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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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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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혹시라도 증권업 비즈니스로 삼성그룹과 삼성전자의 평판에 누를 끼치는 건 치명적 사안인 탓이다.』

→ 솔직히 요즘 하는거 놓고보면 삼전이 삼증 평판에 누 안끼치게 조심해야 할 정도.

내가 만나본 성공적인 투자자는 대부분 미래에셋을 썼지만, 내가 만난 부자들은 하나같이 삼성증권을 썼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7&newskey=202412161604325960104546
급격한 옵션거래비중 증가로 시장 영향이 확대된 0dte 거래와 같이, 시장의 일상적 풍경에 녹아든 개별주 etf

https://m.mk.co.kr/news/stock/11200728
희망이란 단어는 어느새 K-희망 이란 가짜 희망으로 변질되어 퇴직 브랜딩에 쓰이는 중

희망이란 표현과 달리 이전 세대에 비해 현 세대의 희망 퇴직 패키지 보상 수준은 처참할 정도로 점점 악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2171
회사형 인간에서 탈피하라 - 쿨리오

그놈의 KPI 타령에 연휴 전날 머리 속에 pinned 되어 있는채로 걷다가 읽자마자 확 긁혀서 공유..

https://m.blog.naver.com/k3tbn/223704240716
외국인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에 사상 최대 수준으로 투자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현재 자산의 59%를 미국 주식에 할당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4년 동안 이 비율은 두 배로 증가했다.

외국 금융 자산에서 미국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2000년 닷컴 버블 당시보다 약 7%포인트 더 높아졌다.

이는 미국 주식 시장이 다른 지역을 크게 초과하여 수익을 낸 결과로 보인다.

2010년 이후 S&P 500 지수는 무려 444% 상승한 반면, MSCI World Ex USA 지수는 49% 상승에 그쳤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사실상 미국 주식에 '올인'한 상태다.
Forwarded from Nikkei Asia
Japan PM Ishiba 'seeking appropriate time' to meet Trump

Japanese Prime Minister Shigeru Ishiba said on Tuesday that he is trying to arrange a meeting with U.S. President-elect Donald Trump to discuss various matters including issues relating to North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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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양자 해외주식 등 100만원 이상 양도소득 발생 시 연말정산 제외

“미성년자나 전업주부가 해외주식 투자로 양도소득금액이 100만원 넘게 생기면, 연말정산의 부양가족 인적공제에서 제외된다. 인적공제는 배우자나 부양가족의 종합∙양도∙퇴직소득금액 합계가 연 100만원 이하인 경우에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인적공제 대상자에서 제외되면 1인당 150만원의 기본공제를 적용받을 수 없게 된다. 또 신용카드 소득공제, 보험료∙교육비 세액공제 등도 빠진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4/12/25/WABKSKYIUVFKVCT6NFSWOKTVV4/
닛케이) 일본은행의 우에다 총재는 25일, 케이단렌(일본 경제단체연합회) 심의위원회에서 열린 강연에서 "경제와 물가 상황의 개선이 계속된다면, 이에 맞춰 정책 금리를 인상하고 금융 완화의 정도를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임금과 물가 상승의 선순환 지속을 위해 중소기업의 임금 인상을 향한 움직임도 중시하며 "본점과 지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를 확실히 확인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우에다 총재의 이번 발언은 올해 마지막 공식 메시지다. 일본은행은 7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정책 금리인 무담보 콜금리(익일물 금리)를 0.25%로 인상했으며, 12월 회의까지 3회 연속 정책 금리를 동결하고 있다. 시장은 1월에 일본은행이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일본은행은 추가 금리 인상 판단에서 임금과 물가의 선순환을 중시하고 있다. 우에다 총재는 2025년에 대해 "선순환이 한층 더 강화되고, 임금 상승을 수반한 2% 물가 상승 목표에 더욱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19일 금융정책결정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우에다 총재는 12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보류한 이유로 "내년 봄철 노사 교섭(춘투)을 향한 모멘텀, 즉 임금 동향에 대해 좀 더 정보를 수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트럼프 차기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미칠 영향을 주시할 필요성도 들었다.
다음 금리 인상 판단에 대해 그는 "순서를 차근차근 밟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임금 상승의 지속성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약간의 의역이 있습니다.
한국 산업별 국가 경쟁력 단상 : 어둡다 - 동사 황약사

반도체 : 기술과 인력에 대한 인색한 투자
화학 : 중간자 역할 빼앗김
2차전지 : 디스플레이(70%)처럼 원재료 비중 너무 높아서(60%) 과잉투자 상태, 덤핑 예상 (반도체는 20%)
바이오 : 신약 개발 의미 있는 성과 없고, 바이오 시밀러만 성과 있음
자동차 : 타 산업 대비 미드 트림 포지셔닝 잘한 것처럼 보이지만 계속 경쟁 심화 중
컨텐츠/게임 : 규모가 너무 작음

요약해서 적다보니 기빨려서 그만 적음

https://m.blog.naver.com/darksun1998/223704865722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 우에다 총재 강연에서 신선한게 나왔음. 이것을 한국도 겪을 수 있을듯.

