자유로워진다"라며 "국내에 투자법인을 신설하면 곧바로 증손회사가 되기 때문에 운용 유연성이 떨어진다"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가 그룹 내 투자 자산을 직접 취득할 수 있다면 계열사 재무부담을 해소하는 동시에 그룹 자원이 밖으로 새 나가는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12880211
Investchosun
현금 더 쌓일 SK하이닉스 곳간…그룹 차원 활용 극대화 나선다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그는 폴 볼커 전 의장의 조언을 인용하며 "중앙은행의 임무는 금리를 맞추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시장이 믿게 만드는 것"인데 현재 Fed는 이 두 가지 모두를 놓쳤다고 지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5049?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5049?sid=101
Naver
"양적 긴축하되 금리는 내린다" 워시, 투자자의 적인가 동지인가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Fed(미국 중앙은행) 의장으로 낙점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사진)를 두고 시장이 대혼란에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