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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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 J
성격이 냉소적일수록 돈을 뒤지게 못번다
아마존, 4Q CAPEX 예상 상회...1Q 영업이익 우려 $AMZN

4Q FY25 Results
= 매출 $213.39B (est. $211.49B)
= AWS 매출 $35.58B (est. $34.88B)
= GPM 48.5% (est. 48.5%)
= OPM 11.7% (est. 11.7%)
= OCF $54.46B (est. $55.75B)
= CAPEX $39.52B (est. $34.41B)

1Q FY26 Guidance
= 매출 $173.5~178.5B (est. $175.2B)
= 영업이익 $16.5~21.5B (est. $22.2B)

FY26 Guidance
= CAPEX $200B (est. $142B)

Comment
다음 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에는 아마존 레오(Amazon Leo) 비용의 전년 대비 약 $1.0B 증가분과, 퀵 커머스(Quick Commerce) 투자, 그리고 국제 스토어 사업에서의 더욱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이 반영됐다.

After -8.7%
AI 투자 비용이 기업들에게 청구서로 돌아오는 와중
제대로 투자 안한다고 욕먹던 애플은
최근 조정 구간에서 주가 반등세 시현중
삼전 하한가 체결량 미쳤나..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왜 떨어지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가격 발견의 기본 원리를 이해 못 하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한계 매수자나 유통량이 가격을 결정한다는 걸 모르는 거지. 온체인 비트코인에 따라서 적정가가 결정된다고 생각해.
음, 옛날에는 그랬어. 근데 지금은...

공급을 합성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되면, 그 자산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거든. 희소성이 사라지면 가격은 수요-공급 시장이 아니라 파생상품 게임이 되는 거야.
비트코인한테 정확히 이런 일이 벌어진 거지.

금, 은, 석유, 그리고 결국엔 주식도 파생상품한테 먹히면서 겪은 것과 똑같은 구조적 붕괴야.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원래 전제

비트코인의 가치 논리 전체가 뭐였냐면 공급이 한정돼 있다는 것(2,100만 개)랑 재담보로 못 쓴다는 것에 기반했어.
근데 그게 죽은 게 언제냐면:
•현금 결제 선물
•무기한 스왑
•옵션
•ETF
•프라임 브로커 대출
•Wrapped BTC
•토탈 리턴 스왑

이것들이 체인 위에 쌓이는 순간부터지

그 순간부터 비트코인 공급은 이론적으로 무한해진 거야.
체인상에서가 아니라 가격상에서 말이지.

붕괴를 설명해주는 지표
합성 유통 비율 (Synthetic Float Ratio, SFR)

공급을 합성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되면, 자산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아. 그리고 희소성이 사라지면, 가격은 수요-공급 시장이 아니라 파생상품 게임이 되는 거지.
비트코인한테 정확히 이런 일이 일어났어.
금, 은, 석유, 그리고 결국엔 주식도 파생상품한테 먹히면서 겪은 것과 똑같은 구조적 붕괴라고.

왜 월스트리트가 이제 비트코인 "상대로 거래"할 수 있게 됐냐면
월가에서 모든 상품 시장에서 해온 걸 그대로 하는 거야.
1.무제한으로 서류상의 BTC 만들어
2.랠리에 숏 쳐
3.강제 청산시켜
4.낮은 가격에 커버
5.반복

얘넨 "베팅"하는 게 아니야. 재고를 만들어내는 거지.

똑같은 1 BTC로 이제 아래의 모든 것이 가능해졌어
•ETF
•선물 계약
•무기한 스왑
•옵션 델타
•브로커 대출
•구조화 상품

전부 동시에 말이지.

이게 코인 하나에 대한 청구권이 6개라는 거야.
이건 시장이 아니야. 준비금 가격 시스템이지.

출처
Forwarded from Wook.VC | KR
1. 파생상품은 '공급'이 아니라 '베팅의 총량'일 뿐입니다 (The Zero-Sum Fallacy)
합성 공급이 무한해 보이지만, 파생상품 시장은 본질적으로 제로섬(Zero-sum) 게임입니다.

