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작전으로만 여겨졌던 사건의 진상이
DI동일 임원이 자사주 매입 등 내부 정보를
작전세력에게 전달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짐
“병원장 등의 재력가, 금융 전문가 등이 짜고 치는 거래로 주가를 올린 뒤 팔아 부당 이득을 챙긴 사건으로 알려졌습니다.
주가조작의 대상이 된 DI동일은 피해자란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조사 착수 5개월여 만에 사건의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DI동일의 임원이 작전세력과 손을 잡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https://naver.me/xQJ3vFn0
DI동일 임원이 자사주 매입 등 내부 정보를
작전세력에게 전달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짐
“병원장 등의 재력가, 금융 전문가 등이 짜고 치는 거래로 주가를 올린 뒤 팔아 부당 이득을 챙긴 사건으로 알려졌습니다.
주가조작의 대상이 된 DI동일은 피해자란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조사 착수 5개월여 만에 사건의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DI동일의 임원이 작전세력과 손을 잡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https://naver.me/xQJ3vFn0
Naver
[단독] ‘패가망신 1호 사건’ 마무리…내부자 결탁에 자사주 동원 확인
'주가조작 패가망신'을 내걸고 출범한 합동 대응단의 1호 사건 조사가 마무리 수순입니다. KBS 취재결과 단순한 외부 세력의 시세 조종이 아니라 회사 내부자인 임원이 결탁한 사건으로 파악됐습니다. 대응단은 이 임원이
Forwarded from 루팡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 Fox 비지니스
1. 해상 재보험 및 금융 지원 (DFC 프로그램)
가장 핵심적인 소식은 민간 보험사들이 기피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미국 정부가 직접 보증을 서기로 한 것입니다.
재보험 도입: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는 호르무즈 해협 및 걸프 지역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위해 전쟁 위험(War Risk)을 포함한 해상 재보험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지원 규모: DFC는 최대 200억 달러(약 26조 원) 규모의 선박 금융을 제공합니다.
목적: 로이드(Lloyd's of London) 등 민간 보험사들이 계약을 파기하며 중단된 해상 물류를 다시 가동하기 위함입니다. 석유 제품뿐만 아니라 비료 등을 운송하는 모든 선박이 대상입니다.
전략적 범위: 모든 항로를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위험 지역인 해협 내부에서만 DFC가 보증을 서고, 해협을 벗어나면 다시 민간 보험으로 전환하는 효율적인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2. 에너지 공급 및 가격 안정 전략
정부는 공급 확대를 통해 유가를 배럴당 55~60달러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산 원유 제재 완화: 일시적인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인도가 이미 해상에 떠 있는 러시아산 원유를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필요 시 추가적인 제재 해제도 검토 중입니다.
에너지 초강대국(Energy Superpower): 미국은 현재 하루 1,360만 바렐 이상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액체 연료를 포함하면 하루 2,400만 바렐로 러시아와 사우디를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Drill Baby Drill": 화석 연료 생산을 극대화하여 에너지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외교적 무기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입니다.
3. 군사적 조치 및 대(對)이란 대응
이란의 위협에 대해서는 강력한 군사적 우위를 바탕으로 시장의 공포를 불식시키려 합니다.
해군 호송: 필요 시 미 중부사령부(CENTCOM)와 협력하여 선박에 대한 해군 호송(Escort)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압도적 군사 타격: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을 겨냥한 대규모 폭격을 진행 중이며, 이란 해군력을 실질적으로 무력화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심리전 대응: 이란이 미국 관련 선박을 차단하겠다고 위협하며 경제적 혼란을 야기하려 하지만, 미국은 이를 이미 계산에 넣고 있으며 조만간 안전한 통행이 재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시장 분석 및 언론 보도 반박
베선트 장관은 일부 금융권과 언론의 부정적인 보고서를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JP모건 및 FT 비판: DFC의 자산 규모(2,000억 달러)가 위험을 감당하기에 부족하다는 JP모건의 분석에 대해 "낙제점(F학점) 수준의 분석"이라며 일축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대로 해협 통과 구간만 보장하면 되기에 200억 달러면 충분하다는 논리입니다.
시장 전망: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흐름이 정상화되는 즉시 유가는 하락하고 주식 시장은 반등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예상 기간: 1~2주 이내)
https://x.com/DrNHJ/status/2030100134777037108?s=20
https://youtu.be/3kL0az__gFE?si=ChBEsgB-8rSsoeRa
1. 해상 재보험 및 금융 지원 (DFC 프로그램)
가장 핵심적인 소식은 민간 보험사들이 기피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미국 정부가 직접 보증을 서기로 한 것입니다.
