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9일) 미국 증시는 채권 금리 재차반등 및 기업실적 부진 (마이크론 컨센 하회 및 애플 아이폰 및 전기차 판매 둔화 우려)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225.61 (-1.54%)
S&P500 : 3,640.47 (-2.11%)
Nasdaq : 10,737.51 (-2.84%)
VIX : 31.84 (+5.5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279.04 (-1.69%)
[유가]
WTI : $81.23 (-1.12%)
[미국채권]
US 2 Year : 4.192 (+6.6bp)
US 5 Year : 4.017 (+6.6bp)
US 10 Year : 3.782 (+4.5bp)
9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마이크론, 5년 내 가장 낮은 매출 전망…"설비투자 50%↓"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3007113895875
산제이 메호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2023회계연도 자본지출이 30% 감소할 것이라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행동을 취하라는 것이고 우리는 중요한 행동을 이미 취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에 비해 웨이퍼 팹 설비투자를 거의 50%를 줄이는 등 공급 확대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하향은 좀 더 진행되겠군요. 당장 계절적 비수기인 4분기 실적 둔화는 지속되겠지만 투자 축소 사이클로 들어간 것은 긍정적.]
2) PF 중단에 돈줄 끊긴 건설사…대형사도 첫 삽 못뜬다
https://www.ebn.co.kr/news/view/1548593/?sc=Naver
금융권의 PF대출 연체율은 지난 6월 말 기준 0.50%로 과거 PF대출 부실 사태 당시인 2013년 말(8.21%)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말 0.18%보다 상승했다. 요주의여신 비율도 지난해 말 1.91%에서 6월 기준 2.3%로 높아졌다.
자기자본 대비 PF 대출 익스포저 비율의 경우 은행권은 12.9%로 PF 대출 부실 사태 발생 직전인 2010년 말(37.4%) 보다 하락했으나 보험(12.6%→53.6%), 여전(61.5%→84.4%), 증권(4.7%→38.7%)은 상승했다. 저축은행의 경우 같은 기간 260.7%에서 79.2%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다.
[담보 없이 사업성 중심으로 진행되는 PF대출은 부동산 경기에 가장 취약한 구조라 가장 먼저 리스크가 터지는 곳. 은행을 제외한 금융기관에서 PF가 집중적으로 진행되어 과거처럼 대규모 아파트 단지 보다 소규모 프로젝트들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 재건축 부담금 대폭 줄였지만... 시장 평가는 제각각인 이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2916330004485?did=NS&dtype=2
다음 달 의원 발의를 통해 개정안을 내도 여야가 합의하지 못하면 장기간 표류하거나, 합의 과정에서 기준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임 연구원은 "개편안은 법률 개정 등 넘어야 할 산이 높다"고 진단했다.
[지방과 서울, 서울 내 지역별 그리고 단지별 격차는 더 확대될 것입니다. 부동산도 앞으로 바텀업 리서치가 더 중요해지는 이유]
전일 (29일) 미국 증시는 채권 금리 재차반등 및 기업실적 부진 (마이크론 컨센 하회 및 애플 아이폰 및 전기차 판매 둔화 우려)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225.61 (-1.54%)
S&P500 : 3,640.47 (-2.11%)
Nasdaq : 10,737.51 (-2.84%)
VIX : 31.84 (+5.5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279.04 (-1.69%)
[유가]
WTI : $81.23 (-1.12%)
[미국채권]
US 2 Year : 4.192 (+6.6bp)
US 5 Year : 4.017 (+6.6bp)
US 10 Year : 3.782 (+4.5bp)
9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마이크론, 5년 내 가장 낮은 매출 전망…"설비투자 50%↓"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3007113895875
산제이 메호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2023회계연도 자본지출이 30% 감소할 것이라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행동을 취하라는 것이고 우리는 중요한 행동을 이미 취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에 비해 웨이퍼 팹 설비투자를 거의 50%를 줄이는 등 공급 확대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하향은 좀 더 진행되겠군요. 당장 계절적 비수기인 4분기 실적 둔화는 지속되겠지만 투자 축소 사이클로 들어간 것은 긍정적.]
2) PF 중단에 돈줄 끊긴 건설사…대형사도 첫 삽 못뜬다
https://www.ebn.co.kr/news/view/1548593/?sc=Naver
금융권의 PF대출 연체율은 지난 6월 말 기준 0.50%로 과거 PF대출 부실 사태 당시인 2013년 말(8.21%)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말 0.18%보다 상승했다. 요주의여신 비율도 지난해 말 1.91%에서 6월 기준 2.3%로 높아졌다.