반박: 누군가 종이 비트코인(Short)을 무한정 찍어내 가격을 누르려 한다면, 반대편에는 반드시 그 계약을 받아주는 매수자(Long)가 있어야 합니다. 이는 '공급의 증가'라기보다 '가격 방향성에 대한 투표권의 증가'에 가깝습니다.

핵심: 만약 실제 현물 수요가 종이 공급을 압도하여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 '종이 비트코인'을 발행한 주체(Short)는 무한한 손실을 피하기 위해 현물을 사서 갚아야 하는 '숏 스퀴즈(Short Squeeze)'에 직면합니다. 이때 합성 공급은 오히려 강력한 '매수 수요'로 돌변합니다.

2. '현물 ETF'와 'Wrapped BTC'의 1:1 담보 원칙 (The Physical Anchor)
사용자께서는 ETF나 Wrapped BTC가 공급을 늘린다고 하셨으나, 현재 시장의 주류는 현물 기반(Spot-backed) 모델입니다.

반박: 블랙록의 IBIT나 피델리티의 FBTC 같은 현물 ETF는 장부상 숫자를 만드는 게 아니라, 고객이 산 만큼 실제 비트코인을 수탁 기관(Coinbase 등)에 예치해야 합니다. 이는 오히려 유통되는 현물을 금고에 묶어버리는 '공급 동결' 효과를 낳습니다.

핵심: 합성 자산이 가격을 결정하려면 '무담보'여야 합니다. 하지만 비트코인 생태계는 온체인 데이터로 보유량을 누구나 검증할 수 있기 때문에, 금이나 은처럼 '창고에 얼마나 있는지 모르는' 불투명한 재담보 게임이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3. 차익거래(Arbitrage)가 만드는 가격의 회귀 (The Tether to Spot)
선물 가격과 현물 가격이 따로 놀 수 있다는 SFR 논리는 시장의 가장 강력한 힘인 **'차익거래'**를 간과합니다.

반박: 만약 월가가 파생상품으로 비트코인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한다면, 현물 시장의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됩니다. 이때 스마트 머니는 가격이 낮은 현물을 사고 비싼 선물을 파는 '베이시스 거래'를 통해 두 가격을 강제로 붙여놓습니다.

핵심: 파생상품이 현물 가격을 끌어내릴 순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왜곡'이지 '구조적 붕괴'가 아닙니다. 온체인상의 실제 전송과 소유권 이전이 존재하는 한, 종이 가격은 결국 현물이라는 닻(Anchor)으로 돌아옵니다.

4. 비트코인의 '자기 수탁(Self-Custody)'은 뱅크런의 스위치입니다
금이나 석유는 일반인이 실물을 보관하기 어렵지만, 비트코인은 클릭 한 번으로 개인 지갑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반박: 월가가 1 BTC를 6개로 복사해서 팔고 있다는 의심이 드는 순간, 전 세계 투자자들이 "내 비트코인을 지갑으로 보내달라"고 요청(Bank Run)하면 장부상의 비트코인 게임은 즉시 파산합니다.

핵심: 'Not your keys, not your coins'라는 문화는 합성 공급의 무한 증식을 억제하는 강력한 통제 기제입니다. 금 시장에서는 불가능했던 '실시간 실물 인출'이 비트코인에서는 가능하기 때문에 합성 공급 논리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5. 가격 발견(Price Discovery)의 주도권은 여전히 '한계 매수자'에게 있습니다
사용자께서 말씀하신 '한계 매수자'가 가격을 결정한다는 원리는 오히려 비트코인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반박: 파생상품 시장이 아무리 커도, 결국 '거래소에서 실제로 비트코인을 사서 지갑에 넣으려는 마지막 한 사람'이 지불하는 가격이 그 시점의 가격입니다.

