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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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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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건전성 문제없는 선에서 금융기관 배당 막을 건 아냐"(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207
이복현 원장은 21일 '상장기업 유관기관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금융기관 건전성에 대해서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배당에 대해 말씀드리는 건 개인적으로 적절한 감독 관행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배당 여부에 관여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고, 기업의 자율적인 결정 사항이다"고 말했다.

[시중은행 배당수익률 6~7%, 지방은행 배당수익률 9~10%. 2분기때 충당금은 보수적으로 적립했고, 연말 배당에 대한 우려는 축소. 장단기금리차 반등 체크.

확실한 정부 스탠스 확인: 배당 여부에 관여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고, 기업의 자율적인 결정 사항이다.!!!👍]
★9월 21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이번 주 모든 투자자들의 관심은 9월 FOMC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최소 0.75%p 금리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9월 이후에는 11월과 12월에 FOMC가 예정되어 있고 각각 0.5%p, 0.25%p 금리인상을 예상하였지만 최근에는 소폭 인상 전망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9월 FOMC 이벤트 이후 물가와 금리 전망이 어떻게 바뀔지, 그리고 물가와 통화정책이 정점을 찍고 하향안정화될 때 미국과 한국 주식시장의 투자 매력 등을 점검해볼 계획입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7vtmOHIyGO0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1일) 미국 증시는 FOMC에서 시장 예상처럼 0.75%p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 후 높은 장중 변동성 (NASDAQ 장중 +1.5%까지 상승 후 -1.7% 마감)을 보이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파월 연설에서는 새로운 내용은 없었지만 빠른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우려를 더 반영하며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183.78 (-1.70%)
S&P500 : 3,789.93 (-1.71%)
Nasdaq : 11,220.19 (-1.79%)
VIX : 27.99 (+3.0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91.87 (+0.71%)

[유가]
WTI : $82.94 (-1.2 %)

[미국채권]
US 2 Year : 4.059 (+8.9bp)
US 5 Year : 3.768 (+1.7bp)
US 10 Year : 3.534 (-3.5bp)

9월 22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 FOMC 3연속 자이언트스텝…내년 금리 4.6% 전망 상향(종합)
https://www.news1.kr/articles/4809851
연말 금리는 기존의 3.4%에서 4.4%로, 내년 금리는 3.8%에서 4.6%로 높였다. 2024년 금리 역시 3.9%로 기존의 3.4%에서 올라갔다. 금리전망을 보여주는 점도표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2024년 이전까지 금리 인하를 예상하지 않았다.

성장률 전망치는 올해 1.7%에서 0.2%로 대폭 낮아졌고 내년 1.7%에서 1.2%로, 내후년 1.9%에서 1.7%로 떨어졌다.

인플레이션 전망은 올해 5.2%에서 5.4%로, 내년 2.6%에서 2.8%로 내후년 2.2%에서 2.3%로 올라갔다. 실업률 전망은 올해 3.7%에서 3.8%로, 내년 3.9%에서 4.4%로, 내후년 4.1%에서 4.4%로 상승했다.

[8월 CPI 데이터 발표 후 미리 상승한 금리 전망치로 이번 FOMC에서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은 많이 없네요. 이제 올해 남은 FOMC는 11월과 12월이며 이 전까지 물가와 내년 경기회복 관련 지표들을 잘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2) 바이든, '하나의 중국' 재확인…"냉전·갈등 원치 않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32444?sid=104
미국은 대만 해협을 가로질러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려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미군이 개입해 방어할 것이라고 밝혀 파장이 일었다. 이에 백악관은 대만에 대한 미국의 정책은 바뀌지 않았다고 진화했었다.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직접 대답하는 내용과 백악관에서 정리해준 내용과 꽤 괴리를 보이는 미국입니다. 바이든의 치매 의혹이 자주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3) 강남 대로변서 골목으로, 짐싸는 스타트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52093?sid=101
강남권으로 사무실 이전을 계획 중인 한 스타트업 대표는 “인재 영입이나 인프라를 고려할 때 강남은 여전히 스타트업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라면서도 “임차료가 너무 오른 상태라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부담이 돼 강남 한복판보다는 인접 지역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처럼 인력구조조정을 바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바로 고정비를 내릴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임대료입니다.]

4) ‘인천·세종’ 투기과열지구 해제…부산 해운대‧대구 수성 포함 지방 부동산 규제 전면 해제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2/09/21/CTHPLCEGRBAK3J5PJUTOEYCSEU/
인천 서‧남동‧연수구, 투기과열지구 해제
비수도권 마지막 투기과열지구 ‘세종’도 투기과열지구 풀려
경기 안성·평택·양주·파주·동두천시 조정대상지역 해제
세종 제외 ‘지방 조정대상지역’ 전면 해제

[반복되는 부동산 규제 사이클]

5) 물가 오르고 집값 내리자 ‘달라진 결혼’…MZ "무조건 전세, 예물은 안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2110324364390?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1
이전에 가부장적 결혼제도에서 이뤄졌던 양가 부모를 위한 선물 등은 생략하는 것"이라면서 "소비에 대한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된 것도 일부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분석했다.

