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와 기업 실적 악화 (FedEx, GE 하락 주도)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822.42 (-0.45%)
S&P500 : 3,873.33 (-0.72%)
Nasdaq : 11,448.40 (-0.90%)
VIX : 26.30 (+0.1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00.41 (-1.17%)
[유가]
WTI : $85.40 (+0.35%)
[미국채권]
US 2 Year : 3.871 (+0.9bp)
US 5 Year : 3.636 (-2.6bp)
US 10 Year : 3.455 (+0.6bp)
9월 19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지금 전쟁할 때냐"…푸틴 편들던 시진핑·모디마저 돌아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2466
16일 모디 총리는 푸틴 대통령 앞에서 “지금은 전쟁을 할 때가 아니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러면서 “이미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 통화로 이야기했듯 세계를 하나로 묶는 건 민주주의와 외교, 대화다. 어떻게든 전쟁의 출구를 발견해야 하며 당신도 거기에 기여해야만 한다”고 공개적으로 압박했다.
시 주석도 지난 15일 회담 공식성명에서 “러시아의 ‘핵심 이익’을 지지한다” 면서도 “(중국은) 격동하는 세계에 안정을 주기 위해 대국으로서 노력할 것”이라며 전쟁 종료의 뜻을 에둘러 나타냈다.
[말만 하지 말고 인도와 중국도 러시아 산 원유를 안 사는 행동을 보이면 더 믿음이 갈텐데 말입니다.]
2) 파산 위기 몰렸던 中 헝다 “이 달 안에 모든 공사 재개”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40342?sid=104
다음 달 16일 제20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를 개막을 앞두고 민심 이반 현상이 생길 걸 우려한 중국 당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중국 당국은 우선 모든 부동산 개발업체들에 중단했던 공사를 재개하라는 명령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허난성 정저우시의 경우 공사 재개 시점을 10월 6일까지로 명시한 것이 확인되기도 했다.
[일단 모든 리스크는 시진핑 3연임 이후로 미루고 있는 느낌이군요.]
3) [단독] 中 하늘길 2배 확대...항공-관광, 단비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0102
기존 7개 항공사가 중국 본토 도착 기준 주 15회 운항하던 노선을 17회 추가해 총 32회 운항하는 것이다. 양국간 상호협력조항에 따라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비행횟수도 32회 늘어나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비행횟수는 총 64회로 늘어난다.
[코로나 규제가 약했던 동남아시아부터 회복하기 시작했고, 이제 일본과 중국도 노선 운항 횟수가 늘어나면 LCC들의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됩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와 기업 실적 악화 (FedEx, GE 하락 주도)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822.42 (-0.45%)
S&P500 : 3,873.33 (-0.72%)
Nasdaq : 11,448.40 (-0.90%)
VIX : 26.30 (+0.1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00.41 (-1.17%)
[유가]
WTI : $85.40 (+0.35%)
[미국채권]
US 2 Year : 3.871 (+0.9bp)
US 5 Year : 3.636 (-2.6bp)
US 10 Year : 3.455 (+0.6bp)
9월 19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지금 전쟁할 때냐"…푸틴 편들던 시진핑·모디마저 돌아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2466
16일 모디 총리는 푸틴 대통령 앞에서 “지금은 전쟁을 할 때가 아니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러면서 “이미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 통화로 이야기했듯 세계를 하나로 묶는 건 민주주의와 외교, 대화다. 어떻게든 전쟁의 출구를 발견해야 하며 당신도 거기에 기여해야만 한다”고 공개적으로 압박했다.
시 주석도 지난 15일 회담 공식성명에서 “러시아의 ‘핵심 이익’을 지지한다” 면서도 “(중국은) 격동하는 세계에 안정을 주기 위해 대국으로서 노력할 것”이라며 전쟁 종료의 뜻을 에둘러 나타냈다.
[말만 하지 말고 인도와 중국도 러시아 산 원유를 안 사는 행동을 보이면 더 믿음이 갈텐데 말입니다.]
2) 파산 위기 몰렸던 中 헝다 “이 달 안에 모든 공사 재개”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40342?sid=104
다음 달 16일 제20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를 개막을 앞두고 민심 이반 현상이 생길 걸 우려한 중국 당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중국 당국은 우선 모든 부동산 개발업체들에 중단했던 공사를 재개하라는 명령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허난성 정저우시의 경우 공사 재개 시점을 10월 6일까지로 명시한 것이 확인되기도 했다.