핵심: 월가가 아무리 종이 비트코인 재고를 만들어도, 실제 온체인에서 비트코인을 매집하는 고래나 국가(엘살바도르 등), 기업(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물량을 뺏어올 수는 없습니다. 공급의 '심리적 무한함'은 있을지언정, '물리적 유한함'은 온체인 코드에 의해 매 10분마다 증명됩니다.
도이치뱅크: 2026년 급락과 반등이 반복되는 시장 구조

2026년 들어 글로벌 증시는 반복적으로 급락 후 빠르게 회복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음. 일부 조정은 수 시간 내 반등하기도 하며, 대부분 구조적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고 제한적인 영향에 그치고 있음. 초기에는 본격적인 하락장의 시작이라는 우려가 확산되었으나, 결과적으로는 모두 단기 충격에 머무르고 있음. 이러한 흐름은 “시장의 회복력”을 강조한 기존 분석 프레임워크와도 일치함.

최근 한 달간 최소 네 차례 이상의 급락 사례가 관측되었으며, 2월 초 조정 역시 유사한 패턴을 반복함. S&P500은 장중 -1.5% 이상 하락하는 경우가 빈번했으나, 대부분 종가 기준으로는 낙폭을 크게 축소함. 특히 소프트웨어 업종을 중심으로 섹터별 변동성은 확대되었으나, 전체 지수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 중임.

대표 사례로는 ① 1월 중순 지정학적 리스크, ② 유럽 관세 우려, ③ 빅테크 CAPEX 부담, ④ 귀금속 급락, ⑤ AI 경쟁 심화에 따른 소프트웨어 조정 등이 있음. 각 사례 모두 급락 이후 1~2거래일 내 반등이 나타났으며, 지수 차원의 추세 훼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음.

이와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배경에는 견조한 거시경제 환경이 자리하고 있음. 역사적으로 대규모 하락장은 항상 경기 침체 우려, 급격한 긴축, 성장 전망 하향 등 거시 변수의 구조적 악화와 함께 발생했음. 2022년 베어마켓, 닷컴버블 붕괴, 최근의 경기 둔화 국면 모두 이러한 조건을 동반했음.

반면, 현재 글로벌 성장 흐름은 여전히 양호함. 미국은 3분기 성장률 연율 +4.4%를 기록했으며, 4분기 성장률도 4% 이상이 예상되고 있음. ISM 제조업 지수는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이며, 유로존 역시 성장률과 PMI 모두 확장 국면을 유지 중임. 독일의 재정 부양 정책 또한 경기 지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이러한 환경에서는 단기 악재에 따른 조정이 구조적 하락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제한적임. 최근 조정 국면에서 나타나는 공포 심리는 주로 뉴스 헤드라인과 심리적 요인에 기인한 측면이 큼. 반면, 실물 지표와 기업 실적 흐름은 여전히 긍정적인 신호를 제공하고 있음.

실제로 1월에는 대부분의 주요 자산군이 동반 상승하는 광범위한 랠리가 나타났으며, 이는 위험자산 선호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함. 긍정적인 경제 지표가 단기 뉴스보다 시장 방향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임.

종합하면, 2026년 초 증시에서 반복되고 있는 급락과 반등 패턴은 구조적 약세 신호라기보다는 강한 펀더멘털 환경 속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변동성 확대 국면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함. 현 시점에서는 단기 조정보다는 중기적인 성장 흐름과 거시 지표를 중심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한 국면으로 판단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lobal Recap] 끝나지 않는 AI 수익성 의구심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입니다. 오늘은 [Global Recap] 끝나지 않는 AI 수익성 의구심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끝나지 않는 AI 수익성 의구심
• [미국 증시] 부진한 이유 / 추세의 변곡점일까?
• [AI] AI 발전의 피해자는 소프트웨어?/ 이제 AI 투자 확대만으로는 부족하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206/4e90a48189d2e.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2026년 AI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집행 중.

