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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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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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4일) 미국 증시는 8월 PPI (생산자물가지수)가 8.7%로 컨센 (8.8%)과 이전치 (9.8%) 대비 둔화되고 있다는 것과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강보합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135.09 (+0.10%)
S&P500 : 4,946.01 (+0.34%)
Nasdaq : 11,719.68 (+0.74%)
VIX : 26.16 (-4.0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67.56 (-0.52%)

[유가]
WTI : $88.48 (+1.34%)

[미국채권]
US 2 Year : 3.788 (+4.3bp)
US 5 Year : 3.600 (+2.3bp)
US 10 Year : 3.404 (-0.8bp)

9월 15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단독] 정부, 엘앤에프 美배터리 진출 불허…"기술유출 우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9/812139/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제조하는 중견기업이자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3위인 엘앤에프에 미국 양극재 공장 건설을 불허했다.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자동차 배터리에 대해서만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통과되면서 국내 배터리 소재 업체들이 앞다퉈 북미 진출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나온 결정이라 업계에 파장이 예상된다.

[정치적인 배경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지만 배터리업체들의 주가에는 미국 공장 증설에 따른 미래 실적 개선을 현재 반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뉴스는 미래 실적 불확실성을 만들게 됩니다.]

2) MZ세대 "골프보다 테니스"…액티비티 판매량 151% 급증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209148123i
테니스용품 판매량도 급증했다. 옥션이 발표한 2030세대의 스포츠레저 소비 트렌드 조사(4월18~6월20일까지)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테니스용품 판매량은 210% 늘었다. 테니스 라켓 판매는 8배(693%) 급증했다.

[테니스가 골프보다 저렴하고 접근성이 더 좋긴 하지만 테니스도 쉬운 운동은 아니죠. 전통테니스의류 브랜드 #휠라홀딩스 판매량도 꾸준히 체크]

3) "직원은 기쁨조가 아닙니다"... 부활하는 '사내 장기자랑'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1112080000802?did=NS&dtype=2
최근 신입사원 교육이나 워크숍 등 사내 행사에서 이뤄지는 장기자랑에 대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직장 내 갑질을 비판하는 여론이 맞물려 빠르게 사라지던 사내 장기자랑 문화가 다시 살아날 조짐이 완연한 것이다. 반강제적으로 직원을 동원하는 방식의 장기자랑은 엄연한 '직장 내 괴롭힘'이다.

[저와 동기들도 신입사원 때 원더걸스의 노바디 춤으로 장기자랑을 했었죠…쩝…]
#NICE #나이스정보통신 #휠라홀딩스 관련해 뉴스와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5일) 미국 증시는 견조한 8월 소매판매 (+0.3% MoM VS 컨센 -0.1%)와 고용지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만건 VS 예상 22.7만건)로 상승 출발했지만 채권금리 상승 부담으로 하락 전환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961.82 (-0.56%)
S&P500 : 3,901.35 (-1.13%)
Nasdaq : 11,552.36 (-1.43%)
VIX : 26.27 (+0.4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41.79 (-0.72%)

[유가]
WTI : $85.10 (-3.82%)

[미국채권]
US 2 Year : 3.862 (+7.4bp)
US 5 Year : 3.662 (+6.2bp)
US 10 Year : 3.449 (+4.5bp)

9월 16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시진핑 "핵심이익 서로 강력지지"…푸틴 "에너지협력 확대"
https://m.yna.co.kr/view/AKR20220915177553083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은 대만 문제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사실상 상대측 입장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앞서 지난 6월 통화에서 시 주석은 "중국은 러시아와 함께 주권, 안전 등 핵심 이익과 중대한 관심사를 계속 지지하길 원한다"고 말한 것과 비교하면 이번에 '강력하게'라는 수식어가 더해졌다.

[중국은 러시아로부터 원유를 싸게 수입하며 인플레이션을 낮게 유지하고, 러시아는 외교적으로 ‘좋은 친구’를 두게 되었습니다. 유가가 더 떨어져서 연결고리가 약해지길.]

2) 尹대통령, 오늘 '中 권력 3위' 리잔수 면담...'한중 정상회담' 논의 주목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915000870
특별한 의제를 정해두지는 않았지만 우리 정부가 미국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편입할 예정인 가운데 중국이 어떤 입장을 보일지 주목된다. 아울러 이번 방한을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방한 혹은 한중 정상회담이 논의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미국으로 집중되어 있는 외교 정책을 얼마나 균형있게 잡아갈지가 중요하겠습니다.]
#은행 산업 데이터 및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업로드 드렸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이번 주 주간 #투자레터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업로드 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와 기업 실적 악화 (FedEx, GE 하락 주도)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822.42 (-0.45%)
S&P500 : 3,873.33 (-0.72%)
Nasdaq : 11,448.40 (-0.90%)
VIX : 26.30 (+0.1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00.41 (-1.17%)

[유가]
WTI : $85.40 (+0.35%)

[미국채권]
US 2 Year : 3.871 (+0.9bp)
US 5 Year : 3.636 (-2.6bp)
US 10 Year : 3.455 (+0.6bp)

9월 19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지금 전쟁할 때냐"…푸틴 편들던 시진핑·모디마저 돌아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2466
16일 모디 총리는 푸틴 대통령 앞에서 “지금은 전쟁을 할 때가 아니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러면서 “이미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 통화로 이야기했듯 세계를 하나로 묶는 건 민주주의와 외교, 대화다. 어떻게든 전쟁의 출구를 발견해야 하며 당신도 거기에 기여해야만 한다”고 공개적으로 압박했다.

시 주석도 지난 15일 회담 공식성명에서 “러시아의 ‘핵심 이익’을 지지한다” 면서도 “(중국은) 격동하는 세계에 안정을 주기 위해 대국으로서 노력할 것”이라며 전쟁 종료의 뜻을 에둘러 나타냈다.

[말만 하지 말고 인도와 중국도 러시아 산 원유를 안 사는 행동을 보이면 더 믿음이 갈텐데 말입니다.]

2) 파산 위기 몰렸던 中 헝다 “이 달 안에 모든 공사 재개”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40342?sid=104
다음 달 16일 제20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를 개막을 앞두고 민심 이반 현상이 생길 걸 우려한 중국 당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중국 당국은 우선 모든 부동산 개발업체들에 중단했던 공사를 재개하라는 명령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허난성 정저우시의 경우 공사 재개 시점을 10월 6일까지로 명시한 것이 확인되기도 했다.

[일단 모든 리스크는 시진핑 3연임 이후로 미루고 있는 느낌이군요.]

3) [단독] 中 하늘길 2배 확대...항공-관광, 단비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0102
기존 7개 항공사가 중국 본토 도착 기준 주 15회 운항하던 노선을 17회 추가해 총 32회 운항하는 것이다. 양국간 상호협력조항에 따라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비행횟수도 32회 늘어나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비행횟수는 총 64회로 늘어난다.

[코로나 규제가 약했던 동남아시아부터 회복하기 시작했고, 이제 일본과 중국도 노선 운항 횟수가 늘어나면 LCC들의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됩니다.]