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3일) 미국 증시는 9월 소비자물가 (+8.2% YoY vs 컨센 8.1%, 근원 CPI +6.6% YoY vs 컨센 +6.5% YoY) 발표 이후 하락 출발했던 지수는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반등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038.72 (+2.83%)
S&P500 : 3,669.91 (+2.60%)
Nasdaq : 10,649.15 (+2.23%)
VIX : 31.94 (-0.0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62.40 (+0.93%)
[유가]
WTI : $89.11 (+2.11%)
[미국채권]
US 2 Year : 4.465 (+17.9bp)
US 5 Year : 4.207 (+9.3bp)
US 10 Year : 3.9950 (+4.8bp)
10월 1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영국 트러스 총리 감세정책 추가 유턴설 보도 잇따라(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747?sid=101
더 선지의 정치 에디터는 13일(현지시간) 트위터에 트러스 총리가 법인세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며 "최종 결정이 난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움직임이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당초 트러스 총리는 법인세율을 현재 19%에서 내년에 25%로 올리는 계획을 취소하고 동결하려고 했다.
[시장과 지지율 반응을 보고 정책 실수를 빠르게 인정하고 바꾸는 것도 실력입니다.]
2) 美 9월 소비자물가 8.2%↑…근원물가는 40년만에 최대폭 상승(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679?sid=101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6.6%, 전월보다 0.6% 각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유가 하락세로 휘발유 가격이 전월보다 4.9% 내려가는 등 에너지 가격지수가 2.1%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식료품(0.8%)과 주거비용(0.7%) 등이 가파른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전체 물가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켰다.
[9월 CPI 발표 이후 11월 FOMC에서 75bps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96%까지 상승했고, 12월 FOMC에서도 추가 75bps 상승 가능성이 71%까지 상승했습니다.]
3) 오아시스, 메쉬코리아 '브이' 인수…연내 퀵커머스 플랫폼 론칭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073?sid=101
오아시스마켓이 지분 50%+1주, 메쉬코리아가 50%-1주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이 중 메쉬코리아 지분을 오아시스마켓의 관계사인 실크로드가 전량 인수했다. 인수금액은 25억여원이다.
[이미 큰 시장은 퀵커머스로 이동 중.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의 가치 동반 상승]
4) 北, 심야 동시다발 도발…10여대 위협비행·미사일 발사
https://m.yna.co.kr/view/AKR20221014003752504?section=politics/all
평양 순안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1발…日정부 "650㎞ 비행·최고고도 50㎞"
군용기, 9·19합의 비행금지구역 근접…F-35A 등 우세한 공군전력 긴급출격
북한 총참모부 "남조선군부 전선지역서 도발적 행동 감행해 대응조치"
[어허…]
전일 (13일) 미국 증시는 9월 소비자물가 (+8.2% YoY vs 컨센 8.1%, 근원 CPI +6.6% YoY vs 컨센 +6.5% YoY) 발표 이후 하락 출발했던 지수는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반등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038.72 (+2.83%)
S&P500 : 3,669.91 (+2.60%)
Nasdaq : 10,649.15 (+2.23%)
VIX : 31.94 (-0.0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62.40 (+0.93%)
[유가]
WTI : $89.11 (+2.11%)
[미국채권]
US 2 Year : 4.465 (+17.9bp)
US 5 Year : 4.207 (+9.3bp)
US 10 Year : 3.9950 (+4.8bp)
10월 1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영국 트러스 총리 감세정책 추가 유턴설 보도 잇따라(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747?sid=101
더 선지의 정치 에디터는 13일(현지시간) 트위터에 트러스 총리가 법인세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며 "최종 결정이 난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움직임이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당초 트러스 총리는 법인세율을 현재 19%에서 내년에 25%로 올리는 계획을 취소하고 동결하려고 했다.
[시장과 지지율 반응을 보고 정책 실수를 빠르게 인정하고 바꾸는 것도 실력입니다.]
2) 美 9월 소비자물가 8.2%↑…근원물가는 40년만에 최대폭 상승(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679?sid=101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6.6%, 전월보다 0.6% 각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유가 하락세로 휘발유 가격이 전월보다 4.9% 내려가는 등 에너지 가격지수가 2.1%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식료품(0.8%)과 주거비용(0.7%) 등이 가파른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전체 물가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켰다.
[9월 CPI 발표 이후 11월 FOMC에서 75bps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96%까지 상승했고, 12월 FOMC에서도 추가 75bps 상승 가능성이 71%까지 상승했습니다.]
3) 오아시스, 메쉬코리아 '브이' 인수…연내 퀵커머스 플랫폼 론칭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073?sid=101
오아시스마켓이 지분 50%+1주, 메쉬코리아가 50%-1주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이 중 메쉬코리아 지분을 오아시스마켓의 관계사인 실크로드가 전량 인수했다. 인수금액은 25억여원이다.