아마존 2,000억달러, 전년 대비 60% 증가.
구글 1,800억달러, 전년 대비 97% 증가.
메타 1,250억달러, 전년 대비 73% 증가.
마이크로소프트 1,175억달러, 전년 대비 41% 증가.
테슬라 200억달러, 전년 대비 135% 증가.
애플 130억달러, 전년 대비 2% 증가.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위) 15개월 만 최저치 추락한 비트코인, 붕괴 시나리오도 등장 : 빅쇼트 주인공 마이클 버리, 3단계 붕괴 시나리오도 제시

포브스는 “시장은 비트코인을 저금리 시대가 끝나고 돈줄이 말라갈 때 사라지는 위험 자산으로 규정하고 있고, 이는 급락의 원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마이클 버리는 최근 금·은 등 금속류 가격이 급락한 것은 비트코인과 무관치 않다고 했다. 금속류에 대한 선물 계약의 경우 실물 자산으로 뒷받침되지 않는 구조인데, 이는 가상 화폐의 자산 구조와 유사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이 계속 하락할 경우 벌어질 수 있는 3단계 시나리오도 제시했다.

우선 비트코인이 7만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가 자금 조달이 사실상 막히게 된다.

또 6만달러 선 아래로 내려오면 대출을 일으켜 비트코인을 사모으는 스트래티지의 전략이 존폐 위기에 위기에 처하게 된다.

만약 5만달러 선마저 붕괴되면 코인 채굴 업체들이 줄도산하고, 그 여파는 금·은 등 금속 시장까지 옮겨간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2/04/EJHSRXAEFRA7DPE5XCXNAFBVV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바이낸스 리더보드 1위의 명언

"수익성 있는 트레이더가 되려면 최소 세 번의 마진콜을 겪어야 합니다."

"달리기 빠른 사람이 많다."

"트레이딩은 기술적인 능력에 관한 것이 아닌
성격, 인내심, 그리고 자기 인식에 관한 문제"


#마인드
욕 먹을 각오하고 한 마디 하겠습니다
그냥 코인자체가 제 생각엔
1. 미국 중국 패권전쟁으로 인해 비트코인을 미국이 효과적으로 뺐어오기 위해 etf 출범함 미국이 삼(15k—>60-70k)
2. 트럼프 당선 기대감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올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전세계에서 삼(60-70k—->126k)
으로 상승 사이클이 진행되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인제는
1. 중국은 인제 금 은으로 전략적 자산 비축을 함 이마저도 좀 차익 실현함
2. 트럼프는 택사스 보궐 선거에서 질 정도로 지배력이 약해졌음
따라서 크립토 자체가 매력적인 자산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비재화 정도라고 생각함 
여기서부터 현물로 모아가라는 소리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함 그냥 모든 반등마다 팔아야되는 자산이라고 생각함 정말 많이 반등하면 cme gap인 84.5까진 가겠지만 이 마저도 팔아야되는 자리임 
인플레 감안하면 30-40k 정도가 장투물량 모으기 좋을 수도 있다고 보이네요
다들 성투하세요
Forwarded from 행복을 찾아서
저도 10월 중순부터 1월 말까지 홀딩했던 현물포지션을 손절하기 직전까지 약 4개월 동안 깊이 고민했던 내용입니다

손절이후 현재 포지션 없이 다시 심히 고민해봐도 다른 투자 대상에 비해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 투자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급이 쏠려들어온다면 바닥에서 두세배씩오르기도하고, 수백개의 코인중에서 텐베거가 나올수도 있겠죠

근데 그게 제가 고른게 아닐것같다는 막연한 불안감, 인터넷짤로 보던 알트코인-90%의 주인공이 내가 될것만같다는 생각들과 코스피의 불꽃열차를 보면서 그냥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습니다

버티지 못한 패배자네요
우울한 주말입니다
아크로 드 서초

모집공고 260225
특별공급 260309

일반공급 청약도 26.03초중순일듯

분양세대수 56세대(전량 59m2)
입주시점 2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