[일단 모든 리스크는 시진핑 3연임 이후로 미루고 있는 느낌이군요.]
3) [단독] 中 하늘길 2배 확대...항공-관광, 단비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0102
기존 7개 항공사가 중국 본토 도착 기준 주 15회 운항하던 노선을 17회 추가해 총 32회 운항하는 것이다. 양국간 상호협력조항에 따라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비행횟수도 32회 늘어나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비행횟수는 총 64회로 늘어난다.
[코로나 규제가 약했던 동남아시아부터 회복하기 시작했고, 이제 일본과 중국도 노선 운항 횟수가 늘어나면 LCC들의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9일) 미국 증시는 FOMC 금리인상 및 경기 불확실성 (골드만삭스,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019 (+0.64%)
S&P500 : 3,899.89 (+0.69%)
Nasdaq : 11,535.02 (+0.76%)
VIX : 25.76 (-2.0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99.49 (-0.03%)
[유가]
WTI : $85.05 (+0.06%)
[미국채권]
US 2 Year : 3.946 (+7.5bp)
US 5 Year : 3.689 (+5.3bp)
US 10 Year : 3.494 (+3.9bp)
9월 2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단독] 배당금 제도 바꾼다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2/09/20/KLR7TNW4YBFWDCFOAFKSYNT5CQ/
대부분의 상장 기업이 매년 12월 말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배당 기준일 지정)한 뒤 다음 해 3월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정하고 4월에야 지급하는 현행 배당 제도 개편이 추진된다. 미국 등 금융 선진국들처럼 매년 1~3월 주총이나 이사회에서 배당금 규모를 결정한 뒤 곧바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정해 1개월 내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꾸려는 것이다.
[한국 자본시장도 느리지만 좋은 변화들이 계속 진행 중입니다.]
2) "국민연금 수급 연령 빨리 안 올리면…" OECD의 경고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91908331
OECD는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이 지난해 46.4%에서 2060년 150%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돼 정부의 연금 및 의료 지출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OECD는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을 2034년까지 68세로 올리고, 이후에도 기대수명 증가폭의 3분의 2만큼 상향하면 정부 부채 비율이 2060년이 돼도 60%대에 머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노후준비 각개전투! 주식, 부동산 그리고 다양한 재테크를 계속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
3) [단독] 주부 필수앱 '엄선'도 운영 중단…스타트업 '줄폐업' 본격화하나
https://www.ajunews.com/view/20220919083241186
회원 수 82만명에 달하는 식품 정보 확인 플랫폼 ‘엄선’이 서비스를 중단했다. 주부 필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자리 잡은 엄선의 운영 중단 사유는 경영 악화다. 회사 측은 가입자들에게 지급된 포인트 교환도 불가능하다고 공지했다.
회원 75만명을 보유한 수산물 당일 배송 서비스 ‘오늘회’를 운영하는 오늘식탁은 300여개 협력업체에 40억원 규모의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
[몇십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지 못했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죠.]
전일 (19일) 미국 증시는 FOMC 금리인상 및 경기 불확실성 (골드만삭스,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019 (+0.64%)
S&P500 : 3,899.89 (+0.69%)
Nasdaq : 11,535.02 (+0.76%)
VIX : 25.76 (-2.0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99.49 (-0.03%)
[유가]
WTI : $85.05 (+0.06%)
[미국채권]
US 2 Year : 3.946 (+7.5bp)
US 5 Year : 3.689 (+5.3bp)
US 10 Year : 3.494 (+3.9bp)
9월 2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단독] 배당금 제도 바꾼다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2/09/20/KLR7TNW4YBFWDCFOAFKSYNT5CQ/
대부분의 상장 기업이 매년 12월 말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배당 기준일 지정)한 뒤 다음 해 3월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정하고 4월에야 지급하는 현행 배당 제도 개편이 추진된다. 미국 등 금융 선진국들처럼 매년 1~3월 주총이나 이사회에서 배당금 규모를 결정한 뒤 곧바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정해 1개월 내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꾸려는 것이다.