[이미 큰 시장은 퀵커머스로 이동 중.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의 가치 동반 상승]
4) 北, 심야 동시다발 도발…10여대 위협비행·미사일 발사
https://m.yna.co.kr/view/AKR20221014003752504?section=politics/all
평양 순안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1발…日정부 "650㎞ 비행·최고고도 50㎞"
군용기, 9·19합의 비행금지구역 근접…F-35A 등 우세한 공군전력 긴급출격
북한 총참모부 "남조선군부 전선지역서 도발적 행동 감행해 대응조치"
[어허…]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베이징의 반시진핑 대자보
민감한 시기
안녕하세요. 차기 중국 최고 지도부가 선출되는 20차 당대회를 4일 앞두고 수도 베이징에서 반 시진핑 대자보가 걸리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관심이 집중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02028?sid=104
민감한 시기
안녕하세요. 차기 중국 최고 지도부가 선출되는 20차 당대회를 4일 앞두고 수도 베이징에서 반 시진핑 대자보가 걸리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관심이 집중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02028?sid=104
Naver
"독재자 시진핑 파면하라" 베이징서 현수막 시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3연임을 결정하는 20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불과 사흘 앞둔 13일 베이징에서 "독재자 시진핑을 파면하라"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당대회 개최로 삼엄한 경비를 뚫고 시 주석을 노골
좋은 주말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이번 주 주간 투자레터를 업로드 드렸습니다 (아래 링크).
내일부터 확 추워진다고 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
https://www.youtube.com/post/UgkxGf5eIl4BKi5-VMX-jA9lyo_GcjqQvLMq
내일부터 확 추워진다고 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
https://www.youtube.com/post/UgkxGf5eIl4BKi5-VMX-jA9lyo_GcjqQvLMq
中 당대회 오늘 개막…3연임 확실 시진핑 '중국몽' 비전 천명
https://www.yna.co.kr/view/AKR20221015050100083?input=1195m
2012년 집권한 이후 '중국몽'(中國夢)을 강조해 온 시 주석은 이날 '전면적 샤오캉(小康·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림) 사회' 달성 선언(2021년)을 성과로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주석은 또 신중국 건국 100주년인 2049년까지 중국을 '전면적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로 만든다는 목표를 향한 국정 운영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자신 집권 연장의 당위성을 역설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로코로나 정책과 샤오캉 사회상과는 거리가 꽤 있어 보이는데...오늘부터 23일까지 당대회가 열리고 그 이후에는 제로코로나와 경제관련 정책의 정상화를 좀 기대해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15050100083?input=1195m
2012년 집권한 이후 '중국몽'(中國夢)을 강조해 온 시 주석은 이날 '전면적 샤오캉(小康·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림) 사회' 달성 선언(2021년)을 성과로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주석은 또 신중국 건국 100주년인 2049년까지 중국을 '전면적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로 만든다는 목표를 향한 국정 운영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자신 집권 연장의 당위성을 역설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로코로나 정책과 샤오캉 사회상과는 거리가 꽤 있어 보이는데...오늘부터 23일까지 당대회가 열리고 그 이후에는 제로코로나와 경제관련 정책의 정상화를 좀 기대해봅니다.]
요즘 애널리스트 이직도 많고 장도 좋지 않아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의 평이 그리 좋지 않지만, 아직도 엄청난 기초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 넘치는 분석 자료를 준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이번 달에 발간된 산업리포트 중 50페이지 이상 (영혼을 담은) 리포트를 공유합니다.
단기 실적 리뷰/프리뷰보다 이런 산업 자료들이 더 도움이 됩니다. 👍👍👍
이번 달에 발간된 산업리포트 중 50페이지 이상 (영혼을 담은) 리포트를 공유합니다.
단기 실적 리뷰/프리뷰보다 이런 산업 자료들이 더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6월 이후 하향안정세를 보이던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10월에 다시 반등세로 전환)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634.83 (-1.34%)
S&P500 : 3,583.07 (-2.37%)
Nasdaq : 10,321.39 (-3.08%)
VIX : 32.02 (+0.2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81.73 (+0.57%)
[유가]
WTI : $85.55 (-4.00%)
[미국채권]
US 2 Year : 4.495 (+3.0bp)
US 5 Year : 4.269 (+6.2bp)
US 10 Year : 4.023 (+2.8bp)
10월 17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시진핑, '대만 침공' 옵션 공개 거론... "무력 포기 약속 안 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01617440004773?did=NS&dtype=2
시 주석은 이날 개막한 제20차 공산당 전국대표회의(당대회) 업무보고에서 "우리는 (대만과) 평화 통일을 쟁취하기 위해 최대한의 성의와 노력을 견지하겠지만, 무력 사용을 포기하지 않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미국 등) 외부 세력의 간섭과 극소수의 대만 독립 분자, 그들의 분열 활동을 겨냥한 것이지, 결코 수많은 대만 동포들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윌리엄 번스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최근 미국 CBS 인터뷰에서 "시 주석이 '무력이 아닌 방법으로 대만 통일을 달성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2027년이 오기 전에 대만을 성공적으로 침공할 준비를 하라는 지시를 군부에 이미 내렸다"고 말했다.