재보험 도입: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는 호르무즈 해협 및 걸프 지역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위해 전쟁 위험(War Risk)을 포함한 해상 재보험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지원 규모: DFC는 최대 200억 달러(약 26조 원) 규모의 선박 금융을 제공합니다.
목적: 로이드(Lloyd's of London) 등 민간 보험사들이 계약을 파기하며 중단된 해상 물류를 다시 가동하기 위함입니다. 석유 제품뿐만 아니라 비료 등을 운송하는 모든 선박이 대상입니다.
전략적 범위: 모든 항로를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위험 지역인 해협 내부에서만 DFC가 보증을 서고, 해협을 벗어나면 다시 민간 보험으로 전환하는 효율적인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2. 에너지 공급 및 가격 안정 전략
정부는 공급 확대를 통해 유가를 배럴당 55~60달러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산 원유 제재 완화: 일시적인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인도가 이미 해상에 떠 있는 러시아산 원유를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필요 시 추가적인 제재 해제도 검토 중입니다.
에너지 초강대국(Energy Superpower): 미국은 현재 하루 1,360만 바렐 이상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액체 연료를 포함하면 하루 2,400만 바렐로 러시아와 사우디를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Drill Baby Drill": 화석 연료 생산을 극대화하여 에너지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외교적 무기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입니다.
3. 군사적 조치 및 대(對)이란 대응
이란의 위협에 대해서는 강력한 군사적 우위를 바탕으로 시장의 공포를 불식시키려 합니다.
해군 호송: 필요 시 미 중부사령부(CENTCOM)와 협력하여 선박에 대한 해군 호송(Escort)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압도적 군사 타격: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을 겨냥한 대규모 폭격을 진행 중이며, 이란 해군력을 실질적으로 무력화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심리전 대응: 이란이 미국 관련 선박을 차단하겠다고 위협하며 경제적 혼란을 야기하려 하지만, 미국은 이를 이미 계산에 넣고 있으며 조만간 안전한 통행이 재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시장 분석 및 언론 보도 반박
베선트 장관은 일부 금융권과 언론의 부정적인 보고서를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JP모건 및 FT 비판: DFC의 자산 규모(2,000억 달러)가 위험을 감당하기에 부족하다는 JP모건의 분석에 대해 "낙제점(F학점) 수준의 분석"이라며 일축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대로 해협 통과 구간만 보장하면 되기에 200억 달러면 충분하다는 논리입니다.
시장 전망: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흐름이 정상화되는 즉시 유가는 하락하고 주식 시장은 반등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예상 기간: 1~2주 이내)
https://x.com/DrNHJ/status/2030100134777037108?s=20
https://youtu.be/3kL0az__gFE?si=ChBEsgB-8rSso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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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1. 해상 재보험 및 금융 지원 (DFC 프로그램)
가장 핵심적인 소식은 민간 보험사들이 기피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미국 정부가 직접 보증을 서기로 한 것입니다.
재보험 도입: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는 호르무즈 해협 및 걸프 지역을
1. 해상 재보험 및 금융 지원 (DFC 프로그램)
가장 핵심적인 소식은 민간 보험사들이 기피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미국 정부가 직접 보증을 서기로 한 것입니다.
재보험 도입: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는 호르무즈 해협 및 걸프 지역을
트럼프 당선과 이란 전쟁을 예측한 2년 전 영상이 현재 핫이슈.
구체적인 요약은 링크 본문 참조
“선요약
1. 2년 전에 한 교수가 미국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예측하는 수업을 함.
2. 트럼프는 당선될 거고 2년 안에 이란칠거임.
정밀공습으로 압도적 화력 보이다가 방법 없어서 지상군 투입할 거임.
3. 그리고 또 기나긴 함정에 빠지게 될 것.”
https://m.fmkorea.com/9567284988
구체적인 요약은 링크 본문 참조
“선요약
1. 2년 전에 한 교수가 미국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예측하는 수업을 함.
2. 트럼프는 당선될 거고 2년 안에 이란칠거임.
정밀공습으로 압도적 화력 보이다가 방법 없어서 지상군 투입할 거임.
3. 그리고 또 기나긴 함정에 빠지게 될 것.”
https://m.fmkorea.com/9567284988
내일 소매 기름값 급등 전 주유소에서 길게 줄서는게 이슈되고 있는데, 주식쟁이라면 거기에 시간 쓰고 공회전 돌리는 것보단 다음주 대응계획 잘 세우는게 훨 나아보임..
방어할 수 있는 돈의 차이가 넘사벽임
대형 SUV 기름통 90리터라 치고 그 중 70리터 비어있다 칠 때, 단가 300원/리터 인상 가정시 오늘 줄서서 주유하면 2만원 아끼고, 시간+공회전 소모.