[한국 자본시장도 느리지만 좋은 변화들이 계속 진행 중입니다.]
2) "국민연금 수급 연령 빨리 안 올리면…" OECD의 경고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91908331
OECD는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이 지난해 46.4%에서 2060년 150%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돼 정부의 연금 및 의료 지출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OECD는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을 2034년까지 68세로 올리고, 이후에도 기대수명 증가폭의 3분의 2만큼 상향하면 정부 부채 비율이 2060년이 돼도 60%대에 머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노후준비 각개전투! 주식, 부동산 그리고 다양한 재테크를 계속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
3) [단독] 주부 필수앱 '엄선'도 운영 중단…스타트업 '줄폐업' 본격화하나
https://www.ajunews.com/view/20220919083241186
회원 수 82만명에 달하는 식품 정보 확인 플랫폼 ‘엄선’이 서비스를 중단했다. 주부 필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자리 잡은 엄선의 운영 중단 사유는 경영 악화다. 회사 측은 가입자들에게 지급된 포인트 교환도 불가능하다고 공지했다.
회원 75만명을 보유한 수산물 당일 배송 서비스 ‘오늘회’를 운영하는 오늘식탁은 300여개 협력업체에 40억원 규모의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
[몇십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지 못했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죠.]
[단독] 여의도 시범 최대 ‘65층’으로 짓는다…서울시 재건축 규제 완화 급선회 [부동산360]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920000162
여의도 첫 신통기획 가이드라인 이달 확정
기존 60층에서 5개 층 높여
용적률도 372%→399%로 상향
순부담률 20%ㆍ대형 위주 공급 등 규제 완화
부동산 경기 침체 속 서울시 정비사업 속도전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완료가 되면 63빌딩보다 높아지는군요. 정말 여의도의 5~7년뒤 모습 기대됩니다. 여의도 재건축 사업시행자 수주는 #한국자산신탁 (배당수익률 6.3%) 가장 많습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920000162
여의도 첫 신통기획 가이드라인 이달 확정
기존 60층에서 5개 층 높여
용적률도 372%→399%로 상향
순부담률 20%ㆍ대형 위주 공급 등 규제 완화
부동산 경기 침체 속 서울시 정비사업 속도전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완료가 되면 63빌딩보다 높아지는군요. 정말 여의도의 5~7년뒤 모습 기대됩니다. 여의도 재건축 사업시행자 수주는 #한국자산신탁 (배당수익률 6.3%) 가장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0일) 미국 증시는 FOMC 금리 인상 결정 불확실성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706.23 (-1.01%)
S&P500 : 3,855.93 (-1.13%)
Nasdaq : 11,425.05 (-0.95%)
VIX : 27.16 (+5.4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67.09 (-0.93%)
[유가]
WTI : $84.45 (-1.49%)
[미국채권]
US 2 Year : 3.970 (+2.4bp)
US 5 Year : 3.751 (+6.2bp)
US 10 Year : 3.569 (+7.5bp)
9월 21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러, 중국에 가스공급 22일부터 1주일간 중단…"예정된 정기점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50770
양국 정상은 지난 15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첫 대면 정상회담에서 전략적 협력 강화 의지를 다졌으나, 한편으로는 시 주석이 전쟁에 대한 의문과 우려를 나타내고 푸틴 대통령도 이를 직접 인정한 바 있다.
[지난 주 러시아 전쟁을 지지하던 중국과 인도도 살짝 발을 빼기 시작했죠.]
2) 당대회 앞둔 中, 청두·다롄 연이어 코로나 봉쇄 해제한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96037?sid=104
중국 내 코로나19 신규 감염 사례가 완화된 것에 따른 조치이나 일각에서는 중국 당국이 당대회를 앞두고 '제로 코로나' 정책 성공 사례를 만들려는 속셈이 담겨있다고 봤다.
