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9일) 미국 증시는 FOMC 금리인상 및 경기 불확실성 (골드만삭스,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019 (+0.64%)
S&P500 : 3,899.89 (+0.69%)
Nasdaq : 11,535.02 (+0.76%)
VIX : 25.76 (-2.0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99.49 (-0.03%)
[유가]
WTI : $85.05 (+0.06%)
[미국채권]
US 2 Year : 3.946 (+7.5bp)
US 5 Year : 3.689 (+5.3bp)
US 10 Year : 3.494 (+3.9bp)
9월 2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단독] 배당금 제도 바꾼다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2/09/20/KLR7TNW4YBFWDCFOAFKSYNT5CQ/
대부분의 상장 기업이 매년 12월 말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배당 기준일 지정)한 뒤 다음 해 3월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정하고 4월에야 지급하는 현행 배당 제도 개편이 추진된다. 미국 등 금융 선진국들처럼 매년 1~3월 주총이나 이사회에서 배당금 규모를 결정한 뒤 곧바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정해 1개월 내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꾸려는 것이다.
[한국 자본시장도 느리지만 좋은 변화들이 계속 진행 중입니다.]
2) "국민연금 수급 연령 빨리 안 올리면…" OECD의 경고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91908331
OECD는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이 지난해 46.4%에서 2060년 150%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돼 정부의 연금 및 의료 지출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OECD는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을 2034년까지 68세로 올리고, 이후에도 기대수명 증가폭의 3분의 2만큼 상향하면 정부 부채 비율이 2060년이 돼도 60%대에 머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노후준비 각개전투! 주식, 부동산 그리고 다양한 재테크를 계속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
3) [단독] 주부 필수앱 '엄선'도 운영 중단…스타트업 '줄폐업' 본격화하나
https://www.ajunews.com/view/20220919083241186
회원 수 82만명에 달하는 식품 정보 확인 플랫폼 ‘엄선’이 서비스를 중단했다. 주부 필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자리 잡은 엄선의 운영 중단 사유는 경영 악화다. 회사 측은 가입자들에게 지급된 포인트 교환도 불가능하다고 공지했다.
회원 75만명을 보유한 수산물 당일 배송 서비스 ‘오늘회’를 운영하는 오늘식탁은 300여개 협력업체에 40억원 규모의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
[몇십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지 못했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죠.]
전일 (19일) 미국 증시는 FOMC 금리인상 및 경기 불확실성 (골드만삭스,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019 (+0.64%)
S&P500 : 3,899.89 (+0.69%)
Nasdaq : 11,535.02 (+0.76%)
VIX : 25.76 (-2.0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99.49 (-0.03%)
[유가]
WTI : $85.05 (+0.06%)
[미국채권]
US 2 Year : 3.946 (+7.5bp)
US 5 Year : 3.689 (+5.3bp)
US 10 Year : 3.494 (+3.9bp)
9월 2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단독] 배당금 제도 바꾼다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2/09/20/KLR7TNW4YBFWDCFOAFKSYNT5CQ/
대부분의 상장 기업이 매년 12월 말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배당 기준일 지정)한 뒤 다음 해 3월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정하고 4월에야 지급하는 현행 배당 제도 개편이 추진된다. 미국 등 금융 선진국들처럼 매년 1~3월 주총이나 이사회에서 배당금 규모를 결정한 뒤 곧바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정해 1개월 내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꾸려는 것이다.
[한국 자본시장도 느리지만 좋은 변화들이 계속 진행 중입니다.]