자기자본 대비 PF 대출 익스포저 비율의 경우 은행권은 12.9%로 PF 대출 부실 사태 발생 직전인 2010년 말(37.4%) 보다 하락했으나 보험(12.6%→53.6%), 여전(61.5%→84.4%), 증권(4.7%→38.7%)은 상승했다. 저축은행의 경우 같은 기간 260.7%에서 79.2%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다.
[담보 없이 사업성 중심으로 진행되는 PF대출은 부동산 경기에 가장 취약한 구조라 가장 먼저 리스크가 터지는 곳. 은행을 제외한 금융기관에서 PF가 집중적으로 진행되어 과거처럼 대규모 아파트 단지 보다 소규모 프로젝트들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 재건축 부담금 대폭 줄였지만... 시장 평가는 제각각인 이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2916330004485?did=NS&dtype=2
다음 달 의원 발의를 통해 개정안을 내도 여야가 합의하지 못하면 장기간 표류하거나, 합의 과정에서 기준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임 연구원은 "개편안은 법률 개정 등 넘어야 할 산이 높다"고 진단했다.
[지방과 서울, 서울 내 지역별 그리고 단지별 격차는 더 확대될 것입니다. 부동산도 앞으로 바텀업 리서치가 더 중요해지는 이유]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일)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 제조업 PMI지수 발표 (50.9 VS 예상치 52.0)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부의 감세안 일부 철회 소식 및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490.89 (+2.66%)
S&P500 : 3,678.43 (+2.59%)
Nasdaq : 10,815.43 (+2.27%)
VIX : 30.10 (-4.8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42.17 (+0.72%)
[유가]
WTI : $83.63 (+5.2%)
[미국채권]
US 2 Year : 4.113 (-9.6bp)
US 5 Year : 3.881 (-15.9bp)
US 10 Year : 3.643 (-16.1bp)
10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뉴욕증시, 국채금리 진정에 10월 첫날부터 랠리..반도체주↑
https://v.daum.net/v/20221004060901553
CFRA의 샘 스토발 수석투자전략가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9월에 S&P 500 지수가 9% 이상 떨어졌고 ISM 지수가 예상보다 약했다는 점에서 사람들은 앞으로 연준이 아마도 지금처럼 공격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추측하는 것”이라며 “ 중간선거가 있는 해는 증시에 호재로 작용해 중간선거 후 안도 랠리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 적어도 단기적인 상승 움직임에 놀랄 수 있다”고 했다. 미국은 오는 11월8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다.
[4분기 첫 거래일을 상승으로 시작합니다. 연말까지 반등세가 지속되길 기대해봅니다.]
2) OPEC+, 대규모 감산 검토…"유가 100달러 복귀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53956?sid=104
실제 오펙플러스가 대규모 감산을 결정할 경우 특히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의 반발이 예상된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 행정부는 올해 초 급등한 유가를 비롯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주력 중이다.
[시장 예상 감산량인 일 100만 배럴이 실제로 감산 결정된다면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의 감산입니다. 그리고 이런 결정은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에게 매우 불편한 소식이겠죠.]
3) 10조원 규모 증안펀드 이달 중순 재가동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03041200002?section=economy/all
조성 규모는 10조원 수준이다. 기존에 조성했던 증안펀드에서 남은 1천200억원과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등 증권 유관기관이 조성하는 7천600억원 등 8천800억원은 금융 시장 급변동 시 먼저 신속 투입이 가능한 상황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시장 악화 시 증안펀드를 투입해야 하므로 장전 준비를 하는 차원"이라면서 "시기는 금융회사들이 이사회 의결을 하고 모여서 논의하는 절차를 거치면 10월 중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증안펀드는 2020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주가가 폭락하자 금융당국이 10조원을 넘는 규모로 조성했으나, 주가가 반등해 실제 사용되지는 않았다.
[이번에도 주가 반등으로 증안펀드가 사용되지 않길 기대해봅니다.]
