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장중 급락 확대 배경, 키움 한지영]
장 초반만해도 반등을 줄 것 같았던 국내 증시가 조금전부터 낙폭을 확대해
코스피, 코스닥 모두 약 2% 내외의 급락세를 연출하면서 연저점 경신을 하고 있네요
장중에 이렇게 낙폭을 확대하고 있는 배경을 찾아보자면,
1. 애플의 증산 계획 철회라는 블룸버그의 보도로 인해 전반적인 IT 수요 추가 위축 우려
2. 구제금융까지 받을 수 있다는 영국발 금융불안에서 기인한 파운드화 약세, 위안화 약세 등 달러 대비 여타 상대통화 약세에 따른 글로벌 킹달러 + 원/달러 환율 고점 돌파
3. 시장 혼돈기에 자주 출현하는 신용, 스탁론, CFD 반대매매 물량
4. 노드스트림 1,2 파이프라인 폭발했다는 BBC 보도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좀더 팩트 체크 필요)
이정도로 보이네요.
사실 지난주 9월 FOMC 이후 투심이 많이 망가진 상태라, 어떤 재료들인지 악재들을 확대해석하는 분위기가 지금 증시 급락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텔레, 트위터, 외신 게시판 등 곳곳에서 서로 다른 원인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흉흉한 작금의 분위기를 대변해주는 듯하네요.
마땅히 극적 반전의 포인트가 당장에 보이지는 않지만, 지금은 비이성적인 패닉셀링 장세라는 판단은 변함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상황 파악되는대로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장 초반만해도 반등을 줄 것 같았던 국내 증시가 조금전부터 낙폭을 확대해
코스피, 코스닥 모두 약 2% 내외의 급락세를 연출하면서 연저점 경신을 하고 있네요
장중에 이렇게 낙폭을 확대하고 있는 배경을 찾아보자면,
1. 애플의 증산 계획 철회라는 블룸버그의 보도로 인해 전반적인 IT 수요 추가 위축 우려
2. 구제금융까지 받을 수 있다는 영국발 금융불안에서 기인한 파운드화 약세, 위안화 약세 등 달러 대비 여타 상대통화 약세에 따른 글로벌 킹달러 + 원/달러 환율 고점 돌파
3. 시장 혼돈기에 자주 출현하는 신용, 스탁론, CFD 반대매매 물량
4. 노드스트림 1,2 파이프라인 폭발했다는 BBC 보도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좀더 팩트 체크 필요)
이정도로 보이네요.
사실 지난주 9월 FOMC 이후 투심이 많이 망가진 상태라, 어떤 재료들인지 악재들을 확대해석하는 분위기가 지금 증시 급락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텔레, 트위터, 외신 게시판 등 곳곳에서 서로 다른 원인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흉흉한 작금의 분위기를 대변해주는 듯하네요.
마땅히 극적 반전의 포인트가 당장에 보이지는 않지만, 지금은 비이성적인 패닉셀링 장세라는 판단은 변함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상황 파악되는대로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22년 8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산자부)
- 금일 8월 매출 동향이 발표 되었습니다. 이른 추석 영향과 작년 기저효과(델타변이 영향)로 인해, 주요 오프라인 채널의 매출 호조가 지속되었습니다.
- 백화점은 명품(+26%) 대비 패션/잡화의 매출 성장률이 양호하였고, 가정용품의 매출이 매우 부진하였습니다(-14%).
- 편의점은 점포 순증 호조가 지속되면서, 점포 수 증가율이 확대되었고(6월 7.2%, 7월 7.5%, 8월 7.8%), 즉석식품 매출 성장률이 +19%로 확대되었습니다.
- 대형마트는 의류, 가정/생활, 스포츠 카테고리의 호조와 이른 추석 영향에 식품 매출 증가(+11.5%) 힘입어 매출이 +9.9% 증가하였습니다.
- 온라인 채널 매출은 +16% 성장하였고, 서비스 매출 증가 효과를 제외한 재화 매출 성장률은 +13%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역시 이른 추석 영향으로 식품 매출 증가율이 확대되었습니다(+28%).
