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2일) 미국 증시는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8.5% YoY VS 컨센 8.4% / 전월 8.7%)와 FOMC 의사록 공개 (긴축 의지 지속) 등으로 약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210.85 (-0.10%)
S&P500 : 3,577.03 (-0.33%)
Nasdaq : 10,417.10 (-0.09%)
VIX : 33.57 (-0.1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31.53 (-0.26%)
[유가]
WTI : $87.27 (-2.33%)
[미국채권]
US 2 Year : 4.295 (-1.9bp)
US 5 Year : 4.121 (-5.1bp)
US 10 Year : 3.909 (-3.6bp)
10월 13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 5.4%…1년만 최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7176
지난 8월의 1년 기대인플레이션 수치였던 5.75%에서도 후퇴한 수준이다.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은 6월에 6.8% 고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물가는 정점을 확인했고 얼마나 빠르게 하향안정화 되는지를 보면 되고, 이제 경기 반등 여부가 중요]
2) "잘나가던 증권사 꽃이었는데"…짐싸는 애널리스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12130?sid=101
주저앉은 위탁매매에 설 자리 축소/증권사 리포트 위상 “예전만 못 해”/주식·채권값 동반 하락에 운용역 피로감↑
[반대로 요즘 훌륭한 경력과 인사이트로 무장한 독립리서치와 개인 콘텐츠크리에이터들이 많아지고 있죠.]
3) "빚내서 예금 들어도 남는다"…청약통장으로 대출받는 신종 재테크 유행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10/902592/
40대 자영업자 A씨는 만기가 몇 달 남지 않은 금리 1.25%짜리 하나은행 예금을 깰지 말지 고민 중이었다. 그런데 최근 친구가 알려준 '예금담보대출'을 활용해 고민을 해결했다. 하나은행의 예금담보대출 금리는 현재 가입한 이자 1.25%에 1.0%포인트 가산금리만 더하면 된다. A씨는 2.25% 금리로 예금 금액만큼 대출을 받을 수 있었고, 이 대출금으로 다시 하나은행의 4.15% 금리 예금상품에 가입했다.
[예금이자에 세금이 있다는 걸 감안해야겠죠.]
전일 (12일) 미국 증시는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8.5% YoY VS 컨센 8.4% / 전월 8.7%)와 FOMC 의사록 공개 (긴축 의지 지속) 등으로 약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210.85 (-0.10%)
S&P500 : 3,577.03 (-0.33%)
Nasdaq : 10,417.10 (-0.09%)
VIX : 33.57 (-0.1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31.53 (-0.26%)
[유가]
WTI : $87.27 (-2.33%)
[미국채권]
US 2 Year : 4.295 (-1.9bp)
US 5 Year : 4.121 (-5.1bp)
US 10 Year : 3.909 (-3.6bp)
10월 13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 5.4%…1년만 최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7176
지난 8월의 1년 기대인플레이션 수치였던 5.75%에서도 후퇴한 수준이다.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은 6월에 6.8% 고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물가는 정점을 확인했고 얼마나 빠르게 하향안정화 되는지를 보면 되고, 이제 경기 반등 여부가 중요]
2) "잘나가던 증권사 꽃이었는데"…짐싸는 애널리스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12130?sid=101
주저앉은 위탁매매에 설 자리 축소/증권사 리포트 위상 “예전만 못 해”/주식·채권값 동반 하락에 운용역 피로감↑
[반대로 요즘 훌륭한 경력과 인사이트로 무장한 독립리서치와 개인 콘텐츠크리에이터들이 많아지고 있죠.]
3) "빚내서 예금 들어도 남는다"…청약통장으로 대출받는 신종 재테크 유행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10/902592/
40대 자영업자 A씨는 만기가 몇 달 남지 않은 금리 1.25%짜리 하나은행 예금을 깰지 말지 고민 중이었다. 그런데 최근 친구가 알려준 '예금담보대출'을 활용해 고민을 해결했다. 하나은행의 예금담보대출 금리는 현재 가입한 이자 1.25%에 1.0%포인트 가산금리만 더하면 된다. A씨는 2.25% 금리로 예금 금액만큼 대출을 받을 수 있었고, 이 대출금으로 다시 하나은행의 4.15% 금리 예금상품에 가입했다.