전일 (3일)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 제조업 PMI지수 발표 (50.9 VS 예상치 52.0)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부의 감세안 일부 철회 소식 및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490.89 (+2.66%)
S&P500 : 3,678.43 (+2.59%)
Nasdaq : 10,815.43 (+2.27%)
VIX : 30.10 (-4.8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42.17 (+0.72%)
[유가]
WTI : $83.63 (+5.2%)
[미국채권]
US 2 Year : 4.113 (-9.6bp)
US 5 Year : 3.881 (-15.9bp)
US 10 Year : 3.643 (-16.1bp)
10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뉴욕증시, 국채금리 진정에 10월 첫날부터 랠리..반도체주↑
https://v.daum.net/v/20221004060901553
CFRA의 샘 스토발 수석투자전략가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9월에 S&P 500 지수가 9% 이상 떨어졌고 ISM 지수가 예상보다 약했다는 점에서 사람들은 앞으로 연준이 아마도 지금처럼 공격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추측하는 것”이라며 “ 중간선거가 있는 해는 증시에 호재로 작용해 중간선거 후 안도 랠리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 적어도 단기적인 상승 움직임에 놀랄 수 있다”고 했다. 미국은 오는 11월8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다.
[4분기 첫 거래일을 상승으로 시작합니다. 연말까지 반등세가 지속되길 기대해봅니다.]
2) OPEC+, 대규모 감산 검토…"유가 100달러 복귀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53956?sid=104
실제 오펙플러스가 대규모 감산을 결정할 경우 특히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의 반발이 예상된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 행정부는 올해 초 급등한 유가를 비롯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주력 중이다.
[시장 예상 감산량인 일 100만 배럴이 실제로 감산 결정된다면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의 감산입니다. 그리고 이런 결정은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에게 매우 불편한 소식이겠죠.]
3) 10조원 규모 증안펀드 이달 중순 재가동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03041200002?section=economy/all
조성 규모는 10조원 수준이다. 기존에 조성했던 증안펀드에서 남은 1천200억원과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등 증권 유관기관이 조성하는 7천600억원 등 8천800억원은 금융 시장 급변동 시 먼저 신속 투입이 가능한 상황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시장 악화 시 증안펀드를 투입해야 하므로 장전 준비를 하는 차원"이라면서 "시기는 금융회사들이 이사회 의결을 하고 모여서 논의하는 절차를 거치면 10월 중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증안펀드는 2020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주가가 폭락하자 금융당국이 10조원을 넘는 규모로 조성했으나, 주가가 반등해 실제 사용되지는 않았다.
[이번에도 주가 반등으로 증안펀드가 사용되지 않길 기대해봅니다.]
https://www.khan.co.kr/politics/defense-diplomacy/article/202210040734001
북한은 올해 들어 탄도미사일을 21차례, 순항미사일을 2차례 발사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미사일 발사로만 보면 9번째다.
북한은 올해 들어 탄도미사일을 21차례, 순항미사일을 2차례 발사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미사일 발사로만 보면 9번째다.
경향신문
북한, 동쪽으로 탄도미사일 발사···국군의날 이어 사흘만
북한이 4일 동쪽방향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군 당국은 사거리, 고도...
#삼성전자 #시장반등 그리고 #네이버 하락 (추가)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https://www.youtube.com/post/UgkxM8zzalxZUInYaz1F-ul-oRIM_2qAJPie
https://www.youtube.com/post/UgkxA11Wl94JLlYwzrsMXTroDByiNk28P-o3
https://www.youtube.com/post/UgkxM8zzalxZUInYaz1F-ul-oRIM_2qAJPie
https://www.youtube.com/post/UgkxA11Wl94JLlYwzrsMXTroDByiNk28P-o3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4일) 미국 증시는 채권금리와 달러 약세에 따른 강한 반등세를 이어가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316.32 (+2.80%)
S&P500 : 3,790.93 (+3.06%)
Nasdaq : 11,176.41 (+3.34%)
VIX : 29.07 (-3.4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84.48 (+4.26%)
[유가]
WTI : $86.52 (+3.46%)
[미국채권]
US 2 Year : 4.096 (-1.7bp)
US 5 Year : 3.853 (-2.8bp)
US 10 Year : 3.635 (-0.8bp)
10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사우디·러시아, 하루 100만~200만배럴 감산 추진"
https://www.fnnews.com/news/202210050449244294
파이낸셜타임스(FT)는 4일(이하 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와 러시아가 하루 100만~200만배럴 감산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번 OPEC 회의 이후 미국의 대응도 잘 확인해야 겠습니다. 올해는 참 피곤한 이슈들이 많습니다.]
2) 中 다음달 3만명 참가하는 마라톤대회..방역완화 신호탄
https://v.daum.net/v/20221004124201567
베이징 마라톤 조직위 당국은 2022년 대회가 2022년 11월 6일 7시 30분 텐안먼(天安門) 광장에서 3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골인 지점인 올림픽 공원 내 경관대도를 향해 출발한다고 밝혔다.
