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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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기업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이란 평화안에 대해 비공식적으로 반대 움직임 보이고 있음. 해당 방안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이란이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할 가능성 있기 때문.

업계 경영진들은 선적 1건당 약 200만~250만 달러 수준의 추가 비용과 보험료 상승이 결합될 경우 글로벌 원유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또한 이 같은 구조가 기업들을 제재 위반 리스크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우려 표명.

이들은 해당 우려를 마르코 루비오, 부통령 등 주요 인사들에게 전달한 상태이나, 행정부는 이란 제안 검토에 여전히 열려 있는 것으로 파악됨.
끝은 같을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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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모든 함정, 항공기, 군 병력은 추가 탄약과 무기, 그리고 이미 상당히 약화된 적을 치명적으로 타격하고 완전히 제거하는 데 필요한 모든 수단과 함께 이란 및 그 주변 지역에 계속 주둔할 것이다. 이는 실제 합의가 완전히 이행될 때까지 유지된다. 만약 어떠한 이유로든 이행되지 않을 경우—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전례 없는 규모와 수준, 강도로 군사 행동이 개시될 것이다.

이는 오래전에 합의된 사항이며, 그와 반대되는 모든 허위 주장에도 불구하고 핵무기는 절대 허용되지 않는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은 반드시 개방되고 안전하게 유지될 것이다.

그동안 우리의 위대한 군대는 전력을 보강하고 휴식을 취하며, 다음 작전을 오히려 기대하고 있다. 미국은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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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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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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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왜 미국인들은 자꾸 게이티드 커뮤니티로 이사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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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팜비치 카운티 3곳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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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 플로리다는 게이티드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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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트로놀로네(팜비치 카운티 부동산 중개인) 인터뷰로 시작.

"플로리다에서 집 사는 사람들은 '이즈 오브 리빙(편하게 사는 것)'을 원한다. 관리 걱정 없이 파라다이스에서 살고 싶어 한다."

팜비치는 럭셔리 부동산 허브. 워터프론트 콘도부터 몇 백만 달러 저택까지 게이티드 커뮤니티 수십 곳 포진.

핵심 포인트 — 사람들은 "골프" 때문에 온다.
"골프 회원권에 22만 5천 달러 쓰면서 안 쓸 리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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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게이티드 커뮤니티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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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팅·담쌓기 자체는 도시 건설만큼 오래됐지만, 현대식 미국 게이티드 커뮤니티는 1960년대 교외화·치안 악화와 함께 퍼지기 시작.

1975~1980 사이 약 40만 명의 은퇴자가 세금·날씨 이유로 플로리다에 이주. 이들의 수요에 맞춰 게이티드가 개발됨.

진화 과정:
• 초기: 은퇴자·골퍼·고소득층 중심
• 대침체(2008) 이후: "럭셔리·독점" 브랜딩이 안 먹힘 → 중산층·평균 미국인 타깃으로 리포지셔닝
• 요즘: 좋은 학군(A-rated schools) 보고 들어오는 가족도 많음

미국 내 정확한 게이티드 수 데이터는 부실. 센서스국은 "보안된 공간" 전체(트레일러 파크·공공주택 포함)를 한 묶음으로 집계해서 구분이 안 됨.

국제 비교:
• 개발도상국에서는 폭력범죄율 때문에 게이티드가 "진짜 보안" 목적으로 확산
• 미국은 보안 필요성보다 "접근 통제" 쪽에 가깝다. 주민 전용 어메니티를 지키려는 목적이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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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1 — Bay Reach (레이크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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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부터 있는 커뮤니티. 중간 가격대.

매물 예시(린지의 리스팅):
• 2베드 2욕 / 약 93㎡ / 41만 9천 달러
• 9미터 보트 슬립 + 1차 차고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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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2 — PGA National (7마일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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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코스 6개. 그중 하나가 연례 PGA 챔피언십 개최지.