- 8월 소비 데이터는 이른 추석 영향과 기저 효과로 현재 소비 경기 상황을 판단하긴 어려울 듯 합니다. 다만, 편의점은 폭우 우려 대비 양호한 매출 성장률과 높은 점포 순증세가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 금일 8월 매출 동향이 발표 되었습니다. 이른 추석 영향과 작년 기저효과(델타변이 영향)로 인해, 주요 오프라인 채널의 매출 호조가 지속되었습니다.
- 백화점은 명품(+26%) 대비 패션/잡화의 매출 성장률이 양호하였고, 가정용품의 매출이 매우 부진하였습니다(-14%).
- 편의점은 점포 순증 호조가 지속되면서, 점포 수 증가율이 확대되었고(6월 7.2%, 7월 7.5%, 8월 7.8%), 즉석식품 매출 성장률이 +19%로 확대되었습니다.
- 대형마트는 의류, 가정/생활, 스포츠 카테고리의 호조와 이른 추석 영향에 식품 매출 증가(+11.5%) 힘입어 매출이 +9.9% 증가하였습니다.
- 온라인 채널 매출은 +16% 성장하였고, 서비스 매출 증가 효과를 제외한 재화 매출 성장률은 +13%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역시 이른 추석 영향으로 식품 매출 증가율이 확대되었습니다(+28%).
- 8월 소비 데이터는 이른 추석 영향과 기저 효과로 현재 소비 경기 상황을 판단하긴 어려울 듯 합니다. 다만, 편의점은 폭우 우려 대비 양호한 매출 성장률과 높은 점포 순증세가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간편결제 1위 굳히자"..오프라인 힘주는 카카오
https://v.daum.net/v/9nRnLjXe5O?f=m
2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오케이포스에 지분 투자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케이포스는 POS와 카드단말기, 키오스크 등을 제작·판매하는 오프라인 전문 결제사로 24만 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나이스그룹 계열사인 나이스디더블유알(56.42%)과 밴(VAN) 자회사인 한국전자금융(31.75%)이 오케이포스 지분 88.17%를 보유하고 있다.
[오케이포스는 #나이스정보통신 종속기업으로 지분율 56.4% 보유 중. 오프라인 결제 밸류체인 (VAN사업자, 포스단말기, 포스S/W) 의 가치 상승 진행 중]
https://v.daum.net/v/9nRnLjXe5O?f=m
2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오케이포스에 지분 투자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케이포스는 POS와 카드단말기, 키오스크 등을 제작·판매하는 오프라인 전문 결제사로 24만 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나이스그룹 계열사인 나이스디더블유알(56.42%)과 밴(VAN) 자회사인 한국전자금융(31.75%)이 오케이포스 지분 88.17%를 보유하고 있다.
[오케이포스는 #나이스정보통신 종속기업으로 지분율 56.4% 보유 중. 오프라인 결제 밸류체인 (VAN사업자, 포스단말기, 포스S/W) 의 가치 상승 진행 중]
★9월 28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일주일은 국내외 주식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우 힘든 한 주였습니다. 매크로 이슈와 악재가 투자심리를 장악하며 개별 기업 이슈와 밸류에이션이 의미가 크게 없던 주였습니다.
매크로 이슈도 그렇지만 미국과 한국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 하향이 추가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코스피 실적 하향의 기여가 가장 높았던 섹터는 반도체 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삼성전자 실적 & 목표주가 하향에 대해 업데이트 하고 밸류에이션 상 저점과 향후 반등폭에 대한 고민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sxToxVYLeqY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일주일은 국내외 주식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우 힘든 한 주였습니다. 매크로 이슈와 악재가 투자심리를 장악하며 개별 기업 이슈와 밸류에이션이 의미가 크게 없던 주였습니다.
