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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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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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신혼부부 및 4인 가구에 적합한 주택 위주로 공급될 시 학교는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1인 가구를 위한 주택이 공급될 경우 학교 용지가 필수적으로 필요하지는 않다는 이유»

→ 아자부다이 힐스는 도심 속 마을 (City within a city)를 지향하며 BST (British School in Tokyo) 캠퍼스를 품었다.

한편 용산 업무지구는 학교는 빼고 원룸을 더 많이 넣어 원룸촌이 되기로 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63714
Forwarded from CTRINE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약 6,900만 달러 상당의 신규 주식 거래를 신고했습니다.

• 주요 매도 내역
- 애플(AAPL) 주식 5,000만 달러 매도
- 엔비디아(NVDA) 주식 500만 달러 매도
- 디즈니(DIS) 주식 500만 달러 매도

• 콜옵션 매수
- 구글(LEAPS) 콜옵션 50만 달러 매수
- 아마존(LEAPS) 콜옵션 50만 달러 매수
- 애플(AAPL) 콜옵션 50만 달러 매수
- 엔비디아(NVDA) 콜옵션 25만 달러 매수

• 현물 리스크 축소, 빅테크 장기 강세 베팅
SK이노베이션 25년 실적(연결)

매출 80조2960억원, 영업이익 4481억원
순손실 5조4061억원

사업별

△석유사업
매출 47조1903억원, 영업이익 3491억원
△화학사업
매출 8조9203억원, 영업손실 2365억원
△윤활유사업
매출 3조8361억원, 영업이익 6076억원
△석유개발사업
매출 1조3675억원, 영업이익 3997억원
△배터리사업
매출 6조9782억원, 영업손실 9319억원
△소재사업
매출 840억원, 영업손실 2338억원
△SK이노베이션 E&S 사업
매출 11조8631억원, 영업이익 6811억원

https://www.fnnews.com/ampNews/202601280955085203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2025년 글로벌 ESS용 LIB 예상 출하 점유율

25년 추정 MS
CATL(중) 30%
Hithium(중) 13%
EVE(중) 12%
BYD(중) 9%
REPT(중) 8%
CALB(중) 7%
Gotion(중) 5%
삼성SDI(한) 2%
LGES(한) 2%
Others 13%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727
20년마다 오는 기회일까요.
1/9 급등이 카비 라메 회사 딜 공시 때
한심좌 (Khabi Lame (카비 라메)) 소식

한줄요약 : 스캠 스멜이 풀풀 나는 초대형 인플루언서 딜


한심좌는 틱톡 tiktok 구독자 1위 (1.6억명)

자기 브랜드 운영회사를 나스닥 상장사 리치 스파클 (NASDAQ:ANPA) 에 9.75억 달러 (1.4조원) 지분과 교환하는 형태로 매각. 7500만주 평단가 13불에 신주 발행 형태.

Lame는 해당 회사의 지분 49%를 들고있다하니 7천억원 정도의 주식이 생기는 셈. 이 딜이 성사되면 Lame가 ANPA의 최대주주가 된다고 함. 현금이 직접 들어오지는 않을 듯

리치 스파클은 홍콩 기반 금융 서비스 업체로 25.07 나스닥 상장했고, 올해 초 대량 유증함

대략의 자본조달(증자) 이력은 다음과 같음

- 25.07 IPO 주당 4불 125만주 500만불
- 26.01 유증 주당 13불 300만주 3900만불
- 26.01 유증 주당 13불 7500만주 9.75억불
-> 두 건이 동시에 진행

시기별 기업 규모는 다음과 같음

- 25.07 IPO 당시 시총 500억원
주가 4불 상장주식수 950만주
- 26.01 현재 시총 1.3조원
주가 70.98불, 상장주식수 1250만주.
- 26.02 카비 라메 딜 이후 시총 8.9조원
주가 70.98불, 상장주식수 8750만주

현금 유입 없이 카비 라메의 회사를 고평가하여 주식 발행해주는 딜. 발행가 13불 기준으로 1.4조원이지만, 현재주가 70.98불 기준으로는 7.6조원. 카비 라메 지분 49%로 나눠도 3.7조원.

유증 후 주가 폭락해서 수십토막 난다고 해도 카비 라메와 이 딜의 파트너들에겐 아주 많이 남는 장사가 될 듯

또한 카비 라메 입장에선 36개월짜리 상표권 계약이기 때문에 나중에 버블이 사라지고 조용히 컴백해서 개인 인플루언서로서 일할 수 있게 안전장치 돼있음. 이미지 망가지면 안되겠지만.

