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약국 월세 억단위 기사
십수년 전 한국 유럽여행족의 프랑스 약국 쇼핑
vs.
현재 외국인 관광객의 명동 약국 쇼핑
https://v.daum.net/v/20260219061503521
십수년 전 한국 유럽여행족의 프랑스 약국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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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외국인 관광객의 명동 약국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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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 매일경제
“약 팔아서 수억원 월세 감당 된다고?”…외국인 쇼핑 성지 ‘명동 K약국’
국내 최고 수준의 임대료를 자랑하는 서울 명동에 대형약국이 연이어 문을 열고 있다. 주로 ‘드러그스토어(헬스&뷰티숍·약국과 잡화점을 합친 형태 매장)’ 형태의 약국으로 해외 관광객을 겨냥하고 있다. 일반 약국과 다르게 화장품 매장처럼 여러 제품을 전면에 배치해 쇼핑 중심의 동선을 구현했다. 약국이 더 이상 병원의 보조시설이 아닌 약사의 전문성에 기반한 쇼핑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대전환”
만약 이번 은행의 생산적 금융 지원이 30년 만의 대전환이라면 투자는 또한번 달라져야 합니다. 주식은 위험하게, 부동산은 안전하게 해야 합니다.
http//rafikiresearch.blogspot.com/
만약 이번 은행의 생산적 금융 지원이 30년 만의 대전환이라면 투자는 또한번 달라져야 합니다. 주식은 위험하게, 부동산은 안전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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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 테슬라 IR 팀과 만나다 (상세 버전)
Q1. Sales Guidance and Regional Market Outlook(판매량 가이던스 및 지역별 전망)
차량 부문에서는 구체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특히 시장 관점에서 불확실한 요소가 많기 때문. 테슬라가 집중하는 세 지역으로 나누어 설명하면, 🇰🇷🇦🇺아시아 태평양(APAC)은 매우 강력한 진전을 보이며 4분기 기록적인 인도를 달성. 이는 신모델 출시의 영향도 있지만, FSD와 자율주행 기술의 기여도가 점차 커지고 있기 때문. 예를 들어 한국은 지난 4분기에 승인을 받았고, 고객들은 한 달 만에 100만 km 이상을 주행. 아시아 소비자들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기술에 대해 더 잘 인지하고 있으며, 승인 전부터 자율주행을 구매 결정의 근거로 삼기 시작.
반면 🇺🇸미국은 여전히 자율주행의 이점을 교육하는 단계이며, 전기차 전체에 대한 어려운 싸움(Uphill battle)을 지속 중. 경쟁사들이 하이브리드로 선회하고 있지만, 미국은 로보택시를 처음 출시하는 시장. 2분기 말까지 9개 도시로 확장해 더 많은 소비자가 자율주행 S/W를 경험하게 할 계획. Model Y가 로보택시로 작동하는 것을 체감한 고객들이 직접 차량을 구매하여 소프트웨어를 경험하려 할 것이며, 이것이 수요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유럽은 상황이 복합적임(Mixed bag). EV 수용도는 높지만 자율주행 승인이 대기 중. 현재 네덜란드 당국과 협력하여 FSD 테스트 및 출시 승인을 추진 중이며, 여기서 안전성을 입증하면 유럽 전역으로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 현재 4곳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300만 대에 육박하지만 최근 생산량은 180만 대 수준. 이 생산량의 차이(Delta)는 주로 미국과 유럽 공장의 미달된 가동률. 상하이 공장은 이미 풀가동 중이므로, 무감독(Unsupervised) 제품을 통해 미국/유럽의 가동률을 높이는 것이 수요 확보의 핵심.
Q2. Premium Segment Strategy and Optimus(프리미엄 세그먼트 전략 및 옵티머스로 대체한 원인)
Model S와 X는 역사적으로 중요하지만, 현재 판매의 대다수는 Model 3와 Y. 3와 Y는 비용 곡선을 낮췄을 뿐만 아니라 제조 공정 역시 S/X보다 훨씬 최적화. 현재 S와 X는 10년 된 제조 공정을 사용하고 있어 효율성이 현저히 떨어짐. 올해 200억 달러 이상의 CapEx 계획을 고려할 때, 공장 공간을 S와 X 생산보다는 옵티머스 생산에 활용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고 판단.