매크로 이슈도 그렇지만 미국과 한국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 하향이 추가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코스피 실적 하향의 기여가 가장 높았던 섹터는 반도체 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삼성전자 실적 & 목표주가 하향에 대해 업데이트 하고 밸류에이션 상 저점과 향후 반등폭에 대한 고민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sxToxVYLeqY
YouTube
[LIVE] 2022년 9월 28일 멤버십라이브! 실적 및 목표주가 급락 중인 삼성전자의 바닥은? 그리고 전고점 돌파 가능할까?
오늘 라이브에서 커버하는 기업 및 주제는 #삼성전자
변두매니저 멤버십 가입 혜택 영상 ▼
https://www.youtube.com/channel/UCx6cNvqNOReZknwZah3VkUw/join
변두매니저 텔레그램 주소 및 채널 링크:
주소: https://t.me/djbmanager
**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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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8일) 영국 중앙은행의 국채시장 개입 및 양적긴축 시기를 다음 달로 연기한다는 소식에 채권금리 하락 및 달러 하락세 전환되며 주식 시장은 반등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683.74 (+1.88%)
S&P500 : 3,719.04 (+1.97%)
Nasdaq : 11,051.64 (+2.05%)
VIX : 30.18 (-7.4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35.30 (+0.20%)
[유가]
WTI : $82.15 (+4.65%)
[미국채권]
US 2 Year : 4.126 (-16.1bp)
US 5 Year : 3.951 (-24.4bp)
US 10 Year : 3.737 (-21.2bp)
9월 29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미 대사관 "미국 시민권자, 즉각 러시아 떠나라" 탈출 공식 권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25248?sid=104
대사관은 "러시아는 이중국적의 미국 시민을 인정하지 않을 수도 있고, 미국의 영사 지원 접근을 거부하거나 미 시민의 러시아 출발을 막을 수도 있다"며 "이중국적자를 징집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매우 찜찜한 소식이네요.]
2) 바이든, 숨진 의원 호명하며 "어디 있소?"…백악관 해명 '진땀'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9/859075/?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1942년생으로 고령인 바이든 대통령은 크고 작은 실수를 할 때마다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고 있다.
지난 4월 연설 직후에는 허공을 향해 혼자 손을 내밀고 악수하는 듯한 장면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보수 진영에서는 치매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정말 괜찮은거 맞죠? 너무 자주 실수하시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3) "광고형 요금제, 3년내 전체매출 최대 20%..넷플릭스 주식 사라"
https://v.daum.net/v/20220928201727364
당초 회사 경영진은 광고형 요금제에 부정적 입장이었지만,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가입자 수가 감소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소비자 선택을 확대한다는 차원에서 이를 추진했다.
페이버 애널리스트는 이 요금제 도입에 따른 매출이 2025년까지 8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회사 전체 매출액의 15~20%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여기서 나온 매출 중 약 80%가 회사 수익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넷플릭스의 광고형 요금제가 출시되면 국내 광고 시장 구조와 MS에도 큰 변화가 진행되겠군요.]
전일 (28일) 영국 중앙은행의 국채시장 개입 및 양적긴축 시기를 다음 달로 연기한다는 소식에 채권금리 하락 및 달러 하락세 전환되며 주식 시장은 반등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683.74 (+1.88%)
S&P500 : 3,719.04 (+1.97%)
Nasdaq : 11,051.64 (+2.05%)
VIX : 30.18 (-7.4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35.30 (+0.20%)
[유가]
WTI : $82.15 (+4.65%)
[미국채권]
US 2 Year : 4.126 (-16.1bp)
US 5 Year : 3.951 (-24.4bp)
US 10 Year : 3.737 (-21.2bp)
9월 29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미 대사관 "미국 시민권자, 즉각 러시아 떠나라" 탈출 공식 권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25248?sid=104
대사관은 "러시아는 이중국적의 미국 시민을 인정하지 않을 수도 있고, 미국의 영사 지원 접근을 거부하거나 미 시민의 러시아 출발을 막을 수도 있다"며 "이중국적자를 징집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매우 찜찜한 소식이네요.]
2) 바이든, 숨진 의원 호명하며 "어디 있소?"…백악관 해명 '진땀'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9/859075/?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1942년생으로 고령인 바이든 대통령은 크고 작은 실수를 할 때마다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고 있다.