“이번 계약에 따라 리치 스파클은 익명의 전략적 파트너를 영입하여 36개월 동안 라메의 브랜드에 대한 독점적인 글로벌 운영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해당 브랜드 자산에는 틱톡 샵, 라이브 스트림, 짧은 형식의 비디오 콘텐츠, 브랜드 제휴, 그리고 다양한 언어로 콘텐츠를 배포하고 여러 시간대에 맞춰 라이브 스트림을 제작하는 데 도움을 주는 AI 디지털 트윈까지 포함됩니다. 라메는 AI 자산 구축을 위해 자신의 얼굴 인식, 음성 인식 및 행동 모델 제공에 동의했습니다.”

“리치 스파클은 홍콩에서 상장 문서, 재무 보고서, 펀드 문서, 회람 및 공지사항 등 금융 자료의 디자인 및 인쇄를 전문으로 한다. 회사는 조판, 교정, 번역, 디자인 및 인쇄 서비스와 함께 내부 통제 평가 및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평가와 같은 자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회사는 IPO 수익금을 서비스 모듈에 생성형 AI 기능 통합, 미국 내 새로운 지사 및 사무소 설립, 확장을 지원할 직원 채용, 업계 플레이어와의 잠재적 전략적 제휴, 그리고 운전자본 및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https://observer.com/2026/01/tiktok-star-khaby-lame-sells-media-company/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432SI-1540307
SK온 매각 추진 했었다는 썰 기사

“SK는 대외적으로는 SK온을 팔지 않고 사업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혀왔지만, 물밑에서 잠재적 인수 후보와 접촉한 정황이 포착됐다. 다만 업계에서는 "사줄 곳이 있어야 '매물'이라는 개념이 성립한다"며 "현실적으로 SK온을 인수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반응이 나온다. 정부 주도의 과감한 구조조정이 최선이라는 것이 이들의 의견이다.”

“SK온과 2022년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해 온 포스코가 인수 제안을 받고 재무 사정을 이유로 거절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파악됐다. 업계 일각에서는 현대차그룹이 비슷한 제안을 받았다는 얘기가 나온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1/30/KAW5M5ZJ3ZHIBNJPYFWOW6SBIA/
은 일중 저점 -35% 찍으며 3배 이상 레버리지 상품들 청산 유도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성공한 투자자들을 연구해보면 공통점이 하나 눈에 띈다: 그들은 심리학의 달인이다. 시장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자신들 머릿속 회색 물질(뇌)은 완벽하게 통제한다.

모건 하우절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이 사람은 Miran처럼 무지성 인하무새가 아님. 대차대조표 정책이 만악의 근원이라는 사람임

조심스럽게 Powell 케이스를 떠올릴 수밖에 없음. 트럼프가 1기때 Powell을 의장에 앉힌건 1) 경제학 박사학위가 없고, 2) 단 한번도 소수의견을 낸 적이 없기땜에 본인이 조종하기 쉽다고 생각했기 때문

내가 이건 확실히 기억함. Powell 지명 때 아레이였는데 사수랑 자료 논의하다가 "저런 사람 완장 채우면 무슨짓을 할지 더 모른다"라고 했었음

실제로 Powell이 기준금리 인상하니까 트럼프는 "저게 시진핑보다 더 나쁘다"라고 한 적이 있음

사람 문제는 절대 예상하면 안됨. Warsh가 되서 무작정 기준금리를 내리고 정부에 협조한다? 난 잘 모르겠음
지금 반도체 공급자가 얼마나 갑인지 알 수 있는 뉴스. 고객 재고까지 관리하겠다는...

“주요 메모리 칩 제조업체인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의도적인 재고 사재기를 막기 위해 고객 주문에 대한 심사를 강화했다고 합니다. 이들 업체는 고객에게 최종 고객과 주문량을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등 요건을 강화하여 수요가 실제인지 확인하고, 과잉 주문이나 과도한 재고로 인해 시장이 더욱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1/30/news-samsung-sk-hynix-and-micron-reportedly-rein-in-orders-to-curb-hoarding-as-supply-tightness-persists/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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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인터뷰 핵심 요약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는 최근 인터뷰에서, 연준이 물가 안정이라는 본래 역할을 넘어 시장·자산 가격까지 관리하려 들며 권한을 과도하게 확장했다고 비판함.

그는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이라고 판단했던 과거 연준의 판단은 명백한 오류였으며, 과도한 완화 정책이 인플레와 자산 버블을 동시에 키웠다고 지적.

또한 긴축 자체는 불가피했지만 너무 늦게 시작돼 경제 충격을 키웠다고 평가하며, 지금 연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책 방향보다도 중앙은행의 신뢰와 독립성 회복이라고 강조함.

☑️한 줄 정리
연준은 너무 많이 풀었고, 너무 늦게 조였으며, 이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신뢰 회복’이라는 매파적 메시지.

#케빈워시 #신연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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