수익성 측면에서도 럭셔리 시장이 항상 높은 마진을 의미한다는 것은 오해로 EV 분야에서는 그 반대. 내연기관차의 경우 프리미엄 모델은 추가 비용이 적고 ASP가 훨씬 높아 마진이 확대되는 구조. 하지만 테슬라의 경우 초기 S/X만 제조할 때 대당 원가가 8만 달러였으나 현재 전체 평균은 3만 4천 달러 수준까지 하락. 가격 하락 속도보다 비용 절감 속도가 더 빨랐기 때문에 실제로는 마진이 오히려 확대. 테슬라의 전략은 럭셔리 모델 확대가 아니라 자율주행을 핵심 차별화 요소로 삼는 것. S/W 수익화의 최선책은 FSD를 구독할 운전자들에게 최대한 많은 차량을 판매하는 것.
Q3. Robotaxi (Cybercab) strategy (로보택시 운영 및 전략)
로보택시 확장의 핵심은 비용. 현재 오스틴에서는 안전 요원(Safety driver) 없이 무인 주행을 시행 중인데, 이는 급여나 휴식이 필요한 운전자가 있는 경우보다 훨씬 경제적인 확장이 가능. 초기 목표는 데이터를 수집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것이었으나, 이제 S/W가 충분히 고도화되어 오스틴을 시작으로 전체 플릿(Fleet)으로 확대 중.
이를 통해 첫 9개 도시로의 확장이 가능. 댈러스, 마이애미 등 추가된 7개 도시는 대체로 공화당 성향(Republican-leaning)으로 텍사스와 유사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있어 허가 취득이 수월. 또한 경쟁사들이 이미 운영 중인 곳이라 기반이 닦여져 있는 상황.
규모의 경제 달성 시 마일당 원가는 Model Y 로보택시가 약 50센트, 사이버캡은 약 30센트를 목표. 사이버캡이 궁극적인 주력이 되겠지만, Model Y는 고객 인지도를 높이고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기반 역할을 수행할 예정. 차기 후보지는 웨이모(Waymo)가 현재 테스트 중인 도시들과 겹칠 것으로 예상.
Q4. Robotaxi market Share and Competitive Advantage (시장점유율 및 테슬라 경쟁력 우위)
현재는 우버가 미국을 장악하고 있음. 웨이모는 매우 체계적으로 확장하며 샌프란시스코에서 25~30%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차량 가격과 구조적 비용이 너무 비싸 이용률(Utilization)이 충분하지 않으면 적자를 내는 구조.
테슬라는 비용 구조, 비전 중심 접근법, 수직 계열화를 통해 이러한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 테슬라는 기본 수요를 위한 자체 플릿을 보유하면서도, 사이버캡 구매자들이 자신의 차량을 플릿에 대여해 수익을 창출하게 하는 유연성을 확보.
우리는 훨씬 더 큰 시장을 타겟팅. 미국 내 연간 주행 거리는 3.2조 마일이지만 카쉐어링 점유율은 한 자릿수에 불과. 테슬라의 비용 구조는 개인 차량 소유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보다 저렴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 만약 직접 운전하고 주차비로 40달러를 내는 대신 10~15달러에 로보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면, 해당 주행 마일은 테슬라 로보택시 플릿으로 이동하게 될 것으로 예상
Q5. Robotaxi market Share and Competitive Advantage (자율주행 관련 법안 승인 가능성)
해당 법안(Self-Driving Act)은 각 도시와 개별적으로 협상할 필요 없이 로보택시 승인 절차를 간소화해줄 것으로 기대. 기술적 자신감은 충분하며 규제가 더 큰 걸림돌.
