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MS, 아시아 금융 가속화
- 2027년 아시아 지역 명목 GDP가 $38t에 달할 것으로 예상,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의 비중은 이전 33%에서향후 3년동안 약 53%에 달할 정도로 중국외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 성장 속도가 빠르게 증가중.
- 은행 대출 성장의 지역별 믹스변화와 글로벌 시장 발전과의 상관관계가 감소하면서, 아시아 금융시장의 독립적인 성장 경로 발판을 다지고 있음.
- 각 국가내 은행 대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각국의 금융시장이 자체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 특히 프라이빗 뱅킹이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아시아의 주요 프라이빗 뱅크들은 연평균 9.2%의 AUM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음.
- 이러한 성장은 향후 10년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액 자산가들과 자산관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아시아 지역에서 프라이빗 뱅킹이 큰 성장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 2027년 아시아 지역 명목 GDP가 $38t에 달할 것으로 예상,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의 비중은 이전 33%에서향후 3년동안 약 53%에 달할 정도로 중국외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 성장 속도가 빠르게 증가중.
- 은행 대출 성장의 지역별 믹스변화와 글로벌 시장 발전과의 상관관계가 감소하면서, 아시아 금융시장의 독립적인 성장 경로 발판을 다지고 있음.
- 각 국가내 은행 대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각국의 금융시장이 자체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 특히 프라이빗 뱅킹이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아시아의 주요 프라이빗 뱅크들은 연평균 9.2%의 AUM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음.
- 이러한 성장은 향후 10년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액 자산가들과 자산관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아시아 지역에서 프라이빗 뱅킹이 큰 성장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에서도 대형 은행 및 증권사는 부유층 비즈니스에 주력. 이제 더 이상 대중 리테일 분야에서는 인터넷 증권사와 경쟁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물론 인터넷 증권사들이 부유층 분야로 진출하려는 움직임이 존재한다고.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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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 12월 금리인상 고려
-JPY가 약세가 진행되자 결국 12월 금리인상 카드를 고민
-BOJ의 Terminal rate는 예상한것처럼 25년말까지 1.00%이 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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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Y가 약세가 진행되자 결국 12월 금리인상 카드를 고민
-BOJ의 Terminal rate는 예상한것처럼 25년말까지 1.00%이 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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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환시장 참여자 중 30대 이하 비율 감소에 따른 시장 고령화 및 시장 색깔 변화 가능성
- 2009년 : 50%
- 2024년 : 17%
일본 외환시장의 개인투자자 비율은 17.9%로 세계 평균 4%를 크게 상회
“'와타나베 부인'들은 시장 흐름을 역행하는 반대 매매로 그동안 일본 외환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을 완화하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매체는 앞으로 30년 후 이들의 은퇴로 방파제가 사라진 엔화 시장이 급격한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2603
- 2009년 : 50%
- 2024년 : 17%
일본 외환시장의 개인투자자 비율은 17.9%로 세계 평균 4%를 크게 상회
“'와타나베 부인'들은 시장 흐름을 역행하는 반대 매매로 그동안 일본 외환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을 완화하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매체는 앞으로 30년 후 이들의 은퇴로 방파제가 사라진 엔화 시장이 급격한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2603
오늘 우에다 가즈오 일은 총재 발언에 대한 상반된 해석
1.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점진적인 금리 인상이 물가 안정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올해 마지막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앞두고 금리 인상 의지를 거듭 피력하면서 12월 금리 인상 전망이 힘을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88193?sid=101
2.
“장중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의 발언이 출현하면서 금리 방향성이 달라졌다. 그는 나고야 비즈니스 리더 간담회 연설에서 "금융완화의 추가 조정을 어떤 타이밍에 진행할지는(どのようなタイミングで進めていくかは) 앞으로 경제·물가·금융 상황에 달려있다"며 "실제 타이밍 결정에서 대외 경제, 특히 미국 경제의 흐름과 금융 및 자본 시장의 전개 등 다양한 위험을 충분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당장 내달 금리인상은 아닌 것으로 해석되면서 대기 매수세가 들어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2733
1.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점진적인 금리 인상이 물가 안정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올해 마지막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앞두고 금리 인상 의지를 거듭 피력하면서 12월 금리 인상 전망이 힘을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88193?sid=101
2.
“장중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의 발언이 출현하면서 금리 방향성이 달라졌다. 그는 나고야 비즈니스 리더 간담회 연설에서 "금융완화의 추가 조정을 어떤 타이밍에 진행할지는(どのようなタイミングで進めていくかは) 앞으로 경제·물가·금융 상황에 달려있다"며 "실제 타이밍 결정에서 대외 경제, 특히 미국 경제의 흐름과 금융 및 자본 시장의 전개 등 다양한 위험을 충분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당장 내달 금리인상은 아닌 것으로 해석되면서 대기 매수세가 들어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2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