[예금이자에 세금이 있다는 걸 감안해야겠죠.]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3일) 미국 증시는 9월 소비자물가 (+8.2% YoY vs 컨센 8.1%, 근원 CPI +6.6% YoY vs 컨센 +6.5% YoY) 발표 이후 하락 출발했던 지수는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반등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038.72 (+2.83%)
S&P500 : 3,669.91 (+2.60%)
Nasdaq : 10,649.15 (+2.23%)
VIX : 31.94 (-0.0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62.40 (+0.93%)
[유가]
WTI : $89.11 (+2.11%)
[미국채권]
US 2 Year : 4.465 (+17.9bp)
US 5 Year : 4.207 (+9.3bp)
US 10 Year : 3.9950 (+4.8bp)
10월 1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영국 트러스 총리 감세정책 추가 유턴설 보도 잇따라(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747?sid=101
더 선지의 정치 에디터는 13일(현지시간) 트위터에 트러스 총리가 법인세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며 "최종 결정이 난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움직임이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당초 트러스 총리는 법인세율을 현재 19%에서 내년에 25%로 올리는 계획을 취소하고 동결하려고 했다.
[시장과 지지율 반응을 보고 정책 실수를 빠르게 인정하고 바꾸는 것도 실력입니다.]
2) 美 9월 소비자물가 8.2%↑…근원물가는 40년만에 최대폭 상승(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679?sid=101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6.6%, 전월보다 0.6% 각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유가 하락세로 휘발유 가격이 전월보다 4.9% 내려가는 등 에너지 가격지수가 2.1%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식료품(0.8%)과 주거비용(0.7%) 등이 가파른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전체 물가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켰다.
[9월 CPI 발표 이후 11월 FOMC에서 75bps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96%까지 상승했고, 12월 FOMC에서도 추가 75bps 상승 가능성이 71%까지 상승했습니다.]
3) 오아시스, 메쉬코리아 '브이' 인수…연내 퀵커머스 플랫폼 론칭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073?sid=101
오아시스마켓이 지분 50%+1주, 메쉬코리아가 50%-1주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이 중 메쉬코리아 지분을 오아시스마켓의 관계사인 실크로드가 전량 인수했다. 인수금액은 25억여원이다.
[이미 큰 시장은 퀵커머스로 이동 중.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의 가치 동반 상승]
4) 北, 심야 동시다발 도발…10여대 위협비행·미사일 발사
https://m.yna.co.kr/view/AKR20221014003752504?section=politics/all
평양 순안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1발…日정부 "650㎞ 비행·최고고도 50㎞"
군용기, 9·19합의 비행금지구역 근접…F-35A 등 우세한 공군전력 긴급출격
북한 총참모부 "남조선군부 전선지역서 도발적 행동 감행해 대응조치"
[어허…]
전일 (13일) 미국 증시는 9월 소비자물가 (+8.2% YoY vs 컨센 8.1%, 근원 CPI +6.6% YoY vs 컨센 +6.5% YoY) 발표 이후 하락 출발했던 지수는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반등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038.72 (+2.83%)
S&P500 : 3,669.91 (+2.60%)
Nasdaq : 10,649.15 (+2.23%)
VIX : 31.94 (-0.0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62.40 (+0.93%)
[유가]
WTI : $89.11 (+2.11%)
[미국채권]
US 2 Year : 4.465 (+17.9bp)
US 5 Year : 4.207 (+9.3bp)
US 10 Year : 3.9950 (+4.8bp)
10월 1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영국 트러스 총리 감세정책 추가 유턴설 보도 잇따라(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747?sid=101
더 선지의 정치 에디터는 13일(현지시간) 트위터에 트러스 총리가 법인세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며 "최종 결정이 난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움직임이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당초 트러스 총리는 법인세율을 현재 19%에서 내년에 25%로 올리는 계획을 취소하고 동결하려고 했다.
[시장과 지지율 반응을 보고 정책 실수를 빠르게 인정하고 바꾸는 것도 실력입니다.]
2) 美 9월 소비자물가 8.2%↑…근원물가는 40년만에 최대폭 상승(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679?sid=101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6.6%, 전월보다 0.6% 각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유가 하락세로 휘발유 가격이 전월보다 4.9% 내려가는 등 에너지 가격지수가 2.1%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식료품(0.8%)과 주거비용(0.7%) 등이 가파른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전체 물가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켰다.
