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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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권한대행 탄핵 타임라인

12/26 한덕수 권한대행, 여야 합의 있어야 헌법재판관 임명 의견 표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132846

12/26 민주당,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안 발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83306

12/27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안 표결 예정
- 국회 본회의 의결 정족수 200명 or 151명 여부에 대해 국회의장실 결정 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40845
엔 원 달러 환율 241227
Forwarded from TNBfolio
음,, 원화가 단지 한국 펀더멘탈만 반영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해외 외환 트레이더들은 이미 이런 뉴스들 다 기억하고 있다가 위기가 올 때 ‘숏’ 멋잇감으로 삼고 있을겁니다.

이게 웬 떡이냐 싶은거죠. 레버리지 90%짜리 FX시장에서 얼마나 맛집일지,,,


외환 방파제 허물더니 한은 마통도 113조 쓴 정부 (2023년 10월 뉴스)
- 정부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한국은행으로부터 빌린 일시대출금 누적액이 113조6000억 원에 달한다.
- 이는 2010년 이후 최대 규모로, 지난해 전체 누적액의 3배가 넘는 수준이다.
- 일시대출금에 대한 이자로 올해에만 1497억 원을 지급했다.
- 세수 부족을 메우기 위해 외국환평형기금에서 20조 원을 동원하기로 했다.
- 전문가들은 정부가 '건전 재정' 원칙에 지나치게 얽매여 무리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고 지적한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1009/121586912/1


외환 방파제 외평기금 2년째 동원…이번엔 주택기금까지 쓴다 (2024년 10월 뉴스)

- 정부가 30조 원의 세수 부족을 메우기 위해 외국환평형기금(외평기금)을 2년 연속 동원한다.
- 외평기금에서 4조~6조 원을 조달하여 세수 부족분을 충당할 계획이다.
- 주택도시기금도 세수 부족 해결을 위해 2조~3조 원 규모로 활용된다.
- 지방교부세와 교육교부금은 법정 감액 규모보다 적은 6조5000억 원만 감액하기로 했다.
- 외평기금 동원에 대해 외환시장 안정성 훼손 우려와 대외 신인도 하락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1028053800002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오늘 발표된 도쿄 CPI를 통해 예상해보는 BOJ의 25년 1월 금리인상 가능성

-총합과 Core는 가속, Core-Core는 둔화
-신선식품과 전기,가스요금은 가속
-여전히 서비스 가격은 소폭의 상승
-식품가격 상승 지속
-이정도로 1월 금리인상을 주장하는 뒷받침하는 요소로는 부족.
-서비스 가격이 충분히 올라오지 않는다면 1월 금리인상도 쉽지 않을듯.
-결국 포커스는 JPY의 움직임. 160이 되면 재무성의 개입 가능성은 있을듯.

사진 출처: investing,Bureau, Ministry of Internal Affairs and Communication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12/27 국회 본회의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안 관련해서 어느 옵션으로 가도 혼란만 가중

1. 151석으로 탄핵안 통과
- 여당의 절차적 문제 제기로 정세가 꼬일 것

2. 200석으로 탄핵안 불발
- 야당 불복 및 탄핵안 재발의 예상에 따른 정치적 혼란 가중

3. 200석으로 탄핵안 통과
- 연이은 행정부 주요 직책자 제거로 정치적 혼란 가중

이미 원웨이 하락 중인 원화 숏 포지션 잡은 투자 주체들에겐 포지션 강화하기 아주 좋은 상황

원화 대비 엔화 상승 & 일본 증시 상승 더블로 이뤄지는 걸 보면 중국 일본 모두 한국 투자금이 빠져나가 들어가기 좋은 환경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돈을 버는건 낙관론자가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버핏이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말을 무시하셔선 안됩니다.

마진콜 때문에 돈 빌려달라고 전화받은게 이번주만 3통임. 쩝...