2) "국민연금 수급 연령 빨리 안 올리면…" OECD의 경고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91908331
OECD는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이 지난해 46.4%에서 2060년 150%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돼 정부의 연금 및 의료 지출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OECD는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을 2034년까지 68세로 올리고, 이후에도 기대수명 증가폭의 3분의 2만큼 상향하면 정부 부채 비율이 2060년이 돼도 60%대에 머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노후준비 각개전투! 주식, 부동산 그리고 다양한 재테크를 계속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
3) [단독] 주부 필수앱 '엄선'도 운영 중단…스타트업 '줄폐업' 본격화하나
https://www.ajunews.com/view/20220919083241186
회원 수 82만명에 달하는 식품 정보 확인 플랫폼 ‘엄선’이 서비스를 중단했다. 주부 필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자리 잡은 엄선의 운영 중단 사유는 경영 악화다. 회사 측은 가입자들에게 지급된 포인트 교환도 불가능하다고 공지했다.
회원 75만명을 보유한 수산물 당일 배송 서비스 ‘오늘회’를 운영하는 오늘식탁은 300여개 협력업체에 40억원 규모의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
[몇십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지 못했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죠.]
[단독] 여의도 시범 최대 ‘65층’으로 짓는다…서울시 재건축 규제 완화 급선회 [부동산360]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920000162
여의도 첫 신통기획 가이드라인 이달 확정
기존 60층에서 5개 층 높여
용적률도 372%→399%로 상향
순부담률 20%ㆍ대형 위주 공급 등 규제 완화
부동산 경기 침체 속 서울시 정비사업 속도전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완료가 되면 63빌딩보다 높아지는군요. 정말 여의도의 5~7년뒤 모습 기대됩니다. 여의도 재건축 사업시행자 수주는 #한국자산신탁 (배당수익률 6.3%) 가장 많습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920000162
여의도 첫 신통기획 가이드라인 이달 확정
기존 60층에서 5개 층 높여
용적률도 372%→399%로 상향
순부담률 20%ㆍ대형 위주 공급 등 규제 완화
부동산 경기 침체 속 서울시 정비사업 속도전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완료가 되면 63빌딩보다 높아지는군요. 정말 여의도의 5~7년뒤 모습 기대됩니다. 여의도 재건축 사업시행자 수주는 #한국자산신탁 (배당수익률 6.3%) 가장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0일) 미국 증시는 FOMC 금리 인상 결정 불확실성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706.23 (-1.01%)
S&P500 : 3,855.93 (-1.13%)
Nasdaq : 11,425.05 (-0.95%)
VIX : 27.16 (+5.4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67.09 (-0.93%)
[유가]
WTI : $84.45 (-1.49%)
[미국채권]
US 2 Year : 3.970 (+2.4bp)
US 5 Year : 3.751 (+6.2bp)
US 10 Year : 3.569 (+7.5bp)
9월 21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러, 중국에 가스공급 22일부터 1주일간 중단…"예정된 정기점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50770
양국 정상은 지난 15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첫 대면 정상회담에서 전략적 협력 강화 의지를 다졌으나, 한편으로는 시 주석이 전쟁에 대한 의문과 우려를 나타내고 푸틴 대통령도 이를 직접 인정한 바 있다.
[지난 주 러시아 전쟁을 지지하던 중국과 인도도 살짝 발을 빼기 시작했죠.]
2) 당대회 앞둔 中, 청두·다롄 연이어 코로나 봉쇄 해제한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96037?sid=104
중국 내 코로나19 신규 감염 사례가 완화된 것에 따른 조치이나 일각에서는 중국 당국이 당대회를 앞두고 '제로 코로나' 정책 성공 사례를 만들려는 속셈이 담겨있다고 봤다.