[9월 CPI 발표 이후 11월 FOMC에서 75bps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96%까지 상승했고, 12월 FOMC에서도 추가 75bps 상승 가능성이 71%까지 상승했습니다.]
3) 오아시스, 메쉬코리아 '브이' 인수…연내 퀵커머스 플랫폼 론칭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073?sid=101
오아시스마켓이 지분 50%+1주, 메쉬코리아가 50%-1주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이 중 메쉬코리아 지분을 오아시스마켓의 관계사인 실크로드가 전량 인수했다. 인수금액은 25억여원이다.
[이미 큰 시장은 퀵커머스로 이동 중.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의 가치 동반 상승]
4) 北, 심야 동시다발 도발…10여대 위협비행·미사일 발사
https://m.yna.co.kr/view/AKR20221014003752504?section=politics/all
평양 순안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1발…日정부 "650㎞ 비행·최고고도 50㎞"
군용기, 9·19합의 비행금지구역 근접…F-35A 등 우세한 공군전력 긴급출격
북한 총참모부 "남조선군부 전선지역서 도발적 행동 감행해 대응조치"
[어허…]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베이징의 반시진핑 대자보
민감한 시기
안녕하세요. 차기 중국 최고 지도부가 선출되는 20차 당대회를 4일 앞두고 수도 베이징에서 반 시진핑 대자보가 걸리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관심이 집중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02028?sid=104
민감한 시기
안녕하세요. 차기 중국 최고 지도부가 선출되는 20차 당대회를 4일 앞두고 수도 베이징에서 반 시진핑 대자보가 걸리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관심이 집중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02028?sid=104
Naver
"독재자 시진핑 파면하라" 베이징서 현수막 시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3연임을 결정하는 20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불과 사흘 앞둔 13일 베이징에서 "독재자 시진핑을 파면하라"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당대회 개최로 삼엄한 경비를 뚫고 시 주석을 노골
좋은 주말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이번 주 주간 투자레터를 업로드 드렸습니다 (아래 링크).
내일부터 확 추워진다고 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
https://www.youtube.com/post/UgkxGf5eIl4BKi5-VMX-jA9lyo_GcjqQvLMq
내일부터 확 추워진다고 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
https://www.youtube.com/post/UgkxGf5eIl4BKi5-VMX-jA9lyo_GcjqQvLMq
中 당대회 오늘 개막…3연임 확실 시진핑 '중국몽' 비전 천명
https://www.yna.co.kr/view/AKR20221015050100083?input=1195m
2012년 집권한 이후 '중국몽'(中國夢)을 강조해 온 시 주석은 이날 '전면적 샤오캉(小康·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림) 사회' 달성 선언(2021년)을 성과로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주석은 또 신중국 건국 100주년인 2049년까지 중국을 '전면적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로 만든다는 목표를 향한 국정 운영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자신 집권 연장의 당위성을 역설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로코로나 정책과 샤오캉 사회상과는 거리가 꽤 있어 보이는데...오늘부터 23일까지 당대회가 열리고 그 이후에는 제로코로나와 경제관련 정책의 정상화를 좀 기대해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15050100083?input=1195m
2012년 집권한 이후 '중국몽'(中國夢)을 강조해 온 시 주석은 이날 '전면적 샤오캉(小康·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림) 사회' 달성 선언(2021년)을 성과로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주석은 또 신중국 건국 100주년인 2049년까지 중국을 '전면적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로 만든다는 목표를 향한 국정 운영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자신 집권 연장의 당위성을 역설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로코로나 정책과 샤오캉 사회상과는 거리가 꽤 있어 보이는데...오늘부터 23일까지 당대회가 열리고 그 이후에는 제로코로나와 경제관련 정책의 정상화를 좀 기대해봅니다.]
요즘 애널리스트 이직도 많고 장도 좋지 않아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의 평이 그리 좋지 않지만, 아직도 엄청난 기초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 넘치는 분석 자료를 준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이번 달에 발간된 산업리포트 중 50페이지 이상 (영혼을 담은) 리포트를 공유합니다.
단기 실적 리뷰/프리뷰보다 이런 산업 자료들이 더 도움이 됩니다. 👍👍👍
이번 달에 발간된 산업리포트 중 50페이지 이상 (영혼을 담은) 리포트를 공유합니다.
단기 실적 리뷰/프리뷰보다 이런 산업 자료들이 더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