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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 우에다 총재 강연에서 신선한게 나왔음. 이것을 한국도 겪을 수 있을듯.

생산성이 향상되더라도 실질 임금이 크게 오르지 않는 배경으로 노동 분배율의 낮음과 교역 조건의 악화를 제시함.

일본 국민들이 생산성이 올라가더라도 가계가 행복해질지는 반드시 확신할 수 없다고 하던데 확실히 어려운 문제.

사진 출처: Bank of Japan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Harvey's Macro Story
BOJ 우에다 총재 강연에서 신선한게 나왔음. 이것을 한국도 겪을 수 있을듯. 생산성이 향상되더라도 실질 임금이 크게 오르지 않는 배경으로 노동 분배율의 낮음과 교역 조건의 악화를 제시함. 일본 국민들이 생산성이 올라가더라도 가계가 행복해질지는 반드시 확신할 수 없다고 하던데 확실히 어려운 문제. 사진 출처: Bank of Japan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ChatGPT-4o 설명

이 자료는 일본은행(BOJ)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강연 자료에서 발췌된 것으로 보이며, **“실질임금과 노동생산성”**의 관계 및 실질임금의 변화 요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한국어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실질임금과 노동생산성 (좌측 그래프)
그래프 설명:
• 파란색 선: 실질임금 (1990년을 기준으로 지수화)
• 빨간색 선: 실질노동생산성 (1990년을 기준으로 지수화)
• 1990년대 이후 실질노동생산성은 꾸준히 상승했으나, 실질임금은 상대적으로 정체되거나 소폭 증가에 그침.
의미:
• 일본의 노동생산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되었지만, 실질임금 상승은 그만큼 따라가지 못한 상황을 보여줌.

2. 실질임금의 변화 요인 (우측 그래프)
그래프 설명:
• 실질임금의 변화율(2000~2023년 평균 연간 성장률)을 국가별로 비교 (일본, 미국, 유럽).
• 실질임금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1. 노동분배율 (노란색): 임금이 생산성 증가분에서 차지하는 비율.
2. 실질노동생산성 (파란색): 노동 1단위당 산출물 증가율.
3. 교역조건 변화 등 (하늘색): 물가 및 교역조건이 실질임금에 미치는 영향.
주요 내용:
• 일본:
• 노동분배율과 교역조건 변화가 실질임금 상승을 억제.
• 노동생산성은 상승했지만, 임금으로의 전환은 제한적.
• 미국:
• 노동생산성이 크게 증가하며 실질임금 상승에 기여.
• 유럽:
• 노동분배율 감소와 교역조건 변화로 인해 실질임금 상승이 억제됨.

3. 해석 및 시사점
• 일본에서는 노동생산성 상승이 실질임금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음을 보여줌.
노동분배율의 하락교역조건의 악화가 실질임금 상승을 제약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
• 이는 일본의 장기적 저인플레이션 및 경제 정체와 연관되며, 경제 구조 및 정책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함.
Forwarded from CTRINE
1450년 이후 세계적 준비화폐

미국은 얼마나 남았을지 🤔
사회가 부를 축적하는 5가지 모델. 이들은 역사·정치·경제 환경에 따라 중첩적으로 공존. 재밌는 프레임워크군!

-Feudalism: 무력 기반으로 땅(고정 자원) 점유 후, 잉여를 세금·착취로 독점. → Take & Tax
-Mercantilism: 무역로·희소 자원을 독점하고 무역 차익 최대화. → Take & Sell
-Industrialism: 공장을 통해 국내 제조 역량을 끌어올려 완제품을 수출, 자본 축적. → Make & Sell (한국의 모델)
-Globalism: 타국을 부유하게 만들어 더 큰 시장을 확보하는 ‘호혜적 확장’. → “Invest in others’ production so they’ll buy more from you”
-Financialism: 미래 가치(부채)를 현재로 끌어와 투자·소비를 가속. → “Trade with the Future”

Q. 지금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GPT-o1 한테 물어봄)

현대 사회는 한 국가·기업·개인이 동시에 ‘다층적’ 전략을 구사합니다. 예컨대 국가 레벨에서는 산업주의·금융주의를 주축으로, 필요 시 중상주의적 규제로 자국 이익을 방어하고, 동시에 유권자·노동계 불만에는 봉건주의적 재분배(보조금·UBI 등)를 제안하기도 합니다.

