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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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윤의 투자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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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최고가격제처럼
반도체 최고가격제 시행하고
초과이익 국민배당금 하면 그림이 딱 맞음
일어지지 않을 일

1. 반도체 판매공사 설립
2. ‘전략자산’ 생산량 일부 국가 매입분 할당
3. 장기계약 or 선물가+마진 = 매입가 고정
4. 판매가는 시황 노출하여 오픈
5. 발생 차액으로 공사 운영 + 국민배당금 지급
Forwarded from 개새
블룸버그 메인을 장식하심.
TIGER 구리실물
S-Oil
2026~2027년 글로벌 기업 영업이익 TOP 10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 국내 8개 자산운용사가 각각 2종목씩 총 16개 ETF를 상장 예정

» 당초 알려졌던 22일이 아닌 27일(수)로 상장일정 확정

» 삼성, 미래, 한투, KB, 키움, 하나자산운용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상승 레버리지

» 한화자산운용
→ 삼성전자 레버리지, 삼성전자 곱버스

» 신한자산운용
→ SK하이닉스 레버리지, SK하이닉스 곱버스

» 곱버스 ETF는 한화와 신한에서 각각 1개 종목씩만 상장 예정

» 동일한 날짜에 상장되는 만큼, 경쟁을 위해 총 보수 수수료는 대체로 기상장되어 있는 레버리지 ETF들의 평균 수수료 0.44%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될 전망
중국 반도체 장비주 급등

장 초반 급락했던 중국 반도체 장비주 급등

나우라 상한가(10%), AMEC +13% 피오텍 +14%, 장비 ETF +8.2%(위)

실적 가이던스 상향 소식이 아침에 있었는데, 그럼에도 장 초반 하락했던 것이여서, 점심부터 급등 이유는 추가 확인 필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EWY와 DRAM ETF의 누적 자금 유입액 추이

» 한국증시(MSCI Korea 25/50 Index) 추종 ETF인 EWY와 메모리반도체 테마 ETF인 DRAM의 자금 순유입 추이

» 지난해 하반기 이후 EWY에 대한 누적 자금 유입 규모가 +61.7억달러인데, 올 4월에 상장된 DRAM의 자금 유입액은 +83.5억달러

» 최근 EWY에서 자금이 유출되는 가운데 DRAM의 자금 유입 기울기가 더 가팔라졌던 모습을 살펴보면,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증시 자체보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 기업들에 관심이 큰 것으로 추정 가능

» 두 ETF 모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약 50%를 차지. DRAM의 경우 Micron도 26% 수준으로 편입되어 있고, Kioxia, Sandisk, Segate, Western Digital 등 14개 종목으로 구성

» 4월 2일에 상장된 DRAM ETF의 순자산 규모(AUM)는 +99.8억달러 수준으로 역대 가장 빠른 속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상황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중국측 공식 발표

왕이 외교부장이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브리핑

1.대만문제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
-미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과 미중 3대 공동성명을 지켜야 할 의무를 다 해야 하며, 미중관계의 핵심 변수
-대만 독립 반대 평화가 평화 수호의 전제 조건

2.경제협력
-미·중 경제무역 관계의 본질은 상호 윈윈
-양국 긴밀한 소통을 위해 ‘무역이사회‘와 ‘투자이사회’ 설립에 합의
- 농산물 시장 진입 규제 문제를 해결하고, 상호 관세 인하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양방향 무역을 확대
-현재 양국 실무진이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성과를 최종 확정하고 공동 이행에 나설 예정

3. 중동사태
-미국과 이란 양측이 핵 문제를 포함한 모든 이견과 갈등을 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을 독려. -중국은 그동안 화해를 권하고 대화를 촉구해 왔으며, 앞으로도 전쟁을 조속히 종식시키고 중동 지역의 평화를 회복하기 위해 자체적인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

4.시진핑 국가주석, 9월 미국 방문할 것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개별종목 레버리지 / 인버스 ETF
삼하 전닉 ETF 운용보수

https://naver.me/Gnt0MHlf
코혁수 : 코스피 혁명 수비대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reefold Forge: 'Defective Chips, Perfect Pricing'

