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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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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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9일) 미국 증시는 채권 금리 재차반등 및 기업실적 부진 (마이크론 컨센 하회 및 애플 아이폰 및 전기차 판매 둔화 우려)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225.61 (-1.54%)
S&P500 : 3,640.47 (-2.11%)
Nasdaq : 10,737.51 (-2.84%)
VIX : 31.84 (+5.5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279.04 (-1.69%)

[유가]
WTI : $81.23 (-1.12%)

[미국채권]
US 2 Year : 4.192 (+6.6bp)
US 5 Year : 4.017 (+6.6bp)
US 10 Year : 3.782 (+4.5bp)

9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마이크론, 5년 내 가장 낮은 매출 전망…"설비투자 50%↓"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3007113895875
산제이 메호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2023회계연도 자본지출이 30% 감소할 것이라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행동을 취하라는 것이고 우리는 중요한 행동을 이미 취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에 비해 웨이퍼 팹 설비투자를 거의 50%를 줄이는 등 공급 확대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하향은 좀 더 진행되겠군요. 당장 계절적 비수기인 4분기 실적 둔화는 지속되겠지만 투자 축소 사이클로 들어간 것은 긍정적.]

2) PF 중단에 돈줄 끊긴 건설사…대형사도 첫 삽 못뜬다
https://www.ebn.co.kr/news/view/1548593/?sc=Naver
금융권의 PF대출 연체율은 지난 6월 말 기준 0.50%로 과거 PF대출 부실 사태 당시인 2013년 말(8.21%)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말 0.18%보다 상승했다. 요주의여신 비율도 지난해 말 1.91%에서 6월 기준 2.3%로 높아졌다.

자기자본 대비 PF 대출 익스포저 비율의 경우 은행권은 12.9%로 PF 대출 부실 사태 발생 직전인 2010년 말(37.4%) 보다 하락했으나 보험(12.6%→53.6%), 여전(61.5%→84.4%), 증권(4.7%→38.7%)은 상승했다. 저축은행의 경우 같은 기간 260.7%에서 79.2%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다.

[담보 없이 사업성 중심으로 진행되는 PF대출은 부동산 경기에 가장 취약한 구조라 가장 먼저 리스크가 터지는 곳. 은행을 제외한 금융기관에서 PF가 집중적으로 진행되어 과거처럼 대규모 아파트 단지 보다 소규모 프로젝트들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 재건축 부담금 대폭 줄였지만... 시장 평가는 제각각인 이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2916330004485?did=NS&dtype=2
다음 달 의원 발의를 통해 개정안을 내도 여야가 합의하지 못하면 장기간 표류하거나, 합의 과정에서 기준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임 연구원은 "개편안은 법률 개정 등 넘어야 할 산이 높다"고 진단했다.

[지방과 서울, 서울 내 지역별 그리고 단지별 격차는 더 확대될 것입니다. 부동산도 앞으로 바텀업 리서치가 더 중요해지는 이유]
이번 주 #투자레터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일)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 제조업 PMI지수 발표 (50.9 VS 예상치 52.0)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부의 감세안 일부 철회 소식 및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490.89 (+2.66%)
S&P500 : 3,678.43 (+2.59%)
Nasdaq : 10,815.43 (+2.27%)
VIX : 30.10 (-4.8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42.17 (+0.72%)

[유가]
WTI : $83.63 (+5.2%)

[미국채권]
US 2 Year : 4.113 (-9.6bp)
US 5 Year : 3.881 (-15.9bp)
US 10 Year : 3.643 (-16.1bp)

10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뉴욕증시, 국채금리 진정에 10월 첫날부터 랠리..반도체주↑
https://v.daum.net/v/20221004060901553
CFRA의 샘 스토발 수석투자전략가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9월에 S&P 500 지수가 9% 이상 떨어졌고 ISM 지수가 예상보다 약했다는 점에서 사람들은 앞으로 연준이 아마도 지금처럼 공격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추측하는 것”이라며 “ 중간선거가 있는 해는 증시에 호재로 작용해 중간선거 후 안도 랠리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 적어도 단기적인 상승 움직임에 놀랄 수 있다”고 했다. 미국은 오는 11월8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다.

[4분기 첫 거래일을 상승으로 시작합니다. 연말까지 반등세가 지속되길 기대해봅니다.]