[미국 내 반도체 공장들이 완공된 후에?]
2) "마음 접었습니다"…車사려던 소비자, 지갑 닫는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1602305881198?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bottom1
16일 컨설팅회사 한국딜로이트그룹이 내놓은 자동차 구매의향 보고서를 보면, 지난 8월 말 기준 국내 소비자의 자동차 구매의향지수(Vehicle Purchase Intent, VPI)는 85.7로 최근 1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현기차 3분기 실적 피크아웃 관련 뉴스와 데이터들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3) “200만원 새 아이폰 못 사서 난리” 지금 사도 내년에 받는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016000102
아이폰14 시리즈의 통신사 출고가는 128GB 기준 ▷아이폰14 124만3000원 ▷아이폰14 플러스 134만2000원 ▷아이폰14 프로 154만원 ▷아이폰14 프로맥스 174만9000원이다. 프로·프로 맥스 예약자 절반 이상이 128GB보다도 비싼 256GB(프로 155만원, 프로맥스 175만원) 모델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임에도 ‘없어서 못 파는’ 셈이다.
[하드웨어 개선 많이 없이 소프트웨어 개선 (다이나믹 아일랜드)만으로 이렇게 비싼 스마트폰을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 애플의 핵심 경쟁력 (충성도 높은 고객층)이죠. 참고로 이번 아이폰의 다이나믹 아일랜드 기능을 삼성폰에서도 실행시킬 수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6월 이후 하향안정세를 보이던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10월에 다시 반등세로 전환)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634.83 (-1.34%)
S&P500 : 3,583.07 (-2.37%)
Nasdaq : 10,321.39 (-3.08%)
VIX : 32.02 (+0.2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81.73 (+0.57%)
[유가]
WTI : $85.55 (-4.00%)
[미국채권]
US 2 Year : 4.495 (+3.0bp)
US 5 Year : 4.269 (+6.2bp)
US 10 Year : 4.023 (+2.8bp)
10월 17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시진핑, '대만 침공' 옵션 공개 거론... "무력 포기 약속 안 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01617440004773?did=NS&dtype=2
시 주석은 이날 개막한 제20차 공산당 전국대표회의(당대회) 업무보고에서 "우리는 (대만과) 평화 통일을 쟁취하기 위해 최대한의 성의와 노력을 견지하겠지만, 무력 사용을 포기하지 않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미국 등) 외부 세력의 간섭과 극소수의 대만 독립 분자, 그들의 분열 활동을 겨냥한 것이지, 결코 수많은 대만 동포들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윌리엄 번스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최근 미국 CBS 인터뷰에서 "시 주석이 '무력이 아닌 방법으로 대만 통일을 달성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2027년이 오기 전에 대만을 성공적으로 침공할 준비를 하라는 지시를 군부에 이미 내렸다"고 말했다.
[미국 내 반도체 공장들이 완공된 후에?]
2) "마음 접었습니다"…車사려던 소비자, 지갑 닫는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1602305881198?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bottom1
16일 컨설팅회사 한국딜로이트그룹이 내놓은 자동차 구매의향 보고서를 보면, 지난 8월 말 기준 국내 소비자의 자동차 구매의향지수(Vehicle Purchase Intent, VPI)는 85.7로 최근 1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현기차 3분기 실적 피크아웃 관련 뉴스와 데이터들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3) “200만원 새 아이폰 못 사서 난리” 지금 사도 내년에 받는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016000102
아이폰14 시리즈의 통신사 출고가는 128GB 기준 ▷아이폰14 124만3000원 ▷아이폰14 플러스 134만2000원 ▷아이폰14 프로 154만원 ▷아이폰14 프로맥스 174만9000원이다. 프로·프로 맥스 예약자 절반 이상이 128GB보다도 비싼 256GB(프로 155만원, 프로맥스 175만원) 모델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임에도 ‘없어서 못 파는’ 셈이다.
[하드웨어 개선 많이 없이 소프트웨어 개선 (다이나믹 아일랜드)만으로 이렇게 비싼 스마트폰을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 애플의 핵심 경쟁력 (충성도 높은 고객층)이죠. 참고로 이번 아이폰의 다이나믹 아일랜드 기능을 삼성폰에서도 실행시킬 수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