지난 4월 연설 직후에는 허공을 향해 혼자 손을 내밀고 악수하는 듯한 장면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보수 진영에서는 치매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정말 괜찮은거 맞죠? 너무 자주 실수하시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3) "광고형 요금제, 3년내 전체매출 최대 20%..넷플릭스 주식 사라"
https://v.daum.net/v/20220928201727364
당초 회사 경영진은 광고형 요금제에 부정적 입장이었지만,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가입자 수가 감소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소비자 선택을 확대한다는 차원에서 이를 추진했다.
페이버 애널리스트는 이 요금제 도입에 따른 매출이 2025년까지 8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회사 전체 매출액의 15~20%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여기서 나온 매출 중 약 80%가 회사 수익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넷플릭스의 광고형 요금제가 출시되면 국내 광고 시장 구조와 MS에도 큰 변화가 진행되겠군요.]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9일) 미국 증시는 채권 금리 재차반등 및 기업실적 부진 (마이크론 컨센 하회 및 애플 아이폰 및 전기차 판매 둔화 우려)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225.61 (-1.54%)
S&P500 : 3,640.47 (-2.11%)
Nasdaq : 10,737.51 (-2.84%)
VIX : 31.84 (+5.5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279.04 (-1.69%)
[유가]
WTI : $81.23 (-1.12%)
[미국채권]
US 2 Year : 4.192 (+6.6bp)
US 5 Year : 4.017 (+6.6bp)
US 10 Year : 3.782 (+4.5bp)
9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마이크론, 5년 내 가장 낮은 매출 전망…"설비투자 50%↓"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3007113895875
산제이 메호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2023회계연도 자본지출이 30% 감소할 것이라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행동을 취하라는 것이고 우리는 중요한 행동을 이미 취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에 비해 웨이퍼 팹 설비투자를 거의 50%를 줄이는 등 공급 확대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하향은 좀 더 진행되겠군요. 당장 계절적 비수기인 4분기 실적 둔화는 지속되겠지만 투자 축소 사이클로 들어간 것은 긍정적.]
2) PF 중단에 돈줄 끊긴 건설사…대형사도 첫 삽 못뜬다
https://www.ebn.co.kr/news/view/1548593/?sc=Naver
금융권의 PF대출 연체율은 지난 6월 말 기준 0.50%로 과거 PF대출 부실 사태 당시인 2013년 말(8.21%)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말 0.18%보다 상승했다. 요주의여신 비율도 지난해 말 1.91%에서 6월 기준 2.3%로 높아졌다.
자기자본 대비 PF 대출 익스포저 비율의 경우 은행권은 12.9%로 PF 대출 부실 사태 발생 직전인 2010년 말(37.4%) 보다 하락했으나 보험(12.6%→53.6%), 여전(61.5%→84.4%), 증권(4.7%→38.7%)은 상승했다. 저축은행의 경우 같은 기간 260.7%에서 79.2%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다.
[담보 없이 사업성 중심으로 진행되는 PF대출은 부동산 경기에 가장 취약한 구조라 가장 먼저 리스크가 터지는 곳. 은행을 제외한 금융기관에서 PF가 집중적으로 진행되어 과거처럼 대규모 아파트 단지 보다 소규모 프로젝트들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 재건축 부담금 대폭 줄였지만... 시장 평가는 제각각인 이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2916330004485?did=NS&dtype=2
다음 달 의원 발의를 통해 개정안을 내도 여야가 합의하지 못하면 장기간 표류하거나, 합의 과정에서 기준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임 연구원은 "개편안은 법률 개정 등 넘어야 할 산이 높다"고 진단했다.
