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49K subscribers
4.25K photos
50 videos
251 files
7.3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제목 : 우에다 BOJ 총재, 오는 18일 연설…금리 인상 신호 줄까 *연합인포*
우에다 BOJ 총재, 오는 18일 연설…금리 인상 신호 줄까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가 오는 18일과 21일 연설에 나서는 가운데 향후 금리 인상 시기에 대한 힌트를 줄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15일 일본은행(BOJ)에 따르면 우에다 총재는 오는 18일 나고야에서 현지 기업 리더들과 의견을 나눈 뒤 오후 1시 45분에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BOJ는 매년 11월 나고야에서 총재가 참석하는 연례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우에다 총재는 21일에도 도쿄에서 열리는 포럼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몇 주간 엔화 약세가 지속되며 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가 커진 가운데 내달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이번 연설은 내달 통화정책 결정 회의 전 우에다 총재가 자신의 정책적 입장을 전달하는 마지막 일정이다. 전문가들은 임금 상승에 따른 가계 소비 증가와 엔화 약세가 금리 인상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주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재무부는 밤사이 발표한 2024년 하반기 환율보고서에서 한국을 비롯해 일본 등 7개국을 관찰대상국에 올렸다. 특히 지난 7월 BOJ의 금리 인상을 시장이 예상치 못한 결정으로 받아들이며 혼란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우에다 총재가 인상 전 더 명확한 신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다음 주 연설에서 우에다 총재가 확정적으로 말하기에는 내달 금융정책 결정 회의까지 한 달의 시간이 남은 만큼 신중히 발언할 것으로 보인다. sska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2024.11.15 17:50:5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19조 3,834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자기주식 취득 계획

* 주요내용
- 규모 : 총 10조원
- 방법 : 향후 1년내 분할매입
- 목적 : 주주가치 제고 등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58005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일본 주주행동주의 사례와 교훈(강추)

당사 글로벌전략 이상연 연구원이 "일본 행동주의 사례연구" In-depth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일본에서 행동주의가 많았다는데…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이 있었고,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많이 궁금하실텐데요.

- 묘조식품(明星食品)
- 닌텐도(Nintendo, 7974 JP)
- 삿포로 홀딩스(サッポロホルディングス, 2501 JP)
- 후지텍(フジテック, 6406 JP)
- 도시바(東芝, 6502 JP)

등의 케이스를 실었습니다. 주가는 어땠는지, 실제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방어를 했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너무 재미있어서 저도 단숨에 읽었네요^^

한국도 내년 3월 주주총회가 얼마 안남은 시점이라, 사전적으로 교과서적 역할을 할 스터디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일독을 권유드립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1115/afd424cd8a588.pdf
새로 산 책이 왔는데 대충 펼친 페이지가 하필 요즘 꽂혀있는 주제...

트럼프2.0시대 - 박종훈
임장 스터디 & 클래스 횡행에 대응하기 위한 공인중개사협회 공문
최신 포트폴리오

워렌 버핏
마이클 버리
빌 애크먼
스탠리 드러켄밀러
리루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MS, 아시아 금융 가속화

- 2027년 아시아 지역 명목 GDP가 $38t에 달할 것으로 예상,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의 비중은 이전 33%에서향후 3년동안 약 53%에 달할 정도로 중국외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 성장 속도가 빠르게 증가중.

- 은행 대출 성장의 지역별 믹스변화와 글로벌 시장 발전과의 상관관계가 감소하면서, 아시아 금융시장의 독립적인 성장 경로 발판을 다지고 있음.

- 각 국가내 은행 대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각국의 금융시장이 자체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 특히 프라이빗 뱅킹이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아시아의 주요 프라이빗 뱅크들은 연평균 9.2%의 AUM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음.

- 이러한 성장은 향후 10년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액 자산가들과 자산관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아시아 지역에서 프라이빗 뱅킹이 큰 성장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에서도 대형 은행 및 증권사는 부유층 비즈니스에 주력. 이제 더 이상 대중 리테일 분야에서는 인터넷 증권사와 경쟁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물론 인터넷 증권사들이 부유층 분야로 진출하려는 움직임이 존재한다고.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 12월 금리인상 고려

-JPY가 약세가 진행되자 결국 12월 금리인상 카드를 고민
-BOJ의 Terminal rate는 예상한것처럼 25년말까지 1.00%이 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CTRINE
글로벌 출산율:
- 1950년: 여성 1인당 자녀 4.9명
- 2023년: 여성 1인당 자녀 2.3명
스페이스X 스타쉽 인포그래픽

https://x.com/bingobo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