애플의 저가 전략은 할인 판매가 아니라 수율 관리에서 나오며, 시장은 이를 단순한 제품 라인업 확장보다 더 높게 평가해야 한다

애플이 599달러 맥북 네오와 저가형 아이폰을 통해 가격대를 낮추는 방식은 일반적인 원가 절감이 아니다. 핵심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최상위 사양을 충족하지 못한 칩을 폐기하지 않고, 일부 기능을 비활성화한 뒤 다른 제품에 재배치하는 것이다. 아이폰 16 프로에 쓰였던 A18 프로 칩 중 그래픽 코어 하나가 정상 작동하지 않는 칩을 5코어 버전으로 만들어 맥북 네오에 탑재한 방식이 대표적이다. 이는 결함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제품 가격표 안에서 결함의 경제적 가치를 회수하는 구조다. 애플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유지하면서도 저가 시장까지 침투할 수 있는 드문 비용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핵심은 칩 재활용이 아니라 ‘제품 계층화 능력’이며, 애플은 같은 원재료에서 여러 가격대를 뽑아내는 구조를 완성했다

반도체 업계의 칩 선별 전략 자체는 오래된 방식이지만, 애플의 차별점은 이를 단순한 생산 효율이 아니라 제품 전략으로 통합했다는 데 있다. 연간 2억 대 이상의 아이폰을 판매하는 규모에서는 작은 비율의 비최상급 칩도 수백만 개의 저가 제품 공급원이 된다. 애플은 이를 아이폰 17e, 아이폰 에어, 아이패드 에어, 맥북 네오 같은 제품에 배치하며 ‘좋음, 더 좋음, 최고’의 가격 사다리를 정교하게 만든다. 경쟁사들은 메모리와 저장장치 가격 상승으로 저가 제품 수익성이 악화되는 반면, 애플은 이미 확보한 칩 풀과 자체 설계 능력으로 낮은 가격에서도 마진을 방어한다. 저가 제품은 독립 상품이 아니라 서비스 매출로 연결되는 고객 유입 통로다.

그러나 네오의 성공은 동시에 공급망 제약을 드러내며, 애플의 효율 전략도 TSMC와 AI 반도체 병목에서 자유롭지 않다

맥북 네오가 예상보다 잘 팔리면서 애플은 기존에 쌓아둔 저가형 선별 칩을 빠르게 소진하고 있다. 결국 A18 프로 실리콘을 새로 주문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이는 이 전략의 한계를 보여준다. 선별 칩은 원래 부산물일 때 가장 수익성이 높지만, 수요가 부산물 공급을 넘어서면 다시 정상 생산능력과 파운드리 병목의 문제가 된다. 애플은 가장 앞선 칩을 사실상 TSMC에 의존하고 있으며, TSMC는 동시에 AI 반도체 수요 폭증을 처리하고 있다. 즉, 애플의 저가 확장 전략은 내부적으로는 매우 정교하지만, 외부적으로는 글로벌 첨단 반도체 공급 병목에 묶여 있다. 이번 사례는 애플의 공급망 천재성이 여전히 강하지만, 더 이상 무제한적이지 않다는 점도 보여준다.

Insight

이 사례의 투자 포인트는 애플이 싸게 팔기 시작했다는 것이 아니라, 싸게 팔아도 비싸게 남길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애플은 칩 수율, 제품 계층, 브랜드, 서비스 매출을 하나의 경제 모델로 묶어 경쟁사와 다른 원가 곡선을 만든다. 다만 네오의 성공은 동시에 공급 제약이라는 새로운 변수도 드러냈다. 애플의 강점은 수요 창출이고, 리스크는 첨단 칩 공급능력이다. 결국 애플을 볼 때 중요한 것은 AI 모델 경쟁이 아니라, 기기 설치 기반을 얼마나 낮은 비용으로 확장하고 그 위에 서비스를 얼마나 붙일 수 있느냐다. 시장이 놓치기 쉬운 애플의 진짜 알파는 혁신의 번쩍임보다 재고의 잔돈까지 이익으로 바꾸는 냉정한 운영 능력이다.

- WSJ, Macro Tr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