최근 테슬라의 차량 공학 부사장 라스 모라비(Lars Moravy)가 청문회에서 언급했듯, 자율주행이 교통사고 사망률을 낮추고 저렴하다는 점을 입법자들에게 교육 중. 사고 데이터 증명을 통해 법안 통과를 가속화할 것이며, 법안이 지연되더라도 테슬라는 로보택시를 확장할 경로를 확보
Q6. Manufacturing Innovation and the "Unboxed" Process (제조 혁신 언박스 프로세스)
현재 테슬라의 대당 평균 원가 3.4만 달러는 Model Y가 주도. 사이버캡은 처음부터 자율주행 전용으로 설계되어 스티어링 휠과 페달 제거 등을 통해 비용 절감이 가능. 또한 이동의 70~80%가 2인 이하라는 점에 착안해 2인승으로 최적화.
또한 사이버캡은 일반 차량보다 훨씬 긴 수명을 갖도록 설계. 미국 평균 차량 수명이 20만 마일인 반면, 사이버캡의 파워트레인과 배터리는 이를 훨씬 상회하도록 설계되어 감가상각 비용을 낮추도록 설계. 에너지 효율 또한 Model Y(kWh당 3.9마일)보다 뛰어난 kWh당 5.5마일을 목표로 설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언박스' 프로세스. 지난 100년간의 순차적 방식에서 벗어나 차량의 전, 후, 측면, 상하부를 병렬로 제작한 뒤 마지막에 한 번에 결합하는 구조로 공장 면적을 40% 축소. 상하이 공장이 30초당 한 대를 생산한다면, 사이버캡은 10초에 근접한(closer to 10 seconds) 사이클 타임을 목표.
Q7. FSD Licensing and Nvidia Comparison (FSD 라이선싱 및 엔비디아와의 비교)
테슬라는 FSD라이선싱에 대해 확실히 열려 있는 입장. 하지만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개별 부품용 소프트웨어를 1차 협력사(Tier 1)에 외주를 주고 있어, 시스템 통합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 테슬라의 강점은 수직 계열화로 소프트웨어, AI 인프라, 그리고 하드웨어를 모두 직접 제어하는 것이 가능
[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Q1. Sales Guidance and Regional Market Outlook(판매량 가이던스 및 지역별 전망)
차량 부문에서는 구체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특히 시장 관점에서 불확실한 요소가 많기 때문. 테슬라가 집중하는 세 지역으로 나누어 설명하면, 🇰🇷🇦🇺아시아 태평양(APAC)은 매우 강력한 진전을 보이며 4분기 기록적인 인도를 달성. 이는 신모델 출시의 영향도 있지만, FSD와 자율주행 기술의 기여도가 점차 커지고 있기 때문. 예를 들어 한국은 지난 4분기에 승인을 받았고, 고객들은 한 달 만에 100만 km 이상을 주행. 아시아 소비자들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기술에 대해 더 잘 인지하고 있으며, 승인 전부터 자율주행을 구매 결정의 근거로 삼기 시작.
반면 🇺🇸미국은 여전히 자율주행의 이점을 교육하는 단계이며, 전기차 전체에 대한 어려운 싸움(Uphill battle)을 지속 중. 경쟁사들이 하이브리드로 선회하고 있지만, 미국은 로보택시를 처음 출시하는 시장. 2분기 말까지 9개 도시로 확장해 더 많은 소비자가 자율주행 S/W를 경험하게 할 계획. Model Y가 로보택시로 작동하는 것을 체감한 고객들이 직접 차량을 구매하여 소프트웨어를 경험하려 할 것이며, 이것이 수요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유럽은 상황이 복합적임(Mixed bag). EV 수용도는 높지만 자율주행 승인이 대기 중. 현재 네덜란드 당국과 협력하여 FSD 테스트 및 출시 승인을 추진 중이며, 여기서 안전성을 입증하면 유럽 전역으로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 현재 4곳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300만 대에 육박하지만 최근 생산량은 180만 대 수준. 이 생산량의 차이(Delta)는 주로 미국과 유럽 공장의 미달된 가동률. 상하이 공장은 이미 풀가동 중이므로, 무감독(Unsupervised) 제품을 통해 미국/유럽의 가동률을 높이는 것이 수요 확보의 핵심.