[남들에게 보이는 것들을 최소화하고 나와 우리에게 집중하면 결혼 준비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좀 줄일 수 있겠죠.]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2일) 미국 증시는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및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세를 지속하였습니다.

[미국증시]
Dow :30,076.68 (-0.35%)
S&P500 : 3,757.99 (-0.84%)
Nasdaq : 11,066.80 (-1.37%)
VIX : 27.35 (-2.2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27.14 (-1.85%)

[유가]
WTI : $83.49 (+0.66%)

[미국채권]
US 2 Year : 4.118 (+5.9bp)
US 5 Year : 3.929 (+16.1bp)
US 10 Year : 3.710 (+17.6bp)

9월 23일 주요 뉴스입니다.
1) Target plans to hire 100,000 seasonal workers for the holidays and start deals early
https://www.cnbc.com/amp/2022/09/22/target-plans-to-hire-100000-seasonal-workers-and-start-deals-early.html
After struggling with labor shortages last year, retailers more recently have been forced to offer steep markdowns to move excess inventory.

[미국의 전통적인 소비시즌이 시작되며 긍정적인 소식들도 하나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소비가 견조하게 지속된다면 높았던 재고도 낮아지며 사이클 반등도 기대됩니다.]

2) 중국 대표 휴양지 하이난 싼야, 봉쇄해제 후 관광지 재개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22949?sid=101
싼야는 하이난섬 중에서도 고급 리조트와 호텔, 면세점 등이 모여 있어 중국 대표 휴양지로 꼽힌다. 예고 없이 싼야가 봉쇄되면서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성수기에 접어들었던 여행업계에 큰 충격을 줬다.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에도 의미있는 변화가 계속 생겨납니다. 다음 달 당대회 전후 더 큰 변화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3) 기시다 "10월11일, 방역 정책 추가 완화"…무비자·자유여행 재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50624?sid=104
이와 관련해 TBS는 △하루 5만명 입국 제한 폐지 △비자 면제 복원 △개인의 자유 여행 재개 등 조치가 내려진다고 전했다. 지지통신은 정부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국경 개방은 정부가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입국 제한 폐지와 개인 자유 여행 재개는 국내 항공 (LCC), 여행 관련 섹터에 매우 중요한 뉴스입니다.]

4) '실외 마스크 완전 해제' 오늘 발표…항체 양성률 조사결과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350730
실외 마스크 의무가 완전 해제되면 야구장이나 실외 공연장 등 50인 이상 모이는 야외 행사에서 더 이상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오늘은 국내외 코로나 규제 관련 긍정적인 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관련 산업과 종목은 하반기와 내년까지 턴어라운드 실적 회복세에 진입합니다.]
#투자레터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행복한 주말 저녁 마무리하세요. 👍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연준 쇼크와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특히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유가는 러시아 전쟁 이전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9,590.41 (-1.62%)
S&P500 : 3,693.23 (-1.72%)
Nasdaq : 10,867.93 (-1.80%)
VIX : 29.92 (+9.4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48.60 (-2.29%)

[유가]
WTI : $79.43 (-4.86%)

[미국채권]
US 2 Year : 4.203 (+8.5bp)
US 5 Year : 3.977 (+4.8bp)
US 10 Year : 3.687 (-2.3bp)

9월 26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러 우크라 점령지 주민투표…이르면 29일 합병 가능성
https://www.ajunews.com/view/20220925173502043?l=N
24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 하원 의회가 29일 우크라이나 점령지에 대한 합병 승인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인테르팍스통신도 소식통을 인용해 29일 러시아 상원 의회가 법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러시아는 지난 23일부터 우크라이나 4개 점령지(△루한스크 △도네츠크 △자포리자 △헤르손 등)에서 러시아 합병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두고 우크라이나와 서방 국가들은 국제법에 따라 불법이며 민주주의에 위배된다며 "가짜"라며 규탄하는 상황이다.

[주민투표 결과를 신뢰할 수 있을지…]

2) 마카오, 이르면 11월부터 중국 단체 관광객 입국 허용
https://www.ajunews.com/view/20220924203335697
마카오 정부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상하이와 광둥성 등 중국 4개 성의 단체 관광객에 문을 연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대유행이 다시 기승을 부릴 경우 여행 제한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관광 산업에 의존하는 마카오 경제는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관광객 감소에 타격을 입었다. 8월 카지노 등 게임 수입은 전년 동월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 마카오 정부는 일일 방문객 수를 기존의 두 배인 4만 명으로 늘리는 게 목표다.

[10월 16일 중국 당대회 이후 많은 변화들을 기대해봅니다.]

3) '어닝쇼크' 예견된 증권가, 실적 시즌 앞두고 '초긴장'
https://www.ajunews.com/view/20220925160702015?l=N
전문가들은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 감익,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화 우려로 인해 증권사 실적 부진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브로커리지 수익은 줄기만 하지 손실을 보진 않지만 채권 및 주식 등 자기자본 운용 손실 그리고 IB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프로젝트의 손실들이 나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