[지방과 서울, 서울 내 지역별 그리고 단지별 격차는 더 확대될 것입니다. 부동산도 앞으로 바텀업 리서치가 더 중요해지는 이유]
전일 (29일) 미국 증시는 채권 금리 재차반등 및 기업실적 부진 (마이크론 컨센 하회 및 애플 아이폰 및 전기차 판매 둔화 우려)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225.61 (-1.54%)
S&P500 : 3,640.47 (-2.11%)
Nasdaq : 10,737.51 (-2.84%)
VIX : 31.84 (+5.5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279.04 (-1.69%)
[유가]
WTI : $81.23 (-1.12%)
[미국채권]
US 2 Year : 4.192 (+6.6bp)
US 5 Year : 4.017 (+6.6bp)
US 10 Year : 3.782 (+4.5bp)
9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마이크론, 5년 내 가장 낮은 매출 전망…"설비투자 50%↓"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3007113895875
산제이 메호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2023회계연도 자본지출이 30% 감소할 것이라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행동을 취하라는 것이고 우리는 중요한 행동을 이미 취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에 비해 웨이퍼 팹 설비투자를 거의 50%를 줄이는 등 공급 확대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하향은 좀 더 진행되겠군요. 당장 계절적 비수기인 4분기 실적 둔화는 지속되겠지만 투자 축소 사이클로 들어간 것은 긍정적.]
2) PF 중단에 돈줄 끊긴 건설사…대형사도 첫 삽 못뜬다
https://www.ebn.co.kr/news/view/1548593/?sc=Naver
금융권의 PF대출 연체율은 지난 6월 말 기준 0.50%로 과거 PF대출 부실 사태 당시인 2013년 말(8.21%)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말 0.18%보다 상승했다. 요주의여신 비율도 지난해 말 1.91%에서 6월 기준 2.3%로 높아졌다.
자기자본 대비 PF 대출 익스포저 비율의 경우 은행권은 12.9%로 PF 대출 부실 사태 발생 직전인 2010년 말(37.4%) 보다 하락했으나 보험(12.6%→53.6%), 여전(61.5%→84.4%), 증권(4.7%→38.7%)은 상승했다. 저축은행의 경우 같은 기간 260.7%에서 79.2%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다.
[담보 없이 사업성 중심으로 진행되는 PF대출은 부동산 경기에 가장 취약한 구조라 가장 먼저 리스크가 터지는 곳. 은행을 제외한 금융기관에서 PF가 집중적으로 진행되어 과거처럼 대규모 아파트 단지 보다 소규모 프로젝트들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 재건축 부담금 대폭 줄였지만... 시장 평가는 제각각인 이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2916330004485?did=NS&dtype=2
다음 달 의원 발의를 통해 개정안을 내도 여야가 합의하지 못하면 장기간 표류하거나, 합의 과정에서 기준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임 연구원은 "개편안은 법률 개정 등 넘어야 할 산이 높다"고 진단했다.
[지방과 서울, 서울 내 지역별 그리고 단지별 격차는 더 확대될 것입니다. 부동산도 앞으로 바텀업 리서치가 더 중요해지는 이유]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일)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 제조업 PMI지수 발표 (50.9 VS 예상치 52.0)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부의 감세안 일부 철회 소식 및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490.89 (+2.66%)
S&P500 : 3,678.43 (+2.59%)
Nasdaq : 10,815.43 (+2.27%)
VIX : 30.10 (-4.8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42.17 (+0.72%)
[유가]
WTI : $83.63 (+5.2%)
[미국채권]
US 2 Year : 4.113 (-9.6bp)
US 5 Year : 3.881 (-15.9bp)
US 10 Year : 3.643 (-16.1bp)
10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뉴욕증시, 국채금리 진정에 10월 첫날부터 랠리..반도체주↑
https://v.daum.net/v/20221004060901553
CFRA의 샘 스토발 수석투자전략가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9월에 S&P 500 지수가 9% 이상 떨어졌고 ISM 지수가 예상보다 약했다는 점에서 사람들은 앞으로 연준이 아마도 지금처럼 공격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추측하는 것”이라며 “ 중간선거가 있는 해는 증시에 호재로 작용해 중간선거 후 안도 랠리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 적어도 단기적인 상승 움직임에 놀랄 수 있다”고 했다. 미국은 오는 11월8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다.