생산성이 향상되더라도 실질 임금이 크게 오르지 않는 배경으로 노동 분배율의 낮음과 교역 조건의 악화를 제시함.

일본 국민들이 생산성이 올라가더라도 가계가 행복해질지는 반드시 확신할 수 없다고 하던데 확실히 어려운 문제.

사진 출처: Bank of Japan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Harvey's Macro Story
BOJ 우에다 총재 강연에서 신선한게 나왔음. 이것을 한국도 겪을 수 있을듯. 생산성이 향상되더라도 실질 임금이 크게 오르지 않는 배경으로 노동 분배율의 낮음과 교역 조건의 악화를 제시함. 일본 국민들이 생산성이 올라가더라도 가계가 행복해질지는 반드시 확신할 수 없다고 하던데 확실히 어려운 문제. 사진 출처: Bank of Japan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ChatGPT-4o 설명

이 자료는 일본은행(BOJ)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강연 자료에서 발췌된 것으로 보이며, **“실질임금과 노동생산성”**의 관계 및 실질임금의 변화 요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한국어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실질임금과 노동생산성 (좌측 그래프)
그래프 설명:
• 파란색 선: 실질임금 (1990년을 기준으로 지수화)
• 빨간색 선: 실질노동생산성 (1990년을 기준으로 지수화)
• 1990년대 이후 실질노동생산성은 꾸준히 상승했으나, 실질임금은 상대적으로 정체되거나 소폭 증가에 그침.
의미:
• 일본의 노동생산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되었지만, 실질임금 상승은 그만큼 따라가지 못한 상황을 보여줌.

2. 실질임금의 변화 요인 (우측 그래프)
그래프 설명:
• 실질임금의 변화율(2000~2023년 평균 연간 성장률)을 국가별로 비교 (일본, 미국, 유럽).
• 실질임금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1. 노동분배율 (노란색): 임금이 생산성 증가분에서 차지하는 비율.
2. 실질노동생산성 (파란색): 노동 1단위당 산출물 증가율.
3. 교역조건 변화 등 (하늘색): 물가 및 교역조건이 실질임금에 미치는 영향.
주요 내용:
• 일본:
• 노동분배율과 교역조건 변화가 실질임금 상승을 억제.
• 노동생산성은 상승했지만, 임금으로의 전환은 제한적.
• 미국:
• 노동생산성이 크게 증가하며 실질임금 상승에 기여.
• 유럽:
• 노동분배율 감소와 교역조건 변화로 인해 실질임금 상승이 억제됨.

3. 해석 및 시사점
• 일본에서는 노동생산성 상승이 실질임금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음을 보여줌.
노동분배율의 하락교역조건의 악화가 실질임금 상승을 제약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
• 이는 일본의 장기적 저인플레이션 및 경제 정체와 연관되며, 경제 구조 및 정책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함.
Forwarded from CTRINE
1450년 이후 세계적 준비화폐

미국은 얼마나 남았을지 🤔
사회가 부를 축적하는 5가지 모델. 이들은 역사·정치·경제 환경에 따라 중첩적으로 공존. 재밌는 프레임워크군!

-Feudalism: 무력 기반으로 땅(고정 자원) 점유 후, 잉여를 세금·착취로 독점. → Take & Tax
-Mercantilism: 무역로·희소 자원을 독점하고 무역 차익 최대화. → Take & Sell
-Industrialism: 공장을 통해 국내 제조 역량을 끌어올려 완제품을 수출, 자본 축적. → Make & Sell (한국의 모델)
-Globalism: 타국을 부유하게 만들어 더 큰 시장을 확보하는 ‘호혜적 확장’. → “Invest in others’ production so they’ll buy more from you”
-Financialism: 미래 가치(부채)를 현재로 끌어와 투자·소비를 가속. → “Trade with the Future”

Q. 지금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GPT-o1 한테 물어봄)

현대 사회는 한 국가·기업·개인이 동시에 ‘다층적’ 전략을 구사합니다. 예컨대 국가 레벨에서는 산업주의·금융주의를 주축으로, 필요 시 중상주의적 규제로 자국 이익을 방어하고, 동시에 유권자·노동계 불만에는 봉건주의적 재분배(보조금·UBI 등)를 제안하기도 합니다.

결국 모든 레이어가 한데 중첩되어 있으며, ‘금융 자본’과 ‘첨단 제조 능력’이 결합된 주체가 가장 큰 부를 창출·독점하는 구조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존의 글로벌주의적 “서로 부유해지자”는 이상은, 국제정치적 긴장과 자국 이익 우선주의로 완벽히 실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특정 분야(첨단기술·핵심 자원)에 대한 중상주의적 경쟁, 국가 내부적 봉건주의적 독과점 논란, 금융 거대화와 부채 확대에 따른 불안정성이 계속해서 충돌하는 모습이 현재 사회의 전반적 풍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https://www.conradbastable.com/essays/the-full-stack-of-society-can-you-make-a-whole-society-wealthier-full-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