주식 계좌에 현물 1천만원 있다면 1% 방어하면 10만원 세이브됨.
#doreamer생각
방어할 수 있는 돈의 차이가 넘사벽임
대형 SUV 기름통 90리터라 치고 그 중 70리터 비어있다 칠 때, 단가 300원/리터 인상 가정시 오늘 줄서서 주유하면 2만원 아끼고, 시간+공회전 소모.
주식 계좌에 현물 1천만원 있다면 1% 방어하면 10만원 세이브됨.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Fund Easy
🚨 [트레이딩 심리] 뇌동매매, 당신의 의지력 문제가 아닙니다.
큰 손실을 본 후 '나도 모르게' 충동적인 진입을 하고 후회한 적 있으신가요?
이것은 당신의 멘탈이 약해서가 아니라, 뇌의 생물학적 반응 때문입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손실, 급변동) 상황에서 우리의 뇌는 이성을 담당하는 '전전두엽'의 스위치를 끄고, 생존 본능인 '편도체'를 즉각 가동합니다. 한 번 편도체가 뇌를 지배하면(편도체 하이재킹), 이성이 다시 돌아오기까지 짧게는 수십 초에서 길게는 수 분이 걸립니다. 이 상태에서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상위 1% 트레이더들의 평정심 유지 비결: '내부수용감각'
실제 케임브리지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수익률이 높고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은 트레이더들은 공통으로 자신의 심박수 변화를 정확히 감지하는 능력(내부수용감각)이 뛰어났습니다.
이들은 뇌가 흥분 상태에 빠지기 전, 가빠진 호흡이나 심장의 두근거림 등 '내 몸의 신호'를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스스로 브레이크를 겁니다.
🧠 내부수용감각을 키워 뇌동매매를 멈추는 3가지 방법
1️⃣ 마음챙김 (Mindfulness): 매매 전후로 내 몸의 긴장도와 호흡에 주의를 기울이세요.
2️⃣ 인지적 재평가 (Reappraisal): 심장이 뛸 때 "이건 생존의 위협이 아니라, 단순한 불확실성일 뿐이다"라고 스스로 상황을 객관화하세요.
3️⃣ 의도적인 멈춤 (Pause): 충동이 솟구칠 때 즉시 마우스를 놓고 손을 떼세요. 그리고 1분간 가슴이나 위장 등 신체의 불편한 감각을 가만히 관찰해 보세요.
진정한 감정 통제는 '감정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내 몸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이성적인 선택을 내리는 '의식적인 자각'입니다. 오늘 매매 창을 켜기 전, 내 몸의 신호부터 체크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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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당신의 멘탈이 약해서가 아니라, 뇌의 생물학적 반응 때문입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손실, 급변동) 상황에서 우리의 뇌는 이성을 담당하는 '전전두엽'의 스위치를 끄고, 생존 본능인 '편도체'를 즉각 가동합니다. 한 번 편도체가 뇌를 지배하면(편도체 하이재킹), 이성이 다시 돌아오기까지 짧게는 수십 초에서 길게는 수 분이 걸립니다. 이 상태에서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상위 1% 트레이더들의 평정심 유지 비결: '내부수용감각'
실제 케임브리지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수익률이 높고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은 트레이더들은 공통으로 자신의 심박수 변화를 정확히 감지하는 능력(내부수용감각)이 뛰어났습니다.
이들은 뇌가 흥분 상태에 빠지기 전, 가빠진 호흡이나 심장의 두근거림 등 '내 몸의 신호'를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스스로 브레이크를 겁니다.
🧠 내부수용감각을 키워 뇌동매매를 멈추는 3가지 방법
1️⃣ 마음챙김 (Mindfulness): 매매 전후로 내 몸의 긴장도와 호흡에 주의를 기울이세요.
2️⃣ 인지적 재평가 (Reappraisal): 심장이 뛸 때 "이건 생존의 위협이 아니라, 단순한 불확실성일 뿐이다"라고 스스로 상황을 객관화하세요.
3️⃣ 의도적인 멈춤 (Pause): 충동이 솟구칠 때 즉시 마우스를 놓고 손을 떼세요. 그리고 1분간 가슴이나 위장 등 신체의 불편한 감각을 가만히 관찰해 보세요.
진정한 감정 통제는 '감정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내 몸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이성적인 선택을 내리는 '의식적인 자각'입니다. 오늘 매매 창을 켜기 전, 내 몸의 신호부터 체크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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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매매를 멈추는 뇌과학의 비밀: '내부수용감각'과 감정 통제
손실을 본 후 원칙을 어기고 충동적인 매매(뇌동매매)를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계획에 없던 결정을 내리고 곧바로 후회하는 일은 트레이더의 의지력 부족 때문이 아닙니다. 이는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뇌의 정보 처리 경로가 물리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발생하는 생물학적 현상입니다.