[당대회 이후 제로코로나 정책의 변화가 있을지 체크하면 되겠습니다. 중국까지 코로나 정책을 완화한다면 글로벌 코로나 팬데믹의 끝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3) 오세훈의 '용산 선언'…"첨단기업 몰리는 세계5대 도시로"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9/830729/?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오 시장은 현재 세계 17위인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세계 5위권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그 중심에 용산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제 디지털금융 중심 도시인 여의도와 글로벌 예술 섬으로 재탄생될 노들섬 그리고 국제업무지구인 용산을 연계해 '트라이앵글' 거점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가격도 안정화되고 있고 사람들의 관심이 낮아졌을 때 개발을 진행하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
4) '강력 매수'라더니 '하한가'…애널리스트에 발등 찍힌 개미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015060490424
특히 잦은 최대주주 변경과 상호 변경 등 코스닥 '투자 위험 신호'가 발생한 가운데도 증권가에서는 두 명의 애널리스트가 셀피글로벌의 종목 추천 리포트를 작성해 논란이 됐다. 유승준 유화증권 연구원은 지난 8월23일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7000원을 제시하며 보고서를 냈고 박민주 한양증권 연구원도 9월2일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9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증권업계에서 시가총액 1000억원~2000억원 전후 스몰캡 종목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담은 애널리스트의 정식 분석 보고서가 드문 편이다. 그런데도 비슷한 시기에 종목을 추천하는 두 건의 정식 보고서가 나왔고 두 애널리스트 모두 금융투자업계 경력 1년 미만 주니어 애널리스트였다.
[아직도 이런 일이 생기다니요…]
전일 (20일) 미국 증시는 FOMC 금리 인상 결정 불확실성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706.23 (-1.01%)
S&P500 : 3,855.93 (-1.13%)
Nasdaq : 11,425.05 (-0.95%)
VIX : 27.16 (+5.4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67.09 (-0.93%)
[유가]
WTI : $84.45 (-1.49%)
[미국채권]
US 2 Year : 3.970 (+2.4bp)
US 5 Year : 3.751 (+6.2bp)
US 10 Year : 3.569 (+7.5bp)
9월 21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러, 중국에 가스공급 22일부터 1주일간 중단…"예정된 정기점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50770
양국 정상은 지난 15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첫 대면 정상회담에서 전략적 협력 강화 의지를 다졌으나, 한편으로는 시 주석이 전쟁에 대한 의문과 우려를 나타내고 푸틴 대통령도 이를 직접 인정한 바 있다.
[지난 주 러시아 전쟁을 지지하던 중국과 인도도 살짝 발을 빼기 시작했죠.]
2) 당대회 앞둔 中, 청두·다롄 연이어 코로나 봉쇄 해제한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96037?sid=104
중국 내 코로나19 신규 감염 사례가 완화된 것에 따른 조치이나 일각에서는 중국 당국이 당대회를 앞두고 '제로 코로나' 정책 성공 사례를 만들려는 속셈이 담겨있다고 봤다.
[당대회 이후 제로코로나 정책의 변화가 있을지 체크하면 되겠습니다. 중국까지 코로나 정책을 완화한다면 글로벌 코로나 팬데믹의 끝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3) 오세훈의 '용산 선언'…"첨단기업 몰리는 세계5대 도시로"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9/830729/?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오 시장은 현재 세계 17위인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세계 5위권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그 중심에 용산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제 디지털금융 중심 도시인 여의도와 글로벌 예술 섬으로 재탄생될 노들섬 그리고 국제업무지구인 용산을 연계해 '트라이앵글' 거점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가격도 안정화되고 있고 사람들의 관심이 낮아졌을 때 개발을 진행하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
4) '강력 매수'라더니 '하한가'…애널리스트에 발등 찍힌 개미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015060490424
특히 잦은 최대주주 변경과 상호 변경 등 코스닥 '투자 위험 신호'가 발생한 가운데도 증권가에서는 두 명의 애널리스트가 셀피글로벌의 종목 추천 리포트를 작성해 논란이 됐다. 유승준 유화증권 연구원은 지난 8월23일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7000원을 제시하며 보고서를 냈고 박민주 한양증권 연구원도 9월2일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9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증권업계에서 시가총액 1000억원~2000억원 전후 스몰캡 종목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담은 애널리스트의 정식 분석 보고서가 드문 편이다. 그런데도 비슷한 시기에 종목을 추천하는 두 건의 정식 보고서가 나왔고 두 애널리스트 모두 금융투자업계 경력 1년 미만 주니어 애널리스트였다.
