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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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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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중 관세전쟁 때는 이렇게 입털면서도 뒤에서 실무미팅은 했었는데.. 지금처럼 사람 죽이는 미사일을 서로 쏘아대며 블러핑 페이킹하진 않았었음 말잔치가 대부분이었을 뿐
Forwarded from Polaristimes
한편 로이터,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란 이 이르면 이번 주 #파키스탄 에서 정상회담을 가질 수 있으며, 미국 측 대표로 JD 밴스 부통령이 참석할 수 있다고 보도

#지정학
https://www.iranintl.com/en/202603232659?source=share-link
Forwarded from 루팡
에이치브이엠, 美 민간 우주기업 ‘Tier1 원자재 공급사’ 승인…글로벌 공급망 진입

에이치브이엠은 올해 1월 해당 기업의 오디트를 거쳐 3월 19일 ‘Tier1 원자재 비행용 공급사(Raw Material Tier 1 Flight Supplier)’ 승인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2022년부터 해당 기업과 우주항공용 첨단 금속 제품 공동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공급 역량을 고도화해왔다. 2025년 7월에는 우주항공용 첨단 용해시설인 서산 제2공장을 준공하고, 9월부터 가동에 들어가며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승인으로 에이치브이엠은 미국 민간 우주기업의 공식 벤더로 등록되며 글로벌 우주항공 공급망 내 전략적 입지를 확보하게 됐다. Tier1 원자재 공급사는 항공우주 제작사에 핵심 소재를 직접 공급하는 최상위 등급으로, 현재 카펜터(Carpenter), ATI 등 소수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해당 자격은 진공유도용해로(VIM), 진공아크재용해로(VAR) 등 첨단 용해 설비와 함께 완전 추적성 시스템, 품질 인증(AS9120, ISO9001) 등을 갖춘 기업에만 부여된다. 이들 업체가 생산하는 슈퍼합금, 니켈, 티타늄, 알루미늄 등 고성능 금속 소재는 항공기와 로켓의 동체, 엔진, 연료 시스템 등 핵심 부품에 활용된다.

에이치브이엠은 이번 벤더 등록을 계기로 우주 분야를 넘어 항공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품질인증 프로그램(NADCAP) 비파괴검사 인증을 기반으로 미국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68513?trc=main_list_news
요즘 시황에서 롱숏을 하는 방법은 대충 3가지

1. 롱
2-1. 숏
2-2. 미국 정유주 롱 (현물/ETF)

1,2는 홀짝 잘하면 크게 먹는 길이고
3는 상대적으로 평탄하게 양빵으로 먹는 길

추천 아님
피닥 음전
Issue Comment
트럼프 풋(Trump Put)에 대한 질문들


시장 국면 이해에 필요한 질문 3가지
Q1. 실제 협상이 진행 중인가?
현재 ‘진실 공방’ 단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5개 항목의 합의를 언급하며 강력한 회담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란 측은 이를 “시장 조작용 가짜 뉴스”라며 일축하고 있다. 다만, 재러드 쿠슈너 등이 이끄는 미국 협상팀이 비공식 채널(back channel)을 통해 중재자(카타르, 오만 등)를 낀 메시지 교환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Q2. 협상의 가장 큰 걸림돌과 ‘레드라인’은?
신뢰의 결여와 미래 보장 문제이다.
미국은 이란의 핵 농축 중단뿐만 아니라 기존 우라늄 비축량의 전량 몰수와 미사일 산업의 완전한 파괴를 요구하고 있다. 반면 이란은 향후 다시는 공격받지 않겠다는 국제적 보장과 전쟁 파괴에 대한 보상, 우라늄 농축 권리 인정을 요구하고 있어 양측의 간극은 여전히 매우 크다.

Q3.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략의 변화는?
호르무즈 해협은 게임 체인저이다.
이란은 전 세계 석유ㆍ가스 물동량의 약 5분의 1이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 폐쇄를 강력한 레버리지로 활용하고 있다. 이란은 핵 프로그램을 일부 양보하더라도 해협 통제권을 유지하며 통과 선박에 통행료(Toll)를 징수하며 미래의 수익원 및 전쟁 억지력으로 삼으려 논의 중이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일부 선박이 척당 약 200만 달러에 달하는 안전 통행료를 지불한 것으로 파악된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324122828200_3533
작년 관세전쟁 때 트럼프 풋 제대로 먹혀서 나스닥 +12% 빔 쏜 기억이 너무나 달달했던 트형님이라면, 1년 뒤 같은날 한방 더 쏴서 4/9를 트럼프데이 로 만들고 싶을 듯

어제 트럼프 풋 테스트 샷 한번 해봤는데 제대로 먹혔으니 또 하고 싶으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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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코스피 8.1조 순매수로, 3월 MTD 29조원
개미 형님들의 3/24 0.3조 순매수로
월간 순매수 금액 갱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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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시작, 통행료 200만 달러 수준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재개 움직임 확인(MarineTraffic)

이란이 걸프협력회의, 유럽 및 기타 외국 선박들의 통과를 승인

대신 약 200만 달러(또는 위안화 기준)의 통행료를 부과 중

단, 이스라엘과 미국 선박은 제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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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평가가 엇갈리냐마냐가 중요한 것들

펄어비스 - 붉은사막
하이브 - BTS
선진국 부동산 시장을 리츠 가 먹는 법 - 평범한놈

인상적인 댓글 : "요약: 일자리와 인프라가 몰리는 대도시의 상급지를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대출 이빠이 내서 매수하고 팔지 말고 최대한 버텨라"

https://www.fmkorea.com/best/9613379824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트럼프 행정부, 이란과 '1개월 휴전' 및 '15개 조항' 합의 추진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특사인 위트코프와 쿠슈너가 주도하는 이란과의 한 달간의 휴전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알 아라비아와 이스라엘 채널 12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가사 및 레바논 사례와 유사한 방식의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이란과 1개월간의 휴전을 선포할 목표를 세웠다.