매크로쟁이들이 조심하라고 하는게 당신들 ㅈ되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살아남으라고 조심하라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알던 사람들 마진콜 소식은 참 들을때마다 가슴이 먹먹합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장 빠질때 낙관론자가 어쩌고 투자가 엉덩이로 하고 이런 이야기하는 사람 중에 ,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 또는 "똑똑한 사람이 망하는 길은 레버리지밖에 없다"는 말을 인용하는 사람은 한 명도 못봤습니다..

대가들 명언을 인용하면서 왜 또 취사선택하면서 인용들을 하나..
CJ대한통운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 지마켓 합병법인 영향 체크 필요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Q. 나라(경제)가 망했거나 곧 망할 거라고 생각하는가?
No : 국장 매수하거나 존버하기
Yes : 국장 팔고 외국 자산으로 바꾸기
해서 좋을 것이 없는 일 : 정치뉴스 탐독하고 끙끙 앓고 악플 달기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이쯤 되면 사실상 데쓰노트 아닌지.
Forwarded from 선수촌
다음은 한 권한대행의 입장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250달러일 때 공직에 입문해 우리나라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정부의 공복으로 일했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 250달러이던 나라가 1000달러, 1만달러, 2만달러, 3만달러 시대를 여는 것을 보았고, 개발독재, 고도성장, 민주화를 차례로 경험하며 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이겨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나라, 이런 국민은 우리밖에 없다고 생각해 늘 자랑스러웠습니다.

저는 국민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계신 헌법재판관 임명과 관련하여 여야가 합의하여 안을 제출하실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야가 합의하여 안을 제출하시면 즉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겠다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왜 거부권은 행사하면서 헌법재판관 임명은 거부하느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만, 안타깝게도 저는 그런 말씀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과거에도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님은 위헌요소와 부작용 우려가 큰 법안에 대하여 국회에 재의요구를 부탁드렸고, 국회도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여야 합의 없이 헌법재판관을 임명하라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 헌정사에는 여야 합의 없이 임명된 헌법재판관이 아직 한 분도 안 계십니다. 그만큼 권한과 책임이 막중하기 때문입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님도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헌재의 탄핵 심판 결정이 끝난 후에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였습니다.

저는 또한 ‘대통령 권한대행은 안정된 국정운영에 전념하되 대통령의 고유권한 행사는 자제하라’는 우리 헌법과 법률에 담긴 일관된 기조에 대하여 깊이 고민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조에도 불구하고 헌정사의 전례를 뛰어넘어 헌법재판관을 임명하기 위해서는
법률과 제도가 다 규정하지 못하는 부분을 채워주는 정치적 슬기, 다시 말해 국민의 대표인 여야의 합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여야가 합의를 못할 테니 그냥 임명하라”는 말씀은 헌정사의 전례를 깨뜨리라는 말씀이자 우리 정치문화에서 더 이상 토론과 합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기정사실로 만들라는 말씀이기에 깊은 숙고 끝에 저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번 비상계엄을 겪으면서 국민 여러분께서 얼마나 놀라고 실망하셨는지 절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헌법재판관 충원이 얼마나 시급한 사안인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헌법재판관 충원 못지않게 헌법재판관을 충원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는 점을 국민 여러분과 여야에 간곡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헌법과 법률, 그리고 우리 헌정사의 전례를 소중히 여기며 소통을 통한 합의로 이견을 좁혀가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오늘 국회는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소추안을 가결하였습니다. 여야 합의를 청하는 말씀에 대하여 야당이 합리적 반론 대신 이번 정부 들어 스물아홉번째 탄핵안으로 답하신 것을 저 개인의 거취를 떠나 이 나라의 다음 세대를 위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는 국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과 불확실성을 보태지 않기 위하여 관련법에 따라 직무를 정지하고 헌법재판소의 신속하고 현명한 결정을 기다리겠습니다. 국무위원들과 모든 부처의 공직자들은 평상심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한평생 공직 외길을 걸으며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오는 동안 국정의 최일선에서 부족하나마 미력을 다해 국민 여러분을 섬길 수 있었던 것을 제 인생의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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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75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