결국 모든 레이어가 한데 중첩되어 있으며, ‘금융 자본’과 ‘첨단 제조 능력’이 결합된 주체가 가장 큰 부를 창출·독점하는 구조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존의 글로벌주의적 “서로 부유해지자”는 이상은, 국제정치적 긴장과 자국 이익 우선주의로 완벽히 실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특정 분야(첨단기술·핵심 자원)에 대한 중상주의적 경쟁, 국가 내부적 봉건주의적 독과점 논란, 금융 거대화와 부채 확대에 따른 불안정성이 계속해서 충돌하는 모습이 현재 사회의 전반적 풍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https://www.conradbastable.com/essays/the-full-stack-of-society-can-you-make-a-whole-society-wealthier-full-version
Forwarded from CTRINE
$MSTR 은 주식 수를 100억 개 늘려서 더 많은 비트코인을 매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현재 이 회사의 유통 주식은 3억 3천만 개입니다.
Forwarded from 롣다리🚦
아시아태평양 주요 주가지수 등락률
Forwarded from CTRINE
Apollo Global Management, 연방준비제도가 내년에 금리를 다시 인상할 확률은 40%라고 경고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2차전지는 정부가 밀어주기보다는 오히려 선제적으로 구조조정을 하는게 맞지 않을지...

원가의 70%가 재료비인 비즈니스인데, 리튬 등은 정작 중국등이 많이 보유하고 있음. 원가 경쟁해야 하는 비즈니스에서 중국을 이긴 사례가 없음. 당연히 규모의 경제가 불가능함. 그리고, LCD 비즈니스가 딱 그렇게 중국에 밀려 사라졌음.

2020, 2021년만 해도 각 기업들은 NCM 배터리가 LFP와는 다른 세그먼트라고 주장하였음. 그러나 현재 LFP 배터리가 발전하면서 에너지 밀도가 높다는 주장도 퇴색되었음. 디스플레이라고 기술적으로 차별화를 시도하지 않았던 것은 아님.

어쩌면, 07년 조선기자재와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비즈니스일지도 모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86047?sid=101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원/달러 환율 1,464원, 2009년 3월 이후 최고치

원화 약세 압력이 더 거세지고 있네요.

정치적 불확실성도 문제긴 하지만, 옆나라 일본도 엔/달러 환율이 157엔을 재돌파한 것을 보면 전방위 달러 강세가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듯 합니다.

환율이 1,460원을 넘어선 것은 2008년 리만 파산 이후로는 처음입니다.
원화가 글로벌 대비 약세
위안화 대상으로도 약세

달러가 글로벌 대비 강한만큼
원화가 약한것도 팩트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사람들이 탄핵때문에 환율이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데 글쎄.. 탄핵정국이 마무리되면 숨고르기는 들어갈 수 있겠다만 추세를 돌려놓지는 못할거 같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브라질 인도네시아 우려, 한국 경쟁력 퇴보, 미국 우선주의 등이 겹친 결과로 보입니다.

연 평균 환율 1500~1600이 뉴 노멀이 되는 세상을 준비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도 달러를 좀 샀읍니다
알리와 동맹이라니.. 잔뜩 물린 G마켓 지분 짬처리 찬스가 그간 계속 외치던 멸콩 정신을 이기는 것이 합리적입니다만 놀랐습니다.

중립을 외치던 광해군 외교 스타일로,
미국 : 트럼프 테마 엮기
중국 : 알리에 G마켓 짬처리
라는 양다리가 회사에 도움이 된다면

신세계 이마트 그룹도 간만에 잘한다 소리 들을 수 있겠습니다. 단기 주식장 재료가 아닌 장기적으로 이익을 내는 턴어라운드 찬스가 되어야겠지만..

“출자 비율은 5대 5이며 신세계그룹은 G마켓을 현물 출자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6117300030
멸공! 논개 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