[아직도 이런 일이 생기다니요…]
이복현 "건전성 문제없는 선에서 금융기관 배당 막을 건 아냐"(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207
이복현 원장은 21일 '상장기업 유관기관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금융기관 건전성에 대해서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배당에 대해 말씀드리는 건 개인적으로 적절한 감독 관행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배당 여부에 관여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고, 기업의 자율적인 결정 사항이다"고 말했다.
[시중은행 배당수익률 6~7%, 지방은행 배당수익률 9~10%. 2분기때 충당금은 보수적으로 적립했고, 연말 배당에 대한 우려는 축소. 장단기금리차 반등 체크.
확실한 정부 스탠스 확인: 배당 여부에 관여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고, 기업의 자율적인 결정 사항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207
이복현 원장은 21일 '상장기업 유관기관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금융기관 건전성에 대해서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배당에 대해 말씀드리는 건 개인적으로 적절한 감독 관행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배당 여부에 관여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고, 기업의 자율적인 결정 사항이다"고 말했다.
[시중은행 배당수익률 6~7%, 지방은행 배당수익률 9~10%. 2분기때 충당금은 보수적으로 적립했고, 연말 배당에 대한 우려는 축소. 장단기금리차 반등 체크.
확실한 정부 스탠스 확인: 배당 여부에 관여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고, 기업의 자율적인 결정 사항이다.!!!👍]
news.einfomax.co.kr
이복현 "건전성 문제없는 선에서 금융기관 배당 막을 건 아냐"(종합)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은 금융기관의 배당에 대해 기업 자율적인 결정 사항이고, 건전성 문제가 없다면 배당을 막을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또한,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행위에...
★9월 21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이번 주 모든 투자자들의 관심은 9월 FOMC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최소 0.75%p 금리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9월 이후에는 11월과 12월에 FOMC가 예정되어 있고 각각 0.5%p, 0.25%p 금리인상을 예상하였지만 최근에는 소폭 인상 전망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9월 FOMC 이벤트 이후 물가와 금리 전망이 어떻게 바뀔지, 그리고 물가와 통화정책이 정점을 찍고 하향안정화될 때 미국과 한국 주식시장의 투자 매력 등을 점검해볼 계획입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7vtmOHIyGO0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이번 주 모든 투자자들의 관심은 9월 FOMC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최소 0.75%p 금리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9월 이후에는 11월과 12월에 FOMC가 예정되어 있고 각각 0.5%p, 0.25%p 금리인상을 예상하였지만 최근에는 소폭 인상 전망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9월 FOMC 이벤트 이후 물가와 금리 전망이 어떻게 바뀔지, 그리고 물가와 통화정책이 정점을 찍고 하향안정화될 때 미국과 한국 주식시장의 투자 매력 등을 점검해볼 계획입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7vtmOHIyGO0
YouTube
[LIVE] 2022년 9월 21일 멤버십라이브! 소문난 잔치 9월 FOMC 이후에는 어떻게??