[2년간 지속해온 제로코로나 정책이 당 대회 이후 대폭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3) 현대차·기아 美 판매량 '뚝'…IRA 여파 현실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06363
지난 8월16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하면서 IRA가 곧바로 시행됐고, 이 시점부터 아이오닉5와 EV6는 보조금을 받지 못하게 되면서 가격 경쟁력이 낮아졌다. 2023년형 포드 머스탱 마하-E는 시작 가격이 4만 7000달러(약 6700만 원)인데 최대 7500달러(약 1000만 원)의 보조금을 적용하면 가격이 3만 달러 후반까지 낮아진다. 현대차 아이오닉5의 보급형 모델과 가격이 비슷해지는 셈이다.
[IRA 영향도 있고, 올해 미국 경쟁사 브랜드의 전기차 신차 라인업이 많기도 한 영향을 받고 있는게 아닐까요?]
4) 이복현 "만기연장한다고 은행 건전성 타격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8425?sid=101
그는 "건전성과 관련해 세밀하고 구체적으로 점검을 한 바가 있고 그에 따른 충당금 정책 이런 것들도 금융권과 많이 협의를 했다"며 "적어도 만기 연장 상환율에 관련된 건전성 이슈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에 문제가 없다면 배당하는데 문제가 없겠군요.]
전일 (4일) 미국 증시는 채권금리와 달러 약세에 따른 강한 반등세를 이어가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316.32 (+2.80%)
S&P500 : 3,790.93 (+3.06%)
Nasdaq : 11,176.41 (+3.34%)
VIX : 29.07 (-3.4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84.48 (+4.26%)
[유가]
WTI : $86.52 (+3.46%)
[미국채권]
US 2 Year : 4.096 (-1.7bp)
US 5 Year : 3.853 (-2.8bp)
US 10 Year : 3.635 (-0.8bp)
10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사우디·러시아, 하루 100만~200만배럴 감산 추진"
https://www.fnnews.com/news/202210050449244294
파이낸셜타임스(FT)는 4일(이하 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와 러시아가 하루 100만~200만배럴 감산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번 OPEC 회의 이후 미국의 대응도 잘 확인해야 겠습니다. 올해는 참 피곤한 이슈들이 많습니다.]
2) 中 다음달 3만명 참가하는 마라톤대회..방역완화 신호탄
https://v.daum.net/v/20221004124201567
베이징 마라톤 조직위 당국은 2022년 대회가 2022년 11월 6일 7시 30분 텐안먼(天安門) 광장에서 3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골인 지점인 올림픽 공원 내 경관대도를 향해 출발한다고 밝혔다.
[2년간 지속해온 제로코로나 정책이 당 대회 이후 대폭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3) 현대차·기아 美 판매량 '뚝'…IRA 여파 현실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06363
지난 8월16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하면서 IRA가 곧바로 시행됐고, 이 시점부터 아이오닉5와 EV6는 보조금을 받지 못하게 되면서 가격 경쟁력이 낮아졌다. 2023년형 포드 머스탱 마하-E는 시작 가격이 4만 7000달러(약 6700만 원)인데 최대 7500달러(약 1000만 원)의 보조금을 적용하면 가격이 3만 달러 후반까지 낮아진다. 현대차 아이오닉5의 보급형 모델과 가격이 비슷해지는 셈이다.
[IRA 영향도 있고, 올해 미국 경쟁사 브랜드의 전기차 신차 라인업이 많기도 한 영향을 받고 있는게 아닐까요?]
4) 이복현 "만기연장한다고 은행 건전성 타격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8425?sid=101
그는 "건전성과 관련해 세밀하고 구체적으로 점검을 한 바가 있고 그에 따른 충당금 정책 이런 것들도 금융권과 많이 협의를 했다"며 "적어도 만기 연장 상환율에 관련된 건전성 이슈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에 문제가 없다면 배당하는데 문제가 없겠군요.]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제럴드 포드호는 한번도 출항한적이 없었는데…
https://amp.cnn.com/cnn/2022/10/04/politics/uss-gerald-ford-deploys/index.html
https://amp.cnn.com/cnn/2022/10/04/politics/uss-gerald-ford-deploys/index.html
CNN
US Navy's latest and most advanced aircraft carrier deploys for first time | CNN Politics
The US Navy's newest and most advanced aircraft carrier left on its first deployment Tuesday from Norfolk, Virginia, designed to put the ship through its paces and exercise with allies in North America and Eur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