아들 하메네이 기사 읽고 든 잡생각 갈무리
1. 반이란파 의견이라고 하지만
2. 아빠 하메네이가 세습을 싫어했다는데도 아들 하메네이를 후계자로 선출한 건
3. 그만큼 이란 내부에서 핏줄의 정통성과 상징성을 인정한다는거라는 생각이 듦
4. 미국의 이란 참수작전은 과거 중동에서 방법은 달랐지만 사담 후세인, 오사마 빈 라덴 등 미국 적대 세력 수장을 끝장냈던 것과 동일한 결과를 냈음 (아빠 하메네이)
5. 미국-이란 관계는 최근 베네수엘라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으나, 향후 갈등 봉합 가능성도 생각해봄
6. 마두로 측근인 로드리게스 남매는 마두로가 미국에 인계된 후 권력 승계하여 미국과 공공연한 협조 관계가 됨
7. 이란에서 하메네이 일가가 아닌 다른 후계자가 권력을 잡았다면 갈등 봉합이 불가했을 것으로 생각했을 것인데
8. 오직 순교자 아빠 하메네이의 핏줄인 아들 하메네이가, 강경하게 나오면서도 화해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아닐까 생각함
9. 핏줄 아닌 자는 협상 자격 자체에 대한 내부 저항이 있을 수 있음 (??? : 니가 뭔데?)
10. 따라서 오히려 강경/유화 책을 모두 쓸 수 있게 오픈해놓은 선택의 결과로 선대 최고지도자의 핏줄을 새로운 최고지도자로 선출한 것이 아닐까
11. 미국도 이란을 두들겨패고 있지만, 현재의 전개 양상 (속도전) 및 현 미국 정권 특성상 마냥 두들겨패기보단 힘을 다 빼놓고 베네수엘라 모델로 가는게 최종 목표 아닐까
12. 고로, 미국은 아들 하메네이를 제거할 생각이 없을 것. 그리고 이란 정권도 그걸 알고 선출한 것이 아닐까.......
#doreamer생각
https://v.daum.net/v/20260309062301916
1. 반이란파 의견이라고 하지만
2. 아빠 하메네이가 세습을 싫어했다는데도 아들 하메네이를 후계자로 선출한 건
3. 그만큼 이란 내부에서 핏줄의 정통성과 상징성을 인정한다는거라는 생각이 듦
4. 미국의 이란 참수작전은 과거 중동에서 방법은 달랐지만 사담 후세인, 오사마 빈 라덴 등 미국 적대 세력 수장을 끝장냈던 것과 동일한 결과를 냈음 (아빠 하메네이)
5. 미국-이란 관계는 최근 베네수엘라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으나, 향후 갈등 봉합 가능성도 생각해봄
6. 마두로 측근인 로드리게스 남매는 마두로가 미국에 인계된 후 권력 승계하여 미국과 공공연한 협조 관계가 됨
7. 이란에서 하메네이 일가가 아닌 다른 후계자가 권력을 잡았다면 갈등 봉합이 불가했을 것으로 생각했을 것인데
8. 오직 순교자 아빠 하메네이의 핏줄인 아들 하메네이가, 강경하게 나오면서도 화해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아닐까 생각함
9. 핏줄 아닌 자는 협상 자격 자체에 대한 내부 저항이 있을 수 있음 (??? : 니가 뭔데?)
10. 따라서 오히려 강경/유화 책을 모두 쓸 수 있게 오픈해놓은 선택의 결과로 선대 최고지도자의 핏줄을 새로운 최고지도자로 선출한 것이 아닐까
11. 미국도 이란을 두들겨패고 있지만, 현재의 전개 양상 (속도전) 및 현 미국 정권 특성상 마냥 두들겨패기보단 힘을 다 빼놓고 베네수엘라 모델로 가는게 최종 목표 아닐까
12. 고로, 미국은 아들 하메네이를 제거할 생각이 없을 것. 그리고 이란 정권도 그걸 알고 선출한 것이 아닐까.......
#doreamer생각
https://v.daum.net/v/20260309062301916
Daum | 조선일보
이란 최고지도자에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초강경 항전’ 예고
이란의 3대 최고지도자에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네메이(57)가 선출됐다고 이란 타스님 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이란의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 기구인 전문가 회의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세 번째 지도자로 모즈타바를 압도적인 다수표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란 군사·경제 핵심 세력인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도 모즈타바에게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