오늘 라이브에서 커버하는 기업 및 주제는 #물가 #금리인상 #FOMC
변두매니저 멤버십 가입 혜택 영상 ▼
https://www.youtube.com/channel/UCx6cNvqNOReZknwZah3VkUw/join
변두매니저 텔레그램 주소 및 채널 링크:
주소: https://t.me/djbmanager
**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변두매니저 멤버십 가입 혜택 영상 ▼
https://www.youtube.com/channel/UCx6cNvqNOReZknwZah3VkUw/join
변두매니저 텔레그램 주소 및 채널 링크:
주소: https://t.me/djbmanager
**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1일) 미국 증시는 FOMC에서 시장 예상처럼 0.75%p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 후 높은 장중 변동성 (NASDAQ 장중 +1.5%까지 상승 후 -1.7% 마감)을 보이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파월 연설에서는 새로운 내용은 없었지만 빠른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우려를 더 반영하며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183.78 (-1.70%)
S&P500 : 3,789.93 (-1.71%)
Nasdaq : 11,220.19 (-1.79%)
VIX : 27.99 (+3.0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91.87 (+0.71%)
[유가]
WTI : $82.94 (-1.2 %)
[미국채권]
US 2 Year : 4.059 (+8.9bp)
US 5 Year : 3.768 (+1.7bp)
US 10 Year : 3.534 (-3.5bp)
9월 22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 FOMC 3연속 자이언트스텝…내년 금리 4.6% 전망 상향(종합)
https://www.news1.kr/articles/4809851
연말 금리는 기존의 3.4%에서 4.4%로, 내년 금리는 3.8%에서 4.6%로 높였다. 2024년 금리 역시 3.9%로 기존의 3.4%에서 올라갔다. 금리전망을 보여주는 점도표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2024년 이전까지 금리 인하를 예상하지 않았다.
성장률 전망치는 올해 1.7%에서 0.2%로 대폭 낮아졌고 내년 1.7%에서 1.2%로, 내후년 1.9%에서 1.7%로 떨어졌다.
인플레이션 전망은 올해 5.2%에서 5.4%로, 내년 2.6%에서 2.8%로 내후년 2.2%에서 2.3%로 올라갔다. 실업률 전망은 올해 3.7%에서 3.8%로, 내년 3.9%에서 4.4%로, 내후년 4.1%에서 4.4%로 상승했다.
[8월 CPI 데이터 발표 후 미리 상승한 금리 전망치로 이번 FOMC에서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은 많이 없네요. 이제 올해 남은 FOMC는 11월과 12월이며 이 전까지 물가와 내년 경기회복 관련 지표들을 잘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2) 바이든, '하나의 중국' 재확인…"냉전·갈등 원치 않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32444?sid=104
미국은 대만 해협을 가로질러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려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미군이 개입해 방어할 것이라고 밝혀 파장이 일었다. 이에 백악관은 대만에 대한 미국의 정책은 바뀌지 않았다고 진화했었다.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직접 대답하는 내용과 백악관에서 정리해준 내용과 꽤 괴리를 보이는 미국입니다. 바이든의 치매 의혹이 자주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3) 강남 대로변서 골목으로, 짐싸는 스타트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52093?sid=101
강남권으로 사무실 이전을 계획 중인 한 스타트업 대표는 “인재 영입이나 인프라를 고려할 때 강남은 여전히 스타트업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라면서도 “임차료가 너무 오른 상태라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부담이 돼 강남 한복판보다는 인접 지역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처럼 인력구조조정을 바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바로 고정비를 내릴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임대료입니다.]
4) ‘인천·세종’ 투기과열지구 해제…부산 해운대‧대구 수성 포함 지방 부동산 규제 전면 해제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2/09/21/CTHPLCEGRBAK3J5PJUTOEYCSEU/
인천 서‧남동‧연수구, 투기과열지구 해제
비수도권 마지막 투기과열지구 ‘세종’도 투기과열지구 풀려
경기 안성·평택·양주·파주·동두천시 조정대상지역 해제
세종 제외 ‘지방 조정대상지역’ 전면 해제
[반복되는 부동산 규제 사이클]
5) 물가 오르고 집값 내리자 ‘달라진 결혼’…MZ "무조건 전세, 예물은 안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2110324364390?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1
이전에 가부장적 결혼제도에서 이뤄졌던 양가 부모를 위한 선물 등은 생략하는 것"이라면서 "소비에 대한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된 것도 일부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분석했다.
[남들에게 보이는 것들을 최소화하고 나와 우리에게 집중하면 결혼 준비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좀 줄일 수 있겠죠.]