[당대회 이후 제로코로나 정책의 변화가 있을지 체크하면 되겠습니다. 중국까지 코로나 정책을 완화한다면 글로벌 코로나 팬데믹의 끝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3) 오세훈의 '용산 선언'…"첨단기업 몰리는 세계5대 도시로"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9/830729/?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오 시장은 현재 세계 17위인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세계 5위권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그 중심에 용산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제 디지털금융 중심 도시인 여의도와 글로벌 예술 섬으로 재탄생될 노들섬 그리고 국제업무지구인 용산을 연계해 '트라이앵글' 거점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가격도 안정화되고 있고 사람들의 관심이 낮아졌을 때 개발을 진행하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
4) '강력 매수'라더니 '하한가'…애널리스트에 발등 찍힌 개미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015060490424
특히 잦은 최대주주 변경과 상호 변경 등 코스닥 '투자 위험 신호'가 발생한 가운데도 증권가에서는 두 명의 애널리스트가 셀피글로벌의 종목 추천 리포트를 작성해 논란이 됐다. 유승준 유화증권 연구원은 지난 8월23일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7000원을 제시하며 보고서를 냈고 박민주 한양증권 연구원도 9월2일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9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증권업계에서 시가총액 1000억원~2000억원 전후 스몰캡 종목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담은 애널리스트의 정식 분석 보고서가 드문 편이다. 그런데도 비슷한 시기에 종목을 추천하는 두 건의 정식 보고서가 나왔고 두 애널리스트 모두 금융투자업계 경력 1년 미만 주니어 애널리스트였다.
[아직도 이런 일이 생기다니요…]
전일 (20일) 미국 증시는 FOMC 금리 인상 결정 불확실성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706.23 (-1.01%)
S&P500 : 3,855.93 (-1.13%)
Nasdaq : 11,425.05 (-0.95%)
VIX : 27.16 (+5.4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67.09 (-0.93%)
[유가]
WTI : $84.45 (-1.49%)
[미국채권]
US 2 Year : 3.970 (+2.4bp)
US 5 Year : 3.751 (+6.2bp)
US 10 Year : 3.569 (+7.5bp)
9월 21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러, 중국에 가스공급 22일부터 1주일간 중단…"예정된 정기점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50770
양국 정상은 지난 15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첫 대면 정상회담에서 전략적 협력 강화 의지를 다졌으나, 한편으로는 시 주석이 전쟁에 대한 의문과 우려를 나타내고 푸틴 대통령도 이를 직접 인정한 바 있다.
[지난 주 러시아 전쟁을 지지하던 중국과 인도도 살짝 발을 빼기 시작했죠.]
2) 당대회 앞둔 中, 청두·다롄 연이어 코로나 봉쇄 해제한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96037?sid=104
중국 내 코로나19 신규 감염 사례가 완화된 것에 따른 조치이나 일각에서는 중국 당국이 당대회를 앞두고 '제로 코로나' 정책 성공 사례를 만들려는 속셈이 담겨있다고 봤다.
[당대회 이후 제로코로나 정책의 변화가 있을지 체크하면 되겠습니다. 중국까지 코로나 정책을 완화한다면 글로벌 코로나 팬데믹의 끝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3) 오세훈의 '용산 선언'…"첨단기업 몰리는 세계5대 도시로"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9/830729/?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오 시장은 현재 세계 17위인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세계 5위권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그 중심에 용산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제 디지털금융 중심 도시인 여의도와 글로벌 예술 섬으로 재탄생될 노들섬 그리고 국제업무지구인 용산을 연계해 '트라이앵글' 거점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가격도 안정화되고 있고 사람들의 관심이 낮아졌을 때 개발을 진행하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
4) '강력 매수'라더니 '하한가'…애널리스트에 발등 찍힌 개미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015060490424
특히 잦은 최대주주 변경과 상호 변경 등 코스닥 '투자 위험 신호'가 발생한 가운데도 증권가에서는 두 명의 애널리스트가 셀피글로벌의 종목 추천 리포트를 작성해 논란이 됐다. 유승준 유화증권 연구원은 지난 8월23일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7000원을 제시하며 보고서를 냈고 박민주 한양증권 연구원도 9월2일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9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증권업계에서 시가총액 1000억원~2000억원 전후 스몰캡 종목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담은 애널리스트의 정식 분석 보고서가 드문 편이다. 그런데도 비슷한 시기에 종목을 추천하는 두 건의 정식 보고서가 나왔고 두 애널리스트 모두 금융투자업계 경력 1년 미만 주니어 애널리스트였다.
[아직도 이런 일이 생기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