Q2. Premium Segment Strategy and Optimus(프리미엄 세그먼트 전략 및 옵티머스로 대체한 원인)
Model S와 X는 역사적으로 중요하지만, 현재 판매의 대다수는 Model 3와 Y. 3와 Y는 비용 곡선을 낮췄을 뿐만 아니라 제조 공정 역시 S/X보다 훨씬 최적화. 현재 S와 X는 10년 된 제조 공정을 사용하고 있어 효율성이 현저히 떨어짐. 올해 200억 달러 이상의 CapEx 계획을 고려할 때, 공장 공간을 S와 X 생산보다는 옵티머스 생산에 활용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고 판단.
수익성 측면에서도 럭셔리 시장이 항상 높은 마진을 의미한다는 것은 오해로 EV 분야에서는 그 반대. 내연기관차의 경우 프리미엄 모델은 추가 비용이 적고 ASP가 훨씬 높아 마진이 확대되는 구조. 하지만 테슬라의 경우 초기 S/X만 제조할 때 대당 원가가 8만 달러였으나 현재 전체 평균은 3만 4천 달러 수준까지 하락. 가격 하락 속도보다 비용 절감 속도가 더 빨랐기 때문에 실제로는 마진이 오히려 확대. 테슬라의 전략은 럭셔리 모델 확대가 아니라 자율주행을 핵심 차별화 요소로 삼는 것. S/W 수익화의 최선책은 FSD를 구독할 운전자들에게 최대한 많은 차량을 판매하는 것.
Q3. Robotaxi (Cybercab) strategy (로보택시 운영 및 전략)
로보택시 확장의 핵심은 비용. 현재 오스틴에서는 안전 요원(Safety driver) 없이 무인 주행을 시행 중인데, 이는 급여나 휴식이 필요한 운전자가 있는 경우보다 훨씬 경제적인 확장이 가능. 초기 목표는 데이터를 수집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것이었으나, 이제 S/W가 충분히 고도화되어 오스틴을 시작으로 전체 플릿(Fleet)으로 확대 중.
이를 통해 첫 9개 도시로의 확장이 가능. 댈러스, 마이애미 등 추가된 7개 도시는 대체로 공화당 성향(Republican-leaning)으로 텍사스와 유사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있어 허가 취득이 수월. 또한 경쟁사들이 이미 운영 중인 곳이라 기반이 닦여져 있는 상황.
규모의 경제 달성 시 마일당 원가는 Model Y 로보택시가 약 50센트, 사이버캡은 약 30센트를 목표. 사이버캡이 궁극적인 주력이 되겠지만, Model Y는 고객 인지도를 높이고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기반 역할을 수행할 예정. 차기 후보지는 웨이모(Waymo)가 현재 테스트 중인 도시들과 겹칠 것으로 예상.
Q4. Robotaxi market Share and Competitive Advantage (시장점유율 및 테슬라 경쟁력 우위)
현재는 우버가 미국을 장악하고 있음. 웨이모는 매우 체계적으로 확장하며 샌프란시스코에서 25~30%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차량 가격과 구조적 비용이 너무 비싸 이용률(Utilization)이 충분하지 않으면 적자를 내는 구조.
테슬라는 비용 구조, 비전 중심 접근법, 수직 계열화를 통해 이러한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 테슬라는 기본 수요를 위한 자체 플릿을 보유하면서도, 사이버캡 구매자들이 자신의 차량을 플릿에 대여해 수익을 창출하게 하는 유연성을 확보.
우리는 훨씬 더 큰 시장을 타겟팅. 미국 내 연간 주행 거리는 3.2조 마일이지만 카쉐어링 점유율은 한 자릿수에 불과. 테슬라의 비용 구조는 개인 차량 소유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보다 저렴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 만약 직접 운전하고 주차비로 40달러를 내는 대신 10~15달러에 로보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면, 해당 주행 마일은 테슬라 로보택시 플릿으로 이동하게 될 것으로 예상
Q5. Robotaxi market Share and Competitive Advantage (자율주행 관련 법안 승인 가능성)
해당 법안(Self-Driving Act)은 각 도시와 개별적으로 협상할 필요 없이 로보택시 승인 절차를 간소화해줄 것으로 기대. 기술적 자신감은 충분하며 규제가 더 큰 걸림돌.