전일 (21일) 미국 증시는 FOMC에서 시장 예상처럼 0.75%p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 후 높은 장중 변동성 (NASDAQ 장중 +1.5%까지 상승 후 -1.7% 마감)을 보이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파월 연설에서는 새로운 내용은 없었지만 빠른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우려를 더 반영하며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183.78 (-1.70%)
S&P500 : 3,789.93 (-1.71%)
Nasdaq : 11,220.19 (-1.79%)
VIX : 27.99 (+3.0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91.87 (+0.71%)
[유가]
WTI : $82.94 (-1.2 %)
[미국채권]
US 2 Year : 4.059 (+8.9bp)
US 5 Year : 3.768 (+1.7bp)
US 10 Year : 3.534 (-3.5bp)
9월 22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 FOMC 3연속 자이언트스텝…내년 금리 4.6% 전망 상향(종합)
https://www.news1.kr/articles/4809851
연말 금리는 기존의 3.4%에서 4.4%로, 내년 금리는 3.8%에서 4.6%로 높였다. 2024년 금리 역시 3.9%로 기존의 3.4%에서 올라갔다. 금리전망을 보여주는 점도표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2024년 이전까지 금리 인하를 예상하지 않았다.
성장률 전망치는 올해 1.7%에서 0.2%로 대폭 낮아졌고 내년 1.7%에서 1.2%로, 내후년 1.9%에서 1.7%로 떨어졌다.
인플레이션 전망은 올해 5.2%에서 5.4%로, 내년 2.6%에서 2.8%로 내후년 2.2%에서 2.3%로 올라갔다. 실업률 전망은 올해 3.7%에서 3.8%로, 내년 3.9%에서 4.4%로, 내후년 4.1%에서 4.4%로 상승했다.
[8월 CPI 데이터 발표 후 미리 상승한 금리 전망치로 이번 FOMC에서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은 많이 없네요. 이제 올해 남은 FOMC는 11월과 12월이며 이 전까지 물가와 내년 경기회복 관련 지표들을 잘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2) 바이든, '하나의 중국' 재확인…"냉전·갈등 원치 않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32444?sid=104
미국은 대만 해협을 가로질러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려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미군이 개입해 방어할 것이라고 밝혀 파장이 일었다. 이에 백악관은 대만에 대한 미국의 정책은 바뀌지 않았다고 진화했었다.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직접 대답하는 내용과 백악관에서 정리해준 내용과 꽤 괴리를 보이는 미국입니다. 바이든의 치매 의혹이 자주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3) 강남 대로변서 골목으로, 짐싸는 스타트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52093?sid=101
강남권으로 사무실 이전을 계획 중인 한 스타트업 대표는 “인재 영입이나 인프라를 고려할 때 강남은 여전히 스타트업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라면서도 “임차료가 너무 오른 상태라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부담이 돼 강남 한복판보다는 인접 지역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처럼 인력구조조정을 바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바로 고정비를 내릴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임대료입니다.]
4) ‘인천·세종’ 투기과열지구 해제…부산 해운대‧대구 수성 포함 지방 부동산 규제 전면 해제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2/09/21/CTHPLCEGRBAK3J5PJUTOEYCSEU/
인천 서‧남동‧연수구, 투기과열지구 해제
비수도권 마지막 투기과열지구 ‘세종’도 투기과열지구 풀려
경기 안성·평택·양주·파주·동두천시 조정대상지역 해제
세종 제외 ‘지방 조정대상지역’ 전면 해제
[반복되는 부동산 규제 사이클]
5) 물가 오르고 집값 내리자 ‘달라진 결혼’…MZ "무조건 전세, 예물은 안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2110324364390?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1
이전에 가부장적 결혼제도에서 이뤄졌던 양가 부모를 위한 선물 등은 생략하는 것"이라면서 "소비에 대한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된 것도 일부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분석했다.
[남들에게 보이는 것들을 최소화하고 나와 우리에게 집중하면 결혼 준비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좀 줄일 수 있겠죠.]
뉴스1
美 FOMC 3연속 자이언트스텝…내년 금리 4.6% 전망 상향(종합)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