2) OPEC+, 대규모 감산 검토…"유가 100달러 복귀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53956?sid=104
실제 오펙플러스가 대규모 감산을 결정할 경우 특히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의 반발이 예상된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 행정부는 올해 초 급등한 유가를 비롯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주력 중이다.

[시장 예상 감산량인 일 100만 배럴이 실제로 감산 결정된다면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의 감산입니다. 그리고 이런 결정은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에게 매우 불편한 소식이겠죠.]

3) 10조원 규모 증안펀드 이달 중순 재가동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03041200002?section=economy/all
조성 규모는 10조원 수준이다. 기존에 조성했던 증안펀드에서 남은 1천200억원과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등 증권 유관기관이 조성하는 7천600억원 등 8천800억원은 금융 시장 급변동 시 먼저 신속 투입이 가능한 상황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시장 악화 시 증안펀드를 투입해야 하므로 장전 준비를 하는 차원"이라면서 "시기는 금융회사들이 이사회 의결을 하고 모여서 논의하는 절차를 거치면 10월 중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증안펀드는 2020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주가가 폭락하자 금융당국이 10조원을 넘는 규모로 조성했으나, 주가가 반등해 실제 사용되지는 않았다.

[이번에도 주가 반등으로 증안펀드가 사용되지 않길 기대해봅니다.]
#삼성전자 #시장반등 그리고 #네이버 하락 (추가)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https://www.youtube.com/post/UgkxM8zzalxZUInYaz1F-ul-oRIM_2qAJPie

https://www.youtube.com/post/UgkxA11Wl94JLlYwzrsMXTroDByiNk28P-o3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4일) 미국 증시는 채권금리와 달러 약세에 따른 강한 반등세를 이어가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316.32 (+2.80%)
S&P500 : 3,790.93 (+3.06%)
Nasdaq : 11,176.41 (+3.34%)
VIX : 29.07 (-3.4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84.48 (+4.26%)

[유가]
WTI : $86.52 (+3.46%)

[미국채권]
US 2 Year : 4.096 (-1.7bp)
US 5 Year : 3.853 (-2.8bp)
US 10 Year : 3.635 (-0.8bp)

10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사우디·러시아, 하루 100만~200만배럴 감산 추진"
https://www.fnnews.com/news/202210050449244294
파이낸셜타임스(FT)는 4일(이하 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와 러시아가 하루 100만~200만배럴 감산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번 OPEC 회의 이후 미국의 대응도 잘 확인해야 겠습니다. 올해는 참 피곤한 이슈들이 많습니다.]

2) 中 다음달 3만명 참가하는 마라톤대회..방역완화 신호탄
https://v.daum.net/v/20221004124201567
베이징 마라톤 조직위 당국은 2022년 대회가 2022년 11월 6일 7시 30분 텐안먼(天安門) 광장에서 3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골인 지점인 올림픽 공원 내 경관대도를 향해 출발한다고 밝혔다.

[2년간 지속해온 제로코로나 정책이 당 대회 이후 대폭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3) 현대차·기아 美 판매량 '뚝'…IRA 여파 현실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06363
지난 8월16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하면서 IRA가 곧바로 시행됐고, 이 시점부터 아이오닉5와 EV6는 보조금을 받지 못하게 되면서 가격 경쟁력이 낮아졌다. 2023년형 포드 머스탱 마하-E는 시작 가격이 4만 7000달러(약 6700만 원)인데 최대 7500달러(약 1000만 원)의 보조금을 적용하면 가격이 3만 달러 후반까지 낮아진다. 현대차 아이오닉5의 보급형 모델과 가격이 비슷해지는 셈이다.

[IRA 영향도 있고, 올해 미국 경쟁사 브랜드의 전기차 신차 라인업이 많기도 한 영향을 받고 있는게 아닐까요?]

4) 이복현 "만기연장한다고 은행 건전성 타격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8425?sid=101
그는 "건전성과 관련해 세밀하고 구체적으로 점검을 한 바가 있고 그에 따른 충당금 정책 이런 것들도 금융권과 많이 협의를 했다"며 "적어도 만기 연장 상환율에 관련된 건전성 이슈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에 문제가 없다면 배당하는데 문제가 없겠군요.]
https://www.news1.kr/articles/4821878

키신저는 “시 주석이 10월 16일 예정된 20차 공산당 당대회를 마치고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 한 뒤 미세하게나마 미국으로 기우는 신호를 보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미중 긴장은 이르면 다음 달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선진 20개국(G20) 경제 정상회의에서 시 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직접 만남으로써 조금이나마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