어메니티: 호텔, 스파, 풀, 클럽하우스 메인 풀, 레스토랑 3곳 이상, 커피 바, 중앙 I-Bar.

가격 범위: 20만 달러 콘도 ~ 200만 달러 저택.
2025년 6월 말 기준 공개 매물 1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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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3 — Frenchman's Reserve (최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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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게스트만 출입 가능. PGA에서 북동쪽 5마일.

평균 집값: 약 390만 달러
대부분 본거지 거주가 아닌 세컨드·서드·포스 홈.

어메니티가 한 단계 위:
• 풀, 테니스, 피클볼 기본
• 온사이트 스파, 헤어샵, 네일샵
• 24/7 웨이트룸 + 퍼스널 트레이너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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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프리미엄을 지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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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균:
• 게이티드 집값 = 같은 지역 비게이티드보다 5~10% 비쌈
• 최고급에서는 15~20%까지 벌어짐
• 여기에 추가 비용(HOA·멤버십)은 별도

HOA(주택소유자 협회):
• 매달 관리비 징수, 리모델링 주관
• 동시에 집 외벽 색깔, 길가 주차 대수까지 규제
• "재산권에 대해 간섭받기 싫은 사람은 게이티드에 맞지 않는다"

실제 시세 사례 — Frenchman's Reserve 집 한 채:
• 2020년: 140만 달러에 매입
• 현재 매물: 약 360만 달러
• → 전국 평균보다 약 5% 높은 상승률

멤버십 비용(별도):
• PGA·Frenchman's Reserve는 멤버십 의무
• 입회비 11만 5천 ~ 22만 5천 달러
• 이후에도 추가 피 존재

보안 — 미국 맥락에서의 정의:
• 정문 가드 있는 곳도, 없는 곳도 있음
• 린지 핵심 멘트: "HOA를 내면서 '그게 내 가치관에 맞는 비용인가'를 본다. 게이트와 가드뿐이고 다른 어메니티가 없으면 이탈하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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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조건 — 투자용으로는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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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팜비치 카운티 많은 게이티드가 임대 제한 강화.

• Airbnb 같은 단기 임대: 사실상 불가
• 게이티드에서 에어비앤비 돌리는 건 HOA 규정상 막힘
• 투자용으로 굴리려면 독립 주택(게이티드 밖)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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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 여전히 인기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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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1 — 고립감·동질성:
• "담 뒤, 컨트리클럽 안에서만 살기 싫다"
• "우리 애들이 다른 배경의 사람들을 만나길 바란다"
• "커뮤니티 풀에 가서 다른 애들이랑 섞이게 하고 싶다"
• 프리미엄을 주고 "동질적 환경"을 산다는 비판

그럼에도 계속 인기인 이유:
1. 투자 가치 안정 — "잘 관리된 HOA면 집값이 버텨준다. 매물이 오프마켓에서도 빠르게 팔린다."
2. 올인원 라이프스타일 — 골프, 스파, 키즈클럽, 컨시어지까지 내부 해결
3. 학군 연동 — 좋은 공립학교 존(zoning) 때문에 가족 단위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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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렌드 — 마스터플랜 커뮤니티와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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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게이티드 + 마스터플랜(대규모 계획도시)을 엮는 방향.

결과:
• 경제·사회적 다양성 소폭 증가
• 코로나 후 북동부 → 남플로리다 기업 이전 흐름
• 젊은 전문직(young professionals)이 새로 유입

젊은 층이 사는 이유:
"오래 살지도 않을 거고, 유지보수·관리 걱정 없이 일만 하다가 다시 어디론가 옮길 거라서 그냥 보안이 보장된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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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철학 — "떠날 이유가 없는 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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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지막 멘트가 핵심:

"요즘 커뮤니티들은 이 방향으로 간다. '여기 머물러라. 저녁·술·헬스·풀 하러 밖에 나가지 마라. 여기 다 있다. 친구도 불러와라. 이 안이 얼마나 좋은지 보여줘라. 사람들이 들어오고 싶어 하는 버블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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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 3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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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이티드 프리미엄은 "보안"보다 "접근 통제 + 어메니티 독점 + 학군 + 투자가치 방어"가 본질
2. 비용 구조는 3중 — 집값 프리미엄(5~20%) + HOA 월비 + 멤버십 입회비(최대 22만 5천 달러) + 임대 제한
3. 미국 게이티드의 방향성은 "담 안을 도시화" — 밖으로 나갈 이유를 없애는 완결형 생활권
각자 상호 책임으로 얘기중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미국 이란 협상 결렬 이후 기자회견 🇺🇸🇮🇷

로버트슨 기자: 정확히 어떤 부분에서 거부당했나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밴스 부통령: 글쎄요, 21시간 동안 비공개로 협상을 진행했기 때문에 공개적인 장소에서 모든 세부 사항을 논의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명백한 사실은 이란측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으며, 핵무기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게 하는 도구들도 추구하지 않겠다는 확고한 약속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 대통령의 핵심 목표이며, 저희가 이번 협상을 통해 달성하고자 했던 바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이란이 이전에 보유했던 농축 시설들이 파괴되었다는 점을 매우 분명히 했습니다.

​단순한 질문은 이겁니다. 이란인들이 현재뿐만 아니라 2년 후, 그리고 장기적으로도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근본적인 의지의 약속을 보여주느냐 하는 것이죠.

아직은 그런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만, 그렇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젠 기자: 협의를 위한 프레임워크라도 마련되었나요? 또 이란의 동결 자산 문제도 논의되었는지, 그리고 그 동결 자산에 대해 어떤 결론에 도달했는지 궁금합니다.

밴스 부통령: 말씀하신 모든 이슈를 포함해 그 이상의 수많은 사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분명히 그런 주제들이 다뤄졌지만, 이란 측이 우리의 조건을 수용할 의사가 있는 상황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충분히 유연하고 수용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께서는 우리에게 이곳에 와서 성실하게 임하고,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말씀하셨고, 저희는 그렇게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진전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프레스턴 기자: 부통령님, 협상 과정 중 트럼프 대통령과 얼마나 자주 소통하셨나요? 협상 중간중간 휴식 시간이 있었던 여러 단계가 있었다는 보고가 있는데, 그 과정에서 대통령과 얼마나 자주 대화하셨고, 협상이 결렬되는 동안 대통령은 어떤 말씀을 하셨나요?

밴스 부통령: 네, 당연히 대통령과는 지속적으로 소통했습니다. 물론 쿠퍼 제독, 피트, 마르코를 포함한 국가안보팀 전체와도 대화했고, 스콧 베센트와도 여러 차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성실하게 협상에 임하고 있었기에 팀과 끊임없이 소통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는 '이해 각서'라는 매우 단순한 제안을 남겨두고 떠납니다. 이것이 우리의 최종적이고 최선의 제안입니다. 이란 측이 이를 수용할지 지켜보겠습니다.
미국-이란 협상 결렬 이유

1. 우라늄 농축 제로화
2. 고농축 우라늄 철수
3. 호르무즈해협 미국이 관리

출처: 뉴욕타임스
🚨속보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가 미국/이스라엘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못할 경우

새로운 ‘카타르 해협’을 만들기로 합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제한함에 따라 걸프의 석유 부국 경제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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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는 이미 네옴시티 하면서
야심차게 더 라인 추진하다
포기한 전력이 있어서 뻥카로 보임
Forwarded from Polaristimes
#프랑스 정부, 윈도우 버리고 리눅스 도입 발표…"디지털 주권 강화 차원"

이미 #중국 이 워드/PDF 등을 버리겠다고 계속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프랑스에 이에 가담합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지정학 적 리스크는 너무나도 과소평가되어 있습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