이번 휴전 기간 중 논의될 예정인 이른바 '15개 합의 조항'에는 이란의 핵 포기와 지역 내 군사 활동 중단을 골자로 하는 파격적인 내용이 포함되었다.

이란과의 15개 합의 조항 주요 내용 (알 하다스 보도)
1. 제재 재부과 위협 자동 취소: 합의 이행 시 제재 부활 위협을 제거한다.
2. 기존 핵 역량 해체: 이란이 보유한 현재의 핵 시설 및 역량을 완전히 해체한다.
3. 핵무기 추구 금지: 이란은 향후 어떠한 경우에도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겠다고 서약한다.
4. 영토 내 농축 금지: 이란 영토 내에서 모든 핵 물질 농축 활동을 중단한다.
5. 농축 우라늄 인도: 이미 농축된 우라늄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인도한다.
6. 주요 핵 시설 영구 폐기: 나탄즈, 이스파한, 포르도 등 핵심 핵 시설을 폐쇄하고 파괴한다.
7. IAEA 전권 부여: 모든 정보에 대해 IAEA의 완전한 접근 권한을 보장한다.
8. 대리 세력 포기: 이란은 소위 '프록시(대리 세력)'를 활용한 전략을 포기한다.
9. 민병대 지원 중단: 중동 지역 내 민병대에 대한 자금 지원과 무기 공급을 중단한다.
10. 호르무즈 해협 상시 개방: 어떠한 경우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지 않고 개방 상태를 유지한다.
11. 탄도 미사일 결정 유예: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최종 결정은 추후로 미룬다.
12. 미사일 방어 목적 한정: 탄도 미사일은 오직 방어적 목적으로만 사용한다.
13. 대이란 제재 전면 해제: 합의 조건 충족 시 이란에 가해진 모든 경제 제재를 해제한다.
14. 민간 핵 개발 지원: 부셰르 지역의 민간용 원자력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한다.
15. 제재 재부과 위협 자동 취소: (1번 조항과 동일하게 합의 이행의 안전장치를 보장한다)

이번 합의안은 이란의 해군과 공군이 사실상 무력화된 상태에서 제시된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적임자들'과의 협상이 실질적인 종전 단계로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상시 개방과 핵 시설의 영구적 파괴가 포함됨에 따라 중동의 지정학적 지형이 근본적으로 변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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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서 나쁠건 없을것 같습니다.

시타델증권 "투자자들이 이란전쟁 지속 위험 과소평가"

"투자자들은 최근 몇 년간 지정학적 충격이 발생해도 곧 사라지는 패턴에 익숙해져 있고, 이란전쟁의 영향에 대해서도 비교적 태평하게 보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5635
*Shale 업계 경영진들은 유가가 100$/bbl을 상회하더라도, 최소 한 분기 이상 지속되지 않는 한 미국 내 유의미한 생산 증가로 이어지지 어렵다고 밝혀. 대부분의 생산업체들은 이미 연간 시추 계획과 예산을 확정한 상태이며, 이를 변경하기 위해선 원유 선물 가격이 추가로 상승해야 한다고 설명. 설령 계획을 조정하더라도, 실제 생산까지는 최소 6개월 이상의 시차가 존재

**ConocoPhillips의 미국 내 육상(lower 48) 사업을 총괄하는 부사장 Nick Olds는 현재로서는 생산 확대를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유가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어야만 증산을 검토할 것이라 언급

***SLB의 Steve Gassen, “Rig(시추 장비) 추가 결정부터 실제 시추·생산·출하까지의 과정은 미국처럼 사이클이 짧은 시장에서도 최대 1년, 최상의 경우에도 약 9개월이 소요된다”고 설명. 또한 현 시점에서는 유가가 일시적으로 상승한 뒤 다시 60~65$/bbl 수준으로 정상화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고 덧붙여

****스페인 에너지 기업 Repsol의 Francisco Gea, “우리는 이미 수립된 계획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격이나 환경 변화에 따라 즉각적으로 대응하기는 어렵다”며 기존 계획을 유지할 방침이라 밝혀

*****Midland Basin의 주요 민간 생산업체 중 하나인 Surge Energy America, 유가가 최소 두 분기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시추 프로그램을 가속하거나 재개할 수 있다고 말해. 또한 이미 시추된 유정을 조기 완공해 현재의 높은 가격을 활용한 생산 확대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여

******텍사스의 소형 생산업체 Admiral Permian Resources 역시 유가가 90$/bbl 수준에서는 지속 가능성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해 활동 확대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전해


CERAWEEK US shale firms unlikely to drill at $100 a barrel unless high prices last longer, executives say (3/24, Reuters)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ceraweek-us-shale-firms-unlikely-drill-100-barrel-unless-high-prices-last-longer-2026-03-24/\
[이그전] ‘이란 협상’은 본질적으로 ‘관세 협상’과 유사하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트럼프 “협상했다” → 이란 “안 했다” → 다음 날, 트럼프 “큰 선물을 받았다”는 패턴은 대중 관세협상 당시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2) ‘관세 협상’을 기반으로 향후 ① 지상군 투입, ② 이란 협상, ③ 한 달 휴전 가능성 여부에 대해 트럼프 행동을 예측해보았습니다.

3) 협상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보며, 향후 지상군 투입 등의 압박은 협상을 위한 추가적인 협상카드 확보로 봅니다.

- URL: https://bit.ly/4uQHgF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