최근 테슬라의 차량 공학 부사장 라스 모라비(Lars Moravy)가 청문회에서 언급했듯, 자율주행이 교통사고 사망률을 낮추고 저렴하다는 점을 입법자들에게 교육 중. 사고 데이터 증명을 통해 법안 통과를 가속화할 것이며, 법안이 지연되더라도 테슬라는 로보택시를 확장할 경로를 확보
Q6. Manufacturing Innovation and the "Unboxed" Process (제조 혁신 언박스 프로세스)
현재 테슬라의 대당 평균 원가 3.4만 달러는 Model Y가 주도. 사이버캡은 처음부터 자율주행 전용으로 설계되어 스티어링 휠과 페달 제거 등을 통해 비용 절감이 가능. 또한 이동의 70~80%가 2인 이하라는 점에 착안해 2인승으로 최적화.
또한 사이버캡은 일반 차량보다 훨씬 긴 수명을 갖도록 설계. 미국 평균 차량 수명이 20만 마일인 반면, 사이버캡의 파워트레인과 배터리는 이를 훨씬 상회하도록 설계되어 감가상각 비용을 낮추도록 설계. 에너지 효율 또한 Model Y(kWh당 3.9마일)보다 뛰어난 kWh당 5.5마일을 목표로 설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언박스' 프로세스. 지난 100년간의 순차적 방식에서 벗어나 차량의 전, 후, 측면, 상하부를 병렬로 제작한 뒤 마지막에 한 번에 결합하는 구조로 공장 면적을 40% 축소. 상하이 공장이 30초당 한 대를 생산한다면, 사이버캡은 10초에 근접한(closer to 10 seconds) 사이클 타임을 목표.
Q7. FSD Licensing and Nvidia Comparison (FSD 라이선싱 및 엔비디아와의 비교)
테슬라는 FSD라이선싱에 대해 확실히 열려 있는 입장. 하지만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개별 부품용 소프트웨어를 1차 협력사(Tier 1)에 외주를 주고 있어, 시스템 통합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 테슬라의 강점은 수직 계열화로 소프트웨어, AI 인프라, 그리고 하드웨어를 모두 직접 제어하는 것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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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부동산 인플루언서 세무조사
기사 내용 보면 빼박 불가한 잘못한 사항들도 보임. 기획 조사할 건덕지를 준 것은 잘잘못을 떠나 현명하지 않았던 건 확실
https://naver.me/FwGyR2TP
기사 내용 보면 빼박 불가한 잘못한 사항들도 보임. 기획 조사할 건덕지를 준 것은 잘잘못을 떠나 현명하지 않았던 건 확실
https://naver.me/FwGyR2TP
Naver
'집값 상승론자' 이상우 등 유튜버들 줄줄이 세무조사
'집값 상승론자'로 잘 알려진 부동산 전문가 이상우 인베이드투자자문 대표를 비롯해 유명 유튜버들이 줄줄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는다.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고수익을 누리면서 세금은 탈루한 혐의점이 적발됐기 때문이다
현대차 - 포켓몬 디스플레이
평생이용권 29,900원
“적용 대상 차량은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아이오닉 9 ▲디 올 뉴 넥쏘 ▲더 뉴 아이오닉 6 ▲2026 쏘나타 디 엣지 ▲더 뉴 스타리아로 추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적용 차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1354
https://commerce.hyundai.com/kr/ko/commerce/fod/product?productCode=SS260222001
평생이용권 29,900원
“적용 대상 차량은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아이오닉 9 ▲디 올 뉴 넥쏘 ▲더 뉴 아이오닉 6 ▲2026 쏘나타 디 엣지 ▲더 뉴 스타리아로 추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적용 차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1354
https://commerce.hyundai.com/kr/ko/commerce/fod/product?productCode=SS260222001
Naver
피카츄·메타몽이 내 차에…현대차, 포켓몬 디스플레이 출시
현대자동차가 차량 실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이고 특별한 디스플레이 테마를 새롭게 선보인다. 현대차는 포켓몬코리아와 협업해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 '포켓몬 피카츄 전광석화 테마' 및 '포켓몬 메타몽 월드 테마'를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미법원 관세 판정에 대한 중국측 공식 입장]
중국 측 입장문 핵심 내용 3줄
1. 미국의 일방적 관세 조치 비판