[4분기 첫 거래일을 상승으로 시작합니다. 연말까지 반등세가 지속되길 기대해봅니다.]
2) OPEC+, 대규모 감산 검토…"유가 100달러 복귀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53956?sid=104
실제 오펙플러스가 대규모 감산을 결정할 경우 특히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의 반발이 예상된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 행정부는 올해 초 급등한 유가를 비롯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주력 중이다.
[시장 예상 감산량인 일 100만 배럴이 실제로 감산 결정된다면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의 감산입니다. 그리고 이런 결정은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에게 매우 불편한 소식이겠죠.]
3) 10조원 규모 증안펀드 이달 중순 재가동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03041200002?section=economy/all
조성 규모는 10조원 수준이다. 기존에 조성했던 증안펀드에서 남은 1천200억원과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등 증권 유관기관이 조성하는 7천600억원 등 8천800억원은 금융 시장 급변동 시 먼저 신속 투입이 가능한 상황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시장 악화 시 증안펀드를 투입해야 하므로 장전 준비를 하는 차원"이라면서 "시기는 금융회사들이 이사회 의결을 하고 모여서 논의하는 절차를 거치면 10월 중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증안펀드는 2020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주가가 폭락하자 금융당국이 10조원을 넘는 규모로 조성했으나, 주가가 반등해 실제 사용되지는 않았다.
[이번에도 주가 반등으로 증안펀드가 사용되지 않길 기대해봅니다.]
전일 (3일)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 제조업 PMI지수 발표 (50.9 VS 예상치 52.0)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부의 감세안 일부 철회 소식 및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29,490.89 (+2.66%)
S&P500 : 3,678.43 (+2.59%)
Nasdaq : 10,815.43 (+2.27%)
VIX : 30.10 (-4.8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42.17 (+0.72%)
[유가]
WTI : $83.63 (+5.2%)
[미국채권]
US 2 Year : 4.113 (-9.6bp)
US 5 Year : 3.881 (-15.9bp)
US 10 Year : 3.643 (-16.1bp)
10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뉴욕증시, 국채금리 진정에 10월 첫날부터 랠리..반도체주↑
https://v.daum.net/v/20221004060901553
CFRA의 샘 스토발 수석투자전략가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9월에 S&P 500 지수가 9% 이상 떨어졌고 ISM 지수가 예상보다 약했다는 점에서 사람들은 앞으로 연준이 아마도 지금처럼 공격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추측하는 것”이라며 “ 중간선거가 있는 해는 증시에 호재로 작용해 중간선거 후 안도 랠리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 적어도 단기적인 상승 움직임에 놀랄 수 있다”고 했다. 미국은 오는 11월8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다.
[4분기 첫 거래일을 상승으로 시작합니다. 연말까지 반등세가 지속되길 기대해봅니다.]
2) OPEC+, 대규모 감산 검토…"유가 100달러 복귀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53956?sid=104
실제 오펙플러스가 대규모 감산을 결정할 경우 특히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의 반발이 예상된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 행정부는 올해 초 급등한 유가를 비롯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주력 중이다.
[시장 예상 감산량인 일 100만 배럴이 실제로 감산 결정된다면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의 감산입니다. 그리고 이런 결정은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에게 매우 불편한 소식이겠죠.]
3) 10조원 규모 증안펀드 이달 중순 재가동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03041200002?section=economy/all
조성 규모는 10조원 수준이다. 기존에 조성했던 증안펀드에서 남은 1천200억원과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등 증권 유관기관이 조성하는 7천600억원 등 8천800억원은 금융 시장 급변동 시 먼저 신속 투입이 가능한 상황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시장 악화 시 증안펀드를 투입해야 하므로 장전 준비를 하는 차원"이라면서 "시기는 금융회사들이 이사회 의결을 하고 모여서 논의하는 절차를 거치면 10월 중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증안펀드는 2020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주가가 폭락하자 금융당국이 10조원을 넘는 규모로 조성했으나, 주가가 반등해 실제 사용되지는 않았다.
[이번에도 주가 반등으로 증안펀드가 사용되지 않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