중국은 미 대법원의 판결을 주시하며, 미국의 일방적 관세 부과에 강력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 무역 전쟁과 보호주의는 양국 모두에게 출구가 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미국의 조치가 국제 규범에 어긋난다고 비판
2. 상생 강조 및 관세 철회 촉구
중미 양국은 협력하면 이롭고 싸우면 상처뿐이라는 점을 역설하며, 미국에 부당한 관세 조치의 즉각적인 취소를 요구
3. 대체 수단 감시 및 국익 수호
미국이 무역 조사 등 우회적인 수단으로 관세를 유지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경계
중국은 향후 미국의 대응을 밀착 감시할 것이며, 자국의 정당한 이익을 지키기 위해 단호히 대처할 방침
중국 측 입장문 핵심 내용 3줄
1. 미국의 일방적 관세 조치 비판
중국은 미 대법원의 판결을 주시하며, 미국의 일방적 관세 부과에 강력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 무역 전쟁과 보호주의는 양국 모두에게 출구가 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미국의 조치가 국제 규범에 어긋난다고 비판
2. 상생 강조 및 관세 철회 촉구
중미 양국은 협력하면 이롭고 싸우면 상처뿐이라는 점을 역설하며, 미국에 부당한 관세 조치의 즉각적인 취소를 요구
3. 대체 수단 감시 및 국익 수호
미국이 무역 조사 등 우회적인 수단으로 관세를 유지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경계
중국은 향후 미국의 대응을 밀착 감시할 것이며, 자국의 정당한 이익을 지키기 위해 단호히 대처할 방침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금일 홍콩장 강세 업종: 비철+자동차/부품]
1. 비철금속 (+5.4%) : 금, 리튬, 구리 관련주 일제히 급등
2.자동차/부품(+3.5%) : 미국 관세율 인하 기대에 따른 중국 자동차 해외수출 반사이익 기대
비야디가 +4.9%로 가장 많이 오르고, 리오토 +4.2%, 니오 +4.2%, 샤오펑 +3.9% 순
1. 비철금속 (+5.4%) : 금, 리튬, 구리 관련주 일제히 급등
2.자동차/부품(+3.5%) : 미국 관세율 인하 기대에 따른 중국 자동차 해외수출 반사이익 기대
비야디가 +4.9%로 가장 많이 오르고, 리오토 +4.2%, 니오 +4.2%, 샤오펑 +3.9% 순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단독] 美 의회, 중국산 ESS 전면 차단 움직임…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감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8340
업계에서는 이번 법안이 CATL과 BYD를 정조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산 ESS의 미국 수출 통로를 차단되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의 ESS 시장 내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8340
업계에서는 이번 법안이 CATL과 BYD를 정조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산 ESS의 미국 수출 통로를 차단되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의 ESS 시장 내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The Guru
[단독] 美 의회, 중국산 ESS 전면 차단 움직임…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감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이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한 중국산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수입 차단을 추진한다. 국가 보안 자산인 전력망 데이터가 중국에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현지 의회에서 관련 법안이 발의됐다. 미국이 중국산 ESS에 제재를 가하면서 ESS 사업을 통해 전기차 시장 침체를 극복하려는 한국 기업들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 24일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클래시스 블록 추진 중
• 주당 60,000원~62,000원에 매각 제안
• 이는 코스닥 종가 67,400원 대비 8%~11% 할인된 가격 범위
• 매도자는 90일간 보호예수(락업) 조건 적용
• JPMorgan(제이피모건)이 단독 주관사로 참여
• 주당 60,000원~62,000원에 매각 제안
• 이는 코스닥 종가 67,400원 대비 8%~11% 할인된 가격 범위
• 매도자는 90일간 보호예수(락업) 조건 적용
• JPMorgan(제이피모건)이 단독 주관사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